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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정리 - 정상 수치 기준 3가지와 검사 전 알아둘 점 4가지
안녕하세요! 다들 혈당 관리 잘하고 계신가요? 저희 어머니께서 최근 병원에서 식후 2시간후쯤에 혈당을 재셨는데 170 넘게 나오셔서 감짝 놀란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식후에 달콤한 참외를 드셨다고 하시는데요 달콤한 참외가 혈당을 올린 원인이었는지 확신할 수 없어서, 이후 공복혈당도 재고 식습관과 운동습관을 체크하면서 혈당관리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가정용 혈당기로 공복 혈당을 재고 계시는데요 가끔 100을 살짝 넘기도 하고 어떨때는 훌쩍 넘기도 해서 엄청 걱정이 되더라구요 이런 수치는 '당뇨 전단계'에 해당하잖아요. 당뇨는 가족력도 무시할 수 없다 보니, 어머니뿐만 아니라 저를 포함한 온 가족이 바짝 긴장해서 혈당 관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공복 혈당 잴때마다 일정하지가 않고 수치가 들쑥날쑥 변화가 많다보니까 혈당관리위해 당화혈색소에 더욱 관심이 생겼습니다 알아보니까 당일 컨디션이나 이전 식단에 따라 공복혈당 수치가 변동이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진짜 내 몸의 혈당 성적표라고 불리는 '당화혈색소'를 제대로 공부하고 정리해 보게 되었습니다. 당화혈색소와 공복혈당의 결정적인 차이 공복혈당은 혈액 속에 순간적으로 떠다니는 포도당의 양을 재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검사 전날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잠을 잘 잤는지, 스트레스를 받았는지에 따라 수치가 들쑥날쑥 변할 수 있습니다 당화혈색소는 혈액 속 적혈구 내부의 헤모글로빈이 포도당과 결합한 비율을 측정한 값입니다. 적혈구의 평균 수명이 약 120일(3개월~4개월)이기 때문에, 당화혈색소 검사를 받으면 최근 2개월에서 3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조절 수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이틀 식단을 조절한다고 당화혈색소 측정값을 변화시킬 수 없으므로 평소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 기준 3가지 당화혈색소 결과표를 받으시면 딱 이 3가지 구간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정상 수치: 5.7% 미만 혈당 조절이 아주 원활하게 잘 이루어지고 있는 이상적인 상태입니다. 당뇨 전단계 (주의 단계): 5.7% ~ 6.4% 지금 바로 식단과 운동 관리를 시작해야 하는 골든타임입니다. 저희 집도 현재 이 구간을 탈출하기 위해 온 가족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뇨 확진 수치: 6.5% 이상 전문의 상담을 통해 정밀 검사와 약물 치료, 적극적인 생활습관 개선을 병행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만약 당화혈색소 수치가 6.0% 이상으로 측정되었다면 당뇨로 진입하는 경계선에 있다는 신호이므로 생활 방식 전반을 즉시 점검하셔야 합니다. 검사 전 알아둘 점 4가지 병원 가시기 전에 이 4가지를 미리 알고 계시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금식이 필수 조건은 아닙니다 당일 먹은 음식에 바로 영향을 받는 일반 혈당 검사와 달리 2~3개월 평균치라 식사 여부가 수치를 크게 바꾸지 않습니다. 다만 보통 공복 혈당 검사를 함께 진행하므로 8시간 금식을 유지하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빈혈이나 최근 출혈이 있다면 수치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적혈구 수명에 영향을 주는 질환(빈혈, 최근 수혈 등)이 있으면 실제 혈당보다 수치가 낮거나 높게 측정될 수 있으니 검사 전 의사에게 미리 말씀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임신 중이거나 신장 질환이 있다면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임신 중이시거나 신장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당화혈색소 수치만으로 혈당 상태를 단정하기 어려워 다른 검사를 함께 참고해야 합니다. 