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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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러닝 최애 운동복은 나이키 드라이핏 세트!
운동을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옷의 차이를 몸으로 느끼게 되는 순간이 오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집에 있는 반팔 티셔츠랑 레깅스 아무거나 입고 뛰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친구가 “러닝 진짜 좋아한다면서 아직도 그거 입고 뛰어?”라고 하더라고요. 괜히 자극받아서 이참에 운동복을 하나 장만해보자 싶었어요. 그렇게 고른 게 바로 나이키 드라이핏 세트였고, 그날 이후로 제 운동 루틴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입는 순간부터 느낌이 달랐어요. 원단이 부드러운데 동시에 몸을 탁 감싸주는 안정감이 있어서 러닝할 때마다 중심이 잡히는 느낌이에요. 특히 허리 밴드 부분이 탄탄하게 잡아줘서 옷이 흘러내리거나 말리는 일이 없었어요. 이건 진짜 러너들에게는 엄청 중요한 포인트거든요. 땀이 많이 나는 스타일이라 여름 러닝은 늘 불쾌감과의 싸움이었는데요. 드라이핏 세트는 땀이 나도 금방 말라서 쾌적함이 유지돼요. 이게 최애 운동복 후기를 쓰게 된 결정적인 이유였어요. 심지어 세탁을 수십 번 돌려도 원단이 흐트러지거나 탄력이 줄어드는 일이 없었어요. 처음 샀을 때의 느낌이 그대로 남아있다는 게 너무 만족스러워요. 디자인도 심플해서 그냥 집 앞 마트나 카페 나갈 때도 부담 없이 입고 나갈 수 있어요. 러닝 전후로 옷을 갈아입는 번거로움이 줄어드니까 운동이 더 즐거워졌어요. 친구들도 볼 때마다 “그거 어디 거야?”라고 물어봐요. 그럴 때마다 저도 모르게 최애 운동복 후기를 길게 늘어놓게 되더라고요. 솔직히 예전에는 운동복에 돈 쓰는 걸 아깝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좋은 운동복은 운동의 질을 바꾸는 투자라는 걸 몸소 느꼈거든요. 러닝 중에도 몸에 착 달라붙어 안정감을 주니까 호흡이나 자세에 더 집중할 수 있어요. 요약하자면, 착용감, 기능성, 내구성, 디자인까지 다 잡은 완벽한 세트예요. 이건 단순한 옷이 아니라 운동할 때 제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장비예요. 앞으로도 전 계속 이 브랜드만 찾게 될 것 같아요. 이건 진짜 제 진심 200% 담긴 최애 운동복 후기입니다.
2민트홀릭
아침 2차(도토리가든안국)
오늘은 드디어 도토리가든 그릭요거트를 샀답니다. 가장 잘 나간다는 리얼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로 주문하고 도토리 말차&팥 빵도 고르고 뜨아까지 샀네요. 저 요거트가17,500원이고 총 29,500원이나 됐답니다 야외 자리인데 아침에 쌀쌀해서 가져온 라떼 담요 덮어줬어요. 리얼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는 클래식 그래놀라, 블루베리 콤포트, 생블루베리가 들었고 벌집과 꿀을 넣어주는데 꿀을 반만 달라고 했네요. 아예 빼면 맛이 달라질까봐 부탁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양이 작았지만 맛은 있었어요. 그런데 엄청 달았답니다. 단 걸 자주 안먹다가 아예 꿀을 먹어버렸으니 그렇게 느꼈겠죠? 그리고 그릭 요거트가 하나도 꾸덕하지도 않고 엄청 부드러웠답니다. 이게 그릭 요거트가 맞나 싶었지만 뭐 도토리 가든의 비법이겠죠? 먹기 편해서 다른 분들도 좋아하나 봅니다. 내가 만든 그릭요거트는 엄청 꾸덕하고 신맛이 강해서 사실 남주기는 쉽진 않더라고요. 몸에 좋다니까 드시지 버거워하시는 면들이 있어요. 이둘 중에 요거트만 라떼를 조금 줬답니다. 아, 그리고 아까 당근이랑 사과 자두가 좀 남아서 내 주머니에 있었거든요. 원래 다른 음식을 먹을 수는 없는데 살짝 꺼내서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네요. 그것도 참 맛있었어요. 도토리빵 말차&팥 입니다. 위는 Red bean cream이 가득있고 밑에 matcha Ganache(말차가나슈)가 깔려 있더라구요. 팥크림은 라떼도 먹을 수 있지만 말차는 안되니까 나눠서 팥크림만 줬답니다. 이렇게 4등분 한 거를 한번에 먹어봤거든요. 엄청 크림이 입안에 가득 들어오니 기분 좋아지더라고요. 물론 나머지는 팥크림 라떼 주고 나머지를 먹었어요. 중간에 1장 더 찍은 건데 우리 라떼 저러니까 은근 그냥 카페 손님 같지 않나요?ㅋㅋ 햇빛이 저렇게 있었지만 아침은 추울정도였어요. 11월부터는 천막을 쳐준다고는 하더라고요 맛있게 빵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답니다 도토리가든에선 10시 9분이 나왔고 바로 집에 가려는데 라떼가 조금 돌더라구요. 거기서 1시간 넘게 앉아있는게 미안해서 라떼 가는 대로 좀 돌아서 집에 오니까 1시간 넘게 걸렸네요. 집에는 11시 14분에 도착했고 벌써 9,600보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1차~
아침에 일어나서 천천히 기상해서 스트레칭 하고~ 씻고 나갈 준비하면서 배가 좀 고팠답니다. 34시간 동안 공복이었으니 견과류 좀 먹었답니다. 통 가져와서 다 먹은 건 아니고 저기서 두줌정도 먹었어요 야채랑 과일, 프로틴 드링크까지 챙기고 우리 라떼 옷과 담요까지 준비해서 7시 47분에 라떼나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불편할까봐 옷을 안입혔는데 나오자마자 쌀쌀하네요. 그래도 움직일때는 괜찮았답니다. 율국터널 넘어가면서 당근 첫 번째 팩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조금과 사과 한쪽, 자두 반개는 금방 먹었네요. 두 번째 팩도 뺐어요. 여기는 당근 스틱이 많았는데 먹다 보니 도토리가든에 도착해서 나머진 주머니에 넣었답니다. 도토리가든 들어가기 전에 셀렉스 프로틴 아메리카노도 마셨네요(이거 24개 한박스 샀거든요) 330ml에 90kcal 단백질은 20g 들었네요. 맛은 아메리카노 같았어요. 약간의 우유 계열 느낌도 없고 신기했답니다. 그렇게 맛있진 않아도 먹넘김이 좋았답니다. 도토리가든 안국은 8시에 오픈이리 혹시 줄 설까봐 걱정됐지만 다행히 줄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우린 8시 45분에 도착했답니다. 정문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빵코너와 그릭요거트와 계산하는 방이 있는데 거기는 강아지 출입이 안되거든요. 그곳을 피해야 한답니다. 우리는 왼쪽옆 정원 쪽으로 들어가서 자리 잡고 라떼 놔두고 나만 빵 코너 가서 주문 한답니다. 정원 들어가는 곳이 무슨 다른 세상으로 이어지는 것 같죠?ㅋㅋ 근데 추워지면 천막을 쳐주긴 하는데 아직은 안 했네요. 하긴 갑자기 추워져서. 내가 물어보니 11월부턴 생각한다고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겨울 러닝 복장 추천|남성·여성별 패딩 코디 총정리
