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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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당🍦
백미당 아이스크림 라떼 티월드 50% 헐인 받아서 달달하게 마셔요 아이스크림이 맛있네요~~^^
들꽃7
다이어트 레시피 백미 누룽지입니다
다이어트 레시피 백미 누룽지입니다 먼저 물을 붓고 1봉지 또는 그 이상 필요한 양대로 냄비에 넣어줍니다 강한 불에서 한번 잘 끓여줍니다 끓기 시작하면 불을 조금 줄입니다 계속 끓이다가 가스불을 끕니다 너무 하얀 거품이 많으면 덜어서 버립니다 깨끗하고 구수한 누룽지탕이 완성됩니다
k2023
후식은 백미당 아슈크림 ~~
점심 먹고 입가심으로 아이크림 먹으러 왔어요 ㅎ 목감긴데 ... 그래도 언제나 고소한 백미당.. 맛나네요^^
장보고
백미당 아이스크림
만두 먹고 나서 후식으로 백미당 아이스크림 까지 먹었어요 ㅎ 컬리에서 구매했는데 역시 백미당도 믿고 먹네요 과자도 바삭하고 아이스크림이 신선해요
로블ㅎ
헬시딜 미식백과 오곡, 찹쌀, 백미 누룽지 간편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해요
미식백과 누룽지는 헬시딜 식품 중에서 제가 애용하는 식품이에요. 오곡, 찹쌀, 백미 누룽지가 있는데 모두 다 맛있어요. 저는 모두 구비해 놓고 그날 그날 기호에 따라 골라 먹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간편해요. 한봉지씩 적당한 양으로 포장되어 있어서 냄비에 한 봉지 넣고 물 적당히 넣고 10분만 끓이면 돼요. 양도 약간 부족한 듯 적당해서 다이어트 아침 식사로도 좋은 것 같아요. 미식백과 누룽지 추천 드려요.
멍청이3
저당레시피)🍚 귀리 보리 백태콩 백미 잡곡밥
저당레시피)🍚 귀리 보리 백태콩 백미 잡곡밥 과식을 할수 없는 밥이에요. 이렇게 넣고 불려서 잡곡으로 지으면 부드러워요. 콩이랑 귀리 보리 식감이 풍부해서 과식 방지가 됩니다. 잡곡에 익숙해지면 백미는 밀가루처럼 느껴져요. 제밥은 이렇게 따로 지어요.
레몬그린
애들 용 백미밥
저는 잡곡먹어야 되서 찬밥 먹어요 아이들은 백미로 갓한 밥 먹입니다
파인더홀
백미보다는 현미로 혈당 관리
밖에서 먹는 밥들은 대부분 흰쌀 백미이죠 집에서조차 백미를 먹는 다면 혈당에 문제가 생길것 같아서 집에서는 현미밥 6시간 불린 현미쌀 백프로 만들때도 있고 가끔은 보리쌀이나 흑미를 섞어서 식감에 변하는 주며 밥을 하네요 현미밥은 고소함도 좋고 먹으면 속도 편해요
피코
백미당
신맛이고플땐 백미당커피
코로세움
아침은 백미
고시히카리로 백미했어요 간단하게 먹고 하루 잘 시작해요
파인더홀
고시히까리백미밥
고시히까리 본연의 맛을 위해 오늘은 백미로 먹어요^^ 잡곡 섞으면 맛이 떨어지더라고요
파인더홀
💧물 오백미리 원샷 완료
💧물 오백미리 원샷 완료 이제 출발합니다 ^^짬뽕 사러요 저녁은 짬뽕이에요
레몬그린
다이어트 오이김밥 레시피
(김밥 8줄 기준)재료 : 오이 6~8개, 참치캔 3캔, 현미밥3공기, 백미밥 4공기, 참기름, 깨소금, 김밥김, 맛소금 또는 소금, 굵은소금 1.먼저 오이를 채칼로 썰어준뒤 물기 한번 짜주고 굵은소금을 뿌려 밑간을 10분정도 해준다 2. (밥을 한김 식혀준 뒤)현미와 백미를 잘 섞어 참기름과 맛소금, 깨소금을 넣고 참치 넣고 주걱으로 잘 섞어준다 3. 소금에 절인 오이에 나온 물기 꽉 짜놓기 4. 김밤김 거친쪽이 위로 오게 하여 밥을 잘 펴주고 오이를 듬뿍 올려준다 *tip - 취향껏 마요네즈 뿌려줘도 좋음 5. 먹기 좋게 잘라서 맛있게 먹는다^^ *1-2인분 : 오이 2~3개, 참치캔 1개로 하시면 되어요
테리샤
공복혈당 관리하며 아침식단 이렇게 바꼈어요. 수축기 110,이완기 70
아침에 혈당을 올려 살을 찌우지 않기 위해 구운 계란을 먹습니다. 갯수는 1개 내지 2개 입니다. 위산을 과다되는 것에서 대해 보호하고 하루 단백질량을 채우기 아주 좋은 생활 습관이에요. 단백질량이 증가하면 저절로 혈액내 당이 증가하지 않고 안정화 됩니다. 근육이 많을 수록 혈당이 오르지 않는 원리이죠. 단백질로 칼로리를 챙 겨주고 탄수화물이나 당으로 갑자기 혈당을 올리지 않아 몸속 키토 상태를 만들어 지방 분해를 도우며 지방을 당으로 열량으로 쓰면서 혈당을 올리지 않습니다. 췌장이 쉬는거죠. 당뇨 초기 증상은 소변을 많이보고 밥을 먹고 당이 급격히 올라 다시 단 것이 땡기는 인슐린 과다 폭증 분비 현상이 반복되는데요. 목이 타고 물을 많이 마셔 신장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췌장과 신장이 당뇨에 좋지 않은 장기인데 둘이 폭탄으로 아침부터 백미나 당을 섭취시 올라가서 혈액이 끈끈해지고 기분이 좋지 안은 상황이되요. 그러면서 혈압이 오르거나 혈압이 저혈압 상태로 바뀝니다. 나는 오르다가 상태가 더 안 좋아지니 저혈압으로 바뀌더군요. 비만을 동반한 저혈압 쇼크상태가 지속 ,멈추고 반복하더군요. 최악의 상황이었어요. 기간은 한 2~3년 지속됬어요. 그렇게 간헐적 단식 같은 달걀먹기 아침 다이어트로 바꾸고 혈당이 안정화 되고 매끄러운 혈액 순환을 경험하게 되었어요. 식사 주기 중간에 간식을 지양하고 먹지 않으면 먹은 음식의 칼로리를 소모하며 비만으로 이어지지 않고 혈압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정혜리
