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쿠폰상점

'몬스터 에너지 제로 슈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몬스터 에너지 제로 슈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입터짐방지간식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중에도 탄산은 못끊죠 그럴때 먹는 제로슈가 콜라입니다 당걱정 없이 먹을수있으니 안성맞춤 이죠 라임향이라 맛도 있습니다 탄산의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할때 추천 드립니다

매드비너스님의 프로필 이미지

매드비너스

입터짐방지간식

제철 맞은 굴, ‘이것’만은 알고 먹자

제철 맞은 굴, ‘이것’만은 알고 먹자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제철 맞은 굴, ‘이것’만은 알고 먹자   굴은 겨울철 대표 건강식품으로 알려졌다. 여름 산란기를 보내고 가을, 겨울을 맞으면 굴은 전성기를 맞는다. 짭조름한 바다내음을 즐길 수 있는 굴에는 몸에 좋은 영양 성분도 풍부하다. 굴의 효능을 알아본다. 굴의 영양소 중 수분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단백질이다. 단백질 중에서도 필수 아미노산, 칼슘 함량이 많아 '바다의 우유'라고도 불린다. 특히 굴에는 두뇌 발달에 좋은 타우린이 많이 들어있어 임산부와 아이들에게 좋다. 또 굴 100g당 5g 정도 함유되어 있는 당은 대부분 글리코겐으로, 섭취한 즉시 체내에 흡수되어 에너지원으로 이용된다. 이외에도 굴은 빈혈 예방에 좋은 철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A·B·C 등도 골고루 함유하고 있다. 굴은 오랫동안 정력식품으로 인식되고 있기도 하다.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을 만드는 성분인 아연이 100g당 13mg으로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굴 2~3개를 섭취하면 정자 생산에 영향을 미치는 아연의 하루 권장량(15mg)을 충분히 충당할 수 있다. 굴을 먹으면 미용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다. 동의보감에는 ‘굴은 피부의 살갗을 가늘게 하고 얼굴색을 아름답게 하니 바닷속에서 가장 귀한 물건이다’라고 기록돼 있다.  굴의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성분은 피부를 탄력 있고 깨끗하게 가꿔준다. 굴 속 아연이 피부 조직을 재생하고 면역력을 강화해 여드름 예방 효과도 있다. 신선한 굴을 고르려면 외형을 잘 살펴야 한다. 껍질이 붙은 굴은 입을 꽉 다물고 있으면서 깨끗한 수조 안에 들어 있는 게 좋다. 껍질을 벗긴 굴은 우윳빛이 돌면서 검은색 테두리가 선명하며, 알이 굵고 통통하면서 탄력 있는 게 좋은 굴이다. 껍질을 까고 손질한 굴은 3%의 소금물에 10분간 담가 뒀다가 씻거나, 물과 함께 무즙을 풀어 5분 정도 두면 이물질 제거에 도움된다. 레몬즙이 섞인 물이나 식초 물에 담갔다 꺼내면 굴 비린내를 줄일 수 있다. 한편, 굴을 잘못 먹었다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에 걸리는 경우가 있다.  특히 껍질을 벗긴 굴 중 제품 포장에 ‘가열조리용’ ‘익혀 먹는’ 등의 표기가 있는 제품은 반드시 가열해 익혀 먹어야 노로바이러스를 피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2~48시간 잠복기를 거친 후 설사‧구토‧복통‧오한‧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노로바이러스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굴을 생식으로 섭취하기보다 굴 국밥이나 찜, 전 등으로 가열 조리해 먹는 게 안전하다. ============ 전 생굴은 잘 못먹거든요  그래서 찜이나, 밥, 국 이런것들은  너무 좋아하는데. 생굴은 특이한향때문에 먹지 못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제철 맞은 굴, ‘이것’만은 알고 먹자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사람, 어쩌면 ‘이것’ 많이 먹어서일 수도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사람, 어쩌면 ‘이것’ 많이 먹어서일 수도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사람, 어쩌면 ‘이것’ 많이 먹어서일 수도   초가공식품 섭취량이 높을수록 또래보다 빠르게 늙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초가공식품은 식품 첨가물이 들어있고 가공·변형 과정을 여러 번 거친 식품이다.  ▲냉동식품 ▲가공육 ▲패스트푸드 ▲즉석조리식품 ▲가공음료 등이 대표적이다.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에 게재된 ‘한국 성인의 초가공식품 섭취량 추정’ 논문에 의하면, 우리나라 성인은 섭취 열량의 29.3%를 초가공식품으로 섭취한다. 초가공식품은 가공 과정에서 섬유질, 미네랄 등의 영양소가 파괴돼 건강에 해롭다. 호주 모나시대 연구팀이 초가공식품 섭취가 노화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2003년부터 2010년까지 20~79세 미국 성인 1만6055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하루에 섭취하는 총 에너지양에서 초가공식품이 차지하는 비율을 기준으로 참가자들을 5등급으로 나눴다. 초가공식품을 가장 적게 소비하는 1분위 그룹은 0~39.1%로, 이 그룹의 평균 초가공식품 소비율은 30.0%였다. 가장 많이 소비하는 5분위 그룹은 67.7~100% 범위로, 이 그룹의 평균 초가공식품 소비율은 76.7%였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생물학적 나이를 추정하는 지표로 ‘페노에이지(PhenoAge)’를 사용했다. 페노에이지란 혈액 기반 바이오마커를 사용해 간과 신장의 기능으로 생물학적 나이를 측정하는 개념이다. 분석 결과, 5분위 그룹에 속하는 사람들은 1분위 그룹에 속하는 사람들에 비해 실제 나이보다 약 0.86세 더 들어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토대로 계산한 결과, 초가공식품이 에너지 섭취량의 10%를 차지할 때마다, 생물학적 나이는 실제 나이와 2.4개월 정도 벌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초가공식품은 만성질환 위험이나 사망률까지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이 추가 분석한 결과, 하루에 2000kcal를 섭취한다고 가정하고 초가공식품을 200kcal 추가 섭취할 경우, 향후 2년간 사망 위험이 2%, 만성질환 발생 위험이 0.5%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초가공식품이 과일, 채소 등에 포함돼 있는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물질의 섭취를 부족하게 만들어 이러한 결과가 나타난 것이라 추정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Age&Aging’에 최근 게재됐다. ============= ▲냉동식품 ▲가공육 ▲패스트푸드  ▲즉석조리식품 ▲가공음료 이중에서 전 가장 자주 사용하는것은  냉동식품일거 같은데 이런거 자주 섭취하면  피부의 노화가  좀빨리오는 걸까요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사람, 어쩌면 ‘이것’ 많이 먹어서일 수도

기관지 건강 유지하기 위해 도움 되는 음식 섭취하기!

환절기가 되니 저도 목이 칼칼하고, 인후염도 잦아요.  건조함 + 바이러스 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요.  마냥 목이 아프면 약을 먹을수만은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평소에 기관지관리를 위해 가습을 하면서, 어떤 좋은 음식을 먹으면 좋을지 찾아봤어요.  1. 생강 효능: 생강은 항염증 특성을 가지고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생강은 또한 항균 효과가 있어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되며, 점액을 줄여 호흡을 더 원활하게 해줄 수 있어요. 섭취 방법: 차로 끓여 마시거나, 요리에 신선한 생강을 추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2. 마늘 효능: 마늘에는 알리신이라는 강력한 항균 성분이 있어 감염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또한,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돼요. 섭취 방법: 생으로 먹거나, 요리에 다진 마늘을 추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3. 꿀 효능: 꿀은 천연 소염제이자 항균제로, 기관지 염증을 줄이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기침을 완화하고 인후를 진정시키는 데 효과적이에요. 섭취 방법: 따뜻한 물이나 차에 꿀을 섞어 마시거나, 직접 섭취할 수 있어요. 4. 브로콜리 효능: 브로콜리는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섭취 방법: 샐러드로 먹거나, 찌거나 볶아서 섭취할 수 있어요. 5. 강황 효능: 강황에는 커큐민이라는 강력한 항염증 성분이 들어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기관지를 보호할 수 있어요. 섭취 방법: 음식에 향신료로 추가하거나, 강황 차로 마실 수 있어요. 6. 감귤류 과일 (오렌지, 레몬 등) 효능: 감귤류 과일은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건강에 좋아요. 감염 예방과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섭취 방법: 신선한 과일로 먹거나, 주스로 만들어 마실 수 있어요. 7. 연어 효능: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면역력을 강화하고 전반적인 호흡기 건강을 개선할 수 있어요. 섭취 방법: 구워서 먹거나, 샐러드에 추가하거나, 스시로 먹을 수 있어요. 8. 시금치 효능: 시금치는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시금치에 있는 비타민 A는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줘요. 섭취 방법: 샐러드, 스무디, 볶음 요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어요. 9. 올리브 오일 효능: 올리브 오일에는 항염증 성분이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기관지를 보호할 수 있어요. 섭취 방법: 샐러드 드레싱으로 사용하거나, 요리에 첨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10. 아몬드 효능: 아몬드는 비타민 E가 풍부해 항산화 작용으로 기관지를 보호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일 수 있어요. 섭취 방법: 간식으로 먹거나, 샐러드나 요거트에 추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글을 읽어보니, 제가 알고 있었던 부분도,  또 처음 안 음식도 있네요.  지금은 귤을 많이 먹고 좋아하는데. 역시 기관지에 도움이 되는음식이었고,  아몬드나 올리브오일 같은 경우는 처음 알았어요.  건조한 계절 기관지 관리 잘하시길 바래요.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기관지 건강 유지하기 위해 도움 되는 음식 섭취하기!

운동할 때 호흡이 중요한 이유는??

