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이스 딸기 드림 말차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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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아침을 챙겼어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찐계란 사과에 올 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 하게 먹었네요.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견과류 섞어 서 수제요거트 만들어 함께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아침 운동
새벽에 눈을 떠서 마사지 받고 6시 좀 지나서 일어나서 라떼 사진 찍고 엄마 방에 데려다주고 6시 50분쯤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근데 컨디션이 좀 안 좋았답니다. 스트레칭으로 시작해서 맞춤운동 7회차 이거 끝나고 다른 허리에 좋은 운동 하는데 영 몸이 안 좋아서 그냥 누워 있었어요. 이때부터 머리가 많이 아프면서 몸이 현격히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누워 있는 동작이 많은 중둔근운동부터 했어요. 그리고 쉬다가 코운동까지는 어찌어찌 했네요. 스쿼트는 하지 말까? 하다가 좀 못 따라 하고 포기 하더라도 시작은 해봤답니다. 어쨌든 눈도 잘 못 뜨고 정확한 자세히 힘들었지만 계속 했던 거라 얼추 맞춰서 하긴 했네요. 어제 많이 추웠는데 누나랑 잔다고 이불속에 쏘옥 있었답니다. 피곤한지 누나가 마사지 받는 중에도 나오지도 않았더라구요. 사진 찍어주고 꼭 안와서 따뜻한 엄마 침대에다가 모셔야 줬죠😅 ㅎ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의외로 먹자마자 혈당 오르는 음식 5가지 🚨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오늘은 먹자마자 혈당이 확 치솟는 음식들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혈당 관리를 위해 알아야 할 'GI(당지수)'란,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빠르게 올리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예요. GI가 높은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혈당을 올리는 음식들에 대해 알아볼까요? 먹자마자 혈당이 오르는 대표 음식 5가지 1️⃣ 베이글: 혈당 급상승의 주범! 베이글은 부드럽고 맛있지만, 당지수(GI)가 매우 높은 식품이에요. GI가 높다는 건 먹자마자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는 뜻이죠.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든 베이글은 탄수화물 덩어리라 소화도 빨라요.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면서 뇌를 자극해 오히려 더 피곤함을 느낄 수도 있어요. 👉 대안: 통곡물로 만든 빵이나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저당지수 빵을 선택하세요! 2️⃣ 말린 과일: 작은 덩어리 속 당분 폭탄 말린 과일은 "건강 간식"으로 자주 선택되지만, 사실 당분 함량이 높은 간식이에요. 과일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소가 농축되는데, 그중 당분도 포함되죠. 특히 설탕이 첨가된 말린 과일은 혈당 관리에 최악이에요. 👉 대안: 신선한 과일을 조금씩 먹거나, 무가당 말린 과일을 선택하세요. 3️⃣ 과일 주스: 건강 음료? 당분 함유량은 음료수급! 시중에서 판매되는 과일 주스는 과일 본연의 영양보다는 설탕, 시럽, 인공감미료가 더 많이 들어 있어요. 갈아 만든 주스는 소화와 흡수가 빨라 혈당을 금방 높이게 됩니다. 예를 들어 오렌지 주스 한 잔에는 오렌지 몇 개 분량의 당분이 들어 있어요! 👉 대안: 과일은 생으로 먹고, 물이나 무가당 허브티로 갈증을 달래세요. 4️⃣ 흰쌀밥: 매일 먹는 밥상 위의 혈당 도둑 흰쌀밥은 우리 식탁의 단골 메뉴이지만, 정제된 곡물이라 소화가 빨라요. 이로 인해 혈당도 빠르게 올라갑니다. 흰쌀밥 위주의 식단은 당뇨병 위험을 높일 뿐만 아니라 혈당 변동 폭이 커지는 주요 원인 중 하나예요. 👉 대안: 현미, 잡곡밥을 기본으로 섭취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곁들이면 혈당 상승을 억제할 수 있어요. 5️⃣ 바나나: 달콤한 유혹에 주의! 바나나는 맛도 좋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과일이에요. 하지만 과당 함량이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요. 특히 완전히 익은 바나나는 GI가 더 높아져 혈당 상승 효과가 커져요. 👉 대안: 당분이 낮은 블루베리, 딸기 같은 베리를 선택하거나, 바나나는 적은 양으로 조절하세요. 🥯🥯🥯 작은 변화가 건강을 만든다.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일이 아니라, 매일의 식사 선택에서 시작돼요. GI가 높은 음식은 피하고, 대신 현미밥, 통곡물,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식탁을 채워보세요. 건강을 위한 작은 변화가 삶의 큰 차이를 만듭니다!