신장에 좋은 음식 9가지 & 피해야 할 음식ㅣ콩팥 건강
━━━━━━━━━━━━━ 🫘 신장(콩팥), 왜 챙겨야 할까? ━━━━━━━━━━━━━ 신장은 노폐물과 나트륨·수분을 걸러내는 '몸속 정수기'예요. 한 번 나빠지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평소 식습관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 아래는 '건강한 일반인'의 예방 관점 정리예요. 이미 만성콩팥병(CKD) 진단을 받았다면 칼륨·인·단백질 제한이 필요하니 반드시 주치의·영양사와 상담하세요. ━━━━━━━━━━━━━ ✅ 신장에 좋은 음식 9가지 ━━━━━━━━━━━━━ ① 블루베리 — 항산화(안토시아닌) 풍부, 염증·혈압 관리에 도움 ② 콜리플라워 — 저칼륨 채소, 비타민C·식이섬유 ③ 붉은 피망 — 칼륨 낮고 비타민 A·C 풍부 ④ 마늘 — 나트륨 대신 감칠맛! 소금 줄이는 데 최고 ⑤ 사과 — 식이섬유·항염, 껍질째 먹으면 더 좋아요 ⑥ 올리브유 — 좋은 지방(불포화지방), 인·나트륨 부담 적음 ⑦ 포도 — 수분·항산화, 간식 대용으로 굿 ⑧ 백미(흰쌀) — 통곡물보다 인·칼륨이 낮아 신장엔 오히려 부담이 적어요 ⑨ 연어 — 오메가3로 염증 완화 (단, 신장병 진단자는 단백질량 조절) ━━━━━━━━━━━━━ ⚠️ 피해야 할 음식 ━━━━━━━━━━━━━ ▶ 나트륨(소금) — 짠 국물·젓갈·라면·가공식품 ▶ 인(P) — 가공육·탄산음료·인스턴트 ▶ 과도한 칼륨 — (신장병 진단자 한정) 바나나·고구마·오렌지 등 ▶ 과도한 단백질 — 신장에 노폐물 부담 ★ 포인트: 바나나·고구마는 '일반인'에겐 건강식이지만, 만성콩팥병 환자에겐 칼륨 제한 대상이에요. 상태에 따라 정반대! ━━━━━━━━━━━━━ 💡 실천 꿀팁 3가지 ━━━━━━━━━━━━━ ① 소금 대신 마늘·허브·레몬으로 간하기 ② 국물은 남기고 건더기 위주로 먹기 ③ 물 충분히 — 단, 신장병 진단자는 처방된 수분 제한 지키기 ━━━━━━━━━━━━━ ❓ 자주 묻는 질문 ━━━━━━━━━━━━━ Q. 물 많이 마시면 신장에 좋나요? A. 일반인은 적당한 수분이 도움돼요. 단, 신장 기능이 떨어진 분은 오히려 수분 제한이 필요할 수 있어요. Q. 고기(단백질) 끊어야 하나요? A. 무조건 끊는 건 X. 적정량이 핵심이고, 진단자는 처방된 양을 지키세요. ━━━━━━━━━━━━━ 📌 정리 ━━━━━━━━━━━━━ 신장 건강의 핵심은 '저염 + 적정 단백질 + 좋은 지방'이에요. 블루베리·콜리플라워·마늘·올리브유를 일상에 더하고, 짠 국물·가공식품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 본 내용은 일반 건강정보이며, 질환이 있으면 의료진 상담이 우선입니다.
초보 다이어터
병아리콩 효능 7가지, 삶은 100g 영양성분까지 총정리
삶은 병아리콩 100g의 혈당지수(GI)는 28입니다. 포도당이 100, 흰쌀밥이 70~90대인 걸 생각하면 꽤 낮은 수치예요. 저도 처음엔 "콩이 다 거기서 거기겠지" 싶었는데, 영양성분을 직접 따져보니 왜 슈퍼푸드라고 불리는지 알겠더라고요. 오늘은 병아리콩 효능과 영양성분, 그리고 주의할 점까지 한 번에 정리해 봤어요. Q. 병아리콩 100g, 칼로리가 얼마나 될까요? 삶은 병아리콩 1회 제공량 (100g) 기준 164 kcal 탄수화물 27.4g · 단백질 8.8g · 지방 2.6g 3대 영양소 칼로리 비율 탄수 65% 단백 21% 지방 14% ※ 탄수화물 27.4g 중 식이섬유가 7.6g이라, 실제 혈당에 영향을 주는 순탄수는 약 19.8g이에요. 영양성분 (삶은 것 100g) 함량 열량 164 kcal 탄수화물 27.4 g └ 당류 4.8 g └ 식이섬유 7.6 g 단백질 8.8 g 지방 2.6 g └ 포화지방 0.2 g 나트륨 7 mg 칼륨 291 mg 엽산 172 µg (1일 기준치 약 43%) 혈당지수(GI) 28 (저GI) 💡 잠깐! 위 수치는 삶은 것 기준이에요. 마른 병아리콩이나 통조림은 같은 100g이라도 칼로리·나트륨이 크게 달라요. 특히 통조림은 나트륨이 높을 수 있으니 물에 2~3번 헹궈서 쓰는 걸 추천해요. Q. 그래서 병아리콩 효능, 뭐가 좋다는 건가요? ① 혈당 반응 개선 가장 많이 언급되는 효능이에요. 병아리콩은 GI 28로 저혈당지수 식품이라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올라요. 영국 킹스칼리지런던대 연구에선 병아리콩 가루가 든 빵을 먹은 사람의 혈당 반응이 일반 빵보다 약 40% 낮았다는 결과도 있었어요. ② 체중 관리 (다이어트) 100g에 164kcal로 부담이 적은데, 식이섬유 7.6g + 단백질 8.8g 조합이라 포만감이 오래가요. 조금만 먹어도 든든해서 간식 욕구를 잡아주는 식재료예요. ③ 장 건강·변비 개선 병아리콩은 불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대장에서 변의 부피를 늘려 배변을 돕는 쪽이에요. 1컵이면 하루 권장 식이섬유의 절반 가까이 채울 수 있다고 해요. ④ 심혈관 건강 지방 자체는 2.6g으로 적은데, 그중 불포화지방산이 약 75%를 차지해요. 