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방 치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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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처럼 마셨는데...” 아침에 물 대신 먹으면 '독'이라는 음료의 정체
아침에 일어나시면 뭘 드시나요? 아침으로는 뭘 드시나요? 아침에 제일 좋은건 미지근한 물이죠~ 물보약이라고 하니 꼭 챙겨드세요~ 빈속에 우유는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해요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우유를 마시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겠어요. 우유를 드신다면 견과류나 당분이 적은 시리얼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아침 식사는 하루의 에너지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바쁜 일상 속에서 아침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공복에 우유를 마시는 방식으로 아침을 대신하지만, 이는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신경 써야 한다. 빈속에 우유를 마시면 우유 속 칼슘과 카제인 단백질이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또한, 공복 상태에서 습관처럼 마시는 우유는 위의 연동운동을 자극해 영양소 흡수에 방해를 줄 수 있다.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우유를 마시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에 우유를 마시고 싶다면 섬유질이 풍부한 견과류나 시리얼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화 기능이 떨어져 있거나 위장이 약하다면 일반 우유 대신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리얼을 선택할 때는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해 당분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공복 상태에서 당분이 높은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당이 포함된 제품 대신 올리고당이나 아가베 시럽처럼 복합당이 함유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복합당은 단순당보다 체내 흡수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이 비교적 완만하게 오른다. ▣아침 공복에 추천하는 음식 첫째. 미지근한 물 아침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건강관리 방법이다. 자는 동안 소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아침 시간대에는 혈액이 끈적해지기 쉬운데,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심장과 혈관의 원활한 기능을 돕는다. 둘째. 양배추 양배추는 비타민 U가 풍부해 위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식이섬유는 변비를 완화하고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다. 셋째. 사과 사과는 칼륨 함량이 높아 나트륨 배출을 도우며 혈압 조절에 효과적이다. 아침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좋은 과일이다. 넷째. 견과류 호두,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는 혈액과 혈관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아침 공복에 먹어도 위에 부담을 주지 않지만, 지방이 많기 때문에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처럼 아침 공복에 적합한 음식을 섭취하면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몸의 균형을 맞추고 활기찬 일상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건강한 아침 습관은 그 자체로 하루의 에너지와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아침공복혈당
12월 18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공복혈당 100mg 전날 저녁으로 잡채 과자 크림치즈 과식했습니다 도보운동 20분 정도 했습니다
알비나2
염증으로 눈곱 많이 낄 때, 온찜질? 냉찜질?
염증으로 눈곱 많이 낄 때, 온찜질? 냉찜질?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 염증으로 눈곱 많이 낄 때, 온찜질? 냉찜질? 자고 일어났을 때 어느 정도 눈곱이 생기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눈은 깜박이면서 점액질, 기름 등 노폐물을 배출시키는데, 잠을 잘 때는 눈을 깜박이지 않아 눈 주위에 노폐물이 쌓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다만, 눈곱 색깔과 형태가 변했다면 안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눈곱이 증가하는 가장 흔한 원인으로는 건성안이 있다. 건조한 곳에서 잠을 잤거나, 피로 등으로 눈물이 부족해졌을 때 눈 속 노폐물이 씻겨나가지 못하고 쌓이면서 눈곱이 된다. 건성안일 땐, 투명한 눈곱이 길게 늘어진다. 눈곱을 닦기 위해 눈가를 닦으면 치즈처럼 길게 늘어나기도 한다. 수분이 부족해 눈물의 점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땐 인공 눈물을 투약해야 한다. 증상이 심하다면 젤, 연고 타입 인공눈물을 사용한다. 누런 눈곱이 많아졌다면 세균성 결막염·각막염이 발생했을 수 있다. 세균이 만든 농이나 염증으로 생기는 분비물이 노래, 눈곱도 누런색을 띠게 된다. 눈곱이 투명하면서 흘러내린다면 바이러스성 결막염일 수 있다. 바이러스는 세균과 달리 농을 만들지 않아 색이 투명한 편이다. 불투명한 흰색 눈곱이 많이 낀다면 눈꺼풀염일 수 있다. 눈꺼풀염이 생기면 눈으로 지방을 분비하는 기름샘이 막히고 염증이 생긴다. 이때 기름샘 입구에 부스러지는 것 같은 작은 흰색 알갱이 눈곱이 끼게 된다. 눈꺼풀 테두리가 빨개지기도 한다. 눈곱이 ▲누렇거나 ▲불투명하게 하얗거나 ▲눈곱 때문에 눈 뜨기가 힘들거나 ▲눈곱이 끼면서 시력이 떨어지거나 ▲눈이 빨갛게 부어오르고 아플 때는 반드시 안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찜질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눈이 가려운 알레르기 결막염, 열감이나 통증이 있는 안구건조증으로 괴롭다면 냉찜질해야 한다. 얼음을 수건으로 감싸서 눈에 가져다 대면 된다. 눈꺼풀염, 결막염, 열감이나 통증이 없는 안구건조증 등의 증상이 있을 땐 온찜질을 한다. 수건을 너무 뜨겁지 않은 물에 적셔서 하루 2~3번, 5~10분 정도 눈 위에 얹어두면 된다. =========== 예전에 눈용 얼음 찜질팩을 사용하기도 했거든요 안구건조증이 심한날은 아침부터 눈꼬리 쪽이 엄청 간지럽기도 하잖아요
