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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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산책이 늦어지니 아침도 늦네요. 자두 아보카도 바나나 당근 오이 피망 계란 견과믹스로 아침 먹어요. 비가 그치니 왠지 상쾌하고 기분 좋네요!
최강수인
야채가득 비빔면
야채 가득 넣어 비빔면으로 오이는 깜빡해서 사진찍고 난후 넣어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아침식단
콩,다섯가지 잡곡밥에 가오리찜,취나물,머위쌈,오이지무침,멸치꽈리볶음,가지당근양파볶음 .콩,잡곡밥이 맛나네요.
쉬리107
건강을 위한 한끼샐러드
하루 한끼는 샐러드입니다. 아침에 양배추, 사고, 토마토. 삶은달걀, 오이등을 넣은후에 올리브오일 뿌려서 먹었습니다
언제나행복
아삭아삭한 노각무침🥒
아삭아삭한 노각 채썰어 양파 듬뿍 넣어서 청양고추와 새콤달콤하게 무쳐 주니 맛있네요. 🥒노각의 영양 노각은 늙은 오이로, 수분 함량이 높 고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해 건강에 유 익합니다. 노폐물 배출 및 심혈관 건강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나트륨과 중금속 배출을 촉진하고, 혈압 조절 및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항암 및 항산화 작용 쿠쿠르비타신과 카로틴 성분이 암세 포 증식을 억제하고, 활성산소를 제거 해 세포 손상을 방지합니다. 피부 및 뇌 건강 비타민 C와 피세틴 성분이 콜라겐 생 성을 촉진해 피부 탄력을 개선하고, 뇌세포 활성화를 통해 인지 기능을 향 상시킵니다. 다이어트 및 피로 회복 저열량·고수분 식품으로 포만감을 주 며, 비타민과 미네랄이 피로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맛점 하셨지요
맛점 하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어요 오이무침과 잡채, 소고기 버섯국 맛있게 먹구요 김치는 안먹었어요 오후 시간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묵밥 간단히 저녁 먹네요
저녁은 묵사발 만들어 먹어요 어제 만든 묵에 오이 넣고 냉면육수만 넣으면 시원히게 비가와서 시원한데 쉴틈없이 회의 연속이였던 날이라 기절.. 입맛없을때 딱이예요^^
장보고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아침 산책 끝날 때쯤에 만보를 넘겨서 계단오르기는 일찍 했어요. 점심 사먹고 플라워카페에 출근했는데 아침산책이 좀 빡셌는지 힘들어서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했네요. 저번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는 다 먹어서 핑크 레몬에이드 샀는데 맛은 덜 달고 신맛이 강하네요. 커피랑 잘 어울리는진 아직 모르겠지만 새로운 크샷추는 다 마셨네요. 커피 샷 타기 전 핑크 레모네이드 한포의 반을 넣은건데 색깔이 저렇게 나오더라고요. 너무 색이 인위적인 것 같아서 좀 놀랐네요. ㅋㅋ 5시에 퇴근해서 집에는 5시 반에 도착했네요. 세탁기 돌리고 말리고 있는 빨래 걷어서 개고 빨래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서 샐러드 재료들 썰어 준비했답니다. 그러면서 배고파서 저녁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당근과 오이 스틱을 저번에 만들어 놓은 땅콩버터 크리미에 찍어먹었네요 파프리카 3개 직접 채 썰고 당근은 스틱으로 썰어놓고 생고구마는 기계로 채 썰었어요. 부엌일 끝날 때쯤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6,600보 입니다. 물도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L 완료 빨래 널고 샤워까지 하고 드디어 쉴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팅 점심
오랜만에 좋아하는거 먹어요 골뱅이비빔면 진비빔면에 골뱅이 넣었는데 칼로리는 800kcl쯤 될것 같아요 오이랑 방울토마토 토핑으로 얹었어요 평소 섭취 칼로리보다는 많지만 오래 참았으니 맛잇게 먹을래요
켈리장
시원한 묵사발 먹어요~
시원한 육수에 도토리묵 오이 조물조물 무친 새콤한 김치 김가루 뿌려 시원하게 한사발 먹었어요~
쩡♡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아침산책 20분만 하고 7시 14분에 집 도착해서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반개(40g)입니다 훈제오리 남은 거 다 담아도 100g이 안 되길래 돼지갈비(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서 놓은것)도 살짝 더해서 125g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이스틱, 토마토 반개, 오렌지, 양배추라페, 백김치와 피클(물에 담가 놨다 꽉 짜서) 훈제오리와 돼지고기 담고 애사비드레싱 더 뿌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샐러드는 과일 야채를 그릭 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3분의 이상 먹은 다음 고기랑 야채들로 푸짐히 먹었네요. 통밀빵은 한 개가 80g인데 반을 두 조각 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 두툼하거 바르고 한 개는 오렌지, 한 개는 양배추라페 올려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통밀빵까지 먹으니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단🥦🥔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수분 가득한 오이랑 미 니 밤호박과 찐감자,찐계란,브로콜리 쪄서 준 비했어요. 밤호박 효능
정수기지안맘
제육 볶음과 양배추쌈 집밥 먹어요~
매콤하게 볶은 제육 볶음과 새콤달콤 오이 무침 달큰한 양배추 쌈으로 저녁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쥐눈이콩 콩국수 먹어요.
