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더스 또띠아 오리지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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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주변에 마시는 것만 보다가 주문해서 저도 시작합니다. 두유가 진한 걸쭉함이라면 얘는 담백한 고소함이네요. 맛있게 먹고 건강도 다지고~ 만족합니다!
프라임12345
혈기챌10기 7일차인증
8월30일 금요일 점심식사후 혈당체크 또띠아랩으로 점심 걷기20분
미리무
혈당일기 10기 7 일차
8 월 30 일 공복 혈당 어제 저녁으로 야채 듬뿍들어간 또띠아에 보리음료 떡볶이 먹었다 오늘 재보니 비교적 공복 혈당은 100이하 인듯 하다 그래도 꾸준하게 관리해야지 넘 감사하다 요번 계기로 건강도 다시한번 체크하고 관리도 하니~♡
예지영준맘
아침
아침으로 삼립호떡 신제품 바닐라크림이 들어간 꿀호떡 그냥 한 번 맛본걸로 만족 ㅎㅎ 우리집 취향은 오리지널
당근쥬스쪼아
저녁
또띠아에 야채 듬뿍? 넣어 만들었어요 맛은^^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하림닭가슴살 바질 앤 올리브
하림 닭가슴살 바질 앤 올리브 내용량 115g당 열량 120칼로리. 탄수화물 1% 당류 2% 단백질42% 다이어트 한다고 한동안 많이 먹었던 닭가슴살입니다. 오리지널은 넘 퍽퍽해서 지속적으로 먹기가 쉽지 않은데 하림 바질 앤 올리브 닭가슴살은 그냥 먹기에도 맛있어요. 샐러드와 함께 먹어도 좋고 한끼 식사대용으로 가능해서 적극 추천합니다
생강꽃
잇메이트 닭가슴살볼 추천해요
*잇메이트 닭가슴살볼 오리지널 *칼로리 : 80kcal 당류 : 4g 단백질 : 9g 나트륨 : 280mg 평소에는 닭가슴살 생육을 구입해서 직접 삶아서 먹고 있어요.. 그치만 가끔씩 바쁘거나 아니면 출출해서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하고 싶을 때 먹는 제품이에요.. 중량이 60g이라 많이 배고플 때 먹으면 충족이 안되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단짠 단짠한 맛이 있어서 과자나 초코렛 등 다른 간식 먹다가 입터짐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을 막아줄 수 있어요.. 평소 퍽퍽하고 무미건조한 닭가슴살 먹다가 잇메이트 닭가슴살볼을 먹으면 꿀맛입니다. 혹시 출출할 때 먹을 용도로 닭가슴살 드실 분들에게 추천해요
오잉12
촉촉한 닭가슴살[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는 촉촉하고 간도 되어 있어서 운동 후나 평소 식단에 곁들여 먹으면 좋아요. 소스가 묻어있는 닭가슴살을 싫어하는 편이라서 오리지널을 주로 먹다가 잡내가 좀 있어서 블랙페퍼를 구매했는데 잡내도 없고 좋더라구요. 살짝 후추때문에 매콤하기도 해서 추천합니다 🔹칼로리 115 🔹단백질 24g 🔹당류 1g
맥지
맛있고 배부른 다이어트는 하림 닭가슴살과 함께!
저는 사실 남들 다 물리는 닭고야도 몇년동안 안 질리고 잘 먹는 타입이에요. 그래서 식단짜는 것에 큰 스트레스가 없었는데, 가끔 장거리를 이동하거나 도시락을 싸기 애매한 상황 혹은 샐러드가 부담될 때는 닭가슴살 한팩 간단하게 먹고싶더라구요. 요즘은 다양한 브랜드에서 여러종류의 감칠맛 넘치는 닭가슴살이 많은데요. 저처럼 입맛이 슴슴하고 맵고 자극적인거 안좋아하는분들은 사실 오리지널밖에 안먹는데 그마저도 많이 짜서 사먹는게 망설여지더라구요.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는 딱딱하지않고 촉촉하면서도 많이 짜지않아서 한끼식사 대용으로 먹고있어요. 닭가슴살 위의 블랙페퍼가 잡내도 잡아주면서 살짝 매콤해서 끝맛도 잘 잡아줍니다. 가성비가 특별히 좋은 건 아니지만 급한 상황에 단백질 수급에 아주 좋은 제품입니다
쏘냥
한국인의 매운맛은 아주 가끔만 [맛있닭 닭가슴살 스테이크 고추맛]
제품명: 맛있닭 닭가슴살 스테이크 고추맛 칼로리: 170kcal 단백질: 21g 당류: 5g 비추천하는 이유: 이미 정평이 나있는 맛있닭의 스테이크 고추맛 제품입니다. 맨날 퍽퍽한 닭가슴살만 먹기 지겨워서 시켜봤는데 저는 생각보단 별로였네요. 우선 적당히 매워서 처음엔 우와 하는데 이게 자꾸 먹다보면 좀 질리는 맛이랄까... 개인적으로 고추를 싫어해서 씹히는 고추가 있는 것도 별로 였습니다. 이건 개인의 호불호라 저는 그랬구요. 확실히 매콤한 맛을 내기 위해서인지 다른 오리지널 제품에 비해 당류가 살짝 높은 것도 좀 걸리네요. 아예 못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다이어트외 혈당관리까지 생각한다면 아주 가끔 먹는 정도로만 추천드립니다.