불포화지방산은 여러 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⑤ 뼈 건강 칼슘이 100g당 약 45mg으로 완두콩의 2배 수준이고, 마그네슘·인도 함께 들어 있어요. 뼈를 구성하는 미네랄을 골고루 보충하기 좋아요. ⑥ 빈혈 예방 철분이 다량 들어 있어요. 철분은 혈액을 만드는 헤모글로빈의 핵심 구성 성분이라, 채식 위주 식단에서 부족하기 쉬운 미네랄을 채우는 데 도움이 돼요. ⑦ 엽산·정신건강 엽산이 100g당 172µg(1일 기준치의 약 43%)으로 풍부해 세포 분열과 태아 발달에 중요해요. 또 아미노산 트립토판이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생성을 도와 기분 안정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Q. 다이어트 중인데, 이 수치들 어떻게 봐야 해요? ⚠️ 나트륨 체크: 삶은 것은 100g당 7mg — 하루 권장량(2,000mg)의 0.35%로 거의 없는 수준이에요. 단, 통조림은 나트륨이 훨씬 높을 수 있으니 꼭 헹궈서 드세요. ✅ 단백질 체크: 100g당 8.8g —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14~16%예요. 식물성 식품치고는 단백질 밀도가 우수한 편! 통곡물과 함께 먹으면 아미노산 균형도 좋아져요. 🔥 타 식품 비교: 흰쌀밥 100g은 약 130kcal에 단백질 2.5g 정도예요. 병아리콩은 164kcal로 칼로리는 조금 높지만 단백질은 3배 이상, 식이섬유까지 챙길 수 있어 '밥 일부를 콩으로 바꾸는' 전략이 통하는 이유예요. Q. 병아리콩 부작용은 없나요?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해요? 아무리 좋아도 과하면 부담이 돼요. 건강한 성인 기준 하루 1/2~1컵(약 80~160g)이 적정하고, 권장 상한은 300g으로 보는 편이에요. ⚠️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가스·복부 팽만: 올리고당 때문이에요. 평소 콩을 잘 안 먹었다면 소량부터 시작하세요. 신장결석: 옥살산이 있어 과다 섭취 시 위험이 올라가요. 물을 충분히 드세요. 통풍 환자: 퓨린이 있어 요산으로 분해돼요. 많이 먹으면 악화될 수 있어요. 베타차단제 복용자: 칼륨이 풍부해 고칼륨혈증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콩 알레르기: 구토·복통·가려움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Q. 병아리콩, 어떻게 삶고 어떻게 먹어야 맛있어요? 🍳 기본 삶는 법 1. 깨끗이 씻어 8시간 이상 물에 불려요. 2. 불린 물은 버리고 새 물로 헹궈요. (올리고당·피트산이 빠져 소화가 편해져요) 3. 새 물에 30분 정도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요. 4. 통조림이라면 물에 2~3번 헹궈 나트륨을 줄여요. 활용법은 생각보다 다양해요. 밥에 넣기: 백미에 한 줌 섞어 지으면 포슬포슬하고 고소해요. 샐러드: 오이·토마토·양파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만 둘러도 한 끼. 후무스: 삶은 콩+타히니+올리브오일+레몬즙+마늘을 갈면 완성. 빵에 발라 먹기 좋아요. 구운 간식: 삶은 콩에 소금·파프리카가루 묻혀 190도 오븐에 10분이면 바삭한 스낵. 카레: 양파·토마토·향신료에 코코넛밀크와 끓이면 든든한 한 끼. 👍 이런 분께 추천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 포만감 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분, 채식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 분. 👎 이런 분은 주의 통풍·신장결석 병력이 있는 분, 베타차단제 복용자, 콩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양 조절이 필요해요. 정리하면, 병아리콩은 저GI·고식이섬유·식물성 단백질이라는 삼박자를 갖춘 식재료예요. 다만 하루 80~160g을 지키고, 통풍·신장결석·약 복용 중이라면 양을 조절하는 게 핵심이에요.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병아리콩 이미 드셔보셨나요? 아니면 이제 도전해 보실 건가요?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Q1. 병아리콩 밥에 넣기 vs 샐러드 — 어떤 방식으로 더 즐겨 드세요? Q2. 삶았을 때 식감·고소함, 기대만큼이었나요? 가스 같은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Q3. 가격·가성비, 직접 사보니 어떻게 느끼셨어요? (국산 vs 수입산도 궁금!)