날씨가 추워졌지만 다이어터 분들은 러닝 포기 못하죠? 🏃♀️ 겨울에도 꾸준히 운동하는 지니어터 분들을 위해, 오늘은 겨울 러닝 복장에 대해 정리해봤으니 꼭 끝까지 봐주세요 PART1. 기온별 러닝 복장 추천 PART2. 남성·여성 코디 PART3. 패딩 고르는 법 위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준비했어요 ! 우선 겨울 러닝 복장의 핵심은 체온 유지+통기성+가벼움이죠 ✅ 기온별 러닝 복장 추천 겨울 러닝을 할 때 제일 중요한 건 체온을 유지하면서도 땀이 식지 않게 관리하는 거예요 너무 두껍게 입으면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너무 얇으면 바람 맞으며 추워서 오래 뛰기 힘들죠 기온별로 나눠서 어떤 옷을 입으면 좋은지 볼까요? 구분 추천 복장 추가 팁 영상 10도 이상 상의: 반팔 하의: 반바지 살짝 쌀쌀하면 긴팔 기능성 티셔츠 + 반바지 조합도 좋아요. 영상 5~9도 상의: 긴팔 or 반팔 + 바람막이 하의: 반바지 or 9부 레깅스 달리다 보면 금방 따뜻해지는 구간이에요. 영상 0~4도 상의: 베이스 레이어(기능성 이너) + 긴팔 + 바람막이 하의: 긴바지 or 레깅스 + 반바지 장갑, 귀마개, 버프(목토시) 챙기기 추천! 영하 1~4도 상의: 베이스 레이어 + 긴팔 + 바람막이 or 러닝 베스트(조끼) 하의: 레깅스 or 기모바지 추운 공기엔 코호흡으로 체온 조절! 영하 5도 이하 상의: 베이스 레이어 + 긴팔 + 패딩 조끼 or 경량 패딩 하의: 기모 레깅스 + 바람막이 팬츠 찬 바람이 강하면 마스크·귀 덮개 필수 실내 트레드밀로 대체도 좋아요. ✅남성 · 여성 러닝 복장 추천 겨울 러닝의 필수는 바로 내복이죠! 여름에는 냉감이 느껴지는 이너웨어를 입듯, 겨울에는 기모가 들어간 이너웨어를 입어요 초보 러너분들께 제가 추천하는 이너웨어는 바로 유니클로 히트텍 ! 남성분이라면, 히트텍캐시미어블렌드크루넥T(9부)엑스트라웜 추천드려요! 러닝 뛸 때 거스리지 않게 딱 좋다고 하네요 여성분이라면, 히트텍립브라U넥T(긴팔)엑스트라웜 이 제품을 추천드려요 다만 히트텍은 장기적으로 봤을 땐 추천드리지 않아요.. 땀을 빨리 배출하지 못해서 초보 러너분들께만 추천! 러닝 긴발티, 바지는 무난하게 아무 제품이나 입어주시면 돼요 가장 편하게 달릴 수 있는 운동복으로 입어주세요 ✅남성 · 여성 러닝 복장 패딩 제가 추천하는 아우터 몇 가지 소개해보겠습니다! 유니클로 PUFFTECH파카 이 제품 상당히 가벼워서 입기 좋더라구요 디자인도 예뻐서 요즘 젊은 애들도 입는다더라구요! 저는 우리 딸 파카 사주려다가 발견했네요 ㅎㅎ 리복 플로우 윈드 브레이커 블랙 패딩은 아니지만 히트텍, 티, 패딩조끼에 이 제품 입어주면 춥지도 않고 달리는 내내 움직임에 거슬림도 없더라구요 비니, 귀 보호대가 없어서 후드로 바람 막아주는데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리해보니까 진짜 겨울 러닝은 장비빨이에요 ㅋㅋ 적절한 복장만 갖춰도 운동 효율이 확 달라져요!! 남성/여성용 기능성 웨어나 경량 패딩, 러닝용 방풍 자켓은 올리브영, 나이키, 디카트론, 언더아머 등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 춥다고 러닝 멈추지 말고, 따뜻하고 가볍게 챙겨 입고 달려보아요! [관련 글 모아보기] 러닝화계급도 2025 최신판! 초보 러너 러닝화 추천 TOP 3 러닝 다이어트 후기, 8kg 감량! 러닝 효과와 식단까지 공개
한달다이어터
오랜만에 여유로우니 좋아요
오랜만에 여유로우니까 좋아요 꼭 해야 할 일도 없고 눈치 주는 사람 없고 눈치 볼 사람 없고 좋습니다 커피도 더 맛있는거 같고 음악도 더 좋게 들리는거 같고요 이곳이 바로 천국
2민트홀릭
나의최애운동복 나이키 레깅스 후기
요즘 운동할 때마다 손이 가는 최애운동복은 단연 나이키레깅스다. 부드럽고 신축성 있는 소재 덕분에 어떤 동작을 해도 불편함이 없고, 허리선을 안정적으로 잡아줘서 운동에 집중할 수 있다. 특히 나이키레깅스는 땀 흡수가 뛰어나고 통기성이 좋아, 유산소 운동이나 요가,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에 모두 잘 어울린다. 디자인도 세련돼서 운동 후 일상복으로 입기에도 손색이 없다. 나이키레깅스를 입으면 몸의 라인이 자연스럽게 잡히면서 자신감이 높아지는 느낌이 든다. 운동복을 고를 때 중요한 건 기능성과 스타일의 조화인데, 그 두 가지를 완벽히 충족시키는 게 바로 나이키레깅스다. 요즘처럼 꾸준히 운동 루틴을 유지할 때, 착용감 좋고 실용적인 최애운동복 하나는 필수다. 그래서 나의 선택은 언제나 변함없이 나이키레깅스다
딸기초코몽
최애운동복 그란데라인 크롭탑 레몬에이드 S
제 최애 운동복을 소개합니다! 운동할 때 기분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크롭탑이에요 >_< 바로 정보와 후기 갈게요! 브랜드명: 그란데라인(Grande Line) 제품명: 엘라이트 Air 크로스 크롭탑 사이즈, 색상: S, 레몬에이드 가격: 정가 29,000원(할인가로 구매) 저는 필라테스를 약 4개월째 하고 있어요. 필라테스 할 때 보통 딱 붙는 긴 레깅스에 위에는 기능성 반팔티를 많이 입으시잖아요? 저 또한 전에 헬스할 때 입었던 레깅스랑 기능성 반팔티를 입었는데, 운동은 뭐다? 운동복 빨이다! 필라테스가 재밌는데, 재미가 붙다보니 필라테스복에도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물론 필라테스 전에도 했었고 이번엔 몇 년 만에 다시 하는 건데, 기본티보다는 포인트도 되고 화사한 색상의 크롭탑을 입고 싶었어요. 제가 원하는 조건은 크롭, 화사한 색상, 깔끔한 디자인에 약간의 포인트였는데 열심히 찾다보니 이 교집합이 그란데라인의 엘라이트 Air 크로스 크롭탑인 걸 알게 되었답니다! 정가는 29,000원이지만 현재 공식홈에서 30% 세일로 20,300원에 판매 중이고 여러 플랫폼에서 쿠폰이나 적립금 사용하면 한 장에 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해요! 저는 160cm, 52kg 인데 S, M 중 사이즈 고민을 하다가 평소 상의 44-55를 입어 S로 구매했어요! 와 근데 진짜 쫀쫀하게 잘 맞아요. (근데 어깨 있으시거나 상체에 살이 있으신 분들께는 S 사이즈 비추합니다! 제가 입었을 때 딱! 맞았어요.) 입는 순간 되게 화사해지면서 기분이 좋아져서 전신거울에 비친 저를 보면서 운동도 더 열심히 했답니다 ㅋㅋㅋㅋㅋ필라테스룸 들어갈 때 강사님이 오늘 화사한 노란색을 입고오셨네요~ 라고 하셨어요. 이 날 수업 들은 사람 중 제 운동복이 제일 예뻐보이더라구요! 색상 이름이 레몬에이드인데, 진짜 이런 상큼한 노란색상을 예쁘게 만든 크롭탑이 흔치 않은데 대만족이에요 ㅎㅎㅎ 재질이 되게 쫀쫀해서 잘 잡아주는데 그렇다고 입었을 때 불편한 게 아니라 신축성이 있어 운동하기 좋아요! 오히려 딱 잡아주니까 운동하면서 움직임이나 라인 보기 좋아요. 필라테스 하면서 땀이 나는데 겨드랑이 쪽에 아주 약간? 티 나는 정도고 자세히 안 보면 모를 정도더라구요. 크롭탑 한 장에 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거면 나름 가성비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다른 색상도 추가로 구매할 예정입니다 ㅎㅎ다들 예쁜 운동복 입고 즐거운 운동 하세요!
