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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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근무 마치고 나오니 9,800보네요. 하늘은 너무 파랗고 좋았답니다. 근데 약간 쌀쌀함이 묻어나오더라구요. 동생하고 통화했는데 저녁으로 가츠동이 먹고 싶다 해서 가츠동 사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5시 22분에 도착했을때 11,700보. 오늘 일은 아직 안 끝났죠. 우리 라떼가 아직 산책을 못했으니까요. 얼른 데꼬 나왔답니다. 경학공원 갔다 왔어요. 5시 33분에 나와서 6시 29분에 들어왔네요. 발 아프다고 그러면서 나가서는 냄새 맡을 거라고 고집을 부리니😮💨 한 30분만 산책하고 들어오고 싶었는데. 그래서 오늘 최종 걸음수는 14,600 보입니다. 집 와서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이것도 차지키소스 만들고 지쳐있는 상태에서 먹었네요. 아 오늘은 무리했는지 너무 지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리집 떡볶이
숙소 바로 앞에 다리집 떡볶이가 있어서 짐 풀고 간식으로 먹었어요 저녁에는 약속이 있어서 맛만 봤네요 소스가 특이한데 오히려 오징어 튀김이 살이 두툼해서 맛있었어요
로블ㅎ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엄마 면회 갔다가 가게 들러서 일좀 보고 집에 들어왔다가 오늘 아침에 가져와야 했던 엄마약 다시 챙겨서 다시 중환자실에 가져다주고(내일 가져와도 된다는데 저 또 까먹을까 봐 그냥 갖다 줬답니다) 내려가서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사 먹었어요. 뚝배기된장찌개 쌀밥(반그릇) 고갈비(한덩어리 더 받아왔네요) 건파래자반 치커리유자청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샐러드는 드레싱도 다르게 넣어서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답니다. 치커리유자청무침도 거의 샐러드 같아서 같이 먹었답니다. 먼저 샐러드 3접시 먼저 먹고 된장찌개 가득한 두부랑 무, 감자를 쌀밥에다 덜어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고갈비도 그렇게 양념이 진하진 않아서 세 개 먹는데도 무리가 없었어요. 단지 자잘란 뼈가 많아서 그건 좀 귀찮았네요. 다 발라 먹어야 되는데 워낙 고등어도 작고 뼈도 많고😅 밥이 작으니까 이 정도의 반찬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애슐리에도 저속노화의 유행이..애슐리 신메뉴
애슐리 신메뉴 중 샐러드 두 종류가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은 기본 식단
어제 조금 노력해서 300g 그나마 줄였어요. 요즘은 크게 다이어트가 힘드니 이렇게 조금씩 줄여야되는데 가능할지 자신이 없네요. 아침에 레몬물과 견과류, 닭고기 넣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차렸어요. 늦게 준비 시작해서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일라고 조금 적게 차렸어요. 샐러드는 작지 않으니까 미주라토스트를 1개만 차렸다는 의미예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토마토1개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한켠에 닭고기 잘게 썰어 애사비드레싱 조물거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닭고기는 어제보다 반 정도 넣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먹을 시간 줄일려고 그런 거에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한쪽, 사과 조금 더 넣었어요. 이거 하나만 만들었네요. 아침 다 차렸을 때 너무 시간이 없었는데 그나마 우리 라떼가 약(내부 기생충 약) 먹어야 돼서 상은 차려 놓고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나서 먹으려보니 8시 20분 넘어 가네요. 그래서 견과류부터 레몬물이랑 얼능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리는 먼저 먹었지만 나머지는 비벼서 같이 먹구요. 그나마 빨리 먹어서 미주라 토스트 먹을때 8시 47분이었네요. 하나라 금방 먹었네요 얼른 일어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식사 완료 하고 바로 준비해서 9시 12분에 혼자 나왔어요. 그나마 준비 시간 줄여서 여유롭게 나왔어요. 비도 오는데 뛰었다면 위험하니 다행이죠.