geniet
입터짐 방지 간식 5가지 고구마와 친구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입터짐은 여러방면으로 옵니다. 저는 빵이나 달달한게 당길때는 고구마를 쪄서 흡입해요. 마침 헬시딜에서 주문한 호박고구마가 오늘 와서 쪄봤는데 맛있네요. 뭔가 상큼한 음료수가 당길때는 오이나 피망을 먹어요. 냉부에서 피망을 직화하면 더 맛있대서 촛불로 태우고 씻어봤는데 ㅋ 탄맛이납디다 ㅋㅋ 덤으로 손톱은 석탄캐다 온 사람처럼 됨 ㅋㅋ 오이 뒤에보이는 양배추는 씹다보면 고소해서 좋습니다. 씹는 행위는 다이어트할때 뭔가 해소되는 느낌도 줘요. 이래도 못참겠다 싶을때는 방법이 있습니다. 특단의 조치 100프로 땅콩버터 !! 오늘 하겐다즈가 세일가로 떴는데 하필 최애인 피넛버터크런치가 세일 !! 끊은지 3년 됐는데 갑자기 너무너무 땡겨서 백프로 땅콩버터를 다섯숟가락 먹었네요. 그래도 아이스크림 지른거보다는 나은거 같아서요. 하겐다즈 나뚜루 끊은지 3년됐는데 무너질뻔 했지만 호박고구마와 땅콩버터로 위기를 넘겼습니다. 입터지면 그동안 참은게 아깝잖아요. 모두 입터짐 잘 꼬매서 건강한 식습관을 만듭시다!
솔트1
7천보걷기 힐링과 함께 합니다.
갤러리 커피숍에서 카페라떼 한 잔 마시고 작품 감상과 함께 합니다. 7천보걷기 달성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마무리
하우스에서 점심 먹고 2:59에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어요. 빨리 가자고 했는데 라떼가 마로니에 공원은 들리네요. 거기서 간식 얻어먹었답니다. 이 추운데 간식을 덜덜 떨면서 먹는 거 보면 간식은 산책하면서 외부에서 먹는 게 제 맛인가? 싶네요. 누가 보면 누나가 집에서는 간식 안 주는 줄 알겠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거의 다 도착해서는 12,4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저녁은 안 먹을려 그러는데 조금 먹었답니다. 엄마가 당근 먹어서 저도 당근스틱 3~4개 먹고 사루비아 과자 2개 먹었어요. 저번에 엄마가 사루비아 먹고싶다해서 제가 사드렸는데 옛날 거랑은 포장지가 달라졌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옛날에 먹었던 맛 그대로네요. 맛있었어요. 과자니까 많이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2개만 먹고 말았답니다. 집에서도 좀 움직였는지 조금 더 늘었더라고요.ㅋㅋ 오늘은 12,600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물 마저 다 마셔서 물 2리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요거트볼과 당근 등등
