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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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차
커피대신 차가버섯차 마셔요
민턴가족
뜨끈한 돌판비빔밥으로
뜨끈뜨끈한 돌판에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시 금치 나물,도라지,버섯,무생채 올리고 김가루 와 계란에 매콤한 고추장과 쓱쓱 비벼서 먹으 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진한 감칠맛 닭칼국수로
진하게 우린 닭육수에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코인 육수 넣고 쫄깃쫄깃한 생칼국수면 넣어 서 팔팔 꿇여서 감칠맛이 더해서 맛있는 닭칼 국수로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막창 먹어요.
종일 힘을 쓰고 늦은 저녁으로 막창 먹어요. 쫄깃하니 너무 맛있네요. 구운 고사리, 버섯과 같이 먹으니 더 맛있어요.
들풀지기
소불고기 나물비빔밥으로
소불고기에 우엉,도라지,시금치,당근,버섯 골 고루 넣은 나물 비빔밥으로 점심 든든히 챙기 네요.
정수기지안맘
콩나물잡채
1.먼저 당면100g을 물에 20분정도 불려두세요.콩나물200g은 잘 씻어서 채에 받혀두시고 당근50g과 표고버섯2개랑 양파반개 납작어묵2장은 채썰어 준비하세요. 2.냄비에 물250ml 붓고 당면넣고 간장 4큰술 이금기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이랑 식용유2큰술 넣고 끓여주세요. 3.2가 어느정도 끓었으면 콩나물과 당근 양파넣고 익혀주세요. 4.3이 어느정도 익었으면 어묵이랑 표고버섯넣고 저어가면서 익혀주세요. 5.다익힌 잡채에 참깨 한꼬집 뿌리면 콩나물 집채 완성이요~한입 먹어볼까요? 와오~콩나물과 당면이랑 표고버섯 양파 당근이 어우러져 아삭 아삭 쫄깃 맛나네요. 참 쉽죠잉?ㅋ
종다리경아
당뇨 식단의 핵심 공식 = 식이섬유 + 좋은 지방
혈당 관리를 이야기할 때 흔히 “당 줄이세요, 탄수화물 조심하세요”라는 말부터 듣게 됩니다.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무엇을 덜 먹느냐보다, 무엇을 함께 먹느냐가 혈당을 훨씬 안정적으로 만드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 중심에 있는 두 가지가 바로 식이섬유와 좋은 지방입니다. 출처 Freepik 1️⃣ 혈당 관리의 출발점은 ‘제한’이 아니라 ‘구성’입니다 당뇨 식단이라고 하면 먹을 수 있는 게 거의 없다고 느끼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을 줄이는 것과 함께 → 혈당 상승을 늦춰주는 요소를 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때 가장 효과적인 조합이 식이섬유 + 불포화지방산입니다. 이 두 가지는 탄수화물의 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줍니다. 2️⃣ 좋은 지방, 혈당에도 ‘완충 장치’가 됩니다 지방은 무조건 피해야 할 대상처럼 여겨지지만, 모든 지방이 같은 역할을 하지는 않습니다. ✔️ 불포화지방산(올리브유, 견과류, 등푸른 생선)은 • 위에서 음식이 머무는 시간을 늘리고 •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듭니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중성지방 감소와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돼, 혈당 관리와 합병증 예방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습니다. 3️⃣ 식이섬유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브레이크 🚦 식이섬유는 소화되지 않는 탄수화물로, 혈당 관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정리하면 이렇게 작용합니다. • 음식 부피 ↑ → 포만감 유지 • 탄수화물 흡수 속도 ↓ • 식후 혈당 곡선 완만 채소, 통곡물, 콩류, 해조류, 버섯 등을 식사에 함께 곁들이면 같은 밥을 먹어도 혈당 반응이 달라집니다. 과일 역시 주스보다 통과일이 더 좋은 선택입니다. 4️⃣ 식탁에서 바로 실천하는 혈당 관리 조합 복잡할 필요는 없습니다. 식사 한 끼를 이렇게 구성해보세요. 🌿밥 + 채소 2가지 이상 → 단백질 반찬 → 올리브유·견과류·등푸른 생선 중 하나 이렇게만 해도 식후 혈당의 속도와 폭이 달라집니다. 식이섬유를 섭취할 때는 물도 충분히 함께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 관리는 ‘무조건 참는 식사’가 아니라 몸이 덜 흔들리는 식사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식이섬유와 좋은 지방은 혈당을 안정시키는 가장 현실적인 도구입니다. 오늘 한 끼부터, 줄이는 것보다 잘 더하는 선택으로 혈당 관리를 시작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참는 식단 No! 실패하지 않는 당뇨 식단의 조건 3가지
geniet
불판 가득히 담아 든든하네요.