지니5590652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많은 분들이 “덜 먹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히죠. 하지만 아무거나 줄이는 게 아니라 균형 있게 먹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몸은 에너지를 쓰고, 회복하고, 또 지방을 태우는 과정에서 다양한 영양소를 필요로 하거든요. 다이어트 중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출처 Freepik 다이어트 필수 영양소1️⃣ 단백질: 근육 지키는 힘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바로 단백질입니다. 단백질은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필수인데,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오히려 살이 잘 빠지지 않게 돼요. • 하루 권장 섭취량: 체중 1kg당 약 1~1.2g • 추천 음식: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 그릭요거트 특히 단백질은 소화와 흡수 과정에서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므로 포만감이 크고 열량 소비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 효과가 배가될 수 있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 섭취방법, 다이어트할 땐 더 중요해요 다이어트 필수 영양소2️⃣ 탄수화물: 에너지의 기본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을 ‘적’으로 여기지만 사실 몸의 주요 에너지원이에요. 문제는 단순당 위주의 탄수화물이죠. 빵, 과자, 설탕 대신 통곡물, 현미, 고구마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가 천천히 돼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 🏃 운동할 때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 지치지 않게 도움 즉,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는 게 아니라 좋은 탄수화물을 적당히 먹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입니다. 다이어트 필수 영양소3️⃣ 지방: 호르몬과 포만감의 열쇠 지방은 다이어트에서 종종 배제되지만, 적당한 지방 섭취는 오히려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불포화지방산은 호르몬 균형과 세포 건강을 지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줘요. 🥑 좋은 지방: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 연어 🍟 피해야 할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이 많은 튀김류 특히 식단에서 지방을 완전히 빼면 몸은 에너지 부족을 느껴 오히려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지방 섭취는 꼭 필요합니다. ‼️균형 잡힌 식단이 답이다 다이어트 식단은 어느 한 가지 영양소를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식이 아니라 단백질·탄수화물·지방의 균형을 맞추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 아침: 오트밀 + 삶은 달걀 • 점심: 현미밥 + 닭가슴살 샐러드 • 저녁: 구운 연어 + 구운 채소 + 올리브오일 드레싱 위의 예시처럼 세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포함하면, 체중 감량뿐 아니라 건강한 생활 습관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는 단순히 ‘덜 먹는 것’이 아니라, 잘 먹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단백질로 근육을 지키고, 건강한 탄수화물과 지방을 적절히 섭취해 균형을 맞춰 보세요. 이렇게 하면 요요 없이, 건강하게 원하는 몸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geniet
독감 주사 3가 vs 4가 차이부터 가격·부작용까지 한번에 정리해드림
날씨가 갑자기 확 추워졌죠.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독감 주사’ 검색량도 눈에 띄게 올라가고 있어요. 특히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헷갈리는 독감은 예방 접종으로 막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죠. 저도 얼마 전에 독감 주사 맞기 전에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종류, 시기, 무료 대상, 3가 4가 차이까지 제대로 정리된 정보가 잘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한 번에 싹 정리해봤어요 ✅ ✅ 독감 주사 종류 – 3가와 4가, 뭐가 다를까? 구분 내용 3가 백신 A형 2종 + B형 1종 → 총 3가지 바이러스 예방 4가 백신 A형 2종 + B형 2종 → 더 넓은 예방 범위 ✔ 요즘은 대부분 4가 백신 사용이 일반적 예전엔 3가 백신이 주로 쓰였지만, 요즘은 4가 백신이 커버 범위가 넓어서 더 많이 사용돼요. 특히 어린이·노인 등 면역 취약층은 4가 맞는 게 훨씬 유리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독감 주사 시기 – 언제 맞는 게 좋을까? 가장 추천되는 시기는 9월 말 ~ 11월 초 백신 맞고 2주 정도 후 항체 형성되기 때문 유행은 보통 12월~2월이므로 그 전에 맞는 게 좋아요 너무 늦게 맞으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니, 지금 시기가 딱 적기예요! 🎯 독감 주사 무료 대상 (2025 기준) 아래 대상자들은 무료 접종 가능하니 꼭 챙기세요! 만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 만 13세 어린이 임산부 일부 기저질환자 / 장애인 (지자체 기준 상이) 접종 장소는 보건소, 지정 병·의원, 무료 대상자는 질병관리청 누리집이나 더캠프 등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독감 주사 비용은? 4가 백신 기준 2~3만 원대 (병원마다 상이) 보건소는 더 저렴, 하지만 예약 경쟁이 치열함 일부 직장 단체보험에서는 회사에서 전액/일부 지원하는 경우도 있음 ⚠️ 부작용도 있을까? 주사 부위 통증, 피로감, 미열, 근육통 등은 흔한 편 대부분 1~2일 내 회복, 샤워도 바로 가능 발열 38.5℃ 이상, 호흡곤란, 심한 두드러기 등은 병원 내원 필요 독감 주사, 꼭 맞아야 하나 고민 중이라면 ✔ 올해는 4가 백신으로, 11월 전에 맞기! ✔ 무료 대상이라면 미루지 말고 예약부터 ✔ 아이·노인·임산부는 우선 접종 대상 💬 여러분은 독감 주사 맞으셨나요? 어떤 백신 맞으셨는지, 부작용은 어땠는지, 댓글로 경험 공유해주세요 😊 정보 공유가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막둥왕자
휴식 우롱티랑(공차 미아사거리점)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다시 요양병원 와서 필요한 서류는 원무과에 약 처방전은 간호사한테 갖다주고 가져 갔던 물건도 정리하고나니 엄마는 쉬겠다고 해서 나도 일찍 나왔답니다. 12시 11분에 나왔네요. 돌아오는 앰뷸런스에서 멀미를 심하게 안 했지만 멀미약 때문이라도 몸이 좋지 않고 목이 까칠까칠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양병원에서 부터 마스크를 썼답니다. 이러다 감기 걸리면 큰일 나겠더라고요. 멀미약 먹고 나면 계속 물이 먹히는데 엄마 케어와 이동시는 화장실도 내 맘대로 가기 힘들어서 좀 덜 먹었지만 이제 부담감도 없고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힘들더라고요. 공차 가서 포인트로 차 마시면서 좀 쉬었다가 집에 들어가면 어떨까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찾아보니까 가장 가까운 데가 미아사거리역 근처더라고요. 그냥 미아사거리까지 걸어갔답니다. 한 40분 걸린다는데 난 조금 더 걸린거 같네요. 미아사거리 역에서 혜화까지는 지하철로 한 번으로 오기 때문에 갈 때도 편할 것 같았어요. 처음엔 우롱티 스파클링을 골라서 쿠폰은 받았는데 그 메뉴가 계절 메뉴라 없다는 거예요😅 쿠폰보다 더 비싼 메뉴를 시키는 건 가능하다고(모질라는 돈은 더 내야 됨) 그러길래 우롱티에 사이즈를 추가했답니다. 당분은 전혀 안 넣고 얼음도 반만 넣었어요. 우롱티니까 카페인도 없고 모처럼 우롱차 먹어서 좋았네요. 이 공차 미아사거리점은 가게는 작지만 2층까지 있고 전 2층 창가 자리에 앉았답니다. 이때 만보도 넘겨서 인증 사진 찍었어요. 바로 밑에는 조그마한 쉼터도 있어서 강아지랑 사람도 보이더라구요 오늘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이제야 명언필사 한줄 적었네요. 그리고 챌린지 정리하면 되는데 사실 너무 피곤해서 중간중간 졸았답니다. 그래서 꽤 있었어요. 거의 2시간은 있었네요. 3시 30분쯤에 나와서 바로 지하철 타고 혜화로 가서 약국과 홈플러스 들려서 필요한 물품 사가지고 집에 들어갔답니다. 4시 17분에 도착했고, 13,300보 정도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졸음, 혹시 혈당 올리는 이 과일 때문?