neplos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추천해요🤎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추천해요🤎 아임닭 닭가슴살을 여러 종류 다 구매해 봤어요. 아이가 성인 근육남이라 헬스장 운동하고 프로틴 먹고 단백질 식단을 즐겨하니까 계속 구매중인데요. 이번에 새로 나온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추천해요. 🤎5성급 S호텔 출신 쉐프의 손끝에서 시작되어 아임닭에서 완성된 품격!! 이라니 궁금하잖아요. 🇫🇷프랑스 전통요리 꼬꼬맹 스타일로 와인 숙성한 통 닭가슴살 이라고 합니다. 화이트 와인으로 부드럽게 숙성했다고 합니다. 캐시딜에서 두종류로 주문해서 받았습니다. 훈제와 와인퐁닭 닭가슴살 중 와인퐁닭 닭가슴살이 퍽퍽함 없이 더 부드러워요. 👍 🤎특징은 통 닭가슴살에 껍질이 붙어 있어요. 그래서 수분 증발을 막아주고 껍질과 닭가슴살 사리의 콜라겐과 지방질이 살코기에 스며들어 더욱 부드럽고 육즙 풍미가 깊어요. 그래서 에프에 구워 먹어도 맛있습니다. 🍷성분은 한팩 120g 155kcal 단백질 27g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49%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먹는법 ⏱️간단히 전자레인지에 1분 돌려서 반찬으로 주기도 하구요. 🍙김밥에 가공햄 대신 닭가슴살을 넣기도 하고 볶음밥에도 햄 대신에 넣어서 오무라이스 만들기도 하구요 🍕통밀또띠아에 토핑으로 올려서 홈피자로 만들어 주기도 했어요. 🥪샌드위치 속에 넣어 주기도 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가공육은 줄이고 몸에 좋은 닭가슴살을 맛있게 즐기면서 단백질 섭취하고 싶을땐 부드럽고 육즙 진한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레몬그린
아이닭 닭가슴살 소세지 맛있고 좋아요~
제품명 : 아임닭 닭가슴살 소세지 (참숯훈제맛,리얼커리맛,청양고추맛,오리지널 등) 칼로리 : 45~50칼로리 단백질 : 6g 당류 : 0.5g 추천 : 간식을 워낙 좋아해서 많이 먹게되는데 그러다보니 살도찌고 건강에도 안좋은거 같아 아임닭 닭가슴살 소세지를 대체해서 먹고 있어요 맛도 다양하고 맛있어서 술안주나 간식으로 밥반찬으로도 아주 휼륭하네요 물론 칼로리와 당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 만족도 최고입니다
지도
스컬피그 요가복 & 세라밴드의 운동밴드
요가복 여러브랜드가 있지요. 몇개 브랜드 입어봤는데 스컬피그의 기모레깅스를 소개합니다. 부드럽고 따뜻하고 활동하기 편해요. 스컬피그의 다른 요가복도 입어봤는데 편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보다 훨씬요. 입고벗기 편해요. 세라밴드 브랜드의 오리지널밴드 2미터짜리 중간강도 입니다. 필라테스 강사인 지인이 추천해준 브랜드입니다. 이게 좋다네요. 써보니까 운동하기 좋아요. 탄력이있고요. 근데 필라테스 수업때 사용해보니까 저는 2미터는 좀 짧은거 같아서 담에는 좀더 긴걸로 살려고 해요. 예전에 사은품으로 받은 밴드는 몇년 지나니까 그냥 끊어지더라구요. 쓰지도 않았는데.. 근데 이건 품질이 좋아요. 추천합니다.