최소 3개월 단위로 추적 관찰해야 합니다 단 한 번의 결과에 낙담하거나 방심하지 마시고, 3~6개월 간격으로 꾸준히 재보면서 수치 변화 흐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당화혈색소는 내 몸이 지난 3개월 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보여주는 정직한 기록표인거 같습니다. 수치가 조금 높게 나왔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그때부터라도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꾼다면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식습관부터 점검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는 식사 순서부터 바꾸 셨습니다 단백질부터 섭취한 후 한 10분쯤 지나서 본식사를 합니다 단백질 => 야채 => 탄수화물 오이나 파프리카 등 야채 => 참외, 포도 등 과일 섭취 낮에는 활동량이 많은편이라 과일은 낮에 주로 드시고 많이 움직이려고 합니다 저녁에는 달지 않은 수제요거트 => 식사 => 실내자전거 20~30분 타기 야채나 단백질은 당을 급속히 올리지 않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밥이나 국수 등 탄수화물은 이전에 먹는 양의 2/3 정도만 드십니다 식단짜실때 주의할점 정제 탄수화물과 가공당을 줄여야 합니다 흰쌀밥 대신 정제되지 않은 잡곡밥이나 귀리, 곤약밥을 선택하시고,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들어간 음료수 대신, 물이나 무당 차를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식사후 가볍게 걷기나 실내자전거 타기 등으로 활동량을 늘리면 혈당이 급속히 오르는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처럼 당이 높아 걱정이신 분들이 있으시면 당관리 위해 식사순서를 바꾸시고, 식후 20분 정도는 가볍게 걷기나 실내자전거 타기 등으로 운동해주세요 가정용 혈당기로 당체크도 꾸준히 하시면서 음식종류나 양을 조절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꼭 체크하셔야할 당화혈색소! 병원에서 3개월에 한번씩 당화혈색소도 체크하면서 당관리, 건강관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와둥둥
당화혈색소 정리 — 당뇨 관리의 핵심인 이유 3가지와 식후 운동법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인 다이어터 입니다😀 부모님이 당관리를 해야 하다보니(당뇨전단계) 온가족이 당뇨관리를 위해서 생활습관을 전반적으로 고쳐 나가는 중입니다. 당뇨관리 한다고 하면 으레 당수치 체크만 생각할수 있는데요 그만큼 또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것이 '당화혈색소' 입니다.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로, 당뇨를 예방하거나 관리할 때 가장 기본이자 표준으로 확인해야 하는 수치입니다. 단순히 일회성 공복 혈당 검사에만 의존하기보다 왜 당화혈색소 수치를 집중적으로 살펴봐야 하는지 그 핵심 이유 3가지를 살펴보고, 일상에서 수치를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는 실천 팁을 자세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당화혈색소가 당뇨 관리의 핵심인 이유 3가지 첫째, 단기 변동에 흔들리지 않는 장기적 혈당 흐름을 반영합니다. 공복 혈당이나 식후 혈당 검사는 검사 당일의 금식 여부, 수면 상태, 스트레스, 심지어 전날 먹은 음식 종류에 따라 수치가 크게 출렁입니다. 반면 당화혈색소는 혈액 속 적혈구의 헤모글로빈이 포도당과 결합한 비율을 측정하는 방식입니다. 적혈구의 수명이 약 120일(4개월)이기 때문에, 일시적인 눈속임이나 단기적인 조절에 영향을 받지 않고 최근 2~3개월간의 실제 평균 혈당 수치를 가장 정확하고 정직하게 보여줍니다. 