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샐러드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귀여운 아보카도 수확 🥑
신랑이 키운 아보카도가 왔네요 ㅎ 올팜에서 느리게 느리게 한참 키우더니 결국 수확했네요 앙증맞게 2개 ㅎ 뽁뽁이 없이 상자에 담겨 왔어요 하나는 아보카도 계란밥, 하나는 샐러드에 넣어서 먹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CU 다이어트 음식_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제가 cu에서 즐겨 먹는 다이어트 식품은 단연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입니다. 여러가지 다이어트 식품이 있지만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이 어려운 저는 항상 닭가슴살을 구입하는데요. 그 중 블랙 페퍼맛이 제일입니다. 수분함량 74%로 뻑뻑하지 않고 촉촉하고 부드럽습니다. 단백질 21g 105 cal 입니다. 저에겐 좀 짜서 샐러드를 곁들여 먹으면 좀 낫더라구요!
Bommm
11/12(화)라이틀리 곤약 소떡소떡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소떡소떡 먹어요. 소스는 직접 만들었어요. 케찹을 뺐는데도 맛있네요~~ 떡에는 곤약이 들어있어 곤약이 수분을 꽉 잡아들여서 더욱 쫀득하고 촉촉하고 쫄깃합니다. 쌀떡같은 식감을 느낄 수 있구요~ 소세지는 돼지고기 대신 닭가슴살과 곤약을 넣어서 칼로리는 낮추고 촉촉한 육즙과 뽀득한 식감으로 든든하니 좋구요~~
냥식집사
솔리몬 레몬즙 왔네요~
배송지연 되더니 오늘 택배 왔어요~ 레몬수 만들어서 먹고 샐러드 드레싱으로도 넣어서 먹어볼려구요 한병 다 먹고 다시 시켰어요 물 2L에 레몬즙 소주잔으로 2번 넣으면 되더라구요~
우리화이팅
“감기 때 사먹었는데”…美서 퇴출 위기 ‘판콜에이’, 국내는?
하... 저 이거 gs에서 사먹었는데... 휴일에 병원에 갈수가 없어서 편의점에서 사먹었는데.. 이런 이슈가 있는줄은 몰랐어요 FDA에서 코 막힘 완화에는 효과가 있지만 입으로 복용하면 충분한 양이 전달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6개월간의 공개 의견 수렴 기간을 거친 뒤 판매 중단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아직 판매중단여부가 결정된건 아니지만.. 감기약으로서 효능에 대해서는 완벽하지 않은건 사실인가봐요.. 왠만하면 병원에서 약 처방 받아서 먹는게 나을듯하네요;; 동화약품 '판콜에이'. 동화약품 제공 미국 식품의약국(이하 FDA)이 페닐에프린(phenylephrine, 코 막힘 완화) 성분이 코 감기약으로 효능이 없다고 보고 퇴출 절차를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정부도 같은 성분의 약에 대해 종합 검토에 들어갔다. 지난 7일(현지시각) 미국 FDA는 페닐에프린 성분을 먹는(경구용) 코 막힘 일반의약품(OTC) 성분 목록에서 삭제할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페닐에프린 일반적으로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감기 등으로 인한 코 막힘 완화를 위해 사용되는 성분으로, 30년 전 약으로 승인받았다. 현재 의사 처방 없이도 마트나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FDA에 따르면 페닐에프린 성분의 감기약은 지난 2022년 미국에서만 2억4200만개가 판매돼 17억6000만달러(약 2조3000억원) 규모의 매출을 냈다. 그러나 FDA 자문위원회는 작년 9월 페닐에프린이 들어있는 약을 복용해도 비강충혈완화제로서 효과가 없다는 데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코 막힘 완화에는 효과가 있지만 입으로 복용하면 충분한 양이 전달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FDA는 6개월간의 공개 의견 수렴 기간을 거친 뒤 판매 중단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이에 우리 정부와 국내 제약업계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해외 규제 현황을 살펴보며 페닐에프린 성분의 경구용 감기약 제품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 시판 중인 경구용 감기약 중 페닐에프린이 포함된 제품은 ▲동화약품 ‘판콜에이’▲코오롱제약 ‘코미시럽’ ▲대우제약 ‘코벤시럽’ ▲영국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테라플루나이트 타임 건조시럽’ 등이다. 편의점에서 일반의약품으로 판매되고 있는 코 감기약은 동아제약의 ‘판피린’과 동화약품 ‘판콜에이’다 만약 식약처가 페닐에프린 성분에 대해 사용을 금지하는 조치를 내린다면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는 감기약은 판피린 1종뿐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해외 규제 현황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국내 페닐에프린 감기약에 대해 그간 사용 경험, 전문가 의견 등을 바탕으로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세계일보>
