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에너지 제로 슈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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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10분만 제자리서 '이 운동'… 혈당 조절 효과 커
식후 30분~1시간은 '혈당 조절 골든 타임'이다. 우리 몸 속으로 들어온 음식은 소화기관을 거쳐 작게 잘리며 포도당을 생성하고, 혈류로 방출해 혈당 수치를 높인다. 식후 30분~1시간에 혈당 수치가 가장 높아지는데, 이때 가벼운 운동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는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말하는데, 혈당은 자주 높이 치솟을수록 건강이 망가진다.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세포가 더 이상 반응하지 않게 돼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지고 ▲지방 축적이 잘 되고 ▲활성 산소가 증가해 노화가 촉진된다. 한장운동법 세 번째로 소개할 혈당운동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는 '사이드 워킹'이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이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식후 골든타임 운동, 혈당 조절에 효과적 식후 저강도 운동은 연구로 증명된 '건강한 습관'이다. 미국당뇨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 'Diabetes Care'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식사 후 15분 동안 걷는 게 식사 전 오전에 45분간 걷는 것보다도 혈당 개선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아일랜드 리머릭대 연구팀 연구 결과에서는 식사 후 단 2분만 걸어도 걷지 않는 것보다 혈당 수치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혈당 수치가 정점에 이르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운동했을 때 효과가 컸다. 산책 등 다리를 움직이는 저강도 운동을 할 때 근육을 움직이게 되는데, 근육이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비교적 혈당이 쉽게 조절된다. 혈중 포도당이 소비되지 않고 남으면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변해 축적되는데, 이렇게 지방으로 저장되기 전에 가볍게 산책해 근육을 움직이면 체지방이 쌓이는 것도 막을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거나 비만해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식후 저강도 운동을 하는 게 좋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낮은 사람보다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고,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중강도 이상 운동은 소화에 방해돼 다만, '저강도' 운동이어야만 한다. 과한 식후 운동은 위장관 건강을 악화할 수 있다. 원활하게 소화하려면 식후 혈액의 20~30%가 위·장관으로 향해야 한다. 하지만 숨이 차는 운동을 하면 근육으로 피가 몰려 위·장관으로 향하는 혈류량이 감소하고, 소화량도 줄게 된다. 아침 식사가 점심까지 소화되지 않아 더부룩하고 가스가 계속 찬다면, 가벼운 산책도 소화기에 부담을 가중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사이드 워킹 따라 하기 ▶동작= 사이드 워킹은 옆으로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는 동작이다. 먼저 편한 자세로 바르게 선 후, 골반 너비 정도로 다리를 벌려준다. 옆으로 보폭을 점점 넓게 4회 걷는다. 다시 좁게 4회 걸으며 원래 골반 너비 보폭으로 돌아온다. 발을 바닥에 디딜 땐 엉덩이 근육에 힘이 들어가도록 집중하고, 무릎을 올릴 땐 복부에 가벼운 긴장감을 준다. 동작을 할 때 발로 바닥을 끌면 안 되고, 무릎을 들어 힘차게 걸어야 한다. 호흡은 한 발을 바닥에 디딜 때 내쉬고, 반대쪽 발을 바닥에 디딜 때 들이마시면 된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식후 30분 이후 50회 이상 약 10분간 진행하면 된다. 호흡은 옆 사람과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수준으로 유지한다. 심박수 기준으론 120 이하 정도면 충분하다. 숨이 가빠진다면 동작 속도를 늦추거나, 잠시 멈춰서 숨을 고르고 재진행하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 무릎은 안으로 모이지 않도록 수직을 유지하며 정강이를 올린다. 안으로 모이면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발을 내려놓을 땐 엉덩이 근육이 넓게 수축하도록 발바닥 전체를 지면에 닿도록 한다.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는 꼿꼿하게 세운다. 난이도가 낮아 엉덩이 근육 수축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면, 루프밴드를 양옆에 걸쳐놓고 진행할 수 있다.
쿄쿄84
“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 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모발 성장을 위해서는 영양가 있는 식단이 중요하다. 달걀이나 잎이 많은 채소, 지방이 많은 생선처럼 영양가가 높은 음식들이 모발 성장에 좋다. 영양소 결핍은 모발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탈모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이 중요하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라인(HealthLine)자료를 바탕으로 모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알아본다. 단백질 보충은 물론, 비오틴이 풍부한 달걀 달걀은 단백질과 비오틴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는 모발 성장을 촉진한다. 모발의 모낭은 주로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백질이 부족할 때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비오틴은 케라틴이라는 모발 단백질을 생성하는 데 필수 요소다. 비오틴 결핍이 있는 사람에게 비오틴은 모발 성장을 개선할 수 있다. 항산화제와 콜라겐 생성을 위한 베리류 과일 베리는 모발 성장을 돕는 유익한 화합물들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특히 강력한 항산화 특성을 가진 비타민 C도 포함되어 있다. 항산화제는 유해 분자인 자유 라디칼로부터 모낭을 보호하며, 콜라겐을 생성하는 데도 도움된다. 콜라겐은 모발을 강화해 부서지는 것을 방지하는 단백질이다. 비타민 A, 비타민 C, 철분, 엽산이 많은 시금치 시금치는 엽산, 철분, 비타민 A와 C와 같은 유익한 영양소가 풍부한 건강한 녹색 채소다. 이 영양소들은 모두 모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비타민 A는 모발 성장을 위해 중요하지만, 너무 많이 보충할 경우 오히려 탈모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 연어, 청어, 고등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런 생선들은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오메가-3 지방산은 항염증 효능도 갖추고 있어 두피 염증으로 인한 탈모 증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고구마 고구마는 베타카로틴의 좋은 공급원이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변환되는데, 비타민 A는 피지 생성에 영향을 미쳐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두피의 피지 분비선이 활발하게 작동하도록 활성화시켜 두피 건조를 막을 수 있다. 건강한 지방과 비타민 E가 풍부한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맛있고 영양가가 높으며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아보카도에는 구리와 비오틴이 풍부해 머리카락을 튼튼하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 모발 성장에 필요한 비타민 E도 많이 포함하고 있다. 비타민 E는 항산화제로, 자유 라디칼을 중화시켜 산화 스트레스를 방지한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뽀봉
운동아닌 노동
어제는 하루가 50시간이였으면 하는 날이였네요. 어제 어그담가둔것도 정리도 못하고 퇴근후 7시까지 두 손자에게 혼이 나가도록 같이 놀아주고 지쳐서 그냥 꿈속으로 갔다가 왔네여. 눈을 떠보니 집안 정리도 전혀 안되어 있네요. 오늘도 바쁘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휴일은 무조건 밖으로 나가서 즐기고 놀러나갔는데 오늘은 집안정리해야겠네요. 두손자들이 어질러 놓은 놀잇감정리도 해야하고 어제 못한 일 마무리해야할 것 같네요. 그래도 야밤에 밤산책은 딸과 함께 하였네요 마지막 제 과제(강아지 산책)였지요. 여름철엔 너무 일이 많아도 버거운 것 같아요. 제.직업이 아이들 보는 일인데 손자들 보고 나면 늘 에너지 고갈이 되네요. 에너지빠라도 먹고 해야겠네요.
