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계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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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김밥전
나머지 남은 김밥은 계란밥전 해서 해결 했어요. 그냥 먹는것 보다 계란물 입혀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 이제 집에서 김밥 절대로 안 만들려고요 먹는 사람이 저밖에 없으니 사 먹는게 나을것 같아요
로블ㅎ
아침 먹어요
피곤해서 혀바늘이 났어요 계란도 안먹고싶었는데.. 영양제 먹듯이 먹었네요 😭
주안맘0413
다이어트 국물요리 황태무국.
겨울에는 따뜻한 국물이 있어야 밥 먹기도 좋고 가볍게 국물을ㅈ많이 먹으면 자연히 탄수화물 섭취는 적게 할 수 있잖아요. 저는 황태에 무를 큼직하게 썰어넣어서 입안가득 넣고 먹는 풍만함을 즐깁니다. 다른때에는 콩나물도 넣어서 시원하게 먹는데 오늘은 콩나물이 없어서 콩나물 삶은 물을 넣어줬어요. 콩나물 삶은 물도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국물요리에 쓰면 안 쓴것보다 시원하고 맛있답니다. 내일은 황태국 어떠세요!
한결맘
저녁
혼밥이라 떡볶이로 챙겨요 아직 계란이 안 삶아져서 기다려서 같이 먹으려구요 모두 맛저하셨죠 ~♡
예지영준맘
* 점심:두부샐러드로 든든하게~♡
오늘 점심은 두부샐러드~🥗 양배추, 당근, 시금치는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주고 식물성 단백질 두부 반모 찐계란 1개 그리고 양배추소스 살짝~ 건강하고 맛있는 두부샐러드 맛있게 먹어요.
냥식집사
[다이어트 국물요리] 사골 순두부찌개
사골 동전육수 베이스로 초간단 저염으로 다이어트 하면서 자주 먹어요 속도 편하고 든든 하게 단백질 까지 챙겨요 사골 육수 끓이다가 순두부. 계란. 파 송송. 후추 간은 소금으로 ㅋㅋ 정말 간단해서 자주 해먹어요 떡 이나 얼큰하게 해먹어도 좋아요 ㅎㅎ
워니뚱
샐러드로 아침 챙겨요.
채소 골고루 채썰어 샐러드에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찐계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국물요리 닭고기 무우 배추국
날씨가 쌀쌀해지니 국물요리를 찾게된다 시원한 배추국요리를 소개한다 칼로리가 적은 닭가슴살을 삶아 국물을 우려내고 얇게 찢어서 준비 배추와 무우 는 한잎크기로 준비 두부약간 파약간 마늘약간 닭가슴살 삶은물에 북어와 다시마를 넣고 끓이다가 배추무우 와 닭가슴살 두부를 넣고 마지막으로 파 마늘을 넣고 조금 끓이다가 들기름을 넣고 마무리 시원하면서도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에 그만이다
사랑합니다4
아침식사 챙겨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채썰어 찐계란 파프리카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 고소하고 상큼한 아침식사 챙겨요. 💁♂️ 양배추의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보충하면서 견과류를 추가하면 건강한 지방, 단백질,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공복 운동후 🥚닭가슴살 키토김밥 🍙
공복 운동후 🥚닭가슴살 키토김밥 🍙 시간이 늦어 배고프지만 천천히 나를 위한 김밥 만들었어요. 닭안심 삶고 양배추계란지단 부치고 당근채 볶고 봄동이랑 단무지 넣었어요. 잡곡밥 조금 붙임용 정도 들어갔어요. 두줄 말아서 무설탕 생강진액 따뜻하게 데워서 먹어요. 밥 대신 닭안심을 넣어서 두줄이면 배부를것 같네요.
레몬그린
*겨울 대표 간식 ‘호빵과 찐빵’ 다른 게 뭐죠?
