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당 그릭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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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간식
그릭요거트 + 수제그래놀라로 가볍게 간식 챙겨요..
불곡산
각자의 아점
남편은 순대국밥 둘째는 사과와 그릭요거트 각자의 취향대로 아점 챙겼습니다.
루시안
4월 20일 (토) | 혈당일기 1기 4일차
날짜: 2024년 4월 20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 후 오늘 저녁식사 후 혈당 측정결과는 116mg/dl이다 오늘은 아침은 그릭요거트를 먹고 점심은 콩국수 저녁은 현미밥과 반찬으로 가정식을 먹었다 꾸준히 혈당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청개구리이
혈당일기 3일차
음식을 먹는 순서가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1) 족발을 고추 깻잎 상추와 함께 먹은 후 2) 아이스크림 80g 을 무가당요거트, 딸기 8알과 함께 디저트로 먹고 1시간 후에 측정한 혈당이 118입니다.
HL
과일간식
과일 먹고싶다고해서 참외 깎아주고 그릭요거트 챙겨주었네요
파인호랭이
오렌지주스
무가당오렌지 맛도좋고 건강에도 좋아요
코로세움
점심 단호박죽
양배추라페를 만들고 나니 벌써 점심때가 됐더라고요. 만든 양배추라페 넣어서(드레싱 대신) 샐러드 맛있게해서 엄마랑 먹었어요. 다음엔 죽을 먹을 거라 단백질이 좀 모자랐나 싶어서 그릭요거트(알룰로스 추가) 더 내놨죠. 사실 샐러드에 그릭요거트 중간에 딱 넣을랬는데 엄마가 느끼하다고 그래서 빼놨어요. 먹고 싶을 때 찍어먹게요. 결국 엄마랑 나랑 소스 모지랄 때쯤에 찍어 먹었고 특히 사과나 토마토 과일이랑 잘 어울리네요 양배추라페에 이렇게 푸짐하게 만들어놨어요. 든든해요 2주정도는 걱정없겠죠?ㅎㅎ 샐러드 먹고 내가 양배추라페 만드는 중간에 어머니가 단호박죽 스타일러로 만드셔서 어머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는 단호박죽만 얼른 드시고 일어나셨고 나는 아무리 죽이여도 끼니라고 반찬이 필요하다고 양배추라페랑 아침에 한 감자조림같이 먹었네요. 감자 조림이 맛이 들어서 훨씬 아침보다 맛있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배가고프다ㅠㅠ
그릭요거트 먹어요 토핑은 간단히 바나나랑 호두만ᆢ 꿀살짝 돌려주는 센스ㅋ
담율로
4월 19일(금) l 혈당일기 1기 3일차
*날짜 : 4.19 *혈당 측정 시간 : AM 5시 11분 *기록 : 89 *내용 : 12시간의 공복혈당은 89였다. 아침에는 항상 먹는 그릭요거트+과일+그래놀라+고구마였고, 약 1시간 정도 천천히 섭취했다. 점심은 채소 반찬 한접시와 탕수육 5~6조각 정도. 식사 시간은 30분 정도. 조금더 천천히 먹도록 유념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역시나 과식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충전중
그릭요거트 투표
인증
je00
4/19 오늘 간식~사과
사과 한개 깎아서 그릭요거트랑 같이 잘 먹었어요 ~^^
딸기와의행복
오나오
오토밀없는 오나오 그릭요거트랑 바나나1, 견과류1, 블루베리 한줌 하루재웠어요.
58로가즈아
(혈당컷)야채와 그릭으로 혈당케어해요.
친정엄마가 당뇨로 고생이 심하시죠. 인슐린 주사로 혈당을 조절하며 지내는 모습이 보기 힘들 지경이지요. 당뇨는 유전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가족들도 현미밥, 잡곡밥을 먹으며 야채식단이 주가 되었네요. 가급적이면 간식류도 줄이려고 하다보니 늘 야채스틱을 준비해 놓고 먹고 있네요. 하루 한끼는 그릭요거트로 단백질을 보충해 건강하게 혈당관리를 해나가고 있네요. 나만의 혈당관리는 야채와 그릭이 최고인거 같네요.
