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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다이어트) 올리브유 레몬샷 + 꾸준한 운동 + 식단으로 관리하며 건강 다이어트해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의 봄맞이 다이어트는 올리르유 레몬샷(면역력 강화)과 꾸준한 운동, 식단관리로 건강 다이어트해요 ▶️ 면역력 강화: 올리브유 레몬샷 추가해서 마시고 있어요 봄 맞이 다이어트 방법으로 올리브유 레몬샷 마시는 것 추가해 면역력 강화에 신경쓰며 건강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다이어트도 외관상으로 날씬하고자 하는것도 있지만요 저는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 하는것이 더 크거든요 올리브유 레몬샷이 건강에 좋고 면역력 강화에도 좋다고 해서 한달전쯤부터 마시기 시작했는데요 올리브유 한스푼과 상큼한 레몬즙 한포를 섞어 마시는데요 그냥 올리브유만 마시면 느끼하고 약간 톡 쏘는 맛이 있어 마시기 힘들수도 있는데요 레몬즙과 함께 마시니까 레몬즙의 상큼한이 올리브유의 느끼함을 달래줘 거부감 없이 마실수 있어 좋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아침 일어나자마자 양치부터 한 후 올리브 레몬샷을 마시고 있어요 올리브유 레몬샷을 꾸준히 마신 효과로 피곤함을 덜 느껴서 좋구요 올리브유가 장운동을 도와줘서인지 아침에 화장실을 꼬박꼬박 가고 몸이 가벼워지고 속도 편한 효과가 있어요 매년 봄이 되면 피부가 푸석푸석해지고 칙칙해서 스트레스 받았었는데요 올리브유 레몬샷 챙겨 마셔서인지 피부 푸석푸석한 느낌 없이 특별하게 피부관리 안해도 피부에 약간의 광이 나 효과가 있구나 느껴져요 ▶️ [운동 루틴 + 식단 루틴] 꾸준히 만보 걷기와 함께 식단도 신경 쓰며 관리하면서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오랜 기간 다이어트 해보니까요 어느정도 체중 감량 후에는요 걷기만 꾸준히 해서는 다이어트 효과가 그다지 있지는 않구요 식단관리도 병행이 되어야 다이어트 효과가 있잖아요 점심 먹고 난후 30분~1시간 정도 빠른 속도로 꾸준히 걷구요 퇴근후에도 30분~1시간정도 빠르게 걷기로 만보 이상 걷기 하구 있구요 근력에 도움 되라고 계단 오르기도 꾸준히 하고 있는 것과 함께 식단도 신경 써서 먹으며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식단은 아침 한끼는 뉴케어 + 삶은계란 1개(단백질 섭취), 점심은 구내식당에서 밥숟가락으로 2~3숟가락 떠서 먹으며 탄수화물을 조절해 먹구요 국 먹을때에는 국물은 최대한 적게 먹었어요 저녁 식사도 밥은 1/3공기나 반공기를 먹어 탄수화물 양조절해서 먹었구요 반찬은 두부나 생선등의 단백질을 챙겨서 먹으려고 신경쓰며 먹으며 다이어트 했는데요 샐러드와 닭가슴살 먹으며 다이어트 하다보면(젊었을때에는 이 방법으로 다이어트 했었지요) 빨리 질리고 스트레스 받는데요 일반식으로 탄수화물 조절해서 먹으며 다이어트 하니까요 맛있게 먹으면서 스트레스 덜 받으며 다이어트 하니까 덜 지치고 좋은듯해요 ▶️ [나의 변화] 체중 변화: 올리브유 레몬샷을 추가해 마시다보니 매일 화장실 가는 효과로 몇 달전 5키로 감량한것에서 추가로 1kg 감량했구요. 주말에 잘 먹은 경우에 그 다음날 체중이 조금 늘었다가도 다시 1kg 감량한 체중으로 되돌아오는 효과가 있어서 좋아요. 올리브유 레몬샷 아침마다 공복에 잘 챙겨 마시고 면역력도 챙기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려구요 * 눈바디: 화장실을 잘 가니까요. 