운동할때 호흡을 하시나요?? 저도 운동을 처음 시작했던 것이 필라테스인데, 아시잖아요? 필라테스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호흡 이에요.  몸을 움직이면서, 들이마시고, 펴면서 내뱉고,,,  강사 선생님이 늘 ,,, 강조하면서 이야기 하시죠. 운동할때는 호흡을 잘 조절하면 더 효율적으로 운동의 효과를 볼수 잇어요.  여기 운동과 호흡의 관해 이야기한 글이 있어서 공유 드립니다.  에너지 공급 운동 중에는 우리 몸이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해요. 이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산소가 필요하죠. 그래서 호흡을 통해 산소를 충분히 공급받는 것이 중요해요. 깊게, 그리고 규칙적으로 호흡하면 몸에 필요한 산소를 잘 공급할 수 있어요. 근육의 피로 예방 운동 중에 근육이 피로해지는 이유 중 하나는 산소가 부족해서에요. 근육에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 피로가 빨리 오고, 운동을 오래 할 수 없게 돼요. 호흡을 잘 조절하면 근육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서 피로를 예방할 수 있답니다. 심박수 조절 호흡은 심박수를 조절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규칙적으로 깊게 호흡하면 심박수를 안정시키고, 운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과도한 심박수 증가를 방지할 수 있어요. 특히 유산소 운동을 할 때는 호흡을 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집중력 향상 호흡을 잘 조절하면 운동 중에 집중력을 높일 수 있어요. 특히 요가나 필라테스 같은 운동에서는 호흡이 운동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죠. 호흡에 집중하면 마음이 안정되고, 운동에 더 집중할 수 있어요. 운동 효과 극대화 호흡을 잘하면 운동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요.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면 에너지 생성이 활발해지고, 근육의 피로도 줄어들어서 더 오랜 시간 동안 운동을 지속할 수 있죠. 이렇게 하면 운동의 효율이 높아져서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스트레스 해소 운동 중에 호흡을 잘하면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돼요. 깊게 호흡하면 몸의 긴장이 풀리고, 마음이 편안해져요. 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날에는 운동을 하면서 호흡을 조절해보세요.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호흡 방법 운동 중에는 깊게, 규칙적으로 호흡하는 것이 좋아요. 코로 숨을 들이마시고, 입으로 천천히 내쉬는 방식이 좋답니다. 그리고 운동 종류에 따라 호흡 방법을 조금씩 다르게 할 필요도 있어요. 예를 들어, 달리기를 할 때는 일정한 리듬을 유지하면서 호흡하는 것이 중요해요. 유산소 운동과 호흡 유산소 운동을 할 때는 특히 호흡에 신경 써야 해요. 오래 달리거나 자전거를 탈 때, 호흡이 흐트러지면 금방 지치게 돼요. 일정한 리듬으로 호흡하면서 운동을 하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어요. 근력 운동과 호흡 근력 운동을 할 때도 호흡이 중요해요. 무거운 중량을 들 때 숨을 참지 말고, 힘을 쓸 때 숨을 내쉬고, 힘을 빼면서 숨을 들이마시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하면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고, 부상의 위험도 줄일 수 있답니다.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운동할 때 호흡이 중요한 이유는??

대사량이 쑥쑥! 다이어트에 유리한 계절, 겨울

움직임이 적어지는 추운 날씨엔 살이 찔 것이라는 걱정과 달리 사실 겨울은 살을 빼기에 유리한 계절이에요.  추위가 우리 몸의 대사량을 높이기 때문인데요.  이를 잘 활용하면 건강과 다이어트를 모두 잡을 수 있어요. 겨울철 대사량이 증가하는 이유 추운 날씨에는 체온 유지를 위해 에너지를 더 많이 사용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추운 환경에서는 대사량이 최대 30% 증가한다고 해요.  특히 ‘갈색 지방(brown fat)’이라는 조직이 열을 생산하며 칼로리 소모를 돕는데요.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에 따르면, 갈색 지방이 활성화되면  하루 200~300칼로리를 더 태울 수 있다고 해요. 겨울철 다이어트를 돕는 실천법 겨울철 대사량 증가를 다이어트로 연결하려면 몇 가지 방법이 필요합니다. 1️⃣운동하기 추운 날씨에서 걷기나 조깅은 체온 유지와 운동 효과를 더해 칼로리 소모가 큽니다.  실내 운동보다 야외 활동이 최대 20% 더 효과적이에요. 2️⃣단백질 중심 식단 단백질은 소화 과정에서 열을 발생시켜 대사량을 높입니다.  닭가슴살, 생선 등 고단백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3️⃣적당한 추위 즐기기 너무 따뜻하게 입기보다는 약간의 추위를 느끼는 환경이 갈색 지방 활성화에 좋아요. 추위만 믿고 방심하면 역효과가 날 수 있어요.  과식이나 활동 부족은 오히려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겨울철 술자리도 주의가 필요해요.  또한, 무리한 야외 운동은 저체온증이나 감기를 유발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 겨울은 대사량 증가로 다이어트에 유리한 계절이에요.  갈색 지방 활성화와 운동, 단백질 식단을 활용해  건강하고 가벼운 겨울을 보내보세요.  오늘부터 작은 실천으로 시작해 보세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대사량이 쑥쑥! 다이어트에 유리한 계절, 겨울

햄버거로 해장.. 정말 숙취에 도움이 될까?

우리 몸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빨리 내보내야 하는데, 인기 해장 음식인 콩나물국이 도움이 된다 라면은 알려진 것과 달리 맵고 짜기 때문에 숙취 해소에 좋지 않다. 맵고 짠 음식은 위와 간에 부담을 주고, 합성조미료와 식품첨가물로 인해 또 다른 부담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햄버거는 숙취 해소를 위해 섭취하기에는 부적합하다. 기름진 음식인 햄버거는 포만감으로 숙취 해소에 도움을 주는 듯하지만, 실제로는 소화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이때 간에 부담을 줘서 숙취 해소가 지연될 수 있다. 초코우유가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다. 초코우유 속 카카오 성분이 아세트알데하이드 분해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트, 편의점 등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코우유 속 카카오 함량은 숙취 해소를 기대하기는 낮기 때문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우유를 마시면 위산이 증가할 수 있어 위장에 무리를 주어 오히려 해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햄버거 좋아 ❤️ 💙 💜 전 일단 뭐든 빠르게 욱여넣어야 함.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햄버거로 해장.. 정말 숙취에 도움이 될까?

제로 쿠키~~

과자 먹고 싶을 때 제코 쿠키 하나씩 먹어요~~

꼼꼼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꼼꼼엄마

제로 쿠키~~

천천히 뛰어도 살 빠진다? 슬로우 조깅이란?🏃‍♀️

“힘들게 운동하기는 싫은데 살은 빼고 싶다…”  이런 고민, 다들 한 번쯤 해 보셨죠?  걱정 마세요! 가볍게 뛰기만 해도 살이 빠지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운동 ‘슬로우 조깅’을 소개합니다.  일본에서 시작된 이 운동은 걷기와 뛰기의 중간 속도로 달리는 간단한 방법이에요. 보폭은 좁게, 앞꿈치 먼저! 슬로우 조깅 이렇게 해보세요 “그냥 천천히 뛰면 되는 거 아니야?” 싶지만,  슬로우 조깅에는 몇 가지 중요한 규칙이 있는데요.  일본 후쿠오카대 다나카 히로아키 교수가 고안한 이 방법은  체중 부하를 줄이고, 누구나 부담 없이 달릴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1️⃣ 슬로우 조깅의 기본 자세   👣발 앞부분으로 착지  발뒤꿈치 대신 앞꿈치부터 땅에 닿으면  달릴 때 체중 부하가 3분의 1로 줄어듭니다. 🚶‍♂️좁은 보폭으로 종종거리기 보폭은 10~20cm 정도로 유지하며 천천히 뛰세요. ⌛속도는 걷기보다 약간 빠르게 시속 6~7km가 적당하지만, 컨디션에 따라 더 느려도 괜찮습니다. 2️⃣ 올바른 자세와 마음가짐 등은 곧게, 턱은 살짝 들어 앞을 보고 팔은 가볍게 들어 자연스럽게 흔들면서 힘들지 않고 웃으며 뛸 수 있을 정도의 속도로 싱글벙글 페이스☺️ 유지하기 과학으로 증명된 효과 일본 후쿠오카대 연구팀은 평균 나이 70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12주간 슬로우 조깅을 실험했습니다.  그 결과, 피하지방과 근육 지방이 줄어들고,  앉았다 일어나기 같은 기본적인 움직임 능력이 향상됐다고 합니다.  고령자나 근육량이 부족한 분들도  안전하게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이 확인된 것이죠.  운동 강도가 낮아 부담 없이 지속할 수 있는 데다,  고강도 운동 후 회복 운동으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실제로 슬로우 조깅은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활성화해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누구에게나 좋은 운동 체중이 많이 나가거나 관절이 약한 분들에게  슬로우 조깅은 훌륭한 다이어트 대안인데요.  관절에 부담을 덜 주면서도 꾸준히 체지방을 줄이고 체력을 키울 수 있죠.  운동에 익숙한 분들도 고강도 운동 후 슬로우 조깅을 활용해  몸의 회복과 유산소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슬로우 조깅은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단 5분만이라도 시작해 보세요.  꾸준히 실천한다면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천천히 뛰어도 살 빠진다? 슬로우 조깅이란?🏃‍♀️

