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
두부포 랩은 처음 보는데 괜찮을 것 같아요. 속재료 가득 채워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 좋네요.레시피 공유 감사합니다.
현재 저탄수 다이어트 중이라 저한테 입터짐 가장 위험요소인 밀가루 특히 빵을 멀리하고 있어요.
그래서 빵을 두부포로 대체하여 샌드위치류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속재료는 얼마든지 베리에이션 가능하구요.
또띠아, 빵 대신 두부포로 싸준다는거!
두부포는 인터넷에서 1kg 구입해서 소분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워낙 똥손이라 못난이로 만들었지만ㅠ
점심 도시락으로 이렇게 싸가서 먹으면 아주 든든👍 빵 먹고 싶은 욕구가 조금씩 사그라들더라구요.
나름 단백질 함량 계산해서 만들었는데 대략 25~30g정도로 맞췄어요.
만약 탄수화물이 좀 필요하다면 계란 부칠때 오트밀 몇스푼 넣어서 같이 부치면 돼요.
두부포 식감이 쫄깃해서 저는 좋아하는데 호불호 있을수는 있어요.
식감이 좀 뻑뻑한 느낌이 들면 안에 속재료를 좀 더 부드러운걸로, 양상추나 연어로 넣으면 더 촉촉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다음번엔 연어로 한번 도전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