라떼랑 11:07에 나올 때 당근만 챙겨왔고 점심은 서울대병원직원식장에서 밥을 사 먹을까?등등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놓고 나왔답니다. 라떼가 사실 추워서 금방 들어간다고 그러지 않은데 순순히 따라오길래 가게에는 11:35로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겠구요. 그래서 조금 쉬다가 나혼자 중부시장으로 견과류 사러 갈겸 만보 걷기도 했답니다. 다녀오니 1시 37분이고 집에 갈까 가게에서 먹을까 하다가 가게에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가져온 당근 접시 꺼내고 갖고다니는 단백질바 미니 하나 빼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에 오트밀 조금 불려서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블루베리 넣고 유자청 조금첨가해서 요거트볼 작은컵 사이즈로 만들었답니다. 보통 때 먹는 요구르트볼은 빙수그릇인데 오늘은 커피잔에 조금만 만들었어요. 먼저 당근 먹고 단백질바 먹고 요거트 먹었어요. 비비니까 안에 토핑 양도 적진 않네요. 양이 조금 적었지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을 작게 한 이유는 그제 어제 점심을 평소처럼 먹은 거 같은데 소화를 못 시켜서 오늘은 좀 작게 먹자 생각해서 입니다. 요즘 너무 춥고 몸도 움츠러지니까 내 위도 움추려 들었나 싶어서 점심양을 좀 줄였네요. 그러고도 물론 배가 안 찼어요. 그래서 가지고도 다니는 말린 고구마를 조금 더 먹긴 했네요. 저걸 다 먹은 건 아니고요. 저만큼 빼놓고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성심당 딸기시즌
사먹을만 하다
야고
커피 한잔~
여유롭게 커피 한잔 마셔요 오늘은 스타벅스 커피 탔네요
꼼꼼엄마
목요일 아침 운동
새벽 1시쯤 눈이 뜨서 마사지 받았답니다. 그리고 3시쯤에 다시 들어가서 누웠는데 조금 자기도 하고 YouTube도 보고 그렇게 비몽사몽 간에 그냥 있었네요. 6시 반까지는 잠자리에 그냥 있었나봐요. 차라리 일어날 걸... 6시 반에 겨우 일어나서 홈트 시작했답니다.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6회차 중둔근운동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오늘 운동하고 나니 살짝 덥더라고요. 머리 감으면서 살짝 상체도 씻었더니 개운해졌어요. 6시 반쯤 일어났을 때 우리 라떼 마음 챙김 인증 사진 찍어줬네요. 밤에 추운지 내 이불 속에 계속 있었거든요. 안아서 엄마 방에 데려다주고 홈트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1/9 공복혈당
공복혈당 : 118 어제 점심에는 평소 안먹던 딸기를 코코넛또띠아와 곁들여 좀 많이 먹고 저녁에는 닭가슴살볼, 단호박, 쌈채소, 무생채와 함께 먹었는데 평소보다 딸기를 많이 먹어서인지 어제보다 더 올랐네요 ㅠㅠ
슈가블링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씨없는 수박바 제로 추천요
평소에 아이스크림은 너무 좋아하는데 칼로리 걱정이 많은 저로써는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0kcal 제로 아이스크림을 먹습니다 수박농축액 0.0001% 함유되어 실질적으로맛보다는 향만 첨가한 느낌이 강하겠거니 했는데 오리지널 수박바 제품인지 헷깔릴만큼 기존의 맛이 80% 가까이 느껴져 굉장히 만족스런 제품입니다
만두콩맘
악마의 잼? 카야잼 맛있어요.
