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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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끼 샐러드
아보카도가 없지만 그래도 골고루 잘 먹었어요
언제나행복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점심은 좀 늦게 먹을 수밖에 없었어요. 아침도 다 먹고 영양제 챙길때가 거의 11시였고 얼른 출근 준비해서 가게 가니 오늘 커피는 바쁜 날이었거든요. 정신없이 요거트와 마주스 갈아주다가 한 시에 꽃 배달 있어서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하고 요거트 만들 재료까지 사와 1시 48분에 가게에 다시 도착했는데도 갑작스럽게 까다로운 리본글씨 주문이 들어온 거예요. 기계가 하는 건데 기계가 말을 잘 안 듣거든요. 이것도 시간을 꽤 잡아먹어서 우리 이모 퇴근도 좀 늦어졌어요. 그것까지 하고도 커피 손님은 계속 꾸준히 있었고 어느 정도 정리해놓고 점심 준비해서 앉아보니 벌써 3시네요. 우선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믹스랑 삶은 계란 하나만 챙겨 왔었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게에 있는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담고 수제 리코타치즈 듬뿍 올리고 계란 하나 잘라놓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이탈리안 소스와 레몬액 조금 넣었네요. 이탈리안 소스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어제로 다 먹어서 만들어야 했었는데 애매해서 안 만들었거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 요거트 나간것 생각하면 안 만든게 다행이었네요. 이거 먹을 때도 그냥 차분히 앉아서 먹을 수는 없었어요. 손님이 조용히 한 팀씩 왔거든요. 그리고 오늘 유난히 더위도 타고 힘들어해서 빙수 만들어 먹었는데 오트밀요거트 팥빙수를 맨날 해 먹지만 오늘은 요거트가 없어서 커피 팥빙수를 했답니다. 그래도 오트밀 없으면 배고플까봐 30g은 물에 불렸네요. 크샷추 만들 때처럼 블루베리 쪼끔 깡 딸기 두 개 정도와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에 쬐금을 넣고 김소름 넣고 그냥 갈았답니다. 그걸 밑에 얼음으로 썼어요. 물기가 많아서 빙수 얼음만 조금 더 하고 그 위에 불린 오트밀, 냉동블루베리, 팥, 시리얼과 견과류 살살살 올렸어요. 위에서 보면 그냥 팥빙수 같지만. 밑에서 보면 크샷추 슬러시 색깔이 난답니다. 힘들어 했는데도 시간이 없어서 커피도 못 마셨으니 커피와 팥빙수가 먹고 싶어 커피 팥빙수 만들었고 빙수에 블루베리는 항상 넣다보니 크샷추처럼 크리스탈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도 살짝 넣으면 맛있을 것 같았는데 상큼한 과일빙수 느낌이 나면서도 쌉싸름하고 맛있었답니다. 다른 분들을 좋아하실지 모르겠지만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했을 것 같아요. 그렇게 푸짐하게 먹고 비꼼씨만 챙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아몬드'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당류나 칼로리 높은 간식거리를 가능한 자제하다보면 생각보다 먹거리가 많지 않다. 내가 간식으로 즐겨 먹는 것은 견과류인데 특히 아몬드를 줗아한다. 아몬드는 영양상 풍부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중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나쁜 LDL은 낮추고 좋은 HDL은 유지시켜 주며 혈관을 깨끗하게 정리해주는 역할을 하므로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E가 풍부해서 항산화 작용을 하여 피부건강과 노화방지, 면역력 강화를 돕는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서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고 포만감이 커서 적은 양으로도 충분하다. 칼슘과 마그네슘, 인이 풍부해서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고 성장기 어린이나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렇게 좋은 효능을 가진 아몬드라 간식으로 즐겨 먹게되는데 아몬드는 의외로 칼로리가 높다. 100g당 570kcal라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안되고 하루 섭취량은 조절해야한다. 하루 20~25알, 한번 먹을때 8알 정도를 권하고 있다. 적은 양으로도 지방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있어 입이 궁금할때 간식으로 천천히 씹어 먹으면 아삭아삭 고소하니 맛도 있고 기분도 좋아진다. 우고래빗 생아몬드를 자주 사서 먹는데 500g 두봉지 1Kg를 19900원정도에 살수 있는데 이벤트기간에 사면 훨씬 저렴하게 살수 있어 주로 그 기간을 이용한다. 생아몬드를 사서 필요한 만큼 씻어 후라이팬에 가볍게 볶아 먹으면 산패도 방지되고 싱싱하게 먹을수 있고 바삭바삭 고소하고 맛있다 . 샐러드를 만들때도 아몬드를 잘게 자르거나 갈아서 활용하면 맛있고 건강한 간식이 된다.