우리화이팅
혈당조절에 좋은 그릭요거트
아침은 혈당을 낮추어주고 단백질을 보충해주는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었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뼈찜
오전에 글쓰기 수업마치고 수업 같이 듣는 언니랑 병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은 잡곡밥과 김치뼈찜이었답니다. 잡곡밥은 반만 받아오고 김치뼈찜과 콩나물국, 어묵볶음 양파초절임 이고. 양배추샐러드(+오리엔탈 드레싱, 레몬 드레싱) 두 접시를 갖고 왔어요. 그런데 사진은 한 접시죠.ㅋㅋ 한 접시 다 먹을 때까지 내가 사진 안 찍은 걸 잊어먹었더라구요😅 나중에 생각나서 부랴부랴 찍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견과류 조금 뿌려서 야무지게 2접시 다 먹고 뼈찜에 반찬에 국은 건더기만 해서 맛있게 밥 먹었네요. 뼈찜 안에 든 김치도 삼삼하니 맛있고 뼈 2개도 제법 큼직한데 깔끔하게 다 먹었답니다. 이건 단백질이니까 건강하게 챙겨 먹는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허기가 지는 이유와 예방하는 방법
평소에 허기짐을 느꼈을때, 어지럽거나, 손이 떨린다거나 하는 경험 있으세요? 배고픔 말고, 허기짐이요. 이걸 어떻게 다르다는걸 이해 시킬지, 글로 설명이 여렵지만, 저는 배고픔 말고, 허기가 졌을때, 어지럽고, 손도 떨리는 증상을 느껴요. 보통 당떨어 졌다고 표현은 하지만, 살짝 다르긴 해요. 이렇게 허기가 졌을때는 뭐라도 입에 넣어줍니다. 정말, 어지러워서요. 손떨려서요 ^^ 이렇게 사람이 허기가 지는 이유가 단순히 배가 고파서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보통 목이 마르면 배고픔과 헷갈린다고 들었는데, 예방하는 법에 이 내용이 있네요. 허기가 지는 이유와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서 같이 알아봐요. 그러나 배고픔이 허기의 유일한 원인은 아니다. 마지막 식사의 질, 수면 부족, 탈수, 약물 복용, 스트레스 상황 등도 고려해야 한다. 배고픔의 고통은 그렐린이라는 호르몬 분비로 발생한다. 이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식습관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허기가 지는 이유 허기는 배고픔 호르몬인 그렐린에 대한 반응으로 발생한다. 몇 시간 동안 먹지 않았다면 몸은 음식이 들어올 때가 됐다는 신호로 그렐린을 분비하는데 이때 뇌를 자극하여 강하게 배고픔을 느낀다. 허기는 호르몬 외에 기계적 요인도 고려해야 한다. 근육 기관인 위는 늘어나거나 수축할 수 있는데 물을 마신 후에도 위가 늘어나서 포만감을 느낀다. 그러나 위가 비면 수축될 수 있다. 또한 음식울 먹지 않으면 위 내부에서 위산이 중화되지 않는다. 따라서 위벽 수축과 함께 점막 자극이 발생하여 허기와 통증을 유발한다. 허기 증상 공복, 경련 또는 위 수축이 나타날 수 있으며 복부에서 꼬르륵거리는 소리가 나기도 한다. 기타 관련 증상은 다음과 같다. 특정 음식에 대한 갈망 배고픈 느낌 속쓰림 과민함 현기증 허기가 지는 기타 이유 ✅식품 품질 그렐린과 인슐린은 상호작용한다. 인슐린이 감소하면 그렐린이 분비되어 공복감을 느낀다. 결과적으로 그렐린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므로 적절한 수치의 그렐린은 대사 질환을 예방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그러므로 정제된 설탕과 단순 탄수화물만 먹으면 인슐린 수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체내 그렐린 수치가 올라서 배고픔을 유발한다. ✅수면 부족 2016년 연구에서는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이 증가한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밤에 충분히 잠을 자면 정제된 설탕, 더 많은 나트륨, 포화 지방을 섭취해야 할 필요성이 감소한다고 한다. 또한, 수면은 포만감과 관련된 그렐린과 렙틴의 상향 조절과도 관련이 있다. 수면이 부족하면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져 더 큰 배고픔을 느낀다. ✅자극에 반응 허기는 식욕을 자극하거나 ‘군침이 도는’ 음식 냄새나 이미지에 대한 반응으로 발생할 수 있다. 