성실한라떼누나
양상추와 라디치오 샐러드에 사과,계란 🥗🍎🥚
양상추와 라디치오,로메인 상추에 새콤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붓고,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찐계란으로 단백질 넣어서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밑반찬 만들었어요~
냉장고에 가지가 있어서 가지볶음과 오늘 하나로마트에서 멸치가 1+1 이라서 멸치볶음 만들어서 저녁 먹었어요^^ 멸치 자체에 나트륨이 있어서 전 간장을 넣지않고 참기름, 깨소금, 꿀만 넣어 볶았어요 가지는 깨끗히 씻어 어스썰고 당근, 양파와 함께 볶았더니 식감이 아주 굿굿~!! 간장,굴소스, 고춧가루,올리고당,참기름,파마늘 넣어서 볶았어요 *가지의 효능* 약 90%가 수분으로 이루어진 가지는 칼륨과 함께 이뇨 작용을 도와줍니다. 가지의 안토시아닌 성분인 ‘나스닌’은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혈액 속의 중성지방을 낮추며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콜레스테롤을 높여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식품입니다. *멸치의 효능* 단백질과 칼슘, 무기질의 풍부해서 어린이들의 성장발육과 갱년기 여성들의 골다공증 예방, 태아의 뼈 형성과 산모의 뼈 형성 보충에 탁월한 식품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오늘은 야채과일에 발사믹 식초 뿌려서 샐러드로 아침 시작합니다. 건강하고 신나는 금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저녁은
비가 오네요 마트에서 샐러드용 야채 산김에 스테이크 했어요.식구들 모두 맜있게 먹어 주네요
생강꽃
야채찜으로~~
찜기에 야채쪄서 듬뿍 먹었습니당 역시 찜요리라 속이 편안합니다 아삭 식감위해 전 5분 정도만 했더니 애호박 당근 식감 딱 좋네요 마늘+청양고추+레몬즙 소스라 듬뿍 찍어 먹었습니다 야채의 식감과 본연의 맛 그대로 느껴집니다요 행복 행복 ^^
목표사십구
아침은 샌드위치 먹어요🥯
오늘은 이틀전에 사온 샌드위치로 아침 먹어요 고기와 야체 토마토에 살짝 달콤하면서 매콤한 소스맛이 나요 이틀이나 지나서 걱정했는데 빵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맛나게 먹었어요
들꽃7
애슐리 신메뉴
저 차지키 소스가 유행이더라고요 ㅎ
수수깡7
오늘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맛있게 먹었어요~🍽️🍝🍕🍹 영등포 타임스퀘어 37.5 Signature 에서 멋있게 먹었어요~😆 맛집이라해서 갔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피자🍕, 파스타🍝, 고기, 샐러드🥗
지니5269242
아침은 맛있게 먹었으나... 인생은 어렵다.
200g 빠져서 61.0kg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과일샐러드 만들고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았고 다른 식구들은 안 먹을것 같아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데친양배추와 반찬 차렸답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당근양파볶음과 데친양배추 쫑쫑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1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3개 넣고 건자두3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데친 양배추는 너무 많이 데쳐져서 식감이 안 좋아서 먹어 치우라는 엄마 말에 샐러드에 넣고 애사비드레싱을 데친양배추 듬뿍 넣었답니다. 브로콜리과 딸기부터 먹기 시작해서 오렌지 토마토 먹고 밑에 야채까지 다 먹으니 확실히 배가 부르네요. 보통 때보다 데친 양배추가 더 있어서 양은 더 많았어요. 잡곡밥 반그릇 데우고 돼지고기김치찌개 남은 거를 데우고 데친양배추 나머지도 다 내고 시금치나물과 고추장장아찌무침도 같이 차렸어요. 