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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버섯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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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순두부 야채 그라탕으로 아침을...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기다리고 고대하는 라인댄스  수업이 있는 날이예요. 든든히 먹어야 할 의무가 있는 날이라  순두부야채 그라탕으로 든든하게 먹어요. 순두부 계란 양파 방토 돈나물 견과믹스 토마토소스 단호박 팽이버섯 잘게 썰어 전자레인지에 2분 모짜렐라 치즈위에 파슬리가루 뿌려 전자레인지에 3분 치즈가 녹을 때까지 돌리면 완성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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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순두부 야채 그라탕으로 아침을...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너무 힘이 들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도 겨우 했답니다. 빨리 점심 차려 먹었네요. 달걀 7개 정도 삶아서  이모 하나 드리고,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와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조금 넣고 토마토 1.5개 넣어 가져왔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토마토는 썰어 넣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진에는 없지만 이거 먹기 전에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견과류랑 샐러드랑 옆에 두고 같이 먹었네요. 오늘도 견과류가 엄청 먹고 싶어 중간중간 계속 먹고 있답니다. 몸이 너무 힘드니까 이것은 제한을 못하겠어요.  그릭요거트 비벼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 같이 먹었네요. 시원한 빙수도 먹고 싶고 카페인 보충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로 빙수 만들어서 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어요. 그래도 좀 배부르라고 오트밀 15g 정도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 조금 비벼서 밑에 담았답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어서 빙수얼음이랑 갈아서 그릇에 넣고 팥조림을 좀 올리고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만 조금 더 올렸답니다 쌉싸름하면서도 보통때보다 팥이 더 많아서 더 달콤한 크샷추빙수가 됐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많이 먹는데 너무 힘들었거든요. 아직 3천 보 정도 더 걸어야 하는데 걸을 자신이 없을 정도로 힘이 없네요😔 마그네슘과 마지막 삐콤씨 챙겨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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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7시 50분에 들어와서 라떼 밥 먼저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챙겨 먹었네요. 그제 남동생이 햄버거 세트 시켜서 먹고 햄버거 남겨놨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베이컨버거였는데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빼서 수제 불고기 버거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불고기 버거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팽이버섯볶음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초당옥수수(마지막)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불고기 버거는 우선 해체해서 시들한 양상추는 버리고 불고기 패티랑 베이컨은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빵에서는 소스 긁어냈네요. 토마토랑 양파는 쓸 만해서 씻어서 따로 놔뒀어요. 아래빵에다가 물렁한 복숭아 깔고 패티 올리고 야채(양상추 양배추 당근)랑 좀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더하고 빵으로 덮었답니다. 패티랑 복숭아가 있어서 소스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니까 푸짐했어요. 내가 조금 바꾼 불고기버거는 맛있었답니다. 특히 물렁한 복숭아가 익어가지고 달달하고 촉촉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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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찜통 숲길 산책

바람한점 없는 날 땀으로 샤워했어요 ㅜㅜ 너무 더워선가 오히려 숲에선 향도 없네요 더운날이라 천천히 깊게 호흡하면서 흙에서 기운 받아 옵니다. 병정모양 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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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찜통 숲길 산책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닭가슴살 토마토 스튜 레시피