대패삼겹살에 막창과 감자,표고버섯,느타리 버섯,팽이버섯 듬뿍 올리고 부추와 함께 구워 서 든든하게 채우고 나니 감기 기운도 사라지 고 기력도 보충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버섯과 채소 닭고기 등이 들어 있어서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한 끼 식사입니다.
오와둥둥
건강차
차가버섯으로 식후 입가심해요. 커피대신 차로 바꿔보려구 노력중입니다.
민턴가족
콩나물 채소비빔밥
재료:콩나물,양배추,당근,양파,새송이버섯 1-잘 씻은 콩나물은 소금,참기름 약간 사용하여 무칩니다.(한듯 안한듯-양념장이 따로 있기 때문). 2-당근,양파,새송이버섯,양배추를 채썰어 순서대로 넣으면서 팬에 볶아 줍니다.(기름은 소량) 이때, 소금,후추 약간 넣고 볶아줘요. 볶아진 재료를 펼쳐 식히는 동안 양념장을 만들어 볼게요 양념장-간장,청양고추,고춧가루 1티스푼,참기름,참깨,설탕3/1티스푼. 따끈한 밥에 재료를 올리고 양념장을 기호대로 넣어 비벼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콩나물을 많이 넣어요) 양념장이 고추장이 아니라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해요.
하이텐션
브로콜리 소고기야채 죽으로 🥦🥕🥩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소고기와 브로 콜리, 당근 넣어서 부드러운 죽으로 감기 기 운으로 부은 목을 부드러운 식감의 죽으로 달 래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콩나물레시피 콩나물비빔밥
1.깨끗이 씻는 쌀을 30분이상 불려서 준비 2.쌀과 동량의 물을 넣고 냄비 뚜껑을 열고 강한불에 끓이다가 밥물이 가운데까지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냄비 뚜껑을 닫고 5분간 방치 3.5분후 약한불로 5분간 다시 끓입니다 4.불을 끄고 5분간 뜸을 들이면 고슬고슬한 냄비밥 완성. 표고버섯이 있다면 밥 지을때 같이 넣고 하면 좋아요 5.콩나물은 깨끗이 씻어서 물에 넣고 데치고 건져내서 맛있게 무쳐요. 소량의 당근도 채썰어 같이 조리하면 색감이 좋더라구요. 6.냉동실 불고기는 약간 해동했을때 다져서 맛있게 볶아서 준비합니다. 7.냄비밥 위에 볶은고기,콩나물 무침 넣고 맛있게 비벼 먹어요. 8.냄비밥을 하면 누룽지는 서비스~ ㅎㅎ
아바타8182
아침식단
느타리 팽이버섯 당근 양파 깻잎 넣고 올리브로 볶은 후 견과믹스 얹고 황금향 음료는 늘 남편이 만드는데 과음한 탓에 흑염소엑기스로 아침 먹어요. 눈비가 얼음으로 미끄러운 부분이 많으니 외출 시 천천히 조심해서 이동하셔요. 거룩한 날 복된 하루 되세요!
