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숯불향 두껍목살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숯불향 두껍목살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수요일도 점심 도시락 - 집김밥 + 과일들!

준비해 나왔습니다!  새벽부터 분주하게 준비해, 점심시간에 까 먹는답니다 ~

숲속의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숲속의나무

수요일도 점심 도시락 - 집김밥 + 과일들!

아침 마늘볶음밥

마늘 칼날로 다져 올리브오일에 살짝볶다가 파좀 넣어 파기름 살짝 만들고 소금 간하고 찬밥 넣어 볶다가 참치액 살짝 두르고 볶아냄~~ 아드님 아침밥 준비하고 제 점심 도시락은 리코타치즈샐러드+수비드닭안심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아침 마늘볶음밥

한끼통살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한끼 통살 추천이유  1.100g 씩 한팩으로 포장 되어 있어서 칼로리 맞추기이 편리함 2. 회사에 가지고 다니기 편함  따로 도시락 안싸도 되고 한팩 이나 두팩 들고 가서 전자렌지만 돌리면 됨 3. 완전 부드러움, 맛있음  요즘 닭가슴살 안부드러운게 어디 있냐 하지만 진짜 부드러움 그 자체 ㅜㅜ 맛도 여러개라 안질리고 먹을수 있다.

혹똑환돠이워터님의 프로필 이미지

혹똑환돠이워터

한끼통살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점심은 일단 닭가슴살 😀😀

점심은 도시락인데요~~~ㅋㅋㅋ  밥 대신 닭가슴살 데워서 먹으려구요 ^^ 이번주 조금 칼로리태우기 버닝 해야대서요 😍😍👍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점심은 일단 닭가슴살 😀😀

커피마셔요

점심 도시락 먹고 커피 마시러 왔어요 맛있어요 

한소래미님의 프로필 이미지

한소래미

토요일 아침 1차 샐러드

200g이 빠져서 오늘 맛있는 빵 부담 안 갖고 먹을 생각입니다. 다시 찌면 또 빼죠 뭐~ㅋㅋㅋ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서 엄마랑 라떼랑 산책나왔어요.  오늘은 맛있는 빵 사 먹는 날이라 샐러드만 챙겼거든요. 샐러드와 과일 챙기고 얼린 바나나까지 생기니 통은 3개가 됐네요.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도시락 펼쳐서 먹었어요. 샐러드통에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사과 자두 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었구요 그릭복숭아(시리얼 깔고 복숭아 4쪽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이번에 산 알롤로스는 확실히 단맛이 강해서 더 달 게 느껴져요)와 얼린 바나나까지 오늘 아침 샐러드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통이 깊어서 샐러드가 생각보다 양이 많아요. 그리고 치즈는 거의 라떼가 많이 먹었네요.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는 저번 것보다는 훨씬 더 맛있었구요. 이번 것이 진짜 잘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오늘 아침에는 6시 47분 정도 나왔는데 그늘이 있어도 해는 벌써 떴고 날도 너무 좋더라고요.  라떼는 아침부터 나왔네 하는 얼굴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1차 샐러드