연말연시 해외여행’, 알차면서 건강·안전하게 보내는 꿀팁

연말연시 해외여행’, 알차면서 건강·안전하게 보내는 꿀팁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연말연시 해외여행’, 알차면서 건강·안전하게 보내는 꿀팁   연말연시에는 연휴를 활용해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 실제로 미국 폭스 뉴스에서 집계한 통계에 의하면, 매년 1억1900만 명 이상이 크리스마스와 새해 사이에 여행을 떠난다. 기내의 건조한 공기, 장시간 앉아있기 등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비행기에서도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비행기 탈 때 알아두면 좋은 건강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충분한 수분 섭취 비행기 내부는 습도가 10~20%로 매우 낮은 상태를 유지한다. 이는 우리 몸이 평소 공기 중에서 흡수하는 수분보다 훨씬 적은 양이라 물을 수시로 마셔야 한다. 그래야 피부가 건조해지고 목이나 코가 따가운 증상을 피할 수 있다. 기내에서 물을 마시면 항공성 중이염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항공성 중이염은 이착륙 동안 귀가 찢어질 듯 아프고 울리고 이명을 동반하는 질환이다. 귀 안팎의 기압을 동일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이관’에 이상이 생겨 발생한다. 물을 삼키면 이관을 통한 고막 내측 환기가 가능해져 항공성 중이염 예방 및 증상 완화 효과가 있다. 커피, 차, 탄산음료, 술 등은 오히려 수분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자제하는 게 바람직하다. ◇비염약 미리 복용하거나 껌·사탕 먹기 비행기를 탈 때마다 심한 항공성 중이염으로 고생한 사람은 비행 전 비염 약을 미리 복용하는 게 좋다. 특히 비염이나 축농증 등 질환이 있는 경우 항공성 중이염 증상이 유독 심한 편이다. 비염약 중 항히스타민 제제는 항공성 중이염의 원인이 되는 삼출물(진액)을 말리고 혈관 확장을 억제하며 슈도에페드린 제제는 확장된 혈관을 수축해 귓속 부기를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만약 비염약을 복용하지 못했다면 껌, 사탕 등을 먹거나 귀마개를 착용하는 게 도움이 된다. 항공성 중이염 증상이 나타났을 때 엄지와 검지로 코를 잡고 입을 다문 상태로 코를 풀 듯 살살 호흡하면 귀 내부 압력평형이 유지돼 증상 개선 효과가 있다.   ◇스트레칭 자주하기 비행기에서 장시간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 정맥 혈액순환이 잘 안 돼 혈전이 생기고 혈관이 막히는 심부정맥 혈전증 위험이 높아진다. 비행기 좌석 중 비좁은 이코노미석에서 장시간 고정된 자세로 앉아가는 승객들에서 많이 발생해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이라 부르기도 한다. 심부정맥 혈전증을 예방하려면 비행 중 틈틈이 발뒤꿈치를 들었다 내렸다 하고 기내 통로를 걷거나 다리를 주무르거나 스트레칭으로 정체된 혈류를 풀어주는 게 좋다. ◇목 베개나 허리쿠션 사용 비행기 좌석에 앉아있을 때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자세가 불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압박이 커져 통증이 생길 수 있다. 엉덩이를 좌석 깊숙이 넣고 허리를 펴고 앉으면 된다. 허리 쿠션이나 목 베개를 사용하면 목이나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여행용 구급키트 지참 여행용 구급키트를 지참하는 것도 중요하다. 낯선 나라는 의료 접근성이 떨어질 수 있고 언어 문제로 인해 건강 문제가 발생해도 빠른 대처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진통제 ▲해열제 ▲소화제 ▲상처 치료 용품(반창고·거즈·소독약) ▲온도계 ▲멀미약 등을 준비하면 된다. 약물의 유효기간을 체크하고 여행 국가의 약물 반입 규제를 확인하는 건 필수다. ================= 연말에 여행계획이 있으신가요? 이왕이면 이런 팁을 알고 가면 좀 도움이 되죠 ~ 여행전 챙길것들도 천천히  챙길수도 있고요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연말연시 해외여행’, 알차면서 건강·안전하게 보내는 꿀팁

하루 '4시간' 자는 김 대리의 건강 유지법?…"하루 9210보 걷는다"

흠... 한국인의 수면의 질이 전 세계 평균보다 떨어지는 한편, 걸음 수는 평균보다 많다고 하네요 요즘은 거의 6천보이상, 만보이상 많이 걸으시는것 같아요 잠은 평균적으로 좀 적게 자는게 맞습니다  한국인의 스트레스 수준은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편에 속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하는데.. 스트레스는 전반적으로 높은것 같은데..아닌가요?^^;; 꾸준히 걸으시고 양질의 수면도 항상 중요한것 같아요 수면이 다이어트와도 관련이 있다고해요~   한국인의 수면의 질이 전 세계 평균보다 떨어지는 한편, 걸음 수는 평균보다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스마트 기기 업체 가민은 자사 제품을 통해 기록한 전 세계인의 건강과 피트니스 활동 분석 등을 담은 ‘2024 가민 커넥트 데이터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하루 동안 개인의 에너지 수준을 나타내는 ‘보디 배터리’ 최고치 평균은 68점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평균은 71점이다. 가장 에너지가 넘치는 국가는 보디 배터리 점수 최고치 평균이 74점을 기록한 네덜란드였으며, 가장 낮은 국가는 66점을 기록한 일본이었다. 한국은 수면의 질을 나타내는 수면 점수 또한 평균보다 낮았다. 올해 전 세계 평균 수면 점수는 71점으로 ‘보통’ 수준으로 나타났는데, 한국은 66점으로 이보다 5점 낮았다. 가장 점수가 높은 국가는 네덜란드(73점)였고, 가장 낮은 나라는 인도네시아(64점)였다. 그러나 한국인의 스트레스 수준은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편에 속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가민 워치로 측정한 스트레스 수준의 전 세계 평균은 30점이었는데 한국은 28점을 기록했다. 스트레스가 가장 높은 지역은 말레이시아(33점)다. 걸음 수도 많은 편이었다. 평균적으로 전 세계 가민 이용자는 하루 8317보를 걷는 가운데, 한국인은 하루에 9210보를 걷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 이용자가 1만340보로 하루에 가장 많이 걸었다. 가민은 “한국인은 일상에서 충분한 회복을 위해 더욱 나은 수면이 요구되는 것으로 분석되는 한편, 일상에서 걷기를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출처 서울경제>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하루 '4시간' 자는 김 대리의 건강 유지법?…"하루 9210보 걷는다"

공무원시험 면접 1분 늦어 불합격 처리된 공시생

근데 봐줄수가없어 이거 봐준다고 했다가는 이제 같이 면접보는 사람 민원폭탄에 기사까지나고 공정성문제로 난리남 이렇게 딱 잘라서 해야 문제없는걸 아는거지 담당자가 인정에 봐줬다가는 진짜 난리나거든 이런 비슷한 현상은 이미 예전부터 수능 답안지 작성문제로 있었기때문에..... 더이상은 이런거 봐줄수가 없음..안타깝지만.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공무원시험 면접 1분 늦어 불합격 처리된 공시생

[다이어트 국물요리] 피로회복에 좋은 쭈꾸미무국

피로~~~ 하면 떠오르는게? 박카스?ㅍㅎㅎㅎ 국민드링크 박카스하면 떠오르는게? 타우린? 이죠~ㅎ 즈이집 냉동실엔.. 금어기가 딱 풀린 9월1일!!부터 울랑군님.. 몇번이나 새벽낚시가서 잡아온 쭈꾸미와 갑오징어가 좀.... 많이 쟁여져있어요ㅋㅋㅋ 요건 9/1일 가서 잡은거라 진짜 사이즈가 작아요ㅋㅋ 그래서? 숙회하면.. 아주 부드럽지요ㅎ 다녀오면 먹물튀어서 거뭇해진 옷이 밉상이라 쫌 그랬는데.. 힘들게 잡아온거 싱싱한거 식구들 먹이려고 열씸히 손질해서 주는거보면 고맙고 그러긴했어요^^;; 잡아오면 지퍼백에 다 나눠서 냉동해두고 요리에 쓰는데.. 필요할때마다 해동하여 숙회도 해먹고 국도 끓이고 볶음도하고 겨우내 이것저것 잘 해먹고 있어요.. 보니깐.. 쭈꾸미랑 갑오징어가 타우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하더라구요.. 어제 끓인건 쭈꾸미로 무국을 끓여서 만든거에요.. 타우린이.. 간건강에 도움을 주고.. 피로회복은 물론..  심혈관질환도 예방되고.. 눈에도 좋대요! 시력을 보호하고.. 뇌를 활성화해서 인지기능향상에도 도움이 된대요.. 게다가!!! 지방조직의 조절을 통해 체중을 조절하는데에 이로운 작용을 한다하니.. 넘 멋지지않나요ㅎㅎㅎ 울아이들은 20, 17살이어도 핫식스나 그런 에너지음료는 안먹고 있어요.. 친구들은 피로도 풀리고 한다며 시험전이든 습관성이든 많이들 마시는데.. 카페인도 과다고.. 다른 안좋은것도 많다더라구요. 그나마 집에서 이렇게 끓여주면 잘먹더라구요. 무우와 고추반쪽만 넣어도.. 아주 시원한 쭈꾸미무국이 된답니다ㅎㅎ 날씨가 많이 추운 겨울이네요.. 따끈한 국물요리가 항상 땡기는데.. 다이어트에 도움도 되면서 추운몸의 피곤을 풀어주는 건강한 쭈꾸미무국 한그릇 어떠세요~~^__^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난괜찮아용님의 프로필 이미지

난괜찮아용

[다이어트 국물요리] 피로회복에 좋은 쭈꾸미무국

다이어트 국물 요리 - 전통의 건강 국물 미역국

저는 다른 가족 학교 문제와 이직 문제로 기러기 가족이 되었는데요.  평일에는 주로 음식을 사 먹게 되네요. 아침에 간단히 죽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국도 팔아요.  제일 좋아하는 미역국 많이 먹어요. 맛도 좋고 영양 성분도 좋고 칼로리도 적어요.  

s9424103님의 프로필 이미지

s9424103

다이어트 국물 요리 -  전통의 건강 국물 미역국

보성홍차 아이스티 레몬 🍋

원플원으로 샀던 아이스티💜 오늘은 충전 겸 해서 마셔봅니다 ~ 션하게 마시니 역시조아용 제로칼로리 지만 달달하기도 하구용 ^^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보성홍차 아이스티 레몬 🍋