최강수인
굴떡국
점심으로 굴떡국 해 먹었어요. 떡을 적게 넣는 대신 굴, 두부, 표고버섯을 많이 넣어 영양도 챙기고 포만감도 느끼게 했어요. 오랜만에 먹는 떡국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아침식단
눈 비 소식이 있는 주말입니다. 팽이버섯 깻잎 당근 계란을 넣고 전 부치고 계란 콜라비 귤 바나나 음료로 아침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는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콩나물 참치 야채전 레시피
[만드는 법] (1) 콩나물 데치기 끓는 물에 콩나물을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빼서 얇게 채 썰어줍니다. (2) 재료 손질하기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를 모두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과하게 굵지 않게 썰어야 전을 부쳤을 때 식감이 고르게 살아납니다. (3) 초벌로 볶기 위에 준비된 재료를 식용유에 살짝 볶아준다, 생재료를 부치는것 보단 한번 초벌로 볶아준 후에 부치면 식감과 맛이 더 살아납니다. (4) 반죽 만들기 볼에 초벌로 볶은 재료 모두 넣고 계란을 풀어 부어줍니다. 여기에 튀김가루를 적당히 넣어 전 반죽 농도를 맞춥니다. (걸쭉하지만 너무 되직하지 않게, 숟가락으로 떴을 때 살짝 흐르는 정도가 적당해요.) (5) 전 부치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로 달군 후, 한 숟가락씩 떠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부칩니다. 겉이 살짝 바삭해질 때까지 천천히 구워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6) 완성 & 즐기기 따끈할 때 먹으면 고소함과 채소의 향이 더 풍부하게 살아납니다. 간장 양념 없이 그냥 먹어도 충분히 맛있어요.
jjjjay
식단 등록 포인트
식단 등록하려고 하는데 100포인트 선물까 지 받아가네요. 느타리 버섯 나물과 김치찌개 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콩나물 레시피-두부 콩나물밥
두부 콩나물밥 재료 (야채와 간장 양념 장만 1.5인분 양) 두부 1모 콩나물 200그램, 물 80미리. 식초1/3스푼 (찔 때) 당근 한줌 느타리버섯 38그램(반 줌) 다진 파프리카 2스푼 콩나물밥 간장양념장 간장 5스푼 매실청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부추 10줄기 마른 팬에 두부 1모 으깨주세요 기름 두르지 않고 중강불에서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고슬고슬하게 볶아주세요 대략 7분 정도 볶아요 물기가 없어 알갱이처럼 분리되고 노릇해지면 잘 볶아진거에요 찜기에 콩나물 200그램 넣고 채썬 당근 한 줌 올립니다 느타리버섯 반 줌 밑둥 잘라 가른 뒤 올려주세요 물 80미리. 식초13스푼 넣고 식초를 넣으면 콩나물 비린내 제거와 아삭한 식감이 생겨요 뚜껑 닫고(가열 용기) 전자레인지 3분 30초 돌려주면 됩니다 콩나물 하나 건져 먹어보고 풋내가나면 30초 정도 더 돌리면 돼요 뚜껑 대신 랩핑 한 후 구멍 몇개 뚫고 돌리셔도 됩니다 야채 익히는 사이 파프리카 대략 2스푼 잘게 잘라주세요 익은 야채는 아삭한 식감을 위해 찬물에 재빨리 식혀줬어요 물 따라 버립니다(손으로 물기 짜지는 않았어요) 콩나물밥 부추 양념장 만들어 줍니다 부추 10줄기 잘게 썰어주세요 간장 5스푼 매실청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다진 부추 넣어 섞어주세요 양념장 맛을 보면 매우 짜지만 간 안된 재료에 넣어 비비면 딱 좋습니다 넓은 그릇에 볶은 두부 담고 콩나물 듬뿍, 당근 적당히, 느타리버섯과 잘게 썬 파프리카 올립니다 콩나물밥양념장 기호에 맞게 넣어 비벼 드시면 됩니다 쌀밥은 아니지만 밥 먹는 느낌이나는 두부비빔밥 이에요 부드러운 식감이 좋고요 콩나물이 듬뿍 들어가 씹는맛이 나서 좋았어요 양념장이 없으면 싱겁고 너무 건강한 맛일텐데 양념장이 속세 맛이 나기 때문에 굉장히 맛있게 먹었어요 식이섬유 듬뿍 들어간 야채, 두부라 시간이 지날 수록 포만감이 있어요 두부 다이어트 요리로 추천 드려요