인생이여만세
산책전 ~
건강하게 샐러드 챙겨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간식 추천! 반숙란🍳🥚
다이어트 중인데 배고플 때마다 무언가 계속 찾게 되죠… 그럴 땐 간편하고 든든한 단백질 간식, 바로 반숙란을 추천드려요! ✔ 포만감 GOOD 단백질이 풍부해서 소량으로도 배가 든든해져요. 군것질 욕구도 확 줄어들어요! ✔ 지방은 적고, 탄수화물 거의 없음 노른자가 반숙이라 고소하고 부드러운 식감은 살리고, 다이어트에도 부담 없는 영양 밸런스예요. ✔ 식단 대용도 OK 간식은 물론, 간단한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좋아요. 샐러드나 닭가슴살 곁들여서 먹으면 완벽한 한 끼! ✔ 간편함 최고 껍질만 까면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아침이나 운동 전후에도 최고! 저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배고플 때마다 하나씩 꺼내 먹어요. 특히 반숙란은 퍽퍽하지 않아서 먹을 때 질리지 않더라고요. 저는 쿠팡이나 마트에서 주문해서 먹고 외출해서 간식이 애매할때는 편의점에서 사먹어요. 쿠팡에서 세일하면 하나에 500원 안하니 편의점보다 저렴하죠. 20개 사도 금방 먹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인 분들, 간식 고민이라면 반숙란 꼭 한번 드셔보세요! 정말 간편하고 맛있어서, 계속 찾게 될지도 몰라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갈릭 새우 샐러드
저녁은 새우 마늘에 볶고, 애채 가득 넣어 오리엔탈 소스 살짝 뿌려 먹었어요 30분 러닝하고 물먹기 까지 -~~~
금은보화p0j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마토 치즈 샐러드로 🥗
방울토마토와 양상추,보슬보슬 촉촉한 계란 흰자,파인애플, 달고 영양 가득한 단호박과 치즈에 양파 드레싱과 새콤한 발사믹식초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전 ~
오늘은 계란 삶고 샐러드 챙겼어요 건강한 한 접시 네요 먹고 산책 나가려구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레시피》새둥지 야채전
계란을 품은 새둥지 야채전🪺 다이어트 할 때 샐러드와 계란을 많이 먹게 되는데 자주 먹다 보면 물리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만들어 먹었던 요리를 소개할까 합니다. ▶️재료 양배추 * 노란 빨강 파프리카 * 당근 * 계란 청양고추나 피망 * 타피오카 전분 * 소금 후춧가루 적당량 🔸️샌드위치 햄이나 감자 호박 양파등 집에 있는 재료들 사용가능해요. ▶️조리순서 1.양배추는 너무 굵지 않게 채썰어 물에 씻 어 체반에 받쳐줍니다. 2.파프리카와 당근도 얇고 가늘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3.청양고추는 반을 가르고 씨를 제거한 후 썰어주세요. (청양 고추대신 피망이나 페퍼론치노도 가능) 청양 고추의 매콤한 맛이 좋은 킥이더라고요. 4.볼에 채썬 야채와 타피오카 전분 소금 후추를 적당량 넣어 잘 버무려줍니다. (물을 넣지 않아도 소금에 살짝 절여진 야채에서 수분이 생겨 촉촉해져요. 5.예열된 프라이팬에 아보카도 오일을 조금만 두르고 잘 버무린 야채를 넣어 새둥지 모양으로 만들어 줍니다. (젓가락으로 모양을 잡아주면 되요.) 6.가운데에 계란을 톡 깨서 넣어주세요. 7.노른자 위에도 소금을 살짝 8.뚜껑을 덮어 계란 흰자를 익혀주세요. 약불이다보니 생각보다 익는 시간이 조금 걸려요. 9.흰자가 다 익으면 완성입니다. 양배추와 당근이 익어 꽤나 단맛이 나요. 양배추와 궁합이 잘 맞는 음식들 양배추는 단독으로 먹어도 좋지만 다른 채소나 재료와 궁합이 아주 좋은 편이에요. ✅️당근 비타민A가 풍부한 당근과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합니다.