로니엄마
8월2일(금)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 : 2024.08.02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저녁 이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저녁으로 햄버거 2개와 제로콜라를 먹었는데, 과일로 망고를 먹어서 그런지 저번 측정이랑 큰 차이가 없네요... 주말엔 공복 혈당 측정해봐야겠네요.
두부바위
달걀, ‘냉장고 문’에 두면 쉽게 상해… 최적의 보관 장소는?
달걀, ‘냉장고 문’에 두면 쉽게 상해… 최적의 보관 장소는?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 중 하나는 달걀이다. 그래서 건강을 위해 매일 아침 달걀을 섭취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달걀을 사두고 냉장고 문 쪽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선 추천하는 방법이 아니다. 올바른 달걀 보관법에 대해 알아본다. ◇냉장고 문 아닌 안쪽에 보관해야 달걀을 냉장 보관할 때는 냉장고 보관 위치가 중요하다. 달걀을 냉장고 문에 보관하는 사람이 많지만, 냉장고 안쪽에 보관하는 게 달걀의 신선도 유지에 도움이 된다. 냉장고 문 안쪽은 냉각기와 거리가 멀고, 열면서 실외 공기와 가장 많이 접촉해 온도가 가장 높은 곳이다. 설정 온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표준 설정 온도인 3~4도로 설정했을 때, 문 쪽은 6~9도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달걀은 온도에 예민한 식자재다. 중심부 온도가 상승하면 품질이 훼손되고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 같은 미생물 성장 가능성이 커진다. 실제로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서도 17도에 보관하면 17일 만에 품질 저하로 식용으로 사용하기 어려워지고, 5도에 보관하면 106일까지 보관해도 신선도가 크게 저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7~8도 이상 올라가면 살모넬라균 번식이 가능해진다. 게다가 문을 자주 여닫으며 생기는 온도 변화도 달걀 품질에 영향을 미친다. 문을 열 때 온도 차로 껍질에 습기가 생기면 달걀이 호흡하지 못해 껍데기 속 달걀 내용물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0~4도 정도에서, 뾰족한 부분 아래로 보관해야 따라서 달걀을 보관할 때는 흔들릴 일이 없는 냉장고 안쪽에, 0~4도 정도로 냉장 보관해야 한다. 또 달걀의 뾰족한 부분인 ‘첨단부’를 아래로, 둥근 부분인 ‘둔단부’를 위로 두는 게 좋다. 달걀 껍데기엔 7000~1만7000개의 기공이 있어 껍데기 내외로 공기가 드나들 수 있다. 이 기공은 둔단부에 특히 많고, 첨단부엔 상대적으로 적게 분포한다. 한편, 종종 위생을 위해서 달걀 표면을 물로 헹구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비위생적일 수 있다. 달걀 껍데기의 가장 바깥쪽에는 외부 미생물로부터 달걀을 보호하는 큐티클층이 있다. 물에 씻으면 이 보호막이 파괴되면서 세균을 포함한 오염 물질이 내부로 스며들 수 있다. 껍데기 안의 노른자와 흰자가 변질되기도 쉬워진다. 달걀 껍데기 표면이 지저분하다면, 깨끗한 마른행주로 표면을 살살 닦아내는 게 낫다.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어차피 내 입 댄 건데”… 생수병 남은 물, 다음날 또 마셔도 될까?
전날 마신 생수병을 다음 날에도 이어서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다른 사람과 공유하지 않아서 괜찮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 이렇게 생수병을 마시면 세균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실제로 한국수자원공사가 진행한 실험에 따르면 ▲페트병 뚜껑을 연 직후에는 물 1mL당 세균 수가 한 마리 ▲한 모금을 마셨을 때는 900마리 ▲하루가 지난 후에는 4만 마리가 넘게 생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먹는 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먹을 수 없는 물은 물 1mL당 세균 수가 100마리를 넘어가는 경우로 정의된다. 하루 지난 뒤 마시는 생수병에는 기준치의 400배를 초과한 세균이 검출되는 것이다. 페트병에 입을 대고 마시면 침이 물속에 들어가고, 침 속의 세균이 빠르게 증가한다. 세균이 번식한 물은 복통, 석사, 식중독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여름철 더운 날씨에는 세균이 더 빠르게 번식한다. 세균 한 마리가 100만 마리까지 증가하는 데는 4~5시간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게다가 페트병은 한 번 개봉했을 때 공기 중에 있던 세균이 생수로 유입될 위험도 있다. 페트병에 든 생수는 하루 이상 마시지 말아야 한다. 한 번에 다 마시지 못한다면 마시기 전에 컵에 따라 마셔야 한다. 물을 마시고 남은 페트병을 재사용하는 것도 삼가야 한다. 실제로 서울시가 숙박업소에서 재사용한 500mL 생수병을 검사한 결과, 기준치의 50배에 달하는 세균이 검출됐다. 한편, 개봉하지 않은 생수라고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변질될 수 있다. 물속 일부 미생물,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투과 물질, 고온이나 직사광선으로 인한 유해 물질, 악취 등이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통기한을 꼭 지켜야 한다. ‘먹는물관리법’에서는 생수의 유통기한을 6개월로 보고 있다. 외국에서 수입되는 일부 생수는 최대 2년 정도 유통해도 된다.
핑크한울이
캐시딜 기간임박상품이 제로딜로 나오네요
유통기한도 아닌 소비기한으로요... 그럼 유통기한은 더 짧겠죠 파는김에 재고처리도하자하는 느낌? ^^;;;;;
달려볼꺼야
닭 가슴살과 두부 중, 다이어트 때 먹어야 할 것은?
