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말복이어서 오늘 점심은 교회 식당 봉사로 주위의 어르신들을 위해서 약재와 대추 마늘 듬뿍듬뿍 넣고 꿇여서 찹쌀과 녹두,표고버섯 넣은 죽에 닭 한 마리씩 담아 따끈따끈한 죽과 함께 드리고 맛있게 먹었네요. 닭속에도 찹쌀과 건삼과 대추로 가득 채워서 든든하게 드시고 좋아하시는 모습들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