다만 기름과 함께 조리해 흡수율을 높여주는게 포인트입니다. ✅️계란 단백질 지방이 풍부한 계란과 먹으면 양배추의 식이섬유가 소화를 도와줍니다.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색감과 맛의 조화를 이루는 데 좋습니다.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 작용과 피부 미용에 효과적이며 양배추의 철분 흡수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양배추 세척법 ✔️양배추는 입사이가 촘촘해서 농약이 잘 남을 수 있어요. ✔️따라서 겉잎은 반드시 떼어내고 사용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굳이 사용 안해도 된다고 해요.
쩡♡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부대찌개
집에 들어와서 빨리 마무리하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11시 3분에 다시 나왔답니다. 빵을 먹긴 했지만 나한테는 양이 작았고 야채는 빵먹기전에 챙겨 먹었지만 단백질까지 못 챙겼으니까 애매한 아침이 돼버렸거든요. 그냥 이럴 때는 빨리 점심을 먹는 게 나을 것 같았어요. 빨리 나가서 직원 식당 가서 밥 사먹을 생각이었지만 샐러드도시락을 챙겼답니다. 직원 식당에 야채 샐러드가 아니면 그냥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차려 먹고 만약에 야채 샐러드이면 도시락은 내일 먹으면 되니까요. 내일은 엄마 면회 가니까 짐이 작아지면 더 편하죠.ㅋㅋ 가보니까 오늘은 사골부대찌개더라고요. 잠깐 사 먹을까 말까 했는데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라 그냥 사 먹었네요. 사골부대찌개와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꽈리고추어묵볶음, 건파래자반(짜고 달까 봐 작은 걸로 갖고 왔는데 한 입 먹어보니 기름져서 그냥 안보이게 뱉고 안 먹었어요. 기름지고 달아도 너무 좋아하는 건 먹는데 덜 좋아하는 건 그냥 안 먹어버린답니다), 오이무침, 양배추 샐러드 3접시, 배추김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처음에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먹으려고 보니 반찬이 좀 작은 것 같아서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갖고 왔네요. 우선 단백질이라기엔 좀 애매하지만 부대찌개에서 두부 건져서 먼저 먹고 햄도 야채 샐러드랑 같이 먹었답니다. 좀 심심하면 오이무침이나 꽈리고추랑 먹었어요. 그리고 남은 샐러드 밥에 넣어 살짝 비벼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따라 잡곡밥을 정말 딱 반을 주셨는지 밥이 살짝 모질라더라고요. 부대찌개 있는 당면 사리까지 꺼내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당면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살찔까봐 정말 안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답니다. 오늘은 부대찌개 국물과 건파래자반 남겼네요. 시간 없어서 빨리 가게 왔는데 11시 53분에 도착했답니다. 오자말자 양치한다고 바빴고 점심 커피 장사하다가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포나타 레시피예요!
안녕하세요! 시칠리아의 대표적인 야채요리 카포나타는그냥 차게해서 먹어도 좋고 샐러드 파스타 빵위에 곁들여 먹어도 좋은 야채요리예요. 재료 가지1개 양파반개 토마토1(방토10알) 샐러리 1개 케이퍼10알 토마토소스 반컵 식초1 알룰로스1 (설탕) 소금 후추 적당히 올리브오일 2 1.올리브오일 두르고 자른 가지 구워준다. 2.양파 샐러리 방토 중약불에 3분 볶는다. 3.토마토소스와 케이퍼 넣고 2분 더 볶는다. 4.소금 후추로 간하면 완성되요.