닭가슴살 토마토 스튜 레시피 이 스튜는 한 그릇에 250~300kcal 정도로, 든든하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다이어트 메뉴예요. 닭가슴살의 단백질과 토마토의 영양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닭가슴살 큐브 대신 닭안심을 사용하는데, 훨씬 부드러워서 훨씬 맛있더라고요! 재료 (1인분 기준) 닭가슴살 큐브 또는 닭안심 100g (약 100~110kcal) 방울토마토 10개 (약 20kcal) 양파 1/4개 (약 10kcal) 마늘 2~3알 (약 10kcal) 새송이버섯 1/2개 (약 15kcal) 가지 1/4개 (약 10kcal) 토마토 페이스트 1큰술 (약 15kcal) 올리브 오일 1큰술 (약 120kcal) 소금, 후추 약간 바질, 파슬리 등 허브 약간 (없어도 괜찮아요) 총 칼로리 : 약 250~300kcal 요리 순서 재료 손질하기: 먼저 모든 재료를 깨끗이 씻어주세요. 양파와 마늘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가지와 새송이버섯도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닭가슴살은 해동해서 큐브 모양으로 잘라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두세요. 재료 볶기: 냄비를 중불에 올리고 올리브 오일을 두릅니다. 오일이 살짝 따뜻해지면 마늘을 먼저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마늘향이 고소하게 퍼지기 시작하면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닭가슴살 볶기: 양파가 충분히 볶아지면 밑간해 둔 닭가슴살을 넣고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이때 닭가슴살이 타지 않도록 불 조절을 잘 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채소와 페이스트 넣고 끓이기: 닭가슴살이 어느 정도 익으면 가지, 새송이버섯, 방울토마토를 모두 넣고 함께 볶아요. 방울토마토가 살짝 터지기 시작하면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페이스트를 넣으면 스튜의 맛이 훨씬 깊고 풍부해져요. 물을 100ml 정도 부어주고,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어 5분 정도 끓여줍니다. 마무리: 5분 뒤, 채소에서 나온 수분과 페이스트가 잘 어우러지면 불을 끄고 소금, 후추로 마지막 간을 맞춰줍니다. 이때, 기호에 따라 바질이나 파슬리 같은 허브를 살짝 뿌려주면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나만의 팁 & 맛 후기 저는 이 스튜를 만들 때 방울토마토를 넉넉하게 넣는 편이에요. 토마토가 뭉개지면서 자연스럽게 농도가 걸쭉해지는데, 이게 정말 맛있거든요. 한 숟가락 떠먹으면 따뜻한 온기와 함께 토마토의 상큼함, 닭가슴살의 담백함이 입안 가득 퍼져요. 특히 푹 익은 가지는 정말 부드러워서 목 넘김이 아주 좋답니다. 이 스튜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통밀빵이나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더욱 든든한 한 끼 식사가 돼요. 남은 스튜는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데워 먹어도 맛이 변하지 않아서 좋아요. 요리 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니, 꼭 한번 도전해 보세요! 다이어트가 더 이상 힘들고 맛없는 시간이 아니라, 맛있고 즐거운 시간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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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닭가슴살 토마토 스튜 레시피

저녁은 식판식요😍

햄이랑 버섯볶음 , 콩나물국이랑 해서 저녁 챙겨줍니다 😀 밥 먹을때 꼭 국이 있어야 먹는 둘째라서요 ㅎㅎㅎ 아마 콩나물국을 젤 잘먹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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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식판식요😍

아침 기본식단(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리떼랑 8시 15분에 겨우 들어왔고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라떼 아침 먹이니 벌써 8시 반쯤 됐답니다. 엄마한테도 면회 가야 돼서 빨리 준비했어요. 시간이 없어서 단백질 넘어갈까 했는데 어제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계란말이 반을 남겼었거든요. 그 계란말이를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하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와 복숭아, 자두반개 썰어 넣고 섞고 팽이버섯 볶음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편에 계란말이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먹을려 보니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 와인식초 드레싱 조금 더 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복숭아랑 자두 잘게 썬것 올려 놨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시간은 좀 없었어도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를 먹었네요. 동생이 별로 안 짜다 그랬는데 그 정돈 아니었고 그래도 물에 제법 담가놔서 짠기가 많이 빠졌답니다. 모처럼 계란말이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반찬이지만 짠 거 빠져서 샐러드하고도 잘 어울렸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시간이 없어서 하나만 뺐어요. 아무래도 빨리 나가야 될 거 같아서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얼른 일어났답니다. 아까 화장은 했지만 땀이 워낙 많아서 잘 지워진답니다. 선크림 바르고 화장도 수정하고 얼른 준비해서 9시 37분에 엄마 면회가러 나왔답니다. 오늘도 엄청 더운 하루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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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김치 순두부 찌개 바글바글

