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마음 챙김했고 라떼는 눈 오기 전에 일찍 산책 나갈려고 일부러 깨웠거든요. 깨운 김에 사진 찍었네요.
그래서 아침에 하는 루틴 하나도 안 하고 바로 나왔답니다. 홈트도 몸무게 재는 것도 물, 약 먹는 것도 아무것도 안 하고 화장도 안하고 모자에 마스크 쓰고 나왔네요. 5:16에 라떼랑 나왔는데 라떼가 얼른 큰 볼일 보고 작은 볼일 보고 그만 집에 들어가고 싶다고 해서 아파트만 한 바퀴 돌자고 겨우 꼬셔서 16분 산보시켰네요.ㅋㅋ
나는 라떼랑 조금이라도 산책할려고 그랬는데 라떼가 하기 싫다니 나라도 산책할려고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5:47에 나왔답니다. 나오니까 눈 오기 시작한 거 있죠? 그리고 벌써 경비 아저씨들이 염화칼슘을 뿌려고요. 아까 라떼랑 나왔다온게 정말 다행이에요. 이제 막 눈이 내렸는데도 운치 있게 눈이 내리네요.
마로니에공원도 예쁘게 눈이 내렸답니다.
가로수 불빛에 눈내리는 게 너무 예뻐 보여서 사진 찍었어요
1시간 동안 정도 산책하고 들어오니 5,2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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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4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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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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