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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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5기 2일차
-혈당 측정시간 : 아침 -내용: 오늘 아침 기상 후 공복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섭취 식단 : 두유 1팩, 삶은 달걀 1개 오늘 주간 음식 아이스라떼 자제하고 만보 걷기라도 열심히!!!
애플금고10종
아이스커피
오후에 마시려고 아이스 커피도 한잔 내려서 텀블러에 시원하게 담았어요 얼음을 얼려도 계속 부족 하네요 시원하게 하루보내세요
로블ㅎ
수요일 만보~♡
오늘도 더웠지만 만보 채웠어요~ 아침일찍 걸었어야하는데 뜨거울때 걸어서 약간 고생스러웠네요~ 그래도 아이스카페라떼 사서 먹으면서 걸었어요~에공 사진이 없네요~ㅎㅎ
딸기와의행복
라떼 400ml에 182칼로리 👍👍
던킨 밀키라떼 드셔보셨어요? 오후되니 노곤해져서 하나 마셔요 아아만 쭉 먹다가 라떼 좋아하는 저는 한번씩 사먹는 던킨 밀키라떼 400ml에 182칼로리예요 많이 달지않고 라떼 먹는게 부담되지 않아요
우리화이팅
상하 목장 아이스크림
하교한 꼬맹이들 간식 ㅎㅎ 신나게 놀고 있다고 해서 잠시 집으로 오라고 했더니 얼굴이 모두 빨갛게 익었네요 상하 목장 아이스크림 드셔보셨어요? 진짜 쫀득하고 맛있어요 하나씩 주니 순삭했습니당
우리화이팅
더울땐 아이스크림
더울땐 아이스크림이 최고죠
미주장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요거트를 참 좋아하는데 그중에 단맛제로 그릭요거트는 정말 사랑 합니다. 걷고 문제 풀어서 모은 캐시로 스타벅스 쿠폰을 사서 그릭요거트 를 샀어요. 저당 현미식빵과 상추 토마토 100%땅꽁무염버터 단맛을 위해선 직접 만든 딸기쨈을 준비해요. 꾸덕함보단 부드러운편이에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 달갈 후라이 얹어서 그 위에 그릭요거트 한번더 얹어요 치즈가 있어 한장 얹고 저는 딸기잼은 패스했어요. 당뇨 위험 수치 나온 엄마와 함께 나눠먹어요~^^ 어떠한 소스도 첨가하지 않아도 빵에 약간의 간이 되어있어서 나머지 재료들 본연의 맛이 살아나 씹을수록 고소합니다. 그릭요거트를 넣으면 건강을 지키면서도 풍미가 좀더다양해지는 느낌이에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 이용해 만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바람타고
혈당일기 5기 2일차
날짜: 6월 12일 시간: 아침 식후 2시간 내용: 아침 식사 후 2시간 경 혈당입니다. 회사원출근 전 구운계란, 오이, 크리스피롤 먹고 출근하면서 아이스라떼 마셨습니다.
KIMR
스타벅스, 불매 운동에 매출 대폭 감소
영진왕빠
6월12일(수) 혈당일기5기 2일차
2024년 6월 12일 아침 공복혈당 어제 저녁먹기 2시간전 아이스라떼랑 통밀베이글 반조각먹고 저녁에는 집에있는 재료로 야채많이넣고 김밥 한줄 만들어 먹었다~ 오늘도 혈당수치 100이하로 만족한다~~
안개꽂한다발
그릭요거트 레시피/상큼 달달한 저당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요거트볼🍇 그릭요거트로 쉽게 만들자💗
군것질로 망한자! 군것질로 흥한다! 딱 저를 두고 한말 같아요😋 살을 뺄려면 군것질을 끊으면 되는데 왜 자꾸 알면서도 찾아먹냐고요? 꾸덕꾸덕 맛있는 그릭요거트 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간식을 만들 수 있거든요~ 오늘 소개해드릴 레시피는 아이스크림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건강도 잡고 맛도 잡은 블루베리 요거트볼입니다👏 🍴 < 조리도구 > 이쑤시개 밥수저 종이호일 넓은볼 쟁반 < 재료 > 블루베리 (없으면 단단한 과일이면 다 좋아요!) 그릭요거트 알룰로스 준비재료는 정말 간단해요! 