밥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이렇게 여유 있게 아침 먹는 게 계속 지속될 줄 알았어요. 밥 먹고 조금 쉬고 있다가 이모한테 전화 받기 전까진요😔 엄마가 너무 아프시다고 응급실 가야 되니 얼른 와야 된다고 하셨어요. 급체로 그런 적이 몇 번 있기 때문에 짐직 예상하고 저는 준비해서 나갔어요.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엄마를 만났을 때 어떤 상황인지 유추해보려고 했는데 방금 전 상황도 기억 못하시고 계속 물어보는 게 심각한 상황이네요. 😨 CT찍어보고 뇌출혈이라는데😰 시술받고 나오면 중환자실로 가라는데 🥺 사람일은 한치앞도 모르는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으로 삶은계란과 쌈채소 먹었어요
애사비 반잔 마시고 쌈채소에 삶은계란 잘라넣어 쌈싸먹었어요 샐러드도 좀 번거롭고 생각보다 고기를 안 먹게 되어 쌈이 최고 같아요 삶은계란 2개 먹고 밥도 좀 먹었네요 맛점하세요😍😍
더달달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고구마 샐러드 🥗🫐 🍠
아침은 양상추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사과 🍎,찐계란과 고구마,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로 🫐 든든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화요일 아침식단
오늘은 이탈리안 샌드위치 반개와 우유랑 간단히 먹어요 이탈리안 샌드위치는 폭신하고 부드러운 올리브 포카챠에 신선한 양상추, 구운토마토, 아메리칸치즈, 햄 등 들어있고 어니언소스가 들어 있어서 맛있네요
들꽃7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라떼랑 같이 9시 2분에 나왔어요. 10시에 음악치료수업이 있고 12시부터는 플라워카페근무도 해야 하고 오늘은 좀 바쁜 날이네요. 그렇게 근무하는 동안 우리 라떼는 얌전히 옆에서 자면서 기다렸답니다. 그리고 5시에 퇴근해서 나왔네요. 아직 햇살은 좋고 우리 라떼가 가자는 방통대에왔답니다. 여기 냄새가 좋나봐요. 그렇게 마로니에공원을 거쳐서 40분만에 집으로 왔네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들어갈 때 보니까 11,100보였어요. 막상 집에 들어오니까 샐러드에 넣을 야채믹스가 하나도 없고 아까 SK에서 유심 바꾸려고 줄 서있는 것도 신경이 쓰여서 나 혼자 나갔답니다. 줄서서 기다렸는데 유심교체 신청만 하고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 사가지고 들어왔네요. 라떼는 피곤하는지 벌써 자기 방석에 저렇게 뻗어 있답니다. 그래도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죠~ 12,800보 걸었어요. 이제 플랭크 챌린지를 안 하지만 그래도 다녀 와서 플랭크했답니다. 내일도 할 수 있을까요? ㅋㅋ 가게에서도 물 열심히 먹고 집에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오늘부터 혈압 챌린지 3기 시작이네요. 정상~♡
성실한라떼누나
해물이 듬뿍들어있는 물짜장 먹었어요
해물이 듬뿍 들어있는 물자장을 먹었어요 소스가 감칠맛이 있어 맛있었습니다
미주장
점심
점심 샐러드로 먹었어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저스트영
아침 식단 다시 도전
얼마전에 소스없이 스프링롤을 먹었는데 오늘은 소스까지 첨부해서 다시 해 먹었어요 냉파겸 도전하는 거라 재료를 다 갖춘건 아니구요 집에 차고 넘치는 사과, 계란, 양파, 오이만 넣었어요 소스는 노브랜드 칠리소스인데 너무 맵지도 않고 너무 달지도 않고 딱 좋네요 이 재료로 딱 9개 나오더라구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켈리장
오랫만에 집밥은 냉털로
얼마만에 집밥인지...ㅜ 죽어가는 두릅이랑 아스파라거스 살려주고 야채부족분은 양배추샐러드로... 연어랑 제육으로 단백질 채우고 챱... 묵은지에 콩나물넣고 시원하게 김치국으로 아점해결해요^^
장보고
아침 한접시 가득~
상추.양배추도 넣어 깨소스 뿌리고 있는거 다 얹어서 한접시 먹었어요
줄리아언니
일요일 아침