뽀봉
와인 무한리필
와인 무한 리필로 오늘은 다 잊고 마셔요 레드 화이트 샴페인~~ 좋아하는 연어 치즈 샐러드도 무한으로~~^^
목표사십구
*전문가들이 뽑은 건강을 위한 ‘최고의 생선 4’
생선은 오메가-3,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수많은 영양소를 함유한 식재료다. 그중에서도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생선을 골라 식단에 포함하면 건강상의 이점을 충분히 누릴 수 있다. 미국 폭스 뉴스의 전문 영양사들은 영양 밀도가 높고 흡수율이 좋은 생선 네 가지를 꼽았다. 무엇일까?◇연어 연어 반토막(70g)에는 오메가-3가 900mg 함유돼 오메가-3 권장 섭취량을 충족시킬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는 오메가-3를 하루 500mg~3g 섭취할 것을 권고한다. 오메가-3는 심혈관 및 뇌 건강에 이로운 불포화지방산으로 연어 속 오메가-3는 EPA, DHA 등 체내 흡수율이 높은 형태다. 연어는 100g당 단백질이 약 21g 함유돼 있으며 이는 대표적인 단백질 공급원인 닭 가슴살(100g당 단백질 23g)과 맞먹는다. 이외에도 연어에는 ▲항산화 성분인 셀레늄 ▲신경·혈관 건강에 필수적인 비타민B12 ▲뼈 건강을 개선하는 비타민D ◇정어리 뼈째 먹는 생선인 정어리는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 비타민D가 풍부하다. 100g당 단백질이 약 25g 함유돼 있는 고단백질 생선이라 근육과 뼈 건강에 좋다. 심장, 뇌, 관절 건강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과 간 기능을 개선해 피로 회복을 돕는 타우린이 함유돼 있다. 정어리에 함유된 여러 영양소들은 시너지 효과를 내 당뇨병 예방을 돕는다. ◇광어 광어는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생선으로 부드럽고 소화가 잘 돼 건강한 사람뿐 아니라 당뇨병 환자나 노약자 등이 부담 없이 섭취하기 좋다. 광어는 100g당 열량 103kcal, 지방 함량 1.7g, 단백질 함량 20.44g이다. 광어는 ▲면역력 강화를 돕는 비타민B6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셀레늄 ▲뼈·혈액 등 신체 구성에 필수적인 무기질 등의 좋은 공급원이다. ◇참돔 도미라고도 불리는 돔은 겨울철 우리나라 연해에서 잡히는 생선으로 참돔과 감성돔이 대표적인 종류다. 참돔은 칼륨이 풍부해 혈압을 개선하는 등 혈관 건강에 유익하고 단백질, 비타민B1의 좋은 공급원이다. 양질의 아미노산이 적절한 균형을 이뤄 체내 영양 흡수율이 높고 타우린 함량이 높아 각종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를 낸다. 지방과 기름기가 적어 비린내가 덜하고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아침에 ‘이것’ 먹어볼까? 연말연시 과식 막는 식습관
아침에 ‘이것’ 먹어볼까? 연말연시 과식 막는 식습관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연말연시에는 각종 모임이 잦아진다. 절친한 이들과 맛있는 음식을 곁들인 만남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느낄 수 있는 큰 즐거움이지만,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기도 하다. 게다가 추운 날씨로 인해 평소보다 활동량이 적어지면 쉽게 체중이 늘어날 수도 있다. 따라서 다가오는 2025년을 건강하게 맞이하기 위해서는 일상 속 식습관부터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가뿐한 연말연시를 위한 식습관 관리 팁을 정리했다. 단백질 풍부한 아침 식사, 과식 방지하고 신진대사 활성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아침식사 결식률은 약 34%다. 그러나 건강한 식습관의 첫걸음은 하루의 시작인 아침을 챙겨 먹는 것이다. 특히 잦은 휴일과 모임으로 생활 리듬이 깨지기 쉬운 연말연시에는 영양을 갖춘 아침 식사를 통해 신진대사 활성화 및 에너지 증진, 과식 방지와 체중조절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침 식사에는 약 25g 정도의 단백질과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 탄수화물이 포함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가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오트밀에 제철 채소와 달걀 등을 더하면 맛과 영양을 한 층 높일 수 있다. 만약 아침식사를 차려 먹기 귀찮거나 아침에 시간이 부족한 이들이라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 쉐이크 등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이러한 제품을 선택할 때는 단백질이나 무기질, 식이섬유 등 영양분이 충분히 포함돼 있는지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 견과류와 단백질 바, 포만감 유지에 좋아 연말연시 잦은 저녁 모임에 폭식이나 과식을 막고 싶다면 공복으로 참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배고픔을 참았다가 모임에서 급히 음식을 먹어 치우다 보면 소화도 잘 되지 않고 체중이 늘 수 있다. 술을 곁들이게 되면 알코올 분해가 늦어져 간의 피로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모임 전 적당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을 조금 섭취해 허기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간식으로는 견과류나 단백질 바, 과일 등이 있다. 특히 아몬드, 호두, 캐슈넛과 같은 견과류는 우리 몸에 이로운 단백질, 오메가-3,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간식으로 적합하다. 단백질 바는 섭취가 간편할 뿐 아니라 높은 포만감을 준다. 또 수분 섭취도 허기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틈틈이 물이나 따뜻한 허브 티 등을 마시면 좋다. 정제 탄수화물 피하고 충분한 단백질 섭취하기 연말연시 모임에서 자주 먹게 되는 피자와 파스타, 튀김, 빵과 케이크 등은 주로 정제 탄수화물과 지방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따라서 즉각적인 에너지를 제공하지만 혈당도 빠르게 올린다. 따라서 체중과 혈당을 고려하면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자제하고 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위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닭고기, 두부, 콩 등이 주재료인 샐러드를 선택한다거나 생선이나 닭가슴살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을 고르는 것이다. 직접 요리를 한다면 고기의 지방이 적은 부위를 선택하거나, 조리 시 기름 사용을 줄이는 등의 방법으로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다 ================== 충분한 단백질 식물성 , 동물성 골고루챙기세요 견과류 아침기사에도 나오더니, 포만감 유지는 견과류가 제일 좋은가 보네요 특히 아몬드...