오늘도화이팅요
금요일 아침 우울😐 그러나 다시 시작
아침에 오른쪽 팔이 결려서 일어났는데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늘었어요. 어제까지 합하면 400g이 늘었는데ㅠㅠ 그제 저녁에 돼지고기 수육 먹은 게 오늘까지 영향을 주나 싶기도 하고 어제 저녁을 간단히 안 먹은 게 후회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오늘 내일은 좀 더 철저하게 저녁을 간단히 먹어야 될 거 같긴 한데 몸 상태가 따라 줄지 모르겠어요. 감기는 안 낫고 있고 온몸은 좀 쳐져 있네요. 오늘은 6시 초반에 기상해서 홈트도 3개밖에 못 했어요. 홈트를 오후에 하면 되는데 라때랑 산책다녀 오면 힘을 다썼는지 손하나 깓닥을 못 하겠어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자 싶어서 얼른 샐러드(+그릭요거트, 요거트드레싱, 딸기를 어제 새로 사와서 있었던 딸기 다 넣음) 준비해서 엄마랑 같이 먹고 어머니가 아침에 취나물을 후딱 볶아주셨거든요. 거기에서 쌈채소와 단백질 굳이 안 넣고 맛있게 쌈싸 먹었네요. 하긴 우리 먹는 밥의 잡곡이 단백질 함량이 높은 잡곡이라 조금 괜찮잔지 않을까요? 뭐 그리고 그릭요거트도 단백질 있지 않겠어요ㅎㅎ 두릅의 향긋함도 느끼고 오늘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랑 같이 먹는 잡곡밥을 어제 저녁에 해서 1인분씩 담아 냉장고에 넣어놔서 오늘 아침에 데워 보니까 어머니가 좀 딱딱하다고 하시네요. 수분을 좀 더해서 데워야 될 거 같애요. 알맞게 담아놨긴 했지만 오늘 아침에 놀란 결과로 밥을 좀 더 덜어내고 먹었네요. 요즘들어 차츰 밥양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후기!
저는 살찌면 얼굴먼저 쪄서 어렸을 때부터 계속 관리하면서 살고 있어요! 평균키라 50키로로 올라가서 약간 살찐거같으면 식단관리 약간만 하는데 그럼 40키로대로 내려가길 반복해요. 다이어트 전 50.5 다이어트 후 49.5 일주일 정도? 한거같아요. 딱 1키로 뺐어요. 20대도 아니고 더빼면 힘이 없어서 무리하지는 않아요! 요즘 집밥혼자 먹으면서 많이먹었더니 위도 늘어나고 양도 늘었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다이어트 음식 유투브에서 찾아서 따라해먹고 있어요. 오코노미야끼는 먹고싶지만 칼로리 폭탄이라 당근이나 배추 썰어서 계란이랑 부쳐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꽤 맛있어요.ㅎㅎ 집에서 그릭요거트도 만들어 먹는데 단백질도 많고 장에도 좋아서 자주 해먹어요! 꾸덕하니 포만감 대박이에요. 샐러드 스파게티도 자주 해먹는데 소스는 조금만 뿌리고 야채많이 닭가슴살 같이해먹으면 은근 배불러요. 운동도 근력운동 위주로 하는 편이고 자기전에 종아리 풀기를 꼭해줘요!! 종아리 안풀고 자면 점점 두꺼워지더라고요.. 이건 필수에요~~ 유지어터하면서 중요한건 야식을 안먹어요. 물론 술약속 있을때는 먹지만 그때말고는 야식 아예먹지 않고 자기전 세네시간 정도는 공복 꼭 유지해줘요. 너무 피곤하거나 일이 너무 늦게끝나면 차라리 밥 포기하고 잠을 일찍자버리고 아침을 먹던가해요. 이렇게 하니까 살이 찌다가도 다시 돌아오고 유지하게 되는거 같아요. 모두 건강하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합시다 ㅎㅎㅎ
피이리주인
4월 18일(목) I 혈당일기 1기 2일차
*날짜 : 4.18 *혈당측정시간 : 아침 식후 2시간 후 *기록 : 128 *내용 : 그릭요거트+고구마+과일+그래놀라 섭취 2시간 후 측정. 아침 식사는 천천히 50분~1시간 가량 섭취. 5시 30분 경 식사 시작~6시 30분 경 식사 끝 혈당 체크는 7시 30분 경. 식사는 소식하고 최대한 천천히 하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할 것 같다.