확실이 배 부분이 조금이라도 더 들어간듯해서 오래 앉아 일하는데 편해요 * 체력 변화: 피곤함이 덜 느껴지고 좋아요 * 결론 : 올리브 레몬샷 마시기 + 꾸준한 운동 + 식단 관리를 하는 것으로 면역력 챙기며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 올리브 레몬샷 꾸준히 마시기로 면역력 챙기며 다이어트 하는 것 좋은 것 같아요 • 꾸준히 만보 이상 걷고 계단 오르기 운동 하고 아침과 저녁 단백질 챙겨서 식사하기, 탄수화물 양 조절해서 먹기 등, 꼭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이 아니어도 일반식식을 양조절해서 맛있게 먹으며 스트레스 덜 받고 다이어트 하고 있어 만족하며 하고 있어요 • 4월에 퇴근후 러닝 추가해 다이어트 하겠다고 했는데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움츠려서 못했는데요. 빠른 시일내에 러닝도 추가해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고 싶어요그리고 실내자전거도 짧은 시간이라도 타는것도 하려구요 • 남은 4월도 건강하게 다이어트 화이팅 해보아요~!!!
꽃이뻐
닭가슴살 샐러드 🐔 🥗 🍗🍅🫑
아침 재웠 두었던 닭가슴살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굽고,양배추와 적양배추,치커리에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고 토마토랑 🍅든 든히 챙겨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그릭요거트 샐러드
어제는 낮에 못먹어서 저녁먹고 나서 맛있게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 간단히
다시 600g이나 쪄서 62.2kg이랍니다🤣 어제 시리얼도 먹었으니 이럴 줄 알았는데😮💨 하여튼 오늘은 쎄게 다이어트 해야겠네요 아침 잘 먹는 샐러드가 아니고 더 간단히 챙겨먹어요. 견과류, 당근과 토마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입니다. 견과류는 물이랑 먹고 당근과 토마토 꼭꼭 씹어 먹고 아몬드브리지 마셔서 약간의 포만감을 줬어요. 물론 이 정도로는 오늘 많이 배가 고프겠지만 요며칠 그렇게 많이 먹었으니 오늘은 참아야겠죠😆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요~~🥗🍔
버거 입니다 ~~만든건 아니구요ㅎ 샐러드 먼저 1차로 먹어 주고 담에 2차로 버거 먹었어요~♡
애플짱
저녁은 간단하게 아보카도스팸 무스비...
잘익은 아포카도에 스팸 계란 두툼하게 올리고 갯잎 상큼하게 두장... 샐러드 듬뿍 먹고 간단하게 저녁 해결^^
장보고
차곡차곡 쌓아올린 샐러드🍵
호박고구마와 사과를 채썰어서 아래쪽에 깔아주고~ 위에 피망을 잘게 썰어주기만하면 끝. 어린새싹을 올려주고, 그릭요거트 큼지막하게~ 발사믹식초를 먼저 뿌려준후 올리브 오일로 마무리~ 은근히 든든해요 !! 저녁은 정말 간단하죠
뽀봉
브런치 시켜먹은요~🎶
친구가 집에 놀러와가지고 오랫만에 브런치 시켜먹어요바오~💕 수플레 세트는 생각보다 수플레가 좀 식었는지? 별로였지만 샐러드가 맛있더라구용 전 ㅎㅎ
자스민꽃
인생을 위해 봄맞이 다이어트 루틴
안녕하세요! 봄이 오는 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면서 마음이 설레는 요즘이에요. 따스한 햇살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샘솟는 계절, 바로 봄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번 봄을 맞아 다이어트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어요. 몸도 마음도 가볍게, 봄바람처럼 산뜻한 나를 만들어보고 싶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매일 오후 4~5시쯤 계란을 챙겨 먹는 루틴을 중심으로, 봄맞이 다이어트 이야기를 좀 나눠볼게요. 오후 4~5시는 하루 중 에너지가 살짝 떨어지면서 배고픔이 슬금슬금 찾아오는 시간대잖아요. 저녁까지 버티기엔 좀 애매하고, 자칫 잘못하면 과자를 집어 들거나 달달한 커피를 찾게 되는 마의 시간대더라고요. 그래서 이 시간에 계란을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계란은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도 크고, 칼로리 걱정 없이 든든함을 채워주니까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딱이거든요. 