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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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기록 4기 7일차
6월9일 22시 저녁식후 4시간 오늘은 정말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했다 거기다 과자 버터링 쿠키ㆍ 참외1개 믹스커피 3잔 잘 유지됨에 감사
사비나67
밀가루 대신 오트밀빵으로 혈당관리
가족력이 있어 미리미리 주의하며 운동과 식습관을 조절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원래 빵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아시다시피 밀가루와 당분을 피래야 하기 때문에 집에서 오트밀로 빵을 구워 먹습니다. 슬쩍 간 거친 오트밀가루에 프로틴분말, 삶은 통팥과 병아리콩, 달걀 하나, 버터, 두유 조금을 넣고 잘섞어 전자렌지에 3분, 3분 꺼내서 에어프라이기에 5분 뒤집어 5분을 구워줍니다. 그러면 겉바속촉 생각보다 든근하고 맛있는 오트밀빵이 된답니다.
쨋든럽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그릭요거트가 너무 비싸서 우유로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 요거트 만들때 우유의 발효 과정이 중요하더라구요 요거트 제조기나 밀폐된 항아리가 필요하고 따뜻한 온도로 보관 되어야 요거트가 완성되요 전 요거트메이트로 우유 900ml 에 플레인 요거트 넣어서 8시간 이상 숙성시켰어요 시큼한 플레인요거트가 완성되고 그걸 면포에 넣고 무거운 접시로 눌러 냉장고에 넣어 두었더니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완성되었어요 오래 눌러 둘 수록 꾸덕해진답니다 처음 만들었을때 너무 신기하고 또..달지 않은데 엄청~ 고소한게 맛있어서 뿌듯하더라구요 그릭요거트가 왜 비싼지 알겠더군요 너무 양이 적어요~ 그래도..아침에 제가 만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랑 과일 얹어서 먹거나 빵에 발라 먹으니 포만감이 높더라구요 저는 굳이 그릭요거트에 달콤한걸 넣어 먹진 않고 과일과 호밀 뮤즐리 위주로 섞어 먹었어요 점심때에는 호밀빵에 발라 먹곤 해요 꼭 크림치즈 같아요 땅콩버터랑 같이 발라 먹었는데 이번엔 땅콩버터를 다 먹어서 홈메이드 잼을 발랐어요 요즘 무설탕잼들도 많잖아요~ 체리잼사서 금방 다먹어버렸어요 ㅠㅠ 한끼 식사로 완벽해요 그릭요거트~ 혈당도 안오르고 건강에도 좋아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 재료: 우유, 플레인요거트
뾰료롱

<그릭요거트레시피> 사과땅버조합 그릭볼
요즘 사과에 땅콩버터 조합 많이들 드시잖아요~ 저는 그릭요거트/ 혹은 요플레에 사과+땅콩버터 조합으로 종종 같이먹고있습니다. 일반 그릭요거트에 사과 절반 + 땅콩버터 한수저 같이 넣어서 드시면 혈당을 낮춰줄뿐만 아니라 부족한 탄수화물 또한 충족시켜주기 때문에 더욱 건강하게 드실수 있으세요. 기존 베리류만 넣어서 먹던 그릭요거트볼이 자칫 지루하시다면 레시피도 간단한 요 조합 적극 추천드립니다
베베마름으로
그릭요거트로 파스타를! 몇가지 요리 레시피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소스 대신 사용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샐러드 소스를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고, 샌드위치를 만들때도 소스대신 넣어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주는 한편 칼로리와 당분은 낮출 수 있습니다 사진은 샌드위치에 마요네즈 대신 넣은 요거트 고구마나 단호박을 따끈하게 데워 그릭요거트와 함께 비벼먹으면 샐러드라는 이름이지만 포만감을 느끼는 한끼 식사가 됩니다. 마요네즈보다는 그릭요거트로 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또 그릭요거트는 쫀쫀하고 새콤해서 치즈 대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샐러드위에 한스쿱씩 떠놓으면 멋진 샐러드가 되지요. 맛도 리코타치즈와 비슷합니다 스파게티를 만들때도 그릭요거트를 쓰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아요. 버터나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쓰세여 두유 1봉을 넣고 끓이다가 그릭요거트 2스푼 가득, 치즈 1장을 넣고 중불에서 끓이면서 파스타 면을 넣어요. 츄가로 브로콜리나 새우, 버섯을 넣으면 더 맛나요. 여기에 땅콩버터를 한스푼 넣으면 버터를 넣은 것과 똑같은 맛이 납니다. 없으면 패스해도 됩니다
구라72
에그 타르트
어제 도착한 에그 타르트 (버터향 가득이죠) 쿠키 2개 , 삶은계란으로 아점이네요 ~
뽀봉
양평 카페 쿠키
양평 카페 사장님께서 직접 구으셨다고 쿠키를 보내셨네요 버터향 가득이군요
뽀봉
골뱅이무침 해 먹었어요.