카야잼 악마의 잼이라네요. 쌀 빵에 오이와 카야잼 발라서 먹네요. 블루베리 파이도 결이 살아 있어 맛있게 먹었어요.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합니다. ➡️ 판단잎을 넣은 카야잼은 혈압을 낮춰주고 혈당 조절을 돕고 복통을 줄여주고 통풍를 완화하네요. 피부 건강과 심혈관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으로 11시 30분에 나왔어요. 라떼가 오늘은 좀 다른 길로 가자고 해서 한참 돌아서 갔더니 우리 꽃가게에는 12시 45분에 도착했어요. 좀 정리하고 1시 15분부터 점심 먹었고 내생각은 중부시장 가서 서리태와 땅콩 사올려고 했는데 점심 다 먹을 때쯤 갑자기 꽃가게가 바빠지더라고요. 꽃집과 커피 손님들도 같이 오시고 전화 주문까지 있어서 갑자기 일을 했답니다. 오늘은 점심 먹기 전에도 갑자기 꽃 커피 손님이 와가지고 그때부터 일을 했는데 저녁 5시 10분까지 배달했네요. 오늘은 배달도 두건이나 있었답니다. 가게가 잘 되면 좋죠. 갑자기 일하게 됐어도 바빠서 기분은 좋았어요😁😅 엄마랑 같이 퇴근하면서 들어오는데 동생이 잡채밥이 먹고 싶다 해서 엄마는 라떼랑 먼저 들어가고 난 잡채밥이랑 슈퍼가서 내 야채믹스도 사 오고 아파트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집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하지만 오늘 물 2리터도 다 마셨답니다. 오늘은 14,700보 걸었네요. 가려던 중부시장은 못 갔지만 배달을 다니고 여기저기 심부름 다니다 보니 금방 만 보는 넘겼네요. 이것까진 올릴 필요는 없는데 라떼 오늘 산 모자가 너무 귀여워서 올렸답니다. 우리 라떼가 코카스패니얼이라 귀가 크니까 한파에 귀가 많이 차가워지더라고요. 이게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다 낫겠죠?😄 그런데 우리 라떼 너무 귀엽지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쿠폰커피
이사가는 동생의 추위 녹여줄 라떼
유미쿠키맘
조카와 카공 중이에요
공차에서 잠깐 카공해요! 방학식을 맞은 조카 딸기밀크티로 꼬셔서 수학문제 풀며 공부하라고 했어요 이왕 할거 카공이 좋잖아요! 달달이 먹으면서 열공해라♡
더달달
모닝커피
아이스크림 먹고 나서 추워서 따뜻하게 모닝커피도 마셨어요 ㅎ아침에 커피 한 잔은 필수에요 점심 먹고 나서도 커피 한잔 마셔야겠어요
로블ㅎ
수요일 아침 운동
3시쯤 일어나는데 그때부터 마음 챙김 음악 들으면서 6시까지 마사지 받았네요. 그리고 6시쯤 일어나서 6시 30분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5회차 중둔근운동 스쿼트 : 요즘 기본 스쿼트 할 때는 가벼운 아령 들고 한답니다.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마사지 받고 들어왔는데 라떼같이 이불에서 그냥 자드라구요. 얼마나 피곤하면 그럴까 싶어 조심히 옆에다 이불에 놔뒀는데 이때 깼네요. 그래서 엄마 방에 데려다 놓고 홈트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라떼랑 1시 7분에 집에서 나왔어요. 오늘 라떼 병원 가고 슐레에 계시는 이모한테 맡겨놓고 저는 식자재 유통센터에 가서 장보고 나폴레옹 제과에서 호두 호밀 식빵 하나 사고 다시 슐레로 갔어요 얌전히 누나 기다린 라떼랑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 다 와서 계단으로 오르기 하고 3:56쯤 들어왔고 이쯤엔 만보 겨우 넘겼네요. 들어와서 플랭크 하고 아침 먹고 간식 먹은 게 소화가 안 되서 음쓰 버리는 겸 산책 나갔어요. 우리 꽃가게까지 가서 엄마랑 같이 퇴근해 집에 들어오니까 한 50분 정도 산책했고 그래서 오늘은 14,700보 걸었어요. 물 2리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커피 한잔
강쥐랑 공원 산책하면서 마시려고 했던 커피 갑자기 함박눈이 내려서 집에와서 마셨어요 따뜻한 라떼 커피가 다 식어서 맛은 그닥 이었네요
들꽃7