충전중
식습관개선과 걷기
올해 2월 말 다리저림 증상이 갑자기 있어서 병원에서 혈액검사를 해보니 당화혈 6.1!! 처음에는 너무 당혹스럽고 억울하기도 했답니다. 당뇨가 불러오는 수많은 합병증들의 무서움을 알기에 이때부터 관련영상보고 카페 가입하면서 정보를 습득했어요. 일단 무엇보다 중요한건 식습관 개선 가성비 식단으로 수십년을 살아오다 갑자기 바꾸려니 초기비용이 많이 들더라고요. 기본 양념들부터 전부 바꿨습니다. 잡곡밥을 해먹는 경우에는 백미:오분도미:압맥:귀리 1:1:1:1 비율로 +렌틸콩, 흰강낭콩 각 0.5씩 저 같은 경우는 압맥이 잘 맞았고 흰강낭콩도 맛이 좋아서밥 먹을 맛이 났어요. 처음에는 덜컥 겁이 나서 밥을 100g만 먹었는데 먹는 양이 너무 작으니 변비에 시달려서 고생했어요. 지금도 완전하진 않지만 유산균,알로에효소,마그밀까지 같이 먹어주고 있어요. 잡곡밥으로 먹을때는 130g정도로 늘였습니다. 채단탄 순서로 식사하려고 노력했어요. 채소는 파프리카, 오이, 당근 또는 샐러드믹스나 쌈야채 잘라서 먹었어요. 단백질은 연두부,삶은계란,깐메추리알 돌아가면서 먹었고 생선종류는 고등어,갈치,가자미,대구탕,아구탕 등으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의 경우 당류와 지방함량이 낮은 걸로 두부그릭요거트가 먹기가 뻑뻑하긴 했지만 포만감이 확실히 있었어요. 파프리카,토마토,오이,양파 잘게 썰어서 올리브유3 애사비2 소금 후추 지중해식 샐러드 만들어서 매끼마다 먹었는데 이게 김치 대신 반찬처럼 곁들이기 좋았어요. 기름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아보카도 오일,냉압착 생들기름 사용했어요. 양념이 영향을 많이 주는거 같아서 간을 거의 하지 않고 나물도 수분으로만 볶아서 먹었어요. 그리고 숟가락 든지 1시간 되었을때 걸으러 나갈려고 노력했어요. 적어도 20분 이상은 걷기 운동하던 사람이 아니라 걷기부터 습관 들이는 중이고 여의치 않을때는 실내자전거 20분도 탔어요. 혈당을 낮추는 거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게 중요하다고 해서 부족한 영양소도 보충하려고 하고 있어요. 비타민 B군,아연,마그네슘!! 사람마다 반응이 다 다르기에 하나씩 내 몸에 실험해보며 최적을 찾아나가는 중입니다.
