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클링 청포도 칼로리 10'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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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오후 산책
10 11. 오후산책 나옵니다, 금요일 오후 가장 기분좋을지 모르는 시간에 즐겁게 산책 합니다😉
치노카푸
2024년 10월 11일 금요일 오후 4시49분 7209걸음
2024년 10월 11일 금요일 오후 4시49분 7209걸음
v과일천사v
“잘 자야 살도 빠져”…체중 줄이는 최적의 수면 시간은?
“잘 자야 살도 빠져”…체중 줄이는 최적의 수면 시간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수면과 체지방 사이의 관계를 연구한 논문들을 살펴보면 숙면은 체중 조절을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몸무게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이라면 건강한 수면 습관이 필수라는 얘기다. 우선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에 따르면 10년간 여성 13만3353명의 수면 습관을 관찰한 결과, 숙면을 취하는 여성들은 코골이, 수면 무호흡증,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여성들보다 제2형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률이 45% 가량 낮았다. 제2형 당뇨병은 비만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24시간 주기 생체 리듬에 문제가 생기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이라는 공복 호르몬이 분비된다. 더불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호르몬인 ‘렙틴’의 양은 줄어든다. 이러한 호르몬 변화는 체중 증가와 2형 당뇨병 위험률을 높이는 원인이 된다.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심한 피로에 시달리는 것 역시 수면 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 원인이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캠퍼스 연구팀에 의하면 수면 부족은 뇌의 보상 센터를 활성화시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도록 만드는 작용을 일으킨다. 메이요 클리닉 연구팀도 평소 수면 시간보다 잠자는 시간이 80분 줄어들면 다음날 평균 549칼로리의 추가적인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는 점을 확인한 바 있다. 그런데 수면 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의 원인은 피로 때문만이 아니다. 미국 시카고대 연구팀에 따르면 평균 수면 시간이 8.5시간인 집단은 5.5시간인 집단보다 체지방 감소율이 2배 이상 높다. 두 집단의 하루 칼로리 섭취량이 동일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3시간의 수면 차이가 일으킨 마법 같은 지방 감소 효과는 무엇일까. 수면이 부족해지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가 높아지는데, 이로 인해 체내 염증이 증가하고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긴다. 이로 인해 체중이 늘어나게 된다. 그렇다면 잠만 잘 자면 체중이 줄어들까. 숙면이 체중 조절을 위한 중요한 요건인 것은 사실이지만 식이 조절과 운동 역시 병행돼야 한다. 숙면, 운동, 식이요법 중 하나만 어긋나도 책상 다리 하나가 부러진 것처럼 균형이 깨지게 된다. 단, 일반적으로 체중을 조절할 때 운동과 식이 조절의 중요성은 인지하면서도 숙면의 중요성은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수면 시간이 부족한 것도 문제지만 과도한 수면 시간 역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체지방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최적의 수면 시간은 6.5~8.5시간이다. 수면 시간뿐 아니라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수면 패턴, 적절한 실내 온도와 습도 등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 하루 몇시간 주무세요 전 7시간정도 자고, 주말에는 9-10시간정도 ㅎㅎ 주말엔 늦잠으로 정말 많은시간을 자는데, 중간중간 너무 잘 깨내요 수면의 질은 안좋은가봐요
뽀봉
좋아하는 것 먹고, 칼로리도 제한 없이… 그런데도 살 빠지는 비결
