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엄마
겁나 바쁘셨군요. 저는 룰루날라 쉬엄쉬엄 쉬면서 휴일을 보냈네요. 오늘 애쎴네요
집사람 생일이라 아웃백 가서 점심 먹고~~음식 사진 찍고 싶었는데 막둥이랑 집사람 눈치보느라 오늘은 못찍었네요ㅠ 매장 와인장만 몰래 ㅋㅋ 이것보다 풍성하고 음료수 빵~~ 암튼 식구가 먹은 이미지 컷 ^^ 내가 이렇게까지 하다니 😱
두둥~~ 너무 느끼하고 ㅠ 크림파스타는 다 먹었는데 런치립에 같이 나온 볶음밥은 많이 남겼네요 ㅠ
다행히 결제는 얼마 안했죠?? 집사람 회사에서 아웃백 상품권 받은거랑 할인 받은거랑 ㅋ 신용카드 소액 긁었네요
입가심 할겸 천안타운홀에 갔는데 너무 사람들이 많아 테이크 아웃~^^ 파바가서 집사람 케이크 사고~~ 집에와서 쉬다가 미역국이랑 잡채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미역국은 제가 했고 잡채는 옆에서 야채 준비하고 볶고~
설거지 하고 이제 누워서 티비 보네요 ㅠㅠ
오늘 무사히 싸우지 않고 지나고 있어 다행이에요 ㅋㅋ
편안한 저녁 시간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