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당 그릭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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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지방 빼는 법🫃🏻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운동으로 뱃살 잠재우기
아무리 운동해도 배만 볼록하다면 내장지방을 점검해야 합니다. 내장지방은 복부 장기 사이에 끼는 지방으로, 당뇨병·고혈압·심혈관 질환 등 대사질환 위험을 높이는 가장 위험한 지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하지방보다 잘 타지 않고 생활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식단과 운동을 함께 조정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내장지방의 위험과 체크 포인트 내장지방이 많으면 혈당과 혈압 변동폭이 커지고, 염증 반응과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되어 당뇨·고지혈증·지방간 등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다음 신호를 체크해 보세요. ✔️ 배 둘레가 빠지지 않고 단단하게 튀어나온다 ✔️ 식후 쉽게 졸리거나 당이 떨어질 때 과자·빵을 찾는다 ✔️ 스트레스가 크고 수면이 부족하다, 야식·음주가 잦다 해결의 핵심은 혈당 롤러코스터를 막는 식단과, 기초대사량을 올리는 운동의 병행입니다. 2️⃣ 내장지방 빼는 식단 전략: 정제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을 올리기 🍞 정제 탄수화물 컷 설탕, 액상과당, 흰빵·면, 달달한 음료는 혈당을 빠르게 올려 내장지방 축적을 돕습니다. 시작 3일은 탄수화물 섭취를 평소의 60~70% 수준으로 낮추고, 밥은 현미·보리 등 통곡으로 소량 유지하세요. 🍳 단백질 기준선 하루 체중 1kg당 1g(예: 60kg → 60g)을 목표로, 달걀·두부·콩·생선·닭가슴살 등으로 끼니마다 분배합니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늘리고 근손실을 막아 기초대사량 유지에 필수입니다. 🥜지방은 질로 관리 견과류·올리브오일·등푸른생선의 좋은 지방을 소량 사용하고, 튀김·가공육의 포화지방은 최소화합니다. 🍺술은 스톱 또는 최소화 알코올은 코르티솔을 올려 지방 분해를 막고 식욕을 자극합니다. 마셔야 한다면 주 1회 이내, 소량만, 달달한 안주·음료는 피하세요. 3일 리셋 예시: 아침) 오트밀+플레인요거트+견과류, 삶은 계란 1개 점심) 현미밥 반공기+닭가슴살·두부+두 가지 나물, 기름 적게 저녁) 연어·콩조림·샐러드(드레싱 최소), 과일은 소량 3️⃣ 내장지방 빼는 운동 전략: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 🏃🏻♀️유산소 주 5일, 회당 30분 이상. 빠르게 걷기·자전거·조깅 중 편한 것을 택해 심박을 올립니다. 인터벌(빠르게 1분/천천히 2분)을 섞으면 지방 산화가 효율적입니다. 🏋🏻♂️근력 주 2~3회, 상·하체 균형. 스쿼트, 런지, 힙힌지(데드리프트 변형), 푸시업, 로우 같은 전신 복합 동작을 8~12회×3세트. 근육이 늘면 기초대사량이 올라 내장지방 재축적을 억제합니다. 7일 예시: 월 걷기 40분 + 코어 10분 / 화 하체 근력 / 수 자전거 35분 / 목 상체·코어 / 금 인터벌 워킹 30분 토 가벼운 하이킹 / 일 휴식·스트레칭 4️⃣ 내장지방 다이어트 생활 체크리스트: 작지만 핵심적인 습관 • 식사 순서: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로 먹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 수면·스트레스: 7시간 수면, 늦은 밤 스크린·카페인 줄이기, 호흡·명상 5분 • 간식 컨트롤: 과자·빵 대신 견과류 한 줌, 무가당 요거트, 삶은 달걀 • 음료 선택: 물·탄산수·무가당 차, 당 음료는 끊기 • 기록 습관: 체중·허리둘레·식사·운동을 2주만 기록해도 패턴이 보입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 빠르게 먹는 습관이 복부비만을 부른다! 중성지방 줄이는 팁 🍽️🍽️🍽️ 내장지방은 운동만으로는 잘 줄지 않습니다. 정제 탄수화물을 낮추고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식단, 여기에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하는 루틴이 결합될 때 뱃살이 꺾입니다. 오늘부터 3일 리셋으로 시동을 걸고, 2주 루틴으로 관성을 만들면 혈당과 허리둘레가 함께 안정되는 변화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작고 구체적인 실천이 내장지방을 이기는 가장 빠른 길이에요!