밥을 먹고 나면 나른해지고 눈꺼풀이 무거워지는 경험, 다들 한 번쯤 해보셨죠? 😪 이런 식후 졸음이 혈당과 관련이 있다면 어떨까요? 특히 어떤 과일을 먹느냐에 따라 혈당이 급등할 수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부터 혈당을 높이는 과일과 혈당을 조절하는 과일을 소개할게요! 🚨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과일 1️⃣ 바나나 🍌 ✔️ 완전히 익은 바나나는 혈당 지수가 높아 빠르게 소화되고 흡수됩니다. ✔️ 특히 아침 공복이나 식후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 바나나를 꼭 먹고 싶다면? 덜 익은 바나나를 선택하세요! (덜 익은 바나나는 혈당 지수가 더 낮아요.) 2️⃣ 포도 🍇 ✔️ 당 함량이 높은 대표적인 과일 포도! 한 알, 두 알… 하다 보면 한 송이를 다 먹게 되죠? 😅 ✔️ 특히 포도 주스는 섬유질 없이 당만 남아있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립니다. ✔️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3️⃣ 망고 🥭 ✔️ 달콤한 망고, 하지만 당 함량이 매우 높아 혈당이 급상승할 수 있어요. ✔️ 한 개만 먹어도 상당한 양의 당을 섭취하게 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먹고 싶다면? 🍽️ 소량만 섭취하거나 단백질·건강한 지방과 함께 먹는 것이 좋아요. 4️⃣ 파인애플 🍍 ✔️ 강한 단맛을 가진 파인애플은 혈당 지수가 높아 빠르게 흡수됩니다. ✔️ 특히 통조림이나 주스 형태의 파인애플은 당분이 더 농축되어 있어 혈당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칩니다. ✔️ 신선한 파인애플이라도 한 번에 많이 먹는 것은 피하세요! ✅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과일 1️⃣ 체리 🍒 ✔️ 체리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을 서서히 올리는 과일입니다. ✔️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어요! 2️⃣ 베리류 🍓🫐 ✔️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 베리류는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이 급상승하는 걸 막아줘요. ✔️ 또한 항산화 성분이 많아 건강에도 좋고, 혈당 조절에도 탁월한 선택입니다! 3️⃣ 사과 🍏 ✔️ 사과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도록 돕는 과일이에요. ✔️ 특히 껍질째 먹으면 섬유질 효과가 극대화되므로, 사과를 먹을 땐 껍질을 벗기지 않는 것이 좋아요. 🍽️ 혈당 관리를 위한 과일 섭취 TIP! ✔️ 과일도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지 않기! ✔️ 혈당 지수가 높은 과일은 단백질(치즈, 견과류)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출 수 있어요. ✔️ 주스로 마시는 것보다 통째로 먹는 것이 혈당 조절에 더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과일쥬스보다 통과일이 혈당에 좋은 이유 5가지 식후 졸음이 심하다면, 혹시 내가 혈당을 치솟게 만드는 과일을 먹고 있진 않은지 확인해보세요! 😮 당신의 건강한 식단, 지금부터 시작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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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폭식 막는 방법! 건강하게 식욕 억제하는 5가지 비결🍎
다이어트를 망치는 가장 큰 적은 ‘의지 부족’이 아니라 식욕이에요. 배는 덜 고픈데, 냄새나 사진만 봐도 입이 근질근질… 누구나 겪는 일이죠. 하지만 무조건 참기보다 똑똑하게 조절하는 게 중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식욕 억제를 위해 식사 15분 전, 사과 한 입🍎 식사 전 사과 한 개를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식사량이 줄어들어요. 미국 연구에서도 사과를 먹은 그룹은 섭취 칼로리가 15% 낮았다고 합니다. 비결은 풍부한 식이섬유! 섬유질이 위를 채워 ‘허기 신호’를 늦춰주죠. 단, 사과주스는 효과가 없습니다. 섬유질이 빠져서예요. 2️⃣ 식사 후엔 무설탕 껌 하나로 식욕 억제💬 밥 먹고 나면 괜히 달콤한 게 당기죠? 그럴 때 무설탕 껌을 씹어보세요. 껌을 씹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간식 섭취량이 40%나 적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씹는 행위 자체가 뇌를 자극해, “나 이미 먹었어”라는 신호를 보내준답니다. 3️⃣ 커피는 ‘블랙’으로 마시면서 식욕 다스리기☕ 커피 속 카페인은 식욕을 억제하고 지방 분해를 돕습니다. 하지만 설탕이나 크림을 넣으면 오히려 역효과! 아메리카노처럼 깔끔하게 마시되, 심장 질환이 있다면 하루 한 잔 이하로 제한하세요. 4️⃣ 식욕 억제하려면 탄산음료는 NO, 물로 대체하기🚫 콜라나 과일맛 음료에는 ‘액상과당’이 들어 있어 식욕을 폭발적으로 자극합니다. 뇌의 포만 신호를 방해해 계속 배고프게 만드는 거죠. 탄산수+레몬즙으로 대체해보세요. 입은 상쾌하고, 칼로리는 제로가 됩니다. 5️⃣ 식욕, 너무 참지 말고 ‘조절’하기🌿 식욕은 본능이에요. 완전히 없애려 하지 말고 규칙적인 식사 + 천천히 먹기로 리듬을 잡는 게 포인트예요. 하루 세끼를 일정하게 먹으면, 몸이 “언제 음식이 들어올지” 예측해서 폭식을 막습니다. 결국 식욕은 참는 게 아니라 관리하는 것.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트의 적, 심리적 배고픔 다루기 작은 습관 하나씩만 바꿔도 몸이 훨씬 가벼워질 거예요. 오늘은 사과 한 입, 껌 한 조각부터 시작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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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스쿼트라운동복 추천 정말 좋아요
저는 주로 나이키와 아디다스 운동복을 주로 자주 입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여름철에는 아디다스 운동복을 자주 입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아디다스에서 나온 스쿼트라 운동복들이 정말 추천 저에게 딱인 것 같습니다. 이유는 바로 한 가지인데 바로 오늘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죠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은 저에게 딱 맞는 추천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 중에 일단 땀에 흡수성이 아주 뛰어납니다. 그래서 여름철에 운동을 해도 아주 좋아요. 특히나 아주 더운 여름날에는 운동복이 땀의 흡수가 되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요. 이 운동복은 땀의 흡수도 좋을 뿐만 아니라 가볍고 또 기계 세탁도 가능해서 너무나도 쉽게 세탁도 하고 그리고 다시 다른 옷으로 갈아 입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여러 색 여러가지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빨간색 파란색 검은색 그리고 회색 네이비등 다양하게 5 가지 색상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매주 한 번씩 운동을 하면서 빨고 있습니다 이렇게 더운 여름철이 지나서 지금은 이제는 차가운 계절인 겨울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요. 하지만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운동복 자체가 바람막이가 아주 좋아서 그렇게 지금 나가서 잊고 있어도 그렇게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도 걱정이 없습니다. 추천 입니다그렇게 춥지가 않아요. 그래서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을 자켓을 추천 하는 데에는 입고 나가면 아주 바람이 쌩쌩 불는 날에도 춥지 않고 좋습니다. 물론 겨울철 영하로 내려가면 다른 옷을 조금 입고 나가야 하겠지만 요새 같은 날에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운동을 하면서 몸이 편하고 자유롭게 운동을 할 수 있으려면 제가 추천하는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 역시나 딱이에요 몸이 편안하고 가뿐한 데다가 옷도 가벼워서 운동하기가 정말 너무너무나 편합니다. 특히나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등 다양한 운동에 아주 적합한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여러분들도 제가 추천 하는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을 한번 입어 보시고 사용해 보신다면 계속해서 구매하시고 또 입으실 것 같아요 끝으로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고 싶은 것은 가격대인데요. 가격대도 그리 비싸지가 않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제가 추천하는스쿼트라 운동복에 자켓까지 포함해서 십만원 내에서 구매가 가능하거든요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한 벌만 필요하지가 않습니다. 주로 세 벌과 네 번은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운동을 하고 나서 똑바로 다시 운동을 할 수 있거든요.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복의 특성상 그리고 금방 해지거나. 그리고 금세 세탁을 하면서 옷이 안 좋아질 수 있는데 오늘 제가 추천 소개시켜드린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은 절대로 옷이 금세 해지거나 그리고 운동을 하면서 쉽게 운동복 자체가 질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역시나 브랜드인 만큼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한번 사용해 보시기를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쵸코파이팅구