저는 블루베리를 이용했지만 블루베리 외에도 물이 많지않고 단단한 과일이면 다 좋아요! 딸기도 맛있어용🍓 블루베리를 깨끗이 세척하고 물기를 빼주세요! 꼭 물기를 빼주셔야 합니다. 저는 식초물에 잠깐 넣어줬어요 ㅎㅎ 그릭요거트를 넣어주세요 양은 먹고싶은 만큼 자유롭게 저는 밥수저로 3스푼 되는양을 푼거같아요 :) 알룰로스 밥수저 1스푼양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넓은 쟁반에 종이호일을 깐 후 이쑤시개에 블루베리를 꽂고 만들어둔 그릭요거트에 묻혀줘요! 서로 간격을 두고 그릭요거트를 묻힌 블루베리를 종이호일위에 이쁘게 올려주세요~! 이상태 그대로 냉동고에 넣어줍니다! 완전히 굳혀준후 블루베리를 꺼내주면 요거트 아이스크림처럼 잘 굳었어요! 1시간 30분정도는 굳혀야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가 부드러우면서 살짝 쫀득하게 씹히면서 그 안에 달짝지근한 과일맛!😊 조화가 너무 맛있어요!! 💕
우곰이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종류별로 사왔어요
보통아이
자허블 한잔 마셔보아요❤️
한잔 마셔보아요 ㅎㅎ 흐엉 시원합니더 ㅠㅠ 스타벅스 최고입니더 ㅠㅠㅠ 한잔의 여유를 느껴보아요❤️❤️
구룸구룸
라떼랑 아침 산책이 오전 산책으로 늘어남😅
말바위에서 아침을 먹고 일어나니 8시 반쯤 됐답니다. 사실 이때 그냥 집으로 가서 라떼 집에 놔두고 나는 다시 씻고 명상 수업 가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왠지 몸이 가벼고 좋더라고요. 그리고 낮에 많이 움직이는 거는 라떼가 힘들지만 10시쯤 우리 하우스 가서 난 수업듣고 라떼는 엄마랑11시부터 한 시까지 거기 앉아 있다가 집에 가는 거는 라떼가 별로 안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계획을 바꿨답니다.(이유 중에 들어가서 샤워하는 것보다 그냥 걷는 게 나한테도 좋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래서 말바위에서 바로 삼청공원으로 내려갔어요. 공원끼리 이어지는 길이 나무로 둘러싸여 있어서 그늘져서 덥지도 않고 시원하거든요. 거기다 지금 가는 길은 내리막이라 가기도 편하답니다. 반대로 와룡공원 쪽이나 성대쪽으로 갈때는 이 계단 쪽으로는 가지 않고 다른 길로 가요. 그대신 그곳은 그늘이 없어서 한낮은 좀 힘들답니다. 내리막이라 금방 삼청공원은 도착했어요. 공원 안은 울창한 나무들이 빽빽이 있어서 공기도 좋고 그늘도 많아서 걷기 너무 좋아요. 삼청공원 안에 어린이숲체험장도 있고 벤치도 여기저기 많아서 사람도 많고 테마길도 여기저기 있어서 재밌는 것도 많아요. 공원 끝부분에 화장실 갔다 오는게 코스랍니다. 이때 겨우 6200보 정도 됐네요. 캐시워크 팀위크에 62000보 최종보상이 있는 날이라 사진을 찍었어요. 여기서 삼청동길 쪽은 걸었어요. 이 조형물에서 우리 라떼 1장 찍어주는 건 갈 때마다 하게되네요 이쪽은 제동쪽 도자기 박물관 있는 곳인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근처랍니다. 지금 이 시간은 얼마나 있는가 봤더니 웨이팅이 그렇게 길지 않더라고요. 오픈런보단 이 시간이 괜찮다 싶긴 하는데 요일별로 다를 수 있겠죠? 오늘은 아침 든든히 먹었고 나는 11시에 수업이 있어서 바삐 라떼를 재촉해서 계속 걸었어요. 근데 창덕궁 앞에서 라떼가 꼭 저 자리에 앉고 싶다고 지맘대로 올라가네요. 한두 번 제가 저기서 라떼 간식 준적이 있어서 간식도 줘봤는데 안 먹고 저렇게 나를 쳐다보더라고요. 지도 많이 걸었으니 못 걷겠다는 건가 싶어서 얼른 안아서 그늘까지 데려다 줬답니다. 그늘에 가니까 또 따라 걷더라고요. 율곡터널 지나서 대학로 우리 가게에 10시 10분쯤 도착해서 라떼랑 나랑 찬물 벌컥벌컥 마셨네요. 오늘 확실히 조금 몸 괜찮다고 제가 무리를 한 거 같애요. 라떼는 가게에서 엄마와 이모랑 있고 저는 명상 수업 받으러 갔다오면서 얼른 마을버스 타고 광장시장 가서 야채도 사서 다시 하우스 와가지고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답니다.어머니가 오늘 새벽 꽃시장 갔다 와서 오전 근무셨거든요. 집에 돌아오니 18000 보를 걸었네요. 그래도 우리 라떼는 이중에 한 이천 보 정도는 덜 걸었답니다. 그래도 너무 많이 걸었나?😅 우리라떼 집에 막 들어오기 전 모습입니다. 오늘도 좀 헬쭉해 보이고 힘들어 보이나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은 라떼와 산책하며 도시락~