둘째, 합병증 위험을 예측하고 예방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당뇨가 무서운 진짜 이유는 신장 질환, 당뇨망막병증(시력 손상), 신경병증, 심혈관 질환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 때문입니다. 임상 연구들에 따르면 당화혈색소 수치가 1%p만 낮아져도 이러한 미세혈관 합병증 발생 위험이 30% 이상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즉, 단순히 지금 당장 목이 마르거나 피곤한 증상을 넘어, 내 몸의 혈관이 얼마나 건강하게 유지되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가장 강력한 기준이 됩니다. 셋째, 의학적 진단 및 약물 수량 조절의 표준 기준입니다. 병원에서 당뇨병 여부를 최종 진단하거나, 기존 환자의 약물 용량을 늘리고 줄일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데이터가 바로 당화혈색소입니다. 정상은 5.7% 미만, 당뇨 전단계는 5.7%에서 6.4%, 당뇨는 6.5% 이상으로 구분됩니다. 내 몸에 맞는 치료 방향을 설정하고 약물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의학적 수치이기 때문에 당뇨 관리의 처음과 끝이라고 불립니다. 2. 수치 관리를 위한 주의사항 및 식후 운동 팁 당화혈색소는 적혈구의 생애주기에 따라 천천히 바뀌는 수치이므로, 최소 3개월 이상의 꾸준한 노력이 쌓여야 눈에 띄는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장 하루이틀 관리가 안 되었다고 낙담할 필요도 없지만, 반대로 며칠 잘했다고 해서 금방 수치가 떨어지는 것도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따라서 매일의 일상 속에서 식후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하는 생활습관을 체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1)식이섬유 우선 섭취 및 잡곡 중심 식단 정제 탄수화물인 흰쌀밥, 빵, 면류, 당류는 혈당을 빠르게 올리므로 잡곡밥이나 현미밥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할 때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거꾸로 식사법을 적용하면 장에서 포도당 흡수 속도가 느려져 식후 혈당 폭등을 크게 완화할 수 있습니다. 2)식후 30분 이내 10~15분 계단 오르기 식사 후 소화가 시작되고 혈당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하는 시점인 보통 식후 20~30분에 맞춰 계단 오르기 운동을 해주는 것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우리 몸에서 혈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부위가 허벅지와 엉덩이 같은 대근육인데, 계단을 오르는 동작은 이 대근육을 집중적으로 사용하여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빠르게 소비시킵니다. 3)서 있을 때 뒤꿈치 들기(까치발) 운동 설거지를 하거나, TV를 보거나, 대중교통을 기다리는 등 일상에서 서 있는 시간이 생길 때마다 뒤꿈치를 천천히 올렸다 내리는 까치발 운동을 해보세요. 종아리 안쪽에 위치한 가자미근은 혈당 대사에 매우 활발하게 참여하는 근육으로, 지치지 않고 계속 자극을 줄 수 있어 별도의 운동 시간을 내기 힘든 바쁜 일상 속에서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3. 내 생각 한 줄 당화혈색소라는 수치는 단순히 검사 당일 피검사를 앞두고 며칠 조심해서 만들어내는 결과표가 아니라, 지난 3개월 동안 내가 내 몸을 어떻게 대했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정직한 거울이라고 합니다. 거창하고 힘든 운동이나 엄격한 식단 제한을 단기간 하다가 지치는 것보다는, 식사 순서를 바꾸고 식후에 계단을 몇 층 걸어 오르거나 뒤꿈치를 들어주는 소소한 습관을 매일 지속하는 것이 당화혈색소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복하자! 당뇨!