티백 우렸더니, ‘차 한 잔’에 미세플라스틱 1200억 개… 腸 세포에 흡수되기도

간편하면서도 건강을 위해서 좋은 티백으로 우려 먹고 있는 제품이네요  오히려 더 건강에 악영향을 주는 미세 플라스틱를 마시고 있었네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티백에서 수백만개의 미세플라스틱이 나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자치대(UAB) 연구팀은 티백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나오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나일론, 폴리프로필렌, 셀룰로스로 만들어진 티백으로 차를 우린 다음, 주사전자현미경, 적외선분광법 등으로 분석했다. 티백은 주로 종이로 만들어지지만 플라스틱이 첨가되기도 한다. 폴리아미드(나일론)나 폴리프로필렌,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 폴리락틴산 등이 대표적이다. 분석 결과, 폴리프로필렌 소재의 티백은 물 mL당 입자 약 12억개를 방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입자의 평균 크기는 136.7nm였다. 차 한 잔이 100mL 이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차 한 잔에서 미세플라스틱이 1200억개 이상 나오는 것으로 해석된다. 셀룰로스 티백은 mL당 입자 약 1억 3500만개를 방출했다. 평균 크기는 244nm였다. 나일론으로 만들어진 티백 역시 물 mL당 입자 818만개를 방출했으며, 평균 입자 크기는 138.4nm였다. 연구팀은 플라스틱 입자를 추적하는 추가 연구도 진행했다. 미세플라스틱 입자를 선택적으로 염색한 다음 다양한 유형의 인간 장 세포와 어떻게 작용하는지 관찰했다. 그 결과, 점액을 생성하는 장 세포가 미세플라스틱 입자를 가장 많이 흡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중 일부 입자는 유전 물질이 있는 세포핵 내부까지 들어가기도 했다. 연구팀은 미세플라스틱 체내 흡수에 장내 점액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또 미세플라스틱 만성 노출이 인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추가 연구가 시급하다고 결론 지었다. 연구의 저자 알바 가르시아 박사는 “플라스틱 포장재에서 방출되는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평가하기 위한 표준화된 시험 방법을 개발하고, 오염을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한 규제 정책을 수립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식품 포장에서 플라스틱 사용량이 계속 늘면서, 식품 안전과 공중 보건을 위해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미세플라스틱은 크기가 5mm 이하인 플라스틱 조각을 뜻한다. nm(나노미터, 10억분의 1m) 단위까지 쪼개지는 미세플라스틱을 나노플라스틱이라 부른다. 대부분이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 폐기물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먹이 사슬을 통해 사람의 몸 안으로 유입된 뒤 혈액이나 장기 등에 존재하며 염증 수치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들이 발표돼 새로운 환경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케모스피어(Chemosphere)’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 😱일상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량이 더 증가하고 있는 만큼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줄이는 해결할 방법을 찾는 것이 시급하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티백 우렸더니, ‘차 한 잔’에 미세플라스틱 1200억 개… 腸 세포에 흡수되기도

옆으로 누웠을 때 ‘맥박’ 크게 울리는 증상… 치명적인 ‘이 질환’ 신호?

옆으로 누웠을 때 ‘맥박’ 크게 울리는 증상… 치명적인 ‘이 질환’ 신호?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 옆으로 누웠을 때 ‘맥박’ 크게 울리는 증상… 치명적인 ‘이 질환’ 신호?   책상에 옆으로 엎드리거나 옆으로 누운 채 베개를 베면 맥박 뛰는 소리가 더 잘 들린다. 대부분 이런 현상을 경험하지만, 그 이유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미국 외과 의사 앤소니 연은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면서 동시에 질환을 의심해야 하는 경우를 제시했다. 앤소니 연에 따르면 옆으로 누웠을 때 경동맥이 지나는 위치가 베개에 닿으면 맥박 뛰는 소리가 더 크게 들린다. 경동맥은 심장에서 나온 혈액을 뇌로 보내 뇌가 원활하게 기능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공급하는 혈관이다. 뇌로 가는 혈액의 80%를 보내는 만큼 매우 중요하다.  경동맥은 목 측면에 있으며, 귀를 지나 목과 얼굴, 뇌까지 혈액을 공급한다. 연은 “베개에 피부가 닿으면서 경동맥 위치도 같이 맞닿아 맥박이 더 크게 뛰는 것처럼 들리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동성 이명이 원인일 수도 있다. 연은 “옆으로 누울 때마다 맥박 뛰는 소리가 잘 들리고, 일어날 때도 들린다면 박동성 이명 때문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박동성 이명은 맥박에 따라 귀에서 지속적으로 소리가 들리는 증상이다.  맥박 뛰는 소리가 들리는 것 외에도 귀가 먹먹하거나 소리가 울리거나 어지럽다면 박동성 이명을 의심해야 한다. 박동성 이명은 일시적으로 스트레스로 인해 신경이 예민해져서 나타날 수 있다. 다만, 2주 이상 지속된다면 이비인후과 검사를 받아야 한다. 혈관 문제가 있는지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옆으로 누웠을 때 맥박 뛰는 소리가 들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사람에 따라 고혈압 같은 혈관 질환이 원인일 수 있다. 연은 “이명을 겪는 사람 중 10% 정도는 고혈압이 원인이다”라며 “혈압이 높다 보니 혈액이 더 빠르게 이동하고, 이로 인해 맥박이 더 크게 들리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죽상동맥경화증(atherosclerosis)’ 때문일 수 있다. 죽상동맥경화증은 혈관의 가장 안쪽을 덮고 있는 내막에 콜레스테롤 침착이 일어나고 혈관 내피세포의 증식이 발생해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 혈류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주로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심장혈관)이나 경동맥 등을 침범한다.  경동맥에서 발생할 경우 혈류가 방해받아 목에서 맥박이 더 크게 뛰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연은 “대부분 질환과 관련 없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증상이 오래 나타난다면 질환을 의심하고 전문가를 찾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 옆으로 누었을때 맥박소리가 좀더 크게 들리는 경우 귀가 먹먹하거나, 어지러운경우 이런거 생각 못해봤는데. 옆으로 누워서 한번 가만히 귀기우려 볼까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옆으로 누웠을 때 ‘맥박’ 크게 울리는 증상… 치명적인 ‘이 질환’ 신호?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잣이 제철이다. 잣나무는 소나무과 해당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수종이다. 잣은 잣죽, 수정과, 식혜, 강정 등 음식의 주요 재료로 사용된다. 과거 몸이 허약한 사람이 자양강장제로도 먹기도 했다. 다만 국내산 잣은 수확이 어려워 다소 비싼 게 단점이다. 잣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잣 따기 너무 힘들어”... 높은 잣나무에 오르는 작업 위험 잣이 비싼 이유는 수확 과정에서의 어려움도 있다. 잣나무의 열매는 나무의 높은 가지 끝에 달리기 때문에 사람이 잣을 따는 게 매우 어렵다. 잣나무는 20~30m가 일반적이고 40m가 넘는 것도 있어 나무를 타는 게 위험할 수 있다. 잣 수확은 100% 사람의 힘으로만 가능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수십 미터 높이의 나무에 오르는 것이 워낙 위험해 그동안 여러 방법을 고안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 30%...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잣 100g에는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30.9g이나 들어 있다. 중성지방이 쌓인 혈관 청소에 도움을 주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알맞게 먹으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죽상동맥경화증에 이어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는 잣 추출물이 몸의 산화(노화- 손상)를 늦추는 항산화 효과로 염증 예방, 면역력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항을 미친다는 논문이 실렸다. 철분, 엽산, 아연도 풍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 돕는 성분은?   잣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에도 기여한다. 뇌세포의 활성화에 영향을 주는 레시틴 성분이 많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철분, 엽산, 아연도 많아 빈혈 예방, 몸의 산화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E와 미네랄도 풍부해 모발 성장, 탈모 예방-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배 부른 느낌을 줘 다른 음식으로 과다 섭취로 인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열량 높아 과식 주의... 하루 10~15개 적당   잣은 열량이 높다. 몸에 좋다고 과식하면 설사를 하거나 살이 찔 수 있다. 하루에 10~15개 먹는 게 적당하다. 잣은 산패가 쉬워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 껍질을 깐 잣은 오래 보관할 경우 냉동이 좋다. 국산 잣은 알의 크기가 일정하며 연한 노란색이다. 향이 강하며 표면에 기름기가 적고 모서리 부분이 손상된 것이 많다. 외국산은 크기가 일정하지 않고 진한 노란색이다. 향이 약하고 표면에 기름기가 많다. 잣죽을 만들 때 잣과 쌀을 같이 갈아서 두지 않는 게 좋다. 잣 속의 아밀라아제가 쌀의 전분을 분해해 죽이 엉기는 것을 막아 끈적하지 않게 한다. 쌀을 먼저 끓인 후 잣을 추가해도 같은 작용을 할 수 있다. 끈적한 잣죽을 쑤기 위해 잣과 쌀을 따로 갈아 두는 게 좋다. 이후 잣과 물을 먼저 끓여 잣 속 효소의 효능을 줄인 다음 쌀을 간 물을 넣고 끓이면 죽이 끈끈해질 수 있다. =========== 잣이 높은곳에서 따는것이 극한직업인가 봤던거 같아요 원숭이가 따기도 하는거봤는데 그래서 잣이 좀 가격이 비싼가 보네요 잣죽은 몸이 허약한 사람의 건강식 작지만 잣은 열량이 높아 하루 10~15개 먹는 게 좋다고 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지금 당장 자리에서 일어나야겟네요~~

