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온 국산콩 순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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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출산' 최지우, 시험관 시술 고백 "여러번 실패 끝에 딸 임신"(슈돌)
최지우 처음에 자연임신이라고 기사 떴었는데 오보였나봐요 슈돌에서 시험관 시술 고백했다고 하네요~ 난임이라 마음 고생했나봐요. 예쁜 아기천사 만나서 다행입니다 아이가 크는게 너무 아쉽다고 한거 저도 봤어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45세에 딸을 출산한 최지우가 시험관 아기 시술 실패담을 고백한다. 17일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박수홍이 50대의 나이에 유부남 대열에 합류, 시험관으로 소중하게 얻은 임신 28주 차 딸 전복이를 기다리는 아빠의 모습을 공개한다"고 예고했다. 박수홍은 2세를 계획하던 때를 떠올리며 "당시 상황이 힘들어서 30kg가 빠졌다. 남자로서 해야 할 역할을 못했다. 정자 활동성이 떨어져서 시험관 시술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한다. 최지우는 박수홍이 밝힌 시험관 시술 과정에 대해 "많이 힘들죠. 저도 (시험관 시술) 실패를 많이 했다"고 공감한다. 최지우는 "(또) 실패 인줄 알고 비행기를 탔는데, 이륙하려는 순간 성공했다는 문자를 받았다. 해외에서 모기에 물릴까 봐 걱정돼 긴팔, 긴바지, 이불로 무장하고 다음날 아침에 바로 한국에 왔다"고 간절했던 심경을 전한다. 스스로를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칭한 최지우는 박수홍과 시험관 시술 경험으로 대동단결한다. 방송은 18일 오후 9시 15분.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우리화이팅
저녁은 산책후 물~
오늘도 열심히 걷고 들어와 물 마셔요. 이만보정도 걷고 들어오면 피곤해서 일찍 자거든요 그러니 저녁은 물만 먹는게 낫죠😄 근무 마치고 나혼자 산책을 더 했답니다. 동묘까지 갔다가 갑자기 비가 와서 돌아왔어요. 갑자기 비가 좀 많이 와서 동료역에서 동대문까지 지하철 타고 동대문에선 대학로까지 걸어왔네요. 그리고 집에 돌아오니 22900보 됐네요. 이제 비도 멈췄겠다 우리 라떼도 아침에 나갔다 집에 계속 있었으니까 저녁산보가 필요해서 그냥 가볍게 13분 정도 산보하고 들어왔답니다. 23700보로 마무리 합니다~~ 이정도도 많이 걸었는데 어제 삼만보를 걸었더니 오늘은 노멀하게 걸은 느낌이 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리에 선명한 양말 자국, 살 찐 것 아니고 ‘이 병’ 때문일 수도
다리에 선명한 양말 자국, 살 찐 것 아니고 ‘이 병’ 때문일 수도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양말이나 바지 등으로 압력이 가해져 생긴 고무줄 자국이 심하게 오래 지속된다면 '부종'을 의심해야 한다. 부종은 체액이 혈관 밖 세포들 사이에 있는 간질조직에 쌓여, 몸이 부은 상태를 말한다. 발등이나 발목 주변을 눌렀을 때, 누른 자국이 그대로 남아있곤 한다. 이를 ‘함요부종’이라고 하는데, 함요부종은 체액이 4~5L 정도 쌓이면 나타난다. 이 상태가 되기 전부터 ▲체중이 증가하거나 ▲하루 중 심한 체중 변화가 관찰되거나 ▲소변량이 줄거나 ▲자다가 소변이 마려워 자주 깨거나 ▲반지·구두가 꽉 끼거나 ▲아침에 눈이 많이 붓거나 ▲누우면 숨이 차서 일어나 앉아야 하거나 ▲운동할 때 숨이 가쁜 증상이 나타난다. 부종이 생겼다면 건강 상태를 점검해 봐야 한다. 콩팥·간·심장에 질환이 생겼을 수 있다. 콩팥에 이상이 생겨 노폐물이 잘 걸러지지 않는다면 몸에 부종이 잘 생긴다. 간경변 등 간 질환이나 울혈성 심부전 등 심장질환도 부종의 주요 원인 질환으로 꼽힌다. 