솔트1
오레오 과자
저녁 먹고 나서 후식으로 오레오 과자 먹었어요. 오레오 맛 종류 다양 한데 저는 오리지널이 가제일 맛있는 거같아요
로블ㅎ
맛있닭 닭가슴살 스테이크 추천~
식사용, 술안주, 아이들 간식으로 딱 좋은 닭가슴살 입니다. 택배송도 빠르고 조리도 간편 어느때 접하기 쉬운 스테이크 네가지 맛으로 오리지널, 호박, 고추, 갈릭 등 구성되 있는 맛 저칼로리 고단백 최고의 다이어트 닭가슴살 스테이크 강추 입니다~!
로앰
홈런볼
저랑 저희 애들이 카스타드를 좋아해서 맛있게 먹은 과자입니다 카스타드가 많이 진하진 않지만 오리지널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어요
현유리
카스타드
카스타드 다크초코 카스타드 오리지널이 너무 넘사벽이라 다크 초코는 평범해요
현유리
꿀호떡
옥수수반 오리지널반 구워서 냠냠
서나얌
LG생건, 코카콜라 가격 무더기 인상... 평균 5%↑
코카콜라 생산·유통을 담당하는 LG생활건강이 코카콜라의 가격을 9월 1일부터 인상한다. LG생활건강 자회사가 이번에 인상하는 품목은 아래와 같다. (모두 100원 인상) 코카콜라 캔 350ml 코카콜라 제로캔 355ml 스프라이트 캔 355ml 파워에이드 마운틴블라스트 240ml 파워에이드 페트 600ml 환타 오랜지 캔 250ml 토레타 캔 240ml 암바사 캔 345ml 조지아 오리지널 캔 240ml 갈아만든 배 340ml 코코팜 포도 캔 340ml 캔만 인상하는거 350ml가 2100원ㅋㅋㅋ 휘발류보다도 비싸네
야고
(단백질 음료) 오트몬드 프로바이오틱스
3가지 중에 오리지널맛인 오트몬드 프로바이오틱스 입니다. 요즘 대세인 저당, 저칼로리에 비타민, 미네랄등 여러 여양소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저는 일단 저칼로리 저당이라 좋아하고 무엇보다 고소해서 좋아하는데요, 무엇보다 맛도 있어 좋아합니다. 집에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가 있어서 먹긴하는데 물에 타먹기 맛없어서 우유랑 먹거나 귀리랑 타서 먹거든요. 근데 이건 그냥 먹어도 맛이 있습니다.
지호이모
가족들과 함께 마트 갔다왔어요♡
삼겹살 파티 후 이마트 트레이더스 장보러 가서 2인 1조 두팀으로 다녔네요 ~^^ 1조 장보기팀 큰애랑 집사람 장보기 (25만원어치 구매😱) 2조 막둥이 관심사 (스마트폰 구경) 최신폰 이미 갖고 있는 지니님들 있을텐데~ 우왕 게임할 때 정말 좋을 듯🤎🤎 조별 활동 후 2층 음료수 코너에 모여 테이크 아웃 아아 3잔 아이스 티 1개(맨 우측 카트가 장본거에요) 삼겹살 파티 때 집사람은 술 마시라는데 막둥이가 못먹게하여 😭😭 집에서 닭강정 돌려서 맥주 한 캔~~ 크~~막둥이와 둘이서 맛있게 먹었네요
리얼지니어트
엽떡
딸이 먹고프다해서..배민 으로 엽떡 시켰어요 오리지널 너무 맵네요..속 다 뒤집어 지겠네요..ㅠ
뜡이맘
점심 타코
점심에 맛있는 타고먹었어요 또띠아에 여러가지 싸먹으면 맛있어요
이닝지아
짬뽕밥
점심으로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한 짬뽕밥 해서 먹었어요 ㅎ 라면 처럼 끓여서 먹으면 되는데 중국집에서 먹는 그 맛이 나요 ㅎ 저는 여기에 계란 하나만 추가 했어요
로블ㅎ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이용재 음식평론가 님의 스토리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본 소위 ‘건강식’ 비디오들에서 눈에 들어오는 경향이 하나 있었다. 오트밀을 갈아 밀가루의 대안으로 쓰는 것이었다. 과연 오트밀이 밀가루의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영어 이름으로 부르기에 대단한 것 같지만 사실 오트밀은 가공한 귀리이다. 알곡이 단단해 익혀 먹기가 쉽지 않아 껍질을 벗겨내고 쪄 납작하게 누르거나 빻아 제품화했다. 가공의 양태에 따라 오트밀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즉석 오트밀이다. 곡물의 형태가 사라질 정도로 빻아 거의 부스러기에 가깝다. 덕분에 물을 부어 바로 먹을 수 있지만 맛도 질감도 그다지 유쾌하지 않다. 사실 우리 인간의 식사보다는 말의 여물 같은 느낌이다. 두 번째는 누른 오트밀이다. 압맥처럼 납작하게 눌러, 즉석 수준은 아니더라도 꽤 금방 익혀 먹을 수 있다. 