최강수인
계란
아침에 샐러드와 삶은 계란 한개 먹었어요 계란 오랜만인듯요 단백질 보충해야지요
마음그릇
양배추 당근 라페 샐러드
루꼴라 양배추 당근 라페 단호박 등으로 골고루 담아 아침 산책 후 잘 챙겨 먹었어요.
쩡♡
카포나타 만들었어요!
카포나타는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대표적인 채소요리예요. 가지 올리브오일에 굽고 샐러리 방토 양파 케이퍼 볶다가 토마토 소스 반컵 식초 알룰로스 각각 1숟가락 넣고 마지막에 소금 후추 뿌리면 완성돼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 파스타 샐러드와 곁들여 먹어도 좋아요. 다양한 야채와 견과류 치츠 등 응용이 무궁무진한 요리예요
최강수인
GS마트 다이어트 간식 추천
GS마트에서 산 다이어트 간식으로 구운통캐슈너트, 구운아몬드, 풀무원 설탕무첨가 그릭요거트를 추천합니다. 견과류와 그릭요거트는 다른 간식에 비해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이면서 맛도 너무 좋아요. 거기다 견과류의 건강한 지방과 그릭요거트의 단백질 때문에 먹었을 때 생각보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저는 둘의 조합을 출출할 때 간식으로도 먹지만 샐러드에 넣어 아침으로도 먹습니다. 다른 견과류들도 많지만 캐슈너트와 아몬드가 먹기도 편하고 고소해서 즐겨 먹고 있으며 풀무원 그릭요거트도 2종류가 나오는 데 칼로리가 더 낮은 무가당을 선택합니다. 그런데 견과류가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아 맛있다고 너무 많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가 없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하루에 한 줌 정도가 적당하다고 하니 꼭 적당량을 섭취하도록 하시고 저는 캐슈너트와 아몬드를 같이 먹을 때 각각 10알 정도 먹습니다. ▣ 캐슈너트 1. 효능 심혈관 건강 개선, 뼈 건강, 면역력 증진, 눈 건강 보호, 체중 관리, 피부 건강, 스트레스 완화, 빈혈 예방 2. 권장 섭취량 건강한 성인의 경우 하루에 약 30g( 18~20개) ▣ 아몬드 1. 효능 심혈관 겅강 개선, 피부 노화 방지, 혈당 조절 및 당뇨 예방, 포만감 유지로 다이어트 효과 2. 권장 섭취량 건강한 성인의 경우 하루에 한 줌, 약 20~25알 정도 ▣ 그릭요거트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포만감도 오래가고 영양도 훨씬 풍부합니다.
들풀지기
월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집에 오면서 만보 넘겨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는데 이때 12,300보였어요. 이때 햇빛도 별로 없고 바람도 불어서 괜찮더라고요 들어 오면서 홈플러스에서 고구마 사와가지고 고구마는 기계로 채 썰고 집에 있는 파프리카 4개는 직접 채썰어 샐러드재료 준비해 놨네요. 그렇게 해놓고 라떼랑 오후 산책 나갔답니다. 아침산책이 한 시간이 안되고 지금 날씨도 괜찮아서 데리고 나갔네요. 한 3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라떼도 큰 볼일도 보고 잘 나갔다 온 것 같애요. 오늘은 14,0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시고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장기 요양 등급 신청때문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까지 갔다가 얼른 12시 6분에 출근했어요. 아침부터 서둘러 움직였더니 조금 머리가 어지럽고 힘이 없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 퇴근하시고 조금 쉬었다가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이것저것 할 게 있어서 만들고 차려서 먹기 시작하니 3시라 이것만 먹었는데 괜찮겠죠? 단백질에 엄청 힘을 준 샐러드인데ㅎㅎ 아침에 생각지도 않게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탄수화물은 벌써 과잉일 텐데 점심때 탄수화물 빼먹는다고 배고프다고 그려러나? 내 몸이고 내 마음인데 내가 제일 눈치 봅니다😮💨 ㅋㅋㅋ 우선 점심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3샷추가) 만들어서 먼저 마셨어요. 힘이 안나서 파프리카 썰기도 어렵더라고요. 