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계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삶은 계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참치 오일 파스타
이민정의 참치 오일 파스타! 양배추와 참치가 들어가서 다이어트식으로 괜찮은거 같아요 파스타면을 삶은 뒤 팬에 올리브오일과 마늘, 크러시드 레드페퍼를 넣고 향을 낸 후 참치를 함께 넣어 볶고 삶은 면과 면수를 더해 섞어주세요 마지막에 양배추를 넣어 아삭한 식감을 내주세요 매운 것을 좋아한다면 레드페퍼를 더 많이 넣으면 된다고 해요 다이어트식으로 먹으려면 면은 줄이고 양배추와 참치를 더 늘리면 좋아요
워니s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된다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 활용 레시피 BEST 12 가지
양배추가 위 건강과 포만감도 좋아서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요. 근데 막상 한 통 사놓고 어떻게 먹을지 고민이되네요 볶음부터 계란전, 샐러드, 된장국, 스테이크, 쌈, 비빔 면까지 간단한 재료만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양배추 활용 레시피 12가지 참고 해보시고 다양하게 만들어 보세요
로블ㅎ
저탄수 고단백 - 참치치즈 오믈렛 소개해드려요
다이어트 하면서 저탄수 고단백 식단으로 많이 관리 하시죠? 누구나 쉽게 만드는 5분 단백질 음식으로 참치 치즈 오믈렛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연휴가 끝나면 활용해보세요 [참치 치즈 오믈렛] 양배추 한 주먹 채 썰어 볼에 넣어준다 계란 2개, 물 2스푼 넣고 섞어준다 팬에 올리브오일 두른 뒤 치즈를 한 컵 펴 올리고 위에 계란물을 붓고, 고추참치 작은캔을 올려준 반으로 접어 앞 뒤 잘 익혀 먹는다
로블ㅎ
혈당관리시 좋은 아침식단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좋은 아침식단은 단백질, 건강한 지방, 식이섬유를 중심으로 구성하는게 좋아요 대표적인 추천 메뉴 1 달걀 그리고 채소조합 삶은 달걀 1,2개, 양배추나 신선한 채소샐러드에 올리브오일드레싱 2 그릭요거트식단 당분이 없는 플레인 요거트와 견과류 한줌 3 통곡물 가벼운식사 호밀빵 또는 통밀빵 1조각, 구운 두부나 닭가슴살식사 4 한식위주의 식단 잡곡밥, 맑은 국, 나물반찬
송쩡
다어어트 잔치국수 만들기
잔치국수의 고명시 야채를 볶아서 먹곤했는데 간단하게 야채를 넣고 다이어트 잔치국수 만들어볼께요 1 냄비에 물 넣고 멸치를 넣고 멸치육수를 만들어주세요 다시마가 있는분은 같이 넣어 육수물을 만들어주시고 2 국수를 삶기전 부추 ,당근을 씻어 잘라주세요 국수를 삶을때 당근, 부추도 넣어 같이 삶아줍니다 3 달걀도 삶아 준비합니다 4 다 삶은 국수는 체에 받쳐준비합니다 5. 고명올릴 오이를 썰어줍니다 6 양념장 만들기 참기름, 간장, 고추가루, 깨를 넣어 섞어주세요 7 완성 그릇에 멸치육수 국물 체에 받쳐 담고 국수올리고 달걀 올리고 오이 올리고 양념장넣어서 드시면 되요 김가루있음 고명으로 넣어도 맛있어요
송쩡
밥 양보다 반찬 구성을 먼저 보고 있어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밥부터 확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저는 요즘 밥 양만 보는 대신 한 끼에 어떤 반찬을 같이 먹는지도 살펴보고 있어요. 계란이나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 반찬을 챙기고 채소도 같이 먹으려고 해요. 그리고 식사할 때 달달한 음료를 같이 마시는 습관부터 줄이고 있어요 🥗 밥을 무조건 절반으로 줄이는 것보다 한 끼 전체를 균형 있게 구성하니까 식사 자체가 훨씬 편해졌어요. 혈당 관리는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니 검사 결과나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의료진과 함께 관리하는 게 좋아요.
이하린80
팽이버섯 간장덮밥
다이어트 레시피중 초간단 팽이버섯 간장덮밥입니다 더운여름 간단히 해 먹기 좋아요 1 팽이버섯을 먹기 좋은 상태로 썰어요 2 팬에 오일을 두르고 버섯을 앞뒤로 구워요 3 구운버섯에 간장. 알룰로스. 참치액,물을 섞은 양념장을 부어요 4 자작할때 까지 졸입니다 5 밥위에 팽이버섯을 넣고 계란후라이추가해 든든히 드시면 됩니다
송쩡
두부 넣은 참치 김치볶음밥 쌀대신 두부로 배채우기
다이어트 중에도 볶음밥이 먹고 싶은 날이 있어요. 그럴 때 밥 양을 줄이는 대신 두부를 같이 넣어서 만들어 먹습니다. 팬에 잘게 썬 김치를 볶다가 물기를 뺀 참치를 조금 넣어요. 으깬 두부와 밥을 넣고 같이 볶아주면 됩니다. 김치에 간이 있어서 간장은 아주 조금만 넣어도 충분해요. 마지막에 계란 프라이 하나 올리면 한 끼로 먹기에 꽤 든든합니다. 밥만 많이 넣은 볶음밥보다 양은 푸짐해 보이면서 두부와 참치로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서 요즘 자주 만들어 먹고 있어요.