이 외에도 갑상선기능저하증, 임신, 영양 결핍 등이 부종을 유발한다. 고혈압 약, 호르몬제, 소염진통제 등을 먹고 있다면, 약물이 원인일 수도 있다. 이땐 소변검사와 혈액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관찰되지 않는다. 원인 약물을 끊으면 대부분 정상으로 돌아간다. 원인 없이 생기는 ‘특발성 부종’일 수도 있다. 주로 20대 이후부터 폐경기 이전의 여성에게 나타난다. ▲하루 새 극심한 체중 변동 ▲두통 ▲복부 팽만감 ▲우울증 ▲초조함 ▲긴장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원인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생리나 감정적 스트레스, 비만, 주변 온도의 지나친 상승 등이 증상을 악화시킨다고 알려졌다. 몸의 부기를 빼기 위해 소변을 많이 보게 하는 ‘이뇨제’를 임의로 복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복용 후엔 한때 부기가 가라앉는다고 느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몸이 다시 붓는다. 이뇨제를 끊으면 몸이 이전보다 더 부어서 이뇨제 복용량을 점점 늘리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콩팥 기능이 나빠져 만성신부전에 이르게 되므로 절대로 임의로 복용해선 안 된다. 질환이 원인이 아니라면 생활 습관을 교정해야 한다. 음식의 간을 싱겁게 조절해 염분 섭취를 줄이고, 틈틈이 누워서 휴식을 취한다. 탄성 양말이나 스타킹을 신어 몸을 압박해, 체액이 정맥으로 배출되도록 돕는 방법도 있다. =================== 부종이 지속이 되면 병도 병이지만 살로 연결이 되는것 같아요 양말부터 확인하는 방법이 아주 편하네요 ~~
뽀봉
캐홈챌
아침에 일어나서 캐홈챌의 설명과 동작 따라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혈당기록 9기 7일차 인증(8월17일)
아침에 계란과 요플레 단백질 쉐이크를 먹고 일을하고 중간에 혈당체크를 했다 목이 말라 우유를 마시고 더위서 물도 마시면서 일을 합니다 오늘도 끝나고 만보걷기완주를 하려고합니다
난초777
엄마표 시장
오늘 청양고추하고, 호고추 따는날 ... 고추 내린다고해서 도와드리고, 밭에서 바로 따온 채소 얻어왔어요 전 필요한것들만 가져와요 나머지들은 동네분들과 나눠 드세요 더 두고서 먹는것 보다, 바로 바로 가져올수 있으니까요 생긴건 못생길지라도 무농약이라서 좋아요 대파, 토마노, 가지, 오이. 청양고추. 노각까지 토마토 오늘 아침에 다 먹었는데, 야채도 리필리필 좋죠
뽀봉
혈당기록 9기 5일차 인증(8월11일)
아침에 계린2개와 요플레와 과일을 먹고 일하고 두시간후에 측정한 결과입니다 일을 열심히 하다보니 정신없이 시간이 흘렸네요 커피 마시기전에 생각이나서 측정했었어요 일 끝나고 만보걷기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난초777
24.08.17(토).혈당일기 9기 13일차 인증
날짜 : 24.8.17일 (토) 오전8시44 날씨:맑음 혈당 측정 : 8.16일 오후7시45분에 저녁를 먹은후 11시쯤 잤다. 그리고 새벽5시40분에 일어나서 하루일과를 시작했다. 어제 1만7천보를 걸었는데 오늘 오전8시44 분에 공복한지 8시간만에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좀 내려갔다. 수치가 117이 나왔다. 당뇨를 낮추기 위한 식단은 매일 저녁 10시 이후로는 아무것도 먹질 않는다. 아침에는 현미밥, 점심에는 국수로 먹고 최대한 많이 걸으면서 혈당 조절한다. 그리고 오늘 오전에는 10km 자전거 주행을 마쳤다 계속 걸으면서 성경책 엡1장~엡6장 까지도 읽고 계시록 계12장~계22장 까지 외웠다. 매일기도와 묵상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서경용
"갈증 안 나도 물 계속 마셔야"…22명 사망한 온열질환, 증상은?