run2
목요일 아침 두부봉과 쌈밥
어제 일찍 자서 새벽에 잠깐 깼지만 마사지 받고 다시 잤거든요. 오늘은 6시대 눈이 떴졌답니다. 더 잔것같아서 좋아요.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하지만 일어나서 할 거하고 아침할 시간이 다되서 홈트는 2개밖에 못했네요. 걱정했던건 100g 늘어난 걸로 다행히 막았네요. 오늘 뭘 먹냐에 따라서 늘거나 줄겠죠? 오늘도 아침을 잘 먹고 저녁은 좀 조절을 해야 할까봐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 준비하는데 아무래도 야채도 조금 더 했던 거 같고 특히 어머니가 딸기를 4개를 씻어 줘서 과일이 엄청 많이 샐러드가 됐네요. 어제 새로 산 파인애플 드레싱(무가당)를 뿌리고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어머니는 속이 안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샐러드만 드시고 안 드신다는 걸 우리 어머니는 원래 밥이 들어가야지 속이 좀 편한 스타일이거든요. 제가 막 설득해서 집에 누룽지가 많아서 누룽지 끓여드시라고 하고 전 잡곡밥 데워서 상차림 시작. 어제 돼지고기 수육 먹었으니 쌈 채소가 많이 남았거든요. 그래서 쌈 채소 먹을려고 하다보니 단백질이 없었는 거 같아서 두부봉 3분의 1 남은 거 그냥 구워서 차렸더니 또 푸짐한 한상이 됐네요. 어제랑 비슷한데 고기 대신 두부봉이 있어요. 두릅과 초장(+와사비) 미나리 나물과 가지볶음 여러 가지를 다 차리니 아침상으로 좀 거하게 많이 나왔죠? 전 쌈 먹을 때 꼭 생마늘을 넣거든요. 고기나 단백질이 없으면 좀 과한데 두부봉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평소와 비슷한 밥양이었어도 쌈으로 먹었더니 훨씬 든든했어요😁 오늘은 동작수업도 있고 백화점 가서 사올 것도 있는데 아침 컨디션이면 가능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관리
남편이 당뇨진단을 받은 후 식단과 운동을 같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식단관리로 백미, 설탕, 밀가루를 줄이고 있습니다. 백미와 믹스커피를 현미와 원두커피로 바꾸고 아이스크림, 빵을 거의 끊고 빵이 먹고 싶은 때는 통밀빵을 먹으려고 합니다. 남편이 면을 좋아해서 국수는 끊기가 힘들어 먹기는 하는데 숙주 등 채소를 많이 넣어 면의 양을 줄이고 있습니다. 혈당관리를 위한 보조 식품으로 파바빈과 여주가루도 챙겨먹고 있습니다. 여주가루는 아침 샐러드에 섞어 먹고 파바빈은 현미밥에 넣어 먹습니다. 여주가루 들어간 아침샐러드 : 소스는 그릭요거트 파바빈 들어간 현미밥에 채소 위주의 반잔 야채반 면반 국수 운동은 만보걷기로 하고 있는데 매일 꾸준히 만보 걷기를 하고 주말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이만보이상 걷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 결과 저는 혈당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남편도 당뇨약을 먹고 있지만 의사선생님으로부터 잘 관리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roh69
[저당간식]제주귀리두유 너무 조아요~
저는 배가고플때 간식으로 우유나 두유를 꼭 먹는편 이거든요, 근데 우유불내증이 있어서 소화가 힘들어요. 그래서 병원에서 두유를 권하드라고요. 지인을 통해서 알게된 "무가당 제주귀리 두유" 한박스 주문해서 먹었는데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요. 우선 NON GMO 콩을 사용했고 무가당까지 너무 완완벽해요.설탕이 들어가지않아서 맛은 아주 달지않고 아주 담백해요.그리고 콩도 그렇지만 귀리도 좋은거 아시자나요. 국산 천일염이 들어가서 귀리와 콩 본연의 맛을 느낄수 있는것같아요. 저는 가끔씩 씨리얼이나 견과류 넣어서 먹는데 너무 좋아요. 영양정보까지도 첨부합니다. 무가당이라 너무 좋아요♡ 당있는분들한테도 좋은 간식인거같아요.
썬영이
4월 17일 (수) | 혈당일기 1기 3일차
-2024년 4월 17일 -혈당측정 점심식후 2시간 -오늘 왠일로 입맛이 없어서 그릭요거트+견과류 먹고 끝냈더니 두시간 혈당 많이 착함 .. 저녁에 입 안터지게 조심하자
서나얌
저당!!맛도 좋아요!