△뜨거워서 호호 불며 먹는 ‘호빵’ 53년 우리나라 호빵은 1971년 10월 삼립식품(현재 SPC삼립)이 처음 내놓았다. 빵의 비수기인 겨울철 매출을 늘리기 위해 개발한 것. 당시에는 10월 중순부터 이듬해 2월까지만 팔았다. SPC가 집계한 호빵의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12월 기준 60억 개에 이른다. ‘단팥’과 ‘야채’로 대표되던 호빵은 다양한 속 재료를 선보이며 소비자 입맛 잡기에 나서고 있다. 국내 호빵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삼립은 ‘올겨울 호빵은 신뉴빈만 기억해’라는 광고 메시지와 함께 매운맛의 ‘신(辛)’, 새로움을 뜻하는 ‘뉴(New)’, 호빵을 대표하는 단팥(Red Bean)의 ‘빈(Bean)’등 세 가지 테마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돼지불백에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달콤한 불백한쌈호빵, 신유빈이 개발에 참여한 삐약이호빵이 대표제품이다. 삼립은 넷플릭스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정지선ㆍ임태훈 셰프와 협업한 신제품 ‘흑초강정호빵’과 ‘고추잡채호빵’도 내놓았다. △호빵과 찐빵의 차이 한마디로 호빵과 찐빵은 같은 빵이다. 호빵은 ‘뜨거워서 호호 분다’는 뜻. ‘온 가족이 호호 웃으며 함께 먹는다’는 의미로 지었다. 호빵은 삼립에서 출시한 찐빵의 상표명이기도 하다. 찐빵은 팥과 야채 등 속을 넣어 증기(김)에 쪄먹는 음식을 일컫는다. 지금은 이런 종류의 찐빵을 흔히 호빵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보통명사로 인정돼 이제는 음식 이름으로 굳혀졌다. 참고로 붕어빵과 잉어빵은 반죽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붕어빵은 밀가루 반죽으로 두껍고 바삭하다. 잉어빵은 기름과 버터를 보태 반죽이 조금 더 얇다. 그래서 더 촉촉하고 기름지다. △지역경제 살리는 안흥 손찐빵 강원 횡성군 안흥면 ‘안흥찐빵마을’에는 전통 방식을 지키는 손찐빵 가게가 11여 곳, 기계찐빵 가게가 3곳 정도 있다. 연간 매출은 100억 원 안팎. 1960년대부터 선보인 이 일대 찐빵은 1990년대 유명세를 치르면서 오늘날 전국에서 손꼽는 명물로 거듭났다. 먼저 국내산 팥을 4시간 이상 푹 삶아 소를 만들다. 밀가루는 막걸리와 계란으로 반죽한 뒤 숙성시킨다. 이 반죽을 동그란 빵 모양으로 빚은 뒤 따뜻한 아랫목에서 다시 한번 숙성과정을 거쳐 가마솥에 쪄낸다. 안흥찐빵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매년 10월 안흥찐빵축제도 열린다. 출처:소년한국일보 *와~~호빵이 생긴지 53년이나 됐네요~~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생겼어요ㅎㅎ 가족들과 호호 웃음며 뜨거운 호빵을 호호 불면서 먹는 호빵~맛나겠지요~♡ 오후 간식은 호빵으로 정했습니다!!^^
냥식집사
다이어트 국물요리 콩나물북엇국
다이어트 할 때마다 먹고 있는 콩나물북엇국입니당~북어를 약한불에 볶다가 불을끄고 들기름에 무쳐서 물붓고 두부 콩나물 팽이버섯 계란 파 송송 썰어 넣고 끓이면 끝~ 굴이 없어서 넣지 못했는데 ㅜ 그래도 맛있어요~ 밥없이 국만 먹어도 든든하네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용용님
김장김치 하나로 족합니다.
저녁은 남편과 딸이 요렇게 차려주네요. 피곤하니 주는대로 맛있게 먹었줘야죠. 딸내미가 계란후라이 까지 해주어 김치 쭉~~ 찢어 갓 지은 쌀밥에 올려서한 입 크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국물요리 북어국
다이어트에 북어국을 추천합니다. 추운 날 잘 끓인 국 한그릇 먹으면 든든해서 속이 풀리고 따뜻해지는 기분에 지친 다이어트도 기운 날 레시피 입니다. 재료는 간단합니다. 무, 북어채 파 , 계란1개. 무, 북어채, 물조금 넣고 참기름 두른 뒤 볶아 준 뒤 물을 넣고 끓으면 소금간 하고 중불에 10분정도 약불에 5분정도 마지막에 계란 푼물을 넣고 그릇에 낸다.