토마토바질 마리네이드 만듬

저번에 토마토 마리네이트는 YouTube 영상을 보고 만들어봤는데 방울토마토 껍질이 까지질 않아서 다른 레시피를 찾아봤어요 블로그에 MJ의 후다닥레시피에서 참조했어요 이분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이더라구요. 이분은 직접 바질을 키워 쓰셨는데 저는 건조바질이 있어서 대신 썼답니다. 우선 방울토마토 500g 준비합니다.가위로 일일이 십자 모양을 내고 뜨거운 물 800g에 소금 살짝 넣어서 팔팔 끓이면 토마토를 15초 데쳐서 바로 찬물로 식히면 된답니다. 좀 덜까진 것도 찬물에 더 놔두고 손으로 하나씩 벗겨지더니 잘 까졌어요. 이렇게 예쁘게 되더라고요. 데쳐서 찬물에서 뺀건데 살짝살짝 보이는 금이 가위로 일일이 얇게 껍질만 자른건데 이게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그래도 저번에 비하면 아주 순조롭게 진행됐죠. 이게 껍질을 다 벗긴 방울토마토예요. 양념에 쏙쏙 들어오고 먹기도 편하다고 하네요. 이번엔 이것만 해도 되게 뿌듯하더라고요. 거기 레시피를 나한테 편하게 정리했어요.  양파도 그람으로 적어놔서 그것도 좋고 좀 많은 건 살짝살짝 줄였답니다. 특히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레몬청이나 청귤청 같은 시트러스청류를 쓰기가 부담스럽고 특히 지금 집에 없기 때문에 매실액을 썼는데 이것도 1t만 쓰고 알룰로스로 1t 넣었는데 매실청만 조금 넣어도 될 뻔했어요. 충분히 달더라고요. 다른 다이어트 하신 분이 생레몬을 넣기도 했는데 저도 그쪽을 한번 생각해볼려구요 우선 양파 65g 다져서 넣고 이분은 생바질도 다져서 같이 넣지만 전 건조바질를 뿌렸네요. 올리브오일 2T넣고 발사믹식초(마리네이드 만들라고 샀답니다) 2T 넣고 우리 집 매실액(어머니가 직접 담은것) 1t와 알룰로스 1t 넣고 그리고 골고루 섞는답니다. 그리고 통에 담는데 이분이 유리병에 담아서 저도 욕심이 나서 유리병에 담았더니 조금 남더라고요.ㅋㅋ 한 반나절은 냉장고에 넣어놔야지 맛있다는데 막바로 먹어도 맛은 있었어요.  그래서 병에 예쁘게 담은 것도 사진 찍어 놨어요.이쁘죠?😁😅 밑에 소스는 나중에 드레싱 소스로 써도 좋더라고요. 내일 아침 엄마라 먹을 샐러드도시락 쌀 때부터 쓰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마토바질 마리네이드 만듬

점심은 닭가슴살 & 도시락

오늘 점심은 닭볶음탕 나왔습니다아 ㅋㅋㅋㅋ 휴 흰밥이랑 국물 최대한 안먹고 챙겨온 닭가슴살 같이 먹엇더요 오늘도 든든하게 👍👍 다들 맛점하세요 ㅋ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점심은 닭가슴살 & 도시락

금요일도 도시락- 집김밥 + 귤+ 포도!

준비해 나왔습니다  새벽부터 준비하느라 분주했지만, 건강한 점심을 위해서~

숲속의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숲속의나무

금요일도 도시락- 집김밥 + 귤+ 포도!

혈당일기 10기 7일

취침전혈당 153 아침 식사 못함 점심 불고기도시락 저녁 내장국밥 ㄱ.런데 취침전 혈당이 왜이렇게 높지? 아랫배도 진뜩 불렀다. 국밥이 몸에 좋지 않나?

바로지금이지님의 프로필 이미지

바로지금이지

혈당일기 10기 7일

한끼 통살 닭가슴살 추천

한끼 통살 닭가슴살 불닭맛 추천해요 두번째 사진에서 보이다싶이 100그램에 135kal인데 완전 속세의 맛이예요 약간의 숯불향(?)도 나구요 닭가슴살의 퍽퍽함은 있지만 매콤달달한 양념땜에 먹기 힘들지 않아요 이거랑 마늘맛도 알싸하고 촉촉하니 맛나도라구요

융형님의 프로필 이미지

융형

한끼 통살 닭가슴살 추천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통살구이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통살구이 칼로리:  115kcal 단백질:  22g 당류:      1g 나트륨 25% 다운이어서 담백한 맛이예요 12시간 저온숙성에 직화통살구이 제품이라 퍽퍽하지도 않아 먹는게 부담스럽지 않더라구요. 집에서도 먹기 좋지만 가끔 전날 많이 먹었을땐 점심식사용으로 도시락처럼 챙겨서  전자렌지 돌려 먹으면 되니 편하더라구요.

피코님의 프로필 이미지

피코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통살구이

맛있고 배부른 다이어트는 하림 닭가슴살과 함께!