어제 낮1시쯤 넘어서 까지 라때랑 돌아다니다가 집에오니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어 하더라고요. 내가 너무 미안해서 오늘은 새벽부터 나가서 오전에는 들어올 생각으로 일찍 준비해서 나갔거든요. 오늘 아침은 햄버거(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와 미니샐러드로 도시락 싸가서 먹었어요(우리 라떼도 사료 도시락 싸서 먹었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1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저께 4시대 저녁으로 요거트볼먹고 일찍 자긴 했지만 그것 갖고는 좀 불안했어요. 그래서 안찌고 빠진 것만으로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아침 일찍 나갈 생각으로 아침에 먹는 약만 먹고 감정일기만 쓰고 운동은 안 하고 바로 준비시작했어요. 부엌에 나가보니 동생이 어제 밤에 햄버거 세트 시키더니 햄버거가 하나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햄버거는 상온에 오래 놔두면 못 먹기도 하고 동생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 편인데 어제 안 먹었다는 건 소화가 안 됐다는 소리라 그냥 내가 먹겠다고 했네요. 어차피 도시락을 싸갈 거라 편할 거 같더라고요. 물론 칼로리는 무시무시 하지만 어쩌다 한 번 먹으니 이번에는 1개 다 먹으려구요(전에 동생이 반개 남긴 햄버거 내가 끼니로 올렸을 때 찬반 토론이 많았었는데 오늘은 1개 다 먹습니다) 미니샐러드는 야채가 없는 게 많아서 그나마 있는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사과 하나, 방울 토마토 3개, 오렌지조금, 남은 양배추라페 싹 다 넣어요. 특히 저기 하얀 건 그릭요거트가 아니고 크림 치즈랍니다. 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브리치즈랑 먹던 크림 치즈를 주셨는데 빨리 먹어야 돼서 오늘 바로 먹었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해 놓고 씻고 화장하고 썬크림 바르고 준비해서 6시 반쯤 라떼랑 산책 시작했네요. 와룡공원 가는 길은 다양한데 오늘은 제가 편한다고 느끼는 길로 갔어요. 아무리 좋아하는 길이 조금 덜 힘들지만 이런 계단을 피해 갈 수는 없답니다. 경사는 있지만 이 나무계단은 그나마 덜 힘든 쪽에 속하긴 하죠. 가다 보면 가끔 이런 평지도 있어요. 산수국이 조금씩 피는 게 너무 이쁘더라고요. 또 다음 주 가면 더 활짝 펴 있겠죠?😃 7시 50분에서야 말바위까지 왔답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바위 자리는 인기가 좋기 때문에 거의 앉아있는 사람이 있는데 오늘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내려가 잠깐 기다리니 금방 가셨어요. 여기서 앉으면 궁과 종로가 보이는 이 배경이 정말 이쁘거든요. 그늘도 있고 2명~3명 정도는 충분히 앉을 자리가 있어 여기 앉은 사람만의 아늑한 공간이 돼요. 그래서 내 도시락과 우리라떼 사료까지 딱 차렸어요 배고플까봐 라떼 사료를 먼저 챙겨줬지만 워낙 집에서도 아침을 바로 먹는 애가 아니라서 눈만 꿈뻑꿈뻑 뜨고 먹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결국 저 먼저 아침 먹고 하나씩 먹여주니 먹었답니다(정말 어떤 코카스파니엘이 이럴까요? 