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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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가격 인하! 미국발 가격 하락.. 한국 마운자로 저렴해지나?!
최근 미국에서 위고비, 마운자로 가격이 대폭 인하되면서, 국내에서도 마운자로 가격 변화에 대한 관심이 정말 뜨겁죠 오늘은 마운자로 가격, 미국발 가격 인하, 한국 마운자로 가격 전망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우선 마운자로가 뭔지부터 알아야겠죠? 마운자로란? 성분: 티르제파타이드(Tirzepatide) 식욕을 조절하는 GLP-1 계열 + GIP 작용 주 1회 투여 비만·당뇨 치료제로 사용 마운자로는 위고비보다 효과가 강력해서 요즘은 마운자로를 조금 더 선호하는 느낌이더라고요 미국 마운자로 가격 인하! 얼마나 떨어졌나? 미국 백악관 발표에 따르면 위고비 가격: 월 1350달러 → 250달러 (약 37만원) 마운자로 가격: 월 1080달러 → 346달러 (약 51만원) 미국발 가격 인하에 주역은 바로 트럼프 대통령이였죠 메디케이드 지원 대상자의 본인 부담금은 무려 한국돈으로 7만원까지 떨어지는 큰 변화가 생겼어요! 즉, 미국은 한 달에 7만 원대로 마운자로를 구매할 수 있게 됐는데요 이건 진짜 파격적인 수준이네요 😳 한국 마운자로 가격도 떨어질까? 너무 아쉽게도 한국은 상황이 조금 달라요 ✔️ 국내 마운자로 가격: 월 약 20만 원 후반 ~ 70만 원대 ✔️ 건강보험 미적용 ✔️ 미국 대비 가격이 여전히 높음 현재 한국에서 판매되는 마운자로는 비만 치료 허가를 받은 제품인데, 미국처럼 정부가 가격 조정에 개입하는 구조가 아니라 당장 큰 폭의 가격 인하는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 업계에서도 비슷한 입장이더라고요 그래도 미국발 가격 인하가 신호탄이 될 수 있기 떄문에 일부 의료계에서는 향후 가격 조정 가능성이 생길 수 있다는 의견도 있어요 마운자로 가격이 이렇게 다른 이유는? ✔️ 미국은 정부가 약가 협상에 직접 개입 ✔️ 한국은 제조사·병원이 약가를 책정 (사보험·정부 개입 X) ✔️ 비만치료제는 건강보험 미적용 ✔️ 수요 대비 공급 부족 영향 즉! 구조 자체가 너무 달라서 미국처럼 바로 떨어지긴 어려워요 마운자로 한국 가격, 앞으로 어떻게 될까? 1️⃣ 미국은 정부 개입으로 가격이 크게 인하됨 2️⃣ 한국은 아직 가격 유지 가능성이 높음 3️⃣ 다만 미국 가격 인하가 간접적 압력이 되어 장기적으로 가격 인하 논의가 등장할 가능성은 있음 4️⃣ 당장은 큰 폭 인하는 어려워 보임 미국 가격이 너무 크게 떨어져서... 살짝 기대했는데 한국에서는 아직 가격 인하 소식이 없어보이네요 T T 새로운 소식이 들리면 제일 빨리 소식 전하러 오겠습니다 !!! [관련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보관법 총정리! 냉장보관부터 사용법, 사용 기한까지 위고비에서 마운자로 갈아타는 법 총정리 (나눠맞기, 복용법) 마운자로 한달 가격 얼마들까?|5mg 기준 가격 비교 총정리
유지어터
나나 강도 사건으로 화제된 ‘특공무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일까?
나나 강도 사건으로 화제된 ‘특공무술’, 일반인도 배울 수 있을까? 최근 나나 강도사건 소식을 접하고 놀라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흉기를 들고 침입한 강도를 직접 제압했다는 이야기에 모두가 충격을 받았죠. 그런데 이게 영화가 아니라 실제 상황이라는 사실… 알고 보니 나나 특공무술 4단 자격자였습니다. ✅ 특공무술, 대체 어떤 무술이길래? 특공무술은 군대 특수부대에서 탄생한 실전 무술이에요. 낙법, 호신술, 발차기, 무기술 등 다양한 무술의 장점만 모은 무술로 특전사, 대통령 경호실, 경찰 특공대 등에서 실제로 수련하고 있죠.\ 나나처럼 4단까지 올라가면 공무원 무도 가산점도 받을 수 있는 고단자입니다. 💪 나나, 특공무술 4단에 주짓수 블랙벨트까지? 이게 다가 아닙니다. 나나는 브라질리언 주짓수 블랙벨트 자격도 보유하고 있어요. 주짓수는 실전 호신술로도 각광받는 종목이고, 특히 여성들에게 효과적입니다. 즉, 서 있는 싸움부터 바닥 기술까지 전방위 방어가 가능한 무술 조합이라는 것. 🏋️♀️ 나나 운동법과 다이어트 루틴 나나는 평소에도 강도 높은 운동 루틴을 유지해 왔습니다. 웨이트 트레이닝, 유산소, 특공무술, 주짓수 등 다양한 운동을 믹스해서 소화한다고 해요. 실제로 “하루 운동 3시간은 기본”, “운동을 안 하면 불안하다”는 인터뷰도 있었죠. 나나 다이어트 방식은 절대 단식이나 유행 따라잡기가 아닌, 지속 가능한 고강도 운동 기반 건강 관리입니다. 실제로 과거 방송에서 “운동을 안 하면 불안하다”고 말할 정도였고, 촬영 없는 날에도 운동 2~3시간씩 투자하며 체형과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고 해요. 나나 다이어트 루틴은 ‘꾸준함 + 고강도’의 대표적인 예죠. 나나 강도사건은 단순한 이슈가 아니라, 평소 운동 루틴과 실전 무술 수련이 실제 위기를 극복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어요. “운동은 결국 자신을 지키는 힘이다”는 말이 딱 들어맞는 장면이었죠. 여러분은 특공무술이나 주짓수 수련, 관심 있으신가요? 또 나나처럼 고강도 운동 루틴, 시도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댓글로 생각과 경험 나눠주세요. >>> 대한특공무술협회 바로가기
막둥왕자
새로운 크샷추(+냉동블루베리)
아침 라떼 산책은 포기했으니 그렇게 먹고 쉬다가 시간이 지체가 돼서 부랴부랴 화장하고 10시 33분쯤 나왔답니다. 오늘 11시부터 명상수업이 있거든요. 이것도 10시에 여유롭게 나가려고 했는데 쉬다 보면 자꾸 괜찮겠지 하면서 미루는 습성이 있네요😅 명상 수업은 저번에 선생님이 아프셔서 수업 시간이 미뤄진거라 경아언니와 나만 있었고 방송 듣고 환자와 보호자가 오셔서 4명이서 했는데 새로 오신 분들은 중간에 나가시고 12시 40분까지 수업이지만 12시에 출근해야 되니까 12시 나왔답니다. 그래도 한 시간이라도 명상수업을 하는 게 나한테 훨씬 좋으니까 선생님한테 양해를 구하고 수업을 듣는답니다. 그렇게 출근하고 일 시작하니 갑자기 기운이 팍 떨어졌었네요. 오늘 아침에 거의 안 움직여서 아직은 괜찮은 줄 알았더니 어제 너무 지쳤는지 시작도 하기 전부터 에너지가 고갈된 느낌이었답니다. 빨리 카페인이 필요했어요. 점심커피장사 끝내고 살짝 여유 있을 때 바로 크샷추 만들었네요. 오늘 크샷추는 슬러시를 안하니까 토핑도 없고( 물론 급찐급빠라 오늘은 토핑 금지였죠.) 깔끔하게 해 먹어야 되는데 블루베리가 먹고 싶어서 블루베리를 갈아서 넣어봤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원액 조금과 냉동 블루베리 조금 해서 도깨비방망이로 갈고 얼음 조금 채운 잔에 담고 물을 넣어서 양 맞추고 에스프레소 3샷 더했어요. 그랬더니 자색음료에 위에 거품이 있고 거기에 커피가 더하니 커피 갈색이 살짝 보이는 요상한 음료가 됐어요. 확실히 깔끔한 크샷추보다는 크샷추 슬러시 느낌이 더 강했네요. 크샷추 슬러시만에 특유의 맛이 크리스탈 라이트와 블루베리를 갈아서 나는 맛이었나 봐요. 크샷추 마시다가 중간중간 블루베리가 살짝 씹혀서 재밌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들깨시금치두부국
갑자기 기온이 뚝 그래서 점심에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들깨시금치두부국을 끓였어요 깔끔하고 가볍게 즐기고 싶어서 멸치육수 대신 야채육수와 미소된장을 사용 순두부 대신 부두 반모 으깨서 사용 시금치.팽이.대파.마늘조금 .떡국떡15알 들깨가루 .들기름.참치액젓 밥 없이 점심 가볍게 한끼식사로도 다이어트 식사로도 만드는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구 쉽고 빠르게 만들어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시금치 대신 애호박을 넣으셔두 맛있어요 두부 대신 순두부를 넣으셔두 되구요 집에 있는 재료들 활용하시면 된답니다
jinia
핸드폰 충전케이블 또 고장
아니 이놈의 케이블은 왜 이렇게 자주 고장나는건지 ㅠ 물건을 험하게 쓰는 타입이 아닌데... 어제까지만 해도 멀쩡하더니 오늘 꼼짝도 안 하더라구요. 얇아서 그런지 조금만 꼬여도 바로 골아버리나 봐요. 날도 추운데 퇴근길에 또 사러 가야 한다 생각하니 한숨 먼저 나옵니다. 그래도 충전 안 되면 내가 더 불편하니 뭐 어쩌것어요.