입터짐 방지 간식 : 견과류(직접 여러가지 섞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내 다이어트는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고 견과류 먹기 입니다. 물론 정제밀가루식품와 흰쌀 당분 가공 음식들도 다 기피한답니다. 그래서 좋아하던 과자 아이스크림 종류도 거의 다 끊었는데 이러면 입터질 때는 정말 먹을 게 한정되거든요. 그래서 항상 준비돼 있는 견과류를 먹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찌지만 달달한 과자나 짠 음식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서 결국엔 견과류로 간식을 한답니다. 근데 보통 때는 견과류도 조금씩 2줌씩 먹어요😅 저렇게 둥근통에 항상 섞어 비치돼 있고 보통은 샐러드에 넣어서 먹거나 오나오나 요거트볼 먹을때 같이 먹기도 합니다. 지금 여기에는 땅콩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피칸 볶은서리태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들어있어요. 이것도 그때그때마다 차이가 납니다. 피칸대신 호두가 있다든지 다른 걸 넣기도 하는데 땅콩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볶은서리태는 거의 매번 준비해요 볶은서리태만 빼고 모든 견과류를 1키로씩 사 오면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놓거든요. 그리고 전에 걸 다 쓰면 한팩씩 빼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놓고 견과류 통이 비면 빼서 조금씩 섞는답니다. 땅콩은 껍질이 있으니까 먹을 만치 껍질을 까서 또 조그만 병에 담았다가 섞으고요. 해바라기씨 호박씨와 볶은 서리태는 먹을 때쯤 다시 볶아서 먹거든요. 해바라기씨 호박씨는 볶아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서리태콩은 원래 볶아져 있는 거지만 이거를 오래 놔두고 먹다 보니 다시 먹을 때쯤에 한 번 더 볶으는 게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한 일 일주일 정도 먹을 치를 볶아놔서 통에 담았다가 그때그때 섞어서 먹어요. 그리고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피칸 같은 경우는 1팩씩 김치냉장고에 놔뒀다가 필요할 때마다 여기서 빼서 섞어요. 피스타치오는 섞을 때 껍질을 까서 넣는답니다. 이렇게 냉동실에 소분한 견과류들이 가득 있어요. 1kg씩 사서 한 3~5개로 소분하는데 1kg씩 중부시장에서 사오는 것도 상당히 무겁거든요. 그리고 비싼 견과류들 피칸이나 피스타치오 같은 그런 애들은 캐시딜이나 헬시딜에서 포인트 모은걸로 산답니다. 이렇게 작은 비닐에다 담아서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입니다. 외출해서 샐러드 먹을 때도 넣어 먹고 갑자기 너무 배고프거나 힘이 떨어질때도 응급간식으로도 먹어요 ㅋㅋㅋㅋㅋ 코카스파니티랑 산책다니면 갑자기 체력이 딸려서 먹을 게 땡길 때가 있는데 강아지랑 다니기 때문에 가게에 들어가는 게 쉽지 않거든요. 그럴 때 길가에서도 바로 보충하려고 이렇게 견과류를 꼭 갖고 다닌답니다. 저한텐 필수품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운동
5시쯤 눈을 떠서 그때부터 마사지 받았답니다. 7시에 겨우 마사지 기계에서 일어나 방에 들어와 5홈트 시작했네요. 스트레칭부터 하고~ 라떼가 오늘은 움직이질 않아 방 한켠에 이불에 있거든요. 그래서 사진 찍어줬네요. 근데 정말 피곤한지 나 홈트하는동안 한 번을 깨지도 않고 저렇게 푹 잤답니다. 맞춤운동 4회차 중둔근 운동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라떼랑 11시 19분에 나왔답니다. 가게에는 12시쯤 갔으니까 여기저기 좀 산책도 하면서 출근했답니다. 5시에 근무 마치고도 아직 7천보가 조금 안 됐기 때문에 좀 더 걸어 다녔답니다. 