건강보험공단 나오다가 월곡역 가는 길에 유난히 싼 야채집을 봐서 방울 토마토랑 파프리카를 사 왔거든요. 이거 2개 다 해도 4000원밖에 안돼요. 그나마 저렴하다고 가는 식자재 마트에서도 7000원은 되는건데 다른 야채도 싸지만 손도 못뗐답니다. 이것도 가방에 넣었더니 무거워서 혼났네요. 그래서 더 힘들었을까요? 하여튼 더위도 먹으면서 자꾸 싼 야채에 눈이 돌아갑니다.😅 이곳이 우리 집까지 배달만 되면 완전 최애 가게일텐데 너무 멀어요. ㅋㅋ 이 시원한 음료로 우선 좀 진정을 시켰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같이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는 따로 챙겼고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채친사과, 잘게 썬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린 넣었네요. 아침에 썰어논 파프리카가 얼마 없어서 도시락에는 못 넣었어요. 그래서 아까 파프리카가 싸니까 얼른 샀나 봅니다. 아침에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도 갖고 왔거든요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힘내서 파프리카 3개 정리해놨답니다. 노란색 2개랑 빨간색 하나였어요. 바로 샐러드 해먹을 수 있게 채썰어 놨어요. 며칠은 잘 먹겠죠? 이건 가게에다 그냥 놔두려고요.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과 파프리카 섞어서 수제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 토마토 닭가슴살 슬라이드 놔두었어요.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토마토 옆에는 리코타 치즈 놓고 수제 드레싱을 그릭요거트와 리코타치즈 닭가슴살에도 조금씩 더 뿌렸네요.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어요. 다 먹으니 배도 부르는데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되겠죠? 시간도 너무 늦었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위해 늘 양배추찜을^^
저는 다이어트레시피로 아주 간단한 양배추찜을 말씀드리려고 해요. 단순하게 찌기만 해도 되는 양배추찜이지만은 워낙 맛도좋고 영양도 좋고 간단하다보니 배가 고플때는 간식으로 먹기도 하고요 식사를 할때도 양배추로 쌈을 싸먹기도 하고 그러면 맛도 좋거든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양배추가 영양가가 높고 효능이 많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잖아요 몇가지마 말씀드려보자면요 <양배추 효능> 1. 위장에 좋아요 양배추에 비타민u 가 있는데 위장병에 특효가 있다고 해요 2. 변비예방 그리고 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서 변비에 좋다고 해요 <양배추찜 다이어트레시피> 양배추의 겉잎을 제거하고 먹기좋은 사이즈로 잘라줘요 2. 냄비에 물을 올리고 찜기에 양배추를 10분정도 쪄줍니다. 3. 양념장으로는 각자의 입맛에 따라 만들어 먹으면 되고요 전 간장, 청양고추, 설탕, 고춧가루, 맛술, 참기름을 넣고 만들었어요. 이렇게 양념장을 준비하고 찜기에 양배추를 쪄준뒤 식혔다가 먹으면 아삭하게 먹을수 있어요 찜기로 쪄서 먹으면 씹을수록 단맛이 나서 너무 좋고 속에 부담도 없는데다가 위장에 좋으니 더 좋답니다. 다이어트 할때 빼놓을 수 없는게 바로 양배추 입니다^^ 양배추는 샐러드에도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재료잖아요. 샐러드에도 넣어서 먹고 이렇게 식사나 허기가 질때 간단한 다이어트레시피를 이용해 먹는것을 추천드려용