초보 다이어터
"내가 당뇨 전단계?" 영양사가 알려주는 정상 혈당을 위한 식사법
당뇨 전단계 식단: 영양사가 알려주는 정상 혈당을 위한 식사법 건강검진표에 공복혈당 105mg/dL. "당뇨는 아닙니다, 하지만 정상도 아닙니다." 이런 애매한 말을 듣고 검색창에 '당뇨 전단계'를 치고 계신 거라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거예요! 당뇨 전단계, 정확히 어떤 상태일까? 당뇨 전단계는 혈당이 정상 범위를 넘었지만, 아직 당뇨병 진단 기준에는 미치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단위: mg/dL / 출처: 대한당뇨병학회 진단 기준) "전단계니까 아직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당뇨로 갈 수도, 정상으로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왜 '골든타임'이라고 할까?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주도한 대규모 연구인 DPP(Diabetes Prevention Program)의 결과가 이를 잘 보여줍니다. 생활습관 개선군(식단 조절 + 운동): 당뇨 발병 위험 58% 감소 약물(메트포르민)군: 당뇨 발병 위험 31% 감소 식단과 운동을 병행한 그룹이 약물보다 약 2배 높은 예방 효과를 보인 겁니다(DPP Research Group, NEJM 2002). 또 다른 메타분석에서는 체중을 5% 이상 줄인 전단계 환자의 43%가 정상 혈당을 회복했고, 이들의 당뇨 발병 위험은 73%나 낮아졌습니다(PubMed PMID 35151523). 물론 모든 분에게 같은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식단과 생활습관 개선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근거는 충분합니다. 영양사가 정리한 당뇨 전단계 식단 5원칙 1. 가당 음료부터 끊기 달달한 커피, 과일주스, 탄산음료 —이것만 빼도 하루 섭취 당류가 크게 줄어듭니다. 가당 음료는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포만감은 거의 주지 않아요. 가장 적은 노력으로 가장 큰 변화를 만드는 첫 번째 습관입니다. 대신 물, 보리차, 무가당 차를 기본 음료로 두세요. 2. 밥 양 줄이고, 잡곡·현미로 전환 백미보다 잡곡밥이나 현미밥이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이 천천히 올라갑니다. 다만 잡곡이라도 양이 많으면 혈당은 올라갑니다. 밥 한 공기(약 210g)를 2/3~3/4 공기로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3.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기 같은 음식이라도 먹는 순서를 바꾸면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채소(식이섬유)를 먼저, 고기·생선·두부 같은 단백질을 다음에, 밥은 마지막에 먹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4. 매 끼 단백질 한 가지 꼭 포함 단백질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줍니다. 달걀, 두부, 닭가슴살, 생선, 콩류 — 매 끼 하나씩은 꼭 챙기세요. 5. 간식도 전략적으로 배고플 때 빵이나 과자 대신 견과류 한 줌(약 15~20g), 무가당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을 선택하세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있는 간식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루 식단 예시 끼니 메뉴 예시 아침 잡곡밥 2/3공기 + 된장국 + 달걀프라이 + 나물 반찬 점심 현미밥 2/3공기 + 구운 고등어 + 샐러드 + 김치 간식 무가당 그릭요거트 + 아몬드 10알 저녁 잡곡밥 1/2공기 + 두부조림 + 채소볶음 + 미역국 이 식단은 참고용이며, 개인의 건강 상태·활동량·체중 목표에 따라 조절이 필요합니다. 이것만은 피하세요 — 흔한 실수 3가지 1. "잡곡밥이니까 많이 먹어도 괜찮다" 잡곡도 주성분은 탄수화물입니다. 양이 많으면 혈당은 똑같이 올라갑니다. 종류보다 양 조절이 먼저입니다. 2. "과일은 건강식이니까 제한 없다" 과일에 든 과당도 혈당을 올립니다. 하루 1~2주먹 분량(약 100~200g)을 지키고, 주스보다는 생과일 형태로 드세요. 3. "한 번 정상 나왔으니 끝" 혈당이 한 번 정상 범위로 돌아왔다고 해서 영원히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식습관이 다시 무너지면 혈당도 다시 올라갈 수 있어요. 지속적인 관리가 핵심입니다. 식단만으로 충분할까? 솔직히 말씀드리면, 식단만으로는 부족합니다. DPP 연구에서 효과를 본 그룹도 식단과 함께 주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등)과 주 2~3회 근력 운동을 병행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 정기적인 검진입니다. 3~6개월마다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를 확인하면서, 내 몸의 변화를 숫자로 확인하세요. 약물 치료가 필요한지 여부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요즘 '전단계라 다행이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나요. 다행인 건 맞아요. 아직 바꿀 수 있으니까요! 오늘 점심, 채소부터 먼저 드셔보시겠어요? 오늘도 한 끼, 한 기록부터요📝 본 칼럼은 일반적인 건강·영양 정보를 제공하며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건강 상태에 대한 판단은 의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자료 DPP Research Group, "Reduction in the Incidence of Type 2 Diabetes with Lifestyle Intervention or Metformin," NEJM, 2002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과 식생활 (diabetes.or.kr) Hostalek U., "Interventions for Reversing Prediabete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PubMed PMID 35151523 Nature Medicine, 2025, "Prevention of type 2 diabetes through prediabetes remission without weight loss" Carter P. et al., "Fruit and vegetable intake and incidence of type 2 diabetes mellitus," BMJ, 2010
윤아쌤
황미쌀 도시락으로
🍽️ 소개할 음식/식품:황미쌀 꼬마김밥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황미쌀은 현미와 백미의 중간 도정(대략 5 ~ 9분도)으로, 쌀눈·쌀겨 성분을 일부 남겨 영양과 소화 부담이 적어 맛도 영양도 풍부하네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황미쌀로 지은 밥에 식초와 넣어 꼬마김밥과 묵은지 바나나 도시락으로 이른 저녁식사 친구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네요. 📸 (사진 첨부)
정수기지안맘
현미 누룽지
🍽️ 소개할 음식/식품:현미 누룽지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일반 백미밥보다 당 흡수 속도가 느려 혈당이 천천히 오릅니다.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속을 편하게 해주는 현미 누룽지 끓여 짝꿍 아침 챙겨 주네요.
쩡♡
🍜 더워지면 생각나는 메밀국수, 혈당 괜찮을까요?