성균관대 경학공원도 가고 거기서 돌아서 우리 아파트까지 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좀 돌아서 아파트 들어왔더니 우리 라떼는 나를 저렇게 쳐다보네요. 빨리 집에 오지 하는 소리였을까요?ㅎㅎ 바닥이 많이 말라 있었고 좀 젖은 곳은 내가 라떼를 안아서 갔지만 아무리 그래도 어제 염화칼슘을 너무 뿌려서 오늘 라떼발세척을 해줄 생각이랍니다. 라떼는 싫어하겠죠? 그래도 다 지를 위한 건데... 들어와서 플랭크 얼릉 했어요. 라떼 발세척 해주고 다 닦아줬답니다. 그러고 나니 하만챌 인증사진 찍으니까 11,000보 됐네요. 오늘도 물 2리터 마시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요아정 스타일
요아정 좋아하시면 이 아이스크림도 추천해요. 트레이더스에서 판매하는그릭요거트 인데 맛이 부드러워요. 위에 과일이랑 견과류 올려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로블ㅎ
월요일 아침 운동
아침 4시에 눈이 떠져는데 조금 꾸므락거리고 있다 보니 5시가 됐으나 마사지 받았답니다. 아무래도 어저께 엉덩방아 찐 부분이 여전히 아프더라구요. 마사지 받고 6시쯤 넘어가니 엄마는 새벽꽃시장 가시려고 준비해서 나가고 6시에 일어나서 6시 10분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여전히 스트레칭으로 시작하고. 맞춤운동 3회차 중둔근운동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누나가 마사지 받고 있으니 라떼도 거실에 나와서 쇼파에서 잤거든요.ㅎㅎ 마사지 다 받고 내려와서 사진 찍는데 아직 잠을 덜 깬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놔두고 전 홈트하러 들어갔더니 또 따라 들어왔답니다. 엄마가 자고 있으면 엄마방 가서 같이 자는데 엄마가 없으니 엄마 방은 안 들어가더라고요. 얘도 사람이 있어야지 편한가 봐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17기🤩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17기 완주를 축하합니다. 🎉 총 174명의 지니어터가 완주 성공! 쉽지 않은 혈당 관리 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지니어트와 함께 보람찬 7일이 되셨길 바랍니다. #혈기챌17기 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신 모든 분들께 지니어트 쿠폰상점과 헬시딜에서 사용 가능한 G포인트 1,000P를 드릴게요! 🎁 💡꿀TIP PC에서 Ctrl + F 를 누른 후, 닉네임을 검색하면 더 빠르게 당첨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크롤을 꼭 오른쪽 끝까지 넘겨 확인 부탁드려요~ ⚠️챌린지 기간 내 7개의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분은 당첨자 명단에서 제외되셨으며, 당첨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 🩸혈기챌 17기 완주자 명단❤️ 1 밍키199 지니어스쩡 ㄱ비비안나 바다속고양이 지니z 간장게 바이오맨 진니어트트 강미미 뱀사골반달곰 쫌님 개별꽃 벌곡댁 찌니아빠 건강하자으니 베베루나 초록은동색 걷기가좋아 별거아닌걸 초이용 고승 별사랑지니 쵸코파이팅구 구라72 부산준희 치노카푸 구름속하늘 붐뿜 치킨먹자고 구삥l 붕붕아아 카타리나60 기쁨이님 빈이준이맘짱 케케케2892 김또맘 뽀봉 켈리장 깜여사 뽁이마미 코옹쥐 깨개갱 사랑합니다4 콩나무 깽별 상한상한 콩콩89 꼬마꼬마 새보미할미PNBDN 토마토4랑 꽁이햇살 생강꽃 티얼그레이 꿈굽는사람 서경용 파랑이맘 난초777 서나얌 파인솔 냥냥써브 서해태백산3QUGB 파인호랭이 뇌순이 선재조아 푸릉푸릉이 눈소나무 세림혜수기 프라임12345 닉네임드 셰어 피타 다크루시퍼라피엘 수국이 핑코스모스 달달한일상 숨은꽃처럼 핑크한울이 달봉이다 슈가블링 한소래미 달콩님 신나게살자고 행복돌고래 도나도나도나 신자유인 호호수기 동남숙이 씬아 환ᆢ 동동이고모 씽씽걸 후빠 두부닷 아침향 훈스맘2 두부바위 아하하하ㅋ 훔훔 등산들맘 안개꽂한다발 agnes0117 