새벽 5시에 깨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6시 되기 전에 어머니가 일어나셨네요. 반찬 하신다고 그래서 내 샐러드 야채도 부탁드리면서 당근이라 고구마는 씻어서 준비해서 기계로 채써는 것도 도와드렸어요. 엄마는 브로콜린 2개도 삶고 시금치 무치고 어묵 볶고 양념북어도 구웠답니다. 어느 정도 도와드리고 스트레칭 하려고 방에 들어가서 불을 키니까 라떼가 저렇게 쳐다보네요. 왜 벌써 이불개냐 겠죠?ㅋㅋ 하지만 옆으로 가라는 말에 움직이길래 빨리 이불 개고~ 스트레칭 얼른 했고 몸무게 쟀는데 4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 점심도 잘 먹었지만 저녁에 궁금해가지고 견과류 먹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됩니다. 그걸로 100~200g은 찐 거 같애요.😅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얼른 샐러드 준비했는데 엄마는 벌써 음식 다해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은 아직 자고 엄마는 일요일에 일찍 밥 먹고 교회 갔다 출근하시거든요. 바쁜데 내 야채까지 준비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아보카도 샐러드 어떤가요 아보카도 샐러드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부채살 스테이크 한판에 야채 가득 (🍄🟫🧅🍆🥕)
부채살 🍾🫒소금,후추,올리브오일과 시즈닝해 두었다가 지글지글 굽다가 버터 🧈 🧈 넣고 스테이크 가니쉬🥩 새송이 버섯 🍄 가지 🍆 당근 🥕 애호박, 아스파라거스 양파, 마늘 함께 구워서 스테이크 소스에 콕콕 찍어 모처럼 모인 가족들과 함께 든든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마무리
아침 산책 마치면서 만보 넘겼길래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9시 15분에 집에 들어왔거든요. 이때 12,200보 였네요. 들어와서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 했답니다. 들어와서 아무래도 빵 양이 작았는지 허전해서 사과 2쪽이랑 견과류 간식 조금 먹고 쉬다가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도시락 챙겨가지고 12시 29분에 출근했어요. 5시 10분까지 근무하고 고추장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슈퍼에서 사가지고 집에 들어오니 5시 39분이었어요. 나 일하는 동안 집에서 푹 쉬었는지 때깔 좋은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 찍었어요. 17,2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오늘은 좀 피곤한 하루였어요. 그래도 먹고 싶었던 소금빵과 바게트도 먹고 6천보챌 캐시도 받고 근무도 잘하고 알찬 하루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육전 막국수
지인과 나들이 왔다 막국수 먹었어요. 육전이 들어간 비빔과 물국수를 나눠 먹었는데 달콤새콤에 매콤까지 더한 비빔이 저는 더 좋았어요. 비빔소스가 맛도 좋고 향도 좋아 물어보니 레몬이 들어갔다고 하네요.
들풀지기
부모님과 점심으로 장어정식 먹었어요
오랫만에 부모님과 점심으로 장어먹고 왔어요 점심특선인데 아욱국도 나오고 샐러드도 맛있고 반찬도 깔끔해서 잘먹고 왔어요
들꽃7
2%부족한 아침 식사
아침에 스프링롤이 먹고 싶어서 집에 있는 재료들로 간단히 준비했어요 재료 다 준비해놓고 보니 제일 중요한 칠리소스가 없네요 분명히 기억속에는 예전에 사서 먹다 남은게 반병쯤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ㅎㅎ 2% 아쉬운채로 계란, 오이, 양파, 계란 넣고 머스타드소스에 찍어 먹었어요 그래도 맛있네요
켈리장
아침 먹어요
간단하 하지만 맛있고 건강하게~ 토마토.오이.바나나.구운 청란.치즈에 깨소스 살짝 뿌렸어요
줄리아언니
브런치 먹으러왔어요
다음주면 다시 독립하는 딸냄이랑 모처럼 브런치 먹으러 나왔어요 매력적인 퀴노아 포케에 녹두리조또 구운 샐러드까지 푸짐하게 브런치 데이트해요~ 퀴노아포케 녹두리조또 구운야채들~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