그릭요거트를 먹는데 좀 더 포만감과 씹는 맛을 느끼고 싶어서 그래놀라를 찾아봤어요! 그래놀라 검색하다가 이제품을 봤는데,씨리얼치곤 비싼편이요ㅋ 그래도 당이 저만큼 낮다니,사봤어요! 생각보다 맛도 좋고 일반 씨리얼보다 영양가도 있어서,아침마다 저는 그릭요거트에,아이들은 우우에 타서 먹고 있어요! 견과류 좀 더 추가해서 먹어도 좋을 거 같아요! 이 제품 추천합니다^^
딸램홀릭
저당 간식 견과류+ 달지않은 그릭요거트
요새 아침 운동가기전에 꼭 먹는 간식입니다 운동하다 근손실올까봐 미리 먹고 운동가요~ 요거트만 먹으면 밍숭밍숭한데 견과류 같이 먹으면 씹는 재미도 있어서 좋아요 바나나나 딸기 있으면 같이 곁들여도 맛있답니다 모두 건강한 간식으로 다이어트 성공합시다 화이팅!!!:)
라민
효소야 효소야
효소야 효소야 돼지같이 밥먹고 그릭요거트도 먹고 그것도 모자라서 카레고로케 까지 먹은 나를 용서해주겠니? ㅠㅠ
담율로
4/16 점심 드셨을까요 ~♡
저는 간단하게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근데 빵을 또 먹었답니다~ㅠ 절제력 부족이네요~ㅋ
딸기와의행복
아침, 요거트와 계란후라이
#요거트 [그릭요거트1+플레인요거트1]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크랜베리1 블랙베리2 블루베리1 #아침 요거트 / 흑임자죽 계란후라이 콩자반 깻잎무침 뽕잎무침+시금치무침 돌나물물김치 우엉조림 깍두기 배추김치 브로콜리 최근 최애반찬은 돌나물 물김치네요 약간의 풋내가 나물 같아 더 좋아요
더달달
아이의 아침
오늘도 어김없이 사과와 땅콩버터 그리고 그릭요거트 건강식으로 잘 먹었네요.
루시안
그릭요거트
유청분리합니당😍
담율로
혈당일기 1기 1일차 4월15일
수시로 채혈하니 상처가 안 나아서, 연속혈당측정기 프리스타일 리브레 부착중.. 4월 15일 월요일 하루종일 비 혈당측정 결과 점심 전(14:31) 165mg/dl 12:00에 간식으로 그릭요거트 바른 식빵1/2쪽 먹은 후, 혈당이 충분히 내려오지 않은채 점심 먹음. 그래도 밥 양을 줄이고, 양배추샐러드,오믈렛,표고볶음,시금치나물,아삭고추,미역국으로 식단 조절하니 많이 안올랐어. 근데 저녁 식후 혈당스파이크.. 바뀐건 오믈렛,미역국 대신 코다리매운탕인데..고추장(쌀가루) 넣어 그런가..
동동이고모
저당 간식 다크카카오 초코할시간
제가 자주 먹는 초코볼 다코카가오예요 ㅎ 양은 적지만 당관리 할때 먹을수 있으니 달콤한거 당길때 좋아요 ㅎㅎ 달콤싸사름하고 카카오 함량이 높아서 깊은맛이나서 그릭요거트나 우유에 넣어서 자주 먹어요
워니뚱
그릭요거트 먹어요
과일 토핑 잔뜩 올리고ㅋ
담율로
아침, 흑임자죽과 두부된장국
#요거트 [그릭요거트2스푼]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크랜베리1 블랙베리1 블루베리2 #아침 흑임자죽 병아리콩밥 두부된장국 콩자반 깻잎무침 뽕잎무침 시금치무침 돌나물물김치 우엉조림 깍두기 배추김치 브로콜리+오이+초장 단백질이 부족해서 산양유쉐이크 추가했고 나물 무침이 많아서 좋았어요! 아침-점심 텀이 짧아 밥은 조금!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