시원한 메밀국수 한 그릇, 날씨가 더워지면 절로 생각나시죠? 메밀이라고 하면 왠지 건강하고 혈당에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사실 알고 먹으면 조금 달라질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 메밀 자체는 혈당에 좋은 식재료예요 메밀은 원래 혈당 관리에 꽤 좋은 곡물이에요. ✅ 혈당지수(GI) 54 (백미 70~80대 대비 낮음) → 혈당을 완만하게 올려요 ✅ 식이섬유 풍부 → 당 흡수 속도를 늦춰줘요 ✅ 루틴 성분 → 혈당 안정화에 기여해요 실제로 칼로리는 100g당 114kcal로 낮은 편이고, 단백질 함량도 약 12~13%로 다른 곡물 평균(6%)의 두 배나 돼요. 혈당 관리는 물론 포만감까지 챙길 수 있는 식재료인 거죠. 그렇다면 왜 메밀국수를 먹고 혈당이 오를까요? 문제는 '메밀 함량' 이에요. 🚨 메밀국수로 만들면 GI 59로 올라가요. 밀가루가 섞일수록 수치는 더 높아지고요. 🔍 메밀국수, 이렇게 골라보세요 혈당 관리를 생각한다면 메밀국수를 메밀 함량 50% 이상 제품을 기준으로 고르시는 걸 추천해요. 현실적으로 구하기 어렵다면 30% 이상부터 시작해보세요. 시중 마트에서도 30~40% 제품은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어요. 🟤 색이 진하고 거무스름할수록 메밀 함량이 높아요 ✂️ 면이 툭툭 잘 끊어질수록 메밀 비율이 높다는 신호예요 📋 원재료 표기 확인 → 밀가루가 첫 번째면 메밀보다 많이 들어간 거예요 🏷️ 포장 앞면에 메밀 함량 % 표기된 제품 선택하기 식당에서는 확인이 어렵지만, 마트에서 구매할 때는 뒷면 원재료 표기를 꼭 확인해보세요. 🍽️ 혈당 덜 올리며 먹는 방법 어쩔 수 없이 일반 메밀국수를 드셔야 한다면, 이렇게 드셔보세요. 🥚 달걀·두부·닭가슴살 등 단백질 먼저 단백질이 당 흡수 속도를 늦춰줘요. 🥒 오이·채소 고명 듬뿍 올리기 식이섬유가 혈당 급등을 완화해줘요. 🍜 육수는 되도록 적게 나트륨이 많으면 혈당 변동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식사 속도가 느릴수록 혈당이 완만하게 올라요. 🌡️ 차갑게 먹기 면 온도가 낮을수록 소화 속도가 느려져서 혈당이 더 완만하게 올라요. 여름 냉메밀이 뜨거운 메밀국수보다 혈당 면에서 유리한 이유이기도 해요. 메밀국수가 나쁜 음식은 아니에요. 다만 어떤 메밀국수인지, 어떻게 먹는지가 중요한 거예요. 올여름 메밀국수 드실 때, 메밀 함량 높은 제품으로 단백질이랑 채소 곁들여서 즐겨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귀리 한 줌이 혈당을 바꾼다? 착한 탄수화물의 비밀
geniet
혈당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저는 점심과 저녁 사이인 오후 3~4시에 혈당이 가장 높게 나옵니다. 혈당이 높으면 졸음이 온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그시간쯤 되면 졸음이 밀려와 하루중 가장 힘이 듭니다. 지니어터님들은 혈당관리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저는 혈당 관리 하려고 밥을 백미에서 잡곡으로 바꿨고 도시락도 싸서 다닙니다.
소나무1234
🌾쌀빵, 밀가루빵보다 혈당 조절에 나을까?
혈당 관리를 하다 보면 “밀가루만 피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 쉽습니다. 그래서 쌀빵을 선택하는 분들도 많죠. 하지만 쌀빵이라고 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하다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오히려 경우에 따라서는 밀가루빵과 큰 차이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출처 Freepik ① 쌀빵 = 혈당에 좋다? 꼭 그렇지는 않아요 쌀빵이 건강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글루텐이 없고, 밀가루를 쓰지 않았다는 점 때문입니다. 🌾 글루텐프리 → 소화가 편한 경우는 있음 🌾 하지만 혈당 반응과는 별개의 문제 실제로 백미를 주원료로 만든 쌀빵은 전분이 빠르게 분해돼 혈당이 급격히 오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흰 밀가루빵과 차이가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② 혈당은 ‘곡물 종류’보다 ‘정제도’가 좌우해요 혈당 조절에서 더 중요한 기준은 쌀이냐 밀이냐가 아니라 얼마나 정제됐는지입니다. 📊 백미 쌀빵 → 혈당 반응 빠름 📊 흰 밀가루빵 → 역시 혈당 반응 빠름 반대로 • 현미·잡곡 기반 쌀빵 • 통밀·통곡물 빵 처럼 식이섬유가 살아 있는 형태는 혈당 상승이 상대적으로 완만한 편입니다. 👉 즉, 백미 쌀빵은 혈당 관리 식품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③ ‘쌀빵’이라는 이름만 보고 고르면 위험해요 시중 쌀빵 중 상당수는 식감과 맛을 위해 전분, 설탕, 시럽이 추가됩니다. ⚠️달콤한 쌀식빵 ⚠️ 떡처럼 쫀득한 쌀빵 ⚠️ 디저트형 글루텐프리 빵 이런 제품은 혈당 스파이크 위험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혈당 관리 목적이라면 ‘쌀빵’이라는 단어만 믿는 건 안전하지 않습니다. ④ 혈당 관리라면 이렇게 접근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혈당 관점에서 보면 쌀빵과 밀가루빵은 모두 조심해야 할 음식에 가깝습니다. ✔️ 주원료가 통곡물인지 확인 ✔️ 공복에 단독 섭취 피하기 ✔️ 단백질·지방과 함께 먹기 ✔️ 양을 줄이고 빈도를 관리하기 이런 원칙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쌀빵이라고 해서 혈당 부담이 자동으로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정리하면, 쌀빵은 혈당을 조절해주는 음식이 아닙니다. 다만 잘 만든 통곡물 기반 제품을 적은 양, 올바른 방식으로 먹을 때에만 그나마 부담을 줄일 수 있을 뿐입니다. 혈당 관리가 목표라면 “쌀이니까 괜찮겠지”보다는 빵 자체를 신중하게 대하는 태도가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아침 공복 혈당 관리엔 = 🫐블루베리 + 🥦브로콜리, 그리고 단백질