날씨 너무 무덥습니다 폭염에 코로나에.. 안전문자도 자꾸 오네요 사건.사고도 많으니 꼭 물 많이 드시고.. 너무 더울때 외출은 자세하세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뉴시스] 무더위가 길게 이어지면서 전국 온열질환 환자가 계속 늘어 2600명을 넘어섰다. 사망자는 22명에 달한다. 16일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신고 현황을 보면 지난 15일 기준 온열질환자는 265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346명이었던 작년 동기간 대비 206명 늘어난 것이다.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22명에 달한다. 온열질환자 성별로는 남성이 77.8%(2063명), 여성이 22.2%(589명)이었다. 연령별로 보면 31.7%(841명)가 65세 이상 고령자였다. 50대 18.7%(496명), 60대 18.6%(494명), 40대 14.2%(376명), 30대 12.4%(328명), 70대 12.4%(329명), 80세 이상 10.4%(277명), 20대 10.1%(269명)로 나타났다. 직업별로 보면 단순 노무 종사자가 23.0%(609명)로 가장 많았으며 미상(17.7%·470명), 노숙인 제외 무직(13.7%·364명), 농림어업 숙련종사자(8.6%·229명)가 뒤따랐다. 질환별로 보면 열탈진이 55.3%(1466명)였으며 열사병 21.0%(556명), 열경련 14.0%(372명), 열실신 8.3%(221명) 순이었다. 발생 시간은 오전부터 오후까지 골고루 분포됐다. 오후 2~3시(10.7%)에 가장 많았으며 오후 3~4시(10.6%), 오전 6~10시(10.4%) 순이었다. 발생 장소는 실외가 78.8%, 실내가 21.2%였다. 실외 작업장이 31.3%(831명)로 가장 많았으며 논밭 15.0%(399명), 길가 9.3%(246명) 등이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고 방치 시에는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질병으로 열사병과 열탈진이 대표적이다. 열사병은 체온이 40℃ 이상으로 치솟고 땀이 나지 않아 피부가 건조하고 뜨거워지는 증상을 보인다. 열탈진은 피부가 창백해지고 무력감과 피로, 근육경련,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체온이 40도 이상으로 오르지는 않는다. 질병청은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가 발령되면 더운 시간대 활동을 줄이고 불가피한 경우에는 챙 넓은 모자, 밝고 헐렁한 곳 등을 착용하라고 밝혔다.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물을 자주 마시고 샤워를 자주 해야 한다.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 작업과 운동 등을 자제하고 시원한 곳에 머물면서 더위를 피해야 한다. 음주는 체온을 상승시키며, 다량의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나 탄산음료는 이뇨 작용으로 탈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과음(과용)을 피해야 한다. <출처 아이뉴스24>
우리화이팅
왜 온 몸이 쑤시고 아프지?…만성 염증 줄여야 “튼튼”
왜 온 몸이 쑤시고 아프지?…만성 염증 줄여야 “튼튼”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온 몸 여기저기가 쑤시고 아프다. 나이 때문일까, 날씨 탓일까. 특별한 만성 질병이 없다면 염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사실 치유 과정 중 발생하는 급성 염증은 우리 몸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신체의 면역 체계는 부상을 당한 부위에 백혈구를 보내는 것으로 반응하는 데 치유 과정을 돕기 위해 일시적으로 격렬한 염증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성 염증은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장기적인 만성 염증은 고혈압과 뇌졸중을 포함해 다양한 질병의 원인으로도 꼽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몸속 만성 염증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했다. 항염증 식품 섭취 늘리기 염증 관련 연구에 따르면 건강에 좋은 지방이 풍부한 생선과 통곡물, 견과류, 콩류 위주로 구성되는 지중해식 식사는 염증 수치를 낮춘다. 반면에 채소가 부족하고 당분과 정제 곡물, 트랜스 지방이 많은 식품으로 구성된 식단은 염증을 촉진한다. 만성 염증과 술의 관계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보통 남성은 하루 2잔, 여성은 하루 1잔이 적당량으로, 이 정도의 양을 넘어서 과음을 하면 염증 수치가 증가하게 된다. 술 대신 포도나 베리류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 염증 감소에 효과적이다. 긴장, 스트레스 해소 안 증상을 낮추는 활동에 참가하고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도 염증을 감소시키는 좋은 방법이다. 정신 건강과 스트레스는 염증을 발생시키는 데 일정 작용을 한다. 요가와 명상 등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입증된 방법으로, 만나면 유쾌한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웃음은 혈관 경직과 노화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탁월하다. 