다이어트 레시피 프렌치오믈렛
아침에 먹기 좋은 프렌치 오믈렛~ 밥 없이 계란으로만 만드는 거라 단백질 섭취하기 좋아요 재료 : 계란3개, 우유 1스푼, 실파, 양파, 버섯, 소금, 후추, 버터, 치즈(생략가능) 만드는 법 : 계란을 깨서 풀어준 후우유와 실파, 소금, 후추를 넣어 잘 섞어주세요 양파와 버섯은 원하는 만큼 잘게 썰어 후라이팬에 살짝 익혀주세요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인 후 약불로 낮춘 후 계란물을 부어주세요 젓가락으로 스크램블 하듯이 섞어주면서 1/2정도 익었을때 속재료를 넣어주세요 오믈렛 만들듯이 계란을 양쪽에서 덮어주면 됩니다. 오믈렛 위에 스리라차 핫 칠리소스 뿌려줬어요 속재료는 넣지 않아도 되고 원하는 거 넣어 드시면 되요 저도 없어서 안넣었는데 치즈를 넣으면 더 맛나다고 하네요 따뜻할 때 드시고 속을 너무 익히는 것보단 살짝 덜 익히는 게 더 폭신하고 맛나요
워니s
글루타치온 효과 진짜 있을까? 흡수율 논란부터 미백 효능까지 정리
요즘 글루타치온 효과 진짜 있는지 검색 엄청 해봤어요. 피부 미백, 간 해독, 항산화 까지 좋다는데, 막상 글루타치온 필름이나 영양제 사려니 효과가 있는 건지, 부작용은 없는 건지 헷갈리더라고요. ✅ 글루타치온 효능, 진짜 뭐가 좋을까? 간 해독 도움 강력한 항산화 작용 면역력 향상 피부 미백; 멜라닌 생성 억제 효과 이래서 요즘 다이어트, 피부 관리하는 분들이 많이 찾는다고 해요. 특히 피부 톤 개선 목적으로 찾는 분들 많더라고요. ⚠ 흡수율 논란, 진짜 효과 없다는 말? 경구로 먹으면 소화 과정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돼서 “효과 없다”는 말이 많아요. 하지만, 리포좀 글루타치온이나 입에서 녹이는 필름형 제품은 구강 점막을 통해 바로 흡수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하네요! 💊 부작용은? 크게 보고된 건 없지만, 고용량 장기 복용 시 복통, 설사, 두통이 있을 수 있다고 하니 적정 용량 꼭 지켜야 해요. 결론적으로, 글루타치온 효능은 분명 있지만 흡수 방식이 관건이라는 점! 저는 필름형으로 바꿔서 먹고 있는데 효과는 좀 더 지켜보는 중이에요 ㅎㅎ 혹시 다들 어떤 방식으로 드시고 계세요? 공유 부탁드려요 >>> 지니어트 '글루타치온' 바로가기
깁미더머니
위고비·마운자로 처방기준과 실비 적용 가능 여부 총정리
최근 병원 갔더니 마운자로나 위고비 처방해달라는 사람이 정말 많대요. 둘 다 비만 치료 주사제인데, 정확한 처방기준이나 실비 적용 여부는 헷갈리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직접 병원 가서 상담 받아보고 정리해봤어요. ✅ 위고비 처방기준 / 마운자로 처방기준은? 두 제품 모두 BMI 기준이 있어요. BMI 30 이상 (고도비만) BMI 27 이상 + 고혈압/고지혈증 등 동반 질환 있을 경우 이 기준에 해당하지 않으면 대부분 병원에서도 처방 안 해줘요. 마운자로는 당뇨 적응증으로도 사용되기 때문에, 당뇨 환자도 일부 처방 가능하다고 합니다. ✅ 위고비 실비 / 마운자로 실비 적용 가능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실비 적용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예요. 비만 치료 목적: 실비 안 되는 경우 많음 합병증 치료 목적(고혈압, 고지혈증 동반 시): 진단서/소견서 기반으로 실비 적용 가능성 ↑ 보험사마다 기준이 조금 달랐는데, 지난 7월 16일 금융감독원에서 확실한 기준을 발표했어요. 일부 병원에서는 '생활습관 개선 목적'으로 기재해서 비급여 영수증 발급 → 실비 청구 통과된 사례도 있음 단, 보험사마다 기준 다르니 청구 전 상담 필수! 위고비 처방기준, 마운자로 실비 적용 헷갈렸던 분들께 도움 됐으면 해요. 혹시 최근 위고비 실비 청구 성공하신 분 있으면 경험담 댓글로 공유 부탁드려요! >>> 금융감독원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 실손보험 관련 유의사항 바로가기
막둥왕자
샤인 + 단백쿠키
아침식사후 두아드님이 먹다 남은 샤이니와 함께 아몬드앤그린티맛 단백 쿠키 냠냠냠^^^ 점심으로 군고구마 먹고 바로 만보걷기 한꺼번에 걷고 들어왔더니 배고파요ㅋㅋㅋ 쿠기가 하나도 안달고 고소한 아몬드에 그린티맛 + 단백질 8그램 짜리라서 훌륭한 오후 간식이 되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월요일 시작
오늘 7시전에 현대 꽃배달에 있어서 일찍 일어났어요. 5시에 일어나 천천히 스트레칭 했어요. 36시간 단식까지는 끝내려면 아직 4시간 남았지만 몸무게 재보니 0.9g 빠졌네요. 예전에는 1kg나 1.2kg까지 빠지더니 살짝 덜 빠지는 것 같기도 하고😅 물론 이것도 감지덕지 해야죠.ㅋㅋ 라떼는 누나 홈트하니까 내방에 와 있긴 했답니다. 눈 감고 누나가 나갈건가 말건가 체크하면서 자나봐요😅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배고파서 견과류 한두 개 집어 먹고 당근 스틱도 하나는 먹었는데 그 이상은 조금 불안해서 그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6시 14분에 나왔답니다. 오늘 갑자기 엄청 추워졌더라고요. 긴팔에 좀 더 두꺼운 옷으로 위아래로 다 입었지만 그거 가지고 안돼서 등산복 따뜻한 잠바까지 꺼내 입었답니다. 그러면서 생각했죠. 이번 주에는 어떻게든 옷 정리를 해야 되겠구나🤣 가게에는 6시 45분에 도착해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 그러고 얼른 현대에 꽃배달 하고 다시 플라워카페 도착하니 7시 8분이네요. 아마 나 없어도 이모랑 잘 있었을테지만 내가 오니까 라떼가 어리광을 부렸답니다. 어디 가지 말라고 내 무릎에 올라와서 아양을 피운답니다. 그리고 자기 무서웠다고 떨기도 해요. 실내라 춥거나 그러지도 않는데 이것도 어디까지나 보여주기식 쇼맨십 같긴 한데 그런 라떼도 😍 아직 단식중이기도 하고 아침 꽃배달까지 갔다 오니 힘이 조금 딸리네요. 빈속이긴 하지만 뜨아 1잔 마셨답니다. 다시 라떼랑 집에 갈 생각 하니까 조금 힘을 내야겠다고요. 가게에서 7시 56분에 나와서 집에는 8시 37에 도착했고 6,500보 걸었네요. 가게에서 바로 왔으면 좀 덜 걸렸을 텐데 라떼가 가고 싶은 데로 이끌어서 조금 돌았답니다. 라떼 놔두고 잠깐 어디 갔다 오고 나면 아무래도 라떼 눈치가 보여서 가고 싶은 대로 가주기도 합니다. 그만큼 시간 여유도 조금 있다고 생각도 했구요😅 그런데 내 생각보다 시간 여유가 없었다는 건 집에 가서 느꼈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운동복추천-안다르 요가복 브라탑 신축성 좋은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착용후기
운동복추천-안다르 요가복 브라탑 신축성 좋은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착용후기 안다르 요가복 브라탑 신축성 좋은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착용후기 정보 공유해요 요가수련 끝나고 에너지가 조금 남아있으면 바로 커뮤 니티 헬스정으로 뛰어가는 루틴을 만들기 위해 요가복 브라탑으로도 그리고 헬스 운동복으로도 착용 이 가능한 가을운동복 안다르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요즘 거의 매일 입고있어요 꽉찬 55사이즈인데 미디움사이즈 완벽하게 맞아요 신축성 좋은 브라탑이라 66사이즈도 미디움 사이즈 착 용이 가능하겠지만 운동복 브라탑 너무 타잇하게 착용하면 군살이 뽈록뽈록 튀어나오는거 속상해서 저는 정사이즈나 또는 이왕 이면 헐렁하게 요가복을 선택하는 편이예요 상체마름체형에 가슴이 작은편이고 제가 주로 수련하는 하타요가의 경우에는 정적인 동작이 많아서 흔들리는 바스트 안정적으로 잡아주거나 흘러내리는 그런 우려가 없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바스트가 커서 단단한 서포트를 원하신다면 정 사이즈로 추천합니다 부유방부터 허리선까지 싹 잡아주는 디자인과 길이감이라 여름에는 아무래도 면적이 작은 브라탑을 즐겨 착용했다면 겨울에는 적당히 길이가 있는 브라탑과 크롭탑 딱 그 중간 어디 쯤 있는 길이감의 운동복에 손이 더 잘가는데 가을 겨울 요가복 브라탑 찾으신다면 유용하게 입을 수 있을꺼예요 등과 등허리 딱 중간까지 올라와 견갑골의 움직임이 잘 보이는 정도라 헬스장에서 거울보면서 운동할때 요가원에서 영상이나 사진으로 찍었을 때 근육을 어느방향으로 썼는지 확인하기 수월한 디자인이예요 라이크라 스포츠 원사의 최상금 신축성으로 동작에 거 슬리는 착용감 없이 몸에 착 붙는 요가복 브라탑이예요 다른 요가복과 비교했을때 피부에 닿아도 쓸림 걱정이 없는 매끄러운 고급 봉제방식으로 반복적인 움직임에도 연약한 피부가 쓸릴 걱정 없이 편 안한 착용감의 신축성 좋은 안다르 브라탑이예요 안다르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더플그린 컬러 착용했어요 안다르 우먼즈 홈페이지 상세컬러는 블랙에 가까운 다크그린이지만 실물 컬러는 차분하고 웜톤에 잘 어울리는 카키색이예요 세탁을 마치고 물에 젖은 상태의 컬러가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 컬러와 흡사하네요 이점 컬러감 고를때 참고하세요 가장 기본스타일의 안다르 요가복 브라탑 견갑골이 보이는 오픈백 디지안이지만 노출이 많지 않아 요가원에서는 물론 헬스장에서 등운동할때 걸리는 느낌 없이 착용하기 좋은 스포츠브라탑 디자인이예요 안쪽으로 브라패드는 탈부착 가능합니다 전용 또는 스포츠브라탑 용 패드를 넣어 사용해주세요 입을 때 부터 느껴지는 유연함으로 신축성 좋은 요가 복 브라탑 찾으신다면 안다르 비프리 올데이 크롭탑 추천해요 컬러도 다양해 안다르 1+1 이벤트나 세일시즌에 친구 랑 또는 마음에 드는 제품은 깔별로 쟁이는 타입이라면 기회 놓치지 마세요
