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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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쌀밥, 혈당 때문에 무조건 끊어야 할까요? 🍚
릔 쌀밥을 포기하기 어렵다면 먹는 방법부터 바꿔보세요! ✔️ 나물·채소 넣어 밥 짓기-나물과 채소의 식이섬유가 당의 흡수속도 늦춤 ✔️ 밥을 식혔다 다시 데워 먹기-저항성 전분 증가로 혈당감소 ✔️ 현미·보리·귀리 등 잡곡 섞기-당의 흡수속도 늦추고 포만감 유지 ✔️ 식초 활용하기-식초의 아세트산이 혈당을 완만하게 오르게함 ✔️ 단백질·채소와 함께 먹기-식후 혈당상상을 완만한게 함 여기에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습관까지 더하면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흰쌀밥을 무조건 끊기보다는 종류와 양을 조절하고, 함께 먹는 음식과 먹는 방법을 바꿔보는것도 좋을꺼 같네요. 꼭꼭 씹어 천천히 먹기 실천하면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흰쌀밥 포기 하기 어렵 다면 이렇게 드셔보세요
흰쌀밥, 혈당 때문에 무조 건 끊어야 할까요? 밥을 포기하기 어렵다면 먹는 방법부터 바꿔보세요! 나물.채소 넣어 밥 짓기 밥을 식혔다 다시 데워 먹기 현미•보리•귀리 등 잡곡 섞기 식초 활용하기 단백질•채소와 함께 먹기 여기에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습관 까지 더하면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밥을 무조건 끊기보다 종류와 양, 함께 먹는 음식과 먹 는 방법을 바꿔보세요
로블ㅎ
'흰쌀밥에 고기반찬', 건강에 왜 문제일까요?
흰쌀밥과 고기반찬! 과거에는 양반들이나 먹던 귀한 밥상이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건강을 생각한다면 멀리해야 할 식단으로 지적받고 있어요. 반면, 잡곡밥과 나물반찬 같은 머슴밥이 건강식으로 재조명되고 있죠. 그렇다면 왜 흰쌀밥과 고기반찬이 문제가 되는지, 그리고 이를 대신할 건강한 식단은 어떤 모습인지 알아볼까요? 1. 흰쌀밥의 문제점: 혈당 스파이크를 부르는 단순당질 흰쌀밥은 정제된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단순당질로 분류돼요. <단순당질의 특징> ✅소화 흡수가 빠르다 →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남은 당분은 에너지로 쓰이지 않고 체지방으로 축적된다. 특히, 활동량이 적은 현대인들에게는 탄수화물 과다 섭취가 체중 증가와 인슐린 저항성을 초래할 수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기 때문에, 단순당질 섭취를 줄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답니다. 👉 흰쌀밥 대신 잡곡밥을 선택하세요! <잡곡밥의 장점>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춘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방지한다. 2. 붉은 고기, 적게 먹어야 하는 이유 붉은 고기와 가공육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매력적이지만, 과도한 섭취는 암과 만성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세계보건기구(WHO)는 붉은 고기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대장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기도 했고, 우리나라 암예방수칙에서도 붉은 육류 섭취를 1주일에 400g 이하로 제한할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 붉은 고기 대신 생선과 콩류를 활용하세요! ✅생선 :오메가-3와 같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줘요. ✅콩류 : 항산화물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노화 방지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요. 3. 장수 마을의 식단: 블루존에서 배운다 세계적인 장수지역인 블루존(Blue Zone)에서는 흰쌀밥과 붉은 고기를 거의 먹지 않아요. ✅탄수화물 : 정제하지 않은 통곡물 위주로 섭취. ✅육류 섭취 빈도 : 한 달에 평균 5회 미만, 한 번에 약 56g 이하. ✅단백질 섭취원 : 생선, 콩류, 견과류 등. 블루존 사람들의 식단은 혈당과 체중을 건강하게 관리할 뿐만 아니라, 심장 건강과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4. 건강한 식습관으로의 전환 ‘흰쌀밥에 고기반찬’은 과거의 특권이었을지 몰라도, 현대에서는 균형 잡힌 건강식으로 전환해야 할 때예요. 기억하세요! ✔️쌀밥 대신 잡곡밥으로 : 귀리, 보리, 현미 등을 섞은 잡곡밥으로 혈당 관리! ✔️고기 대신 생선과 콩류로 : 더 건강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섭취! ✔️나물 반찬을 추가 : 섬유질 섭취로 포만감과 혈당 안정 효과를 더하세요. 오늘부터 건강한 한 끼를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탄수화물의 양이 똑같다면, 라면과 밥 중 어느 것이 비만 위험을 더 높일까? '면 러버'인 사람들이라면 조심해야겠다. 