사료를 무슨 맛 없는 반찬 보듯이 하니?😮💨) 먼저 미니샐러드 다 먹고 햄버거 먹었어요(잠깐 반만 먹을까 생각해서 반를 썰었지만 그냥 다 먹기로 맘 먹었습니다) 근데 양이 적어 보이는 저 미니 샐러드 먹는 시간이 햄버거 먹는 시간에 비해서 더 길었어요. 샐러드는 다양한 야채 질감이 있고 콜라비처럼 딱딱한것도 있어서 꼭꼭 씹게 되고 견과류 초당 옥수수 이런 것도 뿌려져 있으니 그거 다 챙겨 먹을라니까 시간이 좀 걸렸었거든요. 그런데 작지 않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는 패티도 있는데 씹으면 금방 입 안에서 살살 녹아 없어지고 맛있으니 또 금방 금방 먹게 되더라고요. 샐러드 먹는 시간에 반 정도밖에 안 되는 거 같아요. 뭔가 잘못된 게 아닌가 싶었다니까요~ 역시 생야채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게 여기서도 또 느껴지네요. 먹을 때 이렇게 천천히 먹게 되고 천천히 소화되는 게 혈당이나 여러 가지에 좋잖아요. 햄버거 같이 먹기 편한 것은 식사 시간도 빨라지고 입에서 별로 안씹고 위로 넘어가니 좋을 게 하나도 없겠어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햄버거는 하루 넘긴 햄버거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밥 먹고 약도 챙겨먹었어요. 캴슘+비타민D와 변비약(지금 먹는 항호르몬제가 골다공증과 변비를 유발하거든요. 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거라 이거는 잊어먹으면 안 돼서 오늘은 사진 찍어봤습니다) 맛있게 먹고 싹 다 치우고 일어난 자리예요. 머무던 자리가 깨끗해야 1등 시민이겠죠😄 바위자리 너무 근사하죠? 여러분들이 만약에 와룡공원에 오실 수 있으면 말바위 옆에 있는 이 자리에 꼭 앉아 보세요. 물론 여러분 갔을 때 자리가 비어있는 행운은 그리 많진 않겠지만 그래도 그 자리에서 보는 풍경은 보고 올 수 있을 거예요. 저기가 제일 좋지만 위쪽에도 자리가 있어서 앉아 쉴수는 있을거고 말바위 바로 아래 가장 좋은 전망자리가 설치돼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한입하세요~
날이 진짜 덥네요ㅠㅠ 아이스크림으로 더위 잠시 잊어요~
제벌
아이스커피
집에오는길에 아이스 커피 마셔요
들꽃7
스타벅스를 뛰어넘겠다던 커피왕
한시대를 풍미했던 커피왕 뒷이야기 1.커피 한잔 시키고 노트북 가져와 공부하거나 일하는 사람들이 늘어남. 2.콘센트를 다 없애버림 3.손님들 발길이 점점 줄어들고 다른곳으로 가버림 4.그제서야 아차 싶어 다시 콘센트를 설치함. 5.이미 떠난 손님들이 다시 돌아오지 않음. 6.다음이 이메일 유료화 했다가 사람들 다 떠났듯이 다 떠남 7.성공한 할리스는 강남역 지하상가안에 작은 커피샵 8.작지만 입소문난 커피 잘하는 집 9.상표 본인 것으로 등록하고 동업자 내침 10.할리스 프랜차이즈를 시작 11.동업자분 화병으로 돌아가시고 남은 부인과 아이 길바닥 12.본인도 가장 힘들때 이혼 결국 인과응보
야고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1일차
2024년 6월 10일 월요일 날씨: 해 측정시간대 저녁 훨씬전 스타벅스에서 음료를 마셨습니다. 14: 44분에 마시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음료를 마셔서 걱정이 되어서 혈당을 재어 보았습니다 혈당관리를 잘 해야 겠습니다
슈롭
아이스크림의 유혹
운동 끝나고 땀흘린 뒤 먹는 아이스크림의 치명적인 매력을 아실까요? 그 매력에 빠져 오늘도 칼리리 계산의 늪에 빠집니다
만두콩맘
월요일 수제 샐러드 도시락과 올토빵(통밀빵)