피타
최애 운동복 르까프 등산바지
저의 최애 운동은 등산입니다 운동 잘 못하는 사람으로서 제일 하기 쉬운게 등산인거 같아요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걷기만 하면 되니까요 최애 운동복은 바로 르까프 등산바지 입니다 구매한지 오래되어 가격도 기억나지 않네요 제가 구매한 최애 운동복인 르까프 등산바지는 겨울을 제외하고는 다 착용가능합니다 바지의 질감이 굉장히 부드럽고 신축성이 뛰어나 험난한 바위길 오를때도 다리를 쭉~ 뻗어야 할때도 아주 편하게 갈 수 있어 좋아요 허리 뒷부분은 밴드 처리가 되어 있어 밥을 많이 먹어도 충분히 늘어나 편안하고요 바지 주머니마다 지퍼 처리가 되어있어 중요한 물건들이 빠질 염려를 안해도 되어 좋고요 바지 주머니가 많아 등산 중 가볍게 먹을 사탕이나 초코렛정도는 주머니에 넣어다닐수 있어요 사탕 하나 꺼내려고 등산가방 열고 하는것은 귀찮으니까요 최애운동복인 르까프 등산 바지는 등산할 때만 입는 것이 아니라 산책이나 걷기 운동할때도 입고 나가면 편안하고요 요즘 어르신들 보면 등산 바지가 거의 외출복 처럼 되어있던데 저도 외출할때 편안해서 등산 바지 입고 외출 자주 합니다 격식을 차리지 않아도 되는 장소나 특히 마트에 쇼핑 갈때는 돌아올때 많은 짐들을 가져 와야 할때는 편안한 등산바지가 아주 좋더라구요 저의 최애 운동복인 르까프 등산바지로 봄 여름 가을 한국의 산들을 누비고 있어요 재질이 좋아서 구매한지 엄청 오래 되었고 그렇게 많이 입고 다녔음에도 아직도 새거 같네요 물론 저의 최애 운동복 르까프 등산바지는 요즘 유행에는 뒤쳐지는 바지 디자인이지만 등산에서는 편안함이 최고라서 유행과 상관없이 잘 입고 다니고 있어요
잘될
단백질은 근육뿐 아니라 혈당까지 챙긴다
단백질은 근육을 만드는 데만 필요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면 혈당 관리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에게 단백질이 어떤 도움을 주는지, 그리고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함께 살펴볼게요. 출처 Freepik 1️⃣ 단백질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이유 단백질은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당뇨병 환자에게 특히 중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아요: • 근육은 포도당을 사용하는 주요 조직인데, 당뇨병 환자는 근육량이 줄기 쉬워요. • 단백질 섭취는 근육 합성에 도움을 주고, 인슐린 민감성을 높여줍니다. • 포만감을 높여 식욕을 조절하고, 과식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요. • 식사 전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하면 총 섭취량이 줄어 혈당 상승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단백질은 단순한 근육 보충을 넘어서, 당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 오늘 만든 근육이, 내일의 혈당을 낮춰줘요 2️⃣ 하루에 어느 정도 먹어야 할까? 일반적으로는 체중 1kg당 0.9g 정도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예를 들어 체중이 60kg인 사람이라면 하루 54g 정도가 권장량이에요. 하지만 고령층은 같은 양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 체중 1kg당 1.0~1.2g 정도 섭취를 권장합니다. 특히 운동량이 적고 근육이 줄어들기 쉬운 중장년층 이상이라면 단백질을 의식적으로 더 챙겨야 해요. 3️⃣ 조심해야 할 경우도 있다 단백질이 좋다고 무조건 많이 먹는 건 위험할 수 있어요.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는 주의해야 합니다: • 당뇨병신장질환(콩팥 기능 저하)이 있는 경우 • 단백질을 체중 1kg당 2g 이상으로 과도하게 섭취하는 경우 • 기존 콩팥 질환 병력이 있는 경우 고단백 식단은 사구체 과여과 상태를 유발해 콩팥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하지만 단백질을 너무 제한하면 오히려 영양 불균형으로 사망률이 높아질 수 있으니, 전문가와 상의해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단백질 보충제, 꼭 먹어야 할까? 식사를 통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바쁜 일정이나 입맛 저하 등으로 끼니를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경우에는 단백질 보충제를 활용하는 것도 괜찮아요. 다만, 기존에 콩팥 기능에 문제가 있거나 혈당 조절이 어려운 경우엔 반드시 주치의와 상담 후 결정해야 합니다. 요즘은 당류가 낮고 성분이 깔끔한 단백질 보충제도 다양하게 나와 있으니 제품 선택도 신중히 하세요. 💪💪💪 하루의 에너지와 회복력을 책임지는 단백질.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걸 기억해두세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내 몸 상태에 맞게 적정량을 꾸준히 섭취하고,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것입니다. 오늘부터라도 내 식단 속 단백질을 한 번 더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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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에서 운동까지, 가족 중심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 팁
혼자 하는 다이어트는 작심삼일이 되기 쉽지만, 가족이 함께하면 즐겁게 꾸준히 이어갈 수 있어요. 함께 실천하는 건강 습관은 다이어트를 넘어 가족의 유대감까지 단단하게 만들어준답니다. 출처 Freepik 1️⃣ 함께하는 습관이 만드는 건강 🏃♀️ 주말엔 가족 산책이나 자전거 타기! 👧 아이는 운동을 ‘즐거운 일상’으로 받아들이고, 👨 부모는 꾸준히 실천할 힘을 얻습니다. 함께 움직이는 시간은 칼로리 소모 그 이상이에요. 가족의 행복한 추억 시간이 되죠. 2️⃣ 식탁 위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기🍽️ 가족 단위 식단 개선이 가장 실천하기 쉬워요. ✔️ 채소는 여러 색깔로 구성해 시각적 즐거움 주기 ✔️ 단백질은 닭가슴살, 두부, 생선처럼 부담 없는 재료 선택 ✔️ 간식은 과자 대신 과일이나 견과류로 대체 온 가족이 같은 식단을 공유하면, 다이어트가 ‘누군가의 노력’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일상이 됩니다. 아이가 장보기나 요리에 직접 참여하면 음식에 대한 흥미가 생기고, 건강한 식습관도 자연스럽게 배워요. 부모는 더 좋은 재료를 고르게 되어, 가족 전체의 식습관이 함께 업그레이드됩니다. 3️⃣ 활동량 늘리기, 놀이처럼 즐기기🎯 “누가 더 오래 줄넘기 할까?” “저녁 먹기 전에 가족 만보 걷기 챌린지!” 이런 미션식 놀이가 제일 좋아요. 운동이 ‘의무’가 아닌 놀이로 느껴지면 아이도, 부모도 꾸준히 실천하게 됩니다. 📅 가족 달력에 체크하거나 지니어트 같은 앱으로 기록을 공유하면 성취감이 배가돼요! 4️⃣ 충분한 수면 + 정서적 지지💤💬 💤 규칙적인 수면 = 체중 관리 + 피로 회복 💬 “오늘은 채소 많이 먹었네!” “산책하니 상쾌하다~” 이런 작은 칭찬이 큰 동기부여가 됩니다. 특히 아이는 결과보다 과정을 칭찬할 때 자기효능감이 쑥쑥 자라요. 함께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이 건강이 됩니다. 가족 다이어트는 거창한 프로그램이 아니에요. 그냥 일상의 작은 변화를 나누는 일이에요. 오늘부터 가족만의 건강 미션을 시작해보세요. 작은 한 걸음이, 가족 모두의 평생 건강을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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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아까 커피가 거의 한 끼라 그거 먹고 칼슘 마그네슘을 먹었어야 했거든요. 하지만 카페인이니까 영양제에 영향을 줄까봐 조금 텀을 둔다는 게 자꾸 까먹고 나중에 집에 와서 겨우 먹었답니다. 벌써 너무 지쳐서 다시 나갈 생각은 없었지만 누나 힘드니까 가지 말자니까 라떼가 서러울 때 내는(아마도) 낑낑거리는 소리를 내길래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결국 5시 37분에 나와서 다행히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아까 오전에 100분이나 산책 했으니까 오후에는 많이 안 걷겠다 싶었는데 라떼가 진짜 방향을 잘 잡아서 많이 안 걷더라고요. 오늘은 내 예상보다 더 짧게 걸어서 나는 편했답니다. 물론 매번 예상대로 흘러가지는 않지만 오늘은 예상보다 짧게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라떼도 피곤했겠죠? 오늘은 16,000보네요. 그런데 물은 많이 못 마셔서 집에 들어와서 4컵이나 마셔야 했답니다. 들어오자마자 첫 컵은 바로 마시고 나머지 3컵은 천천히 나눠 마셨어요. 확실히 단식하는 날은 물이 많이 안 들어가요.😅 그래도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집에서 만드는 야채김밥 레시피