규칙적으로 운동하지 않고 한 자리에 오래 앉아있는 습관은 건강에 큰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여러 병의 발병 위험은 높아지고 기대 수명은 점점 짧아진다. 이런 습관이 부를 수 있는 위험엔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이 있을까?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앉아있는 남성. / voronaman-shutterstock.com 1. 체중 증가 TV를 보거나 웹 서핑을 계속하면 과체중이나 비만이 될 확률이 높아진다. 매일 운동을 하더라도 스크린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 체중 조절이 어렵다. 2. 심장병 위험 하루 대부분을 앉아서 보내는 사람들은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서서 활동하는 사람들보다 약 2배 더 높다. 이는 대중교통 운전자와 승무원을 비교한 연구 결과에서도 확인됐다. 3. 수명 단축 오랫동안 앉아있는 사람들은 일찍 사망할 확률이 높다. 매일 운동을 하더라도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수명이 짧아질 수 있다. 헬스장에 가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4. 치매 위험 오랫동안 앉아있는 습관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심장병, 당뇨병, 뇌졸중, 고혈압, 고 콜레스테롤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하루 종일 움직이는 것이 이러한 건강 문제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5. 운동 효과 사라짐 한꺼번에 너무 많이 앉아있으면 운동으로도 그 나쁜 효과를 만회하기 어렵다. 주 7시간 운동을 하더라도, 하루 중 남은 시간을 소파에 누워 지내면 모두 헛일이 된다. 6. 당뇨병 위험 하루 종일 앉아있으면 칼로리 소모가 적어질 뿐만 아니라, 신체가 인슐린에 반응하는 방식이 바뀔 수 있다. 인슐린은 당분과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변환하는 호르몬이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앉아있는 여성. / MR.SOMKIAT BOONSING-shutterstock.com 7. 심부정맥혈전증 위험 심부정맥혈전증은 다리에 혈전이 생기는 질환이다. 너무 오랫동안 가만히 앉아있으면 혈전이 생길 수 있다. 혈전이 다리 혈관에서 떨어져 나와 폐동맥을 막으면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8. 불안감 증가 혼자 있고, 스크린을 통한 활동에 참여하면 수면에 방해를 받아 불안해질 수 있다. 또한 홀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면 사회적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 9. 허리 통증 유발 앉은 자세는 등 근육, 목, 척추에 큰 스트레스를 준다. 구부정하게 앉으면 증상이 더 심해진다. 인체공학적 의자에 앉아 등을 적절하게 기댈 수 있지만, 오래 앉아있는 것은 좋지 않다. 30분마다 1~2분씩 일어나 움직이는 것이 좋다. 10. 골다공증 위험 활동적이지 않은 노인은 특히 골다공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욕실이나 화장실에 가는 등 거동이 불편해지거나 활동성을 잃을 수 있다. 적당한 운동도 이를 예방할 수 없다. 11. 각종 암 위험 결장암, 자궁내막암, 폐암 등에 걸릴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 특히 나이든 여성의 경우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더 높아진다.

나나나이쁘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나나이쁘니

지금 당장 자리에서 일어나야겟네요~~

[BEST 7] 다이어트 소스 맛집🥫 지니어터가 뽑은 칼로리 낮은 소스 공개💛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고 싶다면 필수템이 되어줄 다이어트 소스!   저칼로리인데 맛은 놓치지 않은 다양한 소스들을 지니어터가 직접 모아봤어요. 매일 샐러드, 닭가슴살만 먹기 지겨우셨다면, 이 소스들로 맛있게 변신해 보세요~! 😘 다이어트 소스 맛집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1️⃣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러브복동   라이트하면서 블루치즈의 풍미가 느껴지는 소스랍니다^^ 순 탄수화물 0g에 제로 칼로리, 설탕 무함유, 글루텐 무함유, 콜레스테롤 무람유, 지방 무함유  제품이고, 인공 향료나 색소가 무함유 되어있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소스안에 유기농 화이트식초와 유기농애사비도 함유되어 있어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2️⃣마이노멀 알룰로스 액상 & 분말 가루  @냥냥맘 온라인상에서 검색해 보면 정말 많은 종류의 알룰로스 제품이 나오는데,  제가 <마이노멀 알룰로스>를 고른 이유는  바로 칼로리가 제일 낮고 성분도 가장 좋아 보여서였습니다. 요거트에 넣어 먹거나, 일반 요리에도 설탕 대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니  다이어트 중이 아니더라도 저처럼  '마이노멀 알룰로스'로 당과 칼로리를 낮춘 식단 시작해서 건강과 미용 모두 챙겨 보세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마이노멀 알룰로스 2종  3️⃣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스위트칠리 소스/양념치킨 소스/토마토 케첩 @구냥냥   삶은 달걀에 스위트칠리소스가 의외로 잘 어울리는 조합이랍니다! 양념치킨 소스 한 번만 뿌려주면 처치 곤란했던 닭가슴살도  맛있게 제 뱃속으로 넣어서 해치워버릴 수 있습니다! 평소에 늘 먹던 일반 케첩과 맛과 농도에 전혀 차이가 없어서  가족들은 그냥 일반 보통 케첩인 줄 알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_즐겨 먹는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소스 4️⃣바디아 타코 시즈닝  @김강쥐   뚜껑을 따면 뭔,, 완전 라면스프 향이 확 올라와요! 근데 맛은 멕시코의 알록달록한 맛♡ 이 제품의 최대의 큰 장점은 0칼로리 라는 거! 전 간단하게는 집에서 만든 요플레에도 살짝 섞어 먹고  키위랑 사과, 찐고구마에도 찍어 먹구요,  특히 달걀볶음이나 두부부침, 호박볶음에 뿌려서 요리한답니다.  제가 사과랑 땅버를 함께 먹어오고 있었는데  요즘 땅콩가루를 구입해서 물에 개어서 먹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물에 갤 때 요 씨즈닝을 추가하면 짭쪼롬한 맛이 추가됩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바디아타코씨즈닝소스 5️⃣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머스타드 소스/저칼로리 비빔장/저당 굴소스 @코코유키 우선 저칼로리 머스타드 소스는 이제 거의 바닥이 보일 만큼 자주 먹은 소스예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삶은 계란을 많이 먹다 보니까 계란 비린내(?)같은게  살짝 힘들 때가 있는데 이럴때 완전 추천합니다!!!   두번째로는 저칼로리 양념장! 콩담백면이나 곤약면으로 비빔국수 만들어 먹을때,  그리고 비빔밥 먹을때도 저한테는 꼭 필요한 존재예요^^    마지막으로 저당 굴소스는 당류가 세상에나! 0%랍니다~  저는 볶음 채소나 덮밥 만들어 먹을때 이걸 조금 넣고,  알룰로스랑 스리라차 살짝 뿌려서 볶는데,  진짜 맛이 기가 맥혀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 키친 3종 (저칼로리 머스타드, 저칼로리 비빔장, 저당 굴소스) 6️⃣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우리화이팅   샐러드, 고기요리,두부구이, 채소등등..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리는 발사믹소스예요.😃   저는 주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을 위해서 식전 샐러드를 자주 먹습니다. 밥 먹기전에 샐러드부터 먹는데 그때 발사믹 올리브유를 살짝 한번만 뿌려서 먹으면  야채의 단맛과 발사믹 소스의 새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어우러져 너무 맛있어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유는.. 이 소스의 힘도 있었어요!!  살찔 걱정 NO! 과하고 질리는 맛 NO!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7️⃣브래그 애사비 드레싱 @성실한라떼누나   다진 마늘과 다진 청양고추 조금 빼고 할라피뇨하고  올리브도 칼로 약간 씹히게 다져서 준비하고 애사비:월남쌈소스 =4.5:4 로 넣고 핫소스 한 10번 정도 뿌리고(이건 취양대로) 그다음에 골고루 섞으면 드레싱이 만들어지죠. 애사비드레싱은 어떠한 샐러드하고도 다 어울리고  특히 고기나 생선하고도 너무나 잘 어울린답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 다이어트 소스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BEST 7] 다이어트 소스 맛집🥫 지니어터가 뽑은 칼로리 낮은 소스 공개💛

7시간? 9시간? 당뇨병 위험 줄이는 황금 수면시간은?🕖

우리 모두 한 번쯤은 "잠이 보약이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죠?  그런데 이 말이 단순한 속담이 아니라 과학적으로도 입증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 미국 당뇨병협회(ADA)에 따르면,  적정한 수면 시간은 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핵심이라고 해요.  반면, 부족하거나 과도한 수면은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니,  우리의 수면 시간을 다시 점검해봐야겠죠? 😴 하루 7시간, 건강의 황금 시간 6시간 이하의 짧은 수면은 혈당 조절에 악영향을,  9시간 이상의 긴 수면은 활동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요.  특히, 짧은 수면은 신체 스트레스를 증가시키고  면역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니 더 조심해야겠죠.  그래서 하루 평균 7시간의 수면이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가장 이상적이라고 하네요.  이번에 발표된 내용은 '2025년판 당뇨병 관리 표준'에  처음으로 수면 시간과 품질이 포함되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답니다. 수면의 질도 중요해요 시간만큼 중요한 것이 수면의 질이에요.  잦은 각성, 코골이 같은 문제는 당뇨병 위험을 40~84% 높일 수 있어요.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두운 환경, 적절한 온도 유지,  그리고 숙면을 방해하는 소음 제거가 필요합니다.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고 어두운 환경에서 자는 등 숙면 환경을 만들어 보세요.  저녁형 생활 패턴, 당뇨병 위험 2.5배 증가해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저녁형 생활 패턴은  아침형 생활보다 당뇨병 위험이 2.5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이는 수면의 질과 상관없이 나타나는 경향으로,  생활 패턴 전반을 점검해보는 계기가 필요합니다.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건강한 수면 습관을 위한 팁 ⏰규칙적인 수면 일정 유지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기   🛏️수면 환경 조성 어두운 방에서 숙면  📵전자기기 사용 줄이기 잠들기 전 스마트폰 멀리하기 💪적절한 운동 낮 시간의 가벼운 운동은 숙면에 도움을 줘요!   ☕카페인 섭취 줄이기 특히 오후 이후의 카페인 섭취를 줄여보세요  💖💖💖 수면은 단순히 쉬는 시간이 아니라 질병 예방에 있어서도 핵심이에요.  적절한 수면 시간과 질은 스트레스 관리, 면역력 강화,  그리고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오늘부터 하루 7시간의 양질의 잠을 목표로,  더 건강한 삶을 만들어 보세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7시간? 9시간? 당뇨병 위험 줄이는 황금 수면시간은?🕖