비만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 중 하나가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다. 그런데 탄수화물 총 섭취량보다 라면이나 자장면 등 면류를 통한 섭취가 많을 때 비만 위험이 더 높다는 국내의 연구 결과가 있다. 강원대에서 성인 남녀 13만7363명을 대상으로 탄수화물을 얼마나 섭취하고 주로 어떤 식품으로 섭취하는지 분석했더니, 면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뚜렷하게 커졌다. 면류 섭취량이 가장 적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17.9%(6798명)였지만, 가장 많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22%(8338명)에 달했다. 비만인 4만4307명 중 탄수화물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8874명)과 가장 적은 그룹(8523명) 사이의 비만 위험도는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탄수화물의 도정 가공 과정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현미나 통밀은 곡물을 그대로 섭취하는 반면, 밀가루는 밀의 낟알을 여러 번 갈아내는 도정 과정을 거친 후 얻어낸다. 도정 과정을 여러 번 거치면 곡물 자체에 있던 비타민이나 식이섬유 등의 영양분이 떨어져 나간다. 식이섬유의 경우 인체에서 탄수화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늦추고, 체내에 흡수되는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은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를 얼마나 더 섭취하는지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면류는 도정된 밀을 가루로 내 만들기 때문에 식이섬유 함량이 적다. 밥은 흰쌀밥의 경우 도정 과공을 거치긴 하지만 빻거나 갈지 않기 때문에 밀가루에 비해 가공 과정이 덜하다. 밥을 먹을 땐 가급적 덜 가공된 현미밥이나 통곡물밥이좋고, 면 요리를 꼭 먹어야겠다면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샐러드나 나물 반찬 등을 곁들이는 게 그나마 건강에 이롭다. ============== 밥은 현미나 통곡물, 잡곡 하고 콩을 넣어주면 맛이 좋죠
뽀봉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탄수화물의 양이 똑같다면, 라면과 밥 중 어느 것이 비만 위험을 더 높일까요? '면 러버 '인 사람들이라면 조심해야겠어요. 비만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 중 하나가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다. 그런데 탄수화물 총 섭취량보다 라면이나 자장면 등 면류를 통한 섭취가 많을 때 비만 위험이 더 높다는 국내의 연구 결과가 있다. 강원대에서 성인 남녀 13만7363명을 대상으로 탄수화물을 얼마나 섭취하고 주로 어떤 식품으로 섭취하는지 분석했더니, 면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뚜렷하게 커졌다. 면류 섭취량이 가장 적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17.9%(6798명)였지만, 가장 많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22%(8338명)에 달했다. 비만인 4만4307명 중 탄수화물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8874명)과 가장 적은 그룹(8523명) 사이의 비만 위험도는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탄수화물의 도정 가공 과정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현미나 통밀은 곡물을 그대로 섭취하는 반면, 밀가루는 밀의 낟알을 여러 번 갈아내는 도정 과정을 거친 후 얻어낸다. 도정 과정을 여러 번 거치면 곡물 자체에 있던 비타민이나 식이섬유 등의 영양분이 떨어져 나간다. 식이섬유의 경우 인체에서 탄수화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늦추고, 체내에 흡수되는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은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를 얼마나 더 섭취하는지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면류는 도정된 밀을 가루로 내 만들기 때문에 식이섬유 함량이 적다. 밥은 흰쌀밥의 경우 도정 과공을 거치긴 하지만 빻거나 갈지 않기 때문에 밀가루에 비해 가공 과정이 덜하다. 밥을 먹을 땐 가급적 덜 가공된 현미밥이나 통곡물밥이좋고, 면 요리를 꼭 먹어야겠다면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샐러드나 나물 반찬 등을 곁들이는 게 그나마 건강에 이롭다. 《출처ㅡ혤스조선 》 🍜 맛있는 라면 다이어트에 적이지만 먹고 싶네요. 저는 야채와 콩나물 두부등을 추가해서 요리법을 다양하게 해서 먹고 운동으로 불태워 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식혔다 데운 흰쌀밥 칼로리 반 토막…사실일까?
