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천리382 불고기 샌드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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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와 수제 샌드위치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도 만들어왔어요. 가게에서 뜨아랑 같이 점심 차렸어요.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두부3개는 집에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요거트드레싱은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유자청 조금 섞어 양쪽에 한편에 놔두고(순전히 모양을 위해서 그랬답니다. 드레싱처럼 쫙 뿌리면은 너무 요거트로 덮어져서 하나도 안 보일까 봐요. 먹을 땐 좀 섞어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는 마지막) 중앙에 놓고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마지막에 귤 얹어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나니 귤 남는 게 보이더라고요.ㅋㅋ 샐러드 다 먹고 만들어 온 샌드위치 유산지와 랩에서 반만 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샌드위치 절반 좀 먹을 때부터 배가 살짝 부르더라고요. 그래도 남기긴 그래서 그냥 다 먹었거든요. 근데 다 먹고 나서 소화가 잘 안 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무래도 오늘 단백질로 두부, 그릭요거트, 닭가슴살까지 3가지나 챙겨먹은 게 무리가 아니었나 생각도 들었어요. 양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괜찮겠다 했는데 먹고 싶은 식탐과 지금의 내 몸 상태는 비례하지 않나 봅니다.😅 거기다가 샌드위치 먹자마자 가게에 꽃과 커피 손님 같이 오시고 전화 주문까지 바빠가지고 생각지도 않았던 근무를 하게 됐거든요. 꽃다발을 만들고 있을 때 소화가 안되는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아침에는 오늘 맛있게 닭가슴살 샌드위치 먹으려고 열심히 준비했답니다. 샌드위치용 통밀빵 반을 한 10초 정도 데우고 가위로 반을 잘라서 한쪽 면에는 땅콩버터 바르고 밑면에는 야채믹스에 잎채소를 조금 올렸네요. 사과도 얇게 준비하고 저번에 남겨놨던 닭가슴살 50g을 또 반을 잘라서 후라이판에 기름 없이 구워 놨네요. 샌드위치에 넣을 재료도 빼놓구요. 빵 밑면에 얇은 사과 올리고 팽이 당근 양파 볶음(볶아진 거라 생채소보다 더 맛있을 것 같더라구요. 근데 양배추라페랑 비주얼이 너무 비슷해서 좀 그랬네요) 올리고 샌드위치 맛을 더해주는 양배추라페 듬푹 올리고 아까 닭고기를 나눠놓은 게 좀 작아서 한 중앙에만 들까봐 크기 맞춰서 나눴거든요. 닭고기 올리고 시판 겨자 소스 조금 발랐어요. 그리고 뚜껑 덮고 딱 붙지 않아서 랩을 한번 싸고 유산지로 마무리했어요. 이거를 지퍼백에 가져갔답니다. 아무래도 가방에서 냄새가 날 수 있거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베이글샌드위치
샌드위치 만들어 혼점해요~~~
불곡산
닭가슴살통밀빵 샌드위치 엄마랑 이모께