식용유 참기름에 대파 양파 달달 볶고 씻은 배추김치 표고버섯 고춧가루 멸치육수 넣고 끓이다가 새우 순두부등을 넣어  다시 한번 팔팔~ 마지막에 달걀 탁!!  저녁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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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순두부 찌개 바글바글

건강한 샐러드파스타

저는 완전한 면러버로써 파스타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다이어트식단을 할 때는 자제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먹고 싶을때는 혈달 스파이크가 없도록 야채와 함께 먹고 또 소스에서 칼로리를 낮추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만들어먹는 건강한 샐러드파스타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일단 필요한 재료 먼저 설명드릴게요 -야채(양파,양상추,새싹야채) 이외에도 선호하는 야채나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 사용하면 좋아요 -파스타면 -방울토마토 -냉동새우(차돌박이 같은 고기도 좋아요) -새송이버섯(다른 버섯도 좋습니다) 소스재료 -진간장 -발사믹식초(개인적으로 꼭 필요한 재료라 생각합니다!!) -알룰로스 -올리브유 -참기름 -홀그레인머스타드소스 이렇게 준비해주면 됩니다 앞선 재료손질은  야채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고 양파는 썰어서 찬물에 담궈줍니다(매운기 제거) 방울토마토도 씻어서 반 잘라주고  새우는 뜨거운물에 살딱 데쳐줍니다 새송이버섯도 한입크기로 잘라 후라이팬에 살짝 익혀줍니다 파스타면은 8-9분정도 삶아준 후 찬물에 행궈줍니다(찬물에 행구면서 더 탱글해지기에 너무 짧은 시간 삶으면 덜익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소스의 비율은 다음과 같이 만들면 끝입니다! 진간장 2 발사믹식초2 알룰로스 1 (단맛 선호할 시 추가가능) 올리브유 3 참기름 0.5 홀그레인머스타드 0.5 소스는 양껏 뿌려줘 촉촉하게 먹어야 맛있더라고요:) 건강하면서도 재료 사두면 여러번 해먹을 수 있어 경제적으로도 좋은 메뉴예요 여름철 입맛없을때 해먹으면 수분도 채워지고 건강한 느낌이 들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처럼 면러버라서 파스타를 못참겠다!!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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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ne0807

건강한 샐러드파스타

(다이어트 레시피)잡채용 돼지고기와 야채볶음😋

제가 자주 해먹는 요리 중에 하나입니다. 잡채용 돼지고기를 사서 야채와 볶아 먹습니다. 잡채용 돼지고기는 앞다리살을 구입하면 좋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채소와도 잘 어울리고 얇게 썰어 볶으면 쫄깃한 식감을 살릴 수 있고 지방이 매우 적어 야채와 볶아주면 야채 수분이 있어서 앞다리살과 잘 어울립니다. 단백질 함량은 높아 다이어트 할 때 좋습니다. 재료는 잡채용 앞다리살 돼지고기 대파. 버섯. 고추. 당근. 깻잎. 파프리카. 양배추. 부추를 준비했어요 집에 있는 야채들 그냥 넣으시면 됩니다 돼지고기 양념에는 마늘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 넣고 조물조물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습니다 대파가 노릇하게 볶아지면 돼지고기를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잘 볶아진 돼지고기를 그릇에 덜어내고 이제 야채를 볶습니다 야채 양념에는  쯔유 굴소스 살짝 알룰로스 넣어서 간을하고 볶아 놓은 돼지고기와 섞어서 밥 위에 올려먹으면 잡채용 돼지고기 야채 덮밥이 완성됩니다🫠 마지막에 후추 한 바퀴 돌려주면 더 맛있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 섭취를 든든이 할 수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도 맛있게 챙겨 먹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 할 때 최고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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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다이어트 레시피)잡채용 돼지고기와 야채볶음😋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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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다이어트 레시피 콩물냉파스타