저 이 연구기사 보고 글을 올렸었는데요.. 갓 밥을 해서 식혔다가 데워서 밥을 자주 해먹어요 밥이 식는 과정에서 전분의 분자 구조가 바뀌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항성 전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체중 감소를 촉진한다고 해요. 그러나 체중 감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더 많은 연구와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제일 좋은건 다이어트중이시면 현미밥이나 잡곡밥 드시고.. 다이어트 중 흰쌀밥을 드셔야한다면 밥을 지은 후 반드시 2시간 이내 냉장고에 보관하시고 다시 데울 때는 74도 이상의 온도로 데워서 드세요~ 틱톡·X·인스타그램에서 흰 쌀밥의 탄수화물과 칼로리를 줄이는 법이 공유되고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쌀로 밥을 짓고 냉장고나 냉동고에서 식힌 후 다시 데우기만 하면 된다. 전문가들 밥이 식는 과정에서 전분의 분자 구조가 바뀌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어떤 원리일까? 먼저 저항성 전분에 주목해야 한다. 저항성 전분은 몸이 소화할 수 없는 탄수화물로 이를 섭취하면 칼로리와 탄수화물을 덜 흡수하고 혈당 급증을 줄일 수 있다. 일부 인플루언서들은 이 방법으로 밥의 칼로리 흡수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정확한 수치는 밝혀진 바 없다. 저항성 전분이란 무엇인가? 흰쌀은 대부분 전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분은 포도당 분자가 결합하여 형성된 복합 탄수화물이다. 우리 몸은 이 전분을 분해하여 단순한 당으로 변환하고, 이를 흡수하여 혈당을 높인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으로 이동해 발효되어 단쇄 지방산을 생성하고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된다. 밥을 식히고 다시 데우는 과정은 밥의 저항성 전분 함량을 높여 그 영양적 가치를 변화시킨다는 것이다. 밥을 조리하면 자연 상태의 저항성 전분이 파괴되지만 밥을 냉장고에 식히면, 전분이 더 단단해져 소화가 어려운 저항성 전분이 형성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저항성 전분은 원래의 저항성 전분보다 더 내열성이 강해, 다시 데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2015년 아시아 태평양 임상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는, 4도에서 24시간 동안 식힌 후 다시 데운 밥이 갓 조리한 밥보다 약 2.5배 더 많은 저항성 전분을 포함하고 있음을 알렸다. 저항성 전분 체중 감소에 직접적으로 도움 줄까? 저항성 전분을 섭취하는 것이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한 연구에서는 저항성 전분이 장내 미생물 군집을 변화시켜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체중 감소를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체중 감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더 많은 연구와 데이터가 필요한 실정이다. 단 식은 밥을 다시 데우면 ‘갓 지은 밥’이 주는 풍미와 질감은 잃을 수 있다. 또한 밥을 잘못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밥을 지은 후 반드시 2시간 이내 냉장고에 보관한다. 이때 뜨거운 밥솥을 그대로 넣지 않고 얇은 용기에 넣어 더 빨리 식히도록 한다. 냉장고 온도는 4도 이하로 유지해야 하며 밥을 다시 데울 때는 74도 이상의 온도로 데워야 한다. 냉장고에 넣은 지 3~4일이 지났다면 남은 밥은 버려야 한다. 더 오래 보관하려면 냉동실을 이용한다. <출처 스포츠 경향>
우리화이팅
아직도 '흰쌀밥' 드세요? 혈당 높을 땐 현미 섞고, 살 빼려면…
아직도 '흰쌀밥' 드세요? 혈당 높을 땐 현미 섞고, 살 빼려면…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아직도 '흰쌀밥' 드세요? 혈당 높을 땐 현미 섞고, 살 빼려면… 건강 상태에 따라 여러가지 잡곡을 섞어서 밥을 지어 먹으면 좋다. 상황별 추천 잡곡을 소개한다. 당뇨병이 있을 땐 현미, 보리 등을 섞으면 좋다. 식이섬유가 많아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억제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수수나 기장 등을 섞어 먹으면 좋다. 국립식량과학원에서 대사증후군을 유발한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만 수수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몸에 나쁜 저밀도(LDL)콜레스테롤 수치와 인슐린 분비량이 다른 그룹의 51%와 50.6%에 그쳤다. 