감이오네
신선한 샐러드로. 🥗
양배추 치커리 적채 채썰어 찐계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고소하고 상큼한 아침식사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오므라이스~♡
점심으로 오므라이스 먹어요 휴일날 세끼 챙기기 힘들지요ㅎ 한끼 오므라이스로 해결해요😂😂 야채넣고 밥이랑 달달 볶아서 계란에 말았어요ㅎㅎ
제벌
오늘 아침
김장김치에 파김치와 무말랭이김치 오징어무침하고 계란후라이반숙해서 아침 먹었어요
러브복동
12월 14일 모닝 루틴💮
공복 물 마시기 장건강 생유산균 삶은 달걀 1개 아침 체조 뻐근한 곳 스트레칭
ssalcong초코
엄청나게 먹어요
운동 다녀오니 남편 혼자서 이렇게 거의 다 먹었네요 계란 6개를 사용했거든요
마음그릇
저의 다이어트 식단 공개 합니당~♡♡
몇일전 야채 잔득 삿던 사진 기억 하시죵?^^ 그 야채가 요래요래 바꼇어영 저는 야채를 미리 다 채 썰어놓고 먹을때 볶지 않고 담겨져 있는 전자렌지 그릇에 담아서 두개씩 넣고 2분 30초 돌립니다 야채가 아삭하게 살아있고 영양소 파괴도 최소화 하기 위함이예영 두부는 150g 정도를 마찬가지 전자렌지 에 돌려서 물기를 꽉 짜서 기름없이 팬에 고슬고슬하게 볶아요.계란후라이는 1개 넣을때도 있고 안 넣을때도 있어요 밥도 흑미랑 현미 넣고 미리 해서 냉장보관하고 80g정도로 해서 모든걸 합쳐서 들기름, 간장,고추장 악간 낳고 비벼용 겁나게 맛나용 ㅎㅎ
우블리에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 챙겨오고 저항성 전문으로 만들어놓은 데 작곡밥도 챙겨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파프리카 브로콜리 섞어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넣고 수제요거트2T 더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먼저 샐러드 다 먹고 집에서 갖고 온 저항성전분으로된 잡곡밥 데우고 가게 있는 굴미역국과 계란 2개로 후라이하고 맛있는 배추김치와 무김치 그리고 김구이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근데 샐러드에 넣으려고 일일이 까놓은 옥수수가 안 보이는 거예요. 나중에 찾아보니 우리 큰외삼춘이 밥에 옥수수도 넣어 데워놓으셨더라고요. 내 밥으로 조금 모지란 것도 있어서 옥수수만 좀 건져서 밥을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 옥수수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 준비해 놓은 건데 우리 외삼촌이 볼 때는 내가 써야겠다 싶으셨나봐요.😅 뭐 나도 외삼촌이 해놓은 국이며 생선이며 다 먹으니까 괜찮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야채로 아침식사 챙겨요.
사과와 찐계란 양배추 치커리 적채 채썰어 샐러드 야채에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어 아침식사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점심:밤호박 에그슬럿+샐러드
오늘 점심은 냉동실에 있는 밤호박 해동시키고 계란하나 깨서넣고 모짜렐라치즈 뿌려주고~~ 전자레인지에 5분~~ 샐러드는 양배추채썰고 시금치 올려 전자렌지에 2분정도 돌려주고 양배추 소스 조금 뿌려주면 끝! 두가지 같이 먹는데 너무 맛있네요ㅎ
냥식집사
아들식사 닭가슴살 🍳오픈 오므라이스
아들식사 닭가슴살 🍳오픈 오므라이스 닭가슴살 양파 당근 넣고 오무라이스 만들었어요. 계란지단 대신 스크램블에그로 장식하고 저당 비비드 캐찹이랑 돈까스소스 사용했어요.