당분 섭취 줄이기 당분은 신체 염증 조절에 도움 주는 호르몬을 분비하는 부신 기능을 떨어뜨린다. 또한 당분은 부신이나 스트레스 조절기를 방해함으로써,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신체 기능을 떨어뜨린다. 물론 적당한 당분은 에너지를 올려주고 피로를 풀어주지만, 과도한 당분은 신체 염증 반응을 가속화한다. 특히 당분 과다 섭취는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고, 체지방이 늘어나면 체내 염증 수치도 상승시킨다. 달달한 음식이 당길 때는 천연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수면 시간 7~8시간 유지 수면이 부족하면 체중 증가부터 심장 질환과 염증까지 거의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수면 부족은 염증 반응 지표인 C 반응성 단백(CRP)의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쁘더라도 수면 시간은 7~8시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활발한 활동 만성 염증에서 벗어나려면, 무엇보다 일상생활에서 활동량을 더 늘리는 게 중요하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5회씩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30분 정도 하면 염증 수치를 12% 줄일 수 있다. 특히 중장년 시기에 활동량이 부족하게 되면 몸속 내장지방이 증가할 수 있다. 내장지방의 증가는 몸속 염증 수치를 올리게 한다. 엘리베이터 보다는 계단을 이용해보고, 집에서 쉬는 시간에도 소파에 파묻혀 있기보다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등 생활 속 활동량 늘리기도 중요하다. 담배 끊기는 필수 흡연은 염증 반응을 촉발한다. 특히 담배는 지방이 침전되는 비율이나 동맥에 형성되는 플라크를 증가시켜 만성 염증의 추가 원인을 제공한다. 눈덩이같이 플라크가 쌓인 곳이 증식하면서 염증이 주위를 둘러싸게 된다. 이런 증가 현상은 플라크가 파열되면 심장마비를 야기하는 일종의 폐색 증상을 초래할 수도 있다. 검진에서 염증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높게 나왔다면, 금연은 필수다. ========================= 만성통증 누구나의 고통일것이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오는 통증도 있으니. 이중에 먼저 한가지라고 실천을 해보면 어떤지. 전부를 하기가 버겁다면.. 나부터 열심히 행동으로 옮겨야 겠네요
뽀봉
8/17(토)수분보충하기🍋
역시!!오늘도 많이 덥네요. 아침에만 덜 더운거였어요. 오늘 낮 최고 기온이 35도라니 말다했죠🥲 바깥은 해볕이 엄청 뜨겁겠어요. 오늘도 수분보충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냥식집사
저에게 찾아온 새로운 시련..
바로 젤리 코너 입니다ㅋㅋㅋㅋㅋ 저에게 또 새로운 시련이 찾아왔네요 딱 하나만 사고 가겠습니다ㅎㅎㅎㅎㅎ
구룸구룸
유산균, 비타민, 홍삼 매일 먹는데… 언제 먹는 게 효과 가장 좋을까?
유산균, 비타민, 홍삼 매일 먹는데… 언제 먹는 게 효과 가장 좋을까? 매일 다양한 영양제를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비타민이나 유산균 등의 영양제를 복용할 때 혹시 공복에 먹어도 괜찮은 건지, 자기 직전에 먹어도 되는지 걱정될 때가 있다. 영양제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복용 시간을 알아본다. ◇'유산균'은 기상 직후에 유산균은 기상 직후 공복 상태로 섭취하는 게 좋다. 위산의 양이 가장 적은 기상 직후에 유산균을 섭취하면 살아있는 균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아침 식사 30분~1시간 전에 물과 함께 섭취한다면 유산균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비타민'은 아침 식사 전에 비타민 B·C도 아침에 섭취하면 좋은 수용성 비타민이다. 물에 잘 녹기 때문에 음식물로 인해 소화기관에 기름기가 쌓이는 식후보다는 식전에 복용하면 흡수가 더 잘 된다. 특히 비타민B는 아침 식사 30분 전에 복용하면 밤새 쌓인 체내 노폐물을 처리하고, 아침 식사를 에너지로 전환하는 효과를 낸다. 다만, 위가 약한 사람이라면 산성인 비타민C를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다. 이땐 식후에 복용해야 한다. 수용성 비타민은 섭취 후 시간이 지나면 소변 등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아침뿐만 아니라 오후에도 한 번 더 먹어주는 것이 좋다. 다만, 자기 전에 먹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효능 탓에 잠을 설칠 수 있기 때문이다. ◇'홍삼, 오메가3'는 점심 전후에 홍삼이나 오메가3 지방산은 점심때 복용하는 게 좋다. 홍삼 속 진세노사이드 성분은 생리활성 기능이 있어 활력을 키워준다. 따라서 점심 식사 전에 홍삼을 섭취하면 식곤증이나 피로감 개선에 도움이 된다. 혈액 내 지방을 줄이는 오메가3 지방산은 생선 기름으로 만들어져 비린내로 인한 메스꺼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점심 식사 후에 먹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메스꺼움을 줄이려면 공복 섭취를 피하고,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많을 때 먹는 것이 좋다. ◇칼슘·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저녁 전후에 뼈를 구성하는 영양소로 잘 알려진 칼슘제는 저녁에 먹으면 좋다. 