피타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밥
메뉴명 : 콩나물밥 준비물: 콩나물, 버섯, 당근, 양파, 새송이버섯, 달걀,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미림,설탕,소고기,후추 만드는법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살짝 삶아 준비한다. 집에 있는 야채들로 준비하면 되고, 야채들은 씻어 채썰어 준비. 콩나물 삶은 물에 야채들을 살짝 대쳐 준비 콩나물과 야채들을 삶은 물은 한김 식혀 밥을 앉혀준다. 소고기는 간장, 설탕, 미림, 후추, 다진마늘을 넣고 볶아 준비, 계란후라이는 넣어도되고 안넣어도 좋다.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를 넣어 양념을 만든다. 밥에 야채와 콩나물, 고기, 계란을 올려 맛있게 먹으면 끝
지니어트인
🍲뜨끈한 겨울, 어묵김치국 만들기
오늘은 추운 겨울에 딱 어울리는 어묵김치국을 만들어볼 거예요. 매콤하면서도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어묵의 조합이 일품이랍니다! 재료 (2~3인분) 어묵: 150g 신김치: 1컵 (약 150g) 대파: 1대 마늘: 2쪽 물: 4컵 고춧가루: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참기름: 1작은술 만드는 법 재료 손질하기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김치는 잘게 썰어요. 대파와 마늘은 다져줍니다. 김치 볶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김치를 넣어 2~3분 정도 볶아 김치 향이 올라오게 해요. 국물 끓이기 물 4컵을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고춧가루와 국간장을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어묵 넣기 어묵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이면 어묵에 국물 맛이 잘 배어요. 마무리 마지막에 송송 썬 대파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최종 간을 맞추면 완성! Tip 💡 더 시원한 국물을 원하면 멸치 육수를 사용해보세요. 취향에 따라 두부나 버섯을 추가하면 더욱 풍성한 국이 돼요. 오늘 저녁, 따뜻한 어묵김치국 한 그릇으로 속까지 든든하게 채워보세요!
조하민o3f
어묵탕
겨울엔 뜨끈한 어묵탕이 좋지요. 어묵에 생선살 함량이 높은 걸로 해먹는게 좋지요. 다이어트에도 영양도요. 겨울무에 대파로 국물을 시원하게 내요. 쑥갓의 향을 더하고 홍고추로 깔끔하게 맛을 내요. 팽이버섯으로 식감을 더합니다. 저는 표고버섯도 넣었어요. 날씨가 추울땐 국물이 최곱니다. 영양 만점인 어묵탕 한그릇 하세요.
솔트1
우리 집 다이어트 반찬 어묵조림
우리 집에서 김치 말고 가장 편하게 해 먹는 반찬 음식이 어묵 조림이에요. 어묵 조림 자체가 원래 단짠의 정석이고, 씹는 맛이 좋은데요. 우리 집 어묵 조림은 씹는 맛과 다이어트 영양을 위해 곤약하고 표고 버섯이 많이 들어 가고, 개운함을 위해 꽈리 고추를 넣어 같이 졸여요. 간장하고 물엿하고 후추하고 물하고 섞어서 소스를 만들고요. 어묵, 버석, 곤약을 넣고 졸이다가 마지막으로 꽈리고추를 넣어 숨을 덜 줄이게 해요. 하나씩 집어 먹을 때 맵단짠 맛이 입맛을 돋구워요. 참기름하고, 통깨 뿌려서 잘 볶으면 끝나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맵단짠 맛에 감칠맛 나고 다이어트에조 좋은 반찬이에요.