뽀봉
김밥 3500원, 비빔밥 1만 1192원… 외식비 올해만 5% 올랐다
김밥 3500원, 비빔밥 1만 1192원… 외식비 올해만 5% 올랐다 국민 먹거리인 김밥(한 줄) 가격이 최근 10개월 새 주요 외식 메뉴 인상폭 중 가장 큰 5.3% 올랐다. 짜장면과 비빔밥도 5%씩 올라 외식비 지출 부담을 키웠다. 중동전쟁과 미 대선에서 비롯된 원달러 환율 고공 행진에 탄핵 정국의 불확실성까지 더해져 식생활 물가 오름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5일 행정안전부 지방물가정보에 따르면 올해 1~11월 서울 지역 8개 외식 메뉴의 평균 가격 상승률은 4.0%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밥 한 줄 가격은 지난 1월 3323원에서 지난달 3500원으로 5.3% 올랐다. 같은 기간 비빔밥은 1만 654원에서 1만 1192원으로, 짜장면은 7069원에서 7423원으로 각각 5.0%씩 올랐다. 서울신문© 서울신문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로 꼽히는 삼겹살 200g은 1만 9429원에서 3.4% 올라 2만원 벽(2만 83원)을 돌파했다. 삼계탕은 1만 6846원에서 1만 7269원으로 2.5%, 김치찌개 백반은 8000원에서 8192원으로 2.4%씩 상승했다. 물가 상승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위헌적인 비상계엄 선포 직후 1440원 선을 넘기도 했던 원달러 환율은 여전히 14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환율이 상승해 달러 가치가 높아지면 해외에서 물건을 사 올 때 더 많은 원화를 지급해야 한다. 그러면 각종 식재료의 수입 가격이 상승해 외식 물가가 함께 오르게 된다. 라면 등 가공식품 물가도 치솟을 가능성이 크다. 5대 개인 서비스 요금도 10개월 새 평균 3.2% 상승했다. 서울 미용실 요금(성인 여성 커트 기준)은 지난 1월 2만 1615원에서 지난달 2만 2923원으로 6.1%, 대중탕 요금은 1만 154원에서 1만 538원으로 3.8% 상승했다. 또 숙박비는 5만 1231원에서 5만 2423원(2.3%), 이용원 요금(성인 남성 커트 기준)은 1만 2308원에서 1만 2538원(1.9%), 세탁(신사복 드라이클리닝 기준)은 9308원에서 9462원(1.7%)으로 올랐다 ============= 김밥이 3.500원도 저렴일껄요 요즘 야채김밥은 그러한데, 치즈나 참치들어가면 5천원은 그냥 후딱 넘는것 같아요 어제 간짜장 8천원, 일반 짜장은 7천원 오래된 식당이라서 가격은 좀 저렴했는데, 집근처는 이것보타 거의 1천원은 비싸요
뽀봉
아침밥 챌린지 없으니 빵도 맛있네요
엄마 아침으로 치즈토스트와 사과쨈토스트랑 양배추샐러드 챙겨 드렸어요. 전 토스트에 땅콩버터 발라 먹고 바나나우유 마셨어요
러브복동
크래커 구매했어요
어제 코스트코 장 보러 다녀왔는데 남편이 먹도 싶다고 해서 양이 많지만 구매 했어요 요즘은 이런 담백한 과자가 좋네요. 크림치즈 구매 해서 와인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을걸 같아오 손님 초대 할때 해드려야 겠어요
로블ㅎ
오늘 쭈꾸미 먹었는데?..
완전 너무 맛있었어요.ㅠㅠ 치즈 토핑까지 아주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조금 맵긴 했는데 그래도 아주 맛있는 한끼를 먹었네요.
구룸구룸
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항산화제가 들어있어 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무게가 1~1.5㎏이다. 간세포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능을 많이 한다. 혈액 응고 인자, 알부민 등 필수 혈청 단백질을 합성하고, 담즙과 담즙산, 콜레스테롤, 레시틴 등 운반 물질을 생산한다. 또한 포도당, 글리코겐, 지방,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를 조절하고, 빌리루빈, 음이온, 약물 등 화합물을 소변이나 담즙으로 내보내기 위한 대사 작용을 한다. 이처럼 각종 필수불가결한 작용을 하는 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먹거리도 매우 중요하다. 특정 영양소와 항산화제는 간에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간에 좋은 음식을 정리했다. 시금치=잎이 많은 채소인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시금치는 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서양식으로 마늘, 올리브오일과 함께 볶아도 맛있다. 좀 시든 시금치에는 신선한 파르메산치즈 가루를 뿌려 먹으면 좋다. 아몬드 등 견과류=아몬드 등 견과류는 지방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인 비타민E의 좋은 공급원이다. 아몬드는 심장에도 좋으니 간식으로 한 움큼씩 챙겨 먹자.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다. 오트밀=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간 건강에 좋다. 오트밀은 귀리를 볶거나, 찌거나 분쇄나 압착해 만든 식품이다.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은 몸무게를 줄이고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간 질환을 예방해 준다. 브로콜리=간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식단에 브로콜리 등 채소를 많이 추가한다. 