체중을 줄여야 하는 사람은 섬유질과 사포닌 성분이 풍부한 팥을 섞어서 밥을 지어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간다. 소화기능이 안 좋은 사람은 율무를 섞은 밥을 해 먹으면 된다. 최근에는 이탈리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고대 곡물 파로가 인기다. 식이섬유와 저항성전분이 풍부해 당뇨병이나 비만 환자가 밥에 섞어 먹기 좋은 곡물이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서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간식을 덜 찾게 해준다. 백미와 잡곡은 7대 3~5대 5로 하면 잡곡의 효능을 충분히 볼 수 있다. 잡곡밥을 먹을 때 중요한 것은, 한 번에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6개월 이상 꾸준히 먹는 것이다. 한편, 어린 아이는 소화기능이 약해 잡곡밥을 먹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잡곡의 식감이 흰쌀보다 거칠 뿐, 특별한 소화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 식이섬유 섭취량이 성인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아이들이 잡곡밥을 먹으면 변비나 소아비만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 유아에게는 비교적 식감이 부드러운 조·기장이나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성장발육에 도움이 되는 녹두 등을 섞어 주면 좋다. 어린이는 쌀보다 딱딱한 잡곡을 씹기 싫어할 수 있는데, 이때는 백미의 비율을 늘리면 된다. =========== 카뮤트는 먹고 있는데, 파고가 인기쟁이인가 봐요.... 백미 7:잡곡으로 섞어서 하면 좋죠 저도 매일 이비율로 하는데, 밥이 점점 까매지는것 같아요 ㅎ 이번엔 현미 3색도 구매했어요.. 그래서 인지 밥은 천천히 먹게 되네요
뽀봉
흰쌀밥이 아니라 잡곡밥을 먹으며 혈당 다이어트 해요
흰쌀밥은 집에서 거의 안해먹는거 같아요 어릴적부터 엄마가 밥을 해주실때는 꼭 하나지라도 잡곡을 섞어 주셨거든요 그땐 그게 먹기 싫어서 골라내고 먹기도 했는데요 이제와 생각해보니 다 이유가 있었더라구요 정제된 쌀만 먹으면 혈당도 높아지고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해요 그래서 저도 제가 밥을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 흰쌀밥은 웬만하면 하지 않고 잡곡밥을 해서 먹고 있어요 혈당 다이어트를 위한 노력으로 밥은 꼭 잡곡밥으로 먹어요
고구마피자맛있어
흰쌀밥 먹지 마세요
흰쌀밥과 잡곡밥은 같은 그램수로 봤을 때 크게 칼로리는 차이가 안나요 그렇지만 흰쌀밥은 당지수가 80이넘고 잡곡밥 특히 귀리는 60정도 됩니다 혈당지수가 다이어트 할 때 엄청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잡곡밥 꼭 귀리를 넣고 해먹어요 귀리가 타임스 10대푸드에 들어갈 만큼 엄청 대접받는 음식입니당 ㅎ
서구이쁜이
흰쌀밥 세숟가락에 콜리플라워섞어서 혈당관리해요
혈당높이는 음식이면서도 복합탄수화물에 렉틴제거가 되어 가장 몸에좋은 곡물탄수화물이기도 한 흰쌀밥. 많이 먹으면 혈당 치솟아서 식욕잡기도 힘들어져서 세숟가락만 흰쌀밥에 다이스 콜리플라워 볶은거 섞어서 밥양을 충분히 늘려줘요 특히 당분이 이미 든 불고기나 빨간양념들 먹을때 밥없이 먹기 힘들잖아요 부담없이 콜리플라워밥과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콜리플라워밥 바닥에 깐 불고기덮밥😁
jiyaaa
당뇨전단계 흰쌀밥 대신 현미밥
2년에 한번씩 건강검진을 할 때마다 걱정이 많이 됩니다. 지난번 건강검진에서 당뇨전단계로 나와 식습관 개선 중입니다. 흰쌀밥대신 현미밥 먹기를 시작했어요. 현미에는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 무기질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영양가가 뛰어납니다.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현미밥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 주는 효과가 있어요.
행복한집2
흰쌀밥 보다는 잡곡밥으로 혈당관리해요
흰쌀밥이 유난히 당기는 경우가 있긴하죠 그런데 흰쌀밥은 당 관리에는 좋지 않다고 해요 잡곡을 섞어 먹는 밥이 건강에도 좋고 맛도 더 다양하고 좋아요 특히 혈당관리하는 사람들은 흰쌀밥 대신에 잡곡을 섞어서 밥을 먹는게 건강에 좋다네요 저는 아직 당을 걱정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미리 조심해서 나쁠거 없죠 건강을 위한 잡곡밥 먹기 아이도 이제는 잘 먹어요
숑숑이야
흰쌀밥
오랜만에 흰쌀밥했어요 윤기가 촤르르~ 밥만 먹어도 맛있네요
쉬림프
흰쌀밥
잡곡밥 먹었는데 식구들이 쌀밥이 먹고프대요 오늘은 특별히 흰쌀밥 지었어요 윤기가 촤르르 도네요 밥이 아주 잘되었네요 전기밥통이 했지만요ㅋ
쉬림프
흰쌀밥대신 뭐가 좋을까요?
다이어트의 적은 탄수화물...탄수화물이 제일 맜있는데요 ㅠㅠ 흰쌀밥을 너무 좋아하는데 쌀밥을 먼저 끊어볼까해요! 쌀밥대신 먹을만한게 뭐가 좋을까요? 현미밥? 잡곡밥? 추천해주세요!!