요가 수업 끝나고 경로당에서 쥐눈이콩과 검은서리태 콩으로 만든 콩물에 면 삶아서 오이 넣어서 점심 식사 고소하고 영양 가득하게 담아 맛있게 먹었어요. 🫘쥐눈이콩 효능 항산화 및 노화 방지 사포닌과 이소플라본이 활성산소를 제거해 세포 손상을 억제하고 노화를 늦춥니다. 혈관 건강 개선 레시틴과 불포화지방산이 콜레스테롤 수치 를 낮추고 혈액 순환을 개선해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면역력 강화 비타민 B군, 아연, 철분 등 다양한 영양소가 면역 체계를 지원합니다. 장 건강 및 변비 예방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촉진하고 유익균 성장을 돕습니다. 혈당 조절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혈당 급상승을 억제하고 인슐린 민감도를 높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식단, 진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까?
다이어트할 때 제일 힘든 게 뭔지 아세요? 바로 배고픔 참는 거예요. 칼로리 줄이고, 간식 끊고, 닭가슴살이랑 샐러드만 먹다 보면 결국 하루 두 끼는 잘 참다가, 밤에 폭식하는 루틴... 저만 그런 거 아니죠? 그래서 요즘은 배부르게 먹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중입니다. 포만감은 주면서 칼로리는 낮고, 식욕 폭발도 막아주는 식단! 찾아보니까 의외로 방법이 꽤 있더라고요: 곤약이나 두부면으로 탄수화물 대체 양배추, 브로콜리, 오이처럼 부피 큰 채소로 포만감 채우기 삶은 계란, 닭가슴살, 두부 같은 단백질은 꼭 챙기기 그릭요거트로 디저트 욕구 잡기 오트밀이나 고구마처럼 천천히 소화되는 탄수화물 활용하기 이런 걸로 식단 짜면 하루 1,200~1,500kcal로도 진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고 해요. 검색해보면 ‘저칼로리 고포만감 식단’이라는 키워드도 많이 나오더라고요. 혹시 진짜 효과 본 식단이나 레시피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려요! 저처럼 “다이어트는 하고 싶은데 배고픈 건 못 참는 사람”들한테 꿀팁 될 것 같아서요 😅 💡 키워드 참고: 다이어트 식단 배부른 다이어트 식단 저칼로리 식단 포만감 있는 다이어트 다이어트 레시피 칼로리 낮은 식단
2ㅋㅋㄷs
간만에 건강 한접시~~
감자 당근 양배추 계란 단호박 함께 찌고 오이 방토 챙겨 건강 한접시로 아침챙겨요.