닭 가슴살과 두부 중, 다이어트 때 먹어야 할 것은? 닭 가슴살과 두부 중, 다이어트 때 먹어야 할 것은?© 제공: 헬스조선 흔히 동물성 단백질이 식물성 단백질보다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정말 그럴까?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health)’의 전문가들은 식물성 단백질이 동물성 단백질만큼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며 영양 이점이 더 많다고 이야기한다. ◇포만감 유지하고 근육 생성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 모두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근육 생성을 도와 건강한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미국 메이요 의과대 앰버 셰퍼 임상영양사는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향상시켜 더 많은 단백질 섭취는 더 큰 포만감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단백질은 분해하는데 다른 영양소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따라서 단백질은 체중 감량을 도울 뿐 아니라 사람들이 섭취 칼로리를 줄이면서도 근육량을 보존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식물성 단백질 이점이 더 많아 미국 시더스사이나이 병원 아만다 벨라스케스 박사는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보다 전체적으로 더 많은 건강 이점이 있다”고 말했다.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보다 더 많은 섬유질이 함유돼 있다. 예를 들어, 검은 콩 한 컵에는 단백질 42g과 섬유질 30g이 들어 있다. 방어 반 토막에는 단백질 43g이 들어있지만 섬유질은 들어 있지 않다. 벨라스케스 박사는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하려면 고단백 식품을 섭취하는 것만큼 고섬유질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보다 포화 지방이 더 적다. 따라서 칼로리가 낮고 혈관 건강 등 신체에 더 이롭다. ◇단백질 건강한 섭취법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때는 가급적 가공되지 않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가공된 동물성 단백질은 칼로리가 높을 뿐 아니라 신체에 산화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킨다. 생선, 해산물, 닭고기 등 저지방 동물성 단백질을 고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셰퍼 임상영양사는 “식물성 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되 동물성 단백질도 적절히 포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하루 적정 단백질 섭취량은 성인 기준 체중 1kg당 약 0.8g이다. 하루 권장 섭취량에 맞춰 가공을 최소화한 식물성·동물성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면 된다.
뽀봉
"고지혈증 약 먹을 필요 없다" 혈관 청소 싹 해주는 의외의 음식
혈액 속 지방 성분이 과도하게 많아져 혈관 벽에 쌓이면서 심혈관 질환을 유발하는 고지혈증은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질환 중 하나입니다. 특히, 최근 젊은 층에서도 고지혈증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더욱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양파는 우리 식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재료지만, 그것이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양파에는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혈액 순환을 돕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양파의 효능과 섭취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고지혈증, 건강을 위협하는 적! 고지혈증은 혈액 내 지방 성분이 과도하게 많아져 혈관 벽에 쌓이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렇게 쌓인 지방은 염증을 일으키며, 이 염증이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특히, 혈관 벽에 쌓인 지방이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면서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고, 이는 심장과 뇌 등 주요 기관으로의 혈액 공급을 저해합니다. 이로 인해 심장이나 뇌에 산소와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면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의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지혈증은 일반적으로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진단과 관리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만성적인 건강 문제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지혈증이 오랜 기간 방치되면 혈관 벽의 손상이 심화되고, 이로 인해 혈관이 더욱 취약해집니다. 또한, 혈액 내 높은 지질 농도는 당뇨병, 고혈압 등의 다른 대사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이러한 이유로 고지혈증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건강한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혈중 지질 수치를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혈관 청소부, 양파의 놀라운 효능! 양파는 건강에 유익한 여러 가지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혈액을 맑게 하고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특히 양파에 포함된 퀘르세틴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는 혈관 내벽을 보호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양파에는 알리신이라는 황화합물이 포함되어 있어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혈액의 순환이 개선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양파는 식이섬유도 풍부하여 장내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배설을 촉진합니다. 이는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고지혈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양파에는 또한 혈액 응고를 억제하는 성분이 있어 혈전 형성을 방지하고 혈액 흐름을 원활하게 유지합니다. 이러한 다각적인 효능을 통해 양파는 혈액을 맑게 하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식품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양파, 어떻게 먹어야 효과적일까요? 양파는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생 양파는 황화알릴 성분이 풍부하여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샐러드, 샌드위치, 생채 등으로 생양파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양파의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물에 잠시 담가 매운맛을 줄인 후 섭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한, 다진 양파를 요리에 첨가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조리된 양파도 그 자체로 많은 건강상 이점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조리 시에는 저온에서 천천히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양파를 굽거나 찌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중요한 영양소를 덜 손실시키면서도 풍미를 살릴 수 있습니다. 올리브유와 같은 건강한 지방과 함께 볶아 먹으면 흡수율이 높아지고, 항산화 성분이 강화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토마토, 마늘 등의 다른 항산화력이 높은 재료와 함께 요리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8/2(금)집에 '손소독제'가 남아돈다면 여기에 발라보세요~
🔶️집에서 놀고 있는 손소독제가 있다면 유용하게 활용하는 꿀팁!! 🔸️전등갓 먼지제거 전등갓을 잘 살펴보면 뽀얗게 먼지가 많이 내려앉아요. 그냥 물티슈로 닦아내면 먼지가 뭉쳐서 끈적끈적 해져요. 물티슈나 마른걸레에 손소독제를 잔뜩 짜서 쓱~ 닦아주면 먼지가 뭉치지도 않고 힘들이지도 않고 잘 닦인답니다. 🔸️ 싱크대 상판 싱크대 상판이야말로 정말 끈적거려서 잘 닦이 힘들어요. 평소 행주로 한 번씩 닦아주지만 조금만 지나면 먼지가 내려앉아 묵은 때가 생기고 마는 곳인데요. 남아도는 손소독제로 싱크대 상판 한번 닦아 보세요. 세상 시원합니다. 🔸️기름 튄 주방타일 가스레인지 근처 타일은 기름이 잘 튀어요. 기름 튄 주방타일도 손소독제로 닦으면 말끔하게 닦을 수 있어요. 🔸️스티커 & 라벨 제거 아이들이 있는 집은 이 스티커와 전쟁이에요 이런 스티커들도 손소독제로 제거할 수 있어요. 또 컵에 붙어 있는 라벨도 손소독제로 손쉽고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어요. 스티커 자국에 손소독제를 묻혀 몇 초간 불려준 뒤 물티슈나 마른 수건으로 닦아주면 끝!! 🔸️리모컨 먼지 제거 손에 매일 닿지만 가장 안 닦아주는 이 리모컨!! 버튼 사이사이 먼지가 끼어 있는 걸 보면 진짜 깜짝 놀라는데요. 리모컨도 손소독제를 이용해서 닦아보세요~ 화장솜에 손소독제를 묻혀서 쓱쓱 닦아줍니다. 버튼 주변은 면봉을 이용해서 닦아주면 새 리모컨을 받은 거처럼 깨끗해져요. 유통기한 임박한 손소독제 전부 꺼내서 오늘 하루는 구석구석 청소하는 데 사용해 보는 건 어떨까요? 정말 효과가 엄청납니다~(^-^)/
냥식집사
“50대라면 더 해야한다”…중년 근육 탄탄히 하는 운동은?