월요일 아침은 새벽에 내가 직접 싼 샐러드 도시락과 냉장고에 넣어놨던 올토빵(통밀빵)올 가져와 우리 꽃가게에서 아침꽃배달하고 먹었어요. 엄청 푸짐하죠. 보통 때 샐러드 싸는 거 하곤 비교 안 되게 듬뿍 담았어요. 가게에서 아침드시는 이모와 큰 외삼촌과 나눠 먹을려 했지만 두분는 밥 드신다고 거의 안 드셔서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 재보니 600g이나 빠졌어요 어제 점심을 푸짐하게 요거트 볼을 먹고 간식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저녁은 물만 먹었더니 음~~ 이렇게 빠졌더라고요. 저번에 1.1kg로 찐 거 다 빠졌네요. 그래서 기분은 좋은데 어제 확실히 잘 때쯤에 너무 배고파서 조금은 힘들었답니다. 오늘 빨리 아침을 집에서 맛있게 먹으면 좋겠지만 7시에 꽃배달이 하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과 빵을 챙겨서 라떼랑 얼른 나갈려고 준비했어요. 그래도 준비 끝내고 자던 라떼 나가자란 말로 깨워서 나왔는데 라떼는 아직 잠이 덜 깬거 같지 않아요. 그리고 우리 꽃가게가서 라떼 잠시 놔두고 근처로 꽃배달 갔다 왔답니다. 이모랑 큰외삼촌 밥 차려서 아침 드시는데 옆에 꺼내 놓고 같이 먹자고 했어요. 삼춘은 아침샐러드가 익숙치 않아서 안 드시고 이모도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거의 바닥이 보일때쯤에 갖고온 올토빵도 잘라서 전자렌지 조금 데워어요. 이렇게 샐러드 조금 남겼다가 빵이랑 같이 먹었어요 저 맛있어 보이는 치즈는 가게 있던 건데 외삼촌이 선물받으신 거랍니다. 연치즈고 짭조름해서 빵에 발라 먹으면 맛있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종류의 치즈가 아니라서 터놓은 건데도 불구하고 일주일 이상을 넘었더라고요. 내가 다 먹을 요량으로 저렇게 듬뿍 빵에 발라 먹고 라떼도 조금 주고 했는데 아무래도 너무 짜서 그런지 다 먹진 못했어요. 어쨌든 오늘 안에 다 먹을 생각입니다. 오늘 점심 때도 저 치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먹고 우리 라떼 사료도 싸와서 라떼도 먹이니 라떼는 저렇게 쉬고 있답니다. 어느 정도 쉬었다가 다시 이제는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할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저칼로리 라떼
저는 원두커피 아메 아니면 커피를 잘 안마셔요 방탄 커피도 좋아합니다 달달구리 커피를 잘 안먹는 거죠 믹스 커피 끊은 지는 10년 이에요 중간 중간 편의점 입소문 탄 신상 커피를 사먹어 보긴 하는데 한 번 먹고 재구매 하는 일은 거의 없어요 칼로리가 부담스럽기도 하고 달아서 별로더라고요 조지아 저칼로리 라떼를 한 번 먹어보고 칼로리 맛 괜찮아서 얘는 재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칼로리도 믿기지 않지만 당류도 낮아요 그렇다고 맛이 떨어지거나 하지 않아서 더 좋아요 저는 밍밍한 걸 선호해서 이것도 물에 조금 더 희석해서 먹어요 핫딜에 구매해서 매일은 아니고 한 번씩 생각나면 먹고 있어요 일반 라떼가 부담스러우신 분께 추천드립니다
현유리
일요일 저녁풍경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금 일찍 닫습니다. 5:20에 가게를 닫고 라떼랑 집에 가려고 움직였어요. 가계와 집이 대학로 끝과 끝에 있어서 그냥 직진만 하면 집까지 빠르면 20분만에도 가거든요. 하지만 우리 강아지 라떼가 원하는 길은 직진이 아니죠. 조금 더 지가 좋아하는 냄새가 많이 나는 곳으로 가기를 더 원해요. 그래서 길건너서 방통대 들어가서 가로질러 낙산공원 가는 길에 타이슨이라는 강아지가 있는 커피숍 들려 인사도 하고 간식도 나눠먹고 이렇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지가 좋아하는 거 충분히 느끼면서 집에 가죠. 거기까지 간 김에 조금 더 올라가서 아이스크림을 싸게 파는 조그만 가게(무인 아이스크림점보다 더 싸게 팔아요)에 우리 동생과 어머니 먹을 아이스크림 사서 집으로 얼른 갈려고 했어요. 이 날씨에 녹을까봐 마음이 급했는데 라떼가 올라간 김에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자고 고집을 피웠어요. 