칼슘은 근육이나 신경을 안정시키는 작용도 하기 때문에 저녁에 섭취하면 숙면을 취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사 후에 분비되는 위산과 만나면 흡수가 잘 되므로, 저녁 식사 후에 먹는 것이 좋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저녁 식사를 하기 30분~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될 때 작용하는 효소 활성을 억제해 체중과 체지방량을 감소시킨다. 저녁 식사 전에 미리 복용해야 먼저 장에 도달해 음식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는다. 또 다이어트용으로 주로 섭취하기 때문에 비교적 식사량이 많은 저녁 시간대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 몸에 좋은 영양제도 시간대가 있네요 이왕이면 시간에 챙겨서 먹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하죠
뽀봉
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모자이크 안국은 9시에 오픈하는데 8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어머니는 여기까지 오니 더 이상 움직이기 싫다고 라떼랑 밖에 의자에 앉아 계시고 저는 좀 더 걸을라고 북촌을 조금 더 걸어 다녔어요. 거의 9시 딱 맞춰 들어갔고 저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아직 빵이 안 나와서 우선 레몬 케이크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어요 모자이크의 레몬케잌은 볼 때는 케이크인가 싶지만 맛을 보면 덜 달고 맛있어요😁 아직 레몬 케이크 먹기 전에 빵이 벌써 나오기 시작하네요. 플레인 소금빵이랑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비주얼 보고 엄마가 골랐는데 달고 버터가 많을 거 같네요😅) 그리고 치즈 치아바타를 골랐고요. 이거는 살짝 구워서 썰어서 나오네요. 치아바타는 겉에 치즈가 고소하고 안쪽에 또 살짝 치즈가 있어서 담백한 맛인데 어머니는 1쪽 드셔보시고 껍질만 조금 더 드시고 말았답니다. 어머니 입맛엔 별로였나봐요. 저는 치아바타가 아주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남겨 가져갈려고 했으나 결국 제가 다 먹어버렸답니다. 들어가서 실내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약간 꺾인 곳이기는 때문에 에어컨 바람이 좀 천천히 들어오는데 막 오픈해서 아직 덜 시원했거든요. 그랬더니 선풍기도 가져다 주시네요. 레몬 케익은 저렇게 3등분해서 가운데 하나만 먹었답니다. 꽁다리쪽 2개는 어머니가 드셨어요. 우리 앉는 창문으로 보면 저렇게 밖의 자리도 있거든요. 야외라 조금 덥지만 선풍기가 있고요. 한옥카페라 아기자기한 느낌입니다. 소금빵도 3등분 하고 나는 가운데 것만 먹었답니다. 엄마가 가장자리 드시구요.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는 달달한 커스터크림이 발라져 구워진 바게트라 빵쪽은 바삭하고 크림 발라진쪽은 달콤하고 부드러웠어요. 어머니가 원하는 맛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는데 맛은 있었는데 열량도 많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오늘은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소금빵은 좀 먹더라고요. 나머지는 맛이 없었는지 그닥이고. 프렌치토스트는 마늘이 살짝 있는 것 같아서 많이 못 줬네요. 라떼는 아까 밥 먹고 간식도 조금 먹고 쉬고 있었네요. 빵 남기면 포장해오려고 했지만 결국 빵 다 먹고 커피도 다 마시고 화장실도 갔다 오고 9시 50분쯤 나왔답니다. 벌써 밖은 해가 쨍쨍이었구요. 나오면서 엄마는 처음갔던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소금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저랑 빵집 다니기전까지는 소금빵에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갈수록 소금빵 마나아가 되는 것 같아요😅😁 집에는 10시 반쯤 들어왔구요. 오전 산책으로 12000보는 걸었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도 했답니다. 이제 조금 있다가 준비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 오후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더 쉬고 싶은데~~
성실한라떼누나
스트레칭
오늘도 무거움을 날리기위해 아침에 스트레칭 해주면서 시작했습니다. 허리와 팔 고관절도 돌려주고 개운하게 출발~
파인호랭이
공복 물한잔
아침에 공복 물한잔 음양탕으로 마셨어요 건강한 토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그릭요거트
아침에 먹ㅇ은 그릭요거트 꾸덕하고 좋아요
서나얌
8.17 만보걷기
아침에 무릎 통증이 심해서 일어났는데 무릎을 너무 누르고 잤는지 다행히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복근운동 하고 만보 마친다 ㅜ 바람은 시원해진듯하나 습도가 높은듯 주말에도 바짝 조이기!!!