점심에 먹을 샐러드는 준비했고 요즘 잡곡식빵에 그릭요거트 올려 먹는 거 자주 먹어서 모처럼 샌드위치 만들어 가져갈라고 샌드위치용 통밀빵과 시판 닭가슴살도 준비해 놨거든요. 이 통밀빵이 조금 커서 이렇게 반으로 잘라서 반만 사용해요. 원래도 속이 좀 비어 있지만 나는 속이 많아서 완전히 반으로 잘라야지 편하더라고요. 내가 빵을 사면 저항성 전분 만들라고 바로 냉장고에 넣어 놓기 때문에 15초 이내로 살짝만 전자렌지에 돌려 살짝 데워 놓습니다. 야채믹스에 있는 잎채소를 살짝 올려놓고 1 플러스 1이라 그냥 오리지널하고 훈제 샀네요. 100g인데 다 쓰기엔 샌드위치 크기 대비 좀 많더라고요. 반 나눠서 남은 반은 유산제 담아서 날짜까지 적어놔서 빠른 시일 내에 쓸라고 냉장고에 넣어 놓는답니다. 그리고 오늘 쓸 닭고기 반은 전자렌지 30초 데운 답니다. 아까 빵에다 채소 넣은 데다가 체다치즈 얹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뚜껑이는 무설탕 땅콩 버터를 좀 발랐어요. 닭고기에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아까 데운 닭고기 반을 올리면 된 거 같긴 했어도 살짝 소스가 아쉬워서 치킨 시키면 따라오는 겨자 소스를 살짝만 닭에 올렸네요.ㅋㅋ 그리고 뚜껑빵을 덮으면 맛있는 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점심때 먹을걸로 싸 가니까 유산지로 꽁꽁 싸서 고무밴드로 마무리했네요. 저거 테이프를 해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밴드가 짱^^~ 그래서 지퍼빽에 넣어가면 됩니다😄 이렇게 도시락 만들어 가게 왔는데 엄마랑 이모가 다 계시고 궁금해하시더라고요. 혹시 드실 거냐고 물어보니까 이모만 드신다고 해서 반만 잘라드렸는데 이모가 맛있다니까 엄마도 먹어볼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나머지 반도 엄마 드렸답니다. 저는 점심에 먹을 탄수화물이 없어서 통밀빵집에 빵 사러 갔다 왔어요. 이럴 때도 있는 거죠?ㅋㅋㅋ 만보에 도움 되게 더 걷고 좋죠. 오늘은 두부 샐러드 싸와가지고 굳이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할 필요는 없었거든요. 뭐 내가 먹으라고도 했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소불고기 샐러드로 저녁
소불고기해서 애들이랑 신랑은 쌈싸서 먹고 저는 소불고기 샐러드 만들어 저녁 먹었어요 오늘 많이 먹어서 저녁은 샐러드로 저는 먹었네요 오리엔탈 소스 약간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주말 끝자락..모두 잘 보내셨죠? 좋은 꿈 꾸세요~
우리화이팅
불고기 버거 만들어요~
아점먹고 배고프다해서 또 부엌으로 왔어요ㅎ 불고기 바삭하게 만들고 집에있는 상추와 토마토 치즈 넣고 통밀식빵에 불고기버거 만들었어요~
제벌
불고기
불고기랑 밑반찬으로 저녁 먹었어요 모두 맛있는 식사 하셨지요?~
예지영준맘
🍙 소불고기 삼각김밥🍙 해먹었어요
삼각김밥 금방 쌀수있어서 편해요~ 애들이 젤 좋아하는 소불고기 삼각김밥 만들어서 먹었어요 소불고기 잔뜩 넣고 밥 넣어 통통이 삼김 완성했어요. 일반 김밥을 만들어도..삼각김밥을 만들어도.. 늘 느끼는건 ㅎㅎ 밥이 많이 들어가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점심 홍어와 청양풍불고기와 잡곡밥
아침 먹고 9시부터 10시 반까지 손님이 몰려왔었고 그 이후로는 조용했답니다. 11시에 엄마가 벌써 배고프다고 점심을 챙겨 드셨거든요. 그러면서 아침에 내놓지 않았던 홍어도 내셨답니다. 엄마는 그때 점심 드시고 나는 좀 이따 밥 사 먹을 거라 홍어와 배추김치 몇 점만 먹고 일어섰네요. 홍어와 김치만 먹을랬는데 홍어맛이 강해서 옆에 있는 외삼촌이 만든 초장에 찍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몇 점 먹고 홍어맛이 강해서 양치까지 하고 11시 30분에 퇴근했답니다. 오늘 1시에 서울대 병원에서 상담 프로그램 마지막 시간이 잡혀 있었거든요. 그래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 7600원짜리 밥 사 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청양풍 불고기입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 청양풍불고기(+양배추), 잡곡밥 반그릇, 콩나물국, 청포묵김가루무침, 마늘쫑무침 입니다. 