뭐 내몸 상태는 괜찮았지만 아이스크림이 녹을까 걱정이 됐어요. 그래도 아까 일할 때 라떼가 가만히 있었던게 고마워서 그냥 후딱 올라가서 후딱 집에 갈라고 맘 먹었죠😆 20분만에 갈 길을 50분만에 가게 됐어요 뭐 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아이스크림 녹으면 냉동실에서 다시 얼리면 되죠~ 맛 없다고 싫어하면 몸에도 안 좋은 거 안 먹으면 되고 그죠🤣 낙산공원 올라갔더니 제2전망대에 저렇게 새롭게 장미를 심어놨어요. 그전엔 동그란 잔디밭이 있어서 강아지들이 신나게 놀았는데 강아지 놀지 말라고 저렇게 한거 같아 섭섭했어요. 뭐 공원 관계자들도 이유가 있었겠죠? 새로 생긴 거니 라떼 1장 찍어줬죠. 저쪽에 까치들이 있네요. 집에 돌아와서 2리터 물 마저 챙겨먹어요 오늘 저녁은 물로 떼우려 합니다.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올 때까지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거든요. 샤워하고 요거트 만들고 내일 아침 샐러드 도시락까지 싸고 나니 배고픔이 느껴지긴 하지만 음~ 벌써 시간이 7시가 지났네요. 저녁은 물 건너 갔습니다. 오늘도 13000 보 걸었어요.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 처음 사봤는데 빨리 왔네요. 고급 사과식초라는데 찾아보니까 이걸로 다이어트가 저절로 되는 건 아니지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대요. 식초를 거의 다써서 사야 되기도 하고 몸에 좋다니 한번 사봤습니다. 제가 보는 블러그에도 이걸로 드레싱이며 갖가지 건강식에 많이 쓰시더라고요. 요즘 유행하는 거에 저도 관심은 많답니다. 많이 비싸면 힘들지만 구매 가능할 정도면 한번 써보려고 해요. 제가 식초를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서 가능할 거 같기도 하네요. 오늘 아이스크림은 그렇게 많이 녹지 않았어요. 동생이 붕어싸만코를 그나마 좋아해서 사러 갔는데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사봤답니다. 제주 담은 말차 초코바. 저거 엄청 맛있어 보이지 않아요?🤣🤩 빵또아도 황치즈맛도 있구요. 요맘때도 허니아몬드가 보여 사봤네요 다이어트 전에는 저런 저렴한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10개 이상은 쟁여놓고 하루에 1개나 2~3일에 1개씩은 꼭 먹었던 거 같애요. 제가 워낙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장보면 꼭 쟁여놨었죠. 다른 식구들은 생각날 때만 1개씩 먹는 편이라 자주 먹지는 않았구요. 그런데 다이어트 하고 나서부터 아이스크림을 조금씩 멀리하고 도저히 안 참아질 때만 일주일에 1개 정도씩 먹었어요. 아시는분이 아이스크림을 도저히 끊을 수 없으면 음료수를 얼린 얼음으로 아이스크림 대용을 하면 괜찮다고 해서 그 방법을 사용했어요. 처음엔 이게 효과가 있을까 싶더니 지금은 아이스크림을 거의 끊다시피 했는데 그래도 도저히 안 참아질 때가 있긴 해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눈치보며 먹었답니다. 그래서 내가 사고 싶은 아이스크림은 이젠 안 사는데 저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은 견물생심이라고 너무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사놓고 엄마한테 부탁을 했네요. 저 새로운 아이스크림 먹을 때 꼭 나 한 입만 주라고~ 다 먹으면 열량이 너무 높지만 한 입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그때를 기대하면서 오늘은 참아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커피
신랑이랑 아이스커피 마시러 나왔어요 츄러스고 한개 시켰네요 갓튀긴 츄러스 짱!!!