브로콜리가 고 콜레스테롤과 관련 있는 질환인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찐 브로콜리를 썩 좋아하지 않는다면 브로콜리를 썰어 아몬드 슬라이스, 말린 크랜베리 등과 함께 버무려 먹어도 된다. 마늘과 발사믹식초를 뿌리고 구워도 맛있다. 블루베리=폴리페놀이라는 영양소가 들어 있어 비만과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외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다른 식품에는 다크 초콜릿, 올리브, 자두가 있다. 허브와 향신료=간과 심장을 동시에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레가노, 세이지 또는 로즈마리를 뿌려도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다. 많은 요리법에서 소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계피, 카레 가루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음식이다. 녹차=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간암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녹차를 끓여 따뜻하게 마시면 카테킨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아이스 녹차, 미지근한 녹차에는 카테킨이 훨씬 덜 들어있다. 물=간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건강한 체중 유지다. 탄산음료, 스포츠 음료 등 가당 음료 대신 물을 즐겨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바람직하다. 매일 많은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커피 2~3잔=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는 과음이나 건강에 해로운 식단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해 준다. 커피가 간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라미에뜨
바질치아바타
아침에 먹은 바질 치아바타 예요 트레이더스표 인데 브런치 가게에서 먹는거랑 맛이 흡사해요. 치즈가 듬뿍 들어가서 맛있었어요
로블ㅎ
에이스 맛납니다😁
과자가 땡기는 시간 ㅎㅎ 입심심하기두 해서 에이스 하나 꺼내묵어요 🤭💜 요건 에이스 바스크치즈케이크 맛이다용 치즈향도 은은히나구 완전 맛있어용 ^^
자스민꽃
피자빵
사려면 비싸더라고요 피자빵 만들었어요 거창한것 필요없고 한쪽 케찹에 설탕 솔솔 뿌려요 그 위에 햄, 피자치즈 올려요 다른쪽은 마요네즈요 아이가 엄청 맛나다네요
수수깡7
우유에 ‘이 가루’ 타서 마셨더니… 약 먹은 것처럼 ‘소화불량’ 나았다
우유에 강황 가루를 타 마시면, 강황 속 커큐민 덕에 소화가 활발해진다. 우유는 훌륭한 영양 공급원이다. 우유에 색다른 무언가를 타 마셔보자. 위 건강을 챙기고 항산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강황 속 커큐민, 소화 불량 개선 효과 강황 특유의 노란 색을 내는 커큐민은 소화 불량 개선에 효과적이다. 태국 쭐라롱껀 의과대학 연구팀이 소화 불량 환자들을 반으로 나눠 오메프라졸(소화제) 또는 커큐민을 먹게 했더니, 두 집단 모두 소화 불량이 나아졌다. 소화제와 커큐민의 소화 촉진 효과에 큰 차이가 없었다. 우유를 곁들이면 강황의 매운맛이 중화돼 쉽게 커큐민을 쉽게 섭취할 수 있다. ▲우유 200mL ▲강황 가루 10g ▲시나몬 가루 1~2g ▲꿀만 있으면 강황 우유를 만들 수 있다. 우유에 강황 가루와 시나몬 가루를 넣고, 입맛에 맞게 꿀을 넣은 다음 잘 섞어주면 된다. 우유를 따뜻하게 데우면 차가울 때보다 강황과 꿀이 더 잘 섞인다. 일반 우유를 먹었을 때 복통이 있는 사람은 우유 대신 두유를 이용해도 좋다. 강황을 넣은 두유의 항산화 활성도와 폴리페놀 함량이 강황을 넣은 일반 우유와 비슷하거나 더 뛰어나다는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 결과가 있었다. 끓인 두유에 강황을 넣으면 항산화 활성도가 특히 상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늘, 우유와 함께 먹으면 건강 효과 얻고 구취 없어 마늘 특유의 알싸한 매운맛을 내는 ‘황’은 관절 건강에 도움된다. 그러나 황 때문에 마늘을 먹고 나면 입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기도 한다. 우유를 곁들이면 이런 단점을 해소할 수 있다. 우유에 들어있는 수분과 지방이 마늘의 황 성분을 중화해서다. 실제로 우유가 마늘 구취 제거에 도움이 된다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식품 과학 저널’에 실린 적 있다.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마늘을 먹은 후에 우유를 마시는 것보다 마늘을 먹을 때 우유를 바로 곁들이는 게 입 냄새 완화에 더 효과적이었다. 또 일반 우유가 저지방 우유나 맹물보다 구취 제거 효과가 뛰어났다. ‘마늘 우유’ 레시피를 따라 만들면 우유와 마늘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우선, ▲우유 500mL ▲마늘 5~6알 ▲꿀을 준비한다. 다듬은 마늘 5~6개를 물에 넣고 익힌다. 생마늘보다 익힌 마늘이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다. 익힌 마늘을 우유에 넣고 함께 갈아준다. 단맛을 내고 싶으면 꿀을 첨가한다.