기춘이530707
샐러디 - 노릇두부단호박 샐러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건강 한 다이어트 식단, 샐러디의 노릇두부단호박 포케 발사믹소스를 중심으로 이야가해볼까 합니다 평소 건강 한 한끼를 찾다가 샐러드만 먹가엔 뭔가 아쉽고 밥은 또 너무 무겁게 느껴질 때, 딱 좋은 메뉴가 바로 있더라고요. 특히 다이어트 고민이 있으신 분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한 번 냐눠볼게요. 점점 체중계를 보기가 무저워지는 요즘 가벼우면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음식을 찾다가 선택하게 된 샐러디의 노릇두부단호박 포케, 과연 이대에 부응했을까요? 지금부터 솔직한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우연히 SNS 광고를 통해 샐러디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고, 다양한 메뉴들을 보면서 궁금증이 생겼는데요 특히 노릇두부단호박 포케 발사믹소스를 리뷰한 후기가 눈에 띄었는데 두부와 단호박의 조합이 꽤 좋았 보여서 저도 한 번 배달 주문을 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샐러디는 자체 앱으로 주문하면 스탬프 적립 같은 혜택도 받 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무엇보다 샐러드이자 한끼 식사로 적당히 배부를 메뉴라는 것에 기대가 생겼습니다 노릇부두단호박 포케 발사믹소스'의 재료를 보면, 노릇하게 구운 두부, 담백한 단호박, 신선한 야채들, 그리고 발사믹 소스로 마무리된 한 상이 딱! 구성부터 심플 하지만 적당히 무게감 있는 느낌이에요. 칼로리도 적당히 조절되어 있었던 점이 다이어터들에게 플러스 포인트였는데, 다이어트를 하면 포만감을 얻는 어려운 점을 고려해 메뉴가 짜였다는 걸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재료 간의 조화가 잘 어우러졌고, 특히 발자믹 소스가 곁들였지니 맛에서도 큰 만족감을 줬습니다 배달로 메뉴를 받은 후, 뜯으면서부터 신선하게 포장 된 모습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포크와 소스가 따로 담겨있었고, 깔끔한 구성이라 마음에 들더라고요. 두부가 진짜 '노릇노릇'하게 구워져 있어서 식감에 정말 기대 이상이었고, 단호박은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한 맞이 강하지 않아 물리지 않았어요. 발사믹 소스를 뿌리고 한 입 크게 비벼서 먹었더니 샐러드가 왜 질리지 않고 계속 먹을 수 있을지 답을 찾은 기분이었어요. 무엇보다도 복잡한 맞이 아니라 간단하게 맛있다는 점이 좋 았습니다 가격은 10,600원으로 샐러드 치고 비싸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샐러드 한끼로도 충분히 포만감을 느끼실수 있으시니 자주는 아니도라도 가끔씩 한 번 먹는거로는 추천을 드립니다
jjung2
뱃살도둑 목살스테이크샐러드
제최애 샐러드는 뱃살도둑의 목살스테이크. 샐러드예요 바로구운 두툼한 목살과 구운야채까지 추가하면 든든하고 너무 맛있어서 추천하고싶어요👍
happy80
수지 발레복 패션부터, 수영X서현 발레복 트렌드까지 총정리
최근에 주변 지인 중에 발레를 배우는 분들이 많아지길래 요즘은 발레가 유행인가 했더니 ! 알고보니 연예인들 사이에서 발레가 엄청 뜨는 운동이더라고요 단순히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을 넘어 몸의 균형과 라인을 다듬는 라인 교정 운동으로 인식되면서 발레를 배우는 흐름이 늘고 있다고 해요 특히 우리가 아는 수지, 서현, 수영 같은 연예인들이 발레 인증샷을 올리면서 발레복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어요 저도 이번에 처음 제대로 발레복을 봤는데 너무 예쁘더라고요 .. 필라테스 할 때 입어도 될 거 같은 느낌! 오늘은 저랑 같이 수지 발레복 패션부터 최근 발레복 트렌드까지 깔끔하게 알아봐요 🖤 수지 발레복 패션 수지는 클래식한 발레복 패션에 잔머리 보이게 묶어서 부드럽고 청초한 이미지를 완성했어요 리브 니트 셋업이나 니드 소재의 가디건을 매치해 꾸안꾸 발레 감성을 자연스럽게 표현한 게 포인트! 특히 수지 발레복 패션은 연습복 같지만 세련된 일상복처럼 연출되어서 발레핏을 따라하는 요가러들에게도 인기가 많다고 해요 ㅎㅎ ✅수지 발레복 정보 사진 속 제품은 LULLI 제품으로 여성용 하이넥 레오타드 폴리나 제품으로 가격은 115,227원 ! 외국제품이라 그런지 색상도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 지금 바로 정보 확인하기 수영 발레복 패션 수영은 꾸준히 운동 루틴을 유지하면서 발레는 병행하는 연예인으로 알려져 있어요 수영 발레복 패션은 심플한 슬림핏 상의에 발레 랩 스커트, 워머를 매치한 구조로 움직임의 편안함과 활동성을 살린 실용적인 구성이 특징! 밝은 핑크나 블랙 대비 컬러로 세련미를 더하고 불필요한 장식 없이 운동 본질에 집중한 디자인을 선택해서 트렌디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발레핏을 완성했어요 단정하고 실용적인 스타일을 원하시면 수영 발레복 패션을 참고하면 좋을 듯 해요! 서현 발레복 패션 서현은 실제로 발레를 오래전부터 배운 연예인 중 한 명이에요 서현 발레 연습 사진에서 많이 보이는 패션은 리브웨어, 니트 의상, 프릴팬츠 였는데요! 요런 아이템은 기능성과 활동성을 모두 잡은 발리웨어예요! 확실히 꾸준히 발레 하셔서 그런지 허리와 어깨의 라인이 깔끔하시더라고요 ㅠㅠ 이 참에 저도 발레를 배워볼까 싶네요! 서현 발레복 패션을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심플한 실전형 발레복! 발레복 패션 트렌드 1️⃣ 몸의 중심이 잡히는 운동 효과 - 발레는 코어 근육을 자연스럽게 자극해 체형을 정돈해줘요 - 꾸준히 하면 옷맵시가 달라지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답니다 2️⃣ 스트레스 완화 + 집중력 향상 - 조용한 음악과 호흡을 맞추는 동작이 마음의 안정에 도움을 줘요 -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정신을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 3️⃣ 패션 트렌드로 확장된 발레핏 - 니트 가디건, 리브 셋업, 워머 등 일상복과의 믹스매치가 쉬워요 - 꾸안꾸 스타일링으로 인기가 높아요 지금의 발레복 트렌드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에요 수지나 서현, 수영처럼 발레를 통해 꾸준히 움직이며 내 몸의 선을 다듬어 보는 시간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 관련 게시글 정호영 다이어트 비법? 당근라떼 만들기 레시피 총정리 소유 다이어트 성공|반쪽 된 얼굴·전후 사진·공황장애까지
다이어터라구욧~
단백빌 바
운돈후에 단백질 바로 단백질 보충해요 곡물 맛이라 좋아요
들꽃7
바쁜 월요일 아침
이번 주 월요일은 7시에 꽃배달도 가고 9시대 엄마면회 다녀 와서 12시에는 근무도 해야 된답니다. 아주 바쁜 월요일이었답니다. 원래는 라떼 산책겸 같이 나가서 배달하는 동안은 꽃가게에서 기다리는데 오늘 갑자기 추워져서 어떻게 할까 걱정했답니다. 특히 라떼가 어제 싫어하는 목욕해서 컨디션이 저조한 것 같았거든요. 새벽에 창문 열어보며 너무 춥지? 라떼야. 지금 나가면 너무 춥겠지? 하니까 라떼도 베란다로 나오지 않고 놀래하더니 누나 나간다고 그럴 때도 그냥 멀뚱멀뚱 보고 빨리 포기를 하더라고요ㅋㅋ 그렇게 바쁜 아침이었지만 6시에 겨우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어제 밤에도 12시쯤에 깨서 살짝 잠을 못 이루다가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개운하지도 못하고 겨우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300g만 빠졌더라고요.🤣 1kg는 고사하고 (사실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어서) 500g만 빠지면 다행이다 싶었는데 글쎄 300g밖에 안 빠졌네요. 다 내가 먹은 탓이겠죠? 잠도 잘 못자고 화장실도 못 갔으니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받아들이고 오늘은 잘 먹어야지 마음 먹었네요. 어제 급찐급빠는 힘들었거든요. 어떤 날은 잘 되는데 어떤 날은 컨디션이 저조한지 안 되는 날도 있거든요. 다음부터 그런 날들은 그냥 포기할까 봐요. 오늘도 움직일 시간 정도밖에 없어서 야채랑 프로틴까지 챙겨 가지고 혼자 6시 50분에 나왔답니다. 사실은 6시 50분에 가게에 도착해야 되는데 그때 나왔네요. 춥다고 좀 많이 늦었어요. 그래도 혼자 나와서 라떼 기다려줄 필요 없으니 14분만에 가게는 도착해서 바로 꽃 배달해 주고 7시 28분에 나와서 바삐 걸어서 집으로 향했답니다. 이때부터 당근스틱부터 과일 먹기 시작했어요. 첫 번째 당근 스틱. 