줄리아언니
플라워 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11시 반에 점심을 푸짐하게 먹었다고 생각하는데 3시 조금 지나니까 엄청 배고프더라고요. 아침을 거의 안 먹었다 보니까 먼저 먹은 게 아침이고 지금 이 점심 먹을 때라고 배가 요동을 치는 것 같네요.😆 그냥 이른 저녁으로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당근 스틱과 오이스틱 2개랑 토마토 하나,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챙겼답니다. 가게에서 당근과 오이 스틱 빼고 토마토와 자두는 잘라 담고 저번에 남은 야채 믹스(수제 요거트 드레싱) 도 마저 담고 가운데 그릭 요거트 조금 더했네요. 토마토와 당근, 오이스틱을 찍어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먼저 야채와 과일 맛있게 먹고. 오트밀 넣은 저당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요거트랑 섞어서 요리 그릇에 담고~ 빙수 얼음 갈아넣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신비복숭아 시리얼 견과류 팥조림 블루베리 올렸네요. 빙수 만들 때 쯤 우리 큰외삼촌도 밖에서 들어오셔서 너무 더워 하시길래 요거트 팥빙수 작은 사이즈로 하나 더 만들어 드렸답니다. 외삼촌은 빙수 간식으로 먹고 저녁 드신다고 하셨어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이는 빙수랍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거기다 오트밀도 들어 있어서 든든했어요. 요거트에 오트밀과 시리얼, 팥조림도 들어가서 탄수화물을 쳤는데 맞는 거겠죠?ㅎㅎ 야채랑 그릭 요거트, 오트밀까지 저녁도 잘 먹었답니다. 막 먹었을 땐 든든했는데 포만감이 오래갈지는 잘 모르겠네요.😅 마그네슘은 한참 뒤 집에 와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백순대야채볶음
출근하기 전에 집청소(물걸레까지) 한다고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아메리카노 견과류로 대충 먹었다 치고 30분 정도 일찍 나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가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백순대야채볶음입니다. 다른메뉴가 돌솥 나물비빔밥이라 그쪽이 더 끌렸는데 사람도 많고 쌀밥이라 잡곡밥인 백순대로 왔는데 막상 받고 나니 후회가 되네요. 오늘따라 받아온 가짓수도 작고 주 메뉴인 백순대 야채 볶음 접시가 너무 작고 초라해서 볼품이 없었답니다. 그래도 백순대 야채볶음의 맛은 괜찮았어요. 사진이야 내가 양배추 샐러드도 두 접시 갖고 오고 김치까지 있으니 괜찮아 보이지만 그 3접시 없을 땐 정말 초라했거든요. 그리고 돌솥 나물비빔밥은 돌솥에 야채 가득 비빔밥으로 있으니까 훨씬 더 먹음직스럽더라고요. 거기다 나물 좋아하는데 나물이랑 글씨를 놓쳤나봐요.😅 그래도 난 포기는 빠르니까 빨리 나한테 맞춰서 먹었답니다 양배추(+양상추 옥수수)샐러드는 가득 담아와서 내 견과류를 조금 더 듬뿍 올려가지고(아침을 거의 안 먹은 수준이니 너무 배고팠거든요) 맛있게 먹고~ 오늘은 2접시 만으론 안 되겠더라고요. 한 접시 레몬 드레싱으로 뿌려와 견과류 없이 그냥 깔끔한 샐러드로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려니까 오늘은 따로 먹을 수 없어서 같이 먹으려는데 두부가 양념이 너무 세서 오이냉국에 씻어 접시에 다시 담았답니다. 이때 냉국 건데기도 같이 뺐어요(어차피 국물은 안 먹으니까) 무생채는 좀 싱거웠지만 김치도 오늘따라 시고 좀 간이 있어서 김치도 씻어 먹었네요. 순대는 좀 덜 먹을까 했는데 그냥 다 먹었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어지러움증도 있으니 순대가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오늘은 냉국 국물과 밥을 조금 남겼답니다. 반그릇이 조금 더 준것 같아 밥과 순대 중 뭘 먹을까 하다가 순대를 먹고 밥을 조금 남겼네요. 그런데 물 먹을 때 보니까 마그네슘이 떨어진 걸 모르고 안 챙겨왔더라구요. 아침 때 못 챙겼으니 칼슘과 마그네슘 먹어야 되는데 칼슘만 먹었답니다. 보통 열심히 챙기는데 이럴 때가 가끔 있어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상큼한 샐러드~
오이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치즈에 올리브 오일 화이트 발사믹 알룰로스 레몬즙 소금 후추 약간씩 뿌려 상큼하게 챙겨먹어요.