geniet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꾸덕한 그릭요거트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당 두유 소개하려고요😍
두유 제품이 은근 당류가 높더라고요. 그런데 언니가 설탕을 먹으면 안 되어 처음에는 무가당 두유만 먹었었어요. 근데 6개월 빡센 식단을 하니까 언니가 지쳐하더라고요. 그래서 대체당을 조금은 허용하기로 했어요. 직접 해먹는 수제두유는 따끈따끈할 때 먹는 게 좋아 조금 더 추워지면 먹기로 했고요. 케어링 매일 마시는 단백질 두유. 이 제품은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설탕 없이도 달콤한 맛을 살렸어요. 식물성 단백질이 6.5g이고, 수용성 식이섬유가 8g이라고 하더라고요. 당류는 영양성분을 보니 1.5g이에요. 기준은 1일 권장량 200ml예요. 칼로리는 105kcal고요. 맛은 알룰로스가 들어가서 은은하게 달달해요. 무가당 두유는 잘 못 먹던 언니도 이 두유는 시원하게 냉장해서 먹을 수 있더라고요. 대용량이라 휴대성은 좀 떨어지지만, 가성비가 좋고 원하는 양을 직접 정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더라고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체당으로 인슐린을 건들지 않으면서 조금은 입맛 돋우며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제 입장에서는 조금 대체당을 허용해도 되지 않나 싶어요.
더달달
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안녕하세욤~ 자스민꽃이에용 ㅎㅎ 아무래도 운동을 하고있으니까 체중조절용으로 , 혹은 운동 후 단백질섭취 등등으로 쉐이크를 많이 마시고있는데요, 이번에 심으뜸 꼬박꼬밥이 고단저당 , 고단백질 저당 제품으로 리뉴얼이 되었더라구요 :) 저는 말차맛을 좋아해서 제주말차 맛으로 선택해서 마셔보고있어용!! 저당인것은 확인 했지만 *(한 포당 2.8G) 저는 단백질쉐이크 선택할때 단백질 함량이랑 당류를 얼마나 넣었느냐를 가장 중요하게 보는데요 , 기존 꼬박꼬밥 보다 단백질을 높이고 당을 낮춘 꼬박꼬밥고단저당은 1포(40g)기준 ✔️단백질 20g로 든든하게 했답니다! 그럼 한번 직접 먹어본 후기도 알려드릴게요 ><ㅋㅋ 물 또는 우유 200ml를 넣어 쉐킷쉐킷 해주면 끝이에요! 찬 우유를 넣었음에도 입자가 고와서 그런지 되게 잘 섞여요 ~ㅋㅋㅋ 운동후에는 늘 허기지기도 하구 출출하긴한데 밥은 먹기 싫고 이거라도 한 잔 마시믄 좀 든든하더라구요^^ 그릭요거트 같은거랑도 잘어울려서 한끼 채울 수 있는 저당 단백질쉐이크로 최고최고!! 꼬박꼬밥 저당 단백질쉐이크 더 맛있게 먹는법 !!!????? >> 얼려먹기💚💚 우유 부어서 그냥 얼려습니당ㅋㅋ 아이스크림같아서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제주말차맛은 우유를 넣었을때 정말 꼬소롬함과 말차의 씁스름함이 배가가되어서 맛이 더 좋아지는거같아요 :) 저당식품 , 고단백 단백질쉐이크 찾으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
자스민꽃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 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당뇨 예방, 식사 시간과 타이밍이 혈당 건강을 좌우한다⏰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서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하다는 건 익히 알고 있죠. 하지만 언제 먹는지, 식사시간 또한 혈당 관리와 당뇨 예방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아침에 먹느냐, 늦은 밤에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집니다. 출처 Freepik 1️⃣ 혈당 관리하려면 아침 식사, 꼭 챙기세요 아침을 거르면 오전 동안 혈당이 불안정해져 점심에 폭식을 하거나 혈당이 급상승할 수 있어요. 또 아침 식사는 하루의 대사를 깨우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당뇨 예방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권장 시간: 오전 7시~8시 사이 💡 추천: 달걀, 두부, 오트밀, 채소 등 단백질+섬유질 식단 🚫 피해야 할 것: 시리얼, 달달한 빵처럼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 2️⃣ 당뇨를 예방하고 싶다면 점심은 든든하게, 하지만 과식은 금물 점심은 하루 활동량이 가장 많은 시간대라 영양 보충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과식하면 오후 내내 혈당이 높게 유지될 수 있어요. 