식사 후에도 이러한 자극에 반응하여 마치 공복인 것처럼 느끼기도 한다. ✅스트레스, 우울증 또는 불안으로 인한 배고픔 허기는 스트레스를 받거나 감정적으로 격앙된 상황에서도 흔히 발생한다. 실제 식욕과 구별하기 위해 꼬르륵 소리를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 느끼는 허기는 일반적으로 꼬르륵 소리가 나지 않는다. 허기가 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법 이러한 불편함을 예방하려면 아래와 같은 몇 가지 조처를 할 수 있다. 규칙적인 간격으로 식사하기: 그렐린 분비 패턴은 개인의 식습관과 관련이 있다. 규칙적으로 3~4시간마다 식사를 하면 음식이 시간 내에 위산을 중화할 수 있다. 대용량, 저칼로리 간식 준비하기: 주요 식사 사이에는 저칼로리, 대용량 간식을 먹는 것이 좋다. 샐러드, 채소 또는 수프, 과일 및 녹즙을 활용하자. 수분을 유지하기: 물은 위산을 중화하고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 숙면하기: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키우고 밤에 7~9시간 정도 자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다. 정제된 설탕이 많이 함유된 음식은 먹지 않기: 이러한 음식이 만들어내는 대사 변화는 짧은 시간 내에 다시 허기 지게 만든다. 그 대신 저지방 단백질, 건강한 지방, 과일 및 채소를 먹는 것이 좋다. 식사에 식이섬유를 포함시키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킬 수 있다. 오래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기: 의도적으로 음식에 집중하고 오래 씹으면 심리 또는 정신적 건강 상태와 관련된 허기를 줄이는 식사를 할 수 있다.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혈기챌 14기 8일차 인증
어제 저녁 부부모임으로 삼겹살, 양념돼지갈비를 먹었다. 상추, 깻잎, 배추샐러드와 볶은김치를 곁들여 먹고 소면을 조금 먹었는데 아침공복혈당이 높다. 샐러드와 김치때문인 듯 하다.
개별꽃
점심도시락
베이글 1/4 + 리코타치즈 계란2개 토마토 파프리카 그리고 갈릭디핑소스83 kcal
목표사십구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스트레스는 소화계, 신경계 등 신체 여러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전반적인 건강을 지키려는 노력이 동반돼야 하는 이유다. 특정 음식을 먹으면 그 식품이 내는 스트레스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 ‘BBC good Food’에 게재된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 되는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천연식품 위주로 매 끼니 채소 포함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서는 천연식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고 매 끼니 채소를 꼭 섭취하는 게 좋다. 천연식품은 가공과정을 거치지 않아 비타민C, 비타민B군,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이 영양소들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는 부신 기능 유지에 필수적이다. 한 끼에 ▲시금치, 케일 등 잎채소 활용한 샐러드 ▲올리브 오일을 둘러 구운 가지, 브로콜리, 파프리카 ▲양파, 당근 등을 넣고 끓인 스프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채소를 활용하면 필요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아침 식사는 하루의 대사활동을 좌우하는 중요한 식사로, 영양균형이 잡힌 아침 식사를 해야 스트레스 관리에 이롭다. 통 곡물 등 복합탄수화물,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등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아침 식사는 뇌에 필요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기분을 향상시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을 완화한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스트레스가 과도할 때는 단백질 섭취량에 신경 써야 한다. 