처음엔 그냥 삶은 계란 두 개를 소금 약간 뿌려 먹었는데, 요즘은 조금 더 트렌디하게 즐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아보카도 슬라이스와 함께 얹어서 오픈 샌드위치 스타일로 먹거나, 샐러드에 곁들여서 색감까지 챙겨보곤 해요. 이렇게 먹으면 맛도 좋고 눈도 즐거워서 다이어트가 전혀 고되게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이 루틴을 시작하면서 느낀 건, 다이어트가 꼭 ‘참는 것’만은 아니라는 거예요. 오히려 내 몸이 필요로 하는 걸 현명하게 채워주는 과정이더라고요. 계란 하나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니까, 예전처럼 무의식적으로 군것질하던 습관도 많이 줄었어요. 그리고 이 시간에 잠깐 멈춰서 나만의 루틴을 즐기는 게, 하루 중 작은 행복이 되더라고요. 창밖으로 스며드는 봄 햇살을 보면서 계란을 까먹다 보면, ‘그래, 나 잘하고 있어’라는 생각에 미소가 지어지곤 해요. 봄맞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또 하나 신경 쓰는 건, 단순히 먹는 것뿐 아니라 생활 전반의 밸런스예요. 아침엔 가볍게 스트레칭이나 요가로 몸을 깨우고, 점심엔 채소 위주의 식단을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후 계란 타임이 끝나면 저녁까지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 물도 충분히 마시고, 가능하면 저녁엔 산책을 나가곤 해요. 봄바람을 맞으며 걷다 보면 머릿속도 맑아지고,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도 덜어지는 기분이거든요. 이렇게 하루하루 작은 습관을 쌓아가면서,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가벼워지는 걸 느끼고 있어요. 물론, 다이어트 중이라 해도 완벽할 순 없죠. 가끔 친구들과의 약속에서 치킨 한 조각을 더 집어 들 때도 있고, 봄맞이 디저트 메뉴에 살짝 흔들릴 때도 있어요. 하지만 그럴 때마다 너무 자책하지 않으려고 해요. 대신 다음 날 오후 4시에 다시 계란을 챙겨 먹으면서 리셋 버튼을 누르는 기분으로 돌아오죠. 이런 유연함이 이번 다이어트를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비결 같아요. 봄맞이 다이어트를 계획하시는 분들께도 작은 팁을 드리자면, 자신만의 소소한 루틴을 만들어보는 걸 추천드릴게요. 그게 계란이든, 다른 건강한 간식이든, 나를 위한 시간을 꾸준히 가지는 게 정말 큰 힘이 되더라고요. 우리 모두 이번 봄, 더 가볍고 더 밝은 모습으로 꽃피워 보아요!
깨개갱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어요 제육볶음이랑 상추샐러드, 된장국 나와서 맛있게 먹었지요 상추 샐러드 은근 맛있었어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가지와 당근 파프리카 샐러드 🥗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주고, 🥚 구운계란과 달콤한 딸기랑 냉동 블 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 🫐🍓양배 추와 적양배추 썰어서 들기름과 들깨가루 듬 뿍 뿌리고 🍆🥕🫑가지와 당근,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 초 주르륵 부어서 새콤한 맛을 넣어서 먹네요.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두유랑 바나나 하나 먹고 출근해요. 오늘부터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출근하려구요... 어제 만들어놓은 초란만 삶고 야채만 듬뿍 병아리콩은 밑에 깔고..