“50대라면 더 해야한다”…중년 근육 탄탄히 하는 운동은? 나이가 들어도 독립적이고 자신의 삶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선 꾸준한 운동이 필수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은 감소한다. 몸의 근육은 우리가 쉬고 있을 때도 지방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해 느려지는 신진대사를 보완해준다.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알츠하이머병, 관절염, 골다공증 같은 심각한 질병을 막거나 지연시키며, 때로는 개선시키는 역할도 한다. 뇌를 활발하게 유지하고 우울증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웹엠디(WebMD)의 자료를 바탕으로 원래도 좋지만, ‘50세 이상에게 더 추천하는 운동’들에 대해 알아본다. 골프 중년 이후 골프를 할 때 의외의 이점은 바로 ‘걷기’에서 온다. 평균 라운드는 1만보 이상, 약 5마일에 해당한다. 게다가 스윙은 전신을 사용하며 좋은 균형과 차분한 집중력을 요구한다. 클럽을 직접 들거나 끌면 운동 효과가 더 크다. 하지만 카트를 사용해도 여전히 근육을 사용하고 걸으며 신선한 공기와 스트레스 해소를 누릴 수 있다. 걷기 걷기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이다. 지구력을 키우고 하체 근육을 강화하며 골다공증 같은 뼈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평소에도 쉽게 할 수 있고, 혼자 하거나 단체로도 할 수 있다. 적당한 속도로 걸으면 친구나 그룹과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운동이 된다. 요가 여러 가지 자세를 능동적으로 유지하면 근육뿐만 아니라 뼈를 연결하는 힘줄과 인대도 강화된다. 심호흡은 일종의 명상 효과도 있다. 요가는 심박수와 혈압을 낮추고 불안과 우울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다양한 스타일과 수업을 통해 자신의 체력 수준과 선호도에 맞는 것을 찾아보자. 조깅 운동 중 땀을 더 많이 흘리고 싶다면, 조깅을 통해 심박수를 높여보자. 천천히 꾸준히 하고, 올바른 신발을 착용하고 걷는 휴식을 취하면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트랙이나 잔디 같은 부드러운 표면에서 조깅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종아리와 엉덩이 근육을 특별히 스트레칭하고 강화하여 부상 가능성을 줄이자. 춤추기 라틴댄스, 한국무용…, 종류는 중요하지 않다. 심지어 줌바나 재즈댄스 같은 댄스 기반 에어로빅 기반 수업도 좋다. 춤은 지구력을 키우고 근육을 강화하며 균형을 개선한다. 신체를 여러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에도 탁월하다. 새로운 동작을 배우는 것은 뇌에도 매우 좋으며, 재미까지 더해져 운동으로 느끼지 않는다. 자전거 타기 자전거 타기는 관절이 뻣뻣할 때 특히 좋다. 다리가 체중을 지탱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자전거 타기는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다리와 엉덩이 앞뒤의 근육을 강화한다. 균형을 위해 복근을 사용하고 조향을 위해 팔과 어깨를 사용한다. 저항이 있어 뼈도 강화된다. 특별히 디자인된 자전거 프레임과 안장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자전거 타기를 더 안전하고 쉽게 만들어준다. 근력 운동 근육 손실은 나이가 들어 에너지가 줄어드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웨이트를 들거나 기구 운동을 하거나 저항 밴드를 사용하거나 팔굽혀펴기와 윗몸일으키기 같은 체중 운동을 하면 힘, 근육량, 유연성이 향상된다. 장 볼 때 무거운 짐을 들거나, 계단을 오르는 것 같은 일상 활동도 더 쉽게 느껴진다. 헬스장에 갈 수도 있지만, 정원에서 삽질하고 파는 것도 운동에 포함된다. 수영 물에서는 활동할 때는 육지보다 더 오래 움직이기 쉽다. 이는 체중이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으며, 물의 저항이 근육과 뼈를 강화하기 때문이다. 수영은 칼로리를 소모하고 심장을 운동시키지만, 과열 가능성은 낮아서 중년 이상에게 특히 좋다. 더군다가 수영장의 습기는 천식을 가진 사람들이 호흡하기 쉽게 해준다. 물 기반 운동은 섬유근육통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좋아 중년 이후로는 추천하는 운동이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뽀봉
다이어트 시리얼-포스트 고소한현미
아침식사 잘 챙겨드시나요?? 먹어야 출근해서 일 할 에너지가 생기는데 막상 챙겨먹으려면 너무 귀찮아요ㅠ 그래서 간단히 시리얼에 저지방우유를 말아먹곤 하는데요 시리얼도 종류가 엄청 많잖아요?! 예전에는 단맛 강한 시리얼을 자주 먹었고, 그이후 라이트한 버전으로 바꿔서 먹다가 요즘은 밥도 현미밥으로 바꾸고, 시리얼도 현미로 바꿨어요 포스트 고소한현미에는 현미통곡물+볶은현미가루가 들어있어서 영양가도 높고, 아주 바삭바삭 고소해서 좋아요 그렇게 달지않고 통곡물시리얼이라 건강하게 섭취할수있어서 추천합니다 꼭꼭 씹어서 먹으면 꽤 배가 불러서 만족스러워요:) 100g당 388kcal 나트륨 21% 탄수화물 25% 당류 14% 지방 7% 단백질 11%
멋진나라
“설탕만 줄여도 살 빠진다”…어떻게 당 빼고 먹을까?