어트지니요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낙상공원 올라가고 간 김에 흥인지문 공원까지 갔다가 산책 포인트 받으면서 대학로까지 와서 플라워 카페에 8시 18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플라워 카페는 쉬는 날이지만 우유날짜가 오늘까지인것이 2개 반이나 있었거든요. 그걸로 리코타 치즈 만들려고 왔고 시간도 걸릴거니까 여기서 아침까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샐러드를 챙겨 오진 않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 왔답니다. 가게 도착해서 얼른 리코타 치즈 만들기 시작해서 리코타치즈 훈제닭가슴살 샐러드랑 크샷추 먼저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는 오트밀은 30g 물에 불려서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그릇에 담고 냉동 딸기 3개 잘게 썰어 넣고 빙수 얼음 담고 위에 요거트를 크림처럼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팥 올려서 만들었어요. 이것까지 먹으니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편의점에서 4,100원 하는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에요. 160g에 110kcal 정도 하네요. 야채는 양상추와 양배추 좀 있고 훈제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도 담아져 있네요. 그냥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야채를 한번 씻었답니다. 접시에 야채 담고~ 오리엔텔 드레싱을 좀 손 봤어요. 그냥은 달달하고 짭짤해서 여기다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 그만큼 넣고 레몬즙도 넣고 마늘과 고추 쫑쫑 썰어 넣고 블랙올리브까지 썰어 넣답니다. 마늘과 고추가 씹히는 살짝 매운 신맛이 많이 나는 상큼한 드레싱이 됐어요. 야채에다 뿌리고~ 내가 채쳐놓은 당근이랑 훈제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 올리브도 더했답니다. 그리고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그거 하고 있을 때 리코타 치즈 만들라고 2.5L 우유를 서서히 끓이고 있었거든요. 살짝 기포가 올라와서 600g 요거트 더하고 레몬즙 더해서 약하게 7분 더 끓이고 10분 뜸 드렸답니다. 그래서 몽글몽글해졌어요. 그걸 면보로 거르고 싸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우유 양이 많더니 제법 두껍답니다. 아직 살짝 뜨겁지만 바로 냉장고에 좀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ㅎㅎ 내가 워낙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 가지고 내 드레싱도 살짝 뿌렸어요. 고추랑 마늘이 있어서 우유의 느끼한 맛도 좀 잡아 준답니다. 이렇게 먼저 샐러드 맛있게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영양제 챙겨 먹을라니까. 칼슘이, 오늘따라 딱 없더라고요.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먹고~ 집에 와서 칼슘 챙겨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요. 전에 다이어트를 할 때 1일 1식이나 1일 2식을 하고 양도 너무 지나치게 적게 먹어서 체력면, 건강면에서 좀 힘들었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그래도 먹을 건 먹고 운동도 병행하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제가 요즘 음식을 먹는 패턴은 아침은 적은 양으로 간단하게 밥을 먹고 점심은 별 제약 없이 먹고 싶은 대로 먹고 저녁은 또 간단하게 먹는대요. 항상 저녁에 뭘 먹을지가 고민이더라고요. 그래서 몇 가지 메뉴를 생각해 놓고 돌아가면서 만들어 먹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예요.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의 재료는 무척 간단해요. 통밀빵, 토마토, 양상추, 샐러드 드레싱이에요. 레시피도 너무 간단한데요. 1. 냉장실에 있는 통밀 식빵을 1쪽 꺼내서 전자렌지에 10초 데워요. 2. 토마토 1개를 세로로 얇게 썰고 양상추 적당량을 식빵에 끼울 적당한 크기로 잘라 줘요. 3. 썰은 토마토와 양상추를 통밀 식빵 위에 올려요. 4. 그리고 마지막으로 샐러드 드레싱을 적당량 뿌려요. 요즘 이렇게 일주일에 한두 번 저녁으로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때에 따라 사과를 곁들여서 같이 먹기도 하고요. 만들기도 간편하고 칼로리도 높지 않아서 저녁에 부담을 주지 않는 간편 다이어트 레시피로 좋은 것 같아요.