s9424103
어묵꽃게탕 만들기, 어묵레시피
어묵탕 레시피: 꼬치에 어묵을 끼운뒤 > 참치액 코인육수 간을 맞춘다음 > 다진마늘 무와 마침 도착한 홍게가 있어 국물을 우려내, 어묵탕 만들었어요. 대파나 팽이버섯.. 고추등 넣으셔도 좋답니다🙂 추운겨울날 따듯한 어묵탕으로 추운 몸을 녹였습니다^^
피오리
어묵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어묵탕
어묵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다이어트할 때는 먹기가 망설여졌어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다이어트 어묵탕을 만들어봤어요. 레시피는 다음과 같아요. 재료 튀기지 않은 저지방 어묵, 무 조금, 대파, 버섯 조금, 다시마, 국물용 멸치, 저칼로리 양념 레시피 먼저 물 1L에 다시마와 국물용 멸치를 넣고 10분 정도 끓여서 육수를 만들어 줘요. 그 다음에 무를 썰어 넣고 충분히 끓여주는데 무가 익으면 단맛이 나서 국물 자체가 맛있어져요. 어묵은 칼로리를 맞추기 위해서 물에 살짝 씻어서 기름기를 한번 제거해주고 버섯을 넣고 끓여줘요. 간은 다이어트 레시피이기에 소금이나 설탕을 넣지 않고 저염 간장으로 하고 대파를 많이 넣어 풍미를살려줘요.
임삼미
어묵탕 만들어먹기.
국물이 시원하고 칼칼한 어묵탕입니다. 국물이 시원해지는 무는 필수구요. 생수에 무 건고추 말린표고버섯 양파 대파 다시멸치 청양고추등을 넣어 육수를 만들어요 어묵이 끓어지며 나오는 감칠맛과 부족한간은 입맛에 맞춰 보충해주세요 꼬치에 어묵을 지그재그로 꼽아서 어묵에서 우러나온 맛이 느껴질때까지 푹익혀주세요 대파 송송 썰어 마지막엔 후추 톡톡 넣어 드시면 추운날 먹기좋은 어묵탕이 완성됩니다 추운겨울 너무나 잘어울리는 요리네요.
다노맘
어묵마늘라면 레시피
재료 : 진라면 반개 채썬 어묵 마늘 식초 후추 물 넉넉히 끓이고 라면 반개 어묵 넉넉히 마늘 넣고 끓이다가 마지막에 식초와 후추 툭툭 해주면 다이어트 라면 완성이에요!! 어묵이 들어가니 시원한 맛이 일품 라면 먹을 때 식초 꼭 넣어먹는데 너무 맛나요!! 버섯과 콩나물도 넣어먹는데 이날은 재료가 없어서 어묵만 넣어 먹었어요~ 밀가루 면은 줄이고 어묵과 야채 듬뿍 넣어 먹음 좋아요~~
Ya135
어묵볶음(어묵잡채)
오늘은 어묵으로 잡채를 만들어 먹어요 재료는 내장고 털어 집에 있는 것들로 희리릭 만들었어요 납작어묵.당근.양파. 쪽파.느타리버섯 피망이 조금 있네요 모든재료는 채썰어 당근.양파.어묵. 쪽파. 느타리버섯 피망 순으로 볶아 진간장.마늘 설탕조금 넣고 마지막으로 참기름 통깨를 뿌려주면 됩니다.
생강꽃
야채죽 집밥으로
아침은 야채와 버섯을 넣은 부드러운 죽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새송이 버섯 볶음 만들기
쫄깃쫄깃한 새송이 야채 볶음으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반찬 만들었어요.
쩡♡
저녁
버섯 만두 넣어 찌개 끓여 먹었습니다 멸치다시마 육수 사용해서 국물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해초와 해산물 가득 한 뚝배기에
쫄깃쫄깃한 해초와 전복,은목이 버섯,오이, 멍게,오이,오징어,관자에 상큼한 레몬 뿌려서 비벼 먹으니 맛있네요. 입안에 바다내음이 한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