geniet
찹쌀떡 맛있었습니다
찹쌀떡 맛있었습니다 쑥(향가득), 백미(쫀득고소),
미주장
떡 레시피-닭가슴살 현미떡국
닭가슴살 현미떡국 재료 현미떡국 260g 삶은 닭가슴살 150g 대파 1뿌리 닭가슴살 육수 500ml 물 500ml 멸치육수팩 1개 계란 2개 육수 양념 - 국간장 1큰술, 쯔유 2 큰술, 소금 적당량, 들기름 2큰술, 맛술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닭가슴살 양념 - 참기름 1큰술, 후 추 톡톡, 소금 1꼬집, 다진쪽파 1큰술 계란 2개 흰자 노른자 나누어서 소금 1꼬집씩 넣은 후 잘 풀어주세요. 후라이팬을 따끈하게 예열하고 참기름 1큰술 두르고 계란노른자부터 넣어서 지단을 부쳐줍니다. 계란흰자는 찢어지기쉬우니 노른자 지단을 먼저 부쳐 서 후라이팬을 길들인 후 흰자지단 부치면 좋아요. 계란흰자 지단도 부치고 한김 식힌 후 채썰어주세요. 닭가슴살 삶았던 국물 500ml와 물 500ml 섞은 후 멸치육수팩 하나 넣어요 닭육수 굳이 안넣어도 되지만 닭가슴살 삶았던 국물 넣으면 감칠맛이 더 좋아지긴 해요. 센불에서 팔팔 끓으면 중불로 줄여주세요. 8분간 끓여줍니다. 멸치육수팩은 건져내고 닭가슴살은 결대로 쪽쪽 찢어서 소금 1꼬집, 참기름 1 큰술, 후추 톡톡, 다진쪽파 1큰술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육수에 국간장 1스푼,들기름 2스푼,쯔유 2스푼,맛술 2스푼으로 간을 해줍니다. 간 보시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추어주세요. 냉동 현미떡국떡은 해동 후 물에 담구지않아요. 백미 떡국떡보다 빨리 익고 물에 불리지않아도 찰지면서도 부드럽답니다. 센불에서 육수가 팔팔 끓으면 떡을 넣어주세요. 다진마늘 1큰술도 넣고, 딱 한번만 저어주세요. 여러번 저으면 국물이 걸쭉해지고 탁해집니다. 떡이 동동 떠오르면 다 익은거예요. 송송 썬 대파 넣고 한소큼 끓인 후 불을 끕니다.
피타
약밥안에 밤대신 고구마로~❤
즈이랑군은 출근시간이 아주 빠른데.. 거리까지 멀어서 새벽일찍 집을 나서야해요. 그래서.. 단5분이래도 더 자게하고픈 마음에.. 아침은 그냥 차안에서 운전중 먹기편한거로 챙겨주거든요. 떡, 빵, 약밥, 긴밥(김밥? 아니죠~ 즈이집에선 긴~밥ㅋㅋ 김에 밥 펴서 한두가지만 넣어 말아주는거라 김밥이라하기엔 민망한ㅍㅎㅎㅎ) 또 애들 어린이집 다닐때처럼 조미김에 밥 또르르말아 열개쯤도.. 있고.. 챙겨주기나름이에요ㅎㅎ 그 중 하나가 약밥인데요.. 약밥을 만들때.. 보통 밤을 넣잖아요? 근데.. 밤이.. 보관이 쉽지않아요ㅜ 김냉에 넣어두고 어케저케 최대한 벌레안슬게 해도 그게 길지않기도 하고.. 뭣보다 언제 벌레가 나올지 불안해서 길어야 한두달이지 그 이상은 쟁이질 못하겠더라구요. 그럴때 제가 사용하는 재료가 바로 고구마네요^^ 일년 365일중.. 출근은 언제나하기에.. 한번 약밥 만들때.. 제딴엔 양도 많이하는편인데 많아봐야 열너댓개라 그것도 금방 먹는거같아요. 불린찹쌀과 넣을 재료.. 그리고 ⬆️⬆️사진처럼 자박한 약밥물이면 재료준비끝?ㅎㅎ 영양밥이나 만능찜, 백미코스등 이미 불려둔거라.. 암꺼나 다 되는거같아요. 가끔은 더 쫀득하게되라고 취사를 한번 더 돌리기도 해요^^;; 그래서 한번할때 쿠쿠 10인용이랑 이젠 그냥 낡아서 보관만하는 6인용까지 두판 돌릴때도 많네요. 이렇게 두판을 돌려야.. 애들도 먹이게되요. 한판만 돌릴땐...... 애들보단.. 일하느라 고생하는 랑군만 챙겨주게되더라구요ㅋㅋㅋ 넣는 견과류는.. 제 맘대로에요^^;;; 호두, 호박씨, 해바라기씨, 마카다미아, 캐슈넛도 넣고.. 뭐.. 할때마다 살짝씩 다르지만 골고루 넣으려고 준비해둬요. 그리고 건포도와 계피가루는 듬~뿍넣네요ㅋㅋㅋ 아참 혹~시나 견과류들에서 비릿한맛이 날까봐.. 기본적으로 그냥 한번씩 다 볶아서 쓰구요.. 거기다가 밤이 없을땐 저렇게 고구마를 제 마음대로 댕강댕강 잘라서 넣어주면되요. 호박고구마는 약밥을 물컹하게 하므로 패쓰가 낫겠죠?ㅎㅎ 대추우린물을 약밥물로 사용하고요.. 쿠쿠가 열씸히 일해서 다 끝내면.. 저리 큰 쟁반에 넓다랗게 펼쳐서 식힐겸.. 굳힐겸..뒀다가 한번 먹을양을 과도로 나누고.. 그렇게 랩핑해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약밥으로 아침넣어줄때 빼서 해동했다가 주면 되거든요^^; 할땐 살짝 일이긴하지만.. 재료만 준비하면 쿠쿠가 다 해주기도 하고.. 만21년차여도.. 여전히 요리는 쉽지않은 불량주부지만.. 밖에서 고생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정도는 해야할듯하니말에요ㅎㅎ 그리고.. 솔직히 밥차려주는거보단 훨 쉽긴하거든요ㅋㅋㅋ 고구마가..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오래 유지하고 변비완화에도 무척 GOOD죠.. 진지의 대문자!!ㅋㅋㅋ (제가 증인요ㅎㅎ) 또. 당 흡수속도를 늦춰줘서 혈당스파이크완화에 도움을 준대요 베타카로틴과 더불어 비타민a는 물론 비타민c, 항산화성분도 함유하며 칼륨이 풍부하여 단짠음식이 은근 빈번한 우리식단에 균형을 맞춰주니 역시나 도움이 된대요ㅎ 하지만 언제나처럼.. 뭐든 과하면 안되는거 아시죠? 그냥 가성비 따져서 고구마로 넣었던거였는데.. 고구마로 인해서.. 좋은점도 많으니 좋아요^^
난괜찮아용
[콩나물레시피]콩나물비빔밥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는 콩나물로 콩나물비빔밥을 만들었어요. 참기름 넉넉하게 넣어 간장양념 만들어 비벼 먹으니 아삭아사하고 맛있어요. 콩나물비빔밥레시피 현미와 백미를 섞어 전기밥솥이 밥을 지어 주세요. 밥과 콩나물은 따로 준비해요. 콩나물을 깨끗하게 씻어 삶은 후 물기를 빼 주세요. 밥이 다 되면 콩나물과 골고루 섞어 주세요. 대파를 잘게 다져 주세요. 다진대파에, 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듬뿍, 깨를 넣고 잘 섞어 주세요. 비빔그릇에 밥을 담아 주세요.