샐러드 바에서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 두 접시 먼저 먹고~ 양배추 한접시만 드레싱 없이 갖고 와서 불고기 밑에 깔았어요. 이러면 고기 먹을 때 덜 짜기도 하고 양배추를 더 많이 먹을 수도 있어 좋겠더라고요. 잡곡밥은 원래 반그릇만 달라고 했고 콩나물국은 건데기만 건져먹고 다 맛있게 먹었는데 마늘쫑무침은 좀 짜서 반 남기고 밥도 한숟갈 남겼어요. 다 먹을 수 있었지만 배가 찬것 같애서 줄일 거면 탄수화물인 밥을 남기고 고기랑 양배추는 싹다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햄에그샌드위치로 통일 😄
오늘 점심은 사무실에서 먹었어요 팀장님이 한턱 내셨어요 😅 햄에그 샌드위치랑 커피와 오렌지 쥬스~ 맛있게 클리어~ 사무실에서 먹으니 점심시간이 여유롭네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파바 샌드위치
남편이 저녁에 아님 내일 아침에 먹을 샌드위치 사갖고 왔어요 저는 요즘 파바 샌드위치 가격 대비 별로 인것 같아요 ㅠ 저만 느끼는 것 일수도 있지만요 개인 빵집은 오늘 휴무여서 파바에서 샀어요
로블ㅎ
맛있는 불고기
맛있는 불고기 쌀밥과 함께 먹어요
미주장
불고기
불고기
미주장
다이어트 국물요리 : 컵누들 불고기전골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지금처럼 추울땐 따듯한게 최고죠. 다이어트할때 국물요리 먹을수 있는게 많이없긴한데 요곤 다이어트중에도 맛나게 먹을수있는 컵누들 불고기전골입니다! 만드는건 초 간단인데 초대요리로도 가능할만큼 좋아요. 만드는 방법은요 -냄비에 컵누들면,좋아하는버섯,고기얇은거,알배추등 집에있거나 좋아하는 야채 넣어주세요 -컵라면 용기 물줄선까지 넣고(취향껏 조절)+스프 넣어 섞어 냄비에 부어줍니다. -소금조금 다진마늘 넣고 재료 익으면 끝 컵누들면이 전골에들어있는 당면같아서 고기랑 채소랑 육수랑 같이 먹으면 꿀맛 !! 추운날 따듯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국물요리 꼭 해보세요!
서나얌
상추에 고추장 불고기😋
어머님께서 어제 상추를 많이 사오셔셔 점심에 식구들 다 좋아하는 고추장 불고기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상추가 너무 아삭하고 부드럽고 맛있어서 오늘 고추장 불고기가 더욱 맛있더라고요~^^ 상추가 커서 고기 조금 넣고 싸먹어도 입 안이 푸짐하더라고요~^^ 어머님, 신랑, 딸도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하니 어머님께서 사오신 상추에 고추장 불고기가 탁월한 메뉴였네요~^^
나쁜엄마
신상 샌드위치
피스타치오 크림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에 생딸기가 쏙쏙 들어간 CU신상 나폴리맛피아 CU간식 2탄 으로 나왔네요 피스타쵸랑 딸기 컨셉 인데 피스타치오 크림은 그냥 그런 맛이라고 하네요
로블ㅎ
불고기 호빵
불고기 호빵이에요 비싸서 특별할 줄 알았는데 ㅋㅋㅋ 왕만두 같아요
현유리
루꼴라 샌드위치
다른 지인 만나서 다른 빵카페 2차러 갔네요 소문난 동네 빵집인데 지인이 맛 보고 싶다고 하셔서 같이 갔어요 루꼴라 소금빵 샌드위치 주문 해서 먹었어요 지인도 맛있다고 감탄 하시네요
로블ㅎ
샌드위치
아점으로 샌드위치 먹었어요. 점저는 따뜻한 국물 있는 걸로 먹고 싶네요. 오늘 동지라니 팥죽을 먹어야할지 금방 먹고 다음끼를 고민하네요
워터멜론
파바 샌드위치
내일 아침에 먹을려고 파리바게트에서 샌드위치 사왔어요 내일 아침에도 바쁜 하루여서 간단히 먹을려구요 . 샌드위치 가격도 많이 올라서 조금만 더 보태면 밥을 사 먹겠네요
로블ㅎ
불고기
점심은 영양솥밥 과 불고기 먹었어요 달지않아 맛있어요
마음그릇
아침 두부샐러드와 매운오돌뼈 달걀 샌드위치