저는 사실 남들 다 물리는 닭고야도 몇년동안 안 질리고 잘 먹는 타입이에요. 그래서 식단짜는 것에 큰 스트레스가 없었는데, 가끔 장거리를 이동하거나 도시락을 싸기 애매한 상황 혹은 샐러드가 부담될 때는 닭가슴살 한팩 간단하게 먹고싶더라구요.  요즘은 다양한 브랜드에서 여러종류의 감칠맛 넘치는 닭가슴살이 많은데요. 저처럼 입맛이 슴슴하고 맵고 자극적인거 안좋아하는분들은 사실 오리지널밖에 안먹는데 그마저도 많이 짜서 사먹는게 망설여지더라구요.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는 딱딱하지않고 촉촉하면서도 많이 짜지않아서 한끼식사 대용으로 먹고있어요. 닭가슴살 위의 블랙페퍼가 잡내도 잡아주면서 살짝 매콤해서 끝맛도 잘 잡아줍니다. 가성비가 특별히 좋은 건 아니지만 급한 상황에 단백질 수급에 아주 좋은 제품입니다

쏘냥님의 프로필 이미지

쏘냥

맛있고 배부른 다이어트는 하림 닭가슴살과 함께!

예의없게 너무 싹~~~ 먹었네요😱😱 맛점하세요❤️

어제 밤늦게까지 반찬 싸고 밥도 안쳐서 도시락 싸왔는데 동료가 갑자기 본인이 쏘겠다며 나가자네요 메뉴판 귀염뽀짝  🤎 짜장 5000??😱😱 대기중 밥상뉴스 소식도 꼼꼼이 읽으라는 센스 🤣🤣 두둥~^^  오늘 점심은 짜장 곱배기  양에 놀랐어요😱😱😱 이걸  다 어찌 먹지?? 아놔 그릇 빵구 날 정도로 너무 예의없게 싹~~~~😭😭😭 먹었네요 🤣🤣🤣 가격 너무 착한데 맛도 최고최고🤎🤎 다음 주엔 제가 쏘기로 했어요^^ ㅋㅋ

리얼지니어트님의 프로필 이미지

리얼지니어트

예의없게 너무 싹~~~ 먹었네요😱😱 맛점하세요❤️

목요일 점심도시락- 김밥 + 과일!

준비해 나왔습니다!  점심시간에 편하게 먹기 위해, 새벽부터의 바쁨을 감수한답니다~

숲속의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숲속의나무

목요일 점심도시락- 김밥 + 과일!

맛점 하셨지요

맛점 하셨지요 전 오늘 수업하는 아이들과 어머님들과 함께 야외 물놀이장에서 프로그램 하느라 도시락 먹었어요 저녁은 뭘 먹어야 할까 고민되네요

꽃이뻐님의 프로필 이미지

꽃이뻐

맛점 하셨지요

익산동에 자연도소금빵

오늘 어머니가 새벽 꽃시장에 가셨거든요. 그런데 1시에 퇴근하시는데 그 후에 같이 산책가자고 하셔서 12시쯤 라떼랑 나왔다가 어머니 모자랑 양말 챙겨서 우리 가게로 갔답니다. 잠깐 있다가 1시20분에 나와서 광장시장 지나서 쭉 걸어가고 창덕궁까지 가려는데 어머니가 점심을 안 드셨다고 해서 소금빵을 워낙 좋아하시니까 익선동에 소금빵 맛있는 자연도소금빵에 갔어요. 오늘도 줄은 있지만 별로 길지 않았고 다 픽업줄이라 금방 빠지는 편이라 길게 기다리지는 않았고 4개 한 세트 샀어요(12,000원) 여기는 소금빵 한 종류만 팔기 때문에 아주 간단하게 돼 있답니다. 앉는 곳은 음료를 마셔야지만 앉을 수 있는데 음료는 가격이 있어서 앉아보지는 못했네요. 찾아보고 맨날 지나 다녔지만 소금빵 산 거는 처음이랍니다. 다른 소금빵집 보다는 라떼랑 앉아서 먹기가 조금 불편해서 여러 번 지나가고 먹을 생각도 했었지만 결국에는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안 사 먹었는데 오늘은 아예 포장해 와서 가져가니 쉽게 샀었네요.😁 이렇게 4개들이 한 세트를 종이백에 담아준답니다. 이거 겨우 이번에 처음에 샀네요. 그동안 많은 분들이 갖고 다닐 때 나도 한번 사야지 생각만 하고 몇 달 만에 산 거거든요. 내가 앞사람보다 5분 기다려서 따끈한 소금빵 받았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바로 옆에서 하나 드셨는데 되게 맛있다고 하셨어요. 그렇게 집가는 길에서 엄마는 2개 드시고 하나는 동생 거 하나는 내꺼로 집에 챙겨 갔어요. 조금 빵이 찌그러져는데 부드러워서 그런가봐요.   냉장고 넣어 놨다가 내일 아침 도시락으로 챙겨갈 생각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익산동에 자연도소금빵