딸기초코 안녕하세요님 Bangee 딸기초코몽 알로하영이 bluesea 또또숑 알비나2 cofl 라미에뜨 앙뚜 dyrn 랜디랜디 야고 freeday 레드12 얄티 gamkhj 로앰 어트지니요 GUNDDAM 리카임 어푸푸몬 Heej 릴리아니 여울햇살 hi98 마고할미 연완이맘 jeju줌마 만캐쉬원해요 엽댕2 jeonghee 매력부자 영진왕빠 k0mmi 매일다이엍 왕비될거야 KIMR 매일도전 용용님 KKK용식이22 멈추지마 우리아들2 sara0904 모여 워니뚱 sara1298 무브먼ㅌ 윽악쿵 silver43 뭔소리야 은경이 so2 미니미썬가드 은상os superjob 미리무 이명희좋아 wrinkle 미수기왕짱 이유주 ymittang 미클 자몽한고미 ysn 민성민주맘 재털이 ZGMF 민채민 주여니2 zntkskzlzy 지니어트 챌린지에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실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챌린지로 찾아뵙겠습니다💖
geniet
일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좀 모질랐는지 또 견과류 반통을 먹었어요. 집에 있으면 자꾸 견과류 간식을 찾게 되는데 안 했으면 하지만 막상 집에 있으면 그 또한 하나의 재미와 여유라 잘 못끊겠네요.ㅋㅋㅋㅋ 점심 먹고 나갈까 했는데 아침에 잘 먹었더니 배가 고프지가 않았거든요. 애매해져서 말린 고구마 스틱 몇 개 먹었답니다. 그것도 라떼랑 같이 나눠 먹었어요.ㅎㅎ 다시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1:32에 혼자 나가서 성북천 쪽으로 갔어요. 식자재 유통센터 가서 단감이랑 갖가지 야채 같은 거 사려고 맘 먹었답니다. 장봐서 배달시키고 성북천길로 걸어왔어요. 눈은 그쳤지만 눈과 눈녹은 물이 섞여서 바닥이 많이 미끄러웠네요😆 아파트에 들어와서 계단 오르기 사진 찍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물 2리터도 챙겨마시고 집에 와서 장본 것도 와 있길래 정리도 하고 씻고 하면서 조금 더 걸었나봐요. 오늘은 12,1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새벽 산책
새벽에 마음 챙김했고 라떼는 눈 오기 전에 일찍 산책 나갈려고 일부러 깨웠거든요. 깨운 김에 사진 찍었네요. 그래서 아침에 하는 루틴 하나도 안 하고 바로 나왔답니다. 홈트도 몸무게 재는 것도 물, 약 먹는 것도 아무것도 안 하고 화장도 안하고 모자에 마스크 쓰고 나왔네요. 5:16에 라떼랑 나왔는데 라떼가 얼른 큰 볼일 보고 작은 볼일 보고 그만 집에 들어가고 싶다고 해서 아파트만 한 바퀴 돌자고 겨우 꼬셔서 16분 산보시켰네요.ㅋㅋ 나는 라떼랑 조금이라도 산책할려고 그랬는데 라떼가 하기 싫다니 나라도 산책할려고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5:47에 나왔답니다. 나오니까 눈 오기 시작한 거 있죠? 그리고 벌써 경비 아저씨들이 염화칼슘을 뿌려고요. 아까 라떼랑 나왔다온게 정말 다행이에요. 이제 막 눈이 내렸는데도 운치 있게 눈이 내리네요. 마로니에공원도 예쁘게 눈이 내렸답니다. 가로수 불빛에 눈내리는 게 너무 예뻐 보여서 사진 찍었어요 1시간 동안 정도 산책하고 들어오니 5,2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라떼랑 1:25에 산책 시작했답니다. 라떼가 어제는 그냥 들어가더니 오늘은 따라 나오네요. 산책 나가서 우리가게 가서 점심 먹고 라떼는 거기에 있고 나혼자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14,000원) 사왔네요. 그러면서 만보 넘기고 계단오르기도 했네요. 가게 갔다가 4:58 퇴근에서 집에 5:27에 도착했네요. 오늘은 12,600보 걸었네요. 많이 걷진 않은 거 같은데 다리가 너무 아파요. 엄마랑 라떼랑 들어올 때도 너무 발이 아파서 겨우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물 2리터도 챙겨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작두콩차 따뜻하게 마셔요.