juyeon
(다이어트레시피) 무굴밥💚
(다이어트레시피) 무굴솥밥♡ 요즘 제철인 무와 굴로 만든 맛있는 한끼~ 저녁으로 만들어먹은 무굴밥이랍니다. 굴솥밥도 그냥 해먹지만 제철인 달큰한 무와 함께 만들어보니 더 감칠맛이나고 밥도 촉촉하고 더 맛있더라구요 재료도 아주 간단해요 : 씻은쌀. 무. 굴 (굴의 효능) 굴은 피로회복과 스테미너에 좋은 음식으로 특히 아연이 풍부해 전립선비대증 예방관리에도 좋습니다. 또한, 굴은 바다의 우유, 바다의 보약 등으로 불리며, 영양분이 풍부합니다. 굴은 아연 외에도 다른 영양소도 풍부하여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솥밥이나 냄비밥으로 만들어도 되지만 전 더 간편하게 전기밥솥으로 만들어봤는데요 포인트는 "쾌속백미" 기능~ 씻은쌀. 무채. 굴은 한번에 넣고 쾌속백미버튼 한번 누르면 고실고실~하게 완성된답니다. 굴도 일반백미 누르면 많이 익어서 별로지만 쾌속백미는 탱글하게 알맞게 익어요. 솥밥만들때처럼 재료를 중간에 넣거나 계속 신경 쓸 필요가 없어요 그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간단하게 만드는 간장양념으로 비벼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속도 편안하고 영양도 최고라 다이어트음식으로👍👍 지금 제철인 재료들이니 꼭 한번 만들어보길 추천해요!
트레비라임
저속노화 다이어트, 노화는 늦추고 살은 빼는 식단
“다이어트도 하고 싶은데, 얼굴 탄력도 지키고 싶어요!” “요즘 피부랑 컨디션이 예전 같지 않아요...”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셨죠? 살만 빼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몸의 노화 속도를 늦추는 ‘저속노화 식단’을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출처 Freepik 🧬 ‘저속노화 식단’이란? 말 그대로 나이 드는 속도를 늦추는 식단이에요. 서울아산병원 정희원 교수가 소개한 ‘한국형 MIND 식사법’은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지중해식 식단과 고혈압 환자를 위해 개발된 대시(DASH) 식단의 장점을 합친 형태예요. 쉽게 말해 👉 “현미·보리·콩·채소 많이, 붉은고기·가공식품 적게!” 이렇게만 기억해도 반은 성공이에요. 🥗 저속노화 식단,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1️⃣ 통곡물 + 콩으로 바꾸기 백미 대신 현미, 귀리, 렌틸콩, 병아리콩 등으로 바꿔보세요. 혈당이 천천히 올라 포만감이 오래가요. 2️⃣ 채소와 과일을 더! 영양제보다 좋은 건 결국 ‘자연식품’이에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물질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에서 충분히 얻을 수 있어요. 3️⃣ 올리브오일로 지방 교체 비타민E, 폴리페놀 등 항산화제가 풍부해서 심혈관 건강은 물론 피부 탄력에도 도움을 줘요. 4️⃣ 육류는 가볍게, 생선·가금류 중심으로 붉은 고기보다는 생선, 닭, 오리, 거위를 추천! 단, 60세 이상이나 폐경 이후 여성은 단백질 섭취를 너무 줄이지 마세요. 5️⃣ 단순당·튀김 줄이기 과자, 라면, 탄산음료는 주 1~2회 이하로! 트랜스지방은 염증을 일으키고 인슐린 저항성을 키워요. 6️⃣ 절주는 ‘현명하게 즐기기’ 가끔 와인 한 잔 정도는 OK, 하지만 습관적인 음주는 세포 노화의 지름길이에요. 🍱 현실 적용 팁! ‘저속노화 밥’ 레시피 렌틸콩 : 귀리 : 현미 : 백미 = 4 : 2 : 2 : 2 비율로 섞은 잡곡밥이 기본이에요. 너무 많은 잡곡을 섞으면 오히려 소화가 어려울 수 있으니 5가지 이내로만 섞어보세요. 반찬은 단순하게 👉 두부 + 시금치 + 콩나물 + 김치 정도면 완벽 밸런스 식단! 🔥 소식도 ‘저속노화’의 일부! 1️⃣ 탄수화물 걷어내기 1주만 정제 탄수화물(흰쌀, 빵, 과자)을 줄여도 부기 빠지고 체중 2~3kg 줄어드는 분도 많아요. 2️⃣ 먹는 시간 제한하기 16:8 간헐적 단식이 대표적이에요. 단, 근육이 적은 사람은 금식보단 ‘균형식 + 근력운동’이 먼저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 간헐적 단식, 효과를 높이는 4가지 핵심 원칙 3️⃣ 열량 밸런스 맞추기 기초대사량을 계산해 하루 필요 에너지의 80%만 섭취하면 체중 감량과 노화 예방을 동시에 잡을 수 있어요. 🌱🌱🌱 “다이어트는 단기전, 저속노화는 평생전이에요.” 매 끼니의 선택이 내 몸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습니다. 현미 한 숟갈, 채소 한 접시, 그리고 꾸준한 습관부터 시작해보세요. 오늘의 식사가, 10년 뒤 당신의 얼굴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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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잡곡밥으로 바꾸기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고 생각해요. 어렸을 때는 굶기도 해보고 한가지 음식만 먹어 보기도 했는데 그때 뿐이고 되려 요요현상도 겪였어요. 씹어 먹어야 포만감이 오니 쉐이크로는 식사가 되질 않았어요. 삼시세끼 챙겨먹는 습관도 있고 밥을 좋아하니까 밥을 백미밥에서 잡곡밥으로 바꿔봤어요. 