양이 정말 많은데.. 남편은 이걸 거의 혼자 먹고도 버터 홍미채를 해 달라고 하네요.
미르윤
후식
피넛버터 듬뿍 빵입니다 살찌겠어요 ㅠㅠ
수수깡7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및 영양제
<고지혈증 원인> 고지혈증은 혈중 지질(지방)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하며, 주로 총 콜레스테롤,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의 증가와 고밀도 지단백(HDL) 콜레스테롤 수치의 감소로 특징 지어집니다. 고지혈증의 여러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유전적 요인 일부 사람들은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고지혈증을 경험합니다. 이러한 상태는 가족성 고지혈증이라고 하며, 특정 유전자 변이로 인해 발생합니다. 이 변이는 LDL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능력이 저하되어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보다 훨씬 높아지게 합니다. 2. 식습관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이 풍부한 식품의 과다 섭취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방은 주로 가공 식품, 패스트푸드, 버터, 치즈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3. 생활습관 규칙적인 신체 활동의 부족은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고지혈증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요소입니다. <고지혈증 증상> 고지혈증은 대체로 "침묵의 질환"으로 간주됩니다. 이는 고지혈증이 초기 단계에서는 특별한 증상을 거의 나타내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고지혈증이 있어도 개인이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지나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고지혈증 환자에게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나 징후가 있습니다. 1. 지방종 이는 피부 아래나 주변에 나타나는 작은, 노란색의 지방 덩어리입니다. 특히 눈꺼풀 주변, 관절 부위, 기타 신체 부위에 나타날 수 있으며,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가진 사람들에게서 더 자주 발견됩니다. 2. 각화증 이는 눈꺼풀, 손목, 또는 뒷목 등에 나타날 수 있는 노란색이나 주황색의 피부 변화입니다. 콜레스테롤이 피부에 축적되어 나타나는 증상으로, 고지혈증의 또 다른 징후일 수 있습니다. 3. 관상동맥 질환의 증상 고지혈증이 심각하고 장기간 관리되지 않을 경우, 관상동맥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가슴 통증(협심증),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심장에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지 않을 때 발생합니다. <고지혈증 수치> 주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체크해야 하는 혈중 지질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질 구분 정상수치 경계수치 위험수치 총 콜레스테롤(mg/dL) < 200 200-239 ≥ 240 LDL 콜레스테롤(mg/dL) < 100 130-159 ≥ 160 HDL 콜레스테롤(mg/dL) ≥ 60 41-59 < 40 중성지방(mg/dL) < 150 150-199 ≥ 200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 귀리 귀리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용해성 섬유질이 풍부한 곡물입니다. 베타글루칸은 소화 과정에서 콜레스테롤과 결합하여 그것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로 인해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귀리를 아침 식사로 섭취하거나 스무디에 넣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견과류 견과류는 심장 건강에 좋은 단일불포화 및 다중불포화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방산은 HDL(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또한, 견과류는 섬유질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3. 지방이 적은 생선 연어, 고등어, 정어리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심장 건강에 이롭습니다. 