300g이 쪘어요. 어제 힘들다고 저녁 밥을 먹었다면 차라리 나을 텐데 간식 계속 집어먹고 집에 와서 7시 이후에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그나마 300로 마무리한 게 다행이라면 다행일까😅 이럴 땐 그래도 곡기 있는 밥을 챙겨 먹었는게 맞았던 거 같애요. 시간 좀 지났다고 안 먹은 게 폐착인 거 같습니다. 그래도 한결같이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죠. 두부 샐러드 만들고~ 어제 잡곡밥을 다 먹어서 잡곡밥을 했어야 되는데 까먹고 안해서 그냥 빵을 먹으려하니 어머니도 같이 빵 드신다고 해서 통밀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매운 오돌뼈를 시켜 먹었거든요. 밥하고 달걀찜은 다 먹었는데 매운 오돌뼈는 많이 남겨서 냉장고에 고스란히 있었는데 그걸 더해서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달걀 하나에 오돌뼈를 볶아서 넣고 체썬 배추, 파프리카, 체다치즈 반장씩 더해서 작은 오믈렛을 만든 다음에 빵 한쪽에 고스란히 넣고 슬라이스한 사과 한 줄 깔고 양배추라페 더해서 뚜껑빵으로 덮었어요. 빵은 통일빵 전문집에서 사온 샌드위치용 통밀빵으로 좀 넓적한 편이라 반씩 잘라서 두 번 쓰거든요. 오늘은 엄마꺼랑 내꺼 2개가 나왔네요. 오믈렛 부분이 너무 커서 빵밖으로 삐져나왔지만 그 부분은 같이 뭉쳐져 있어서 먹기는 편했고 오히려 양배추라페가 좀 떨어졌지만 그래서 접시를 바쳤답니다. 보기에도 커 보이지만 실제로는 더 풍성해서 되게 포만감이 있었어요.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야무지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불고기다용 ☺️🤣
오늘도 도시락이 왔어요 ~~~^^. 메뉴가 고기고기 ㅎㅎ 일단 불고기가 넘 맛나보여서 두근두근합니다 🥰🥰 맛나게 묵어보께요 ~~~
자스민꽃
불고기버거
맘터 불고기 버거 처음인데 맛있어요 맘터는 치킨 버거도 맛있고 다 괜찮아요
현유리
점심은 샌드위치로 😍
오늘두 점심은 샌드위치로 간단히 챙겨줍니다아😄 배고파서 허겁지겁 먹다가 생각해보니 깜빡잊고 반쪽만 사진 찍은거있죠 ㅎㅎㅎ
자스민꽃
보글 보글 뚝배기 불고기
보글 보글 뚝배기 불고기 먹으러 나왔습니다 이번 겨울들어 체감하기로 오늘이 제일 추운거 같아요 뜨끈한 점심 메뉴 드시고 몸 좀 녹이고 오후에도 힘내봐요 우리
기춘이530707
아침은 샌드위치로 🤭
아침은 샌드위치로 냠냠해봐용 ~ 요건 매콤 치킨 샌드위치 그런거네용 ㅎㅎㅎ 많이 맵지않아서 아침으로도 괜찮아영^^
자스민꽃
고추장돼지불고기
아침에 고추장불고기하고 무나물과 무생채 만들어 상추ㆍ깻잎 쌈 싸서 먹었어요
러브복동
아침은 샌드위치로 🤭💕
아침은 파바 샌드위치로 냠냠해봐요🥰 두가지 맛이 들어있는데 둘다 넘 맛나네요^0^ 야채도 신선해서 더 좋은거같아용 ㅎㅎㅎ
자스민꽃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
4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진지 잘 모른답니다. 어제 먹은 식단이 양이 적지 않아 배는 부르고 칼로리는 작았는지 아니면 힘들어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유를 곰곰이 생각할 여유도 없어서 그냥 지나간답니다. 지금처럼만 적당히 먹고 안 찌고 빠지면 정말 좋은데 이유를 모르니 똑같이 하긴 힘들어요. 오늘 아침은 11시 수업은 없어서 아주 조금의 여유가 있었거든요. 홈트도 한 가지 더하고 파프리카 오이 사과 단감도 썰어서 담가놨답니다. 어제 어머니 동생이 남긴 삼겹살 3~4점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체썰어서 샐러드에 넣어 삼겹살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2쪽 내서 아침 차렸습니다. 