블루베리
혈당 관리할 때 아침 식사는 꼭 챙겨야 할까요?
아침을 먹으면 하루 식사량이 많아지는 것 같고 그렇다고 거르면 점심때 너무 배가 고파져서 고민입니다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은 아침을 어떤 식으로 드시는지 궁금해요 밥이나 빵보다는 계란이나 두유처럼 단백질 위주로 먹는 게 나은지도 알고 싶고요 꾸준히 관리하고 계신 분들 식사 방법 참고하려고요
블루베리
두부계란 볶음
탄수화물없는 볶음입니다 레시피는 두부는 물기제거후 으깨어주시고 후라이팬에서 수분을 날리며 살짝 구워주세요 구운 두부에 다진당근, 다진양파를 볶다가 굴소스를 넣어 간해줍니다 다른 후라이팬에 달걀을 스크램블 해주시고 소금은 취향껏 넣어주셔도되고 간을 안해도 됩니다 그릇에 두부야채볶음담고 스크램블 담아 같이 섞어 드시면됩니다 간단하면서 단백질을 챙겨드실수있는 메뉴랍니다
송쩡
음식보다 식사 균형을 신경쓰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돼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탄수화물부터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처음에는 밥을 줄이고 먹고 싶은 음식을 참는 게 가장 중요한 줄 알았어요. 그런데 식단을 계속 조절해보면서 느낀 건,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는지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무조건 피하는 것보다 적절한 양을 섭취하면서 균형을 맞추는 게 필요해요. 제가 식사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는 거예요. 예전에는 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날이 많았는데, 지금은 계란, 두부, 생선,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식품을 같이 먹으려고 해요. 채소도 먼저 챙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식이섬유가 있는 채소를 함께 먹으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식사를 급하게 하는 습관도 자연스럽게 줄어들더라고요. 또 하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식후 움직임이에요. 운동이라고 해서 꼭 헬스장에 가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거나 집안일처럼 가볍게 몸을 움직이는 것도 꾸준히 이어가기 좋은 방법이에요. 혈당 관리는 하루 식단 하나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쌓여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완벽하게 관리하려고 하면 오히려 지치기 쉬워서 지금 내 생활에서 바꿀 수 있는 작은 부분부터 시작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당뇨빵, 무설탕이라고 다 안심은 아니더라고요
빵 좋아하는데 혈당 신경 쓰다 보면, 빵집 지나갈 때마다 마음이 무겁잖아요. 저도 그래서 '당뇨빵'을 검색하기 시작했어요. 무설탕이라고 써 붙은 빵을 보고 '오 이건 괜찮겠다' 했는데, 알아보니 무설탕이라고 다 안심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당뇨빵이 진짜 뭔지, 어떻게 고르고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정리했어요. ⚠️ 무설탕 빵인데 왜 혈당이 올라요? 여기서 다들 걸려요. '무설탕'이라 써 있어도 혈당이 오를 수 있거든요. 이유는 간단해요. 무설탕이지 무탄수화물이 아니라서예요. 빵의 주재료인 밀가루(특히 흰밀가루) 자체가 탄수화물 덩어리라, 몸에 들어가면 결국 포도당으로 바뀌어요. 설탕을 안 넣어도 밀가루가 혈당을 올리는 거죠. 그러니까 당뇨빵을 고를 때 '설탕 넣었나'보다 '무슨 밀가루로 만들었나'를 봐야 해요. 이게 핵심이에요. 🥖 그래서 어떤 빵이 낫냐면요 혈당 관리에 그나마 나은 빵은 공통점이 있어요. 정제 안 된 통곡물 + 식이섬유가 살아있는 빵이에요. 종류별로 정리했어요. 그나마 나은 편 조심할 편 통밀빵 · 호밀빵 흰식빵 · 바게트 통곡물·발아곡물빵 크림빵 · 단팥빵 세몰리나(듀럼밀)빵 모닝빵 · 페이스트리 왼쪽은 식이섬유가 많아서 소화·흡수가 천천히 돼요. 그만큼 혈당도 완만하게 오르고요. 특히 호밀·세몰리나(듀럼밀)는 저항성 전분이 있어서 덜 급하게 오르는 편이에요. 오른쪽은 흰밀가루에 단순당까지 더해진 조합이라, 이름에 '당뇨'가 붙어 있어도 성분표가 이러면 다시 봐야 해요. 🍽 사실 "어떻게 먹냐"가 더 커요 빵 종류만큼, 아니 어쩌면 더 중요한 게 먹는 방법이에요. 같은 빵도 어떻게 먹느냐로 혈당이 달라지거든요. 빵만 딱 먹으면 혈당이 확 오르는데, 단백질·식이섬유·약간의 지방을 같이 먹으면 흡수가 늦어져서 덜 올라요. 예를 들어 플레인 베이글만 먹는 것보다, 거기에 계란·치즈·채소를 곁들이면 같은 빵인데도 스파이크가 완만해져요. 그리고 하나 더, 양이에요. 아무리 통밀빵이어도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소용없어요. 한두 쪽으로 끊고, 나머지는 반찬으로 배를 채우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저는 이 두 가지(곁들이기 + 정량)가 빵 종류 고르는 것보다 체감이 컸어요. 🛒 살 때 · 만들 때 체크포인트 살 때는 이름 말고 뒷면 성분표를 봐요. 첫 번째 재료가 통밀·호밀인지, 식이섬유가 있는지, 총 탄수화물이 얼마인지. '무설탕'만 크게 써놓고 흰밀가루면 거르는 거죠. 