멍청이3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당근으로~
대사증후군 검사를 나라에서 해주는 거 오늘 예약해서 10시간 금식해서 검사 받고 9시 30분에 나왔답니다. 우선 혈압 혈당 등 다른 수치는 다 좋고 인바디 해서 근육량이 표준이라 좋았는데 단지 콜레스테롤이 작년보다 안 좋아졌다네요. 아직 정상 수치지만 안 좋아진 건 별로 좋은 징후는 아니라서 6개월 후에 검사 받기로 했어요. 원인은 지금 먹는 호르몬제가 가능성이 크다네요. 내가 요즘 많이 먹은 건 견과류라 혹시 견과류 많이 먹어서 그럴 수도 있냐고 했더니 견과류 많이 먹으면 좋은 콜레스테롤이 늘어난대요. 난 줄어들었거든요😅 엄청 억울한 건 내 기분 탓이겠죠? 모처럼 출근 전까지 점심시간 빼고도 시간이 남아서 중부시장 가려고 했더니 점심까진 시간이 제법 되니까 배고플까봐 당근 2봉지 챙겨 나왔답니다. 중부시장 가면서 1봉지는 길 가면서 먹었고~ 중부지상에서 피칸 피스타치오 서리테 2.5kg 사 오면서(41,000원 민생회복 소비 쿠폰으로) 또 무거우니 당근 1봉 빼서 반 정도 먹었거든요. 그리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을 갔어요. 오늘 매운 갈비찜 메뉴인지는 알았지만 잡곡밥에 연두부도 있어서 맛있게 먹을려고 갔는데 혹시 몰라 샐러드 체크해 보니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이럼 야채샐러드가 아니라서 야채부터 많이 먹는 식단을 할 수가 없어서 포기하고 네오트로 갔답니다. 그리고 가면서 당근도 마저 다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가볍게~
점심은 샐러드로 먹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로 조금만 뿌리고요 구운 버섯 식감이 참 좋아요
예지영준맘
야채 가득한 오물렛 만들어 먹어요
야채 듬뿍 넣은 달걀 오믈렛과 샐러드 방울토마토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통밀빵
통밀빵에 양파샐러드 얹어 먹었습니다 이렇게 먹으니 식감좋고 수분감도 있어서 맛이 더 좋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성실한라떼누나
크로와상 샌드위치 만들어 먹어요~
감자 에그 샐러드를 넣은 크로와상 샌드위치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먹었어요. 양파와 피클이 들어 새콤 식감이 좋아요.
쩡♡
다이어트간식 견과믹스
저의 최애 다이어트 간식은 머니머니 해도 견과류입니다 워낙에 입이 심심한걸 못 참아 그동안 스낵류를 생각없이 먹으며 지내오나 이젠 안되겠다 싶어 견과류를 사기 시작했어요 쿠팡에서 판매하는 맛을그리다 믹스너트 웰빙클래식 800g 24790원 입니다 이 제품을 고른 이유는 우선 양이 한달이내 먹기좋고, 내가 좋아하는 견과만 딱 5종! 개별포장도 좋긴하지만 그건 양이 좀 아쉬운데 좀더 먹을수 있음 ㅎㅎ 아몬드,캐슈넛,호두,마카다미아,피칸 이렇게 구성되있고 맛도 식감도 달라 질리지않고 먹을수 있어요 특히 아몬드 먹어보믄 신선한지 아닌지 금방 표나잖아요. 진짜 고소해요 견과류가 몸에 좋은건 누구나 잘 아실텐데 불포화지방산, 식이섬유, 비타민E 등 영양 풍부해서 심혈관 질환에 좋구 콜레스테롤 수치 낮춰주고 뇌 활동에도 도움되고 항산화 성분등등. 다이어트간식에도 꼭 들어가죠 그리고 이 제품이 다른 첨가물도 없어 고소하고 담백해요. 전 간식이 땡길땐 우선 한번 먹을양을 덜어놓구 일하면서 한알 한알씩 먹기도 하고 아침으로 먹을땐 무가당 요거트에 넣어 먹기도 하고 샐러드에 뿌려 먹고 운동 가는날은 가기전에 한줌 먹고 활용도 만점 단 너무 맛있다고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음 안되는건 다들 아시죠? 낱개포장은 보통 20g 기본이던데 양이 솔직히 적아서 전 한번에 30g 정도로 먹고있어요 한알한알 먹다보면 포만감이 생겨 좋고 변비에도 효과본거 같아요 몇달째 꾸준히 챙겨먹고 있는 다이어트 간식 믹스너트 완전 강추 입니다 !!