워니뚱
🐻❄️춘식이 매일 저금하기
🐻❄️춘식이 매일 저금하기 아침에 여유있게 넣어 줬어요 18회차 1프로 금리 올려서 4프로가 됐네요 구멍없이 잘 넣어주고 있어요.
레몬그린
계란
모닝 계란 먹어요. 삶은 계란 아침에 먹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단백질 충전도 하구요 ~
밍키199
💪아이 식사🍳
💪아이 식사🍳 닭안심 미역국 달라고해서 계란말이 했어요. 오늘은 아침에 안더워요. 계란이 작아서 5개로 야채 안넣고 만들었어요.
레몬그린
혈당일기 9기 6일차 인증
날짜:8월 17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전 공복혈당 내용:어제 저녁 7pn~7:30pm까지 닭누룽지백숙을 겉절이와 깍두기로 식사했어요.찰밥으로 한 누룽지같은 죽을 엄청 먹었더니 어젯밤 30~40분 걸었는데도 아 공복혈당 100이 넘어요.아침에 걷고 활동한후 체크해야 100이하로 내려가더라구요.
마루와함께
전 수박으로 아침 ^^
에효 ㅎ 빵은 애들이 다 해치우고 그랬네요^^ 아침에 썰어놓은 수박만 먹었답니다 ~😀😀 이제 망고수박 마지막이라 해결할겸요!! 아침은 완전 가볍게 먹었네요 💕
자스민꽃
물한잔해요
아침에 물한잔 마시고 하루시작합니다 오늘도 덥지만 좋은하루 되세요
꼬물맘A
커피향이 좋아요
콘삭 커피 개시 해서 드립커피 물 부어서 마셨어요. 아침에 헤이즐넛 커피 향이 집안에 퍼지니 너무 좋네요
로블ㅎ
오늘도 덥네요
아침에 토요일 날씨 예보 확인 하니 어제 보다 낮 기온이 1도 높네요. 오늘도 오후에는 35도까지 올라가서 더운 하루일것 같네요
로블ㅎ
물 한잔 마시기
공복에 물한잔 마시면서 토요일도 하루 시작 해주네요. 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칼칼한데 물 수시로 자주 마셔야 겠어요
로블ㅎ
혈기챌8일차
8월16일 오후 10시 아침 순두부정식 한그릇 먹고 점심은 설렁탕,간식은 초코과자 1봉지,호떡빵 미니 1개,도리야끼? 1개,저녁은 순대국밥 한그릇 먹음.야외활동이 많아 적게 나온듯
씬아
8월16일 금 혈기챌 9기 3일차
아침에 라면먹었습니다 점심에는 돈까스와 흰쌀밥먹었습니다.돈까스먹고 커피한잔 했습니다 저녁으로는 순대국밥에 쏘주한병 먹었습니다.
마이뽕
8월16일(금)|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8월16일 측정시간:아침식후 내용:아침일찍일어났다 아침으로 간단히 닭가슴살견과류를 먹었다 그리고 과일 조금 먹었다 그리고 아침에 청소도 했다 어제 야식을안해서 혈당이좋다 역시 관리해야한다 피곤하다
이효니
퇴근후 운동하고 목 말라 지니 캐시로 이온음로 사다
운동후 목이 말라 편의점 들려 지니캐시로 이온음료 샀어요.운동후 시원하게 한모금 넘 좋아요
올란도
8월 16일 (금) | 혈당일기 9기 7일차
- 날짜: 2024.08.16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은 순두부찌개를 먹었습니다 순두부는 부드러워서 먹기에도 편하고 속이 불편하신분들에게도 좋은 음식일뿐더러 영양도 잘챙길수있어서 든든한 한끼를 챙길 수가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 한끼 먹기 완료~!
Ga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