화요일 점심도시락- 김밥 + 과일!

준비해 나왔습니다!  여기에 찐 자색고구마 + 두유가 오늘 점심입니다~

숲속의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숲속의나무

화요일 점심도시락- 김밥 + 과일!

건강한 두부야채그라탕

갖은 야채 썰어서 얼린두부 물기빼고 버물버물 하다가 소금 후추 계란 넣고 다시 섞어준후 밥 반공기만 같이 넣고 치즈좀 넣고 믹스 후 한번 전자렌지에 익혀준후 구 위에 피자치즈 뿌려 한번 더 돌려주면 끝~ 냉장고에 남은 야채가 양파 가지 양배추 버섯 파 옥수수 있어서 요것만 넣었어요 냉털할때 야채는 남아도는걸로 청양고추가 없어서 오늘은 패스~ 따님 아침 준비해 놓고 점심 도시락은 요걸로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건강한 두부야채그라탕

월요일 아침 엄마랑 도시락

700g 빠짐. 어제 점심 저녁 간단히 먹어서 그나마 빠진 건데 900g은 한번에 찌는데 아직 200g 남았네요. 오늘은 평소식으로 돌아가야 되니까 빼기는 조금 힘들고 좀 더 노력해야겠어요. 어머니가 오늘 아침 같이 산책간다 그래서 샐러드랑 샌드위치 챙겨서 6:45에 나왔어요.  성북천 가기전에 성북세무소 옆 공터벤치에서 샐러드랑 샌드위치 차려가지고 엄마랑 먹었어요. 성북천은 운동하시는 분이 계속 왔다 갔다 하시니까 사실 거기서 뭐 먹기가 조금 눈치가 보이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식사를 하면 아무래도 시간이 빨라져서 20 몇 분 만에 다 먹고 일어섰어요😁 오늘샐러드는 두부샐러드로 야채(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팽이버섯당근볶음 양배추라페(마지막) 찰옥수수 견과류 +애사비드레싱)와 두부를 한통에 넣고 과일(수박 방울토마토 복숭아)도 한통 챙겼어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는 배추 깔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양배추라페 닭가슴살 넣고 체다 치즈 한 장 넣어서 랩으로 꽁꽁 쌌답니다. 원래는 이 샌드위치는 엄마 드리고 저는 미주라토스트 두세개 챙겨달라고 했거든요. 근데 토스트를 까먹고 안 챙긴 거예요. 샌드위치 나눠 먹었는데 엄마가 이 샌드위치 반개가 본인 적정량이라고 해서 다음부턴 엄마 몫을 샌드위치 반개로 생각해야 될 거 같애요. 저는 샌드위치 반 먹고 조금 모자라서 미주라토스트를 1개만 더 있으면 될 거 같애요. 아직 새벽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너무 곤히 자더라구요 막 나왔을 때는 조금 어리둥절한 모습이지만 엄마랑 같이 나오면 잘 따라온답니다. 성북천 들어가서 라떼와 우리 엄마 다리😅 성부천는 강아지가 많이 다녀서 냄새 맡으며 가는 걸 좋아해요. 해만 안 뜨면 라떼도 성북천를 좋아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엄마랑 도시락