아침에 파프리카 3개와 오이 2개 정리해서 체썰어 놓고 사과 하나, 단감 2개도 먹기 좋게 준비해 놨어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와 가게에서 점심때 먹을 샐러드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삼겹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오이 파프리카 섞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2개, 바나나1개 자리 잡은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삼겹살3점(근데 삼겹살은 울라떼 아침 먹을 때 거의 다 줬어요)도 체썰어서 넣었네요. 그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식빵을 준비해 와서 샐러드 먹기 전에 식빵에다가 그릭요거트 잔뜩 올리고 과일 위주로 올렸어요. 귤, 사과 단감 파프리카와 야채믹스도 좀 올렸네요. 그런 다음 합체했답니다. 참 속이 많죠?😉 샌드위치 만들어놓고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 다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마무리하고 준비해서 10시 반에 라떼랑 나왔습니다. 라떼산책을 먼저 시키고 집에 데려다 준 다음에 출근할려고 했는데 역시 시간 여유가 없고 늦어져서 그냥 엄마가 먼저 가게가고 나도 라떼겨울옷 2개 사가지고 울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소불고기쌈과 미역국
김장배추 한통 가져온게 있어서 소불고기 볶아 쌈싸먹을려고 해요 미역국은 급! 먹고싶어서 끓였어요 저녁 맛있게드세요
주안맘0413
샌드위치~
닭가슴살이랑 게살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불곡산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 샌드위치
500g이 빠져서 61대 초반입니다. 그런데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시간여유가 너무 없으니 걱정도 넘겼답니다. 아침에 시간이 너무 없어서 빨리 나갈라면 빨리 아침 먹고 나갈 준비해야 되니 감정일기도 진짜 금방 쓰고 걱정이나 잘 됐다는 마음도 나중으로 미루고 다음 루틴대로 빨리빨리 아침 시간을 채웠답니다. 오늘은 파프리카가 없어서 썰어서 준비해야 되고 아직 감기기운도 남은 거 같아 아침에 계피차 끓여 먹을라고 했거든요. 근데 7시에 기상해서 모두 다 틀어졌어요. 있는 야채로 얼능 샐러드 만들고 밥 차려 먹을 여유도 없어서 잡곡식빵 2쪽 10초 데워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샌드위치도 따로 만들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 야채로 바로 만들었어요. 한쪽빵에다가 그릭요거트 잔뜩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색예쁜 귤 올리고 다른 한쪽도 그릭요거트 잔뜩 바르고 체썬 야채랑 사과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까 저렇게 두툽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우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이 정도면 오늘 아침 엄청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빨리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같이 나왔답니다. 11시에 동작수업 받고 12시부터는 근무하는데 라떼 산책도 출근하면서 같이 하려구요. 그래도 나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한테 라떼 아침까지 부탁해서 아침 먹이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