남편이 면을 좋아해 여름철이 되면 콩국수를 자주 먹습니다. 콩물에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건강에도 좋을 것 같긴 한데 면을 자주 먹는 게 늘 걱정되고 찜찜함이 있었어요. 그런데 파스타면이 일반면보다 칼로리가 낮고 혈당지수도 낮다는 얘기를 듣고 콩국수 대신 콩물파스타를 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네이버에 검색해 보니 이미 콩물파스타 레시피도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도 레시피를 따라하는 것보다 그냥 제가 좋아하는 버섯을 넣고 콩물파스타를 만들었어요. 레시피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음식을 할 때 정확한 양이나 시간을 맞추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레시피를 정확하게 기록하지는 못했어요. ♧ 전날 콩을 두유제조기에 넣어 콩물을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두었어요. ♧ 냄비에 충분한 물과 소금을 약간 넣고 파스타면을 7분정도 삶은 후 건져서 올리브유를 넣고 중간에 면수도 넣어주며 살짝 볶았어요.  ♧ 지방이 적고 식감이 부드러운 소고기 안심과 버섯, 브로콜리, 마늘 등을 소금간을 해서 구웠어요     ♧ 재료들이 조금 식은 후 면과 고기, 버섯을 담고 위에 콩물을 부었어요. 콩물이 약간 심심했는데 파스타면에 간이 있어 같이 먹으니 간도 딱 적당하고 고기까지 같이 먹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파스타면이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 혈당지수가 낮아 지방 축적 위험이 낮음: 전분의 조직이 일반 밀가루면보다 단단하여 소화흡수가 느려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지방으로 저장되는 탄수화물의 양도 적다. ☆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이 더 높음 ☆ 일반적으로 삶아 먹기 때문에 기름 흡수량이 적고 칼로리가 낮다. 파스타면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해도 같이 들어가는 소스나 재료에 따라 살이 찔 수도 있어요. 근데 제가 만든 콩물냉파스타는 소스가 순수 100% 콩물이고, 소고기 안심도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맛도 고수한 콩물과 파스타면이 잘 어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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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콩물냉파스타

소고기 야채죽으로

치과 치료로 힘든 짝궁을 위해 아침 소고기  다져서 당근,송화버섯,애호박 넣고 부드러운  죽  꿇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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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야채죽으로

오늘 본 야생화

오늘은 산에 가서 어제와 반대편으로 둘레길을 걸었어요. 어제봐는 달리 진분홍빛의 이질풀과 꽃 안에 하얀 밥알이 있는 듯한 꽃며느리밥풀의 꽃을 봤어요. 이질풀 꽃며느리밥풀 박주가리 계요등 비가 온 후라 그런지 예쁜 버섯들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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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야생화

들깨가루 파스타

버섯, 숙주나물 등에 들깨가루가 들어간 파스타에요. 건강한 파스타를 먹고 싶어 한번 해봤는데 파스타면이 들어간 들깨찜이네요. 오늘은 해물이 없어 못 넣었지만 다음에는 해물을 넣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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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들깨가루 파스타