머랭22
밥 종류도 조금씩 바꿔보고 있어요 🍚
혈당관리 시작하면서 무조건 밥을 줄이는 것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요즘은 밥의 종류도 조금 신경 쓰게 됐어요. 흰쌀밥만 먹던 때와 달리 잡곡이나 현미를 섞어서 먹어보고 있어요. 물론 밥 종류 하나만 바꾼다고 혈당관리가 끝나는 건 아니겠지만요. 식사량이나 반찬 구성까지 같이 생각하면서 제가 꾸준히 먹을 수 있는 선에서 바꾸고 있어요. 처음부터 너무 어렵게 시작하지 않는 게 결국 오래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기춘이530707
혈당 관리 중이라면 꼭 체크해보세요
의외로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1. 김밥 흰쌀밥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구조라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여기에 단무지, 햄, 소스 등 당과 가공식품이 더해지면 혈당 상승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2. 밥통에 오래 둔 밥 밥을 오랜 시간 보온하면 전분이 쉽게 분해되는 상태로 변해 소화·흡수가 빨라집니다. 같은 밥이라도 ‘막 지은 밥’보다 혈당 반응이 더 클 수 있습니다 3. 어묵 생선으로 만들지만 전분, 밀가루, 당류가 함께 들어가는 가공식품입니다. 단백질 음식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혈당을 자극하는 탄수화물 식품입니다. 4. 카레 카레의 걸쭉함은 대부분 전분에서 나오고, 여기에 흰쌀밥까지 더해지면 “고탄수 + 고전분” 조합으로 혈당이 빠르게 상승합니다 5. 과일주스 과일 자체는 괜찮지만, 주스로 만들면 식이섬유가 줄고 당 흡수가 매우 빨라집니다. 씹어 먹을 때보다 혈당 스파이크 위험 이 올라갑니다. 밥통에 오래둔 밥은 의외네요, 밥 남는거 없이 싹 먹기도 하는데 가끔은 아침에 먹다 남은거 두고 나가긴 해서요, 남는건 냉동실행 해야곘어요.,
메가망나뇽
건강식이라 믿었는데 혈당 폭탄이었던 음식 TOP 10
건강식이라 믿었는데 혈당 폭탄이었던 음식 TOP 10 가지 알려드릴께요. 누룽지가 흰쌀밥 보다 혈당이 더 빨리 오른다고 하니 충격 이네요~ 식혜랑 미숫가루도 설탕 덩어리 라고 하니 최대한 자제 해야겠어요
로블ㅎ
혈당을 확 올리는 탄수화물중 나쁜 음식과 좋은 음식 순위로 알아봅시다
혈당을 확 올리는 나쁜 탄수화물 (1위가 제일 나쁜거예요 ) 1 시리얼 2 떡 3 식빵 4 국수 5 흰쌀밥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탄수화물 (제일 좋은순으로 적어요) 1 보리밥 2 현미밥 3 삶은 감자 4파스타 5 메밀면
송쩡
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 혈당과 혈압이 모두 높은 편이라 혈당 관리를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공복혈당도 높게 나오는 날이 있고, 식사를 하고 나면 식후혈당까지 높게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수치가 꽤 달라지는 걸 직접 경험하다 보니, 요즘은 혈당을 아예 신경 쓰지 않고 먹기보다는 먹는 음식과 식사량, 식후 활동량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1주일 전인 8월 23일 공복혈당 162였습니다...ㅜㅜ 공복혈당 정상 기준이 100 미만이라 162는 높은 수치죠. 이날이 주말이기도 했고, 평소보다 식사와 생활패턴이 많이 흐트러졌던 날이었어요. 아무래도 평일보다는 좀 느슨해지는지라.. 이날은 좀 저도 모르게 좀 놓았었네요. 전날에 조금 늦은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었어요 확실히 늦은 식사 (탄수화물)은 다음날 공복 혈당에 영향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은 패스하고 점심에는 약속이 있어서 뷔페를 먹었어요. 200 ㄷㄷ 식후 정상치가 140 미만인데 하하하..... 아무래도 뷔페는 평소 집에서 먹는 식사보다 음식 종류도 많고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도 많이 먹기 쉽잖아요. 디저트는 따로 먹지 않았는데도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음식이라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어요. 게다가 약속자리라 식사를 마친 뒤 바로 걷거나 운동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리고 이때 확실히 느낀 게 하나 있었는데, 먹고 나서 엄청 졸리더라고요.. 스파이크가 제대로 왔었어요. 주말동안 먹어줬으니 다시 관리 들어갑니다! 관리 방법 1. 식사 순서부터 바꿨어요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쓴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거나 먹고 싶은 반찬을 순서 상관없이 먹었다면 지금은 가능하면 채소ㅡ단백질ㅡ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합니다. 채소나 나물 같은 반찬을 먼저 먹고 생선, 두부, 고기, 계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식이에요. 매번 완벽하게 지키는 건 아니지만, 집에서 먹을 때는 최대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2.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중요!!) 줄여야할 음식은 흰쌀밥을 많이 먹는 식사 떡, 빵, 면, 과자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달달한 커피 야식과 과식 짠 음식, 국물 위주의 식사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건 아니고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밥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양을 줄이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갈 수 있더라고요. 3. 규칙적으로 먹기 주말이라고 식사시간이 완전히 뒤죽박죽 되거나 한 끼를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어요.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적당한 양을 먹으려고 해요. 4. 식후에는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앉아있기보다는 가능하면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실천하고 있어요. 밖에 나가서 산책이 힘들 땐 계단운동도 하고 있고요. 여기에 평소에는 러닝이나 실내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5. 