쩡♡
아침 식사 🍽
적양배추에 사과와 파프리카,당근 올리브오 일과 볶아주고 견과류와 오이, 계란 하나 더 담아 든든하게 먹고 외출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달달한 커피를 마셨더니 속이 니글
단 음식 많이 먹어도 속이 메스껍지 않나요? 제가 지금 그런 상태인거 같아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카페모카 달달한거 좋다고 쪽쪽 빨아서 마셨는데 먹고나니 입은 텁텁 속은 니글 니글 시원한 오이소박이 하나 먹음 내려갈거 같은 느낌이랄까요 ㅎㅎ
이하린80
가지 샐러드 한접시로 채워주네요.🍆🥦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오이로 수분 보충하 고, 병아리콩과 귀리 ㆍ계란,브로콜리,사과와 가지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살짝 뿌리고 아침 챙기네요.🍎🥦🥚🍆🫑🫘 🍆가지 가지를 구우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 밀도는 더높아진지고,가지에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은 구워도 파괴되지 않고 농축되기 때문에 가지를 구워 먹었을 때 더 효율적인 섭취가 가능하며 안토시아닌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식단
아침 오이2개 삶은달걀1개 아몬드 8개 점심 돼지고기 등심 구운것 160그램 오이 1개 상추150그램 고추장 조금 백미 100그램 저녁 오이 2개 숙주나물100그램과 김치70그램 같이 볶음 백미100그램 50대 중반 남성 입니다. 위 식단에서 두부,깻잎,양배추, 대체해서 먹어도 되고, 면이나 과자.탄산음료는 피하고 식후 30분씩 산책을 해주고 밥 먹는 순서는 채소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먹는 순서를 유지하면 재 경우 지금 47일차인대 7kg 감량했습니다. 당은 없지만 혈당다이어트와 열량다이어트 동시에 하게 되면 식후 산책으로도 다이어트 충분합니다. 탄수화물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지니5597572
피로를 해소해 주는 아침식단 🥩🍎🍅🥒
통곡물 식빵에 간소고기 볶아 올리고, 사과,토마토,오이,양배추,로메인 상추로 든든하네요. 🥩간소고기는 필수 아미노산,타우린 이 함유되어 있어 신진대사를 원활하 게 해주어 피로를 해소하고, 트립토판 이 몸과 마음 상태를 편안하게 해주어 감정 조절을 하여 우울증 예방에 도움 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제철음식으로 차린 집밥
오전에 볼 일 보고 돌아오는 길에 장을 봐서 점심을 차렸어요. 여름철에 저와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들로 준비했어요. 노각(늙은 오이) 볶음과 고구마줄기볶음에 호박잎쌈을 준비했어요. 쌈장은 어제 저녁에 만든 거에요. 여기에 냉국 하나만 준비하면 좋을 것 같은데 이번에는 시간이 없어 그냥 국 없이 먹었어요. 전부 토속적인 반찬으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뭉퉁한 감자 굽기
감자를 삶아서 그냥 주먹으로 툭툭 뭉퉁하게 잘라서 오븐에 구워주면, 잘린면이 안이뻐서 그런지.. 요리조리 잘구워져서 더 좋아요 우리집 농사지은 오이맛은 최고네요
뽀봉
저녁은 누륭지
아침에 끓임 누룽지랑 오이소박이 감자국으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열무 비빔국수로
열무김치에 오이 채썰어 참기름과 깨, 매콤한 고추장에 간장 살짝 넣어서 매콤한 열무비빔국수로 더위에 간단하게 챙기네요. 🌿열무는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 한 채소로 면역력과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처음 사본 즉석 쫄면🍜
퇴근하고 저녁을 샐러드만 먹던 막내딸이 오늘은 며칠전에 사다놓은 즉석 쫄면을 먹겠다네요~^^ 재료가 다 들어 있어서 쫄면 삶아서 오이, 배, 콩나물, 삶은 계란 넣어서 줬네요~^^ 즉석 쫄면은 처음 사보는데 맛있다하네요~^^
나쁜엄마
쭈삼볶음
쭈삼볶음 오늘도 픽업해서 ~ 시원한 오이미역냉국과 계란찜은 만들고요 역시 불맛은 맛나네요 ^^
예지영준맘
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멀미약까지)
처음에는 7시에 나가야 되는줄 알고 아침 먹는 거 포기했다가 7시 50분에 나가는걸로 여기저기 다 적어놨는데 그걸 까먹었네요🤣 그 50분으로 아침 먹으면 되겠다 싶었는데 아침 먹고 치우다 보니까 조금 넘겼답니다😆 당근 스틱과 오이 스틱 채썬당근과 채썬생고구마 자두1개 토마토 반개와 땅콩그릭요거트 바른 사과 함께 차렸어요. 땅콩그릭요거트는 땅콩과 그릭 요거트 비슷하게 넣고 알룰로스 더해서 만들었는데 너무 조금 많았어요. 오이랑 찍어먹게 같이 차렸답니다. 항암 이후로 오이향이 거슬릴 때가 있거든요. 빨리 먹는다고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멀미역까지~
성실한라떼누나
간식타임
오늘도 많이 더운 수요일이네요. 오이부추김치하고 남은 부추에 당근 팽이버섯 냉동새우 잘게 다져서 부침개 만들었어요. 덥지만 감사의 조건들이 많아지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