역시 썩 맛있지는 않다. 마지막으로 스틸컷 오트밀이 있다. 귀리 알곡을 철제 칼날로 두세 토막을 내 이런 이름이 붙었다. 앞의 두 오트밀에 비해서는 조리가 현저히 오래 걸리지만 씹는 맛도 좋고 꽤 고소하다. 아일랜드의 전통 음식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밤새 불려 뒀다가 아침에 끓이는 ‘오버나이트 오트밀’로 조리하면 훨씬 덜 번거롭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이처럼 맛과 질감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조리 시간을 줄여 편하게 먹으려고 귀리를 가공하는 가운데, 세 오트밀에는 공통점이 있다. 껍질을 벗겨낸 나머지 요소들을 전부 가공한다는 점이다. 곡식은 겨와 눈, 배젖으로 구성되어 있다. 알곡의 몸체인 배젖은 눈이 싹을 틔우는데 필요한 영양 공급원이므로 가장 비율이 크고 전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말하자면 배젖이 우리가 알고 있는 탄수화물인데, 여기에 겨와 눈이 가세해 섬유질과 기타 영양소의 균형을 잡아준다. 앞서 살펴본 세 종류의 오트밀 모두 껍질만 벗겨낸 통곡물을 가공한 것이므로 영양소면에서는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다. 따라서 오트밀을 갈아서 밀가루 대신 쓰더라도 겨와 눈을 도정으로 완전히 갈아내 배젖, 즉 탄수화물만 남긴 흰밀가루보다는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다만 오트밀 가루에는 쫄깃함, 즉 탄성을 책임지는 단백질인 글루텐이 없으므로 제빵에서 밀가루를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다는 사실만은 염두에 두자. 비타민 B1과 망간, 마그네슘 등 미네랄의 좋은 공급원으로 오트밀은 슈퍼푸드의 자리를 호시탐탐 넘본다. 이런 오트밀이 미국에서 아침 식사 메뉴로 퍼지면서 흑설탕을 더하는 등 단맛을 불어 넣어 건강에 미치는 좋은 영향이 상당 부분 희석돼 버렸다. 오트밀을 식사에 편입시키고자 한다면 첨가물 등을 배제한 귀리 자체만 사서 소금간을 해 심심한 죽으로 끓여 먹는 게 좋다. 앞서 언급했듯 짧은 조리시간에 반비례해 맛이 없으므로 웬만하면 스틸컷 오트밀을 권한다. 사실 우리에게는 압력밥솥이 있으므로 조리가 훨씬 간편해질 수 있다.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통귀리를 사서 쌀에 더해 밥을 지어 먹을 수 있다. 살짝 까끌까끌하지만 구수하다. 너무 많이 더하면 밥이 끈적거릴 수 있다. ======================== 어제 인스타보니 오트밀 갈아서 또띠아도 만들던데요 건강한간식으로 계속 나와요 만드는 방법도 참 다양해요
뽀봉
10기 3일차
8/21 공복 혈당 98 저녁으로 트레이더스에 가서 치킨커리와 명란파스타를 먹었다 4시쯤 먹어서 공복은 정상으로 나온 것 같지만 먹으면서도 야채가 하나도 없어 조금 불안했다 맛은 있었지만 다음에는 샐러드도 하나 사서 같이 먹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너무 더워서 달리기는 못 나가고 실내사이클을 1시간 탔다
얄티
8/21(수)치킨 땡기는날~😆
비오니까 치킨 땡긴다는 남편님~ㅋ 동네 치킨집에서 반반으로 주문포장 해드렸어요~ 오리지널 반/매운양념 반 양이 좀 적긴한데 그래도 잘 먹었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냥식집사
건강하고 효과적인 다이어트 팁 3
✔️무리한 식단 조절은 금물! 다이어트라고 무조건 적은 식사량을 고집한다면 건강을 망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기간에 요요현상을 겪을 수 있다. 건강한 다이어트의 핵심은 균형 잡힌 식단이다.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갖춘 식단을 유지해야 하며,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부터 섭취하는 것이 좋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병행 식단 관리만큼 중요한 게 운동이다. 