레몬그린
아침 먹어요
계란두알 삶고 과일과 커피, 액티비아요거트로 아침 먹어요
주안맘0413
당근볶음밥
점심에 먹은 볶음밥 입니다 군만두 3개 당근 후라이판에 익힌후 계란2개 넣고 볶아줍니다찬밥 넣고 보리새우 약간 부셔 넣으면 새우볶음밥 맛납니다 군만두 들어가서 고기맛도 납니다
알비나2
다이어트 소스 추천 - 스리라차 소스
다이어트할때는 맵고 자극적인게 많이 먹고 싶은데 그럴때마다 음식에 조금씩 뿌리거나 섞어 먹고 있어요 새콤하고 매콤해서 찐만두, 삶은 닭가슴살이나 구운 야채랑 잘 어울려요 냉장고에 항상 구비되어 있는 최애 소스에요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아무도
초간단 계란간장볶음밥 레시피
입맛 없을 때 한번씩 해먹으면 정말 꿀맛이지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소스 추천-스리라차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많은 분들이 애용하고 있는 스리라차 소스! 영양 정보가 영어로 되어있지만 별로 중요하진 않아요 거의 대부분 0% 이고 소금만 3% 들어가 있음 덕분에 칼로리거 아주 낮아서 다이어트 소스로 제격이에요 전 맵찔이라 느끼한거 먹을때 조금씩 넣지만 매운거 잘 드시면 마구마구 팍팍 뿌려먹어도 됨 계란 후라이나 순두부찌개에 뿌려도 잘 어울리고 닭가슴살 먹을때도 아주 좋아요!
씽씽걸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제공: 헬스조선 과일·채소를 먹을 땐 껍질을 조금만 없애도 음식물쓰레기가 다량 생긴다. 쓰레기 처리가 귀찮다면 그냥 껍질째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채소는 껍질에도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사과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껍질의 붉은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었다. 껍질을 굳이 깎지 말고 꼭지만 잘라 먹으면 된다. 꼭지에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단호박 역시 껍질을 버리지 않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과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거나, 껍질만 따로 모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를 끓여 먹어도 된다. 단호박은 껍질뿐 아니라 씨도 영양가가 높다. 호박씨에는 칼슘·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에게 좋다.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당근에는 눈 건강과 시력 보호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많으므로 껍질을 벗기면 손해다. 당근 속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라 기름과 함께 먹을 때 흡수율이 더 높아지므로 껍질째 썰어 기름에 볶아 먹는 게 가장 좋다. 항산화물질인 폴리아세틸렌도 껍질에 많다. 세포 재생을 도와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추고 몸속 염증을 없애는 물질이다. 고구마도 껍질을 굳이 벗기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껍질을 섭취하면 배변 활동도 원활히 할 수 있다. 삶은 고구마를 질긴 껍질과 함께 먹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된다. =========== 사과, 당근 단호박, 고구마중에 제가 안먹는 것은 고구마 고구마 한번 껍질채 먹었는데, 바로 따뜻할때 먹는것 빼고는 먹기가 좀 힘들던데요
뽀봉
다이어트 소스로 오뚜기 저칼로리 오리엔탈 드레싱 추천해요
다이어트 소스로 오뚜기 저칼로리 오리엔탈 드레싱 추천해요. 다이어트 중에는 야채 위주의 샐러드를 자주 먹는 편인데 그냥 먹기는 맛이 좀 밍밍한 듯 해서 드레싱을 뿌려 먹는 편이에요. 드레싱 중에서 오리엔탈 드레싱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저칼로리 드레싱으로 28cal라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샐러드를 먹을 수 있어요. 샐러드에는 삶은 달걀과 좋아하는 과일들과 함께 야채들을 골고루 넣어서 먹는데 다이어트 중 맛있게 먹는 저칼로리 드레싱으로 오뚜기 저칼로리 오리엔탈 드레싱 추천 드립니다.