만들 때는 밀가루를 통밀·아몬드가루·귀리가루로 바꾸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에리스리톨 같은 대체감미료를 쓰는 레시피가 많아요. 당뇨빵 만들기로 검색하면 '노밀가루·노설탕' 레시피가 꽤 나와요. 다만 집에서 만들어도 통밀·귀리도 탄수화물이라 '무제한'은 아니에요. 대체가루가 흰밀가루보다 나을 뿐, 양 조절은 똑같이 필요해요. 🎯 정리하면요 당뇨빵의 핵심은 '설탕 뺐냐'가 아니라 무슨 가루로 만들었냐 + 어떻게 먹냐예요. 통밀·호밀 같은 통곡물 빵을, 단백질·채소랑 곁들여서, 한두 쪽으로. 이 세 가지만 지켜도 빵이 주는 죄책감이 훨씬 줄어요. 빵 아예 끊는 게 정답은 아니라고 봐요. 잘 고르고 잘 먹는 법을 아는 게 오래 가는 관리니까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빵 노하우가 제일 궁금해요! 통밀파 vs 호밀파, 혈당 덜 오른 쪽은 어디였어요? 또, 빵 먹을 때 뭐랑 같이 드세요? 곁들임 꿀팁 있으면요! 혹시 당뇨빵 파는 빵집·브랜드 추천 있으면 공유 좀요! #당뇨빵 #당뇨빵추천 #당뇨빵만들기 #당뇨통밀빵 #당뇨호밀빵 #혈당스파이크 #저당빵 #혈당관리
혈당겁쟁이
[필독] 설탕 덩어리 도넛보다 심하다? 의사들이 절대 안 먹는 '피부 급노화' 빵의 정체 🥐🍫
"밥은 안 먹어도 빵은 절대 못 끊는다?" 안녕하세요, 빵을 그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건강과 몸매를 위해 매일 연구하는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 여러분, 한 주 동안 잘 지내셨나요? 사실 저도 자타공인 엄연한 '빵순이'입니다. 그런데 이번 주에 '이 빵'을 몇 조각 먹었다가 얼굴에 붉은 트러블이 비상처럼 터지고, 오랫동안 잠잠했던 식욕이 폭발하는 불상사를 겪었습니다. 😭 의학적으로 증명된 사실과 임상적으로 수많은 다이어터를 상담하며 확인한 결과, 다이어트와 피부 건강 모두를 완벽하게 망치는 '최악의 빵'이 존재합니다. 오늘 지니어트 회원님들께만 그 정체를 확실하게 파헤쳐 드릴 테니, 꼭 끝까지 읽고 여러분의 매끈한 피부와 슬림한 라인을 사수하세요! 🔥 ❌ 의사가 절대 안 먹는 다이어트·피부 최악의 빵 정답은 바로 초콜릿과 빵이 결합된 '초코빵'입니다 (초코 소금빵, 초코 퐁당, 초코 크로아상 등) "에이, 초콜릿 달콤해서 기분 전환에 딱인데..." 하고 생각하셨나요? 왜 이 조합이 우리 몸에 핵폭탄급 악영향을 주는지 의학적인 이유 2가지를 알려드릴게요. 1️⃣ 당지수(GI) 91의 위엄: 혈당 스파이크와 폭식 스위치 백설탕급 혈당 스파이크가 폭식 스위치를 켭니다 💣 • 백설탕 GI 지수 : 109 • 초콜릿 GI 지수 : 91 (도넛 86보다 높음!) • 실제 체감 당량 초코빵 1개에 들어간 당분은 무려 각설탕 8~10개 분량! 초콜릿은 당분만 높은 게 아니라 지방 함유량도 어마어마합니다. 이 고지방+고당분 조합은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척하면서 상승된 고혈당 상태를 아주 길게 유지시킵니다. 그 결과, 췌장은 인슐린을 과도하게 쥐어짜내게 되고, 올라간 혈당이 잘 떨어지지 않으면서 체지방 합성 모드(살찌는 체질)로 즉시 전환됩니다. 오랫동안 피땀 흘려 감량한 체지방이 한순간에 원점으로 돌아가는 순간이죠. 2️⃣ 피부를 늙고 처지게 만드는 주범: '당독소(AGEs)' 당독소가 콜라겐을 파괴하고 트러블을 일으킵니다 🔥 빵을 고온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우면 당(Sugar)과 단백질(Protein)이 반응(마이야르 반응)하면서 엄청난 양의 '당독소(최종당화산물)'가 생성됩니다. 여기에 초콜릿의 설탕 폭탄이 더해지면 피부 속에서는 치명적인 반응이 일어납니다. 💥 콜라겐·엘라스틴 파괴 피부를 탱탱하게 유지하는 구조를 변성시켜 피부가 힘없이 쳐집니다. 💥 활성산소 폭발 피부 세포를 직접적으로 손상시켜 급격한 피부 노화를 유발합니다. 💥 피부 장벽 약화·염증 폭발 면역 반응을 흔들어 턱, 볼 주변에 원인 불명의 트러블과 여드름을 일으킵니다. "선생님, 저는 빵만 먹으면 왜 이렇게 트러블이 올라오죠?" 상담실에서 정말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원인은 바로 '당독소와 혈당 스파이크' 때문입니다. 💡 정승은 원장의 1분 꿀팁 완벽히 못 끊는다면 이렇게 드세요 먹지 말라고 해서 평생 초코빵을 안 먹을 수는 없겠죠? (저도 잘 압니다 🥹) 알고 먹는 것과 모르고 먹는 것은 천지차이입니다! 1. 양 줄이기 법칙 초코빵 2개 먹을 것을 딱 half(반 개~1개)로 줄이기 2. 단백질/식이섬유 선행 빵을 먹기 전, 계란 1개나 야채 샐러드를 먼저 먹어 혈당 흡수를 지연시키기 3. 카카오 함량 확인 설탕 범벅 밀크초코 대신 카카오 70% 이상 딥 다크 제품 선택하기 작은 습관 하나가 여러분의 피부를 탱탱하게 지키고, 다이어트 요요를 막아줍니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
포만감 오래가는 다이어트 한 끼, 두부 참치 비빔밥 만들기