오메가-3는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며,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주 2회 이상의 지방이 많은 생선 섭취는 혈중 지질 프로파일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고지혈증에 좋은 영양제> 고지혈증 관리에 있어 특정 영양 보충제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보충제는 건강한 식단과 생활 습관 변화와 함께 사용될 때 혈중 지질 수치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여 개인의 상태에 맞는 적절한 섭취량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오메가-3 지방산 오메가-3 지방산은 주로 지방이 많은 생선에서 찾을 수 있지만, 생선 기름 보충제 형태로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이 지방산은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으며,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오메가-3는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어 전반적인 심장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2. 레드 효모 쌀 레드 효모 쌀은 중국에서 전통적으로 사용되어 온 보충제로, 특정 종류의 효모(Monascus purpureus)가 쌀에 발효되어 만들어집니다. 이 보충제는 자연적인 스타틴과 유사한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어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 3. 나이아신 나이아신(비타민 B3)은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HDL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나이아신은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쿄쿄84

혈당일기 4기 6일차
점심 전 공복 혈당 체크 점심식사 : 스트링 치즈, 두유, 콩담백면 잔치 국수, 호박양파볶 음, 바나나, 땅콩버터,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식후 운 동으로 실내자전거 1시간
콩콩89
양배추 새우볶음밥 맛있어요.
영양만점 양배추 새우볶음밥 해먹어요. 깨끗하게 씻은 양배추를 얇게 채를 썰어요 밥의 양만큼 1대1 비율로양배추를 준비한 다음 당근 양파 버섯 파 약간 썰어서 준비해놓고, 계란을 스크램블 해서 옆으로 빼놓고 껍질깐 새우을 버터에 소금으로 간을 해서 볶다가 위에 준비한 야채를 같이 넣고 30초 정도 약간 볶은후 찬밥을 넣고 볶다가 어느정도 풀어지면 스크램블한겨란을 넣고, 소금과 간장으로 간한다. 섬유질이 많아서 먹고 난 후 확실히 숙변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아요 ^^
동그라미1
혈당기록 4기 7일차 인증
점심 식후 2시간 혈당입니다 오늘 메뉴는 샐러드와 크림치즈 스파게티입니다 크림치즈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두유와 그릭요거트, 땅콩버터를 넣어 끓이면 같은 맛이 납니다
구라72
오늘 아침은 클린식
오늘 아침은 평소와 다르게 단백질(삶은계란)을 빼고 먹어보았습니다. 배가 별로 안 고파서요. 땅콩 버터 방울 토마토 샐러리 사과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땅콩버터에 샐러리랑 사과를 찍어 먹었어요. 맛있고 좋네요.
cogo092
만쥬를 간만에 먹었는데 쓴맛이 나는건...
오늘 간식으로 백화점 표 커스터드 만쥬를 먹었는데.. 먹고난 후 혓바닥이 얼얼하면서 쓴맛이 남아있더라구요. 다이어트 하면서 단맛을 많이 안 접해서 그런가요? 버터향 때문에 맛보았다가 실망했어요. ㅋㅋ 요즘은 짠맛 단맛보다는 신맛과 기름맛이 제일 편하고 좋네요^^
cogo092
6월 5일 수 혈기챌 4기 6일차
6월 5일 am: 10:21 식후 3시간 100mg/dl 아침 식사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호밀빵, 토마토 마리네이드, 땅콩버터,스리라차 소스,오이,사과,상추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고 바닐라 라떼 한잔 먹었어요. 빵을 너무 좋아해서 빵순이 인데 끊을수가 없네요.. 아침 한번은 괜찮은거겠죠~ㅎ
MINJEONGYi
6월 5일 (수) ㅣ 혈당일기 4기 3일차
2024.06.05 취침전 오늘은 자기전에 재보고싶어서 지금 이시간에 쟀어요. 1시간전쯤에 미니사과랑 무당 땅콩버터를 못참고 먹었네요.. 걱정했는데 혈당수치는 괜찮네요. 굿잠할수 있을거같아요 ㅎㅎ
디오레이
6월4일 화 혈기챌 4기 5일차
6월 4일 am:10:28 공복 2시간 혈당 측정 98mg/dl 아침으로 호밀빵 .오이,토마토! 상추, 적양파, 스리라차 소스, 땅콩버터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먹었어요.빵이 너무 먹고싶어서.... 바닐라 라떼 9시에 한잔 억었구요 반성합니다..