특히 외식이나 회식에서 기름진 음식을 과하게 먹으면 졸음과 혈당 불안정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 권장 시간: 오전 11시 30분~오후 1시 사이 💡 팁: 밥 양은 평소보다 10~20% 줄이고, 채소 반찬을 넉넉하게 두세요. 🚫 추가 팁: 식사 순서를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하면 혈당 상승이 더 완만합니다. 3️⃣ 혈당 관리를 위해 저녁은 가볍게, 그리고 일찍 저녁을 늦게 먹으면 자는 동안 소화가 덜 되어 혈당이 올라가고 지방으로 쉽게 쌓입니다. 가능하다면 잠들기 최소 3시간 전에는 저녁을 끝내는 것이 좋아요. ⏰ 권장 시간: 오후 6시~7시 사이 💡 예시: 생선구이, 두부요리, 샐러드 같은 단백질·채소 위주 가벼운 식사 🚫 피해야 할 습관: 야식, 과식, 단 음식 4️⃣ 당뇨 예방을 위해선 간식 타이밍도 중요해요 간식은 식사와 식사 사이 공복이 길어질 때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단, 간식을 작은 식사처럼 생각하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권장 시간: 오전 10시~11시, 오후 3시~4시 (아침·점심, 점심·저녁 사이) 💡 좋은 간식: 사과 반쪽, 삶은 달걀, 무가당 요거트, 견과류 소량 🚫 피해야 할 간식: 과자, 음료수, 케이크 같은 단순 당 [ 📝지니어트 매거진 ] 두 끼 식사 vs 세 끼 식사🍱 당뇨병 환자에게 더 나은 선택은? 🌟🌟🌟 당뇨 예방은 특별한 비법이 아니라 꾸준한 생활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아침은 꼭 챙기고, 점심은 든든하게, 저녁은 가볍게, 그리고 간식은 현명하게 선택하세요. 이렇게 식사 시간을 조금만 관리해도 혈당은 안정되고, 당뇨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작은 습관이 쌓여야 큰 변화를 만든다는 걸 기억하고, 오늘부터 식사 ‘시간표’를 건강하게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맛있는 다이어트 음료, 제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 추천합니다
저는 평소에 우유를 워낙 좋아해요. 우유를 그냥 마시기도 하고 코코아나 커피를 타서 마시기도 하고 매운 음식 먹은 후에 마시기도 하고 자기 전에 출출할 때 마시기도 해요. 그래서 우유는 그냥 밥처럼 항상 상비해 놓고 필요할 때마다 집어서 마시는 편인데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니까 우유를 많이 마시는 게 좀 부담이 되더라고요. 아무래도 칼로리나 지방 등을 생각하면 마시기가 좀 주저되는 게 사실이고요. 그래서 우유와 비슷한 맛을 내면서 우유 대용으로 마실 수 있는 저칼로리 저당 음료를 찾아보고 요즘 구매해서 자주 마시고 있는데요. 마셔 보니 너무 마음에 들어서 요즘 마시고 있는 제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 추천하려고 합니다.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는 무가당 귀리 음료예요. 핀란드산 귀리를 사용했고 무가당에 비건 인증도 받은 식품이에요. 오트는 12.6% 함유되어 있고 단백질도 4% 함유되어 있어서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음료예요. 그리고 실온보관에다가 유통기한도 길어서 쟁여 놓고 언제든 마시기 편하고 좋네요. 그래서 보관이 편하고 영양과 단백질도 함유된 음료 원하시는 분들은 제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 추천합니다. 저는 이런 영양 요소나 보관의 편리함도 마음에 들었지만 계속 이 음료를 마시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맛이 있기 때문인데요.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의 전혀 달지 않고 담백하게 고소한 귀리 맛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다이어트 기간 동안 이 음료로 정착하기로 마음을 먹어 버렸어요. 우유처럼 무겁지 않고 깔끔한 곡물 특유의 부드러운 고소함이 정말 매력적이더라고요. 그래서 저처럼 우유의 고소함을 대체할 수 있는 맛있는 다이어트 음료 찾으시는 분들은 제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 추천 드립니다.