단백질은 신체가 스트레스 상황에 더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영양소다. ▲근육 ▲피부 ▲면역세포 등을 구성하는데 쓰여 스트레스 상황에서 손상된 조직을 회복하고 면역력을 강화한다. 만약 스트레스를 상황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면 단백질을 평소 섭취량보다 10~20% 늘리는 게 좋다. 매 끼니마다 ▲살코기 ▲생선 ▲달걀 ▲콩류 ▲견과류 ▲씨앗류 등을 포함하면 된다. 특히 아침 식사 때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면 생체 리듬 개선 및 신진대사 안정화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 호르몬 조절 효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 섭취 자제밀가루, 쌀, 설탕 등 정제 탄수화물이 함유된 식품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체내 소화·흡수 속도가 빨라 섭취 시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이후 빠르게 떨어지게 만든다. 혈당이 오르내리는 과정에서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면 신체가 스트레스에 더 민감해진다. 에너지 수준이 불안정해지면서 기분 변화와 피로가 유발되기도 한다.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지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는게 스트레스 관리에 유리하다. ◇습관적 감정적 섭식 피하기감정적 섭식이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때때로 사람들은 스트레스로 인해 폭식을 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찾는다. 이를 감정적 섭식이라 하는데 과도하게 반복되면 음식 중독으로 이어진다. 음식 중독은 배가 부를 때까지 음식을 먹었는데도 음식을 계속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으로 체중 증가 및 극심한 스트레스, 우울감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음식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단맛·짠맛·매운맛 등이 아닌 새로운 맛을 뇌에 인지시키는 게 좋다. 음식이 혀에 닿으면 감각신경을 통해 뇌에 맛이 전달되는데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혈당지수가 낮은 통 곡물 등을 먼저 먹어 뇌에 다른 맛을 입력하는 식이다.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습관을 들여 음식 섭취에 대한 통제력을 되찾으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카페인 음료 대신 허브차나 과일차차와 커피 등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 대신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일시적으로 에너지를 높이지만 너무 많이 혹은 오랜 기간 섭취하면 스트레스를 높일 수 있다.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을 유도하고 부신에 영향을 미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늘린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가급적 카페인 섭취를 피하고 물이나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은 허브차나 과일차를 마시는 게 좋다. ========== 카페인이 젤 좋긴하는데, 스트레스도 좀 풀리는것 같고 , 그런데 사실상 건강엔 아닌가 보네요 허브차도 괜찮죠 가을에 차마시기 좋아요
뽀봉
CU 다이어트 식품 추천해요_닭가슴살 소시지
CU에서 제가 자주 구매하는 닭 가슴살 소시지입니다. 일반 맛과 청양고추 맛 이렇게 두 가지 맛이 있습니다. 저는 청양고추 맛을 자주 구매하고 있어요. 설명 가격 : 2900원 총 내용량 : 80g / 130kcal 탄수화물 : 3g 당류 : 2g 지방 8g 단백질 12g * 추천하는 이유 *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입이 심심하거나 괜히 무언가 먹고 싶어질 때가 자주 있어요. 무언가를 차려 먹기엔 귀찮고, 제대로 한 끼 거하게 먹기엔 부담스럽고, 또 다이어트 혹은 몸 관리 중에 내 몸에 좋지 않은 아무거나 막 먹기는 싫고 그렇잖아요. 그럴 때 '더 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 하나 먹어주면 씹는 맛도 있고, 적당히 짭짤하면서 살짝 매콤해서 자극적인 음식에 대한 불필요한 욕구가 해소돼요! 