동성로 할매 부대찌개

김치 부대찌개 제육볶음 세트 주문 한 가득이에요 밥이 이래 도시락통에 나와요 여기에 계란 후라이 추가 주문해서 제육넣고 흔들어 먹기도 하더라고요 기본 반찬 쌈은 셀프바에서 리필 가능해요 제육이 먼저 나와서 배가 어느 정도 불러서 이거 먹는데 배 터지는 줄 제육이 맛있는데 저보다 맵찔이인 아들은 제육보다 부대찌개에 밥 두 그릇 먹었어요 양도 많고 맛있는 식사였어요 다음엔 치즈 부대찌개 먹어보자는데 그쪽으로 갈 일이 잦은 게 아니라ㅋㅋㅋ 언제 먹을지 모르겠어요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동성로 할매 부대찌개

냠자들은 진짜 이정돈 아무렇지 않은지 궁금한 유부녀

도시락 입력해 주더라도 본죽 가야지 죽을려고 환장했네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냠자들은 진짜 이정돈 아무렇지 않은지 궁금한 유부녀

라떼랑 성북천 산책

라떼랑 엄마랑 8시 17분에 나왔으니까 벌써 한시간 걸어 성북천 중간부터 합류했답니다. 아직은 좀 흐려서 걷기는 괜찮았었구요. 푸른색길과 우리 라떼 베이지 색깔은 너무 어울리지 않나요? 저기 멀리 가시는 분이 우리 어머니인데 매번 저렇게 앞장서 가시고 있었어요. 우리 라떼야 여기저기 냄새 맡고 뒷쳐지거든요. 저렇게 앞으로 가면 또 라떼는 얼른 뛰어가지고 엄마 옆에 가거든요. 그래서 제가 두 배 힘든데 천천히 가달라고 하면 본인 페이스라고  싫다고 하시네요. 😆 옆에는 성북천이 흐르고 새들이나 안에 물고기들도 있답니다.  옆에 많은 다른 사람들도 걷는답니다. 어머니는 새벽 시장 갔다 오니까 벌써 만보를 넘겼는데 전 삼천보밖엔 되지 않았거든요. 어머니는 중간에 쉬신다고 해서 햇빛도 나기 시작해서 라떼랑 같이 다리밑 그늘 벤치에 앉아 있으라 그러고 저만 후딱 성북천과 청계천이 만나는곳까지 걸어갔다 왔네요. 중간에 저도 맘보 넘겨서 바로 사진 찍어봤어요. 다시 어머니 있는 곳에서 집가는 길의 성북구청 근처 큰 마트에 다시 가서 우리 남동생 아점으로 먹을 삼겹살 사면서 야채를 사고 겸사겸사 우리 꽃가게에 필요한 야채들도 배달시켰답니다. 꽃가게는 배달시키고 우리 집 거는 엄마랑 저랑 나눠들었는데 굉장히 무거웠거든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말도 없이 그 무거운 거 짊어지고 얼른 집으로 왔네요.  집에 도착하니 16900보 였어요.  슈퍼 들렸다 무거운 거 들 생각했으면 청계천 만나는 곳까진 안 갔을 텐데요. 이게 다 처음에 예상했던 게가 아니라서 자꾸 일정이 늘어났어요😅 집 와서는 한 30분도 못 앉아 있고 바로 도시락 준비해가지고 가게로 나갔답니다. 오늘 어머니는 쉬시고 저는 일하러 가는 날이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성북천 산책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도시락 챙겨나옴)