멍청이3
아침 기본식단(양배추 계란전)
라떼랑 6시 39분에 들어왔고 라떼 발 딲이고 아침도 먹였네요. 라떼가 오늘 아침을 잘 먹어서 좀 더 줬더니 같이 준 닭고기만 먹고 사료는 남겼네요. 사료는 정량만 먹는 라떼입니다. 간식을 훨씬 더 먹으면서😅 그리고 나도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 조금 여유가 있어 채썬 양배추에 계란 넣어서 양배추계란전 했어요. 계란 3개 풀고 채썬양배추만 듬뿍 넣은 다음에 후추만 뿌렸답니다. 간도 패스하고 올리브오일 넉넉히 붓고 후라이펜에 두툼하게 부쳤네요. 조금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양배추계란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3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조금, 양배추계란전 3분에 2(약간 느끼할 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 뿌렸어요) 잘라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올리고 방울토마토 가까이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렸어요. 너무 푸짐해서 몰랐는데 사진을 보니 시리얼를 빼 먹었네요. 뭐 그럴 수도 있죠.ㅋㅋ 그릭요거트에 시리얼 같이 먹으면 맛있는데😅 하지만 없어도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샣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에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포도도 3개씩 올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양배추계란전을 단백질로 야채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스리라차 소스가 매울까 싶기도 했는데 이 정도 만큼은 하나도 안 맵더라구요. 역시 전이 많았나 봐요. 그냥 오늘 만든 전 다 먹을까 하다가 너무 많나 싶어서 3분의 2만 담았는데 충분히 샐러드가 배불러서 이 정도만 먹은 게 다행이다 싶어요.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나니 다른 거 생각안나는 푸짐한 아침이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단백질이 풍부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 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 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영양부추 살짝데친 숙주 방토 양배추채 무가당 콘 마카다미아 블루베리 계란위에 참깨드레싱으로 무쳐 아침 먹어요. 9월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셔요!
최강수인
ㄴㅐ~푸짐한아침
계란, 구운토마토, 체다슬라이스치즈, 오이&그릭요거트, 브로콜리, 패션후르츠 차한잔 곁들입니다.
恩珠♥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단백질 가득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 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생선가스 건자두 계란 무가당 콘, 밥 양배추 깻잎 당근채 위에 참깨드레싱 얹어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은 기본 식단(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양배추 반통부터 채썰고 고구마 5개도 채썰었답니다. 채썬 양배추 반은 팽이버섯이랑 볶았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매운 고추와 편마늘까지 넣고 양배추와 팽이버섯 같이 넣고 숨죽였다가 볶았답니다. 양념은 후추만 했는데 고추가 매운지 매운향이 나더라구요. 샐러드에 넣으면 또 며칠 맛있게 먹겠네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도 만들었답니다. 애사비랑 월남쌈 소스 섞고 고추와 마늘 쫑쫑 다지고 그린 올리브와 할라피뇽도 송송 썰어 넣고 마지막에 스리라차소스까지 더하면 맛있는 애사비드레싱이 완성됐네요. 그래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닭가슴살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최근에 산 홀리닭 제품으로 오늘은 마일드 가슴살로 꺼냈어요. 110g에 110cal 입니다. 팩을 뜯기 전에 쪼물거려서 닭가슴살 사이로 소스가 들어가면 더 부드럽다해서 약간 조물락거리다가 뜯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담고 맞은편에 방울토마토랑 샤인머스켓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담았어요. 양배추볶음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에사비 드레싱 닭고기 위에다 조금만 더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풍성한 샐러드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 먹을때 맨처음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 발르는데 오늘은 미주라토스트가 처음 빼는 부분이라 다 조각나 있더라고요. 조심히 요거트 바르고 사과랑 샤인머스켓 올려놨답니다. 먹을 때는 부서져서 조각으로 먹었는데 조금 불편해도 토스트가 아니고 과자처럼 먹어서 나쁘진 않았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이러고 나선 빨리 준비해서 외출해야 했거든요. 