“설탕만 줄여도 살 빠진다”…어떻게 당 빼고 먹을까? 설탕 섭취를 줄이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체중 조절을 원하는 사람들이 식단에서 가장 먼저 배제하는 것은 설탕이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당분이 많이 든 과자, 탄산음료 등을 먹을 순 없기 때문이다. 몸무게를 줄이려면 칼로리 섭취량을 전반적으로 줄여야 하지만, 설탕과 같은 기호식품은 중독성이 강해 특히 더 신경 써 줄여나가야 한다. 무작정 끊으면 금단 증상 때문에 기분이 침체되고, 설탕에 대한 갈망이 더욱 커져 오히려 식욕이 폭발하는 문제가 생긴다. 미국 건강·식품 정보 잡지 ‘클린 이팅(Clean Eating)’이 영양학자인 돈 잭슨 블래트너 등의 조언을 토대로 소개한 설탕에 대해 알아두면 도움이 될 만한 팁을 정리했다. 설탕은 왜 건강에 잠재적으로 해가 될까? 설탕은 우리 몸의 영양학적 요구를 채워주지 못한다. 설탕을 ‘무의미한 칼로리(empty calories)’ 범주에 포함시키는 이유는 영양상 가치가 없기 때문이란 것이다. 천연 식품에도 당질이 들어있기 때문에 굳이 인위적으로 가공한 설탕을 먹을 필요는 없다 문제는 누구나 알겠지만 설탕은 맛이 있다는 점이다. 음식의 맛을 풍부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중독성이 강하고, 음식을 과잉 섭취하게 만든다. 이로 인해 체중이 증가하고 비만, 당뇨 등 각종 건강상 문제가 발생한다. 어떤 음식을 통해 설탕을 섭취하게 될까? 과일과 뿌리채소 등에는 프럭토스(fructose), 유제품에는 락토스(lactose)와 같은 당 성분이 들어있다. 일상적인 식사를 통해서도 이미 당분을 섭취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설탕을 섭취할 필요는 없다. 등산을 할 때처럼 간편하게 재빨리 에너지를 보충해야 할 땐 초콜릿 등의 간식이 도움이 되지만, 활동량이 적은 일상에서 가공된 당분을 섭취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단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탄산음료, 과자, 케이크 등으로 필요 이상의 당분을 섭취하게 된다. 설탕은 아가베, 자당, 액상과당, 원당, 꿀, 당밀, 메이플시럽, 말토덱스트린 등의 여러 다른 이름으로 음식에 첨가되기도 하니, 설탕이라는 성분만 살펴서는 자신이 당분을 얼마나 섭취하는지 알 수 없다. 설탕은 하루에 어느 정도까지 먹어도 될까? 미국심장협회(AHA)는 일반 식사 외 추가적인 설탕을 여성은 하루 25g, 남성은 36g 이상 먹지 않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25g은 티스푼 6개 정도의 양이다. 국내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가공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를 50g 이하로 낮출 것을 권고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당류 섭취 보고서를 보면 65g이 넘는 당분을 섭취하고 있는 상황이다. 설탕만 줄여도 체중 조절에 도움 될까? 이론상 설탕을 뺀 식단을 구성하면 체중 감량에 성공할 확률이 높다.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은 영양학적 가치 없이 칼로리만 높은 유형의 식품들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천연 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를 제외한 인공 설탕과 감미료 섭취를 제한하면 살이 빠질 확률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 천연 당분을 함유한 음식들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적절하게 먹어야 할 필요가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헬시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로 다이어트 베이킹해요
제가 다이어트식 베이킹이 취미인데요. 제가 직접 베이킹을 하다보니 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어마어마한 설탕양에 깜짝 놀라게 되더라고요. 밖에서 사먹는 베이커리 빵들은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 걸 알아도 내 눈으로 안 보니 흐린눈을 할 수 있는데 직접 만들기 시작하니 흐린 눈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엔 스테비아와 에리스리톨이 섞인 제품으로 당을 맞췄는데 이게 문제가 너무 달기 때문에 비율을 일반 설탕과 같이 하면 단 맛에 어지러울 정도가 되더라고요. 또 비율을 맞춘다 해도 스테이바나 에리스리톨 특유의 인공 감미료의 화한 맛이 입에 계속 남아 맛도 깔끔하지 못하고요. 그러다가 찾아낸 게 가루 형태로 된 알룰로스, 마이 노멀 알룰로스 가루입니다. 근데 이게 무지 비쌉니다. 일반 설탕에 비하 몇 배나 비싸고 양도 적고요. 근데 헬시딜에 마이노멀 알룰로스가 세일된 가격에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헬시딜에 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으로 당장 질렀습니다. 저는 액상은 이미 가지고 있어서 설탕과 같은 형태인 분말을 구매했어요. 다들 아시다시피 알룰로스는 천연 성분의 당에서 추출한 제품이고 단맛은 내는데 몸에는 흡수되지 않아서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아 당 조절에도 좋고 살이 찌지도 않지요. 다이어트 베이킹이 취미인 저에겐 딱인 제품이라서 저는 그날로 신이 나서 베이킹을 했습니다. 병아리콩 머핀을 구웠어요. 오트밀 당근빵도 만들고요. 병아리콩 레몬 파운드 케이크도 구웠습니다. 이건 아몬드가루 파운드 케이크구요. 병아리콩 오트밀 쿠키입니다. 순두부 휘낭시에도 구워주고요. 그릭요거트 바치케도 굽습니다. 바나나와 땅버 계란과 무가당코코아가루 넣고 구운 바나나 케이크구요. 저탄수 키토 아몬드 머핀입니다. 요건 비건 오트밀머핀입니다. 요건 부드러운 생크림 머핀이고요. 프로틴 초코빵입니다. 이건 아몬드가루에 초코 프로틴바를 토핑으로 올린 머핀입니다. 생크림과 당 조합도 흡수되지 않는 알룰로스와 동물성 좋은 생크림이면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죠. 위에서부터 고구마 케이크, 바나나 케이크, 단호박 케이크, 그리고 키토버전 스타벅스 생크림 카스테라까지. 건강한 재료와 좋은 당으로 만든 디저트를 먹으니 폭식도 입터짐도 없어서 너무 좋아요. 어제는 또 오트밀과 병아리콩으로 쿠키 공장 돌려봤습니다. ㅎㅎ 참, 저만의 팁을 알려드리자면 거의 대부분 레시피가 알룰로스도 60g이상 들어가고 많게는 100g이상 들어가는데 제가 해본 결과 이만큼 넣으면 많이 답니다. 저도 단 거 잘 먹고 단 거 좋아하는데도 달아요. 카카오가루나 다크 초콜릿이 들어가서 쓰지 않는 이상 30g만 넣어도 충분히 다니까 다른 건 레시피대로 하시되 알룰로스 양은 본인의 입맛에 따라 당 함량을 조절하셔도 됩니다ㅎㅎ 레시피는 유투브 빵장금, 하다앳홈, 제로당, 까망, 비건 베이킹 채널에서 그때그때 마음에 들거나 집에 있는 재료들로 만들 수 있는 베이킹을 합니다. 요게 바로 제가 헬시딜에서 구매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입니다. 설탕과 같은 비율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맛있고요. 하지만 몸에 흡수되지 않으니 혈당 걱정 없고 최대한 탄수를 안 넣고 만드니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분말 형태를 두 봉 샀는데 한달만에 거의 다 클리어했네요. 한 두 번 정도 밖에 사용할 양 밖에 안 남은ㅋㅋㅋ 그래서 오늘 헬시딜에서 재구매했습니다. 저처럼 다이어트 베이킹 하시는 분들이나 당 조절하시는 분들에게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 추천합니다.