두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2개와 샤인머스켓 4알. 원래 방울 토마토를 5개씩 먹는데 씻어놓은 게 2개밖에 없더라고요. 시간도 없어서 그것만 담아 왔네요. 집에 7시 46분쯤 도착했고 벌써 5000보가 됐네요 프로틴 드링크와 바도 챙겨 갔지만 야채부터 먹는다고 집와서 사진 찍어 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단20g)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100kcal, 단 10g) 오늘은 집에서 얼능 먹고 나가려니 우노바를 크게 베어 물었는데 맛이 없더라고요. 원래 프로틴바중 카카오가 맛있는 편이거든요.🤔 이번에 느꼈답니다. 단백질바은 조금씩 먹자 그래야 그나마 맛있다.ㅋㅋㅋㅋㅋ 우리 대빵인 큰외삼촌이 샤인머스켓과 내가 좋아한다고 단감을 사 오셨더라고요. 샤인머스켓 한 송이랑 단감 3개 정도 챙겨 집에 갔답니다. 동생도 좋아해서요. 집에 와서 단감 두 개 깎아 놓는데 상한 부분이 있어서 그건 내가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산책할 시간은 없었지만 추워도 잠깐 볼일만 보자 싶어 얼른 따뜻한 거 입혀서 8시 23분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라떼는 추운지 얼른 작은 볼일 보고 큰 볼일까지 근처에서 다 해결하고 금방 집으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ㅋㅋ 10분도 안 돼서 한 500보 걸었나? 아침 먹었는데 아까는 까먹었길래 들어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너무 조금만 산책해서 기대 안 했는데 밥 먹으라고 빼놨더니 그걸 또 다 먹었네요. 오늘 여러모로 라떼가 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2시 34분쯤 퇴근해서 흥인진문공원에서 창신동으로 조금 더 걷다가 창신동 시장으로 들어가 구경하다 구석에 족욕하는 가게가 있더라고요. 족욕 30분에 1만원 정도 하는 건데 라떼도 얌전히 있으면 있을 수 있다고 해서 나도 한번 받아봤네요 너무 지쳐서 도움이 될까 싶었거든요. 물론 족욕하니까 기분도 좋고 무척 도움이 된 것 같긴 했는데 아직 6000보대밖에 안 돼서 마음은 조금 급했답니다. 4시 35분에 가게에서 나와 동대문에서 낙산공원 올라가는 길로 걸어가 낙산공원에서 대학로쪽으로 내려오고 거기서 또 성대 가는 길 먹자 골목 쪽으로 조금 들어갔답니다. 아직 만보가 안 돼서 조금 돌아가는 길을 선택해서 걷고 있는데 오늘따라 라떼는 빨리 집에 가자고 지름길을 자꾸 선택하네요. 보통 때는 애들 냄새 나는 대로 여기저기 끌고 가더니 오늘따라 너무 지쳤나 봅니다. 라떼와 나의 절충안으로 걷다 만보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 근처에 오니 11700보네요. 라떼가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 째려보는 것 같나요? 집에 들어오기 전에 물을 많이 마셔놔서 한 컵만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들어와서는 라떼발도 더럽고 털도 꾀재재 목욕시켰어요. 목욕한 지 3주나 지났는데 아직도 조금씩 미뤘거든요. 오늘은 급찐급빠도 한 날이라 더 힘이 없었지만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오늘은 목욕시켰답니다. 근데 갈수록 라떼가 목욕을 싫어해서 입마개를 하고 시켜야 해요. 애도 지치니까 힘이 없을까 했더니 지가 싫어하는 거 한다고 누나를 살짝 무네요. 피가 비치다 말았어요. 얼른 입마개 해 주고 맞아 목욕시켰네요. 그 목욕하고 조금 움직였더니 12000보 넘겼어요. 그리고 나서는 챌린지 정리하면서 도저히 안 돼서 견과류 좀 먹었답니다. 이것 때문에 몇 백g 덜 빠지겠지만 그래도 어쩔 수가 없네요. 너무 힘이 들어 볼펜 잡을 힘도 안 남아 있더라고요 라떼 목욕하고 금방 앉아 있을 때는 조금 높더니 한 20분 쉬어주니까 바로 정상으로 내려왔답니다. 왜 혈압이 좋죠? 라떼 목욕하고 닦은 수건들 빨래하고 있거든요. 그거 널고 자야 해서 조금 기다려야 된답니다. 어여 자고 싶네요. 우리 라떼는 벌써 골아 떨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쌍화탕으루 충전😘
약 타오면서 따뜻한 쌍화차 사왔어용 약 먹고 바로 까서먹어요😁😁 에고에고 ㅋㅋㅋ 기운없을땐 역시 쌍화차 좋은거같아요^^
자스민꽃
토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니 5시 34분이었답니다. 이때가 벌써 17,000보네요. 막상 들어오니 주문했던 김치도 와 있고 집도 정리할 게 필요했어요. 그거 해놓고 지쳐어 앉아 TV보면서 견과류 먹었네요. 사실 바로 라떼 산책 나가야 했었는데 힘들기도 하고 많이 걸었으니 안 나갈까 생각도 있었답니다. 하지만~ 결국 7시 29분에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6시대 금방 나갔어야 했는데 너무 늦게 출발했네요. 근데 오늘 글도 하나도 안 적었고 라떼도 카페 가자고 밝은 데만 보면 들어가자고 하니 결국 저번에 가봤더니 카페 세이디드에 8시 17분에 도착했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4500원이고 괜찮은데 단지 9시에 닫는다고 합니다. 너무 빠듯하다 했더니 9시에는 일어나 집에 가야겠더라고요.😅 여기 세이디드는 워낙 들어가면 따뜻하답니다. 그래서 담요는 안 덮어 줬네요. 라떼는 자리에 딱 앉아서 손님처럼 가만히 있어요 우리 도착하기 전에 벌써 물은 2L를 다 마셨거든요. 카페에서 물챌 인증 사진도 찍었답니다. 담요까진 필요 없지만 그래도 전혀 안 덮으면 좀 그럴까 봐 내 바람막이 잠바을 입혔어요. 아아 마시며 라떼랑 저렇게 마주 보며 있으려니까 라떼가 좀 불안해 해서 의자 가지고 옆에 가서 앉아 있었네요. 벌써 8시 25분이었답니다. 진짜 35분 만에 얼른 아아 다 마시고 9시에는 나왔어요. 나도 카페를 하지만 우리 마치는 시간이 있는데 더디게 나가는 건 정말 밉거든요. 그래도 나도 시간이 좀 아까운지라 딱 9시에 나왔네요.ㅋㅋ 집에는 9시 13분 쯤 도착했고 오늘은 19,500보입니다. 왜이렇게 많이 걸었죠? 그럴 의도가 없었는데...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도착했을 땐 9시 2분이고 줄 서서 기다려 9시 38분에 들어가서 빵 사서 나오고 커피까지 받으러 갔다오니까 9시 50분이 지나네요. 10시부터 라떼랑 같이 먹기 시작해서 11시까지 먹었으니 거의 브런치이고 아침으로 치기엔 애매해져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저번 어니언 왔을때와 똑같이 나는 뜨아랑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라떼는 팡도르 샀네요. 그래도 오늘은 춥다고 머리위에 있는 히터도 틀어 줬답니다. 물론 내가 틀어달라고 했어요.ㅋㅋ 9시쯤 도착해서 기다리다 (어니언은 웨이팅 기계가 없고 줄을 서는데 실내팀과 포장,야외팀 두 줄로 선답니다) 야외(+포장)팀도 차례가 되서 내 앞까지 들어가고 난 조금 더 기다려야해서 자리도 맡아 놓고 라떼도 좀 따뜻하게 있으라고 바로 옆에다 라떼 앉혀 놓고 담요 둘려 주고 난 살짝 더 기다리다 9시 38분에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팡도르를 가장 좋아하니까 그대로인데 나는 좀 새로운 걸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단 건 빼고 배가 부르면서 새로운 맛을 찾았지만 결국엔 전에 먹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만한 게 없을 것 같아서 결국 똑같이 골랐답니다. 계산하면서도 한참 기다리는데 배고파서 빵에 살살 올려져 있는 구운 마늘 조금 떼서 먹었답니다.ㅋㅋ 빵은 바로 가져 나왔지만 음료수는 조금 기다려야 하고 생각보단 금방 벨이 울려서 가져왔답니다. 그러면서도 WiFi 까먹었었던 물어보고 히타도 틀어달라고 하고 한 서너번 왔다 갔다 했네요. 그 모든 순간에도 라떼는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어요. 더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의자도 놔두고 라떼는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물론 팡도르가 지 거라고 엄청 관심을 보였지만 누나가 잘라 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어요 우선 라떼가 보채니까 팡도르 슈가파우더 옆에 떨쳐놓고 반잘라 해체하고 잘게 잘라서 줬답니다. 근데 오늘은 라떼가 먹는 속도가 좀 더디네요. 특히 조금만 딱딱하면 안먹는다 해서 내가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조금 애매하게 딱딱한 부분은 내가 먹었답니다. 라떼 좀 먹이고 나도 크림치즈 갈릭바게트 쪼깨 먹기 시작했어요. 크림치즈를 빵에다 치덕치덕 바르면서 구운 마늘도 거기다 박아놓고 같이 먹었네요. 