밥 먹을 땐 조금 여유를 부렸지만 밥 먹고 나서는 엄청 서둘렀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단백질이 풍부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 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 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 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 보다 단백질이 풍 부해 근육회복과 에너지 대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달콤 그릭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달콤한 꿀을 넣어 산책 전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으려 해서 엄마 병원에서 서둘러 나왔어요. 어제 이번주 샐러드도 체크했고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였는데 영양사님이 오늘 마음을 바꾸셨나봐요. 표 가지고 음식 타려고 들어가보니 마카로니 샐러드이고 메뉴도 야채랄게 없었답니다. 이러면 처음 야채 못 먹어서 내식단에서 많이 벗어나서 오늘은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오늘 산 표는 기한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른 날 쓸 수도 있답니다. 아침에 야채를 챙겨오긴 했지만 야채가 조금 작고 가게에 양파가 있길래 양파를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으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은 볶은 양파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 팥빙수 입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에 집에서 챙긴 거예요. 야채 믹스 하나랑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통에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포도 챙겼네요. 닭가슴살 새로운 브랜드 사봤어요. 홀리닭이고 상온에 보관해도 된다네요. 근데 막상 보관할 때가 좀 애매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안 데워도 되고 살짝 데워 먹어도 맛있고 부드럽다네요. 오늘 가져온 커리맛 가슴살은 110g에 120kcal입니다. 우선 양파 1개 조금 얇게 채 썰어서 볶았는데 처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을 올린 다음에 기름은 거의 닦아내고 양파에 후추 뿌려서 볶고 불 끄고 닭가슴살을 팩 안에서 좀 쪼물거렸다가 뜯어서 팬에 소스랑 넣고 대충 결대로 뜯어서 살짝 볶았네요. 그리고 접시에서 식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담고(포도는 빙수에 넣으려고 뺐어요) 한편에 어제 남은 방울토마토 담고 다른 한편에 볶은 양파와 닭가슴살 담고 또 다른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았답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비벼 먹으려고 드레싱도 뺐어요. 그동안 잘 쓰던 수제요거트드레싱을 다 썼거든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반 정도 먹고 나머지 반은 양파랑 닭고기 야채 같이 먹었답니다. 양파가 양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샐러드 양이 좀 많았네요. 쭉 먹었으면 더 배불렀을 텐데 중간중간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준다고 흐름이 끊기니 계속 배고파하며 먹었네요. 크샷추 팥빙수도 바로 해 먹었어요. 우선 크샷추 슬러시부터 만들었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아 냉동 딸기 하나에다가 샷 3개 넣고 크린베리 원액(+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조금 넣고 포도,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아서 슬러시 만들고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그릭요거트와 팥 조금,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제 선선해지니까 빙수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오늘 살짝 덥다고 빙수가 땡기더라고요. 포도도 같이 갈고 크린베리 원액까지 넣어서 정말 과일 슬러시 먹는 느낌이랍니다. 물론 커피가 3샷이니까 쌉싸름한 커피의 맛은 진하게 난답니다. 그래서 나는 맛있는데 호불호가 있겠죠? 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차리고부터 1시간 20분이나 걸려서 먹었어요. 배고팠는데 손님들 오면 그거 해주고 다시 먹다 보니까 시간이 좀 걸렸어요. 먹을 때는 배고파서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합병증을 부르는 니코틴, 담배 지금 끊어야 하는 이유
