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엄마
저도 오늘 맹문동과 마주했는데 누나님도 맹문동을 만났군요
오늘도 열심히 걷고 들어와 물 마셔요. 이만보정도 걷고 들어오면 피곤해서 일찍 자거든요 그러니 저녁은 물만 먹는게 낫죠😄
근무 마치고 나혼자 산책을 더 했답니다. 동묘까지 갔다가 갑자기 비가 와서 돌아왔어요. 갑자기 비가 좀 많이 와서 동료역에서 동대문까지 지하철 타고 동대문에선 대학로까지 걸어왔네요. 그리고 집에 돌아오니 22900보 됐네요.
이제 비도 멈췄겠다 우리 라떼도 아침에 나갔다 집에 계속 있었으니까 저녁산보가 필요해서 그냥 가볍게 13분 정도 산보하고 들어왔답니다.
23700보로 마무리 합니다~~
이정도도 많이 걸었는데 어제 삼만보를 걸었더니
오늘은 노멀하게 걸은 느낌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