셰어
보양식 드셨나요
오늘은 중복이라 보양식 먹는 사람들로 북적북적 우리는 샤브 먹으러 왔습니다 소고기 양고기 무한리필에 샐러드바도 있으니 허리끈 풀어야겠습니다 저는 양고기 보다 소고기가 낫습니다 갖가지 채소 듬뿍 넣고 보글보글 맛있네요
인생이여만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간단히
아침 먹고 나가서 신한은행 가서 민생회복 소비 쿠폰을 혹시 한카드로 지정할 수 있냐 물어봤거든요? 같은 은행 카드는 안 된다 그러더라고요. 이거는 다르게 받기로 하고 은행 업무 보고 출근 했답니다. 오늘은 꽃 배달이 세 건이나 있었거든요. 점심커피장사 끝나고 서울대 병원으로 두 건 꽃다발배달하고 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오늘 급찐급빠하려니 정말 간단히 점심 먹을 건데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샐러드 도시락 중에서 당근만 빼오고 크샷추 한 잔 입니다. 드레싱은 없답니다. 작정하고 적게 먹었지만 천천히 당근 먹고 아몬드 브리즈로 약간의 든든함을 채운답니다. 밍밍해도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살짝 배가 불러요. 아주 살짝😆 물론 금방 꺼집니다. 크샷추가 도움이 되네요. 아무리 가까운 서울대병원에 얼른 배달해주고 온 거지만 더운데 움직였더니 힘들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함박스테이크, 생선가스)
라떼랑 7시 반에 들어와서 아침 준비했어요. 샤워하고 하려고 했는데 함박 스테이크 끓이고 브로콜린 삶아야 해서 땀 낼까 봐 그것까지 하고 씻으려 했거든요. 근데 막상 다 하고 나니까. 시간이 별로 없더라고요. 금방 나가야 돼서 아침 맛있게 먹고 10시 반에 일보러 나갔다가 출근했죠.😆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함박스테이크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사실 함박스테이크와 생선가스을 넣은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어제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켰나 봐요. 함박스테이크 한 조각 쬐끔 띄어 먹고 놔두고 생선가스도 큰거 한개를 다 남겼답니다. 돈가스는 먹은것 같구요. 남기면 안 먹는 애라 내가 먹었죠. 우선 어제 함박 스테이크를 4등분에서 물에 한참 끓였다가 물기 빼서 냉장고에 넣어놨고 생선가스는 그대로 넣어놨어요. 오늘 아침에 다시 더 기름기와 짠맛을 빼려고 했답니다. 함박은 좀 더 잘게 자라서 물에 팔팔 끓이고 생선가스는 튀김옷 벗겨서 생선 살만 같이 끌였어요. 나중에 물기 빼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리고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브로콜린도 얼른 삶아서 준비해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새로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오늘 다 써서 떨어졌는데 양배추는 사놨지만 언제 할지?😅)와 함박 스테이크와 생선까스 잘게 썰은 거 같이 담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탄수화물로는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 김치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꼭꼭 씹어서 먹고 다음에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그 다음에 함박스테이크 생선을 단백질로 쳐서 야채랑 먹었는데 싱겁기도 하고 귀찮기도 했답니다. 사진처럼 야채랑 같이 한두 수저 먹고 ~ 바로 잡곡밥 더해서. 함박스테이크 야채 잡곡 비빔밥으로 김치랑 먹었어요. 이게 맛있더라고요. 엄청 푸짐하죠?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요즘 너무 덥고 어지럽다고 계속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더니 살이 야금야금 쪄가지고 저 엄청 충격 먹었었거든요. 오늘 급찐급빠 할거랍니다. 아침 든든히 챙겨 먹고 점심 저녁은 아주 간단히 먹을 거예요. 그런데 성공 여부는 장담 못 한답니다. 이것도 너무 더우니까 어지러움을 못하는 거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