담배를 피우면 순간 기분이 나아지는 것 같지만, 당뇨가 있거나 위험군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니코틴은 혈당을 끌어올리고 장기 혈당 지표인 당화혈색소(HbA1c)를 악화시켜 합병증 위험을 키울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1️⃣ 담배의 니코틴이 혈당을 올리는 이유 니코틴은 교감신경을 자극해 혈당을 급격히 끌어올립니다. 동시에 인슐린의 작용을 방해해 혈당 조절을 더 어렵게 만들죠. ⚡ 간에서 포도당 방출 촉진 → 혈당 상승 ⚡ 인슐린 저항성 증가 → 같은 양의 인슐린 효과 ↓ ⚡ 결과적으로 당화혈색소 수치 ↑ → 장기 혈당 관리 악화 이렇게 혈당이 안정되지 않으면 심장·혈관계 질환부터 신부전, 신경 손상 같은 합병증 위험까지 동반 상승합니다. 2️⃣ 당화혈색소(HbA1c), 왜 중요한 지표일까? 당화혈색소는 지난 2~3개월간의 평균 혈당을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 정상: 4~6% • 당뇨 치료 목표: 7% 이하 • 10% 이상: 합병증 위험 높음 👉 흡연은 당화혈색소를 올리는 방향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금연이야말로 당뇨 관리의 핵심 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3️⃣ 담배는 그만! 금연을 실천하는 방법 금연은 단순한 의지만으로는 어렵습니다. 특히 당뇨 환자는 혈당 변화를 고려해야 하므로 전문적인 접근이 필요해요. 🩺 의료진과 상담 후 개인 맞춤 금연 계획 세우기 🥚 간단한 단백질 간식 준비: 삶은 달걀, 그릭요거트, 두부 🚶 공복 커피 대신 아침 물 1컵 + 10분 산책 🚫 니코틴 패치·껌은 전문의 확인 후 사용 권장 흡연 욕구가 올 때 바로 대체할 행동(스트레칭·심호흡·물 마시기)을 미리 정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4️⃣ 식단·운동으로 금연 효과 두 배 만들기 금연 자체도 중요하지만,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면 혈당 관리 효과가 훨씬 커집니다. 🍗 단백질: 체중 1kg당 1.0~1.2g, 끼니마다 분배 🥗 채소와 통곡물: 섬유질로 포만감 유지 🏃 운동: 주 3~5회 유산소 + 주 2~3회 근력운동 🛌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와 폭식 예방 꾸준히 지켜가면 당화혈색소가 개선되고, 체중 관리와 체력 회복까지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 당뇨 환자에게 담배는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혈당과 합병증을 악화시키는 ‘킬러’입니다. 오늘부터는 금연을 결심하고, 식단과 운동을 함께 조율해 보세요.
geniet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쌀쌀한 날씨에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토마토2개 계란1개 치즈 그릭요거트 샐러드 해서 아침 먹어요
뇌순이
당충전
당충전 확실하게 합니다 양배추나 야채가 없어서 과일. 아몬드만으로 그릭요거트랑 먹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두부과자
크샷추 만들어 마시고 겨우 정신 차려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두부 과자입니다 아침에 야채 챙긴 거예요. 야채 맥주는 이틀 전에 갔다온게 있구요. 통에다가 당근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오렌지 포도 넣고 냉동실에 있는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하나 가져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과 파프리카 자두 더하고 한편에 방울토마토 포도 오렌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잘라 올렸네요. 그리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조금 뿌리고 그린올리브도 넣어 만들었어요.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는데 이것도 마지막이었답니다. 먹을땐 맛있게 먹었네요. 마지막에 닭고기도 맛있었답니다. 두부 과자는 왓더 파머스 제로 두부과자인데 당분이 제로인거고 45g에 245kcal 입니다. 두부 과자라 단백질이 좀 들어있을까 싶었는데 단백질은 생각보다 작았네요. 그보다 탄수화물이 더 많았어요. 두부 과자는 달지 않은 과자에 더 가깝답니다. 반을 남길까 싶기도 했지만 먹다 보니까 금방 다 먹었어요. 마그네슘 먹기 전에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맛있게 다 먹었는데도 입이 심심했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기본식단(두부그릭샐러드, 미주라)
우선 포도 2송이 씻어서 나도 쓰고 동생 언제든 먹게 놔두고 사과 6등분으로 잘라 놓고 두부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파채도 물에 헹거서 물 빼고 준비해서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썬 자두 조금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올리고 포도 방울토마토 데친두부와 씻은 파채 차례로 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는 매번 넣는거고 오히려 종류가 작아졌지만 오렌지 포도 방울토마토마트가 들어가서 색상이 선명해 비주얼이 화려하네요. ㅋㅋ 먼저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 한쪽엔 포도랑 견과류 조금 올려놓고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기 시작해서 샐러드의 야채 과일부터 먹고 두부랑 파채 같이 먹었답니다. 파채는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거라 양념이 있었는데 물로 헹구기만 했더니 상큼한 맛은 남아있더라고요. 오히려 두부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아침은 먹고 나니 좀 든든했네요. 얼른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보러 바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아침 간단하게 먹었지요 계란 반숙으로 먹고 그릭요거트 꾸덕하게 먹었지요~