좋아하는 것 먹고, 칼로리도 제한 없이… 그런데도 살 빠지는 비결 지속 가능한 식습관을 추구하는 ‘안티 다이어트’ 방법이 체중 및 허리둘레 감소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안티 다이어트는 고섬유질 식품을 기반으로 한 체중 감량 요법으로, 칼로리 계산이나 제한하는 식품 등이 없는 게 특징이다. 다만 식단에 ▲기름진 생선 ▲통곡물 ▲견과류 ▲씨앗류 및 콩류를 포함해 섬유질을 풍부하게 섭취한다 .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 연구팀이 평균 체질량지수(BMI)가 34인 비만 성인 347명을 비교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18주간 ▲안티 다이어트 참여군 ▲대조군(적정 체중에 맞는 표준 식단 준수)으로 분류됐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혈중 지방, 혈당,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수치를 측정했다. 분석 결과, 안티 다이어트를 실천한 사람은 허리둘레가 평균 6.3cm 감소했고 체중이 평균 2.17kg 줄어들었다. 대조군은 허리둘레가 평균 5.35cm 감소했고 체중이 0.3kg 줄어들었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도 안티 다이어트군이 대조군보다 약 0.3mmol/L 더 감소했다. 안티 다이어트 참여자들은 대조군보다 배고픔을 덜 느끼고 수면 질이 더 높았다. 연구팀은 안티 다이어트를 실천하면서 고섬유질 식품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베타글루칸 등의 영양소가 다이어트 효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수용성 섬유질인 베타글루칸은 장내 노폐물을 배출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효과가 있다. 노폐물을 배출함으로써 장내 미생물 균형을 건강하게 유지하기도 한다. 연구를 주도한 팀 스펙터 교수는 “몇몇 다이어트 식단은 칼로리를 지나치게 제한하거나 저지방 식품 위주의 식사를 권고하는 등의 형태라 이행률이 낮아 장기적인 체중 감량 효과를 얻긴 어렵다”며 “안티 다이어트는 사람들이 더 쉽게 실천할 수 있으며 건강 개선에 효과적이고 배고픔을 덜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라고 말했다. ============ 평생하는것이 다이어트 아닌가요 ㅎ 통곡물 요즘 많이 나오는것 같아요 견과류 씨앗류 머리에도 좋다고 하는데, 다이어트에도 만점인가요
뽀봉
다이어트에 좋은 도토리묵! 먹으면 안 되는 사람도 있다던데…
다이어트에 좋은 도토리묵! 먹으면 안 되는 사람도 있다던데…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 체중을 성공적으로 감량하기 위해서는 칼로리가 높은 음식은 피하고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챙겨 먹는 게 중요하다. 체내 지방 분해를 도와주는 음식의 효능과 섭취 주의법에 대해 알아본다. ◇도토리묵 도토리묵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즐겨 먹는 식품 중 하나다. 칼로리가 100g 기준 약 46kcal 수준인데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이다. 수분 함량 또한 높아 적은 양으로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으며, 콜레스테롤 배출에도 도움이 된다. 도토리묵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위 점막을 보호한다. 설사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지방 흡수를 억제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좋다. 실제로 도토리를 먹으면 간, 신장의 지방 조직 무게가 줄고, 혈관에 나쁜 저밀도 콜레스테롤도 낮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조선 시대 의학서적인 동의보감에 ▲불규칙적으로 또는 식후에 대변을 보거나 ▲배가 부글거리고 끓거나 ▲소변을 자주 보거나 ▲몸이 자주 붓는 사람이 도토리묵을 먹으면 좋다고 기록돼 있다. 이외에도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가 가득해 노화를 방지하고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피로 해소와 숙취 제거에도 탁월하다. 다만, 변비 환자는 도토리묵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도토리의 타닌이 수분을 흡수해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묵과 감을 함께 먹는 것도 변비와 빈혈을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고추 고추 또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추 속 캡사이신은 백색지방을 에너지로 연소시키는 베이지색 지방을 자극·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캡사이신의 매운맛은 신체 교감신경을 자극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지방 분해를 촉진시키기도 한다. 단순히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고추나 매운 음식을 과도하게 먹는 것은 금물이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자주 먹으면 오히려 살이 찔 뿐 아니라, 위장 건강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살을 빼기 위해 고추를 먹는다면 열량이 낮은 요리에 고추를 조금씩 곁들이는 정도로만 먹는 것을 권한다. ◇녹차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몸에 지방이 쌓이는 걸 막아준다. 