수면도 신경 쓰기 수면도 혈당 관리와 관련이 있다고 해서 가능하면 하루 최소 6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잠이 부족하거나 생활패턴이 엉망인 날에는 식사도 쉽게 흐트러지고 몸도 피곤해서 운동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혈당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수면과 생활패턴까지 같이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나만의 팁 그리고 혈당 목표를 무조건 낮게 잡을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나이, 저혈당 위험,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건강 상태 등에 따라 개인별 혈당 목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은 무조건 낮출수록 좋은 게 아니라 저혈당 없이 나에게 정해진 목표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처럼 이미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은 특히 혼자서 무조건 수치를 낮추려고 하기보다는 검사 결과를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목표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은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생활습관부터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변화 다시 평일 주간으로 돌아오면 주말보다는 그나마 관리하기가 수월해져요. 하지만 저는 직장인이라 점심메뉴 선택을 늘 관리 식단으로 하진 못하는데요. 회사에서 점심 약속이 있거나 밖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 날도 많은데 식사를 조금 가려서 챙겨 먹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수치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져요. 26일 공복혈당 121 정상 기준인 100 미만보다는 여전히 높지만, 162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내려왔어요. 전날 저녁에는 나물 위주의 반찬과 잡곡밥을 먹었거든요. 물론 단 며칠 만의 변화가 전부 식단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식단관리하면서 수치가 내려오는 걸 보니 확실히 식사와 생활습관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9일 식후혈당 이날은 식사 후에 러닝을 다녀왔고 계단운동까지 했어요. 140보다 딱 1 정도 높게 나와서 아쉽긴 했지만, 식후 운동을 함께 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어요! 8월 31일 오늘 점심 식후혈당 오늘 점심에는 도시락을 챙겨갔어요. 멸치볶음, 궁채나물, 밥, 찐 양배추를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가볍게 걷고 와서 혈당을 측정했더니 딱 140 나왔네요. 주말에 뷔페를 먹고 200까지 올라갔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있죠. 물론 음식 구성이나 운동량뿐 아니라 측정 시간, 컨디션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숫자 하나만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제가 식사량을 조절하고 식후에 움직였을 때 혈당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오는 경향은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이번에 200까지 올라간 식후혈당을 직접 보고 나니까 다시 한번 느꼈어요. 혈당 관리는 결국 꾸준히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저도 완벽하게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도 하고 약속도 있고 주말에는 평소보다 느슨해질 때도 있어요. 그래도 평소에 먹는 음식의 양을 조금 줄이고,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식후에는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 이런 작은 습관들을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특히 저는 식단만큼이나 식후 운동의 효과도 직접 체감하고 있어서, 시간이 없더라도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은 계속 가져가려고 해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관리해서 조금씩 더 안정적인 수치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혈당이 높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모든 음식을 끊기보다는, 내가 계속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오래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된다
식후 혈당 잡는 3가지 방법 🦸♀️
식후 혈당 잡는 3가지 방법 알려드릴께요 1 .거꾸로 식단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하자! 혈당 급격한 상승을 완화해 준대요 과학적 근거:연구에 따르면 섬유질과 단백질을 먼저 먹으면 탄수 화물이 천천히 흡수된다고 해요 2 .가자미근 운동 가자미근은 종아리에 있어 혈당 소모에 탁월한 도움을 주는 근육이예요 과학적 근거:가자미근은 별도의 운동 없이도 혈당을 흡수•소모하 는 능력이 뛰어나 짧은 운동만으로도 식후 혈당을 낮출 수 있다 3.음식 선택 혈당지수(GI)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해요 *추천 음식: 통곡물: 귀리, 현미, 보리 단백질: 닭가슴살, 생선, 콩류 채소·브로콜리 시금치 ,아보카도 🙅🏾피해야 할 음식: 흰쌀밥, 밀가루 음식, 설탕이 많이 든 음료나 디저트 과학적 근거:GI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서 포만감이 오 래 지속되네요 그래서 과식을 방지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로블ㅎ
당뇨에 걸리지 않는 평소 습관 10가지
1 음료수 대신 물마시기 탄산음료, 달달 커피는 혈당을 빠르게 올림 2 채소, 단백질 먼저 먹기 식사순서를 바꾸어 먹는것만으로 혈당상승속도를 줄여요 3식후 10-20분 걷기 4 늦은 시간 야식줄이기 자기전 식사는 당뇨의 위험을 높임 5 정제 탄수화물 과다 섭취주의 흰쌀밥 빵 떡 대신 통곡물로 바꿔요 6 복부비만 관리하기 뱃살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는 가장 큰 위험효소임을 기억하자 7 수면 부족 피하기 수면부족시 식욕을 높이고 혈당조절 능력을 떨어트림 8 근력운동하기 근육은 혈당을 저장하는 창고 근육이 많을수록 혈당관리하기 쉬워요 9 스트레스 관리하기 스트레스는 코르티솔을 올려 혈당을 높여요 10 정기 검진 받기 당뇨는 초기 증상이 없어요 정기 검진만이 최선의 예방법 # 예방의 핵심은 덜먹기가 아닌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하는 생활습관을 들이는일 !!