라미에뜨
*점심:밤호박 에그슬럿+샐러드
오늘 점심은 냉동실에 있는 밤호박 해동시키고 계란하나 깨서넣고 모짜렐라치즈 뿌려주고~~ 전자레인지에 5분~~ 샐러드는 양배추채썰고 시금치 올려 전자렌지에 2분정도 돌려주고 양배추 소스 조금 뿌려주면 끝! 두가지 같이 먹는데 너무 맛있네요ㅎ
냥식집사
연말 파티 음식, 건강과 분위기 모두 잡는 법
연말 파티 시즌이 다가왔어요! 1년을 보내며 맛있는 음식과 음료로 즐기는 시간은 소중하지만, 과도한 음주와 폭식은 이후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죠. 그렇다면, 건강하면서도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홈파티 아이디어를 소개해 드릴게요. 1.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 아이디어 연말 파티를 준비할 때는 섬유질,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들어있는 음식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 <추천 메뉴> 1. 렌틸볼 미니 샐러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렌틸콩을 삶아 당근, 양파, 샐러리와 섞고 드레싱을 곁들이세요.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오일 조합으로 건강하게! 2. 채소 크루디테와 저지방 요거트 딥 크루디테는 한입크기로 채소를 잘라서 소스에 찍어먹는 음식입니다. 생채소를 한입 크기로 잘라 다양한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보세요. 요거트 소스에 허브를 추가하면 맛과 향이 한층 더 좋아져요. 3. 연어와 아보카도 랩 통밀 또띠아에 연어와 아보카도를 싸서 한입 크기로 서빙. 오메가-3와 건강한 지방으로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4. 허브 로스트 치킨 로즈마리와 타임으로 간을 한 닭고기를 감자, 양파, 마늘과 함께 오븐에 구워보세요. 소스를 최소화하고 허브와 자연 재료만 사용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2. 건강한 논알코올 칵테일로 분위기 업! 술 없이도 연말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논알코올 칵테일이 요즘 인기예요. <추천 논알코올 칵테일> 1. 오이 & 바질 리프레셔 - 오이 슬라이스와 바질을 으깨 향을 낸 후 라임즙과 탄산수를 섞어 상쾌하게! 2. 허브 레몬 진저 하이볼 - 레몬즙, 생강즙, 탄산수, 그리고 타임과 로즈마리를 곁들여 달콤하고 깔끔하게. - 꿀이나 아가베시럽을 살짝 추가하면 달콤한 맛도 즐길 수 있어요. 3. 베리 모히토 스타일 - 냉동 베리, 라임즙, 탄산수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목테일 완성! 3. 연말 체중 관리 꿀팁 연말에는 약속이 많아 체중 관리가 어려울 수 있지만, 기준점을 정하고 꾸준히 관리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체중 증가 기준: 3kg - 하루 1~2kg은 변동이 클 수 있지만, 3kg 이상 늘어난다면 관리가 필요하다는 신호! 매일 아침 공복 체중 체크 - 체중을 매일 확인하면서 연말 이후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을 줄이세요. 🍾🍾🍾 연말 파티는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에요. 하지만, 건강과 분위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선택을 한다면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건강도 분위기도 놓치지 마세요! 오늘부터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와 음료로 멋진 연말을 준비해 보세요! 😊
geniet
강주은, ‘이 음료’ 일주일 전부터 각오하고 마셔… 쉽게 살찌기 때문?
강주은님 완전 동안이시고 날씬하시다고 생각했는데.. 다 운동하시고 식단관리는 필수네요 초코 디저트 드실땐 일주일부터 각오하신대요 맛있는건 왜이렇게 해로운게 많을까요? ㅎㅎ 초코케이크 같은 단 디저트는 혈당을 급격히 오르게 하고 당뇨병 위험을 높히고.. 핫초코 같은 음료는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대요 애들도 핫초코 많이 찿는데 많이 먹지 못하게 해야겠어요 방송인 강주은(54)이 초코 디저트를 먹을 때는 각오를 하고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서래마을 20년 차 강주은의 찐 단골집 리스트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강주은은 한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었다. 초콜릿 디저트를 먹던 중 강주은은 “제가 마음 내려놓고 핫초코를 마시러 가는 곳이 있다”며 “설탕과 열량 폭탄이라 정말 일주일 동안 각오하고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는 초콜릿에 중독된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초코케이크를 하나 다 드시면 어떻게 되냐”고 묻자, 강주은은 “어렵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나는 살찔 때 얼굴이 아니라 엉덩이가 찌는 것 같다”며 “사람들이 말랐다고 해도 방송에 나올 때 크게 나온다”고 말했다. 초코케이크 등과 같은 단 디저트는 당뇨병 위험을 키운다. 적당한 당분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하지만, 과다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이 수치를 정상으로 떨어뜨리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는데, 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다. 인슐린을 분해하는 췌장에 부담이 생기고, 인슐린 저항성으로 혈당 조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당뇨병이 발생한다. 이 외에도 고열량‧고당분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비만해지게 된다. 비만은 심장병이나 지방간 등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다. 한편, 이런 음식을 오랜 기간 섭취할 경우 뇌까지 변화할 수 있다. 세포 신진대사 잡지에 실린 한 연구에 따르면, 고지방‧고당 식품을 섭취한 사람은 저지방 음식에 대한 욕구가 서서히 줄어들었다. 이는 고지방‧고당 식품이 뇌 속 ‘선조체’에 영향을 미쳐 발생한 현상이다. 특히 핫초코 같은 음료는 더욱 위험하다.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액상과당의 구성성분은 과당과 포도당이다. 과일에는 과당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과당이 천천히 흡수되지만, 액상과당은 식이섬유가 없어 천연 과당보다 훨씬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높인다. 같은 양을 먹어도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체내 흡수가 빠르다. 설탕은 과당과 포도당이 결합해 있지만, 액상과당은 과당과 포도당이 분리돼 있기 때문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한 번만 먹어도 몸에 안 좋은 음식 10