처음엔 진짜 맛있게 먹었답니다. 동그란 바게트 안에 크림치즈도 제법 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한 2쪽 정도 남겨 놓고 조금 느끼한 감이 있더라고요 라떼도 반 다 먹고 더 먹는다고해서 나머지 반도잘라 놨는데 조금 먹다가 남기더라고요. 저 정도가 3분의 1 정도는 되겠네요. 저번에는 분명히 1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웬일인가 싶었어요.(그런데 생각해보니 저번에 라떼가 팡도르를 1개 다 먹은 게 좀 많이 먹은 편이었어요. 그렇게 많이 먹은 적이 그때가 처음이기는 했네요😅) 우리 둘 다 조금 힘들어서 느끼함을 느끼나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 빵은 잘라야만 놨지 깨끗한 거라 너무 아까워서 포장해 갔답니다.(그리고 우리 이모와 외삼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12시 초반에는 출근해야 돼서(오늘 꽃배달 있음) 11시 15분에 일어났고 라떼랑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생각보다 멀어서 집에는 11시 51분쯤 도착했네요. 벌써 9700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 좀 하고 샐러드 도시락 챙겨 나오니 12시 11분이고 바삐 걸어갔네요. 그러면서도 출근 전에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까지 찍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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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라떼랑 산책하면서 아침
조금 미적거렸다가 6시 중반 쯤에는 기상했답니다. 스트레칭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 했어요. 야채 단백질 먹을 거 챙기고 이번주도 안국에 맛있는 베이커리 카페 가려고 맘 먹었네요. 하지만 기상도 빠르지 못했고 8시 11분에 나와서 안국에 가기엔 조금 늦었네요. 뭐 아티스트는 이번주 갈 마음은 없었으니까 그냥 쉽게 생각하자 했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움직이지 싫어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엔 누나 따라서 잘 가더라고요☺️ 배고프니까 바로 당근부터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네요. 당근 스틱~ 방울토마토 5개와 당근스틱 조금 사과 한쪽과 샤인머스켓 5알 당근 스틱은 1팩 더~~ 거의 어니언 다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내서 사진 찍고 줄서서 기다리면서 먹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제로슈가 모카 초콜릿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20g입니다. 프로틴 우노바 초코보리맛도~ (초코보리 맛은 이게 마지막입니다) 40g 133kcal, 단백질은 13g 입니다. 9시에 오픈하는데 이제 막 실내부터 들어가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제법 줄이 있어서 금방 들어가긴 힘들겠더라고요. 서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바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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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간수치 폭발 위험⚠️ 간수치 높은 이유와 낮추는 법 총정리
며칠 전 유튜브에서 신인감독 김연경님이 간수치 때문에 고생한 이야기를 들었어요. 은퇴 후 자유롭게 술 마시고 치킨 같은 튀긴 음식 즐기다가, 단 두 달 만에 간수치 급상승했다는 말에 깜짝 놀랐죠 😨 저도 요즘 과음+야식 루틴이라 뭔가 뜨끔... ✅ 간수치란? 정상범위는? 간수치는 간 기능 상태를 보여주는 수치인데요, 정상범위는 AST 0~40, ALT 0~41(U/L) 정도로 알려져 있어요. 이 수치가 높으면 간이 제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뜻이죠. 🧨 김연경처럼 간수치가 높아지는 이유 잦은 음주 알코올은 간세포를 파괴하고 지방간, 간염 유발합니다. 튀긴 음식·치킨·탄산음료 트랜스지방과 당분이 간을 지치게 만들어요.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 회복할 시간 없이 간이 혹사당하는 셈이죠. 🍵 간수치 낮추는 법 금주 또는 주 1회 이하로 줄이기 물 자주 마시기 (하루 1.5L 이상) 간에 좋은 음식 챙기기 → 비트, 두부, 브로콜리, 배추, 올리브오일 등 튀긴 음식 줄이고 삶거나 찐 음식 위주로 먹기 꾸준한 운동 + 충분한 수면 생각보다 간수치는 정말 예민한 지표 같아요. 김연경처럼 평생 운동한 사람도 방심하니 바로 경고등이 켜지더라고요. 우리도 오늘부터라도 술, 치킨 조금 줄여보는 거 어때요? 😅 👉 여러분은 간수치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간수치 낮추는 법이나 좋은 음식 있으면 댓글로 추천해 주세요! 💬 >> 유튜브 식빵 언니 김연경 '기다리고 기다리던 식빵언니 근황 말아왔습니다'
깁미더머니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 달 후기,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스위치온 루틴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아침마다 정신없이 하루를 시작하다 보면 끼니를 거르거나, 빵이나 간식으로 때우게 되죠. 저 역시 그런 생활 패턴이 반복되다보니 "아침은 단순하게, 하지만 대사는 지키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한 달 전부터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해봤더니 근육량 +1.5kg 증가 / 체지방률 -3.5% 감소 체중은 거의 비슷했는데, 몸의 구성 자체가 달라졌어요! 왜 이런 변화가 생겼는지, 의학적으로 설명해볼게요. 📢 의사가 직접 해본 스위치온 다이어트! 버터쉐이크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조합으로 아침부터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아, 몸이 이렇게 반응해요. 혈당 스파이크 없이 '지방 모드 ON' 일반적인 아침(빵, 시리얼 등)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인슐린 분비를 유발해 지방 연소를 차단합니다. 반면 버터쉐이크는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아 인슐린 분비가 최소화되고, 대사가 ‘지방 연료 모드’로 즉시 전환됩니다. 즉! 아침부터 지방이 잘 타는 몸으로 바뀌는 거예요. 2. PYY·GLP-1 포만호르몬 자극 → 식욕 안정 단백질과 지방은 장에서 PYY·GLP-1이라는 포만호르몬을 분비시켜 배고픔을 줄여줍니다. 위 배출 속도 ↓ 포만감 유지 시간 ↑ 식욕 신호 ↓ 저 역시 아침에 단백질쉐이크 마시고나면 5~6시간 동안 배고픔을 거의 느끼지 않았습니다. 저는 요즘 컷슬린 버터쉐이크만 마셔요! 궁금하신 분들 있을까봐 정보 첨부 드렸어요. 아래 사진 누르시면 제품 바로 확인 가능해요! 3. 근소실 없이 근육 보호 단백질 → 근합성 신호(mTOR) 활성화 건강한 지방 → 운동할 때 에너지 공급 즉, 아침 단백질 섭취는 근육을 지키며 지방을 연소하는 이중 효과를 만들어내요. 실제로 인바디에서 근육량이 늘어난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4. 스위치온 일주일 루틴 요일 아침 점심 저녁 운동 핵심 포인트 월 버터쉐이크 일반식(백반 추천) 샐러드 + 닭가슴살 20분 전신 기초 근력 혈당 리듬 안정 시작 화 버터쉐이크 일반식 단백질 + 야채 30분 빠른 걷기 GLP-1 효과로 식욕 감소 체감 수 버터쉐이크 일반식 계란·브로콜리 등 가벼운 식단 20분 상체 근력 근합성 신호 유지(mTOR) 목 버터쉐이크 일반식 연어·아보카도 Zone2 + 짧은 인터벌 지방 연소 활성화(미토 활성) 금 버터쉐이크 단백질 위주 소량 하체 근력(중요!) 하체 근력 → 인슐린 감수성 ↑ 토 버터쉐이크 일반식 자유식 (빵·면 최소화) 30분 러닝 + 반신욕 대사 유지 + 회복 일 버터쉐이크 일반식 가볍게 휴식 회복·재충전의 날 버터쉐이크는 단순한 간편한 아침식사가 아닙니다. 하루의 대사 리듬, 혈당 안정, 식욕 조절, 근육 보호를 동시에 조절하는 대사 스위치 시스템이에요. 아침 루틴 하나를 바꿨을 뿐인데, 체성분이 개선되고 에너지가 일정하게 유지되었습니다. 간편하게 살 안찌는 체질이 되고싶다면 아침 루틴 하나만 바꿔보세요! 단순한 한 끼 변화가 몸 전체의 대사를 리셋시켜줘요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잠이 부족하면, 살은 찌고 피부는 늙는다|의사가 말하는 숙면 루틴 먹어도 살 안 찌는 체질 만들기, 의사가 실천하는 하루 루틴 공개 👩⚕️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아이도 당뇨병에 걸린다고요? 소아·청소년 당뇨병 관리법