식후 작두콩차 따뜻하게 한 잔 마셨어요. 남편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네요. 🫛 작두콩차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줄 수 있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당뇨 예방에 유익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잡곡식빵
집에서 샐러드 거리랑 잡곡식빵 1쪽 챙겨서 라떼랑 1:25에 나와 잘 다니는 성대쪽으로 그냥 갔는데 오늘따라 시험은 치르는지 엄청 앞이 복잡하고 사람이 많더라고요. 벌써 길을 들어서 어쩔 수 없었고 너무 많은 사람이 좁은 보도에 나와서 라떼를 안아서 데리고 나왔네요.ㅋㅋ 가게 와서 얼른 점심 챙겨먹었답니다. 오늘 일을 안하는데 엄마도 가게 일찍 마친다고 그러고 중부시장 가서 사 올 것도 있는데 시간여유가 없었어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단감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야채는 그대로 담고 과일은 체썰고 섞어서 가게의 요거트와 유자청 조금 섞어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가져온 빵도 한 1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먼저 샐러드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를 빵에다 바르고 견과류랑 블루베리도 살짝 더해놨습니다. 그런 다음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빵도 먹었어요. 아침 먹고 나서 집에서 궁금해서 견과류 반통을 먹었거든요. 물론 라떼랑 같이 먹었지만... 그렇게 먹고 나서 아직까지 배가 고프진 않았는데 지금 안 먹으면 나중에 저녁에 배고파서 간식 찾을까봐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밥 먹고 간식 먹은게 조금 후회가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
새벽에 잠깐 깼다가 마사지 받고 들어가서 자서 6시쯤엔 기상했네요. 그리고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며칠 시간 없어서 미뤄둔 중둔근 운동하고 스쿼트 맞춤운동 1회차: 어제 동행 라운지 가서 바디체크하고 다시 다운받았답니다. 오늘부터 시작이에요😄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어제 바디체크 받을때 코어가 약하다고 나왔답니다. 그래서 열심히 코어운동 하지만 이것 갖곤 금방 좋아지지 않네요. 갑자기 강도를 키운 건 많이 힘이 들테니 빼먹지 않고 꾸준히 하는 걸 선택했답니다. 서서히 달라지더라도 안 빼먹는게 더 좋겠죠? ㅋㅋ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먹고 들어와서 명언필사를 하는데 오늘 명언이 건강과 관계가 있네요. 아침에 홈트를 해야겠다는 건강한 정신이 건강한 육체에 도움을 주지 않을까요?ㅎㅎ 어제 밤 좀 늦게 우리 라떼가 나랑 한숨 자고 나더니 엄마 돌침대에 딱 올라가서 이제부턴 여기서 자겠다고 자리를 잡더니 데리러 온 나한테 으르렁거리기까지 했답니다😅 그래서 엄마 눈치 보고 그냥 거기서 자라고 했거든요. 오늘 아침도 너무 일찍 들어가면 둘 다 깰까봐 홈트 끝내고 명언필사까지 하고 살짝 들어가서 라떼 사진 찍어왔네요.ㅋㅋㅋ 라떼가 내 이부자리가 좁았는지? 내 방이 추운지? 엄마 방을 선택했네요. 뭐 사실 내 이부자리도 좁고 내방이 제일 춥긴하거든요😅 그래서 라떼 엄마한테 보내고 어제 널널하게 혼자 잤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