통풍에 미역이 좋다고 하네요
김이나 미역 같은 해조류에는 약알카리성 식품으로
통풍의 주된 원인인 요산을 녹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죠
요산배출을 위해서 충분한 물과 섭취하면 더 좋다고해요
미역냉국
더운여름에 별미죠
통풍도 예방하고, 시원하게 더위도 날려요
재료: 미역, 양파, 청양고추, 깨소금, 당근, 파프리카 (야채는 다양하게 넣어도 좋아요 )
양념: 국간장조금,소금, 참치액젖. 식초. 설탕, 고추가루
ㄴ 전 참치액젖 음식 할때 많이 사용하는데, 볶음요리에도 일품이네요
냉국비율유명하네요 : 6416 (생수600cc, 설탕 4스푼, 소금 1스푼, 식초 6스푼)
미역은 충분히 미역이 푹 잠길정도로 물을 넣어주세요
미역은 금방 불어버려서 물이 생각보다 많이 필요해요
통은 상관없어요 밑바닥에 야채를 일부 깔아주고 ,
위에 미역을 얹어 줘요
그리고나서 , 남은 야채들을 위에 또 올려주죠
육수가 잠길정도로 넣어준후 ,
취향에 따라서 깨소금 하고 고추가루 , 마늘을 넣어줘요
마늘이 들어간 음식은 하루 있어야 숙성이 되요 ~
다음날 너무 맛난 음식으로 변신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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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1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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