제가 밥할 때 넣어먹는 잡곡으로는 서리태, 백태, 귀리, 조, 보리, 검정쌀, 현미입니다. 간단하게 제가 즐겨먹는 잡곡 정보 드릴께요. 서리태: 단백질, 식이섬유, 안토시아닌, 이소플라본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항산화, 노화방지, 혈관 건강, 탈모예방, 다이어트, 뼈 건강이 도움을 줍니다. 백태: 서리태와 비교해 보면 올리고당이 풍부해 장운동을 촉진하고 유익균 증식을 도와 변비 예방에 좋습니다. 귀리: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이고 귀리의 섬유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방지하며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촉진해 지방 연소를 돕습니다. 항산화효과, 소화 개선의 효과가 있습니다. 보리: 쌀의 7배이상, 밀의 3배에 달하는 식이섬유를 함유해 변비예방, 장 건강, 포만감을 주며 체중관리에 효과적입니다. 흑미: 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세포 손상과 노화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며 면역력 강화와 심혈관 건강, 소화 개선, 체중 관리, 혈당 조절 등 다양한 효능을 갖고 있습니다. 현미: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소화 건강, 혈당 조절, 심혈관 질환 예방, 체중관리, 항산화 및 항암 효과가 있습니다. 잡곡밥 먹은 후기입니다. 잡곡을 넣어 밥을 할때는 물을 평소보다 조금 더 많이 넣어줘야 부드러운 밥이 되더라고요. 잡곡밥은 백미밥보다 칼로리가 높아요. 그래서 먹는 양을 조금 줄였어요. 곡식의 껍질 등 섬유소가 많아 꼭꼭 씹어 먹어야 되는데 잡곡자체가 거칠어서 자연스럽게 꼭꼭씹게 되서 먹는 양을 줄일 수 있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선지 화장실가는게 굉장히 편해졌어요. 밥 좋아하시는 다이어터분계시면 식이섬유 풍부한 잡곡밥 추천드립니다.
juyeon
통풍에 좋은 음식 리스트 정리🥗 요산 수치 낮추는 식단 가이드
얼마 전 남편이 통풍 진단을 받으면서 식단을 완전히 바꾸게 됐어요. 진짜 통풍은 단순히 아픈 걸 넘어 음식 하나하나를 조심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직접 찾아보고 실천한 통풍에 좋은 음식 리스트, 오늘 공유해봅니다💡 ✅ 요산 수치 낮추는 음식은 따로 있다! 통풍의 핵심은 요산 수치 낮추는 음식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는 거예요. 소고기, 멸치, 내장류, 맥주 등은 통풍 안 좋은 음식이라 피해야 하고, 대신에 아래처럼 염증 억제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중심으로 먹었어요. 🥗 통풍 음식 리스트 (실제로 도움된 것들) 그린 샐러드 (양상추, 치커리, 오이) – 퓨린 적고 수분 많아 필수!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 항산화 성분 풍부해서 통풍 염증 완화에 도움 두부, 두유 – 단백질 보충용으로 OK (지나치게 많이는 X) 통곡물 밥 – 백미보다는 현미, 귀리, 퀴노아 소량 섞는 게 좋아요 통풍에 좋은 음식 음료: 생강차, 루이보스티, 무가당 레몬수 추천🍋 🍳 통풍에 좋은 음식 만들기 TIP 볶음보단 삶기, 찌기, 샐러드로 섭취 드레싱은 발사믹 or 레몬즙 기반 추천 단백질은 계란 or 닭가슴살, 저염 간장으로 살짝 간해서 조리 통풍은 평소 식습관이 진짜 중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꼈어요. 통풍에 좋은 음식으로 꾸준히 관리하니 확실히 통증도 덜하더라고요. 저처럼 통풍 있는 가족 있거나 본인이 관리 중이시라면 요산 수치 낮추는 음식 위주로 천천히 습관 바꿔보세요😊 혹시 여러분도 통풍 관리 중이신가요? 도움됐던 식단이나 피해야 할 음식 공유해 주세요!👇 >>> 통풍에 좋은 음식 리뷰하러가기
깁미더머니
저당 다이어트 비빔밥
저당비빔밥으로서 채소류를 주로 사용하였고 저당소스가 포함되어있다 백미를 사용하지않고 찰보리밥을 사용했으며 저당 비빔밥으로서 훌륭했다 야채류도 5종이상 포함도어있으며 저당 식품이면서도 다이어트 식품이다
재털이
저칼로리저탄수 살빠지는 고추참치김밥!간단레시피 추천합니다.
평소 편의점에서 참치김밥 자주 사먹는데 탄수화물이 높아서 다이어트 버전으로 만들어보았어요. 백미대신 양배추와 콜리플라워로 탄수화물을 낮추고 고단백 참치를 이용해서 맛과 든든함을 올렸어요. 간단하지만 감칠맛 폭발하는 김밥입니다. 단무지, 크래미, 오이고추로 아삭함이 좋고 깻잎의 향도 너무 잘 어울려요. 1.채썬 양배추와 콜리플라워 볶아주세요. 오일 안넣어도 됩니다. 2.볶아진 밥에 기름뺀 참치와 저당고추장 넣고 비볐어요. 3.김밥 안터지게 하는 꿀팁은 김과 김을 이어붙힐땐 체다치즈 이용하구요. 김을 반 잘라 대각선으로 놓아주세요~ 4.비벼둔 밥을 넓게 깔고 깻잎, 오이고추, 크래미, 단무지 넣고 돌돌 말아주세요. 5. 참기름 바르고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든든하고 감칠맛 폭발하는 다이어트 고추참치김밥!! 너무 간단하죠. 맛있게 만들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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