송쩡
설탕보다 더 무섭게 혈당을 올리는 음식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들은 가급적 적게 먹기위해 노력해야겠어요 무섭게 혈당 올리는 음식 1 흰쌀밥 / 잡곡밥으로 드시길요 2 떡 3 라면 / 나트륨도 많아 혈압.혈당에 다 안좋아요 4 빵 5 과자 6 달달한 커피믹스 7 과일주스 8 고구마 많이 먹기 9 국수, 칼국수 10 죽 정제 탄수화물대신 복합 탄수화물과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하도록 노력해야합니다
송쩡
보리밥으로 비빔밥 색다르네요
평소엔 흰쌀밥에 비빔밥해서 고추장없이 즐겨먹었거든요, 밥양을 줄인다고 해도 혈당걱정이 되어서요, 오늘 점심에 6가지 나물비빔밥을 시키는데 보리밥으로 밥을 변경할수 있더라구요, 건강위해서 보리비빔밥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보리밥이 소화가 잘된다정도면 알았지, 효능이 꽤 좋더라구요, 혈당 조절 보조: 베타글루칸이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 곡선을 완만하게 만드는 데 도움 콜레스테롤 관리: 베타글루칸이 담즙산 배출과 연관되어 LDL 콜레스테롤 등 지표 개선에 도움 장 건강 및 배변 도움: 식이섬유가 장운동을 돕고 배변 리듬을 부드럽게 하는 데 도움 포만감 유지: 씹는 식감과 식이섬유로 포만감이 오래가 과식 예방에 보탬이 될 수 있음 배달음식도 건강하게 먹을수 있어 좋았어요. 이집은 밥양이 좀 적은 편이라 덜지않고 먹었어요. 야채도 들기름으로 볶고 간자체를 거의 하지 않아 담백하면서고 구수하고 고소하게 잘 먹었어요, 집에서도 보리같은 잡곡 활용해서 흰쌀밥 대신 맛있게 즐겨봐야겠다 생각했어요.
메가망나뇽
혈당 스파이크는 왜 생길까?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음식의 종류와 식사 방식입니다. 흰쌀밥, 흰빵, 과자, 케이크,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처럼 정제된 탄수화물과 당류가 많은 음식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어요 반대로 식이섬유와 단백질, 지방이 함께 포함된 식사는 탄수화물의 흡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또한 공복에 단 음식을 먹거나 식사를 매우 빠르게 하는 습관, 식후 활동량이 부족한 생활도 식후 혈당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워니s
식후 혈당은 음식 종류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 나나요
최근 혈당에 관심이 생겨서 식사할 때 어떤 음식을 먹느냐가 실제 수치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같은 양을 먹더라도 흰쌀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와 채소나 단백질을 같이 먹는 식사의 차이가 큰지도 알고 싶습니다 특히 밥을 먹은 뒤 과일이나 디저트까지 먹으면 식후 혈당에 영향을 많이 줄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식사량은 평소와 비슷한데 음식 구성만 바꿨을 때 실제 혈당 변화가 달라지는지도 직접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집에서 식후 혈당을 측정해보신 분들은 어떤 식사를 했을 때 차이가 크게 느껴졌는지 궁금합니다 혈당 관리를 오래 하신 분들은 식사할 때 탄수화물 양을 어느 정도로 조절하시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2민트홀릭
닭가슴살 계란 볶음밥 레시피
닭가슴살 계란 볶음밥 추천 밥 1/2공기 닭가슴살 100g 계란 1개 양파·대파·냉동채소 조금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팬에 채소와 닭가슴살을 볶다가 계란을 넣고, 밥과 간장을 넣어 볶으면 끝이에요!! 팁: 흰쌀밥 대신 잡곡밥을 사용하고 채소를 넉넉히 넣으면 포만감도 챙기기 좋아요.