odell86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음식의 열량만 따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딱딱하거나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것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움 음식보다는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좋다. ◇딱딱한 식감, 섭취 열량 줄여 음식의 딱딱한 식감은 섭취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대상으로 음식의 식감과 섭취량을 비교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눠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가공 정도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했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때는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다만,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이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50% 더 느려졌다. ◇부드러운 음식보다 오래 씹어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소에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딱딱한 견과류 한 줌 먹기 한편,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건강한 간식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식감도 단단하기 때문이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 남호주대 연구팀이 25~65세 성인 140명을 아몬드 간식을 먹는 집단과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집단으로 나눈 결과, 간식을 먹은 후에 먹은 식사에서 섭취한 열량은 전자에서 후자보다 75칼로리 적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아침에 감자+달걀 자주 먹었더니…근육-염증에 변화가?
아침에 감자+달걀 자주 먹었더니…근육-염증에 변화가? 최근 104세 김형석 교수와 92세 이길여 가천대 총장이 아침에 감자를 먹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김형석 교수는 탄수화물인 감자로 오전에 필요한 에너지를 내는 것 같다. 건강 장수인들이 즐겨 먹는 음식이라고 ‘건강식’으로 단정할 순 없다. 다만 건강에 이로운 영양소가 많은 게 사실이다. 감자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달걀+감자의 단백질 시너지 효과… 탄수화물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감자 100g(중간 크기 1개 정도)에는 탄수화물 17.39g, 단백질 2.07g 들어 있다. 달걀 1~2개를 곁들이면 한 끼 단백질 필요량으로 적당하다. 감자는 몸과 뇌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다. 다만 과다 섭취를 막기 위해 같은 탄수화물인 밥이나 빵을 피하는 게 좋다. 김형석 교수의 아침 식단도 감자 1개, 달걀(반숙) 1개, 호박죽, 채소-과일류(비타민 C), 우유(칼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영양소를 고루 갖춘 식단이다. 소화 잘 되고 포만감 오래… 점심 과식 막아 다이어트 효과 기대 감자를 전날 삶거나 전을 부쳐 놓으면 다음날 아침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일부 유럽 국가는 감자가 주식일 정도로 많이 먹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아침 장 건강에 좋고 배변 활동에 도움이 된다. 감자의 비타민 C는 전분이 방어막으로 작용해 열을 가해도 손실이 적다. 몸속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좋은 칼륨이 374 ㎎ 들어 있어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염증–부종 완화… 아침 속 쓰릴 때 감자 먹은 이유?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부어 곤혹스러울 때가 있다. 위염 증상도 있어 속도 쓰리다. 이럴 때 감자가 도움이 된다. 예로부터 아침에 속이 쓰리면 감자의 즙이나 국 등을 먹는 경우가 있었다. 감자의 전분은 위산의 과다 분비로 생긴 위의 염증을 줄여주는 데 효과적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감자는 염증 완화, 화상, 고열, 편도선-기관지염 완화에 효과가 있다. 찐 감자는 혈당 상승 우려… 감자전이 혈당 지수 낮아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따르면 찐 감자는 혈당 지수(GI)가 93.6으로 높다.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 등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GI는 혈당 상승 속도를 수치로 나타낸 것으로 70 이상이면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55 이하는 낮다. 감자전은 28로 나타나 혈당이 걱정된다면 감자를 전으로 부쳐 먹는 게 좋다. 다만 찐 감자도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식사 때 음식을 먹는 순서에 따라 체중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밥보다 먼저 먹는 음식, 같이 먹는 음식, 후식, 간식 등이 각기 다르게 체중에 영향을 미친다. 국수를 먹을 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급하게 면부터 입에 넣는 사람이 있다. 과장하면 밀가루(탄수화물)를 위에 쏟아붓는 격이다. 몸에 어떤 일이 생길까? 감자 반찬 많이 먹었더니… 탄수화물(밥+감자) 과잉 섭취 가능성 살을 빼고 싶다면 반찬 구성에도 신경 써야 한다. 밥을 한 공기 다 먹으면서 탄수화물이 많은 반찬까지 곁들이면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될 수 있다. 매끼 탄수화물은 50% 정도 먹어야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든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반찬에 감자 요리가 있다면 밥을 덜 먹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이 20% 정도 들어 있는 감자도 있다. ‘탄수화물+탄수화물’을 막으려면 밥이나 감자 중 하나를 덜 먹어야 한다. 후식으로 단 과일 듬뿍… 혈당 크게 오르고 살 찐다 채소에 비해 과일은 당분이 적지 않다. 식사 후 과일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가파르게 오를 수 있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지 않고 살이 찔 수 있다. 탄수화물(밥, 면)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이 또 몸에 들어와 췌장에 부담을 준다.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하는 췌장은 식사에 이어 단 과일까지 들어오면 과부하가 걸린다. 과일을 밥 먹기 전에 먹으면 식사량도 줄어 이런 부담을 덜 수 있다. 아침 공복에 진한 커피?… “식사 후 드세요” 매우 나쁘다. 이미 위염이나 궤양이 있다면 최악이다. 커피는 식사 후 철분 등 이 흡수되는 최소 30분이 지난 뒤 마시는 게 좋다. 음식으로 위를 채우면 점막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고 커피 속 항산화제(클로로겐산 등)의 영향으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세계 각국의 연구결과는 물론 우리나라 대한비만학회도 이를 인정하고 있다. 밥 먹기 전 채소–과일 먼저… “실천이 문제, 생채소 식탁에 두세요” 밥을 먹기 전에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먼저 먹으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채소의 식이섬유가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포만감으로 탄수화물(밥, 면)을 덜 먹을 수 있다.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채소 반찬도 먼저 먹을 수 있지만 짠 게 문제다. 생채소를 늘 식탁에 두면 먹기 편하다. 채소를 거의 먹지 않고 밥, 면만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고 살이 찔 수 있다. 식사 때 생채소를 듬뿍 곁들여 보자. 몸이 변하는 것을 느낄 것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티즐 제로
애플 시나몬이라고 해서 사봤어요ㅋ 시나몬이 혈당 내리는데 도움되잖아요ㅋ
담율로
불금~
오늘은 아침부터 습도가 많이 높네요. 에어컨 제습모드로 켜고 공복에 물, 영양제로 시작해봅니다~ 🤗
지구외계인