장보고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닭가슴살 샐러드 어떤가요 닭가슴살 샐러드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봄날의 인생다이어트 자연 속을 신나게 걸어요🎶
봄날의 인생다이어트 '자연속을 신나게 걸어요' 내 봄날의 인생다이어트는 자연 속을 즐겁게 걷는 것이다. 식후 30분이내 칼로리가 체내에 쌓이기 전에 최소 10분~20분 정도만 가볍게 걸어도 혈당 스파이크도 예방하고 심혈관 질환 예방도 하고 소화에도 도움되고 비타민 D도 충전하고 칼로리 소모로 다이어트에도 좋다네요 자연속을 즐기며 신나게 하루 만보 걷기는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이렇게나 여러가지 건강에 좋은 점이 많은 식후 걷기와 일상 걷기를 어찌 아니할 수가 있겠습니까 이왕 걷기를 할거면 경치 좋은 곳에서 자연을 즐기며 신나게 걷는 것이 효과도 더 좋겠지요 아름다운 봄꽃들이 만발하고 연초록 새싹들이 싱그럽게 피어 오르고 새들이 지저귀는 봄날 자연을 즐기며 걷되 처음엔 소화도 도울겸 천천히 걷다가 서서히 가능한 빠른 걸음으로 경쾌한 리듬을 타며 걸으면 칼로리 소모도 많아지고 걷는 것도 더 즐거워집니다. 걷기를 통해 나른해지기 쉬운 봄날 춘곤증도 예방하고 일상에 활기도 생기고 소화에도 도움되니 변비에도 효과적이고 수면에도 도움이 되네요 식단은 제철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샐러드랑 한식 위주의 집밥, 살코기 위주의 단백질과 견과로 세끼를 충분히 맛있게 먹고 식후걷기와 일상속 걷기를 통해 칼로리 소모하며 건강과 생활의 활력, 다이어트를 한꺼번에 얻고 있답니다.
인생이여만세
간만의 외식
딸도 오고 해서 오랫만에 외식했어요. 저와 남편은 버섯구이샐러드와 해물파스타를 먹고 딸은 로제파스타를 먹었어요. 구운 버섯의 식감이 너무 좋고 포만감이 있어 저는 거의 샐러드로 배를 채웠어요. 화덕피자도 맛보고 싶었지만 배가 불러 참았어요.
들풀지기
요리 3종 세트
우와 햄버거 초밥 감자샐러드 모닝빵이네요 지인이 했다고 보여준 사진인데 가까우면 얻어 먹고 싶어요
수수깡7
아점은 건강하게
뭔가 일정이 맞지 않아서 간단하게 샐러드로 해결해요 수경야채 듬뿍 넣고 닭가슴살이랑 구운계란 꼭 넣아죠 현미밥은 미리해두고 조금씩 덜어요.. 고소한 견과류와 병아리콩 그리고 더 고소한 리코타 치즈까지 어쩌다 보니 한상이네요^^
장보고
크림치즈 샐러드 먹었어요
초록색 신선한 야채 위에 크림치즈와 고소한 견과류 크렌베리가 가득 토핑되어 있어서 맛있었어요.
미주장
금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집에서 내내 놀았답니다. 꼼짝 안 했어요. 오후 6시까지~ 견과류만 먹고 그냥 실컷 놀았네요. 6시 15분에 라떼랑 나가서 성대 앞에 경학공원과 창덕궁 익선동 서순라길로 해서 다시 대학로로 왔고 2시간 더 산책하고 만보 넘겨서 들어왔답니다. 그런데 슈퍼에서 샐러드를 못 샀거든요. 라떼는 못 들어가니까 라떼 집에다가 데려다주고 혼자 다시 나와서 슈퍼에서 샐러드 사서 들어왔어요. 달빛의 벚꽃이 너무 이쁘네요. 이때 계단오르기 하고 집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마지막 하만챌 사진은 라떼로~ 11,600보. 챌린지 정리할 때 보니까 플랭크를 안 했더라구요. 얼른 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하얀민들레는 약이네요 🌼
저희집 농사는 좀 다양하게 하는데요 거의 식구들 건강 위주로 농사를 지으세요 밭에 한구석에는 하얀민들레만 있어요 샐러드, 김치, 또한 많이 캘때는 엑기스로도 노란색은 약이 아니지만, 하얀민들레는 귀한 약재료 이기도 하죠 하얀민들레 효능 루테올린: 항염증 및 항산화 효과. 타라크사신: 항염증 및 항바이러스 작용. 카페산: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 플라보노이드: 항산화 및 혈관 보호 작용. 칼륨: 이뇨 작용 및 혈압 조절. 비타민 C: 면역력 강화 및 항산화 효과. 콜린: 간 기능 개선. 이눌린: 혈당 조절 및 장 건강 개선. 타라크사스테롤: 항염증 효과. 미네랄: 칼슘, 칼륨, 철분 등 무기질이 풍부.