당뇨병은 더 이상 어른만의 질환이 아닙니다. 요즘은 초등학생, 심지어 유치원생 중에서도 당뇨 진단을 받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성장기 아이들의 식습관 변화, 운동 부족, 비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당뇨병은 어떤 특징이 있고,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출처 Freepik 🧒 소아·청소년 당뇨병의 두 가지 유형 1️⃣ 1형 당뇨병 자가면역 반응으로 췌장에서 인슐린을 만드는 세포(베타세포)가 파괴되어 체내 인슐린이 거의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슐린 주사를 평생 맞아야 하며, 완치는 어렵습니다. 어린아이에게 흔히 나타나며, 혈당 변동이 심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2️⃣ 2형 당뇨병 성인에게 흔하지만, 요즘은 비만한 청소년에게도 자주 발생합니다. 몸은 인슐린을 만들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혈당 조절이 어렵게 됩니다. 운동 부족, 가공식품 위주 식단, 잦은 야식이 주요 원인입니다. 생활습관을 바꾸면 충분히 호전될 수 있습니다. 🥗 아이 당뇨병 관리의 핵심 포인트 ✔ 균형 잡힌 식단 성장기이기 때문에 ‘무조건 제한’보다는 ‘균형’을 유지해야 합니다. • 흰쌀밥 대신 잡곡밥·현미밥 등 복합 탄수화물 • 채소·과일·해조류 등 식이섬유 • 닭가슴살·달걀·두부·생선 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 • 밀가루, 단 음료, 인스턴트식품은 최소화 ✔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혈당을 낮추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입니다. • 하루 30분, 주 5회 이상 유산소 운동(걷기, 수영, 자전거 등) •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근육량 유지에 도움 • 운동 전후 혈당 체크는 필수 ✔ 꾸준한 혈당 측정 아침 공복·식후 2시간·취침 전 등 일정한 시간에 혈당을 확인하세요. 최근에는 연속혈당측정기(CGM)로 아이가 스스로 혈당을 인식하고 조절하는 연습도 가능합니다. ✔ 부모의 역할 혈당 측정, 식사 계획, 인슐린 투여 등 모든 과정에서 아이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심리적 지지와 생활 지도가 필요합니다. 질환에 대해 아이가 이해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격려하세요. 소아·청소년 당뇨병은 평생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지만, 올바른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부모의 관심으로 충분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하루 세 끼의 균형 잡힌 식사, 30분의 운동, 그리고 따뜻한 격려가 아이의 혈당을 안정시키는 가장 확실한 처방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2030 당뇨 환자, 10년 새 2배! 올바른 운동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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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음료]컴포즈 상큼한 리치 알레그로
요가 수업 후 주로 따뜻한 차 한잔으로 마무리 하는 시간 자주 찾게 되는 컴포즈의 신 메뉴 중에서도 제 눈길을 사로 잡은 리치 알레그로를 소개하려고 하네요. "컴포즈 다이어트 메뉴 리치 알레그로" 이름부터 묘하게 기분 좋아지는 제 눈길을 끈것이 바로 다이어트 메뉴 리치 알레그로로 칼로리가 상당히 낮아서 무더웠던 여름부터 지금까지도 즐겨 마시게 된 최애가 되었네요. 리치 알레그로는 청귤 캐모마일과 리치가 어우러진 티 베리에이션으로 홍초의 풍미가인상적이네요. 알레그로는 음악에서 빠르고 경쾌하게라는 의미처럼 한 잔을 마시면 기분이 밝아진다는 달콤한 리치맛이 확 느껴지고 은은한 꽃향과 살짝 새콤달콤한 맛이 입안에 나네요! ✅️ 가격 ㅡ3,900원 컴포즈의 가성비는 누구나 알고 있는 가격으로 부담없이 마실 수 있죠! ✅️ 추천 이유 😋리치 알레그로는 달콤한 리치 향과 은은한 허브티 베이스가 어우러져 깔끔하고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풍미가 확 ~다이어트 중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네요. 😋 리치 특유의 청량감이 입안에 남으면서도 시원하게 마무리해 주네요. 😋얼음이 녹으면서도 맛이 밍밍해지지 않고, 오히려 과일 향이 은은하게 퍼져와 기분이 상쾌해지네요. 😋 칼로리도 142kal 정도로 양이 꽤 많은 용량이어도 낮은 편이라 다이어트 메뉴로 딱이네요! 😋자짓 무거울 수 있는 크림 베이스 대신 리치 시럽과 허브 티🌿 꿀 🍯 조합이라서 상큼하고 투명한 맛이 매력적으로 좋아요! 😋시원한 첫맛에 새콤한 홍초의 맛이 활력을 되찾게 해주네요! 😋캐모마일은 스트레스 해소와 불면증에 도움이 되고 비타민 C가 많은 청귤로 좋아요! ✅️ 제품 정보 ✅️제주 청귤티와 리치 베이스의 조화로운 맛으로 달콤상큼하게 퍼지는 홍초로 컴포즈 다이어트 메뉴 리치 알레그로 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음료, 정답은 [빽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 (빽다방 추천!)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가장 큰 고민은 역시 '음료'였죠. 결국 제가 최종적으로 정착한 다이어트 최애 음료는 바로 [빽다방]의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다이어터들의 필수템이 된 이유를 직접 경험해보니 왜 인기가 많은지 알겠더라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드시고 싶다면 빽다방 추천드려요 1. 놀라운 저칼로리 (14kcal)의 기적 첫째, [빽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정말 낮습니다. 16oz(약 473ml) 기준으로 겨우 14kcal이라는 놀라운 칼로리는 다이어트 중에도 죄책감 없이 마음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최고의 장점이었어요. 0kcal 음료도 많지만, 커피 특유의 맛과 향을 포기할 수 없었는데 [빽다방]은 맛까지 만족시켜주니 다이어터에게는 빽다방 추천을 안 할 수 없죠! 2.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 (빽다방 추천!) 둘째, 맛이 깔끔하고 부드럽습니다. 진한 커피를 선호하지 않는 저에게 [빽다방]의 블렌딩은 완벽했어요. 산미가 강하지 않고 쓴맛도 적어 목 넘김이 매우 좋습니다. 텁텁함 없이 깔끔해서 운동 중 수분 보충을 위해서도 자주 마셨습니다. 부담 없이 맛있는 커피를 찾는다면 빽다방 추천이 정답입니다. 3. 압도적인 가성비와 넉넉한 양 셋째, 역시 압도적인 가성비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넉넉한 양을 제공하는 [빽다방] 덕분에 매일 습관처럼 커피를 마시는 저도 금전적인 부담 없이 다이어트 식단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출근길 한 잔, 점심 식사 후 또 한 잔, 하루 두 잔을 마셔도 부담이 없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가성비까지 생각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빽다방 추천드립니다. 다만, 참고하실 점은 다른 브랜드 아메리카노에 비해 원두의 풍미가 조금 약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다이어트용으로 깔끔하고 시원하게 마시기에는 [빽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이 커피 덕분에 힘든 다이어트 기간을 슬기롭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하시는 모든 분들께, 칼로리 부담 없이 맛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싶다면 빽다방 추천드립니다.