MINJEONGYi
아침식사
오늘 아침 식사힙니다. 채소 한접시, 삶은달걀2개 그리고 땅콩버터,한숟가락입니다. 오트밀과 물 한잔 입니다.
은유랑
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2024.06.04 아침공복혈당 사실 아무 생각없이 30분전쯤 아이들이 남긴 빵 한 조각을 버터 듬뿍 발라 먹었는데. 얼마나 차이날까 궁금했는데 큰 차이는 없네.. 두시간 후에 측정해야 정확한걸까..ㅎㅎ
미엘
사과 샌드위치
식빵 구워서 땅콩버터와 사과잼 바르고 계란 올리고 사과에 꾸덕한 요거트 올리면 이렇게 사과 샌드위치 완성 데코는 산딸기 맛있게 아침 먹었습니다.
루시안
혈당일기 4기 5일차
6월 3일 저녁 식후 퇴근후 힘들어서 배달음식으로 저녁을 해결. 배떡 로제 떡볶이 순대 버터감자튀김에 후식으로 마트 팥빙수 한개까지 먹었더니 오늘은 높구나ㅠㅠ 어제 오늘 운동도 안하고 계속 먹었던 혈당높네 정신차리고 움직이자
랜디랜디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레시피 - 토마토소스 롤캐비지
양배추는 포만감도 높고,구하기도 쉬워서 다이어트 할 때 자주 찾는 식자재인데요. 가장 쉬운건 샐러드,라페,찜 등이 있지만 가끔 특별하게 먹고 싶을 때는 롤캐비지 만들어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1.양배추 겉잎을 찜기에 푹 쪄주세요. 2.속재료는 다진고기(소고기,돼지고기,닭가슴살,닭안심살 등 기름기적은 부위의 다진살은 다 좋아요),짜투리 채소(당근,양파,쪽파 등)를 넣고 다진마늘,소금,후추,맛술로 밑간해서 동그란 모양으로 뭉쳐주세요. 3.찐양배추잎에 고기속을 넣어 잘 말아서 준비해주시고,선택 사항으로 기름 살짝 두른 팬에 구워주셔도 좋습니다! 4.홀토마토 캔 사용해서 입맛에 맞게 더 간하셔도 되고 저는 주로 그냥 시판 토마토 소스나 라구소스에 토마토,페퍼론치노 조금 더 넣어서 말아놓은 양배추롤이랑 푹 끓여줍니다. 5.안에 넣은 속재료가 부드럽게 익고 간도 맞게 끓여졌으면 그릇에 탄수종류(밥이나 치아바타,바게트 등의 빵등도 좋습니다)랑 같이 플레이팅해서 먹으면 탄,단,지 잘 맞는 양배추 요리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식단은 솔직히 복잡하지 않고 간단한게 최고지만...가끔은 이렇게 요리해서 먹으면 대접받는 기분이여서 좋더라구요ㅎㅎㅎ 여러분도 양배추 질리셨으면 이렇게 응용해서도 드셔보세요😊 Tip)양배추롤은 잘 말아 냉동보관해서 그때그때 사용해주셔도 좋아요. 토마토 소스 싫어하지면 그냥 버터,올리브유에 구워서 저당소스 찍어드셔도 좋고 두유로 크림소스처럼 만들어 드셔도 맛있어요.