라이스페이퍼김밥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김밥 말았어요~  밀가루, 빵, 튀김, 떡, 과자 중단한지 6개월차구요  요고 다섯개 제외하고는 먹고 싶은거 다 먹습니다  밥 대신 라이스페이퍼를 활용한 제육김밥,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삶은 병아리콩  라이스페이퍼 제육김밥 레시피  재료 : 라이스페이퍼(동그란거) 2장, 버섯제육볶음, 계란2개, 오이 1/4개, 치커리 5줄기, 김밥용김1장  만들기 김을 깔고 그 위에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 가운데 1장 깔고 양쪽으로 반을 자른 라이스페이퍼 올려주기 계란 후라이 두개 한번에 부쳐내어 라이스페이퍼위에 올려주기 채칼로 길게 채썬 오이를 깔아주고 버섯제육볶음 올려주기 치커리 올려주고 말아내기  적당한 크기로 잘라 내면 끝! 원형 라이스페이퍼는 반을 잘라 올려주면 원형의 부족한 부분의 커버가 가능하구요,  표고버섯 반, 제육반 올리면 버섯의 식감덕분에 고기를 왕창 먹는 느낌도 가져갈 수 있어요^^  치커리를 가장 마지막 재료로 사용하는 이유는 단하나, 손에 기름을 뭍히고 싶지 않은 마음때문이구요 재료 올리는건 취향껏 올려도 되나 돌돌 말아주면 재료 순서가 뭔 상관이겠어요 ㅎㅎㅎ  더운 날씨 가급적이면 간단하게 먹고 싶어서 점심에 먹고 남은 버섯제육을 활용해서 계란후라이만 후딱 부쳐낸 김밥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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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a Libre

라이스페이퍼김밥

육즙 가득한 통삼겹살 🐖🍄‍🟫 🎃

에어프라이어에 통삼겹살 노릇하게 구워서  기름기가 쫙쫙 빠져서 담백하고 겉바속촉 육즙이 살아있네요. 단호박과 송화버섯도 구워서 모처럼 맛있는  저녁식사로 가족들과 함께 먹으니 꿀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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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육즙 가득한 통삼겹살  🐖🍄‍🟫 🎃

느타리벗이 더 많아요ㅎ

저녁 제육볶음 먹었지요 느타리버섯 많이 넣고 만들었네요 마지막에 두부도 넣어서 맛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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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느타리벗이 더 많아요ㅎ

닭가슴살 볶음했지요♥️

오늘 메뉴는? 닭가슴살 에다가 버섯 넣어서 간장소스로 볶음햇지여💖 내사랑 버섯버섯 애들은 안좋아라하지만 버섯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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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볶음했지요♥️

소고기 안심 양파,대파 겉절이 쌈으로🥩🧅🥬

송화버섯과 팽이버섯,마늘 넣어 구워서 소고기 등심 대파와 양파 새콤달콤한  겉절이 버무려서 상추와 쌈 싸서 먹으니  맛있네요. 🧅양파의 퀘르세틴 성분이 소고기의 지방  흡수를 줄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 소고기  섭취 시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버섯의 베타글루칸 성분이 소고기 속  단백질의 흡수를 도와 근육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버섯은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도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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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안심 양파,대파 겉절이 쌈으로🥩🧅🥬

오이참치비빔밥이링 토마토소스 야채볶음 레시피~

오늘은 맛있으면서도 든든하게 즐기실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두 가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오이참치비빔밥입니다~ 준비물은 현미밥 한 공기, 참치 한 캔(기름은 빼주세요), 오이 1개, 양배추 한 줌, 계란 2개입니다. 먼저 오이를 얇게 채 썰고, 양배추도 잘게 썰어주세요. 밥 위에 오이와 양배추를 올리고, 참치를 얹어줍니다. 계란은 반숙 프라이로 구워서 두 개 올리면 고소함과 포만감이 훨씬 좋아져요~ 간은 간장 1스푼과 참기름 약간으로 간단하게 해주시면 됩니다. 두 번째는 토마토 소스 야채볶음이에요~ 야채를 먹기 힘드신 분들도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만든 레시피랍니다~ 좋아하는 야채(양파, 파프리카, 버섯, 브로콜리 등)를 한 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야채를 볶다가, 시중 토마토 소스를 넣고 약간의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새콤달콤한 토마토 소스 덕분에 야채 특유의 풋내가 사라져서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어요~  두 레시피 모두 간단하면서도 영양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드실 수 있답니다~ 더운 여름에 지치지 마시구 저희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찾아가면서 힘내봐요ㅎ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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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07230