빠담소리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카페 아메리카노 공유합니다. 다이어트에서 열량을 조절하는 것은 필수 중 필수인데요 원하는 만큼 칼로리를 먹어 치운다면 내 몸에 지방만 축적될 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겠죠. 이때 가장 무난하게 고를 수 있는 것이 바로 아메리카노 입니다. 커피 속 클로로젠산이 체지방을 분해하고 지방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해 도움이 되는되요. 실제로 독일에서 진행된 연구에서 다이어트 후 일 기준 2~4잔의 커피를 마신 사람들은 요요 현상을 겪지 않았다고 합니다.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이유는 여러 연구 결과가 말해주듯이 다이어트 중 아메리카노 섭취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가 많습니다. 다이어트중 아메리카노 섭취는 체중 및 체지방 감소를 도와주며 지방을 태우는데 아주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아메리카노에 들어가있는 카페인은 운동 전에 섭취해 주면 교감신경을 자극해 더 기운이 나는 듯한 각성효과를 주기도 하고 배변활동을 돕기도 합니다. 운동 전 마시는 아메리카노는 에너지 대사와 운동 수행 능력을 높여준다는 점!! 아메리카노 섭취 시 주의할 점은 아메리카노에는 '카페스테롤'이라는 화학물질을 함유하고 있는데요. '카페스테롤'은 간 효소 수치뿐 아니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질환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카페스테롤이 4mg 콜레스테롤 수치를 1% 높일 수 있는 함유량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서 섭취해야 합니다. 아메리카노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과 더불어 개인 취향에 따라 아메리카노는 입맛에 전혀 맞지 않아서 먹지 못하고 부드러운 맛의 라떼를 선호하는 분들도 있는데 저지방/무지방 우유나 아몬드밀크, 오트밀크, 두유 등 다른 대체제로 변경해 열량을 줄이는게 다이어트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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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추천템 모음💥 헬스인이라면 무조건 써야 할 홈트템 5가지
다이소 추천템 모음💥 헬스인이라면 무조건 써야 할 홈트템 5가지 “운동은 하고 싶은데, 운동기구는 부담스럽다…” 그럴 땐? 다이소 홈트템으로 가볍게 시작하는 거죠! 😎 저도 헬스장 끊고 안 가는 스타일이라 집에서 슬슬 움직이는데, 다이소 추천템 몇 가지만 잘 챙겨도 꽤 괜찮은 루틴이 만들어지더라고요. 오늘은 실제로 써본 사람들 사이에서 호평 많은 다이소 헬스용품 TOP5 추천드려요. 운동 초보부터 헬린이까지 만족할 만한 구성이에요! 1️⃣ EVA 악력기 15kg 가격: 1,000원 운동 부위: 손가락, 손목, 전완근 작지만 은근히 쎄다?! 다이소 운동템 중 가장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아이템이에요. 악력 15kg 정도라 초보자용으로 딱이고, 손바닥 피로 풀기에도 좋음! ✔ 푹신한 그립감 ✔ 손가락 힘 키우기용 ✔ 틈날 때마다 ‘쥐었다 펴기’로 습관화 가능 2️⃣ AB슬라이드 대형 가격: 5,000원 운동 부위: 복부, 코어 다이소 홈트의 복근 대표템! 초보자도 쉽게 조립 가능하고, 바닥 긁힘 없이 부드럽게 굴러가요. 무릎 꿇고 천천히 밀어주면 코어 불타는 느낌🔥 ✔ 가성비 미쳤다 ✔ 쿠션 손잡이로 손목 부담 ↓ ✔ 꾸준히 하면 복근라인 보임 3️⃣ 스트레칭 튜빙 밴드 가격: 3,000원 운동 부위: 상·하체, 전신 스트레칭 집에서 운동할 땐 뭐든 만능템이 최고죠! 이 밴드는 손잡이 + 발걸이 구성으로 다양한 동작이 가능해요. 맨몸운동보다 확실히 자극이 오고, 휴대도 편함 🎯 ✔ 전신 스트레칭 ✔ 홈트 초보도 OK ✔ 강도 조절 가능 4️⃣ 요가링 가격: 3,000원 활용도: 스트레칭, 붓기관리, 근막이완 다이소 홈트템 중 ‘찐 애정템’으로 꼽히는 요가링! 다리에 끼우거나 등 뒤로 당기기, 발에 걸어 스트레칭 등 활용도 미쳤고 붓기 관리템으로도 인정받는 중! ✔ 종아리 붓기 케어 ✔ 전신 스트레칭 ✔ 샤워 후 바디로션 마사지용으로도 굿 5️⃣ 폼롤러 가격: 5,000원 활용도: 근육이완, 운동 마무리, 혈액순환 운동 끝나고 이거 안 하면 섭섭하죠. 다리, 등, 옆구리까지 굴려주면 근육 뭉침 시원하게 풀림! 다이소 폼롤러는 생각보다 튼튼하고 내구성도 꽤 괜찮아요. ✔ 뭉친 근육 이완 ✔ 하루 마무리 스트레칭 ✔ 헬린이 필수템 🧾 한눈에 보는 다이소 헬스템 추천 요약 제품명 가격 추천 포인트 EVA 악력기 15kg 1,000원 소근육 강화, 부담 없이 시작 가능 AB슬라이드 대형 5,000원 복근 집중 공략, 손쉬운 조립 스트레칭 튜빙 밴드 3,000원 상·하체 운동, 강도 조절 가능 요가링 3,000원 붓기 관리, 마사지, 스트레칭 다 가능 폼롤러 5,000원 운동 마무리, 전신 근육이완에 탁월 💬 마무리 한 마디 비싼 장비 없어도 운동은 가능해요! 다이소 헬스용품은 가격도 착하고 효과도 꽤 만족스러워서 “나 운동 해볼까?” 고민 중이시라면 이 추천템들로 한 번 시작해보세요. 혹시 이 중에서 써보신 제품 있나요? 또는 여러분의 다이소 홈트 최애템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다이소 홈트 모음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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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해요
바로 어제 투썸에 다녀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신메뉴 밤라떼, 감자샐러드모닝빵 먹고 왔어요 :) 다이어트 음료하면 뭐니뭐니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죠! 어제는 낮중에 배가 고파서 감자샐러드가 들어간 빵까지 함께 먹었는데 크기가 너무 크지도 않고 적당하니 배에 기분좋게 포만감이 들더라구요ㅎㅎ 투썸플레이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맛에 대해서는 조금 반응이 갈리는 걸 본 적이 있는데 저는 호였어요. 꽤 다양한 지점으로 투썸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아이스 라떼를 즐겨마셨었는데요, 정식 레시피를 준수하며 만든다고 알고 있어서 맛도 균일한 편이더라구요. 커피맛도 전 좋았고요~ 라떼는 어느 정도 꼬수운 맛이 좋아서 라떼도 추천드리는데 다이어트 음료 추천글이니까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추천드릴게요! 요즘 공부를 하고 있는게 있는데 집중력에는 또 카페인이 필요하잖아요 ㅎㅎ 그리고 운동도 하기 귀찮은 날에는 음료라도 칼로리나 당류가 적은 걸 마셔야하는데 그럴 때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만한 게 없습니다 :) 저는 산미가 어느 정도 있는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는데요 산미가 한국인들에게는 대체적으로 비선호더라구요. 투썸플레이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한국인이 호불호 크게 안 가지고 마실 수 있는 맛입니다 :)
묜잉
저녁으로 친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푸짐하게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도 여전히 궁금하더라고요. 땅콩을 제법 먹다가 안 되겠어서 오트밀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네요. 에스프레소 샷은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조금에 음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하나 넣어서 갈았고요. 그래서 크샤츄 얼음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 불려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올리고 팥도 제법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과 블루베리까지 올렸답니다. 오늘은 푸짐한 오트밀팥빙수가 됐네요. 이제는 정말 오늘까지 해 먹어야지 하면서 팥빙수 만들어 먹었답니다. 오늘 날이 조금 풀렸다고 바로 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서 겉옷까지 입어가면 먹었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이지 프로틴 음료
✨ 찐~하게 맛있는 이지 프로틴 다이어트 음료 정보! 든든함과 건강을 한 번에! ✨ 이지 프로틴 다이어트 음료 정보를 알려드리면 이름처럼 찐~하게 맛있는 단백질 음료의 정석입니다. 풍부한 맛은 물론, 영양까지 완벽하게 설계되어 바쁜 당신의 건강한 일상을 든든하게 채워줄 것입니다. 이 음료에는 달걀 흰자 5.1개 분량의 단백질이 가득 들어있어 강력한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단백질이 포만감을 높여주기 때문에 식사 대용으로 한 끼 대용으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게다가 지방 걱정을 덜어주는 저지방(0.6g/100mL) 설계라서 더욱 도움이 됩니다. 가볍게 즐기면서도 필수 영양소는 확실하게 챙기세요. 특히, 이지 프로틴 음료는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 건강한 장 활동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가 3g 포함되어 있으며, 여기에 프리바이오틱스까지 챙길 수 있는 맛있는 이지프로틴 음료입니다. 이제 복잡하게 여러 가지 챙길 필요 없이, 이지 프로틴 음료 하나로 맛있고 든든하게 건강을 관리하세요! 지금 바로 이지 프로틴 단백질 음료 정보를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맛과 영양, 든든한 포만감을 모두 갖춘 당신의 새로운 단백질 습관이 될 것입니다.