동시에 탄수화물과 당은 낮고 단백질은 높은 편이니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일석이조입니다! * 다양한 레시피 * 가격은 2900원으로 거의 항시 2+1을 하고 있어서 좋은 가격으로 두 가지 맛 모두 번갈아 맛볼 수 있어서 좋은데요, 세 개를 사다 보면 조금 다양한 맛으로 먹고 싶기도 하더라구요. 그럴 경우 저는 저당 케첩이나 저당 머스터드 같은 소스를 조금 뿌려서 같이 먹기도 하고, 닭가슴살 소시지를 잘라 넣어서 현미밥과 함께 볶음밥으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가끔 빵이 먹고 싶을 땐 구운 토르티야나 통밀 식빵 사이에 채소와 함께 닭가슴살 소시지를 넣어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때도 있어요! 본래 그대로 먹어도 간편하고 맛있으면서 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더 건강한 닭 가슴살 소시지' 여러분도 보이면 구매해서 드셔보세요^^
구냥냥
저녁은 꼬막 비빔밥~
오늘 마트갔다가 삶아진 꼬막 사왔어요^^ 소스까지 같이 들어있어서 비빔밥 만들기 편하더라구요 이것만 먹기 아쉬워서 김치전도 같이 만들었습니다. 모두 맛저되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seabuck
파스타
간만에 파스타 바게트가 남아서 간만에 파스타 해서 먹었어요 일부러 소스많이해서 만들었어요
숫자
아침식사는 샐러드
아침은 샐러즈로 먹었어요 파프리카.양배추.그릭요거트.블루베리.아몬드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과일이 수북히~😅
어제 아버님 제사 지내고 있는 과일로 샐러드 먼저 먹어봅니다~^^ 그런데 조금씩 담았는데 한 가득 차버리네요~^^ 먹다보니 배가 부르고요😋 그래서 아침은 이걸로 퉁 치렵니다 ㅎㅎㅎ
나쁜엄마
Cu편의점 다이어트식품 닭가슴살 스팸덮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닭가슴살 스팸덮밥 추천해요 단백질함유량25g으로 한끼식사대용으로도 충분시해요 데리야끼소스가 적당히 들었있어 비벼서 먹으면 간도적당하고 먹을만해요
happy80
술안주 근위볶음
농협에서 받은 5천원 상품권으로... 1팩에 4000원 하는 근위 구매해서 저녁 술안주용 한상 딱 좋게 먹었어요 소주 막걸리 와인 개취가 너무 확실한 가족들 각자 입맛에 맞게 술 알아서 따라 먹기로 ㅎ 근위 깨끗하게 씻어 반으로 썰어 한입 크기로 만들고 생각술에 한번 조물조물 냄새 제거 후 소금&후추로 간하고 계란 흰자로 코팅 입힌 다음 전분 한숟가락 넣고 다시 주물주물 후라이팬에 기름 넉넉히 두른 후 살짝 구워준다음 파프리카 양파 마늘 파 넣고 볶아내면 끝~ 와사비 소스 만들어 입맛에 맞게 찍어 먹어도 좋고 그냥 먹어도 좋고
목표사십구
저녁식사 시간이네요
소고기 양파 마늘 넣어 구웠어요. 매운맛 즐기는 딸 마라소스와 함께 토속입맛 어른들은 된장소스에 입맛도 제각각 이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스톤브레드와 카페라떼로
돌판 오븐에 구워낸 스톤브레드의 고소하고 짭조름한 빵빵한 맛 타르투피지미 트러플 소스와 함께 하네요. 카페라떼의 달콤한 맛의 조합 완전 맛있어요 👍
정수기지안맘
돈따스 전문점에서 파는거 같은 직원식당 돈까스~♡♡
식판인게 아까울 정도로 돈까스가 유명 돈까스가게 에서 파는 돈까스 같았어염 바삭바삭하고 육즙이 쪼옥 나온는게 굿~~ 샐러드도 소쓰가 진짜 맛있네염
우블리에
생선구이
점심에 먹은 생선구이 정식 이예요 샐러드 바가 있어서 필요한 반찬들은 추가로 갔다 먹을수 있어 좋았어요 음식도 정갈하게 잘 나왔어요
로블ㅎ
이삭토스트 맛나요😍
이삭토스트 먹었어요! 배불러요~ 이삭토스트 바르는 소스가 넘 궁금해요 달달하니 넘 맛있네요.
더달달
그릭요거트샐러드에 계란까지
아침식사는 무조건 챙겨 먹었습니다 바쁜 일정으로 이제야 올리네요
마음그릇
점심 고고해봅니다 🥰
전 데리야끼맛 닭가슴살 하나 데워 후딱 점심 먹었어용 ☺️☺️ 요런 소스닭가슴살 있으면 편하게 단백질도 챙기고 반찬으루도 좋더라구요 ^^*
자스민꽃
샐러디
올만에 우삼겸메밀면샐러드 시켜먹었어요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메밀면이라고 밀가루 함량 높아 자제해야하는데 너무 맛있음 ㅠㅠ
냥냥써브
냉장 수비드 닭가슴살 🐓
냉장 수비드 닭가슴살 🐓 이건 엄마 보내드렸는데 잘 받으셨다고 합니다. 냉장이고 부드럽고 맛있어요. 샐러드 식단에 추가해 보라고 우선 10개만 보냈어요.
레몬그린
야식
맘터 갈릭 김떡만 김밥 떡 만두 입니다 매콤 김떡만은 너무 매워요 메뉴에 없더라도 맘스 양념이나 치파오 소스로 변경 가능해요 점바점 주의
현유리
CU에 출시한 완전금미옥 쌀떡볶이 더 맛있게 먹는법
완전금미옥 쌀떡볶이랑 짜파게티범벅을 준비한다 떡볶이 용기에 떡볶이소스랑 짜파게티 스프를 다 넣는다. 뜨거운 물은 눈금까지 붓고 잘 섞은 뒤 전자렌지로 5분30초 전자렌지로 4분 남았을때 짜파게티범벅에도 물을 붓는다(범벅 면 익히는데 4분 필요함) 5분30초가 지나면 떡볶이 컵에 범벅 면을 넣고 막 비벼준다. 진짜 맛있는 신당동 즉떡 맛이 난다.