집에서 캠벨 포도 많이 챙겨 나오고 가게에서도 블루베리를 챙겨서 오나오에 넣더니 점심은 검정색이 많이 보이네요😄  집에서 샐러드 할 거리랑 초코 오나오 오전에 만들어서 냉장보관했다가 가져오고 포도도 잔뜩 챙겨오고요. 그릭요거트 복숭아도 준비해 왔어요. 그래서 포도 듬뿍 야채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복숭아,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그냥 가져와서 가게에서 씻어서 담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넣고 과일은 캠벨 포도만 잔뜩 넣었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랑 치즈를 쫑쫑 썰어 넣고요, 가게에 있는 랜치드레싱도 반 정도 뿌렸답니다. 다른 드레싱에 비해서 열량이 있지만 오늘은 왠지 땡기네요. 그리고 찰옥수수 조금과 견과류 조금도 마저 뿌렸답니다. 전체적으로 포도가 많아서 그런지 검정 알갱이가 잔뜩 있는 게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ㅎㅎ 집에서 딱딱한 큰 사이즈 복숭아를 여러 개 나눠서 그중에 껍질깐 3쪽을 시리얼 뿌려진 통에 담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꾸덕한 그릭 요거트가 복숭아하고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원래는 물봉에 하는 건데 우리 집에 딱봉만 있어서, 살짝 물러져서 맛있었어요. 샐러드와 복숭아 먹고 이제 초코오나오 먹기 시작합니다. 초코오나오는 오트밀이 30g  아몬드 브리즈 95ml 넣고 코코아 가루와 알룰로스 1T씩 넣고 잘 저어주고 그릭요거트 70g을 넣어 4시간이 냉장 보관했네요.  그리고 가게에 가지고 와서 그릭요거트 담고 불린 초코 오트밀 담고 가게에서 요거트를 조금 더 담은 다음에 갖고 온 과일들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자두를 쫑쫑썰어서 속으로 넣고 사과 1쪽은 잘게 썰어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바나나 하나 하나 큼직막하게 썰어 잘 보이게 놔둔 다음에 중앙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넣고 찰옥수수도 담았어요. 그리고 우리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도 좀 담았죠. 그릇이 아무래도 안으로 깊죠? 집에 있는 것보다 이게 더 큰 거 같애요. 위에 별로 많이 없어 보여도 안쪽에 잔뜩 있답니다. 우선 바나나가 많은데 다 보이지도 않아요. 위의 토픽 어느 정도 먹고 좀 비벼 봤어요. 초코가 찐하게 돼서 맛있었는데 제가 아무래도 가게에서 요거트를 좀 많이 넣었나 보네요. 먹고 있는데도 배불렀고 다 먹으니 엄청 배가 부르네요. 가장자리로 바나나가 많이 보이고 초코를 있는 데는 자두가 또 있었답니다. 바나나는 부드럽고 달달하고 새콤한 자두랑 씹혀서 먹기가 좋았어요. 이렇게 잔뜩 먹고 배불러 하고 있어요. 너무 많이 먹은가 싶기도 하지만 풍성히 먹으면 간식생각 안 날까 싶기도 하구요 뮈가 맞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답니다. 어쩔 때 찌고 어쩔 땐 유지할때도 있는데 오늘은 찌는 쪽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잘 먹었거든요. 아침에 힘들었으니 잘 먹어야지 오후 산책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도시락 챙겨나옴)

단백질 쉐이크 헬프밀 초코맛 추천합니다

제품명 : 헬프밀 단백질 쉐이크 초코맛 칼로리 : 175kal(45g) 단백질 : 15.9g 나트륨 : 180.5mg 당류 : 2.3g 미만 탄수화물 : 22.3g 추천하는 이유 : 식단조절을 하는 동안에는 특별히 당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하는데요 음식으로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할때에는 이렇게 단백질 쉐이크 를 애용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많은 단백질 쉐이크 에서 인위적인 맛이 나서 조금 마시다가 금방 그만 마시게 되더라구요. 헬프밀 에서는 저같은 사람을 위해서 맛있고 포만감도 주며 장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단백질 쉐이크 를 만들기 위해서 연구를 많이 했다고 합니다. 헬프밀 단백질 파우더 쉐이크 도시락딥 카카오는 하나 씩 개별포장되어 있어서 휴대가 아주 간편하답니다. 가방에 하나씩 쏙 넣어서 들고다니면서 마실 수도 있어요. 특히나 요 제품은 포만감을 풍부하게 주어서 부대끼지 않는 가벼운 배부름을 오래 느낄 수 있어요. 또한 헬프밀 단백질 쉐이크 는 물만 넣어도 맛있도록 단백질 쉐이크 를 만들어서 우유나 두유를 넣을 필요가 없어요. 아무래도 프랑스산 버터가 들어있어서 더욱 깊고 풍부한 섬세한 맛이 나는 것 같아요. 맛있고 영양가 있는 헬프밀 단백질 쉐이크 추천 드립니다.