포만감 오래가는 다이어트 한 끼, 두부 참치 비빔밥 만들기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이 “무엇을 먹어야 오래 유지할 수 있을까?”였어요. 처음에는 칼로리만 생각해서 식단을 너무 제한했는데 금방 질리고 배고픔 때문에 힘든 순간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맛도 챙기면서 단백질과 포만감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를 찾아서 먹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메뉴는 두부 참치 비빔밥이에요. 재료도 어렵지 않고 만드는 과정도 간단해서 바쁜 날 한 끼 식사로 준비하기 좋습니다. 준비 재료 두부 1/2모 참치 1/2캔 현미밥 또는 잡곡밥 반 공기 상추나 깻잎 같은 채소 한 줌 계란 1개 김가루 약간 양념 재료 간장 1스푼 식초 1/2스푼 참기름 조금 깨 약간 만드는 방법 먼저 두부는 물기를 살짝 제거한 뒤 으깨주세요. 팬에 두부를 넣고 수분이 조금 날아갈 정도로 볶아주면 식감이 더 좋아집니다. 그다음 기름을 뺀 참치를 넣고 함께 살짝 볶아주세요. 그릇에 잡곡밥을 반 공기 정도 담고 준비한 채소와 두부 참치 볶음을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계란 프라이와 김가루를 올리고 양념장을 넣어 비벼 먹으면 완성입니다. 두부와 참치가 들어가서 단백질을 챙길 수 있고 채소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한 끼 식사로 부족함이 없어요. 특히 밥 양을 조금 조절하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포만감도 꽤 오래 유지됩니다. 저는 다이어트 식단을 할 때 무조건 참는 것보다 평소 먹던 음식을 조금 더 건강한 재료로 바꾸는 방법이 오래 가는 것 같아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과 든든함은 충분해서 식단 관리 중인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메뉴입니다
2민트홀릭
간단하게 만드는 닭가슴살 양배추 볶음
재료 준비도 어렵지 않고 한 번 만들어두면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양배추 볶음을 소개해볼게요. 양배추와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팬에 채소를 먼저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어주세요. 마지막에 계란을 넣고 함께 볶아주면 완성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후추를 조금 추가하면 됩니다. 채소의 아삭한 식감과 닭가슴살의 담백함이 잘 어울려서 생각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복잡한 레시피가 아니어서 다이어트 식단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을 때 부담 없이 만들어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블루베리
다이어트중이세요? 두부스크램블에그로 한끼뚝딱💛
다이어트 중 일때는 먹는양을 줄이게되니 배도 금방고프고 화장실도 힘들어지잖아요~ 전 다이어트할때 포만감 좋은 메뉴를 많이 찾고 해먹게되는데 그 중 자주해먹는 메뉴가 바로 두부스크램블에그랍니다~ 주재료인 두부와 계란으로 단백질도 채우고 든든하게 한그릇 할 수있어서 포만감도 오래가더라구요 다 만든후, 치즈한장 올리면 맛도 영양도 UP💛 간단한 다이어트 한끼로 추천합니다☺️ ✔️ 재료 : 두부. 계란. 슬라이스치즈. 소금. 후추 ✔️ 간단한 레시피 두부는 으깨고 계란을 풀어서 두부와 합쳐준다 소금.후추로 간하고 후라이팬에 수분이 없어질때까지 볶아준다. 그릇에 담고 슬라이스치즈 올려서 마무리한다 ✔️ 나만의 팁 옥수수콘을 추가하면 씹는 맛이 더 좋아서 포만감이 올라가요
트레비라임
당화혈색소 수치 확인 후 바꾼 혈당 습관 4가지
당화혈색소를 관리하면서 느낀 점은 혈당은 하루 이틀 신경 쓴다고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습관이 그대로 반영된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건강검진에서 혈당 관련 결과를 봐도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당화혈색소는 최근 몇 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확인하는 지표라는 설명을 듣고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당장 아픈 증상이 없더라도 식습관이나 생활 패턴이 쌓이면 나중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미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예전에는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날이 많았어요. 바쁜 날에는 아침을 거르거나 간단한 빵으로 해결했고, 점심이나 저녁에는 부족했던 만큼 많이 먹는 경우도 있었어요. 또 운동도 시간이 날 때만 하는 정도라 꾸준하게 이어가지 못했어요. 건강검진에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한 뒤에는 "아직 괜찮겠지"라는 생각보다 지금부터 생활습관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탄수화물을 아예 줄여야 하나 고민했는데, 무조건 제한하는 것보다 균형 있게 먹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향을 바꿨어요. 제가 실제로 실천한 방법은 4가지였어요. 1.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맞췄어요 예전에는 배고플 때 몰아서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가능한 한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려고 노력했어요. 식사 간격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간단한 간식도 준비해두었어요. 2. 탄수화물 양보다 조합을 신경 썼어요 밥을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먹는 방향으로 바꿨어요. 