뽀봉
그릭요거트 간식
아침으로 먹던 샐러드를 점심먹고 간식으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가 공복에 먹으면 배탈이 나서 오후에 먹으니 좋아요
마음그릇
점심 샐러드 먹었어요!
오늘은 마요네즈를 만들어 뿌려보았어요 생각보다 올리브유가 20ml나 들어가네요 남은 계란은 후라이로 올렸어요 닭가슴살은 저는 괜찮은데 언니는 냉장에 들어갔다 나온 건 좀 냄새난다고 해서 따로 소스에 찍어먹었어요~
더달달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1. 갱년기 우울함, 보이차와 호수공원 걷기 루틴으로 다이어트 해봤어요. 요즘 들어 부쩍 마음이 가라앉는 날이 많았어요. 별다른 이유도 없이 눈물이 나고, 가슴이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기도 하고... 밤잠은 자꾸 깨고, 기운도 없고, 몸도 여기저기 자꾸 아프기 시작해서 힘들었어요. 이 모든 게 갱년기 호르몬 변화로 인한 것이구나 느끼게 됐죠. 매일 산책이 제 일상이었고, 바쁜 날에도 만보걷기는 꾸준히 해왔어요. 그래서 이번엔 걷기 자체보다도 ‘어떻게 걷느냐’, ‘무슨 마음으로 걷느냐’를 바꾸자고 결심했어요. 예전에는 그냥 운동 삼아 걷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마음을 비우고 감정을 다독이는 시간으로 만들었어요. 2.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마시기 ➡️ 걷기 운동 • 아침: 호수공원 걷기 1시간 • 저녁: 주 4회 정도는 30분 가볍게 산책 • 이어폰 없이 걷기, 자연 소리 들으며 깊게 숨 쉬기 걷는 속도보다 중요한 건 호흡과 시선에 집중하며 실천해봤어요. 자연을 천천히 눈에 담고,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쉬며 걸어요. 속이 막힐 때는 일부러 더 크게 숨을 쉬며 걸었어요. 그렇게 걷다 보면 마음이 천천히 가라앉고, 생각도 정리됐어요. 벚꽃이 피어있는 요즘은 공원을 걷다 보먼 저절로 힐링이 되네요. 갱년기 이후로는 소화도 예전 같지 않아서 이전처럼 빡빡하게 식단을 짜면 금방 지쳐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편안함’을 기준으로 식단을 바꿨어요. ➡️ 식단과 보이차 마시기 아침 - 삶은 달걀 1개 + 과일/채소 약간 또는 두유 한 잔 공복엔 따뜻한 보이차로 속부터 챙기기 점심 - 잡곡밥 반 공기 + 단백질 반찬 (생선구이, 두부) 나물 등의 한식 위주 점심 후 보이차 한 잔 (소화에도 도움 됐어요) 저녁 - 고구마 or 바나나, 닭가슴살.. 샐러드로 가법게 먹기 식욕이 당기는 날은 먹고 싶은 음식 먹고, 다음 날 아침한끼는 공복 유지 사실 보이차는 예전엔 별로 안 좋아했어요. 약간 흙냄새(?) 나는 느낌이 적응 안 됐거든요. 그런데 보이차 마시면 속이 편안해지고 체중감량에도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셨어요. 그래서 지금은 하루에 2~3잔은 꼭 마시려고 노력해요. • 아침 공복에 한 잔: 속이 따뜻해지고 식욕도 좀 줄어요 • 점심 후 한 잔: 소화에 도움되고, 군것질 생각 덜 나요 • 밤에 출출할 때 한 잔: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허기도 좀 가라앉아요 ▶️ 보이차 효능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항균 작용이 있습니다. 소염 작용이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피부 노화를 지연시킵니다. 