제벌
뮤즐라 그릭요거트로 에너지 충전
그릭 요거트에 바나나와 블루베리 달지 않은 뮤즐라를 넣어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해 나가봅니다.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방울토마토에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리 고 전자렌지에 돌려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호 두 아몬드 견과류에 꾸덕한 그릭요거트와 함 께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지용성 성분으로, 올리브오일의 건강한 지방과 함께 섭취하면 체내 흡수율이 3~4배 이상 증가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당요거트 /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며칠전 자주먹는 요플레 대용량을 샀어요 워낙 요거트나 유제품을 좋아해 커피도 라떼 좋아하고 치즈나 버터 들어간것들도 무조건 좋아하는데 고지혈증 때문에 버터 치즈는 덜먹으려 하고 있고 . 요거트도직접 스타터 넣어 만들어 먹기도 했어요. 요즘 좀 귀찮아서 대용량 저당 요거트를자주 사먹어요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는 900g (쿠팡 기준 1개 6000원 가량) 끼니로 먹을땐 3~4회 정도로 먹고 야채,과일,계란등과 같이 먹을땐 5~6번 정도 먹어요 주로 보는 성분이 당류다 보니 이 플레인 화이트는 3% 3.2g 정도네요 설탕 무첨가 제품인데 3%의 당분은 우유의 자연적인 당성분 이래요 그냥 먹어도 부드럽고 맛있지만 견과류 토핑이나 그레놀라 넣거나 집에 있는 과일로 사과,바나나,블루베리 등 넣어먹기도 해요 농도도 진해서 야채샐러드 먹을때 소스로 사용하기도 하죠. 홀그레인머스타드 등 살짝 섞어서.. 유산균도 5000억 이상이라고 하니 장건강에도 좋고 무가당이라 건강에도 좋을거 같고 칼슘도 14%로 의외로 많이 들어 있어요 만들어 먹다가 간편하게 저당 요플레플레인을 먹다보니 이젠 안만들거 같아요
셰어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환절기에 면역력 강화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 섭취방법, 다이어트할 땐 더 중요해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제일 먼저 줄이는 게 ‘칼로리’입니다. 그런데 무작정 칼로리를 줄이면 지방만 빠지는 게 아니라 근육도 같이 줄어들 수 있어요.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체중 감량 속도가 느려지고, 요요 현상도 쉽게 찾아오죠. 그래서 체지방은 줄이고 근육은 지키는 식단이 중요하고, 그 핵심이 바로 단백질 섭취예요. 출처 Freepik 1️⃣ 하루 권장 단백질 섭취량 보통 성인의 경우 체중 1kg당 11.5g 정도의 단백질이 필요합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운동량에 따라 조금 더 필요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체중이 60kg이라면 하루 약 60~90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적당합니다. 🍳 단백질 섭취 예시 • 달걀 1개: 약 6g • 닭가슴살 100g: 약 23g • 두부 반 모: 약 18g • 그릭요거트 150g: 약 10g 👉 하루 식사 속에 이런 단백질 식품을 고르게 배치하면 부족하지 않게 챙길 수 있어요. 2️⃣ 단백질 섭취 타이밍 단백질은 한 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나눠서 꾸준히 섭취하는 게 더 좋아요. 🌅 아침: 단백질 위주의 식사로 하루 대사 속도 올리기 (예: 달걀, 두부, 요거트) 🏋️ 운동 전후: 운동 후 30분 이내에 단백질 보충 → 근육 손실 예방 & 회복 도움 🌙 저녁: 과식하지 않되, 소화 잘되는 단백질(생선, 두부)로 마무리 이렇게 나눠 먹으면 근육 합성을 돕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돼 다이어트 중 과식을 막는 효과까지 있어요. 3️⃣ 단백질을 더 똑똑하게 섭취하는 방법 다이어트라고 해서 단백질만 챙기면 되는 건 아니에요. 어떻게 먹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 함께 곁들이면 좋은 팁 • 채소와 같이 섭취 → 소화 흡수율 높이고 포만감 유지 • 가공 단백질보다는 자연식품 위주 선택 • 단백질 보충제는 보조 개념으로만 활용 💧 그리고 충분한 수분 섭취도 잊지 말기! 단백질 대사 과정에서 수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물을 자주 마셔주는 게 좋아요. 🍗🍗🍗 다이어트의 목표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게 아니라 지방은 빼고 근육은 지키는 것이에요. 단백질은 그 과정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영양소죠. 오늘부터 단백질을 꾸준히, 그리고 똑똑하게 챙기면 체지방 감량은 물론 더 탄탄한 몸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geniet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