걷기 운동, 자전거 등 유산소 운동에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로 가꿀 수 있다. 운동 전엔 충분한 스트레칭을 해줘야 부상을 방지할 수 있으며, 운동 후엔 뭉친 근육들을 풀어주는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다. ✔️근력 운동 후, 단백질 섭취는 필수 근력 운동 후엔 양질의 단백질 섭취를 해줘야 한다. 단백질은 당수치를 안정화시키고 건강한 모발과 손톱이 자라나는데도 기여하는 우리 몸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필수 영양소다. 근력 운동 후 한 시간 내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섭취해야 근육을 만들고 조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운동 후, 맛있게 단백질 섭취하고 싶다면? 과도하게 절제된 식단은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다. 매일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다면 가끔은 부담감이 적은 외식 메뉴로 ‘맛’과 ‘영양분’을 동시에 챙겨보는 건 어떨까.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의 ‘굽네 오리지널’은 기름에 튀기지 않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에 좋은 메뉴. 오븐에 구워 기름기를 쭉 뺀 담백함과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운 치킨의 맛을 자랑한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쿄쿄84
공복 운동후 🍽️식사
공복 운동후 🍽️식사 삶은 계란 두개 껍질이 잘 안까졌어요ㅜ 어제 만든 단호박라떼와 피자 토핑으로 올리고 남은 고구마 한쪽. 그리고 닭가슴살 고구마 또띠아피자 한쪽 이렇게 아이랑 같이 먹어요. 막 구워진 피자라 맛있습니다.
레몬그린
화요일 아침 집에서 조금 늦게 먹음(10:30에)
병원 다녀오고 겨우 집에는 10시 8분에 들어올 수 있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구요. 정리 좀 하고 옷도 갈아입고 우선 라떼 아침부터 먹였답니다. 내가 속이 안 좋다고 라떼까지 늦게 밥주면 너무하잖아요?😆 내 증상은 체한 것 같긴 하지만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집에 오니 속 답답함보단 배고픔에 앞서서 샐러드부터 먹기로 결정했어요. 어차피 도시락 바로 먹게 만든거라 드레싱도 뿌려져 있으니 내일 먹기는 쪼끔 무리가 있을 것 같기도 했고요. 야채랑 과일 두통에 담아 놓은거 그냥 다 접시에 부어 넣었네요. 이쁘게 놔둘 힘도 없었고 이거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라 양도 많아서 대충 담았어요. 그냥 다 담고 먹다가 남으면 작은 통에 넣을 생각이었는데 다 먹었답니다. 정말 배가 많이 고팠었나 봐요. 그런데 신기하게 먹으면서 오히려 아까 증상이 조금은 풀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체했다면 아무리 야채라도 소화는 힘들 테니 분명히 답답할텐데 역시 체한 건 아니었다니까요~ 이게 배고픔의 증상일 수도 있을까요? 별별 희한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생각해 보니 더위를 먹은 걸 수도 있겠네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잠깐 들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도 괜찮길래 그냥 내 몫으로 만든 두부 또띠아 샌드위치도 먹어버렸답니다. 이것까지 먹어야 아침 한 끼 든든히 챙기는거기도 했지만 남겨놔도 누가 먹을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모험해봤어요. 확실히 체한 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더위를 먹은 거라면 든든히 먹어두는게 오히려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씻어놓은 포도도 마저 먹었어요. 