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힘듬만큼 푸짐하게

어머니와 같이 먹을 샐러드(아침에 사과를 안 먹어서 지금이라도 사과를 좀 넣었어요. 아직 해가 있으니까 괜찮겠죠?)

저녁은 힘듬만큼 푸짐하게

어머니가 갑자기 수제비가 먹고 싶다하시더니 얼른 한 그릇만 끓여서 드셨어요(저는 밀가루음식은 지금은 되도록 피할려고 합니다)

저는 카무트밥과 반찬들.

최근에 카모트 밥 먹을 때  3분의 1은 덜어 놓고 먹었었는데 오늘은 배고파서 담아논 거 다 먹었네요

가게에서 어머니가 고사리나물해서 새로 반찬이 늘었어요.

저녁은 힘듬만큼 푸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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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소나무1234
    완전 푸짐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 우리화이팅
    진수성찬이네요~
    몸에도 좋고 맛도 좋고~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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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저도 진주성찬이라고 생각해요. 이 나물를 해주신 어머니한테 감사해야 하면서 항상 먹고 있답니다. 다른 건 좀 하는데 나물은 내가 하면  맛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