잡곡밥을 먹고, 계란이나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 반찬을 같이 챙기면서 식사의 균형을 맞추려고 했어요. 3. 식후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운동을 따로 오래 하기 어려운 날에도 식사 후 15~20분 정도 걷는 습관을 들였어요.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4. 기록하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먹은 음식과 컨디션을 간단하게 기록했어요.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식후 피곤함이 심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식습관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사 후 몸의 느낌이 달라졌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밥을 먹고 나면 갑자기 졸리거나 피곤한 경우가 많았는데, 식사 구성을 바꾸고 나서는 오후 컨디션이 조금 더 안정적으로 느껴졌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당화혈색소 관리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만들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힘들더라고요. 저는 하루 한 끼 식사부터 바꾸기, 식후 10분 걷기, 음료 줄이기처럼 작은 변화부터 시작했어요. 이런 습관이 쌓이면 몇 달 뒤에는 분명 차이가 생긴다고 느꼈어요. 당화혈색소는 지금까지의 생활습관을 보여주는 숫자라고 생각해요. 결과를 보고 걱정만 하기보다 오늘부터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하나를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2민트홀릭
마운자로 기간
BMI 32, 마운자로 1단계 고민중이예요 1.마운자로를 맞으면 단백질을 많이 먹으라는데 마운자로가 식욕이 없어지는건데 억지로라도 단백질(닭가슴살, 계란, 두부) 를 먹어야 하는건가요? 2.마운자로 1단계를 두달 정도하고 끊으면 요요가 오나요?
걸어서저하늘까
여름에 먹기 좋은 참치 오이 샐러드
요즘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가 바로 참치 오이 샐러드예요. 이름은 거창하지 않은데 생각보다 정말 맛있고 든든해서 한 번 만들어 먹기 시작하니까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만드는 방법도 정말 간단해요. 기름을 뺀 참치 한 캔에 얇게 썬 오이 반 개를 넣고 삶은 달걀 1개를 먹기 좋게 잘라 함께 넣어주세요. 여기에 플레인 그릭요거트 한두 스푼과 후추를 살짝 넣어 버무리면 끝입니다. 마요네즈 없이도 고소한 맛이 살아 있어서 부담이 적고, 씹는 식감도 좋아서 생각보다 포만감이 오래가더라고요. 저는 가끔 방울토마토를 몇 알 곁들이거나 아몬드를 조금 올려 먹는데 훨씬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됩니다.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닭가슴살만 먹기보다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메뉴를 하나씩 알아두면 식단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요리 초보도 10분이면 충분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라 한 번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블루베리
짜장밥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짜장밥을 다이어트에 적합하게 변경했어요 밥의 양을 줄이고 잡곡밥(현미)으로 바꾼후 채소(애호박)와 달걀(삶은달걀)을 곁들입니다 칼로리가 낮아져서 좋습니다 다이어트한다고 못먹는 음식이 있는데 재료만 바꿔도 낮은 칼로리로 드실 수 있어요
k2023
아침 대용으로 좋은 두부 바나나 팬케이크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가장 먼저 바꾼 게 아침 식사였어요. 예전에는 빵만 간단히 먹거나 아예 거르는 날도 많았는데 그러다 보니 점심 전에 배가 너무 고파져서 간식을 계속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두부 바나나 팬케이크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어요. 재료도 정말 간단해요. 바나나 1개를 으깨고 두부 반 모, 계란 1개, 오트밀 3큰술을 넣어서 잘 섞어줍니다.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만 두르고 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면 끝이에요. 취향에 따라 계피가루를 조금 뿌리거나 블루베리를 곁들여 먹어도 맛있어요. 설탕을 넣지 않았는데도 바나나 덕분에 은은한 단맛이 나서 생각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무엇보다 먹고 나면 든든해서 군것질도 자연스럽게 줄어들더라고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서 무조건 닭가슴살만 먹을 필요는 없다는 걸 이 레시피를 만들면서 느꼈어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포만감도 좋아서 바쁜 아침마다 꾸준히 만들어 먹고 있는 메뉴입니다.
