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1234
완전 푸짐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어머니와 같이 먹을 샐러드(아침에 사과를 안 먹어서 지금이라도 사과를 좀 넣었어요. 아직 해가 있으니까 괜찮겠죠?)
어머니가 갑자기 수제비가 먹고 싶다하시더니 얼른 한 그릇만 끓여서 드셨어요(저는 밀가루음식은 지금은 되도록 피할려고 합니다)
저는 카무트밥과 반찬들.
최근에 카모트 밥 먹을 때 3분의 1은 덜어 놓고 먹었었는데 오늘은 배고파서 담아논 거 다 먹었네요
가게에서 어머니가 고사리나물해서 새로 반찬이 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