GUNDDAM님의 프로필 이미지

GUNDDAM

단백질 쉐이크 헬프밀 초코맛 추천합니다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 좀전에 제가 건강한 샐러드라고 게시물에 올렸는데 이 정보를 보고 샐러드를 먹은건 아니지만서도 저녁도 비슷한 식단으로 73일만에 체중이 10kg가 감량이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은 치팅데이를 했구요. 치팅데이 한 다음날은 저녁은 양배추와 두부를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혈당일기10기 3일차

일시: 8월22일 15시8분 측정.: 점심식사 후 2.5시간        점심으로 돈가스 도시락 먹었네요.        측정 전에는 커피 한 잔과. 헛개나무 음료수 마셨어요.        겁나게 높게 나오네유~~~1

눈소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눈소나무

혈당일기10기 3일차

목요일도 점심도시락- 김밥 + 과일3!

준비해 나갔습니다!  이게 점심시간에 까먹는, 맛이 솔솔합니다~

숲속의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숲속의나무

목요일도 점심도시락- 김밥 + 과일3!

8월21일 혈당일기10기 2일차

6시 5분 공복혈당 170 저녁 한솥도시락 +  사이다 +  팥빙수 과식은 역시 혈당의 주범이네요

삼손님의 프로필 이미지

삼손

8월21일 혈당일기10기 2일차

수요일 점심도시락- 김밥 + 과일!

준비해 나갑니다!  폭염에 뭘 먹을지 고민 안해서, 좋습니다~

숲속의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숲속의나무

수요일 점심도시락- 김밥 + 과일!

따님 아침 김치볶음밥

해달라니 이바쁜 아침에 또 해야죠  전 엄마니까~^^ 덕분에 저도 점심 도시락 김치볶음밥입니다욧 ㅎ 잠시 도시락 싸는 사이에 계란뽀글이를 반이나 해치웠네요  먹은 흔적이 역력한데 안먹은척 ㅋㅋ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따님 아침 김치볶음밥

화요일 아침 집에서 조금 늦게 먹음(10:30에)

병원 다녀오고 겨우 집에는 10시 8분에 들어올 수 있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구요.  정리 좀 하고 옷도 갈아입고 우선 라떼 아침부터 먹였답니다. 내가 속이 안 좋다고 라떼까지 늦게 밥주면 너무하잖아요?😆 내 증상은 체한 것 같긴 하지만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집에 오니 속 답답함보단 배고픔에 앞서서 샐러드부터  먹기로 결정했어요. 어차피 도시락 바로 먹게 만든거라 드레싱도 뿌려져 있으니 내일 먹기는 쪼끔 무리가 있을 것 같기도 했고요. 야채랑 과일 두통에 담아 놓은거 그냥 다 접시에 부어 넣었네요. 이쁘게 놔둘 힘도 없었고 이거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라 양도 많아서 대충 담았어요. 그냥 다 담고 먹다가 남으면 작은 통에 넣을 생각이었는데 다 먹었답니다. 정말 배가 많이 고팠었나 봐요. 그런데 신기하게 먹으면서 오히려 아까 증상이 조금은 풀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체했다면 아무리 야채라도 소화는 힘들 테니 분명히 답답할텐데 역시 체한 건 아니었다니까요~  이게 배고픔의 증상일 수도 있을까요? 별별 희한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생각해 보니 더위를 먹은 걸 수도 있겠네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잠깐 들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도 괜찮길래 그냥 내 몫으로 만든 두부 또띠아 샌드위치도 먹어버렸답니다. 이것까지 먹어야 아침 한 끼 든든히 챙기는거기도 했지만 남겨놔도 누가 먹을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모험해봤어요. 확실히 체한 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더위를 먹은 거라면 든든히 먹어두는게 오히려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씻어놓은 포도도 마저 먹었어요. 원래 과일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 먹어서 아까 샐러드에 과일도 충분히 있었거든요. 하지만 눈에 보이니까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냥 먹었네요. 집에 들어올 때 집 근처 홈플러스에 들려서 야채믹스랑 어제 덜가져온 요거트(집에서 수제요거트 만들 때 우유와 섞어 쓰는 요거트, 요플레닥터캡슐)까지 갖고 오면서 인증사진은 챙겼죠.  11,900보. 어쩌면 오늘은 이것만 걸을 수도 있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집에서 조금 늦게 먹음(10:30에)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