2민트홀릭
당뇨에 좋은 음식 1일 1식 샐러드!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게되었어요!
평소보다 물을 자주 마시게 되고 쉽게 피곤해지는 날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때부터 식습관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밥을 무조건 줄여야 하나, 먹고 싶은 걸 다 참아야 하나 걱정했는데, 알아볼수록 중요한 건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라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샐러드가 정말 맛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풀만 먹는 느낌이라 오래 못 할 줄 알았는데, 먹는 방법을 조금 바꾸니까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제가 가장 자주 먹는 조합은!!! "양상추, 로메인, 적상추 같은 잎채소,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삶은 달걀 2개 또는 닭가슴살, 제철과일 조금" 무엇보다 샐러드만 먹는 것이 아니라 단백질을 꼭 함께 먹는 것이 포인트였어요!! 그래야 금방 배가 꺼지지 않고 식후 혈당도 조금 더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샐러드를 먹으면서 달라진 점' 한 달 정도 꾸준히 먹으면서 가장 먼저 느낀 건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었다는 점이었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었는데, 이제는 샐러드를 먼저 먹다 보니 포만감이 빨리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군것질 생각이 많이 줄어든 게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물론 샐러드 하나만 먹는다고 혈당이 갑자기 좋아지는 건 아니었어요. 하지만 식습관이 바뀌고 가벼운 걷기 운동까지 함께 하니 혈당 관리가 훨씬 수월해졌고, 건강검진에서도 이전보다 수치가 조금씩 좋아지더라구요~ '제가 꾸준히 먹을 수 있었던 이유' 사실 매일 같은 샐러드를 먹으면 금방 질립니다...그래서 저는 재료를 조금씩 바꿔가며 먹었어요. 어떤 날은 병아리콩을 넣고, 어떤 날은 두부를 넣기도 했습니다. 닭가슴살 대신 삶은 달걀을 먹는 날도 있었고, 아보카도를 조금 추가해서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만 해도 느낌이 꽤 달라져서 오래 유지하기 쉬웠습니다. 제가 직접 관리하면서 느낀 몇 가지 팁을 정리해 보면!! 1.샐러드만 먹기보다 단백질을 함께 먹기 2.달콤한 드레싱은 가능한 줄이기 3.채소를 먼저 먹고 밥은 나중에 먹기 4.견과류는 한 줌 이하로 적당히 먹기 5.식사 후 10~20분 정도 가볍게 걷기 이 다섯 가지만 꾸준히 실천해도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당뇨 관리는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작은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는 과정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샐러드를 억지로 먹기 시작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몸이 가벼워지는거 같더라구요~ 당뇨 때문에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무조건 굶기보다는 채소와 단백질을 균형 있게 샐러드 한 끼 어떠신가요~~?
얌이얌이
냉장고 털어서 만든 연어 아보카도 다이어트 비빔볼🥑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낀 점은 거창한 음식보다 쉽게 준비할 수 있는 메뉴가 오래간다는 거였어요. 그래서 저는 요즘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비빔볼을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오늘 만든 메뉴는 연어 아보카도 비빔볼이에요. 준비한 재료는 훈제 연어 아보카도 반 개 샐러드 채소 현미밥 조금 계란 먼저 그릇에 현미밥을 조금 담고 채소를 올려줍니다. 그 위에 연어와 아보카도, 계란을 올리고 간장은 아주 조금만 넣어 비벼 먹으면 됩니다. 생각보다 만드는 과정은 간단하지만 영양 구성이 좋아서 한 끼 식사로 충분했어요. 특히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어서 다이어트 중 허기질 때 도움이 됐습니다 🥑 매번 새로운 요리를 하려고 하면 금방 지치는데, 이렇게 조합만 바꿔도 다양한 식단을 만들 수 있더라고요. 저처럼 식단 오래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레시피입니다.