간단한 야채 김밥 레시피 소개합니다! 1. 밥에소금과참기름,깨소금을넣어간을한뒤김위에얇게펴줍니다. 2. 당근은채썰어볶고오이는소금에절여물기를짜며시금치는데쳐참기름과소금으로무친다. 3. 계란은지단을부쳐길게썰고단무지는김밥길이에맞게준비한다. 4. 김위에밥을펴고시금치,당근,오이,계란지단,단무지를올린뒤꽉말아밥풀로끝을붙인다 5. 칼에참기름을살짝발라한입크기로썰면고소하고담백한야채김밥완성입니다 ㅎㅎ
영잔디
하나바치 요가 브라탑 상의 추천 후기
하나비치 요가복 상의 강력 추천해요!! 운동복은 단순히 운동복이 아니라 자세와 움직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중요한 아이템인 것 같아요 ㅎㅎ 처음에는 디자인만 보고 고르다 보니 금세 불편해져 다시 구매하는 일이 잦았어요 그래서 이번엔 실제 착용감과 기능성을 중심으로 여러 후기 비교하며 선택했습니당. 여러 브랜드를 착용해본 결과,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은 하나비치 요가복 브라탑 상의였어요 ㅎㅎ 신축성이 뛰어나 팔을 올리거나 비틀어도 들뜨지 않고, 원단이 부드러워 땀 흡수 후에도 피부에 자극이 없었어용. 또한 이너 브라가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속옷 없이도 안정감이 느껴지는 게 장점이에요! 요가복 상의를 고를 땐 원단의 탄력성, 통기성, 지지력을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특히 컷아웃 디자인처럼 예쁜 제품일수록 움직임에 따라 옷이 밀리거나 당길 수 있으니 실용성을 먼저 고려하는 것이 좋아요~ 가격이 다소 높더라도 몸에 맞고 편안한 상의를 선택하면 자세 교정에도 도움이 되고, 수련 집중도도 훨씬 높아져요 ㅎㅎ 요즘은 일상복처럼 입기 좋은 요가 상의도 많아 운동 후 바로 외출할 때도 부담이 없죠! 그만큼 실용적인 제품이니 추천해요 :)
영잔디
커피타임과 장보기
엄마면회는 2시부터 이지만 집에선 12시쯤 출발했답니다. 송편 한팩 사가지고 그냥 일찍 출발했어요. 라떼 아침 먹이고 잠깐 쇼파에 앉았는데 졸고 있어서 이러다가 늦을까 봐 그냥 일찍 갔답니다. 돌곶이역 근처에 슈퍼에서 가끔씩 드시는 엄마 간식들 사고 아직 시간이 남았지만 그렇다고 여유있게 1시간 이상 남은 것도 아니어서 포인트로 사먹을 수 있는 메가커피 찾아서 갔네요. 돌곶이역에서 대로로 조그만 올라가면 요양병원이 있어서 몰랐는데 샛길로 가니까 가까운 곳에 메가커피도 있더라구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고 개인컵은 안된다고 그래서 서서 몇 모금 마시고 물 더 채워오고 중간에 한 번 더 가서 물만 더 했네요. 조금 진하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첫 카페인 보충이었고 핸드폰 충전하면서 앉아서 챌린지도 정리하고 명언 필사도 했네요. 앞에 아파트 주민들이 손님으로 있지만 아주 북적이진 않아서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너무 꽉 찬 곳은 사실 오래 앉아 있기 조금 미안하더라고요. 한 45분 앉아있었는데 저 커피를 한두모금 남겨놓고 왔답니다. 시간이 조금 애매했어요. 면회는 2시부터 3시까지 꽉 차게 하고 나와서는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맨날 가던 대로로 안 가고 살짝 옆길로 갔는데 거기가 오히려 식당과 가게들 커피숍이 더 많이 있어서 재밌더라고요. 중간에 만 보 넘겨서 계단 오르게 하고~ 월곡역에 근처 큰 이마트내에 다이소가 있어 작은김치통을 사러 가는 중이었는데 가기 전에 큰 슈퍼가 하나 있더라고요. 거기도 한 번 들어가서 살펴 봤는데 그동안 계속 찾고 있던 레몬생강캔디가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샀답니다. 당근도 하나 샀어요. 그리고 이마트로 들어가서 지하 2층에 다이소가 있어서 작은 김치통도 사고 볼펜, 지퍼백등 여러 가지 다양하게 샀답니다. 그리고 머그컵도 하나 샀어요. 무겁진 않지만 부피가 나가니까 가방이 꽉 찼답니다. 매니까 무겁기도 했구요. 마트에서 바로 월곡역으로 연결돼서 바로 지하철 타고 혜화로 돌아왔네요 집에는 5시 11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5,000보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으로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해 먹었습니다. 묵은지볶음도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는 점심 먹기 전에 라떼랑 중부시장 갔다오면서 길거리에서 먹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뺐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거리도 챙겼어요. 동그란 철통에는 족발을 넣었고 사각통에는 치킨 윙 8조각 정도 들어 있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초록통에 채썬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반개 넣었네요. 출근은 12시에 라떼랑 같이 했고 정리하고 문자 보내니까 40분쯤 지났네요. 그리고 바로 점심 차렸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 겸 중부시장 갔다오니까(아몬드랑 땅콩사옴. 땅콩은 가게꺼)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제 저녁에 동생이 먹은 치킨윙인데 이번엔 제법 많이 남겼더라고요. 한8개 이상 된답니다 튀김 옷 다 벗겨내고 뼈에서 살만 바르고 살에 뭍은 튀김까지 잘라내고 재보니까 62g 되네요. 이렇게 큰 그릇에 담아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습니다. 기름기랑 염도가 좀 빠지라구요. 족발도 빼 보니까 제법 많네요. 족발은 어제 저녁에 동생이 먹었답니다. 근데 이번엔 맛이 없어서 많이 남겼다고 하더라고요.(사실 치킨이랑 족발 갖고 와서 나 산책하는 동안 이모한테도 좀 드시라고 했거든요. 근데 이모도 많이는 안 드시고 몇 점 드셨답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다 발라내고 너무 하안 기름은 제거하고 껍질이랑 살 부분 그리고 오돌뼈 같은 거는 담아 보니 154g 되네요. 이것도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간이 많이 돼 있는 거라 물도 두 번 정도 바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도 얇게 썰어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2쪽 채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5개 넣고 한편의 닭고기 얹고 다른 편에 잘게 썬 족발까지 올리고 수제 올리브오일드레싱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아침보다 훨씬 푸짐하고 맛있는 샐러드가 된 거 같아서 군침이 돌더라구요. 배도 엄청 고팠고요. 족발에는 그릭요거트가 안 어울릴 것 같애서 그릭요거트를 뺐습니다. 닭고기와 족발까지 있으니 단백질도 충분 할 거고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반 정도 먹은 다음에 고기랑 야채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옆에 있는 김치볶음도 맛있게 먹었어요.(김치볶음은 엄마 먹으라고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마늘이랑 볶은 건데 엄마가 이번 김치가 맵다고 힘들어하셔서 가져와서 내가 먹네요. 나한텐 안 매운데 씻었는데도 간는 제법 돼 있네요. 그래도 일반김치보다 싱겁답니다) 점심 차리기 전에 1샷 넣어서 뜨아 1잔 마셨네요. 다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어요 3시쯤 되니까 또 궁금하더라고요. 애사비볼까지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간식을 안 먹을 수 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시작
어제 단식도 하니 배고프고 피곤해서 일찍 잤거든요. 그리고 새벽 12시쯤 깼지만 금방 또 자고 5시 알람도 무시하고 또 자고 거의 8시까지 잤네요. 오늘 아침 꽃배달이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늦장을 부리면 안되는데 아침엔 좀 일어나기 싫었네요.😅 10시까지 가게에 가야하는데 아침 먹으려면 시간이 없을 것 같아 얼른 스트레칭 하고 부엌가서 아침 준비 했답니다. 우리 라떼는 어제 8시부터 누나랑 잤는데도 아직도 피곤한지 내 방 와서도 저렇게 자네요. 도저히 시간을 못 맞출 것 같아서 음식 준비는 해놓고 화장하고 옷입고 아침 먹고 바로 라떼랑 나가려고 합니다. 오늘은 늦게 시작해서 라떼랑 아침산책도 일찍 시작 못 했는데, 배달 다녀오면 시간도 애매하게 남아서 그냥 같이 나가서 누나 꽃배달하는 동안 가게에서 기다렸다가 배달하고 돌아와서 출근 전까지 오전산책하고 누나랑 출근해서 가게에 같이 있다가 퇴근해서 오후 산책까지 다 해버리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독감예방접종 시기 2025📌 무료 대상부터 병원 찾는 법까지 총정리!