원래 과일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 먹어서 아까 샐러드에 과일도 충분히 있었거든요. 하지만 눈에 보이니까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냥 먹었네요. 집에 들어올 때 집 근처 홈플러스에 들려서 야채믹스랑 어제 덜가져온 요거트(집에서 수제요거트 만들 때 우유와 섞어 쓰는 요거트, 요플레닥터캡슐)까지 갖고 오면서 인증사진은 챙겼죠. 11,900보. 어쩌면 오늘은 이것만 걸을 수도 있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700g이 늘었어요🤣😆 한5일 조금씩이라도 계속 빠져서 좋으면서도 불안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한 번에 다 쪘네요. 어제 샐러드먹고 호박 치즈통밀빵만 먹어도 충분한 식사였는데 간식(더먹은 견과류 시리얼까지 먹고도 말린 고구마까지)도 먹었던 게 원인이겠지만 그럼 그렇지 했답니다. 이게 무슨 심리일까요? 이상적인 다이어트 상황은 불안하고 오히려 간식 먹었다고 갑자기 찐 건 그럼 니가 그렇지가 되면서 그럴 줄 알았네하고 다시 빼자~~ 를 하고 있는 나를 좀 떨어져서 보면 완전히 코미디 같지 않아요? 내가 참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가 6시에 일어나면 라떼랑 산책 같이 가려했기 때문에 걱정은 일기에 담고 또 얼른 도시락 준비했어요. 어찌 됐든 아침은 잘 먹어야 될 거 같아서요😅 오늘은 아예 샐러드 먹고 또띠아까지 완벽한 아침을 먹고 들어올 생각으로 통밀또띠아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저렇게 한통에 담았어요. 좀 더 큰 게 엄마 거고 작은 건 제 거랍니다. 또띠아는 같은 15cm 사이즈데 엄마거는 달걀 2개를 했고요. 내건 달걀 1개, 엄마 꺼는 체다치즈 한 장 넣고 소세지구워 넣고 내거는 체다치즈 반장에 두부전 넣네요. 야채 과일 샐러드도 야채 한 통 과일 한 통 해서 총 세 통을 챙겨가지고 나 라떼랑 6시 40분쯤 나왔습니다. 화요일 서울 36도까지 올라간다는데 그 해가 뜨기 시작하네요. 이럴때는 어마무시한 위력의 해처럼 보이지 않죠? 창경궁 쪽으로 다같이 갔어요. 창경궁으로 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앞에서 건너 서순라길, 종묘로 지나 다시 대학로로 갈 생각이랍니다. 오늘은 8시에는 하우스에 가서 내가 꽃배달을 해야 되서 좀 짧게 움직일 생각이고 하우스에 가서 꽃배달 끝내고 같이 밥 먹고 집에 돌아올 생각이에요. 그러나 모든 예상은 빗나갈수 있겠죠. 아침 산책할 때도 속이 끕끕한게 소화가 안된 느낌이었거든요. 사실 어저 점심 2시쯤 먹고 먹은 게 없는데 간식도 바로 먹었기 때문에 2시 반 이후로는 물밖엔 안 마셨거든요. 그런데 체한 것처럼 아픈게 이상했어요. 꽃 배달할 때는 헛구역질까지 했다니까요. 아무래도 아침 샐러드는 몰라도 또띠아 못 먹을 것 같아 모두 다 틀어졌어요. 배달 끝나고 하우스 가서 같이 밥 먹고 엄마는 집 들어갔고 나는 혈압약관련해서 근처병원 가려고 했지만 몸이 갈수록 안 좋으니 배달 끝나자마자 바로 병원을 가고 엄마한테는 가게에서 또띠아 2개 다 먹으라고 했네요. 엄마는 엄마꺼만 먹고 집에 들어가신다해서 내가 몸이 안 좋으니 남은 도시락 다 챙겨서 라떼랑 들어가시라고 했어요. 엄마도 11시쯤 되면 출근하셔야 되서 날 기다려 줄 여유는 없었거든요. 우선 속이 안 좋은데 체한 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샐러드만 먹을까? 샐러드까지도 안 먹어야하나 생각중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언제까지 밥하기 싫을 것인가
그저께 사둔 이거 먹어요 면이랑 소스 뿐이라 삶은 계란 베이컨 양파 추가했어요 지츠 추가 편의점 김밥도 하나 있길래 데려 옵니다 이 김밥 괜찮네요 아 또띠아도 추가했어요 비줠이 폭망이라 전체사진은 패쓰 ㅋㅋㅋ 맛있게 먹었어요 밥까지.말아서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