"올 여름 비키니 입자"...짧고 강하게 살 빼는 비법 6가지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 고강도 인터벌 운동은 짧은 시간 동안 최대한의 운동을 하고, 짧은 휴식 시간을 가지는 운동이다. △30초 동안 최대한 빨리 달리기, 30초 동안 걷기 또는 쉬기 △20초 동안 최대한 많은 스쿼트 점프, 10초 동안 휴식 △ 1분 동안 버피 운동, 1분 동안 휴식 등이다.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HIIT는 전통적인 유산소 운동보다 지방을 더 효과적으로 태운다. 20분 정도의 HIIT를 주 3회 이상 실시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 중심의 식단=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하고 성장시키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로 체중 감량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방지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한다. 닭가슴살, 생선, 콩류, 달걀 등의 고단백 식품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신장 기능에 부담을 줄 수 있어 개인의 필요에 맞게 먹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체중 1kg당 1.2~1.6g의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버피 운동(Burpees)= 버피 운동은 전신을 사용하는 고강도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가 매우 커 단기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미국운동협의회(ACE) 연구에 따르면 버피는 1분당 약 10~15칼로리를 소모한다. 버피 운동은 스쿼트, 플랭크, 푸쉬업, 점프를 결합한 동작으로, 근력과 심폐지구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 하루에 3세트씩, 각 세트당 15-20회 정도를 주 3회 이상 실시하면 효과적이다. 충분한 수면과 다이어트= 충분한 수면은 다이어트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버드 의대의 연구에 따르면, 하루 7~8시간의 양질의 수면을 취하는 것은 체중 감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발표했다.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증가해 식욕이 높아진다. 특히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욕구가 증가한다. 또, 수면 부족은 신진대사를 저하시키고, 에너지 소비를 줄여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필수적이다 충분한 물 섭취=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칼로리 소모를 증가시킨다. 버밍엄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50명의 비만 성인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식사 전 500ml의 물을 마시게 했을 때, 평균적으로 체중이 약 2kg 감소한 결과가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최소 2리터의 물을 마시는 것이 권장된다. 또 식사 전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게 해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다.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가 일시적으로 증가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기도 한다. 독일의 한 연구에서는 500ml의 물을 마신 후 30-40분 동안 신진대사가 24~3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체중 증가와 복부 지방 축적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스트레스가 증가하면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져 식욕이 증가하고, 특히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욕구가 생긴다. 요가, 명상, 심호흡 등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쿄쿄84
"27kg 빠졌다"던 기적의 비만약, 국내 판매 허가 받았다
기적의 비만약' 마운자로 국내 허가 일라이릴리, 식약처 품목 획득 공급 부족에 출시 일정 불투명 세계 의약품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일라이릴리의 ‘마운자로’가 비만약으로 국내 판매 허가를 받았다. 다만 이번 허가에도 국내 출시 일정은 불투명하다. 세계적으로 수요가 급증해 공급 부족 사태를 빚고 있어서다. 한국일라이릴리는 마운자로가 체중 관리를 위한 보조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일 발표했다. 지난해 6월 당뇨약으로 허가받은 마운자로가 비만약으로 치료 분야를 확대한 것이다. 마운자로 약효는 기존 비만약 시장의 최강자인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다. 임상 3상 시험에서 평균 체중이 105㎏인 성인에게 마운자로 15㎎을 72주간 투여했더니 체중이 최대 22.5% 빠졌다. 84주 투여 임상시험에서는 체중이 평균 26.6% 줄었다. 위고비는 68주 투여 결과 15% 정도 감량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김계원 한국일라이릴리 당뇨병 사업부 부사장은 “마운자로의 국내 적응증 확대를 시작으로 비만에 대한 잘못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겠다”며 “비만 환자들이 시기적절하게 진단과 관리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체중 평균 26% 감량" 위고비보다 효과 세다 마운자로(사진)는 몸속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포만감을 높이는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 계열 치료제로 식전·식후 혈당을 낮추고 체중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마운자로는 GLP-1과 포도당 의존성 인슐린 분비 촉진 폴리펩타이드(GIP) 등 두 가지 표적에서 모두 약효를 내는 유일한 의약품이다. 이에 비해 기존 비만 치료제의 강자로 분류되던 노보노디스크의 ‘삭센다’와 ‘위고비’는 GLP-1 수용체만 활성화한다. 마운자로가 글로벌 비만 트렌드의 중심에 서게 된 배경이다. 원래 당뇨약으로 허가받은 마운자로는 지난해 1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비만으로 적응증을 확대해 허가받았다. 현재 ‘젭바운드’라는 이름으로 미국에서 판매 중이며 국내에서는 이전 이름인 마운자로를 유지했다. 마운자로 국내 출시 시점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지난해 4월 국내에서 허가받은 위고비도 고질적인 의약품 공급 부족으로 1년 넘게 출시하지 못하고 있다. 데이브 릭스 일라이릴리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초 열린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산업 투자 행사 ‘2024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지난해 12월 젭바운드가 주당 2만5000건의 신규 처방을 기록했다”며 “예상치를 초과하는 시장 수요 덕분에 올해 공급량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일라이릴리는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유럽 등에 수십억달러를 투자해 연달아 공장을 증설 중이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8기 4일차
2024.08.01 취침전 점심은 호밀빵,저녁은 비빔밥을 먹음 식사 이외에 뭘 먹으면 안되는데,자꾸 냉장고를 뒤지고 있다 제로 음료 한잔 마시고 아아 한잔 마시고... 그만 뒤져야겠다
바다가고싶다
제로칼로리 홀베리 유기농 레몬즙
제가 요즘 즐겨마시는 홀베리 유기농 레몬즙이에요. 홈쇼핑을 보던 신랑이 요즘 레몬수가 대세라며 사달라고해서 구입해서 같이 먹고 있어요. 아무리 건강에 좋아도 레몬을 매번 직접 짜서 섭취하기는 쉽지 않은데 시원한 생수 한병에 이거 하나 넣어서 먹으면 되니까 편하네요. 보관도 쉽고 소비기한도 길고 껍질 째 착즙해서 영양도 풍부하고 칼로리도 거의 없어서 요즘 같이 더운 날씨에 생수나 탄산수에 넣어서 시원하게 먹으면 그냥 물 마시기는 것보다 좋아서 계속 챙겨먹고 있어요~ ^^
블루사슴
제로칼로리 탄산수
저희 가족이 즐겨 마시는 0kcal 탄산수 추천해요. 플레인, 파인애플, 자몽맛이 있어요. 그 중 저는 자몽맛이 제일 좋아하는 탄산수에요. 음료수 대신 0kcal인 탄산수를 마셔요. 하루에 200cc정도만 마시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음료수도 골라 마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0kcal이지만 많은 양은 마시지 않아요. 다이어트로 마시고 싶은 음료수가 있다면 톡쏘는 탄산수를 추천해요.