야고
미루었던 양배추라페 만듬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라떼랑 2시 10분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들어오니 어머니는 동생이랑 점심을 먹었고 저는 아침에 너무 달달한 빵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이땐 배가 고프지 않고 오히려 약간 배불러서 먹고 싶진 않았네요. 집에 있는 귤 반개 먹고 어머니가 당근과 콜라비 그리고 양배추를 기계로 채썰어 놓으셔서 채썬 양배추가 있는 김에 양배추라페 만들기 시작했어요. 우선 양배추는 1,600g 저울로 재서 식초에 10분 담급니다 10분이 지나면 씻어서 물을 좀 빼야 되요. 탈수기로 살짝 물을 빼서 소금 2.5T에절10분 절여 놔요 오늘 양배추가 1.6kg이고 나머지 레시피도 정리해 봤어요. 소금이 절여지는 동안 양념할 거 준비해요. 홀그렌드머스타드, 애사비,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준비하고 네 가지를 계량스푼으로 정확히 재서 저렇게 섞어놔요. 그새 10분이 지나면 절여진 양배추는 직접 손으로 꼭~~~ 짜서 볼에 담아놓습니다. 만들어 놓은 소스를 양배추에다 부어요. 장갑 낀 손으로 뭉쳐져 있는 양배추도 풀어가며 골고루 섞습니다. 양배추라페는 오래 먹을 거라 큰 유리통에다 담고 바로 먹을 거는 조그만 통에다도 담아놔요. 이번 양배추라페는 그렇게 짜지 않게 새콤하게 잘됐답니다. 그래서 생당근은 넣지 않았어. 양배추라페가 없어서 차지키소스만 만들어 먹었는데 양배추도 사놨기 때문에 굉장히 머리가 무거웠거든요. 어머니가 기계로 체썰어주셔서 그나마 편하게 할 수 있었네요. 양배추라페 만들기는 채써는 것과 소금에 절인후 꽉 짜는 게 가장 어렵거든요. 그리고 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힘이 많이 필요한데 한 1.6kg은 그런대로 할 수 있었던 거 같애요. 어제 힘겨운 목요일을 보내고 오늘도 빵집 갔다오고 일하고 집에 들어와서 너무 힘들어서 양배추라떼까지 만드는건 좀 무리긴 했지만 막상 해놓고 나니 또 몇 주간은 식단 챙기는데 도움이 되서 든든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맛있게 얌얌~♡♡
《아침》 최애 토스트랑 무우나물이랑 맛있게 얌얌 《점심》 오잉? 닭볶음탕이 나왔네염 연근샐러드도 담백하니 맛있었어염
우블리에
금요일 아침 1차 야채과일도시락
몸무게가 유지돼서 참 다행이었어요. 그런데 어제 피곤했는지 10시 50분 마무리 하면서 언제 잤는지 모르게 부지부식까지 자버리고 새벽 4~5시에 깼다가 마사지 받으면서 또 자서 7시에 눈이 떠지더라구요. 엄마랑 오늘 안국에 맛있는 빵집 가기로 했는데 좀 늦어져서 명상과 홈트 하나만 하고 나갈 준비했답니다. 빵 먹기 전에 야채를 먹어야 될 거 같아서 간단하게 도시락 싸봤어요. 통하나에 야채믹스와 차지키소스, 방울 토마토 사과 2쪽 넣고 다른 통에 당근 스틱과 방울토마토를 조금 더 넣었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귤도 하나 챙겼네요. 8시 17분에 나와서 창경궁 쪽으로 가는데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추울까봐 히트텍도 챙겨입고 되게 따뜻하게 나왔답니다. 라떼도 늦가을이 입는 옷으로 입혔네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돼서 바로 빵집으로 가야 될 거 같아서 창경궁 가는 길에 어머니랑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사과, 귤은 나눠먹고 야채 믹스와 차지키소스처럼 포크로 먹을 거는 창경궁 담장 걸어가면서 혼자 먹었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때만 해도 마사지 받고 바로 홈트하고 준비할려고 했는데 마사지 받으면서 완전히 곯아떨어져서 7시에 눈떠서 늦었다고 부랴부랴 준비한다고 바빴답니다. 마음 챙김 해놓고 잠깐 졸았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