블루베리
칼로리 폭탄 피하기 위한 닭가슴살 김밥
다이어트할 때 제일 힘들었던 게 밥을 완전히 끊는 거였어요. 처음에는 탄수화물을 줄여야 한다는 생각에 밥부터 줄였는데, 오히려 오래 못 가고 폭식으로 이어지는 날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먹고 싶은 음식은 양과 재료를 조금 바꿔서 먹는 방식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그중에서 자주 만들어 먹는 게 닭가슴살 김밥이에요. 일반 김밥처럼 밥을 많이 넣는 대신 밥 양은 줄이고, 닭가슴살과 계란, 채소를 듬뿍 넣어서 포만감을 채웠어요. 재료도 어렵지 않고 한 번 만들어두면 바쁜 날 간단하게 먹기 좋아서 자주 활용하고 있어요.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잘라 준비해요. 계란은 얇게 부쳐 채 썰어줘요. 김 위에 밥을 얇게 펴고 준비한 재료를 올려 말아줘요. 마지막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바르면 고소한 맛이 살아나요. 대략 1줄 기준으로 350~400kcal 정도로 조절할 수 있고, 닭가슴살 덕분에 단백질 보충도 할 수 있어요. 예전에는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하면 맛없는 음식부터 떠올렸는데, 지금은 오래 유지하려면 먹는 즐거움도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무조건 참는 방식보다 평소 좋아하는 메뉴를 건강하게 바꾸는 게 저한테는 더 오래 유지하기 좋은 방법이었어요.
기춘이530707
저녁 폭식 줄이려고 만들어 먹기 시작한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다이어트할 때 가장 힘들었던 게 저녁 시간이었어요. 낮에는 어느 정도 참을 만한데 하루 종일 움직이고 집에 오면 이상하게 탄수화물이 당기더라고요. 그래서 무조건 샐러드만 먹는 대신, 먹고 싶은 메뉴를 조금 바꿔보자는 생각으로 닭가슴살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만 넣고 닭가슴살, 김치, 계란을 같이 넣으니까 생각보다 든든했고 포만감도 오래갔어요. 특히 김치가 들어가니까 다이어트 음식 특유의 심심한 느낌이 덜해서 꾸준히 먹기 좋았어요. ※ 재료 - 현미밥 또는 잡곡밥 반 공기 - 닭가슴살 100g - 김치 조금 - 계란 1개 - 대파 약간 - 참기름 아주 조금 ※ 만드는 방법 - 닭가슴살과 김치를 먼저 볶아요. - 밥을 넣고 같이 볶아줘요. - 마지막에 계란을 넣어 마무리하면 끝이에요. 칼로리를 너무 낮추려고 하면 오히려 오래 유지하기 힘들어서, 저는 이렇게 먹고 싶은 메뉴를 조금 조절하는 방식이 더 잘 맞았어요.
2민트홀릭
순두부찌개
순두부찌개는 집에서 간단하게 끓이기 좋아요 고추기름 내고 야채 넣고 푹 끓이다 순두부 두토막으로 자르고 넣고 계란 한개 띄우면 끝이지요
마음그릇
14일만에 혈압 낮추는 법 3가지
1. 지정 키워드: 혈압 낮추는 법 2. 나의 상황: 평소 맵고 짜고 자극적인 찌개류나 배달 음식을 일주일에 3~4회 이상 즐겨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휴일이나 주말에 먹는 배달 음식, 그리고 간편하게 때우는 인스턴트 간식이 일상화되다 보니 어느 순간 건강에 이상 신호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가정용 수동/자동 혈압계로 측정하거나 정기 건강검진을 받을 때마다 혈압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 아슬아슬하게 경계선(전단계) 자리에 위치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당장 약을 복용하기에는 부담스럽고 망설여져서, 병원 진료나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전 내 평상시 일상 속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강력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고 실천하기 힘든 목표 대신, 내 일상에서 매일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현실적인 수칙 3가지를 정해 딱 2주(14일) 동안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3. 관리 방법: 제가 14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실천하여 확실한 변화를 경험한 핵심 관리 방법 3가지입니다. 첫째, 채소·단백질 위주의 '거꾸로 식사법' 철저히 실천하기 식사할 때 탄수화물(흰쌀밥, 면류, 빵)을 가장 먼저 먹으면 혈당과 혈압 수치가 급격히 오르고 혈관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식사 순서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식탁에 앉으면 가장 먼저 신선한 양상추,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같은 채소 반찬이나 샐러드를 최소 5분 이상 천천히 씹어 먹었습니다. 그 후 계란, 두부, 닭가슴살, 살코기, 생선 위주의 단백질 반찬을 섭취했고, 마지막으로 잡곡밥(현미+귀리+백미)을 평소 분량의 절반(1/2 공기, 약 100g) 정도만 먹는 순서를 매 끼니 엄격하게 지켰습니다. 식사 시간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려 노력했습니다. 둘째, 식후 30분 산책으로 하루 9,000보 달성하기 저녁 식사를 마치고 약 30분이 지난 시점(혈당과 혈압이 상승하는 시기)에 무조건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식후에 바로 앉거나 눕는 습관을 완전히 버리고 근처 공원이나 동네 산책로를 30분 동안 꾸준히 걸었습니다. 