지방분해효소인 리파아제를 활성화하며, 체내 콜레스테롤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한다. 40세 이상을 대상으로 평소 마시는 차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 녹차를 주로 마시는 사람일수록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과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았다는 삼성서울병원 연구 결과도 있다. 녹차는 건강 효과가 뛰어나지만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녹차에 함유된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권고량 이상 섭취하면 간 손상 위험이 높다. ========== 도토리묵좀 만들어야 하나요? 지방흡수 이런정보가 있을줄이야.. 다이어트에 도토리묵이 좋은지도 오늘 알았네요 .. 간장만 있어도 아주 맛있잖아요
뽀봉
10월11일 목표
만보걷기 계단오르기 100계단 세끼 꼭 챙겨 먹기 .유산균 챙기기
정수기지안맘
10/11 금 혈당일기12기 3일차
10/11 금 혈당일기12기 3일차인증 오늘도 공복혈당을 재보았다 밤에 쿠키를 먹었더니 어제보다 많이 높게 나왔다
등산들맘
2024년 10월 11일 금요일 아침 7시 54분 아침 식후 122mg/dl
2024년 10월 11일 금요일 아침 7시 54분 아침 식후 122mg/dl
v과일천사v
출석첵크 100포인트 행운이 왔네요
100캐시가 당첨이 잘 안되는데 오늘은 행운이 왔네요
로니엄마
10윌10일 저녁식후 혈당
24년 10월 10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2시간 혈당 131mg 저녁으로 닭가슴살 넣은 김치부침개 1장 먹었습니다 식후 산책 30분후 식후혈당 쟀습니다 밀가루가 들어가서 2시간 혈당치곤 높은듯 합니다
알비나2
지니 100포인트. 2회 당첨
100포인트 2회 당첨이요~ 웬일인가요. 하루에 2번이라뇨~~ 너무 좋았어요~~
동남이쁜이
10.10 저녁산책
10.10 저녁산책 나옵니다, 오늘도 저녁 산책, 운동하기에 좋은날이니 찌뿌둥한 분들은 나오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10/10 목 혈당일기12기 2일차
10/10 목 혈당일기12기 2일차인증 공복혈당이 109 어제랑 별차이없네 이제 시작이니까 열심히 해보자
등산들맘
식단등록 100포
오랜만에 식단 등록하고 100포 받았어요 ㅎㅎ 소소한 기쁨이내요
주안맘0413
10월 이벤트 생겼어요
10월 이벤트 생겼어요 ㅎㅎ 스페셜 젤리 주니 꼭 참가하세요 5개인데 금방 다 참가해요❤️
구룸구룸
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8시간
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불필요한 당, 칼로리 섭취는 살을 찌게 하는 주범이다. 특히 다이어트를 계획할 때 가장 끊기 힘든 것 중 하나가 달콤한 간식이다. 먹고 싶은 간식을 무조건 참는 것은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이럴 땐 당분이 적은 대신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식품들로 바꿔보자. ◇9AM=아침 대용 도넛→현미빵·그릭요거트 바쁜 현대인들은 출근길 달달한 빵·도넛과 쓴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아침을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도넛은 정제된 탄수화물인 밀가루 반죽을 기름에 튀긴 후 설탕이나 시럽을 뿌린 것이다. 당 함량과 칼로리가 높을 수밖에 없다. 보통 프랜차이즈 도넛의 열량은 한 개당 200~400kcal로 밥 한 공기와 맞먹는다. 지방과 당분 함량도 다른 간식류보다 훨씬 많다. 이는 와플 등 디저트류 간식도 비슷하다. 체내에 과도하게 쌓인 탄수화물과 지방은 에너지로 모두 소모되지 못하고 체내에 축적돼 지방세포가 될 수 있다. 또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면 그만큼 빨리 떨어져 허기를 쉽게 느낄 수 있고, 이는 과식의 원인이 된다. 출근길 간식이 당긴다면 도넛 대신 통밀빵을 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이며, 다른 빵에 비해 나트륨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통밀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는 배변 활동을 돕고 혈당을 천천히 올려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설탕 없이 만든 그릭요거트에 다크초콜릿, 뮤즐리, 말린 베리류 등을 첨가해 먹는 것도 방법이다. ◇12:30PM=음료에 휘핑크림 빼야 점심시간에는 후식으로 휘핑크림을 듬뿍 올린 커피나 음료를 마시는 직장인을 쉽게 볼 수 있다. 밥이 아닌 음료는 체중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살을 빼려면 음료부터 줄여야 한다. 한 번 단 음료에 익숙해지면 마치 중독된 것처럼 그 메뉴만 찾게 된다. 이는 몸이 설탕을 흡수하면 뇌의 보상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그럼 단 것을 습관적으로 찾게 된다. 