“코골이, 치료 필요한 증상”…코골이 증상 완화하는 음식 3

코콜이가 심한 사람과 같이 자는것은 곤욕이에요.  같이 자는 사람도 곤욕이지만, 코골이를 하는 본인도 깊은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상태라고하더라구요.  잠이 보약이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코골이로 힘든 당신, 혹은 코골이를 하는 분 때문에 힘든 당신,  여기 코콜이 증상완화에 좋은 음식 3가지를 소개 드립니다.  코골이란? “코골이는 인후두를 이루는 구조물이 떨리며 발생하는 소리”라면서 “수면 시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면 공기의 진입로인 인두와 후두 주변의 근육들이 극도로 이완되면서 밑으로 축 늘어진 상태가 되고, 공기의 흐름을 저해해 구조물이 떨리는 것”     코골이 증상완화에 좋은 음식3가지 1. 치즈 지난 12월 1일 학술지 수면의학(Journal of Sleep Medicine)에는 치즈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수면 무호흡증의 위험을 28%가량 낮출 수 있다는 중국 청두대와 란저우대 등의 공동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게재됐다. 특히 치즈의 섭취량이 늘어날수록 수면무호흡증의 위험도 더욱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치즈를 꾸준히 식단에 포함한 사람은 △테스토스테론 수치 △아스파르트 아미노트랜스퍼라제 △요소 △시스타틴 C △성호르몬 결합 글로불린 △이완기 혈압 등 6가지의 바이오마커 수치가 영향을 받아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치즈는 필수 영양소의 풍부한 공급원으로서 전반적인 건강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면서 “치즈 섭취가 특정한 대사 경로를 통해 수면무호흡증 유병률 감소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설명했다. 2. 강황 노란 카레의 원료인 강황에는 ‘커큐민’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증 성분이 들어 있어 호흡기의 염증을 제거하고 깨끗한 상태로 유지해 코골이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University of South Carolina) 연구팀에 의하면 강황은 항염증 효과가 가장 큰 식품 중 하나로, 커큐민 성분은 염증을 일으키는 매개 인자 자체를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때 커큐민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코코넛오일,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등의 건강한 지방이나 후추에 풍부한 피페린 성분과 함께 불로 가열해 섭취할 것이 권장된다. 예를 들어 채소 등을 식물성 기름으로 볶다가, 강황 가루와 후추를 첨가해 한 번 더 조리해 내면 커큐민의 흡수를 극대화할 수 있다. 3. 꿀차 많은 전문가들은 코골이를 완화하고 싶다면 잠자리에 들기 전 따뜻한 꿀차를 한 잔 마셔볼 것을 추천한다. 달콤한 벌꿀이 상기도의 점막을 촉촉하게 만들 뿐 아니라 항균 및 항염 작용을 해 인후와 기관지를 진정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벌꿀 속 트립토판 성분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생성을 도와 숙면을 유도한다.   이때 △생강 △레몬 △계피가루 등의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식품을 첨가하면 매일 다양한 맛으로 꿀차를 즐길 수 있는 데다가 체내 염증도 더욱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코 점막의 염증이 제거되면 코 호흡이 원활해지면서 구강 호흡을 방지하고,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을 개선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출처 = 최재아 하이닥 인턴기자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코골이, 치료 필요한 증상”…코골이 증상 완화하는 음식 3

힘들게 한 다이어트, 다시 요요가 오는이유?

살면서 다이어트를 한번 빡세게 해본 경험이 있으세요? 저는 고3때 수능준비하면서 살이 많이 쪄서 시험끝나고 2개월만에 10킬로를 감량했어요.  그러고는 서서히 요요가 오더라구요.  힘들게 한 다이어트 인데.... 요요를 피할수가 없더라구요.  밀려오는 식욕과 다이어트식과 운동을 계속 유지 할수 없더라구요.  왜, 요요가 오는걸까요?? 1. 기초대사량 감소 요요 현상의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기초대사량의 감소다. 체중을 갑자기 감량하면 지방이 빠짐과 동시에 근육량도 함께 줄어든다. 골격근 1kg이 하루에 소모하는 열량은 대략 13kcal 정도로, 다이어트 중 ‘근손실’이 많을수록 기초대사량이 급격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 ­­   섭취하는 음식의 양 자체를 줄이는 것도 기초대사량을 저하하는 요인이다.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이면 신체는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신진대사를 늦추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변하기 때문이다.   기초대사량이 낮아진 상태에서 식사량까지 줄이게 되면 에너지원으로 몸속 지방을 사용하는 대신, 근육 속 단백질을 꺼내 당으로 변환하기 때문에 근육량이 함께 감소하며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렇다고 해서 이미 소모하는 에너지의 양이 적어진 사람이 기존의 식단으로 돌아간다면 체중이 더욱 쉽게 불어날 뿐 기초대사량의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2. 호르몬 변화 다이어트 중 음식물 섭취량을 줄여 △아연 △비타민 D △철분 △비타민 B6 등이 결핍되면 우리 몸은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를 줄인다. 갑상선 호르몬은 열과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필수적이므로, 결여되는 경우에는 전신의 대사 기능 저하로 이어진다.   급격히 체중이 줄어들면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에도 변화가 생긴다. 위장관에서 생성돼 식욕을 유발하는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량은 증가하고, 지방조직에서 분비되며 식욕을 감소시키는 호르몬인 ‘렙틴’은 줄어든다. 즉, 단기간에 체중 감량을 목표로 과도하게 절식한 경우에는 다이어트 이후 오히려 과식과 폭식을 반복할 위험이 높아진다. 3.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인해 배고픔을 느끼면 체내에 에너지원이 줄어들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한다. 하이닥 운동상담 신승렬 운동전문가는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사람에 따라 식욕이 증가하거나 억제된다”라면서 “더 먹든, 덜먹든 규칙적인 식습관을 방해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효과를 저해한다”라고 설명했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Ohio University) 연구팀은 스트레스가 칼로리 소모 능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스트레스를 경험한 실험 대상자들은 지방 소모량이 적고, 지방 축적에 기여하는 인슐린 수치가 높았던 것. 실험군의 평균 소모 칼로리는 대조군에 비해 104kcal나 적었다.   이처럼 스트레스는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만들고, 오히려 체중 증가를 유발할 수 있다. 그런데 목표 체중을 달성한 이후에도 다이어트 중 받은 스트레스가 요요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체중을 감량하는 기간 동안 힘들었던 경험을 보상받기 위한 심리가 발동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반복되는 요요는 사망 위험 높여…6개월에 체중 10% 정도 감량이 적절 다이어트와 요요가 반복되면 좌절감을 느끼기 쉽다. 힘들게 뺀 살이 다시 찌거나, 목표 체중까지 빠지지 않는 자신의 몸을 보면 우울감에 빠지기도 한다.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은 반복되는 경우 우울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여러 신체적인 증상도 동반될 수 있다. 반복적인 체중의 증가와 감소는 근육 손실을 야기하고, 뼈 속 칼슘과 미네랄 등을 제거해 뼈 건강을 악화시킬 뿐 아니라 심장병의 위험도 높인다. 미국심장협회(AHA)에 따르면 폐경기 이후 체중 감량을 시도했다가 요요 현상을 반복해서 겪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로 사망할 위험은 3.5배, 협심증 등 관상동맥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7배나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단기간에 무리하게 체중을 감량하기보다는 달성할 수 있는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6개월 동안 체중의 10% 정도를 빼는 것이 적절하다고 조언한다.   아울러 요요를 막기 위해서는 식사 시에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좋겠다. 포만감을 금방 느낄 수 있어 적은 양의 음식만 섭취하게 되는 데다가 체내에서 음식물의 분해 속도도 빨라지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의 섭취 비율은 줄이고 단백질 섭취량을 늘려주는 것도 근육의 성장을 도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기간 동안 스트레스를 잘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무작정 참지 말고 일주일에 1~2회 정도는 섭취하되, 대신 섭취량을 소량으로 제한하고 이후 하루 이틀 정도는 식단 관리에 더 신경을 써 주는 것이 좋다. 너무 잘 아는 이야기지만, 쉽지 않은 이야기,  단기간 의체중을 감량보다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자!! 오늘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시는 당신! 화이팅!! 출처= 최재아 하이닥 인턴기자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힘들게 한 다이어트, 다시 요요가 오는이유?

겨울철, 뼈와 관절에 좋은 음식들

사골국 소의 다리뼈를 고아서 만드는 사골국은 뼈 관련 질병에 좋은 음식 처음에 끊일 때 단백질 성분이  많이 나와 뽀얗고 걸쭉하게 되지만, 이것보다는 뒤에 나오는 말간 국물이 뼈에 더 도움 사골이 고단백으로 살을 찌울 것 같지만, 열량은 100ml에 45kcal로 저지방 우유 수준 한눈팔면 집에 불남 두부 두부의 단백질은 체내 흡수율이 높아서 뼈 건강에 좋은 음식 콩을 재료로 한 두부 속 단백질은 우리 몸에 흡수되는 비율이 100% 두부 단백질에는 필수 아미노산 라이신이 들어있고 칼슘도 많이 포함 두말하면 잔소리인 두부 표고버섯 단백질, 비타민B1,B2,D, 칼슘, 칼륨, 셀레늄 등의 많은 영양소를 함유 비타민D가 칼슘의 흡수를 돕는다.  표고버섯은 저칼로리 식품으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뼈 건강에도 효과적 달걀 노른자 비타민D가 결핍되면 체내 칼슘과 인산 부족을 초래 여기에 근력 저하나 피로감, 다리가 무거워지는 느낌, 심하면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  달걀 노른자에는 비타민D가  적절히 들어있어 일주일에 3~5개 정도 섭취하면 면역력 강화와 뼈 건강에도 도움 비타민D는 뼈 건강을 위한 필수 영양소라서 적당량의 달걀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토마토 체중감량을 도우면서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으로 토마토가 꼽힌다.  토마토에는 비타민B2, 비타민C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반면 당분과 칼로리는 낮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토마토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와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관절이나 허리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부추 비타민A가 다량으로 들어있고 비타민B2, 비타민C, 카로틴, 칼슘, 철 등의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부추에 함유된 '유화아릴'이라는 성분은 자율신경을 자극하여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는효과가 있다.  부추에 포함된 다양한 영양소가 몸을 따뜻하게 해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돕는다. 브로콜리 뼈에 좋은 칼슘 섭취가 가능한 채소가 바로 브로콜리다. 브로콜리는 대표적인 영양 채소인 시금치보다 칼슘 함량이 네 배나 많다.  풍부한 칼슘 섭취는 뼈와 관절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서 체중 조절 및 뼈와 관절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중요한 식품이다. 난 두부.계란.토마토 소스로 버텨야겠다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겨울철, 뼈와 관절에 좋은 음식들

에너지바

한개 먹고 퇴근 기다리기,,  얼른 집에 가고싶네요~~  월요일이지만 내일만 하면 하루 쉬니까 힘내는중

서나얌님의 프로필 이미지

서나얌

“3개월 만에 10kg 감량” 김지민, 밥 ‘이렇게’ 먹으면 된다는데… 방법은?