오이참치비빔밥이링 토마토소스 야채볶음 레시피~

다이어트레시피 순두부들깨탕

재료 1-2인분   순두부 400g 물 100g 코인육수 1알 들깨 60g 말린표고 10g 까나리액젓 1t 다진마늘 1t ​ 선택 ​ 들기름 1t [ 계량 기준 ] 1t=5ml, 1T=15ml, 1C=200ml 1t -> 대략 밥숟가락 반 스푼 1T -> 대략 밥숟가락 두 스푼 * 모두 깎아서 계량하세요. * 순두부 400g과 물 100g,  코인육수 한 알, 불린 표고버섯을  넣고 끓여 주세요. ​ 조리방법 저는 초당순두부 같은 몽글몽글한  재질의 것을 사용했어요.  일반 제품을 사용하셔도  같은 순서로 하시면 됩니다.  이런 질감으로 만들고 싶다면  물을 넣고 끓일때 살살 으깨주시고요 끓으면 들깨가루 60g, 까나리액젓 1t 다진마늘 1t을 넣고  간보며 잘 섞어 줍니다.  어느정도 걸죽해지면 순두부들깨탕 완성입니다.  순두부다이어트 레시피도 별거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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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 순두부들깨탕

보리새우 된장찌개 보글보글~ 🦐

멸치 표고버섯 다시마 육수에  보리 새우,애호박,양파,두부,  매콤한 청양고추 넣어 비오는 날 뜨끈뜨끈한 된장찌개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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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새우 된장찌개 보글보글~ 🦐

단백질 많이 먹었어요!

흠.. 단백질 별로 안 먹은 것 같은데요~🤔 어무니가 유튜브에서 계란보다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봤다면서 알려주셨어요~ 황태 미역국 두부 버섯 병아리콩 들깨가루래요~ 그래서 황태, 두부, 버섯 넣어서 국 끓이셨네요😁 식후 병아리콩으로 만든 두유도 먹었어요~ 저는 밥에 생들깨 끼얹어서 먹었는데 그럼 5개!!! 단백질 많이 먹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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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많이 먹었어요!

점심은 삼계탕으로

어제가 말복이어서 오늘 점심은 교회 식당  봉사로 주위의 어르신들을 위해서 약재와  대추 마늘 듬뿍듬뿍 넣고 꿇여서 찹쌀과  녹두,표고버섯 넣은 죽에 닭 한 마리씩 담아  따끈따끈한 죽과 함께 드리고 맛있게 먹었네요. 닭속에도 찹쌀과 건삼과 대추로 가득 채워서  든든하게 드시고 좋아하시는 모습들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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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삼계탕으로

강진의 한정식 한상 그득하네요.

남도 그중에서도 강진의 한정식 한상이네요. 모든 음식이 입맛에 맞아 남김없이 잘 먹었네요. 묵은지에 야들야들한 수육과 잘 삭은 홍어  삼합에 표고버섯 버섯 탕수육,들깨죽,새콤달 콤한 도라지오징어 초무침,싱싱한 생선회와  떡갈비도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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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의 한정식 한상 그득하네요.

저녁은 두부잔치

오후 운동하고 두부집으로 저녁 먹으러 나왔어요 하얗고 담백한 순두부 조개와 버섯을 넣은 시원한 두부찌개 콩알이 알알이 살아있는 청국장 두부에 잘 볶은 김치.... 정말 두부잔치네요.. 간이 세지 않고, 매콤 고추가루들이 감칠맛나고 두부 전문점답게 고소하네요^^ *단백질 하루 권장량 : 체중 X 0.8 / 아침, 점심, 저녁, 간식으로 고루게 섭취해야함                              추가섭취는 소변으로 배출됨 *저녁 단백질 섭취 방법 : 소화가 느린 두부나 미셀린카제인(플레인 그릭요거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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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두부잔치