올리브올리브
피자 아이들 당근 안먹을때 해먹는피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과 함께 피자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어요. 피자는 또 후반 주의 중간 사이즈 2개 분량을 만들어서 제빵 용기에 따뜻한 물 160미리를 넣고 간격분 280mm 소금 2분의 1 수저 설탕 일티 드라이 이스트 일티를 넣어 주세요. 이때 드라이이스트는 밀가루 중간에 홈을 파고 따로 분리해서 넣어줍니다. 그렇게 10분간 반죽을 해 주시면 동그랗게 이렇게 만들어 주세요. 반죽에 올리브유 유티를 넣고 슈퍼분간 반죽해 주세요. 도어 반죽은 불에 넣고 랩을 씌운 뒤 1시간 발효를 시켜 주시면 됩니다. 저는 기계 반죽을 하니 반죽과 오일이 걷들어서 반죽을 따로 꺼내 오일이 자로 쓰도록 여러 번 치대해 졌어요 다양한 토핑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불고기 양념육을 물기 없이 중간물로 바싹 볶아 주세요. 이때 큰 덩어리는 가위로 잘게잘려서 만들어 주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속부고기를 약간 짭짤함하게 만들어 주고 그 위에 토핑 재료들이 있어야 되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서는 바싹 볶아놓은 불고기를 아까 만들었고 양파와 파프리카 그리고 파프리카의 모차르트 치즈 250g을 준비해 주면 됩니다. 그리고 당근도 준비하셔야 되겠죠. 오늘의 주제는 아이들이 당근을 먹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당근을 함께 토핑해서 섞어주면 아이들이 피자를 맛있게 먹을 수가 있습니다. 1시간 된 발효된 반죽을 두 덩어리로 나눠서 가스를 빼 주세요. 실온에서 20분 동안 더 발효를 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에 반죽한 한 덩어리를 썼고 나머지 한 덩어리는 냉동에 보관해서 다음에 쓰시도록 하세요. 도우를 전문가처럼 만들 수는 없겠지만 얇게 동그랗게 되도록이면 퍼주시면 좋겠습니다. 20분간 가스를 빼고 비자팬에 반죽을 얇게 늘려 엎혀서 도우테두리 안에 모자렐라 치즈를 올려서 감싸 주세요. 도우 중간 부분에 5분이 구울 때 부푸지 않도록 포크로 꼭꼭 찍어 주시는 것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우의 스테이크 소스인 토마토 소스를 바르시고 그동안 만들어 놨던 불고기와 그리고 토핑들을 올려 놓으세요. 특히나 여기서 중요한 당근도 잘 토핑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주제는 아이들이 먹지 않은 당근을 먹기 위해서 넣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잘 섞어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스테이크 소스로 한 번 더 주변을 뿌려 주세요. 그리고 나서 오븐에 180도로 약 15분에서 20분간 구워주시면 집에서도 아주 맛이 있는 피자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홈메이드 맛있는 불고기 당근 피자를 완성했어요. 아이와 함께 특히나 아이들이 잘 먹는 피자에 당근도 넣어서 영양가 있게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근뿐만 아니라 양파와 그리고 파프리카도 같이 넣었기 때문에 더욱더 아이들 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쵸코파이팅구
목요일도 바쁜 아침(식사도 걸으며)
일찍 기상하지 못했지만, 자정에 깨서 다시 깊은 잠을 자진 못하네요. 졸다 깨다 하다가 5시쯤에 일어났답니다. 스트레칭하고~ 그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밤에 견과류를 먹어서 좀 장담은 안 됐는데) 700g은 빠졌더라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은 덜 쪄야 되는데😅 그동안 미뤘던 훈제오리 샐러드도 오늘은 해 먹을 수 있겠어요 하지만 오늘도 산부인과 진료가 있고 진료 전에 초음파까지 찍어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했네요. 아침은 걸으면서 먹는 걸로 준비하고 샐러드는 점심에 먹기로 했답니다. 라떼아침산책도 30분에서 10분으로 줄였네요 7시 41분에 라떼 실내복 그대로 입고 나갔답니다. 누나 마음이 급했는데 어찌 알았는지 큰 거 작은 거 볼 일도 금방 다 보더라고요. 그리고 아파트만 조금 돌고 얼른 들어갔답니다. 막상 들어갈 때 보니까 이게 뭐람 하는 것 같아 보이네요.ㅋㅋ 7시 57분에 아침 먹을 것과 점심 훈제오리까지 바리바리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금방 초음파 찍을 거니까 바로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부터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저 당근 스틱 3팩를 갖고 나왔는데 우선 2개만 찍었거든요. 2개만 먹을까도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3팩째 다 먹었네요. 세 번째 팩은 프로틴까지 먹고 먹었답니다. 사과 1쪽과 방울 토마토 4개입니다. 아침 보니까 썰어 놓은 사과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 새 사과 2개 얼른 썰어서 놔뒀는데 참 없는 시간에 쪼개서 했네요. 그리고 당장은 야채랑 과일 먹고 프로틴은 조금 더 나중에 먹겠지만 우선 사진을 찍어 놨어요.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는 초콜릿도 그렇게 진하지 않아서 먹기 편한데 한 입 먹고 조금 놀랬네요. 내가 아메리카노를 챙겨온 줄 알았더니 초콜릿을 챙겨왔더라고요.ㅋㅋ 프로틴 드렁크가 초콜릿이니까 프로틴우노바는 흑임자로 당첨됐네요. 흑인자가 제일 kcal가 작아요. 35g에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그런데 야채까지는 초음파랑 진료 기다리면서까지 먹었는데 프로틴은 산부인과 진료까지 끝나고 나서야 먹었답니다. 그래도 병원에서 환자들이 가까이 붙어 앉아 기다리는데 눈치도 보이고(요즘은 그런 눈치도 거의 안보지만 여기는 진료실 바로 앞이라 워낙 조용하거든요) 선생님 만나야 되는데 초콜릿이 낄까봐 조금 그랬네요. 그래도 나와서 바로 다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디저트39. 허니자몽블랙티 추천
저당음료가 다양해 자주 찾게되는 디저트 39 그중 최고는 허니자몽블랙티에요 디저트39 후기에요 허니자몽블랙티 상큼한 자몽 + 달달한 꿀 + 깊이 있는 홍차(블랙티)가 만난 음료로, 과일티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메뉴입니다. 맛 & 구성 향과 첫인상: 자몽 특유의 시트러스 향이 먼저 올라오면서 바로 뒤따라 꿀의 달짝지근함이 느껴집니다. 차(블랙티)의 역할: 블랙티가 단맛과 산미의 중간에서 균형을 잡아줍니다. 너무 가볍지 않고 어느 정도 '차 맛’이 살아 있습니다. 단맛 vs 산미: 자몽의 상큼한 산미가 있고, 꿀이 단맛을 보완해 주기 때문에 ‘단맛이 강하다’거나 ‘시큼하다’로만 치우치지 않아요 전체적인 리뷰는 자몽이나 과일과를 찾을때 달기만. 음료가아닌 적당한 씁쓸함과 자몽의 맛이 어우려져 좋은듯해요 달달한 음료만 찾는 분이라면 블랙티의 쓴맛이나 산미 느낌이 약간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저는 이런 맛도 너무 좋아해 자주 마시고 있어요 더불어 저당이라는 후기를 보고 더 끌리게 되어 찾아 마시게 되었어요 더운 날 아이스로 마시면 자몽의 상큼함이 더 좋은듯해요 디저트 음료로 아메리카노만 아니라 다양한 차종류도 즐길수있어 추천합니다
용용인
캐시로또 1196회 1등 당첨자 인터뷰 "평소에 복권 같은거 안 믿었는데.. 내기 주인공이라니.."
1,000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 ! 실제 로또 당첨번호 그대로 추첨되는 지니어트 캐시로또 걷기만 하면 응모가 가능해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지니어트 앱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께 매주 1,000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 ◆ 1196회 지니어트 캐시로또 ◆ 추첨일자 2025.11.03 등수 총 당첨금 당첨자 수 1인당 당첨금 1등 10,000,000원 1명 10,000,000원 2등 5,000,000원 4명 1,250,000원 3등 3,000,000원 221명 13,574원 4등 캐시로또 3장 + 10 포인트 11,578명 - 5등 캐시로또 1장 + 1포인트 188,056명 - 이번 회차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였을까요? 지금 바로 1등 당첨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Q. 캐시로또 1등에 당첨된 소감 한 마디 부탁드려요. 평소에 복권 같은거 안 믿는데 내가 주인공이라니 안 믿기네요. 돈 들어와야 실감 날 듯 하네요. Q. 평소에 캐시로또를 어떻게 모아오셨나요? 만보기만 꾸준히 평균 6,000보 정도? 적립했어요 Q. 당첨소식은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모르고 있었는데 문자로 당첨소식이 와서 알게 되었네요 Q. 당첨금은 어떻게 사용하실 계획이실까요? 못 사던 필요한 물건도 사고 여행 자금에도 보태려고요 Q. "나에게 캐시로또란?"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최고의 생일선물 ----- ❓ 캐시로또 Q&A Q. 캐시로또는 어떻게 발급 받나요? 지니어트 앱 접속 → 하단 혜택 탭 클릭 → 복주머니 클릭 ! '응모완료' 팝업이 뜨면 자동 응모가 된 거예요. 하단에서 내가 지금까지 몇 장 응모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Q. 캐시로또는 어떻게 발급 받나요? 매주 토요일 발표되는 동행복권 당첨 번호와 동일하게 추첨돼요. 6개 번호가 전부 일치하면 1등 당첨금 1,000만 원을 드립니다. 혹시 내가 이번 주 1등? 매주 월요일, 지니어트에서 캐시로또 당첨 결과를 꼭 확인하세요! ✅ ----- 1,000만 원 현금 주인공이 될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geniet
식은 밥이 칼로리가 더 낮다? 저항성 전분의 비밀
따뜻한 밥 냄새는 언제나 유혹적이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찬밥이 더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저항성 전분(Resistant Starch)’ 때문이에요. 출처 Freepik 🧬 저항성 전분이란? 저항성 전분은 일반 전분과 달리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내려가는 전분이에요. 몸속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흡수되는 열량이 적고, 식이섬유처럼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또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춰 인슐린 저항성 개선과 당뇨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연구에 따르면, 저항성 전분을 꾸준히 섭취하면 체지방 축적이 줄고 식후 혈당이 완만하게 오른다고 해요. 즉, 밥을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가 체중 감량의 핵심입니다. 💡 저항성 전분이 주는 3가지 이점 1️⃣ 다이어트에 도움 • 흡수되지 않는 탄수화물이라 열량이 낮아요.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폭식을 막아줍니다. 2️⃣ 혈당 관리 •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해 인슐린 분비 부담을 줄여줘요. • 2형 당뇨병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3️⃣ 장 건강 개선 • 장내 유익균이 좋아하는 ‘발효성 섬유질’ 역할을 하며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변비 예방에도 좋아요. 🧊 냉동밥보다 냉장밥이 더 효과적 저항성 전분은 밥이 식으면서 전분 구조가 재배열될 때 생깁니다. 하지만 냉동하면 전분 분자가 움직이지 못해 효과가 떨어져요. 👉 가장 좋은 방법 • 밥을 짓고 나서 섭씨 4도 냉장고에 5시간 이상 보관 • 이후 다시 데워 먹으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2~3배 증가 찬밥을 그대로 먹지 않아도, 식혔다가 데운 밥이라면 충분히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식힌 밥 건강하게 먹는 팁 • 밥은 한 번 식혔다가 재가열해 섭취하기 • 현미·귀리·보리밥 등 통곡물과 섞으면 효과 업 • 냉동보관보다 냉장보관 1~2일 내 섭취가 가장 좋습니다. 따뜻한 밥 한 숟갈이 주는 행복은 놓칠 수 없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힌 밥 한 그릇이 더 현명한 선택이에요. 찬밥 속 저항성 전분이 포만감·혈당·체중 관리까지 도와줍니다. 오늘부터 밥 짓고 바로 먹지 말고 한 번 식혀서 즐겨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 탄수화물🍚 완전히 끊어야 할까?