평소 우리가 즐겨 먹는 음식 중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음식 10가지 입니다. ㅠㅠ 오늘 점심을 라면으로 해결 했는데ㅠㅠ 그래도 알아두고 적게 먹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1️⃣흰 빵 정제된 밀가루로 만들어진 흰 빵에는 성유질과 영양소가 거의 없어요. 혈당을 급격히 올려 몸에 피로감을 유발하고, 과도한 섭취 시 지방 축적과 체중 증가를 초래할 수 있어요. 더불어,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니 섭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햄버거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빨과 기름진 패티, 케첩까지 햄버거는 몸에 안 좋은 식재료를 한 번에 모아 둔 대표적인 음식이다. 고열량의 햄버거를 장기간 섭취할 시 비만을 유발할 수 있고, 패티에 사용된 고기와 치즈, 소스는 포화지방이 많아 심장질환 및 콜레스테롤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3️⃣가공육 가공육은 대표적인 발암 음식으로 손꼽힌다. 햄,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에는 염분, 아질산염, 방부제가 다량 포험되어 있어 위암과 대장암 위험을 높입니다. 특히, 고온에서 조리된 가공육은 유해 화합물을 생성해 장 건강을 손상 시킬 가능성이 크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4️⃣튀김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 라는 말이 있는 만큼 튀김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다. 튀긴 음식은 조리 과정에서 영양소가 파괴되고 트랜스 지방이 형성디기 때문에 먹지 않는 것이 좋다. 트랜스 지방은 동맥경화를 유발하고, 소화에 부담을 주고 속쓰림이나 복부 팽만감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5️⃣믹스커피 높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소가 거의 없는 믹스커피는 설탕과 인공크림이 주성분으로 믹스 커피 4개가 밥 한 공기와 맞먹을 정도의 칼로리 폭탄 입니다. 과도한 당 섭취는 장기적으로 인슐린 저항상을 유발해 당뇨병 및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6️⃣술 술은 체내 간 기능에 큰 부담을 주고, 알콜을 분해하는 고정에서 발생하는 독성물질이 세포를 손상시킵니다. 특히 잦은 섭취는 중추신경계에 악영향을 미치며 우울증과 같은 정신건강 문제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7️⃣통조림 음식 통조림 음식에는 나트륨과 방부제가 과도하게 포함되어 있어 신장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통조림 내부 코팅에 사용된 BPA는 호르몬 교란 물질로 작용해 내분비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8️⃣아이스크림 달콤하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이지만, 섭취 직후 혈당을 빠르게 올려 에너지 저하와 피로감을 유발합니다. 아아이스크림에 함유된 과도한 포화 지방은 장기적으로 심혈관 질환 위험을 증가 시킬 수 있습니다. 9️⃣인스턴트 라면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다면 인스턴트 라면은 절대 금물!!ㅠㅠ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인 2, 300mg를 초과하는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고 나트륨을 과하게 섭취할 시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또한 면을 튀기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트랜스지방이 생성되어 심혈관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탄산음료 탄산음료 한 캔에는 약 30~50g의 설탕이 들어가는데 많은 양의 설탕을 반복적으로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과 비만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또한 탄산음료의 산성 성분은 위산 역류롸 같은 소화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 allure
냥식집사
아침 공복 혈당
12월 12일 목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공복 혈당 전날 저녁으로 빵과 샐러드 과자 먹었습니다. 딸기 치즈 많이 먹었습니다 오늘의 아침 공복 혈당 ㅡ 113mg 식단 관리를 잘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알비나2
커피, 당뇨에 좋은 음식일까요?☕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다들 커피 좋아하실텐데요. “당뇨병이 있어도 커피를 마셔도 되나요?" 라고 궁금해하신다면 짧은 대답은 ‘네, 마셔도 됩니다!’입니다. 실제로 커피는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을 관리하거나 낮추는 데 놀라운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커피가 당뇨병에 미치는 영향 일부 연구에 따르면 커피를 자주 마시는 사람은 실제로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커피에 항산화제 및 미네랄과 같은 유용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신체가 당을 처리하는 방식을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1️⃣ 인슐린 민감성 개선 커피는 신체가 인슐린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도와 혈당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커피의 항산화제 커피에는 염증을 줄이고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클로로겐산과 같은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3️⃣ 마그네슘 커피에는 혈당 조절 개선과 관련이 있는 미네랄인 마그네슘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다만, 일부 사람들에게는 카페인이 혈당을 약간 급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만약, 커피를 마신 후 혈당이 상승하는 것을 느낀다면 디카페인으로 바꾸어 보세요. 디카페인 커피에는 카페인만 없을 뿐 항산화제와 마그네슘 등 좋은 성분은 그대로 들어 있기 때문이에요. 카페인에 민감하거나 늦은 시간에 커피를 마셔야 할 경우에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커피는 하루 몇 잔까지 마셔도 될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하루 3~5잔의 커피가 적당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람마다 다르다는 점은 아셔야 해요. 특히 커피를 마시면 불안하거나 혈당 수치가 올라가는 것을 느낀다면 커피를 줄이거나 디카페인 커피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 관리를 한다면 커피 마실 때 주의해야 할 점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커피에 무엇을 넣느냐입니다. 설탕, 크림 또는 향이 첨가된 시럽을 많이 넣으면 커피의 좋은 성분을 상쇄할 수 있어요. 건강을 유지하려면 꼭 유의해주세요. 1️⃣ 설탕이나 시럽은 넣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꼭 필요하다면 적게 넣으세요 2️⃣ 당이 많은 크림 대신 저지방 우유나 무가당 아몬드 우유를 선택하세요. 3️⃣ 시나몬이나 바닐라 추출물을 살짝 첨가해도 좋아요. 오늘 드린 팁 참고하셔서 건강 관리 화이팅하세요!💌
geniet
다신샵 통밀베이글🥰
오눌 아침은 치즈베이글요😆👍 요거눈 다신샵 통밀 치즈베이글 이에요^^ 치즈 베이글은 다른거 없이도 짭조름하구 맛나서 언제든 애용한답니당 ㅎㅎㅎ
자스민꽃
각 나라별 여행가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들
코스타리카 - 갈로핀토 체코 - 굴라쉬와 클로스 베트남 - 포 독일 - 슈페츨레 인도 - 마살라 도사 스위스 - 치즈 퐁듀 가볼일이 없으니 눈으로 구경만
야고
피자알볼로 신상 '알파팩"
피자,김치볶음밥,스파게티,치즈볼,마라윙봉,치킨텐더,샐러드,콜라 전부 세트라고...
야고
단호박 에그슬럿 ~🥰💕
제 최애간식♡ 단호박에그슬럿 후식으로 먹었답니다 🥰👍 단호박이나 밤호박 반 잘라서 계란물 붓고 치즈 올려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끝!! 건강한 다이어트간식 이에요 :)
자스민꽃
간식 빵
모짜렐라 치즈 들은 발효빵이에요 담백해서 좋아요
수수깡7
겨울철 뼈 약해질까 걱정... 햇빛 대신, 비타민D 보충 식품은?