Kint
피넛버터
점심을 너무 부실하게 먹었는지 입이 심심해서 먹어요 저녁을 좀 늦게 먹어야할듯하네요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 4기 7일차
2027.06.02 날씨좋음 1. 오전 7시 30분 (공복) 2. 오전 11시 19분 (식후 2시간 후) 혈당수치 109mg/dl (공복) 113mg/dl (식후) 높은 공복 혈당 때문에 식후에 다시 측정해 봤다.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다. 공복에 물 한컵 마시고 삶은달걀 한개를 먹고 오이 반개를 땅콩 버터를 찍어 먹었다. 양배추, 당근라페, 그리고 아보카도 반개를 넣은 오트밀오버나이트를 큰그릇으로 가득 먹었음. 끝으로 달걀 한개 더. 공복혈당 식후혈당
은유랑
아침
주말 아침은 간단히 먹어요 오늘도 식빵안에는 딸기쨈이랑 땅콩버터~
헤븐79
홈메이드 오트밀빵
오트밀과 통팥으로 에프에 구운 빵이에요. 썩 맛있진 않고 건강한 맛이에요. 담엔 버터를 더 넣어야겠어요.
쨋든럽
혈당관리 간식으로 강냉이가 짱
당뇨 걱정이 있는 분들이 주변에 많아요. 다들 혈당 걱정없이 먹을 수 있고 맛도 있는 간식을 찾는데 갓 튀어낸 강냉이만한 간식이 없어요. 물론 이 강냉이도 소쿠리채 들고 먹기 시작하면 절대 안되지요. 그래서 저는 500ml 들이 락앤락에 하나 채워서 하루 1통씩만 먹어요. 유튜브 보면서 먹으면 언제 먹었는지 알 수 없게 되지만 마음 굳게 먹고 하루 딱 1통씩만 먹기로 나와 약속해요. 서양의 버터 발린 팝콘보다 얼마나 건강식이고 맛있는지...
별빛가득
에그 타르트
에그타르트 와 스콘 와~ 30초 만 돌렸는데 이거 버터향이 솔솔이군요
뽀봉
아침
주말 아침 간단히 챙겨요 땅콩버터랑 딸기쨈 한쪽씩 발라서 먹음 맛있다고 해서 해봤어요 ㅋ
헤븐79
토요일 아침 산책과 식사
어제 밤에 말린 고구마 배고파서 플라스틱 한 통 먹었거든요. 그래서 걱정하면서 일어났는데 유지는 했더라고요. 그래도 이제 간식 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에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와 성대경학공원에 가서 먹었어요. 라떼는 최애간식과 말린 닭고기도 챙겨왔죠. 모짜렐라치즈도 조금 주면서 같이 먹었네요. 어제 사와서 냉장고에 하루는 둔 오가닉통밀소금빵 5분의3으로(5분에 2는 엄마가 드셨어요)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빵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해본 건데 소금빵 다시 데우니 큰 차이가 없었어요. 오히려 30초 데윘는데 너무 기름져서 다음부턴 짧게 데우거나 데우지 않아도 될 것같아요. 물론 버터가 많이 들어가서 밀가루만 저항성 전분을 만든다고 열량의 큰 차이가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실험 삼아 해봤어요. 맛의 차이는 크지 않더라고요) 빵을 반으로 펼쳐서 양상추 치커리 깔고 파프리카 조금, 당근 조금, 콜라비까지 조금, 오이도 넣고 얇게 썬 오렌지 2개 정도 깔고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녹여서 놓고 양배추라페로 마무리. 샐러드는 조그만 통에 양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넣고 오렌지 넣고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와 치즈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작아 많이는 못 넣었지만 그래도 제법 풍성해 보이는 도시락이 됐어요. 빵도 작긴 작은데 워낙 소금빵에 버터가 많아서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어제를 교훈 삼아 야채를 좀 덜 넣어서 닫아지긴 했어요😆 성대 앞에 경학공원이라고 있어서 거기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얼마 안 걸어서 가는 곳이지만 워낙 아침을 빨리 먹으니까 금방 배가 고파서요. 이거 먹고 또 산책해야죠 오늘은 팀워크 리워드 받는 날이긴 한데 한 시간 갖고는 안 될 거 같애요. 아침에 6000보가 그렇게 빨리 되진 않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