얌이얌이
양반 찰지고 부드러운 오미밥 혈당관리 할때도 좋은 즉석밥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양반 - 제품명 : 찰지고 부드러운 오미밥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 2000원 양반 오미밥은 현미, 백미, 흑미, 홍미, 찹쌀 총 5가지 쌀을 넣고 식감을 살리는 귀리를 넣어 만든 즉석밥 입니다 ~!!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현미, 흑미, 홍미, 귀리 등 여러 곡물이 들어 있어 백미만 먹는 것보다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을 것 같아 선택했어요. 특히 귀리가 들어가 씹는 식감도 있고 포만감도 괜찮았어요. 칼로리 210 kcal 탄수화물 46 g - 당류 : 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직접 혈당을 측정해보지는 않았지만, 일반 흰쌀밥을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가는 느낌이었어요. 식후에 갑자기 졸리거나 허기지는 느낌도 비교적 덜했습니다. 다만 즉석밥도 탄수화물 식품이기 때문에 반찬 구성과 섭취량은 함께 조절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맛 평가 :★★★★☆ (4/5) 잡곡 특유의 거친 느낌이 너무 강하지 않고, 귀리가 톡톡 씹혀 식감이 좋았어요. 맛은 보통 현미밥은 퍽퍽한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괜찮더라구요! ✍️ 한줄 총평 : 다섯 가지 쌀과 귀리가 어우러져 고소하고 식감도 좋아, 평소 백미 대신 간편하게 잡곡밥을 챙기고 싶을 때 괜찮은 즉석밥이에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x - 포만감 지속 시간 : 2=3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백미밥 대신에 추천합니다~! - 재구매 의향 : Y
러블리베이지
당뇨가 있으면 밥 대신 고구마를 먹는 게 더 좋은가요?
당뇨나 혈당 관리 이야기를 찾아보면 밥 대신 고구마를 먹는다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저도 흰쌀밥보다 고구마가 건강한 음식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당뇨가 있다면 고구마를 마음껏 먹어도 되는 건지 궁금해졌습니다. 고구마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는 식품인데 밥을 고구마로 바꾸면 혈당 관리에 무조건 더 유리한 건지 궁금합니다. 또 고구마를 그냥 쪄서 먹는 것과 다른 재료와 함께 조리하는 것도 차이가 있는지 알고 싶어유
기춘이530707
다이어트 야채비빔밥
오늘은 다이어트 비빙밥 레시피입니다 1 흰쌀밥이면 밥양을 반으로 줄이고 되도록 잡곡밥을 준비합니다 2 당근은 채썰어 준비 , 양배추도 채썰어 준비 버섯은 결대로 찢어주세요 3 올리브오일에 야채를 볶아주세요 4 다른 팬에 계란 후라이도 준비해주세요 5 준비된 밥위에 아채와 계란후라이 , 저당고추장, 참기름을 넣어 비벼 먹음 되요
송쩡
✅ 혈당스파이크 예방 위한 식사법 📌탄수화물 양조절
📌혈당스파이크 예방 위한 식사법 알아봤어요! ✅혈당스파이크를 줄이려면 핵심은 탄수화물을 아예 끊는 것보다, 양·종류·함께 먹는 음식을 조절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저는 밥의 양과 반찬 구성을 신경 쓰는 편이에요. 흰쌀밥을 많이 먹기보다는 밥 양을 조금 줄이고, 가능하면 잡곡밥이나 현미밥을 선택하는것도 방법이죠! 다이어트식판 > 다이소 판매 이제품 쓰면 식사양 조절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 ✅한 끼에 탄수화물을 몰아서 먹거나 폭식하지 않고 적정량을 규칙적으로 먹는 습관이 좋고 , 단백질·지방·식이섬유를 탄수화물과 같이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되어 이 또한 혈당스파이크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 📌 혈당스파이크 예방 위한 식사법 , 어렵지 않게 실천하는 방법은요 ? 결국 밥을 끊기보다는 밥 양 조절 + 채소·단백질 반찬 충분히 + 식후 가벼운 활동을 꾸준히 하는 게 혈당 관리에 더 현실적인 방법인 것 같아요.
러블리베이지
혈당에 좋은 음식 관리~~
건강관리에 좋은 방법과 음식을 소개할게요~~~ 혈당 관리는 규칙적인 식사·꾸준한 운동·충분한 수면·수분 섭취·스트레스 관리가 기본이고, 식사는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면서 탄수화물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추천 음식: 현미·귀리, 시금치·브로콜리·콩류, 견과류, 생선, 아보카도, 토마토, 베리류, 사과, 무가당 녹차 줄일 음식: 흰쌀밥·흰빵, 케이크·과자, 라면, 탄산음료, 감자튀김·튀김류, 아이스크림 등 그리고 식후 10~30분 정도 가볍게 걷는 습관부터 시작해도 좋아요. 그러다 익숙해 지면 조금운동량도 늘리는 거에요~ 아파트산다면 게단 오르기도 자주하면 좋아요~ 제가 만든 음식과 내용을 확인하여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나나나이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