원래도 날씬하셨던것 같은데 3개월에 10Kg를 뺐다고 하시네요 근데 방법이.. 시무룩... 😨😨 8시간 공복은 필수이고 식사량을 줄이셨네요 그걸 지속적으로 지키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운동은 많이 안하셨지만 하루 밥 한 공기를 세 번 나눠 드셨다고 하니.. 너무 소식하셨는데요? 알면서도 참 힘든 다이어트의 길이네요  “3개월 만에 10kg 감량” 김지민, 밥 ‘이렇게’ 먹으면 된다는데… 방법은? 개그우먼 김지민(40)이 3개월 만에 10kg을 빼는 다이어트 법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김지민의 느낌아니까’에는 ‘연애썰부터 로또 번호까지..! 김지민의 Q&A [김지민의 느낌아니까 EP.10]’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김지민은 체중 관리를 하냐는 질문에 “운동은 숨쉬기밖에 안 하는 대신 하루 밥 한 공기를 세 번 나눠 먹는다”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우선 먹는 양을 줄이는 게 최우선”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 3개월 정도 실천하면 10kg 정도는 빠진다”며 “거기서 더 살을 빼고 싶다면 8시간 공복 유지는 필수다”고 말했다. 김지민이 밝힌 다이어트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간헐적 단식  김지민처럼 공복 시간을 오래 유지하는 다이어트 법은 간헐적 단식이라고 하는데, 이는 하루 4~12시간 내로 일일 섭취 시간을 제한하는 식사법이다. 이 방법은 신진대사나 체중 관리 등 전반적인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일정 시간 동안 공복을 유지해 체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지방을 대사하면 나오는 케톤체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지방을 소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간헐적 단식을 해도 결국에는 총열량을 줄여야만 살이 빠진다. 일정 시간 금식을 통해 하루 동안 먹는 열량을 줄일 수 있다면 살이 빠지고, 반대로 금식 시간만 지키면 그 외 시간에는 마음껏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것은 잘못된 사실이다. 만약 금식 후 간헐적으로 폭식해 이전보다 열량 섭취량이 늘어나면 오히려 살이 더 찔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소식하기  소식할 때는 섭취 열량의 20~30%를 줄이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 40대 남성의 하루 권장 열량은 2300~2500kcal, 40대 여성의 권장 열량은 1900~2000kcal다. 이 중 70~80%를 계산해서 먹는 게 가장 좋지만, 간단하게 소식을 실천할 수도 있다. 평소 두 끼에 먹던 양을 세 끼에 나눠 먹는 것이다. 이때 반찬보다 밥의 양을 줄여야 영양소 손실 없이 섭취 열량을 낮출 수 있다. 고기나 채소 반찬은 평소 먹는 양만큼 먹어야 비타민‧칼슘 같은 필수영양소를 부족하지 않게 채울 수 있다. 밀가루나 쌀밥 등 영양소가 비교적 적은 식품을 줄여야 한다. 음식을 20분 이상 천천히 먹어야 소식에 유리하다. 무언가를 먹었을 때 배부르다고 느끼는 이유는 뇌의 포만감 중추가 자극되기 때문인데, 뇌의 포만감 중추는 음식을 먹고 20분 정도 지나야 자극이 시작된다. 숟가락 대신 젓가락으로만 식사해도 천천히 먹을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3개월 만에 10kg 감량” 김지민, 밥 ‘이렇게’ 먹으면 된다는데… 방법은?

"살 빠지고 피부 좋아져"...'이것' 한 스푼, 겨울에 더 좋다?

"살 빠지고 피부 좋아져"...'이것' 한 스푼, 겨울에 더 좋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물에 불린 치아씨드는 겨울철에 먹을 때 가장 효과가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물에 불린 치아씨드는 겨울철에 먹을 때 가장 효과가 좋다. 우선 수분 보충, 소화 촉진,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며, 풍부한 영양소로 체중 관리, 피부 건강 개선, 뼈와 심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이 작은 씨앗에는 섬유질, 단백질, 건강한 지방,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특히 불렸을 때 겔처럼 변해 소화가 더 쉬워지고 영양소 흡수율도 높아진다. 겨울철에 불린 치아씨드를 먹어야 하는 이유를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의 자료를 토대로 소개한다. 수분 보충 =  겨울에는 갈증을 덜 느끼기 때문에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수분 유지는 어느 계절이나 중요하다. 치아씨드를 물에 불릴 경우, 수분을 머금어 젤리 같은 형태로 변하며, 이 때 섭취하면 몸에 수분을 공급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는 소화, 피부 건강, 에너지 유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소화 건강=  치아씨드는 수용성 및 불용성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불린 치아씨드는 소화가 더 쉬워지며 섬유질이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하도록 돕는다. 이 섬유질은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를 막고, 전반적인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겨울철에는 기름진 음식을 먹고, 활동이 적어 소화 불량이 많이 생기는데 이럴 때 불린 치아씨드를 꾸준히 섭취하면 소화를 돕고 장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에너지 제공=  치아씨드는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해 천천히 소화되면서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불린 치아씨드는 영양소 흡수율이 높아져 하루 종일 안정적인 에너지를 제공한다. 활동량이 줄어들고 추운 날씨로 인해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겨울철에 불린 치아씨드를 섭취하면 활력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혈당 수치 조절=  불린 치아씨드는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겨울철에는 과식이나 단 음식 섭취가 증가하면서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기 쉽다. 치아씨드의 풍부한 섬유질은 당의 흡수를 늦추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돕는다. 이는 당뇨병 환자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특히 좋다.   체중 관리=  치아씨드에 포함된 섬유질, 건강한 지방, 단백질은 체중 관리에도 탁월하다. 예를 들어 불린 치아씨드는 위에서 팽창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예방하기 쉽다. 겨울철에는 과식이나 잦은 간식 섭취로 체중이 쉽게 증가할 수 있는데 불린 치아씨드로 대신해 포만감을 유지하는 것을 추천한다.   피부 건강=  겨울철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공기는 피부를 건조하고 거칠게 만든다. 치아씨드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불린 치아씨드를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의 탄력과 수분을 유지할 수 있으며, 겨울철 피부 건조와 자극을 예방할 수 있다. ======== 치아씨드 드셔보셨나요? 뼈건강에도 좋은데요  전 한번도 안먹어 봤는데 먹는 방법은 그냥 우유타서 먹는것인지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살 빠지고 피부 좋아져"...'이것' 한 스푼, 겨울에 더 좋다?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라면은 아침식사로는 피해야 할 음식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침 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 중 하나다.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야 하며, 이는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하루 종일 정신을 맑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아침에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컵라면이나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서양식 식사로 때우는 경우가 하는 많다. 전문가들은 “하루를 더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아침식사로 나쁜 음식을 절제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 전문 매체 ‘헬스샷(Healthshots)’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아침에 피해야 할 음식을 정리했다. 설탕이 많이 든 시리얼 설탕이 든 시리얼 한 그릇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빠른 에너지 향상을 제공할 수 있지만 혈당 급상승으로 인한 충돌은 불가피하다. 일정한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고 불필요한 혈당 급증을 피하기 위해 통곡물, 저당 시리얼을 선택해야 한다. 라면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인공 향료와 방부제가 함유돼 있어 복부 팽만감과 수분 저류를 유발할 수 있다. 나트륨은 신체의 체액 균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가공된 식품이나 소금이 첨가된 식품을 통해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맛을 첨가한 컵 요구르트 맛이 첨가된 컵 요구르트에는 종종 숨겨진 설탕과 인공 첨가물이 들어 있다. 대신에 무가당,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이나 꿀 한 방울을 넣어 단맛을 더하는 게 좋다.   흰 빵, 베이글 흰 빵과 베이글은 통곡물에서 발견되는 섬유질과 영양소가 부족한 정제 밀가루로 만들어진다. 대신에 통곡물로 만든 빵이나 베이글을 선택해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와 필수 영양소를 공급해야 한다. 팬케이크, 시럽 전통적인 팬케이크와 시럽은 설탕이 든 함정이 될 수 있다. 대신 통곡물 또는 아몬드 가루 팬케이크를 선택하고 신선한 베리나 적당량의 순수한 메이플 시럽을 얹어 먹는 게 좋다. 이러한 변화는 영양소를 추가하고 정제 설탕 섭취를 줄이게 한다. 가공육 베이컨과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서양식 아침 식사의 필수품일 수 있지만 높은 나트륨과 포화 지방 함량은 해로울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심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더 적은 단백질 공급원이나 식물성 대체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머핀, 페이스트리 머핀과 페이스트리는 먹기에 편리하기는 하지만 정제 설탕과 건강에 해로운 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대신에 통곡물 가루를 사용하여 직접 굽고 과일이나 견과류를 넣어 영양을 더해서 먹는 게 좋다. ============== 아침빵은 역시 통고물이네요  전 아침에 먹는 라면도 너무좋던데요 안좋은것들은 항상 입에서는 맛이 좋은거 같아요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뻑뻑한 눈, 바싹 마르는 입...‘쇼그렌 증후군’ 때문에?