geniet
MRI 찍자는 말에 아메리카노로 달램
기다릴 것도 없이 거의 금방 9시반에 진료 받으러 들어갔답니다. 일주일 전에 CT 찍어놨거든요. 의사선생님이 가슴 쪽은 문제가 없는데 CT를 보여주시면서 비장에 약간 밝은 부분이 보인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얘긴가 싶었는데(의사 선생님이 이상한 모양이라거나 이상한 게 보인다거나 하면 대부분 안 좋은 일이거든요) 갑자기 MRI를 스케줄 잡히는 대로 찍자고 하셨어요. 정말 가슴이 덜컥했네요😰 그 밝게 보이는 부분이 별거 아닐 가능성이 더 많지만 그래도 체크는 바로 해야 하니 MRI를 찍자고 하시네요. 사실 확실한 모양이면 CT에도 나오는데 아리송한 모양인데 특히 유방암은 비장으로 전이는 잘 안 된다고 하시면서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MRI를 찍어서 가능성을 배제한다는 얘기인 것 같았어요. 나는 그 말 듣고 멍했다가 그런데 비장이 어디쯤 있고 무슨 일을 하는 장기냐고 물어봤답니다. 교수님이 대충 뭐라 얘기하셨는데 사실 그거는 기억이 잘 안 나고 나중에 찾아보니까 췌장 옆에 있고 면역세포기능을 돕고 우리 몸에 세균이나 항원을 걸러준답니다. CT 상이지만 내 비장도 봤답니다. 하얗고 검기만 해서 이게 뭐 어떤 건지 정확히 알 수는 없어도 뭐 이상한 게 반짝이더라고요. 어쩌다 저런 게 보일까요?🤣 그래서 MRI를 받을 스케줄을 받아야 하는데 서울대병원에서 급하게 검사 받는건 그렇게 쉽지가 않거든요. 아예 응급이면 모를까 이렇게 중간에 들어가는 게 어려워서 금방 안 나오더라고요. 한 20~30분 기다렸네요. 그랬더니 진료는 2주후 월요일인데 바로 전날 일요일 오후 3시 20분으로 겨우 스케줄 받았네요. 혹시 그전에라도 자리가 나면 전화를 주겠다고 하면서요. 일요일 날 검사받는 것도 처음이고 6시간금식도 있어서 애매한 시간이지만 그나마 스케줄 나온게 어딘가 싶습니다. 오히려 MRI를 하루 전에 찍으면 진료랑 괜찮냐고 물어보기까지 했네요. 스케줄 받고 선생님한테 체크해서 괜찮다고 해서 오더가 나왔답니다. 막상 스케줄까지 나오니 이제 속이 시끄럽네요. 혹시 암인가 아닌가 MRI를 찍어야 되니까 힘들었답니다. 진료가 9시 반이었고 늦더라도 10시 반까지는 다 받고 천천히 11시 요가 가면 되는 거였는데 갑자기 MRI 스케줄 받는다고 기다리면서 내가 헷갈렸거든요. 그때가 10시 조금 전인데 거의 11시에 육박한 줄 알고 암정보 교육센터에 전화해서 이런저런 사정으로 요가 수업 늦겠다고까지 얘기를 했답니다. 완전히 시간을 헷갈린 거죠. 그만큼 정신이 없었어요. 스케줄 받고 지하 1층으로 바삐 내려가서 교육실 문을 여니까 문이 잠겨 있는 거예요. 그때 핸드폰을 보니까 내가 헷갈린 걸 알았네요. 어처구니 없지만 그만큼 내가 정신이 없구나 생각하고 1층으로 다시 올라가 암정보센터 라운지에 가서 앉았네요. 근데 커피가 너무 땡겨서 편의점 가서 커피랑 생수 사 와서 마시면서 있었답니다. 카페 갈까도 생각을했거는데 요가를 가야 하니까 한 40분도 채 안 남았는데 카페 가는 게 아깝더라고요. 그냥 편의점에서 조지아 블랙으로 6kcal 정도 되는 아메리카노를 사고 물도 좀 마셔야 될 것 같아서 500ml 삼다수 샀답니다. 그거 사면서 암병원 편의점은 뉴케어 다른 맛도 있더라고요. 커피맛하고 호박맛도 산답니다. 나는 나고 우리 엄마는 좀 맛있는 거 드시고 얼른 일어나야죠. 진짜 내가 암이면 엄마케어가 힘들 텐데... 사실 선생님 얘기 들으면서 가장 큰 걱정이 내가 항암하면 우리 엄마랑 동생, 라떼까지 어째야 되나 눈앞에 캄캄했답니다. 생각해 보면 내가 참 사서 걱정을 해요.😆 아직 비장 쪽에 암이 있는지 어쩐지도 모르는데 조지아 블랙은 맛이 없었네요. 내가 맨날 커피 머신으로 샷내서 아메리카노 마시다가 편의점에서 파는 커피 먹으니까 맛이 영~ 제품 맛이 났다고 해야되나? 깔끔한 아메리카노 맛은 아니었어요. 맛도 쓰고요. 정보센터에 계시는 자원봉사자분도 안면이 있던 암환우시거든요. 그분하고도 이런저런 얘기를 했답니다. 그러다 요가 시간 돼서 툴툴 털고 요가하러 갔죠. 이럴 때일수록 몸을 움직여 주는 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물론 요가하러 가서 옆에 있는 경아언니한테 또 토로했어요. 속상하다고 언니는 괜찮을 거다. 우선 별일이 아닐거라고 걱정을 먼저 하는 건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얘기해 줬네요 그리고 진짜 대부분은 별 일이 아니지 않냐? 그 말도 다 맞거든요 그렇게 요가 끝내고 12시까지 얼른 출근해서 이모한테도 이런저런 얘기하고 가게업무도 보고 또 내 일상을 살아갔답니다. 이모 퇴근하고 나서는 보험 설계사분이 오신 거예요. 그래서 또 그분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했죠. 그때 크셔추 타 마셨어요. 오늘은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만 넣었답니다. 오늘 급찐급빠니까 깔끔한 크샷추로 만들었는데 그래도 중간중간 견과류는 좀 먹었어요. 그것까지 안 먹을 순 없겠더라고 ㅋㅋ 아까 진료받고 너무 정신이 없고 짜증나고 뭘 먹을까도 생각을 안 한 건 아니거든요. 근데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못 먹었답니다. 요가는 받고 싶고 근무도 해야 되고 가게 오니까 아침 먹었으니 먹지 말자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도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는 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걸으면서~
라떼랑 아침 일찍 산책 나가면 챙겨 나간 건데 일찍 안 먹은 거는 빨리 6000보 걷고 중부시장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어제 갖다 놓은 야채와 훈제 요리로 샐러드 해 먹을까 생각해서 안 먹고 기다린거였는데, 중부시장 다녀오고 플라워 카페 가니까 시간이 벌써 많이 지체가 돼서 도저히 샐러드 먹고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서울대병원에 진료 받으러 갈 시간이 안 되겠더라고요. 포기하고 얼른 라떼랑 집 가면서 바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집에는 8시 3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8,800보였네요. 라떼 들여보내고 발 닦고 밥 조금 먹이고 치우고 8시 55분에 나왔어요. 9시 반 진료거든요. 진료 받고 나서는 요가까지 얼마 시간이 있을지 모르는데 진료를 항상 예측 불허하기 때문에 아침으로 빨리 먹어두려고 합니다. 서울대 병원 가면서 다 먹을 생각으로 다음 팩을 뺐죠. 당근 스틱 한 팩과 토마토4개인와 사과 1개도 얼른 먹었어요 그리고 프로틴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가 마음에 들길래 다른 것도 좀 사봤어요. 밀크 바닐라라서 걱정했는데 은근 마시기 좋았답니다. 커피 안 들어간 바닐라 라떼 맛이 났어요. 그걸 프로틴우노바 카카오랑 같이 먹었답니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 들었습니다. 카카오라 초코맛이라 이상한 맛도 다 덮어버려서 단백질 특유의 조금 걸리는 맛이 느껴지지 않고 견과류도 들어서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먹기 편해요. 이렇게 얼른 먹고 가서 기다리지도 않고 9시 반에는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걸으면서 얼른 먹고 간 게 다행이었어요. 왜냐하면 진료 중에 너무 놀래가지고 뭘 먹거나 그럴 정신이 없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