소화를 돕고,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3. 한 달 후 변화 – 숫자보다 마음이 먼저 달라졌어요 체중 변화: 63kg → 61kg (총 2kg 감량) • 눈바디: 배가 덜 나오고, 얼굴선이 조금 또렷해졌어요 • 체력: 하루 피로도가 줄고, 아침에 눈 뜨는 게 한결 가벼웠어요 • 기분 변화: 이유 없이 무너지던 날이 점점 줄어들고 감정이 올라올 때도 차분하게 바라보는 여유가 생겼어요 엄청난 변화는 아니지만, 그만큼 지속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에요. 무리하게 굶지 않았고, 억지로 참은 것도 없었기에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시 요즘 몸도 마음도 지쳐있다면, 꼭 무리해서 바꾸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저 걷기부터. 따뜻한 차 한 잔부터. 작은 루틴이 삶을 달라지게 만드기도 해요^^
저스트영
오늘의 저녁
저녁식단입니다 닭가슴살 샐러드 소스는 올리브유에 발사믹을 뿌려서 먹었어요 도토리묵은 직접 만들었답니다 소금 약간과 참기름이 들어가 고소합니다 오늘도 건강식 먹으려고 노력한 하루였습니다 모두 맛있는 저녁식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쉬림프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분이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먹었어요. 일행은 우거지해장국으로 드셨답니다. 닭살고추장볶음, 잡곡밥 반공기, 계란국, 호박새우젓볶음,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견과류 넣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부터 맛있게 먹고 상추에다 밥과 닭볶음 넣어서 쌈싸 먹었네요. 쌈장도 조금이라도 먹을까봐 갖고 왔지만 결국 손을 안 댔네요😅. 닭볶음은 보통때보단 조금 더 매웠어요. 매콤하니까 입맛은 돌았네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렇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괜찮으면 도시락 사오라고 해서 닭볶음으로 도시락(8,100원) 하나 사서 플라워 카페 갖다 드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아침 간단 브런치~^^
어제 남은 베이글과 함께 샐러드 냠냠~~ 간단히 아침으로 브런치 먹고 출근완료요 피곤하니 오늘은 진한 뜨아로 커피 한잔 해야겠어요😆
다시꿈꾸는세상
화요일, 오늘의 식단
아침, 채소쌈 밥반공기 두부+삶은계란 점심, 닭가슴살샐러드 두유 견과류 삶은계란 간식, 고구마 감자 오렌지+자몽주스 견과류 저녁, 삶은계란 두유 식단이 계속 비슷해요! 익숙해질 때까지는 반복하려고요 굿밤되세요 🌙
더달달
봄맞이 다이어트 ㅡ빨리 살빼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하위 주제 선택 ㅡ식단 2. 본문 내용 저는 저탄고지 다이어트로 살빼고, 유지하고 있습니다. 벚꽃피고 봄되고, 곧 여름 될거잖아요. 미리 봄에 살빼놔야 여름에 입고싶은 옷입어요^^. 금방 살빼려면 아침겸 점심으로 방탄커피 마시고 오후 6시 이전에 샐러드랑 단백질 위주로 저녁밥 먹어요. 3. 나의 변화 2개월에 건강하게, 몸 가벼워지게 3~4키로 빼고, 주말에 과식하면 주중 하루이틀 저탄고지하면 원상태 복귀 합니당.
