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그릇
우와 색깔이 알록달록 맛있는 야채들이네요 좋은날되세요
오늘 12시부터 비 온다고는 어제부터 돼있었지만 뭐 다른 데서는 8시도 온다고 막 되있더라고요. 어쩔지 몰라 새벽 6시 일어나서 라떼 산책시켰네요.
다녀 와서도 기상 시간이 아직 조금 안됐더라고요.
하여튼 또 야채 준비해서 샐러드 뚝딱 만들었어요
어제 간단히 먹은 관계로 오늘 아침 배가 많이 고팠어요. 그래서 샐러드 양이 정말 많았어요😁
아침에 당근과 파프리카 과일 이렇게 썰어 준비.
파란색그릇의 과일이 다 들어갔으니 오늘 샐러드는 거의 과일 샐러드.
그리고 상차려서 또 저만 먹었네요. 다른 식구들은 안먹겠다고해서
새벽에 산책 끝내고 우리 라떼 사진.
오늘은 더 못 나올 거 같아서 냄새 실컷 맞고 들어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