태거니
혈기챌7일차
8월1일 오후5시 아침 가래떡 긴줄 1개 꿀 찍어 먹고 아이스 카페라떼 1잔 마시고 바나나 1개 먹고 점심으로 냉파스타 먹고 간식으로 에너지바 1개 먹고 저녁은 적거 먹을 예정임
씬아
제로칼로리 후지산 탄산수 ~
후지산에서 취수한 물로 만든 탄산수 라고 하네요 후지산에서 발원한 물과 이산화탄소를 섞어만들었다고해요 깨끗하고 상쾌한 스파클링 워터 컨셉 후지산 탄산수 제조공장이 후지산 인근에 위치한 공장이네요 0 칼로리 톡쏘는 탄산이 자극적이지 않아요 저는 여기에 자몽허니티 나 수박에이드 만들어먹을때도 같이 사용해요
ㅇㅅㅇ지니
8/1 목 혈당일기 8기 6일차
8/1 목 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시간: 저녁식사 1시간후 식단: 피자 5조각. 제로콜라 오랜만에 피자가 너무 먹고싶어서 피자헛 그것도 기름많은 팬 피자가 오늘 저녁... 간만에 먹었더니 너무 맛있어서 5조각이나 먹었다 배는 엄청 부르고...건강이 살짝 걱정은 됐지만... 혈당? 다이어트? 낼 부터.. ㅎㅎㅎ 나의 혈당 피크가 궁금해서 1시간만에 측정했는데.. 142. 대박... 진짜? 180은 가뿐히 넘겠구나했는데 진짜 약이 효과있나? 낼은 약 먹지말고 혈당 재봐야겠다
롤로레
제로칼로리 + 사카린
설탕이 몸에 안좋고 혈당을 급격하게 올려서 다이어트에도 건강에도 안좋다고해서 대체당 여러개가 나오고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저렴해서 좋은것 같아요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랑 에리스리톨 섞인것은 가격도 비싸고 많이 써야 하는데 이것은 가격도 저렴하고 소량으로도 단맛을 낼수있어서 좋아요 다만 화학적인 단맛에 약간 쓴맛이 나고 영조절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어요
건빵맛과자
광동 비타 500 Zero소개해요~
다이어트할 때 마시는 음료도 너무 신경쓰이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비타500 이런류들 좋아하는데.. 다이어트나 피로회복제로 매일 마셔도 부담없는 제로 비타500이 있어요. 스파클링워터여서 청량감이 더 좋아서 마시기에도 좋아요. 먹고나면 비타민 충전되는 느낌까지 들고 만족하는 제품이예요. 비타500도 부담없이 드시고 싶은분들 한번 드셔보세요^^
비비안2
우리몸의 장기가 무서워하는 것
1. 위 : 차가운 음식 2. 심장 : 짠 음식 3. 폐 : 담배, 나쁜 연기 4. 간 : 기름기 ,술 5.신장 : 밤새우기, 갈증 6. 쓸개 : 아침식사 거르는 것 7. 비장 : 마구잡이로 먹는것 8. 췌장 : 과식 ,폭식 9. 대장: 오래 앉아 있는 것 10. 방광 : 예민한 상황 실제로 예전에 어떤사람만 보면 불안하고 예민해 졌었는데 병원다녀도 방광염 걸려서걸려서안낫다가 마음을 내려놓으니 바로 나음 과식 폭식만 안해도 많은걸 지킬수 있겠군요 그동안 내가 내 장기들을 너무 괴롭혔네요 아껴줘야징 🩷 🍎타커뮤에 같은글 있는데 퍼온거 아니고, 본인입니다 불펌으로 신고 하지 않으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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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시리얼, 시리얼로우 로 먹는 든든한끼
제품명: 시리얼로우 제품링크 https://smartstore.naver.com/cereallow/products/5787479478?NaPm=ct%3Dlzavu5xk%7Cci%3D57afe7c200d5dd871378d24d71814a5546b00f4a%7Ctr%3Dsls%7Csn%3D4187879%7Chk%3D1b09ac93db87aee98b8a944a865635981ea5c2be 맛:초코맛 오리지널 등 다양한 맛 다이어트 저당 시리얼로 출시된 시리얼로우 초코맛을 먹고잇어요~ 전 파우치 제품으로 삿는데 보관하기에도 좋고 우유나 두유에 타먹으면 정말 맛잇더라구요^^ 수제로 만드는 제품으로 알고있는데, 다양한 견과류가 같ㅇ이 들어잇어서 씹는 맛이 좋고 , 전 견과류 매니아인데 견과류가 풍부해서 좋아요 은은한 달달한 맛이고 우유나 다른 과일이랑같이 유제품에 타먹어도 좋아요
쪽쭈리
다이어트 할때 간편하게 한끼 [콘푸로스트] 시리얼
제품명: 콘푸로스트 총 내용량: 600g 나트륨: 135mg 탄수화물: 26.7g 지방: 9.5g 다이어트 할때 식단조절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운동만해서는 살이 빠지지 않습니다. 운동도 열심히하고 식단조절을하면 살은 저절로 빠집니다. 제가 소개하는 제품은 "콘푸로스트" 제품입니다. 식감이 아주 바삭 바삭하고 맛도 좋습니다. 다이어트중 한끼 식사로 충분하다고 생각하여 제품 추천합니다. 콘푸로스트 먹고 다이어트에 성공 하고 에너지 충전하세요.
뱀사골반달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