쇼그렌 증후군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저도 이글을 통해서 쇼그렌 증후군은 처음 알게 되엇어요.  제가 이글에 관심을 가진 이유는 제가 눈이 뻑뻑하고 입이 마르는 편이거든요.  단순히 공기질이 건조해서 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증후군도 있다고 하니, 읽어 봅니다.  눈 뻑뻑해지고 입 안 말라...관절통 겪기도 쇼그렌 증후군의 대표적인 증상은 안구 및 구강 건조증이다. 눈이 건조해지면서 안구 피로감 및 충혈, 작열감을 호소하고 각막 손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침 분비량도 감소해 물기가 적은 음식을 삼키거나 말을 오래 하는 것도 어려워지고, 침샘이 붓거나 충치가 증가할 수 있다.   또한 쇼그렌 증후군 환자의 절반은 관절염을 겪는데, 류마티스 관절염처럼 골 침식은 일어나지 않는다. 10% 정도의 환자에서는 홍반성 결정, 광과민성, 백반증, 탈모 등의 피부 증상이 나타나고, 기도 건조로 인해 간질성 폐렴과 같은 질환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때 주요 증상은 마른 기침이다.    림프종의 발생 가능성은 일반인보다 4배 더 높아지며 당뇨병, 갑상선 기능 저하증, 신장 결석 발생 빈도도 높아지는 것으로 보고된다. 이외에 설명하기 어려운 피로감을 동반할 수 있고 여성의 경우 질 분비물의 감소로 인해 성교통을 겪기도 한다. 면역 체계 이상으로 발생...성 호르몬·생활 습관 등 연관 추정 쇼그렌 증후군은 면역 체계의 혼선으로 인해, 자신을 보호해야 할 림프구가 오히려 신체를 공격해 인체의 장기나 조직에 문제를 일으키는 자가면역질환이다. 눈물샘과 침샘, 피지샘, 소화샘 등 액체를 분비하는 외분비샘에 림프구가 스며들어 분비물이 줄어들어 들고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킨다.    자가면역질환의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정 부분 유전적인 원인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발병률이 더 높은 것으로 볼 때 성호르몬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고 되며, 생활습관이나 심한 스트레스, 흡연, 자외선 노출 등 환경적인 요인도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혈액·침샘 검사 등으로 진단...증상에 맞게 치료법 구분 그렇다면 쇼그렌 증후군은 어떻게 진단 내릴 수 있을까. 하이닥 류마티스내과 상담의사 이지선 원장은 "단순한 증상만으로는 진단할 수 없다. 혈액검사 등을 통해 쇼그렌 증후군과 상관되는 질환을 파악하고 실제 증상의 중증도를 평가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쇼그렌 증후군 진단은 국제 분류 기준을 바탕으로 하는데, 안구 건조 증상, 구강 건조 증상, 조직 검사, 침샘 검사, 혈청 내 자가 항체 검사 등의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일정 개수 이상 조건을 충족한다면 쇼그렌 증후군으로 진단한다.   증상은 환자마다 다르므로, 치료도 다른 방법을 적용한다. 구강 건조의 경우 불소가 함유된 구강 세척제로 자주 입안을 헹구고, 당분이 없는 껌을 씹어 침 분비를 유도할 수 있다. 관절통 증상이 있다면 스테로이드 제제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를 사용한다.   안구건조증이 생겼다면 인공 눈물이나 안약을 수시로 점안하고, 안구를 부드럽게 하는 연고를 이용하기도 한다. 또한 평소에 항우울제나 항히스타민제 등과 같은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건조증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의 상의가 필요하다.    이 원장은 "쇼그렌 증후군의 증상을 보인다면 평소에 앓고 있는 기저질환, 복용하고 있는 약물, 다른 동반 증상 등을 평가해 판단해야 하므로, 복용 중인 약물이 있다면 처방전 등을 지참해 류마티스 내과를 방문할 것을 권한다"라고 전했다.  이런 증후군도 있다니, 새삼 알게 되엇어요.  여러분들도 이런것도 있구나 하고 알고 계시면 좋을거 같네요.  출처 하이닥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뻑뻑한 눈, 바싹 마르는 입...‘쇼그렌 증후군’ 때문에?

아침 산착길 하늘이 멋지네요.

아침 산착길 파아란 하늘이 맞이하네요. 맑은 하늘은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하는 에너지를 주는것 같아요. 활기차게 한 주를 시작합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아침 산착길 하늘이 멋지네요.

당뇨인 필독! 혈당 걱정 덜고 술자리 즐기는 방법🍻

연말이 되니 송년회다 뭐다 술자리가 부쩍 많아졌어요. 하지만 혈당 관리 중인 분들은 이런 모임이 괜히 두렵기만 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고칼로리 안주와 술 한 잔은 그야말로 혈당의 '적'이니까요. 술자리를 완전히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까요? 술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부터 알아야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뇌를 자극해서 허기를 느끼게 됩니다.  식욕이 올라가니 평소보다 더 많이 먹게 되고,  결국 혈당이 훅! 올라갈 위험이 커지죠. 거기다 알코올은 몸에서 포도당보다 먼저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몸에 남은 포도당이 혈당 상승을 부추깁니다. 반대로 알코올 해독 과정에서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저혈당이 올 수도 있어요.  어지럽고 식은땀이 나거나 구토감이 드는 증상 말이에요.  이게 바로 저혈당 쇼크인데, 위험하니까 조심해야 해요. 술자리에서 혈당을 지키는 방법 1️⃣ 일단 양을 줄이세요! 술은 열량은 높지만 영양소는 없어요.  게다가 알코올이 간을 지치게 하면 당 조절 능력도 떨어져요.  그래서 미국 당뇨병 협회에서는 이렇게 권장해요. 👦남성: 하루 2잔 이내 👩‍🦰여성: 하루 1잔 이내 여기서 '1잔'이란? 🍶소주 45cc (소주잔 1잔) 🍺맥주 350cc (작은 캔 1개) 🍷와인 145cc (작은 와인잔 반잔) 특히 과실주나 칵테일처럼 달달한 술은 피하는 게 좋아요. 당질이 많거든요.  대신 저탄수화물인 소주, 위스키, 브랜디 같은 증류주가 그나마 나아요. 2️⃣ 안주도 똑똑하게! 술을 마시면 대부분 자극적인 안주에 손이 가죠. 근데 그게 문제예요.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안주는 혈당에 치명적이니까요. 안주는 채소부터 먼저 드세요. 그 다음엔 어육류 → 곡류 → 과일 순으로 먹으면 좋아요. 그리고 1인분 이상 과식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중요합니다. 3️⃣ 혈당 체크는 필수! 술 마시기 전후로 혈당을 꼭 체크하세요. 특히 당뇨 환자라면 주변 사람들에게  당뇨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4️⃣저혈당 대비 간식 챙기기 혹시 모를 저혈당에 대비해 간단한 간식을 챙겨두세요.  술 마시다 갑자기 저혈당이 오면 큰일이거든요. '줄이고, 천천히, 조심하기!' 송년회 자리에서 술을 마시게 되면  천천히 그리고 적당히 마시는 게 답이에요. 🥂🥂🥂 안주도 신경 써서 먹고, 평소보다 더 철저하게 혈당을 관리하면  큰 문제없이 모임을 즐길 수 있겠죠? 올해는 건강하게 마무리하는 걸로 해요! 😊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당뇨인 필독! 혈당 걱정 덜고 술자리 즐기는 방법🍻

"꿀잠 돕고 소화까지 촉진?"...'이것' 한 알의 놀라운 변화 6가지

"꿀잠 돕고 소화까지 촉진?"...'이것' 한 알의 놀라운 변화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키위는 단순히 맛있고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 아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키위는 단순히 맛있고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 아니다.  숙면, 소화 개선, 피부 건강, 면역력 강화, 심장 건강, 시력 보호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 그동안 우리가 간과했던 키위의 숨겨진 효능을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의 자료를 토대로 소개한다.   수면 질 개선   수면 문제가 있다면 다른 과일 보다는 우선 키위를 식단에 추가할 것을 추천한다. 키위에는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있어 수면 주기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비타민 C와 비타민 E와 같은 항산화 물질이 산화 스트레스 역시 줄여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잠들기 전 키위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과 지속 시간이 개선된다고 한다. 불면증이나 뒤척임으로 고생한다면, 키위는 숙면을 위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소화 촉진  키위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돕는 과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액티니딘'이라는 천연 소화 효소가 들어있다는 점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이 효소는 단백질 분해를 도와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과식했을 때도 소화를 쉽게 돕는다. 활동량이 적은 겨울철에는 특히 꾸준히 키위를 먹으면 소화 불량, 더부룩함을 예방하고 영양소 흡수를 높일 수 있다. 피부 건강 개선 키위에 함유된 비타민 C는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콜라겐 생성을 돕는다. 콜라겐은 피부의 탄력을 유지해 주름을 예방하는 단백질이다. 또한 키위의 비타민 E는 활성산소로 인한 산화 손상을 막아 피부 재생과 건강한 피부 톤을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면역력 강화 키위는 면역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비타민 C의 보고다. 하지만 비타민 C 외에도 비타민 E, 엽산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면역 체계를 더욱 강력하게 만든다. 이 영양소들은 백혈구 생성을 촉진하고 감염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역할에도 탁월하다. 특히 감기나 독감이 유행하는 계절에 키위는 면역력 강화를 위한 훌륭한 선택이다.   심장 건강 증진 키위는 칼륨, 식이섬유,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칼륨은 나트륨의 부작용을 완화해 혈압을 조절하고, 식이섬유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어 심혈관 건강을 개선한다. 또한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혈액 순환을 촉진해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킨다.   시력 보호 키위는 눈 건강에도 좋다. 키위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들은 청색광과 노화로 인한 황반 변성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자외선으로부터 망막을 보호해 시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꾸준히 키위를 먹어 시력 저하 예방은 물론, 노화로 인한 눈 건강 문제로부터 멀어질 수 있다.   =========== 동생이 키위 먹으라고 난리난리  그래도 가을부터 지금 꾸준히 먹고 있는것 같아요 요즘은 참다래로 먹고, 다먹음  키위 또 먹어야죠    부모님댁에도 요즘 키위 꼭 드시고 계세요 이런 효과 있어서 꾸준히 먹으라고 하나봐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꿀잠 돕고 소화까지 촉진?"...'이것' 한 알의 놀라운 변화 6가지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