건강하자으니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신선 식품은 조리하기 전 깨끗이 세척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어떤 식재료는 물로 씻으면 위험할 수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자료를 토대로 씻으면 안 되는 식품과 잘 씻어야 먹어야 하는 식품을 정리했다. 씻으면 안 되는 식품은? 달걀=닭이 알을 낳기 직전 얇은 막이 껍질 위를 덮는다. 이것이 껍질의 작은 모공들을 박테리아로부터 막아준다. 상업용 달걀 생산자들은 얇은 막을 유지하는 세척 방법을 사용한다. 그런데 집에서 달걀을 씻으면 세균 제거가 아니라 세균을 달걀 안으로 스며들게 할 수 있다. 달걀은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하고 완전히 익혀먹는 것이 좋다. 버섯=버섯은 물을 빨아들이는 작은 해면과 같다. 가게에서 구입한 버섯은 물로 세척하는 것보다 젖은 천으로 살살 닦아주는 것이 좋다. 야생에서 버섯을 채집한 경우 소금을 넣은 미지근한 물에 30분간 담근다. 그런 다음 먼지가 제거될 때까지 깨끗한 물로 헹군다. 닭고기=포장에서 꺼낸 생닭고기, 요리하기 전에 씻어야 할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닭고기는 요리하는 과정에서 세균을 없애는 것이 더 안전하다. 최근 한 연구에서 닭 등 가금류를 요리하기 전에 세척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 60%는 싱크대에 박테리아가 남아있고, 26%는 샐러드용 상추에 박테리아를 옮긴 것으로 드러났다. 붉은 고기=쇠고기, 돼지고기 같은 고기에서 모든 세균을 씻어낼 수는 없다. 어떤 것은 섬유 조직 깊숙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고기에서 떨어져 나온 박테리아는 싱크대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교차 오염시킬 수 있다. 세균 제거를 위한 가장 안전한 방법은 고기의 내부 온도가 적어도 화씨 145도(섭씨 63도) 이상 될 때까지 익혀서 먹는 것이다. 파스타=파스타를 삶은 뒤 소면처럼 물로 헹구는 사람이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이렇게 하면 녹말이 모두 제거되는 탓에 면에 소스를 묻히는 것이 어려워진다. 생선류=물고기는 가금류나 붉은 고기와 같은 범주에 속한다. 생선류를 씻을 때 싱크대 주변에 세균을 퍼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잘 익혀 먹는 것이 좋다. 예외가 있다면 신선한 조개, 굴, 홍합, 가리비 등. 모래와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깨끗하게 헹굴 필요가 있다. 씻어 먹어야 하는 식품은? 아보카도=껍질은 안 먹는데 왜 씻어야 할까. 왜냐하면 아보카도를 자를 때 껍질에서 나온 박테리아나 흙도 옮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멜론류=멜론은 땅에서 자라기 때문에 먼지와 비료에서 나온 해충과 미생물이 묻어 있다. 특히 칸탈로프 멜론은 세균을 가두는 그물 모양의 껍질을 지니고 있다. 껍질에서 속살로 박테리아를 옮기지 않도록 모든 멜론은 자르기 직전에 잘 씻어야 한다. 통조림 콩=씻지 않아도 안전하다. 하지만 통조림 콩을 물로 헹구면 나트륨의 양이 평균적으로 거의 절반가량 줄어든다. 강낭콩 한 캔에 나트륨이 327㎎가량 들어 있다면, 헹구고 나서 물기를 빼면 164㎏으로 감소한다. 어떻게 씻는 것이 좋을까? 먼저 뜨거운 물과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는다. 그런 다음 깨끗하고 찬 물을 이용해 농산물을 씻은 뒤 키친타월로 닦아준다. 식재료를 씻을 때 증류수나 깨끗한 수돗물을 사용하면 좋다. 과일과 채소는 1~2분 정도 물에 담가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과나 멜론과 같이 껍질이 두꺼운 신선식품은 식물성 브러시를 사용해 세척한다. 콜리플라워, 브로콜리, 상추 등은 찬물에 2분 동안 담근 뒤 씻는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의 연한 열매는 체에 받치고 사용 직전에 증류수를 뿌려주면 된다. ============== 집에서 달걀을 씻어내면 껍질에 있는 얇은 막까지 제거돼 오히려 세균을 안으로 집어넣을 수가 있다. 예전에 한번 씻은적은 있는데, 영양분이 없어 지는것이 아닌, 세균이 침투가 되는거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