초기에는 가볍게 산책하는 정도로 시작했으나, 며칠 뒤부터는 공원 트랙을 약간 땀이 고이고 호흡이 가빠질 정도의 빠른 걸음(유산소 운동)으로 걸었습니다. 스마트폰 헬스 앱(저는 건강도챙기면서 돈도 벌수있는 캐시워크 추천합니다!) 으로 매일 걸음 수를 체크해보니 하루 평균 9,000보 이상을 꾸준히 채울 수 있었습니다. 셋째, 주방 염분 최소화 및 국물 요리 '건더기만 먹기' 혈압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나트륨 섭취를 대폭 줄이기 위해 국, 찌개, 라면 등 국물 요리를 먹을 때는 국물을 전혀 마시지 않고 건더기만 젓가락으로 건져 먹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또한 집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는 소금이나 간장 간을 기존 사용량의 절반 이하로 낮추는 대신, 고소한 들기름, 볶은 깨, 식초, 다진 마늘, 양파, 파 등 천연 재료와 향신료로 풍미를 더해 싱겁다는 느낌을 최소화했습니다. 가공식품인 햄, 소시지, 어묵 같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반찬도 식단에서 완전히 제외했습니다. 4. 변화·나만의 팁 •지속적인 변화: 꾸준히 14일 동안 식순 변경, 식후 하루 9,000보 걷기, 그리고 국물 안 마시기를 유지한 결과, 아침에 눈뜨자마자 정기적으로 측정하던 혈압 수치가 이전의 아슬아슬했던 경계선 범위에서 벗어나 훨씬 안정적인 표준 범위로 들어오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습니다. 단순히 수치만 좋아진 것이 아니라, 저녁마다 붓던 하체 부종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아침에 일어날 때 느끼던 몸의 피로감과 무거움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실천을 돕는 나만의 팁 5가지: 1. 한 번에 모든 간을 빼지 마세요: 처음부터 아예 무염식으로 시작하면 사흘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첫 3일은 '국물 안 마시기', 그다음 3일은 '밥 양 1/2로 줄이기'처럼 단계별로 습관을 늘려가세요. 2. 걸음 수 측정 앱 활용하기: 헬스 앱의 일일 걸음 수 그래프와 칼로리 소모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목표 수치(9,000보)를 채우고 싶다는 성취감이 생겨 매일 운동을 지속하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저는 캐시워크 강력추천!!) 3.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기: 하루 1.5리터~2리터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여러 번 나누어 마시면 체내 누적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4. 외식할 때는 '양념 따로 요청하기': 외식을 피할 수 없을 때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소스를 따로 요청하여 찍어 먹는 방식으로 나트륨 섭취를 최소화했습니다. 5. 영양성분표 나트륨 함량 확인하기: 장을 볼 때 제품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여 나트륨 함량(mg)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는 소소한 습관이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모두 화이팅!!!
지니워커1
짜장면
아주 오랜만에 짜장면시킴 맛있네요 계란다먹고 면도맛있지만 다이어트생각에 ㄷㄷㄷ 반만먹음으로 스스로 위로함
코로세움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
요즘 그릭요거트 많이들 드시죠? 저도 요즘 빠져있는데 여기저기 활용도가 참 좋더라구요. 마요네즈 들어가는 레시피에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어보고있는데 은근 다 잘 어울리고 칼로리걱정없이 먹을 수있어서 더 음식을 즐겁게 행복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제철오이에 삶은달걀. 보통 마요네즈에 버무려먹는 에그샐러드죠? 전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로 만들어봤는데 👍👍 설탕 대신 알롤로스도 추천~ 레몬즙. 홀그레인이 있다면 추가하면 더 상큼하게 맛있더라구요 다이어트 한그릇인데 아주 포만감이 좋았아요 안에 재료는 집에있는 재료로 (파프리카. 당근. 고추) 활용해도 다 잘 어울린답니다. 전 오늘 아삭고추. 크래미가 있어서 넣어봤는데 요고도 별미예요 크래미덕분에 감칠맛이 나고 고추 씹히는 맛이 너무 좋더라구요
트레비라임
아침메뉴로 좋아요
요즘 아침으로 자주먹는 메뉴예요 눈뜨면 음양탕 물 마셔주고~ 사과. 땅콩버터. 삶은달걀 그리고 따뜻한 차 종류로 마셔준답니다. 화장실도 잘가고 점심때까지 포만감이 엄청나요~ 간식도 안 찾게되고 은근 든든해서 하루를 가볍게 보낼 수있어요
트레비라임
직장인에게 적합한 도시락 구성 추천해주세요
체중 감량과 근육 증량을 목표로 식단 관리를 시작하려는 직장인입니다. 하지만 점심때마다 동료들과 외식을 하다 보니 나트륨도 높고 탄수화물 위주의 메뉴만 먹게 되네요. 결국 도시락을 싸 들고 다녀볼까 고민 중입니다. 아침에 바쁜 직장인이 현실적으로 싸 갖고 다니기 좋은 간편한 고단백 다이어트 도시락 조합이 있을까요? 닭가슴살이나 계란 외에도 질리지 않고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단백질 원천이나 구체적인 식단 팁을 알고 싶습니다. 매일 지속 가능한 현실적인 식단 조언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다이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