바다속고양이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11시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먹었어요. 돌솥봄나물비빔밥, 근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고구마단호박샐러드,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두부는 양념장이 있었는데 뿌리지 말아달라고 해서 그냥 갖고 오고 비빔밥용 고추장이 있었지만 그것도 패스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접시 견과류를 뿌려서 맛있게 먹고 비빔밥은 맛있겠지만 쌀밥에 양을 줄일 수가 없어서 야채를 살짝 걷고 밥만 좀 덜어내고 비벼서 놓고 두부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고구마단호박샐러드는 원래 좋아하던 건데 이런 종류 샐러드를 거의 먹다가 모처럼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랑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었어요. 언니랑 나랑 잘 먹었는데 '맛있다기보다 우리 봄되니까 입맛이 도는 거 같애' 내가 그랬답니다. 그렇지만 맛있기도 했었나 봐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 봄맞이 다이어트 루틴! 나만의 건강한 습관 공유해요 🌸
안녕하세요, 여러분! 따스한 봄이 다가오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의욕이 샘솟는 요즘이에요. 저도 이번 기회에 건강한 루틴을 만들어서 다이어트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제 다이어트 루틴을 공유하며 함께 동기부여 받아볼까요? 😊 다이어트 루틴 안녕, 봄맞이 다이어트 2개월째 루틴 공유할게요! 저는 매일 아침 공복에 따뜻한 레몬 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그리고 점심과 저녁은 샐러드 위주로 먹되, 단백질은 닭가슴살이나 두부로 채우고 있어요. 운동은 매일 30분씩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고, 주 3회는 필라테스도 추가했어요! 이 루틴 덕분에 몸이 훨씬 가벼워지고 기분도 상쾌해졌답니다. 나의 변화 봄맞이 다이어트 시작한 지 두 달이 됐는데, 체중이 0kg 정도 조절됐어요! 체중 변화는 크지 않지만, 허리둘레가 3cm 줄어들고 체력도 훨씬 좋아졌어요. 특히 아침에 일어나는 게 훨씬 수월해졌고, 피부도 맑아진 느낌이에요. 이 루틴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더 건강한 나를 만들어가고 싶어요! 여러분도 봄맞이 다이어트 함께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
이야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살감자탕
10시 음악 치료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순살감자탕 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 2접시(병아리콩+견과류) 순살감자탕, 잡곡밥 반공기, 고추장떡, 매콤어묵볶음, 청양양파절임, 깍두기, 양배추샐러드(반찬용) 오늘 감자탕은 맛있다기보다는 배고파서 그런지 엄청 잘 들어갔더라고요. 단지 어묵 볶음은 어묵이 덜 맛있어서 남겼네요. 감자탕도 건더기는 싹다 건져 먹었답니다. 특히 오늘이 메뉴가 느끼하다고 생각했는지 청양양파절임의 청양고추가 맛있게 맵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발란스가 맞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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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
400g이 늘었어요. 점심 먹고 궁금해서 일하면서 견과류 먹고 울라떼랑 땅콩 나눠 먹었는데 아무래도 그게 좀 영향이 있겠죠?ㅋㅋ 오늘 아침엔 기본식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샐러드는 (두부가 없어서 못넣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가장자리에 토마토 2개와 구운 가지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두부가 없어서 그릭요거트를 2스쿱 정도 넣었고요. 달걀 후라이라도 할까 하다가 시간이 없어서 넘어갔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릴 때 다른 곳도 좀 더 넣었더니 너무 신맛이 강하더라고요. 발사믹식초는 조금만 넣다는게 잘 안되는 단점이 있어요.ㅎㅎ 오늘은 딸기가 없어서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와 건자두 조금, 채썬사과를 2개씩 넣었답니다. 맛은 괜찮은데 비주얼이 덜 예쁘네요 시간이 없어 빨리 먹어 했는데 그래도 30분이나 걸렸어요. 미주라 먹고 빨리 일어서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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