다이어트 레시피로 찰떡인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입니다!!! 저는 평소에 빵도 좋아하고 야채나 과일, 그 중에서도 아보카도랑 토마토를 아주 잘 먹는데요..ㅎㅎ 그런 저에게 취향저격인 식단입니다! 먼저 칼로리나 당 함류가 적은 호밀빵 토스트를 노릇하게 튀기듯이? 구워주고요! ( 이 과정에서 호밀빵 대신 칼로리 낮은 다른 빵류 같은 걸 이용해주셔도 좋습니다 ㅎㅎㅎ ) 이런 방식으로 빠르게 구워 바삭한 식감을 살려줍니다!! 그 다음에 아보카도를 펴서 골고루 잘 발라주고 그 위에 토마토와 리코타 치즈를 올려주면 완성이에요!! 기호에 따라서 버섯이나 할라피뇨 같은 야채를 더 해줘도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야채를 좋아하는 저에게 빠질 수 없는 치트키잉 루꼴라를  충분히 올리고 샐러드 드레싱을 뿌려주면 말잇못 다이어트 레시피 그 자체에요ㅎㅎㅎ 이쁜 플레이트에 놔주면 더욱 좋겠죠!! 간단한 준비로 마치 브런치 카페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메뉴에요! 우리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ㅎㅎ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내가 나 자신을 대접하는 느낌도 들면서 기분 좋답니다 ㅎㅎ 간단한 레시피이니 다들 시간 내서 도전해보세요!ㅎㅎ 우리 모두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도 이뤄봐요!! 남은 여름도 화이팅입다아 ㅎㅎㅎ 맛있는 레시피 추천해주시면 저도 도전해볼게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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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잔디

다이어트 레시피로 찰떡인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고기고기

고기 구워먹기 소고기  돼지고기 버섯 햄 다양하게 먹었어요 햇반에 컵라면 빠질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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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고기고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된장찌개

늦게도 일어났고 비가 소강상태라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는데 또 비가 오기 시작하니까 금방 들어 와야 했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남는 김에 마그네슘이 처방 받으려고 근처 병원 갔어요. 그래서 애매한 아침은 포기했답니다. 산책 준비하면서 조금 먹은 견과류를 아침으로 쳤네요. 점심은 집근처병원 갔다가 바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으로 가서 뚝배기 된장찌개 먹었어요. 뚝배기 된장찌개, 계란후라이 김가루밥(김가루는 빼달라고 했어요. 밥은 그냥 받아왔답니다), 고등어무조림,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가득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비빌 때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가득 담아서 오리엔탈드레싱 종 뿌려서 갖고 왔어요. 계란후라이밥에 간장이 같이 있었는데 난 갖고 오지 않았거든요. 양배추 샐러드에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리면 밥이랑 비빌 때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 가져올 때 너무 배가 고파서 다 받아 봤는데 막상 먹으려 보니까 쌀밥인데 다먹기는 그래서 5분의 2 덜어냈답니다. 덜어낸 밥에다 양배추 담고 된장찌개에서 두부랑 버섯 야채들 최대한 국물 없이 담았어요. 저렇게 다 같이 비비니까 밥이 반 그릇이라도 많아 보이죠? ㅎㅎ 우선 고등어 무조림에 고등어부터 먹고 무조림은 밥 옆에다 반찬으로 먹게 놔두었더니 밥을 살짝 싱거웠어도 반찬이 있어서 괜찮았어요. 처음에 남긴 밥과 국물만 남고 오늘도 맛있게 다 먹었는네요. 출근에서 플라워카페에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겼어요.  비콤씨가 없는거 알았는데 챙기는 걸 까먹고 그냥 왔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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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된장찌개

영양솥밥

날도 덥고 해서 전복, 표고버섯 넣고 솥밥해서 먹었어요. 영양 가득 쌈장 만들어 비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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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영양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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