당근쥬스쪼아
아이스슈
커피 한잔 마시면서 아이스 슈도 같이 먹었어요. 크림 이여서 얼릉 먹어야 할것 같아서 배 부른데도 먹었네요 ㅎ 그래도 잘 들어가네요
로블ㅎ
점심은 수제 요거트볼
아침 챙겨먹고 어머니는 일찍 교회 가셨어요. 거기서 바로 출근하시거든요. 저도 그때 같이 움직여도 되지만 오늘은 그럴 필요는 없기도 하고 할 일이 남아서 집에 있었어요. 먹었던 거 치우고 우리 강아지 라떼 아침 먹이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만보 걷는다고 못 봤더니 tv프로들 특히 일요일 아침이라 서프라이즈도 보고~ 그렇게 좀 늦장을 부렸더니 나가기가 싫어지더라고요. 사실 빨리 나갈 필요도 없긴 하니까 게으르게를 피우게 되네요. 게으름만 피우면 다행인데 아침을 되게 잘 먹어놓고도 먹을게 막 땡기더라고요. 어제 많이 못 먹었던 거 몸이 보상을 원하나 봐요. 결국 달달한 것을 원해서 냉동실에 예전에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음료수 얼려놓은 얼음이 좀 남아 있었거든요. 이거 5개 빼서 먹었어요. 한 번 시동 걸리니 잘 제어가 안 되잖아요. 또 내 견과류 통해서 야금야금 먹으니까 이거 안 되겠다 싶더라고요. 아예 간식으로 푸짐하게 나에게 주는게 낫지 야금야금 먹다보면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 볼 만들어 먹었죠. 다른 분이 카페에서 요거트볼 사진 찍은 거 보니까 되게 예쁘고 고급졌어요. 저도 비슷하게 좋은 걸로 넣어서 만드니까 요거트볼이라 불러봅니다. 물론 비주얼은 차이가 나요😅 이쁘게 담으면 되는데 그릇부터 좀 더 넓은 걸로 써야 할까봐요. 비벼버리니까 영 비주얼이 별로네요. 그래도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에 냉동과일 썰어서 넣고 시리얼도 통밀과 그래놀라 섞어서 넣고 내가 좋아하는 견과류와 검은콩까지 넣어서 절대 재료로선 딸리지 않는데 비주얼이 딸려요.😝 하여튼 좀 든든하게 간식으로 먹었는데 결국 이게 점심이 돼버렸어요. 시간도 그렇고 이거 먹고 나니까 제법 배가 차더라고요. 물론 이거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때까지만 해도 다시 점심을 먹을까 말까 고민은 했답니다. 하지만 라떼랑 걸으면서 더 배가 부르는 걸 느끼면서 아까 먹은 요거트볼이 점심이구나 결론내렸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커피
커피 한잔 마셔야죠 아이스 최곱니다
주안맘0413
시원한 곳으로 🏖️
시원한 곳으로 🏖️ 오늘 너무 뜨거운 날입니다. 시원한 곳으로 와서 오늘도 커피는 아이스라떼 그랑데로 주문했어요. 할리스에 비해서 커피가 싱겁고 미지근해요.
레몬그린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그릭요거트와 딸기(저는 냉동 사용했어요), 우유과 알룰로스 조금 넣고 갈아서 통에 얼려서 먹으면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먹기 넘 맛있고 좋아요 통에 얼리면 크기가 커서 약간 녹이고 칼로 잘라서 소분해놓으면 더울 때 한조각씩 먹기 편해요 아이스크림 좋아하는데 이 방법으로 먹으면 부드럽고 달달하니 당걱정 없이 먹을 수 있어서 완전 추천합니다
융형
큐브라떼
오랜만에 큐브라떼 마셔요 급하게 외출하느라 텀블러를 안챙겨 나가가지고 일회용컵에 포장해 왔어요 캐시로 쿠폰 바꿔 마시니 더 맛있네요^^
꽃이뻐
캐시딜 레이트 드라이기 사진리뷰 선물 💝
캐시딜 레이트 드라이기 사진리뷰 선물 💝 캐시딜에서 레이트 드라이기 구매하고 사진리뷰 쓰고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받았어요. 혹시 사시는분들 참고 하세요.
레몬그린
라떼의 지상철 슝 🚈
대구는 지하철과 지상철이 있어용 3호선은 지상철 ㅋ 서울보다 아주 단촐한 노선이예요 처음 지상철이 개통 되고 신기해 했는데 이제 저도나이가 드니 "라떼는 말야~~" 이렇게 되네요 ㅋㅋ 친정에 와서 간만에 지상철 타고 서문마켓으로 ㅋ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