생과일주스도 주의해야 한다. 과일 자체에도 당이 많은데, 보통 여기에 시럽 같은 당분이 추가되므로 몸에 좋지 않다. 체중 감량과 건강 관리를 위해 몸에 좋은 달콤한 음료는 없다는 사실을 감안하고, 시럽과 휘핑크림부터 빼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3PM=과자→바나나·아몬드·다크초콜릿 식후 오후 세 시쯤은 가장 졸린 시간대다. 특히 짜장면이나 분식 같은 밀가루 음식을 먹었다면 졸음이 더 심하게 온다. 졸음을 쫓는다는 이유로 과자나 초콜릿을 찾는 사람이 많다. 과자, 초콜릿류는 그 자체로 칼로리와 당분이 많지만, 일할 땐 무의식적으로 손이 가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다. 또 요즘 100kcal 미만의 건강 과자류가 많이 나오는데, 마찬가지로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저칼로리 과자는 아스파탐 같은 인공감미료를 쓰는데, 아스파탐은 몸이 당분을 찾게 만들고 음식 속 당 성분을 더 잘 흡수하도록 만든다. 건강하게 졸음과 허기를 줄이고 싶다면 인스턴트 과자 대신 바나나, 아몬드, 다크초콜릿 등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아몬드는 비타민E와 마그네슘이 풍부해 근육 이완과 신경 안정에 도움이 되며, 다크초콜릿은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10PM=자극적인 야식→오이·당근으로 하루동안 식단을 잘 조절해도 꼭 밤에 야식의 유혹이 찾아온다. 특히 저녁을 가볍게 해결했거나, 굶었다면 유혹이 더욱 거세진다. 하지만 잦은 야식은 비만의 주원인이다. 낮에는 교감신경이 주도적으로 작용해 에너지를 소비하는 방향으로 대사가 이뤄진다. 반면 밤에 부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체내 영양소를 지방으로 축적해 다른 시간대에 음식을 먹는 것보다 훨씬 더 살이 찌기 쉽다. 가장 좋은 것은 야식 자체를 끊는 것이지만, 정말 허기가 질 땐 물이나 우유 한 잔, 오이, 당근 등으로 대체하는 게 좋다. 이때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도록 한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 저도 오후3시쯤 두유나 견과류인데. 간식 잘챙기고 있는거네요 오늘 아침 빵을 먹고 왔더니, 속이 좀 부디끼는데... 현미빵 궁금하기는 하네요
뽀봉
2024년 10월 10일 목요일 아침 7시6분 아침 식후 111mg/dl
2024년 10월 10일 목요일 아침 7시6분 분 아침 식후 111mg/dl
v과일천사v
2024년 10월 10일 목요일 공복 6시3분 공복 100mg/dl
2024년 10월 10일 목요일 공복 6시3분 공복 100mg/dl
v과일천사v
100포 선물💌
체중 등록 100포 받았어요 체중 등록은 별룬데 기분 좋은 선물이네요^^
애플짱
10.9 저녁산책
10.9 저녁산책 나옵니다, 엄청 좋은날은 아니고 미세먼지도 있었지만 꿀같은 휴일이었네요😉
치노카푸
1000원의 행복
점심식사 후 남편과 산책 가는 길에 황금 잉어빵 발견했어요. 2마리에 1000원 주고 하나씩 호호 불며 맛있게 먹으면서 산책 가네요.
정수기지안맘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 특히 냉털이라고 많이 표현하잖아요 유통기한이나, 냉장고에 뭐가 들어 있는지 잘알고 장보기 해야죠... 같은 재료의 다른 레시피 다양한 음식이 효과도좋죠
뽀봉
식단등록 100포인트
오랜만에 식단등록 하고 100포인트 받았네요
해바라기
출첵 완료했는데 100🥳
3천보걷기 출첵 완료했는데 100캐시를 받았어요. 한글날 선물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모닝100포~❤️
체중등록 100포 터졌어요 ㅋㅋ 😍😍😍히히 아침부터 넘 기분좋아지네요 다들 100포 1000포 10000포 합시다😆😆
자스민꽃
어제 체중 100포
어제 12시 되기 10분 체중등록했는데요 100포 나왔네요 가끔이라도 이리 나와주니 좋아요^^
꽃이뻐
2024년 10월 9일 수요일 아침 7시58분 아침 식후 163mg/dl
2024년 10월 9일 수요일 아침 7시 58분 아침 식후 163mg/dl
v과일천사v
10/8(화)이제서야 확인했네요~😀
씨씨앙 계단챌 리워드 1,000캐시 9월 등급제 리워드 10,000캐시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냥식집사
10.8 저녁산책
10.8 저녁산책 나옵니다, 내일이 휴일 입니다. 10월은 휴일때문에 후딱 지나가는 기분..ㅎ 그럴수록 한해의 끝도 빨리오려나..😮💨😮💨
치노카푸
10/8 화요일 혈당일기12기 1일차
10/8 혈당일기 12기2일차인증 16시간 공복 다이어트 시작 공복혈당이 108이다 운동하고 살빼면 정상혈당으로 돌아오겠지
등산들맘
다이어트 일기 10.08 트레킹 완
하루 기본을 10,000에서 15,000으로 늘렸더니 5천보가 빡셈 ㅋ
야고
9일 10시 오픈런💚 파바 아메 1잔 무료증정👍
내일(10월 9일) skt 에이닷과 함께하는 T day 오프런 행사 있어요 10월 9일 오전 10시 단하루 진행되고.. 지난번 뜌주 아샷추 이벤트처럼 그런거네요~ 선착순이니 서두르세요~ 다른메뉴로 변경 불가. 내일 하루 다운 받으시면 되고, 사용은 18일(금)까지 사용하시면 됩니다 다운 받아서 맛있게 챙겨서 드세요~ 통신사 skt 에이닷 회원에 한해서 가능하고 내일 sk 멤버십 앱에서 다운 받으시면 되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