겨울철 뼈 약해질까 걱정... 햇빛 대신, 비타민D 보충 식품은? 입력 2024.12.09 06:30 김수현 기자 햇빛 보기 어려운 겨울철, 뼈 약해질까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한겨울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 ‘비타민D’ 때문이다. 비타민D는 알려진 대로 칼슘 흡수를 높여 뼈를 건강하게 하고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특히 햇볕만 잘 쬐어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D의 80%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햇빛이 줄어드는 한겨울에는 비타민D를 일상에서 얻기가 쉽지 않다. 부족한 비타민D를 보충해줄 식품을 알아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참치 참치는 비타민D가 가장 풍부하고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다. 참치 85g에는 비타민D 200IU 정도가 들어있다. 비타민D 외 단백질과 오메가-3도 풍부하다. ◆ 우유 칼슘과 비타민D를 가장 쉽게 얻는 식품 중 하나가 바로 우유이다. 우유 한 컵에는 대략 100IU의 비타민D가 들어있다. 요즘에는 칼슘과 비타민D 강화 우유도 시판되고 있다. ◆ 버섯 관련 연구에 따르면, 양송이는 자외선을 쬐면 비타민D가 400%까지 늘어난다고 한다. 버섯은 저지방, 저 칼로리 식품으로 버섯만 먹거나 피자, 햄버거, 샐러드 오믈렛에 곁들여 먹으면 좋다. ◆ 달걀 노른자 하나에는 21IU의 비타민D가 들어있고, 흰자에는 순 단백질이 있다. 완전 식품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달걀은 영양의 보고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연어 연어에는 무엇보다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자연산 연어에는 양식 연어보다 비타민D가 4배나 되고, 자연식품 가운데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다. ◆ 새우 새우 85g에는 129IU의 비타민D가 들어있다. 오메가3도 풍부하며 고단백에 저지방, 저칼로리 영양 식품이다. 대신 콜레스테롤은 조금 높으니 과도한 섭취는 주의해야 한다. ◆ 대구 간유 생선 기름은 먹기가 거북하지만, 요즘은 향신료를 첨가해 다소 먹기가 낫다. 큰 스푼 하나면 비타민D 하루 권장량의 340%에 해당하며,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3도 풍부하다. 다른 간유에도 오메가-3가 풍부하지만 비타민D는 대구 간유에만 있다. =========== 오늘은 햇살이 좋은데 겨울철에는 특히나 햇살 보기 많이 힘들때도 있죠 비타민D 필수 영양소이네요
뽀봉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좋은 VS 나쁜 궁합은?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좋은 VS 나쁜 궁합은? [그래픽=최소연 디자이너] 함께 먹었을 때 맛과 영양이 증진되는 음식이 있는 반면, 흡수를 방해하는 나쁜 궁합 음식도 있다. 맛있는 음식을 더욱 건강하게 즐기는 조합을 알아보자. ◆ 건강에 좋은 찰떡궁합 ▲ 생선과 마늘 고단백에 오메가3 지방산까지 풍부한 생선은 붉은 고기에 비해 체중 감량과 혈관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생선을 조리할 때 마늘을 더하면 나쁜 LDL콜레스테롤 증가를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생선의 비린내까지 없애는 것은 덤! ▲ 토마토와 브로콜리 토마토는 라이코펜이 풍부해 대표적인 장수 음식으로 꼽히는데 브로콜리도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 노폐물 배출과 혈액 순환 증진을 통해 항산화 효과를 낸다. 이 둘을 함께 먹으면 전립선암을 예방하고 종양의 크기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 고구마와 김치 고구마와 김치는 꿀맛 조합으로도 유명하다. 맛만 좋은 게 아니라 건강에도 이점이 있다. 김치 속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A 흡수율을 높여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린다. 베타카로틴은 망막을 보호하고 세포 노화를 방지, 면역력도 증진한다. ◆ 주의해야 할 나쁜 궁합 ▲ 햄버거와 콜라 치킨이나 햄버거를 먹을 땐 콜라가 항상 생각나기 마련. 하지만 둘의 조합은 건강에는 좋지 않다. 지방이 가득한 햄버거와 콜라 속 인산이 칼슘 흡수를 방해한다. 햄버거나 치킨 같은 기름진 음식을 먹은 후엔 요거트나 우유 푸딩 같은 유제품 디저트를 고르는 게 현명하다. ▲ 당근과 오이 쌈 채소와 함께 자주 나오는 당근과 오이지만 함께 먹는 게 좋은 조합은 아니다. 당근 속 아스코르비아나에 성분이 오이의 비타민C를 파괴해 영양 손실이 생긴다. 오이를 식초에 절이고 당근의 껍질을 벗기면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으니 초무침 등으로 조리해 먹자. ▲ 치즈와 콩 고소한 치즈와 단백질 만점의 콩이지만 둘의 조합은 피하는 게 좋다. 콩 속의 인산이 치즈 속의 칼슘과 결합해 인산칼슘이 되는데, 이는 칼슘의 체내 흡수를 방해한다. ============= 햄버거 랑 피자류 먹으면 당연스레 콜라 먹게 되잖아요 그런데 둘의 궁합은 전혀 좋지 않은거네요
뽀봉

*점심:에그마요 샌드위치🥪
찐계란 두개 매셔로 으깨주고 다진양파, 라이트 저지방 마요네즈 소금한꼬집, 후추조금, 알룰로스조금 넣고 섞어주고 곡물빵 위에 사과 슬라이스 해서 올리고 그 위에 에그마요를 올려줍니다. 간단 하면서도 든든한 점심 잘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포만감 가득해 식욕 잡아주는 음식 3가지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어려운 건 바로 식욕 조절이죠. 살은 뺴고 싶지만,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기란 정말 쉽지 않아요😭 이럴땐 식욕을 낮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는 음식을 찾는게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포만감을 가득 채워주는 음식 3가지 알려드릴게요! 1. 연어 연어는 다이어트에 좋은 대표 음식입니다. 연어에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불포화 지방산으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주고 심장 건강에 유익해요. 이 성분이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주고, 심장마비 위험도 줄여준다고 해요. 연어는 또한 항산화 성분도 풍부해 근육 생성과 혈액 순환,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캘리포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연어나 정어리 같은 찬물에서 사는 생선을 꾸준히 먹으면 뇌와 장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2. 달걀 달걀은 포만감이 높은 저지방 단백질로,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대사증후군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 달걀을 일주일에 3개 이상 먹는 남성은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대사증후군 위험이 34%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달걀은 한 개에 약 72kcal로 열량이 낮고, 아미노산, 칼슘, 철분 등 다양한 영양소가 가득해 완전식품으로 불리기도 해요. 건강하게 먹으려면 삶아 먹는 게 가장 좋습니다. 3.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식이섬유와 건강한 불포화 지방이 가득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고 식욕을 억제해줘요.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주 2회 반 개씩 아보카도를 먹으면 심혈관병 위험이 16% 낮아진다고 해요. 혈관 건강에도 좋고, 눈 피로를 줄여주는 루테인, 뇌 활동을 돕는 필수 아미노산도 풍부합니다. 단, 아보카도는 적당량만 먹는 게 좋아요. 과다 섭취 시 두통이나 소화 불편을 겪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포만감 높은 착한 음식 3가지로 식욕을 현명하게 조절하고 다이어트를 건강하게 이어가 보세요!