독감이 유행하는 계절이 다가오면서 슬슬 독감예방접종 시기 궁금해지는 분들 많죠? 저도 매년 이맘때쯤 되면 “올해는 언제부터 맞아야 하지?” 하면서 검색하게 되더라고요 😅 2025년 독감예방접종 시기 및 무료 대상자, 성인 접종 정보까지 한 번에 정리해봤어요! ✅ 독감예방접종 시기 2025 보통 9월 말~10월 중순부터 시작해요 면역 형성까지 약 2주 걸리기 때문에 11월 전 접종 완료가 가장 이상적이에요 2025년 기준 많은 기관에서 10월 14일 ~ 29일 사이에 접종 운영 중입니다 💰 무료 대상자 안내 국가 무료 독감예방접종 시기는 대체로 10월~11월 초까지이며, 대상자는 아래와 같아요: 만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생후 6개월 ~ 만 13세 이하 어린이 장애인 등 일부 취약계층 📌 대상자는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 가능하니, 꼭 신분증 지참해서 방문하세요! 👨⚕️ 성인 독감예방접종 정보 성인(비대상자)은 유료 접종이며, 평균 2~3만 원 선 3가/4가 백신 선택 가능, 대부분 병원에서 3가 백신 우선 접종 사전예약제 운영 병원 많으니, 미리 확인 필수입니다! 독감예방접종 시기 무료 대상도, 성인 유료 접종도 미리미리 확인해두면 좋겠죠? 요즘은 백신 수량 조기 소진도 많아서, 예약 안 하면 접종 못 하는 경우도 있어요 😥 지금 바로 근처 병원 홈페이지에서 2025년 독감예방접종 시기 확인해보세요! 여러분은 어느 시기에 맞을 예정이신가요? 무료 대상자이신가요? 아니면 성인 유료 접종 계획 중이신가요?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 [질병관리청] 2025 - 2026 절기 어르신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바로가기
깁미더머니
8체질 자가진단 무료 테스트 링크 정리 ✅ 집에서 바로 해보세요!
요즘 건강관리 시작하려는 분들 사이에서 8체질 자가진단이 정말 핫하죠! 저도 처음엔 “도대체 이게 뭐길래 다들 하라는 거지?” 싶었는데요, 무료 테스트 링크 찾아 직접 해보고 나니까 체질에 맞는 음식이 왜 중요한지 확 와닿더라고요 😳 ✅ 8체질 자가진단이란? 8체질 자가진단은 사람마다 타고난 장기의 강약을 기준으로 체질을 목양, 목음, 토양, 토음, 금양, 금음, 수양, 수음 총 8가지로 분류하는 한의학 이론이에요. 예를 들어, 목양은 간이 강하고 폐가 약해서 육식은 OK지만 바다 생선은 피하는 게 좋아요. 반면, 수음은 위장이 약해 찬 음식이나 보리, 맥주 등을 조심해야 하죠. 각 체질은 섭취 음식, 운동법, 질병에 대한 취약성까지 다르기 때문에 내 체질을 정확히 아는 게 정말 중요하답니다. 🧪 무료 테스트 링크 & 진단 방법 전문 한의사 진맥으로 진단받는 게 가장 정확하지만, 요즘은 8체질 자가진단 무료 테스트도 꽤 잘 나와 있어서 참고용으로는 충분해요! 📎 자가진단 링크: https://aiselftest.com/eight/selftest.html 🧠 8체질,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체질명 강한 장기 약한 장기 주요 특징 요약 추천 음식 ✅ 피해야 할 음식 ❌ 목양 간, 담낭 폐, 대장 활동적, 땀이 많음, 말 많이 하면 피로 육류, 뿌리채소, 견과류, 우유 바다 생선, 조개류, 술, 코코아, 초콜릿 목음 폐, 대장 간, 담낭 팔다리 길고 손발 큼, 장이 약함 소고기, 돼지고기, 뿌리채소, 녹용 바다 생선, 조개류, 술, 코코아, 초콜릿 토양 위장, 췌장 신장, 방광 대식가, 소화력 좋음, 활동적, 성격 급함 보리, 콩, 팥, 돼지고기, 바다 생선 닭고기, 개고기, 인삼, 술 토음 위장 방광 위 기능 매우 강함, 약/음식 부작용 주의 보리, 팥, 녹두, 오이, 돼지고기, 조개류 닭고기, 개고기, 고추, 후추, 인삼, 홍삼 금양 폐, 대장 간, 신장 열에 약함, 아토피, 햇빛에 민감 채식 위주 식단, 해산물, 조개류, 메밀, 녹두 육류, 인공 조미료, 약 (한약·양약) 금음 간, 신장 폐, 대장 화 많고, 대장 질환 자주 발생 육류, 뿌리채소, 인공 조미료 음식 푸른 잎채소, 해산물, 게, 조개류 수양 신장, 방광 췌장, 위장 땀 적음, 변비 있음, 냉수욕 건강에 도움 인삼, 대추, 계피, 생강, 꿀, 닭고기, 개고기 오이, 참외, 보리, 맥주, 돼지고기, 얼음 수음 방광 위장 소화력 약함, 따뜻한 음식 선호 인삼, 대추, 생강, 계피, 꿀, 닭고기, 개고기 보리, 맥주, 얼음, 참외, 오이 등 찬 음식 체질에 맞는 생활이 면역력과 자율신경에도 큰 영향을 줍니다! 한의원 자가진단표 저는 금양체질로 나왔는데, 평소 아토피와 속쓰림이 심했던 이유가 이제야 이해되더라고요. 8체질 자가진단 테스트, 진짜 한 번쯤 해보면 삶의 질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 여러분은 어떤 체질로 나왔나요? 댓글로 체질 결과랑 궁금했던 점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가게에서 아메리카노
돌곶이역에 엄마면회 다녀오고 12시까지 출근해서 바로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약간 힘이 떨어지고 뭐가 먹고 싶기도 하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아메리카노로 조금 달래봅니다. 급찐급빠라면 간단한 크샷추 1잔 정도 마실텐데 오늘은 아예 36시간 단식이라 냉동 블루베리 커녕 크리스탈라이트도 아예 빼고 깨끗한 아메리카노로 1잔 만들었답니다. 우선 뜨아로운 몸을 좀 데웠지만 커피가 좀 식으면 뜨아 특유의 쌉쌀한 맛이 별로라~ 나중에 유리컵에 얼음 4개만 담아 와서 마시던 뜨아 넣어서 마져 먹는답니다. 이러면 아이스아메리카노만큼 차갑지 않고 마일드한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어요. 😅 덥다면 처음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겠지만 요즘 날씨는 좀 애매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는 마시다 보면은 속이 조금 쓰리기도 하거든요. 이런 식으로 섬세하게 속을 달래가면서 아메리카노도 마신답니다. 단식때는 다 조심해야겠더라고요. 물 빼고... 하긴 물도 천천히 마셔요. 물은 내가 항상 2L 마시니까 그 정도 챙겨 마시면 되는데 단식때는 확실히 물도 덜 들어가서 2L 다 마시기가 쉽지 않네요. 커피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영양제까지는 속이 쓰리진 않겠죠? 약도 아니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 로제파스타(대하)
가을에 제철인 자연산 대하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해서 손질한 후 냉동보관 하고 있어요. 파스타나, 볶음밥에 넣으면 큼직해서 몇개만 먹어도 포만감이 생겨요. 어제 저녁에 만든 메뉴에요. 요리명: 로제파스타(대하) 필요한재료: 대하, 파스타면, 파스타소스, 양파, 식용유 만드는 과정: 1. 대하는 손질해서 준비해 줍니다. 2. 냄비에 파스타면을 삶아 줍니다. 3. 양파 채 썰어 달궈진 팬에 약간의 식용류를 두르고 볶아 줍니다. 4. 대하를 넣고 주황색을 띄도록 볶아 줍니다. 5. 파스타 소스를 넣어 줍니다. 6. 소스가 끓으면 면을 넣고 잘 섞어 줍니다. 7. 접시에 담으면 완성입니다. 소스에 빵 찍어 먹어도 맛있지만 다이어트 위해 참았고 면은 조금 대하를 많이 먹었어요.
juye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