geniet
블루베리 베이글
아침에는 간단히 빵으로 해결하네요 블루베리 베이글 살짝 돌려서 피칸 크림치즈애 발라서 먹으니 꿀맛 이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소스 추천]나만의 '다이어트 소스' best4️⃣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가 '다이어트 소스' 🥫입니다. 다이어트 할 때 운동도 하긴 하지만 식습관을 조절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요. 다이어트 할 때 꿀 아이템은 바로 다양한 소스들!! 다이어트 중에 가장 힘든 것이 '속세맛', 아는 맛'의 유혹이지요. 그럴 때 소스를 잘 활용하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것 같아요. 눈에 띄게 많이 먹지는 않지만 생각해보면 자주 먹기 때문에 칼로리 걱정이 되는 케첩, 드레싱 소스들... 맘편하게 곁들일 수 있고 구매도 간편한 제로칼로리, 저당, 저칼로리 소스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가 먹고 있는 소스 best 4🔅 #1 - 후이펑 스리라차 소스 다이어트 식단을 하다보면 뭔가 변화가 필요할 때가 있지요. 그럴때 추천하는 소스!! '후이펑 스리라차 소스' 입니다. 맛없게 먹는 다이어트 음식도 맛있게 만들어 준다는 마법의 소스!! 재료를 보면 마늘, 설탕, 식초, 붉은고추 등이 들어있고 제로칼로리 라는거지요~~~ 고추가 68%함유 되어있는 스리라차 소스는 제가 먹어본 결과 아무 음식에 다 잘 어울린다는 거에요. ㅎㅎ 스리라차 소스는 후이펑 이라는 회사의 스리라차 소스가 바로 제로 칼로리 입니다. 매콤해서 식욕을 돋워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계란 같은 단백질 음식이나 볶음밥이나 샐러드에도 의외로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2 - 비비드 키친 저당 저칼로리 굴소스 당 함량은 낮고 굴소스의 감칠맛은 그대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소스 입니다. 비비드키친은 오랜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즐겁고 지속 가능한 식단 관리를 함께하는 동원 홀푸드의 소스&간편식 브랜드 입니다. 비비드키친의 저칼로리소스는 종류가 참 다양합니다. 그중 저는 저당 저칼로리 굴소스를 즐겨먹고 있구요. 저칼로리 소스는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인 알룰로스로 달콤한 맛을 더했기에 맛없는 식단관리가 지겨운 분들은 이제 속세의 맛으로 식단관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주로 볶음밥, 야채볶음 할때 저당 굴소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저당이지만 감칠맛을 잘 느낄 수 있어서 필수템이 되어 버렸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거나 당관리를 해야 하는 분들에게 비비드 키친 저당 굴소스 추천합니다. #3 -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할라피뇨 토마토 케첩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들은 달콤함은 그래로~ 당류는 줄여 저칼로리 제품이라서 식단관리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고 하네요. 저도 현재 관리 중이라서 저당 소스들로 먹고 있어요. 저칼로리 할라피뇨 토마토케첩은 100g당 35kcal로 저칼로리 케첩에 할라피뇨의 매콤한 감칠맛을 더한 케첩입니다. 핫도그, 샌드위치, 튀김요리 등 다양한 메뉴에도 잘 어울리는 소스 입니다. 저당 케첩이라 식단 조절 중에도 보다 가벼우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소스입니다. 저칼로리 케첩을 활용한 음식 드시면서 즐거운 다이어트 하시길 바랍니다.^^ #4 - 하인즈 라이트 마요네즈 저지방 마요네즈의 고소한 맛과 풍미를 포기할 수 없는 분들에게 가볍게 먹을 수 있는 하인즈 라이트 마요네즈 추천합니다. 지방은 50% 감소시키고 설탕을 적게 넣어 지방, 열량을 낮춘 제품이라 마요네즈를 좋아하는데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이라면 부담없이 먹을 수있는 다이어트 소스 입니다. 지방과 열량이 낮아 다른 마요네즈보다 더 가볍게 즐길 수 있고 맛도 담백하고 깔끔하기 때문에 샌드위치, 샐러드, 소시 등 다양한 요일에 활용하기도 좋습니다.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