다이어트
건강한 체중 감소 vs 건강한 체중 증가
과일과 채소라고 모두 체중 감량에 유리한 것은 아닙니 다. 같은 음식도 열량과 먹는 양에 따라 감량 식단이나 증량 식단에 다르게 활용될 수 있어요 [과일] 감량: 사과, 구아바, 수박, 파파야, 오렌지 증량: 포도, 살구, 바나나, 대추야자, 망고 [채소] 감량: 오이, 혼합 베리, 브로콜리, 민트 잎, 양배추 증량: 단호박, 감자, 고구마, 완두콩, 옥수수 [음식] 감량: 녹차, 혼합 씨앗, 현미밥, 저지방 우유, 오트밀 증량: 땅콩버터, 코코넛, 흰쌀밥, 꿀, 전지우유 다만 특정 음식 하나만으로 살이 빠지거나 찌는 것은 아니예요. 전체 섭취량과 식사 구성을 함께 보는게 중요해요
로블ㅎ
당화혈색소 6.6에서 6.0으로, 3개월 식단 관리 후기
작년 건강검진에서 당화혈색소 6.6이 나왔어요. 공복혈당은 그럭저럭이었는데 당화혈색소가 걸린다고, 당뇨병 범위(6.5 이상)에 막 들어선 거라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당화혈색소가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을 보는 수치라, 하루 잘 먹는다고 되는 게 아니라는 말에 정신이 들었습니다. 세 가지를 바꿨어요. 첫째, 흰쌀밥을 잡곡밥으로. 처음엔 현미가 껄끄러웠는데 3개월 지나니 익숙해졌습니다. 둘째, 저녁에 채소 먼저 먹고 밥은 반 공기로. 셋째, 저녁 먹고 30분 걷기를 주 5회. 특별한 건 없고 다들 아는 것들이에요. 3개월 뒤 재검에서 6.0이 나왔어요. 아직 전단계(5.7~6.4) 구간이라 안심할 단계는 아니지만, 방향은 잡힌 것 같아 계속 해보려 합니다. 당화혈색소는 한 번에 확 안 떨어지고 천천히 움직이는 수치라, 조급해하지 말고 꾸준히 하시는 걸 추천해요. 물론 저는 병원에서 3개월마다 재검받으면서 관리하는 중이고, 수치 높으신 분들은 꼭 진료부터 받아보세요.
초보 다이어터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제가 혈당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점 이야기해봅니다 1 우선 흰쌀밥은 노 쌀에 꼭 잡곡을 넣어 잡곡밥을 해주어요 2 식후에 설거지를 하고 집안에서 이리 저리 걷거나 식물들을 이때 살펴보며 관리해줍니다 3 단 과일보다는 방울토마토나 일반 토마토, 블루베리를 먹어요 4 요거트는 플레인 요거트로 사서 먹어요 5 저녁은 늦지않게 먹고 야식은 안먹어요 6 과자섭취를 줄이고 고구마를 쪄서 먹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송쩡
혈당관리를 위한 먹는습관과 조리팁
올바른 식사순서 채소(식이섬유) 그 다음은 고기.생선(단백질) 그다음은 밥.면( 탄수화물) 순으로 먹을려고 습관을 들이세요 정제된 탄수회물을 피하세요 정제돠 탄수화물예로는 흰밀가루, 흰쌀밥, 설탕이 들어간 가공식품 조리시 주의사항 굽는것보다 찌는것이 당분농축을 막아 혈당관리에 좋다
송쩡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나에게 쉽게 적용하기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저랑 같이 실천해봐요 당화혈색소(HbA1c)는 최근 약 2~3개월의 평균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라서, 한두 끼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 습관을 바꾸는 게 핵심이더라구요 !!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핵심 !! 🍚 탄수화물 양부터 조절하기: 흰쌀밥·빵·면을 과하게 먹지 말고 현미, 잡곡, 통곡물처럼 식이섬유가 많은 탄수화물을 선택합니다. 탄수화물은 혈당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에 종류뿐 아니라 섭취량도 중요하니요!! 🥗 접시의 절반은 채소: 가장 간단한 방법은 채소 1/2 + 단백질 1/4 + 탄수화물 1/4 비율 🥤 달달한 음료 줄이기: 주스, 탄산음료, 달달한 커피처럼 빠르게 흡수되는 당류는 가급적 줄이고 물이나 무가당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밥·면·빵 양은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늘리면서 단 음료와 간식을 줄이는 식사를 꾸준히 하는 것이 당화혈색소 관리의 기본이겠더라구요 ! 👉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나에게 적용하기 : 밥을 무조건 끊기보다 잡곡밥·통밀 등으로 바꾸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이 지속하기 쉬울것같아요 :) 저는 일단 밀가루빵을 끊고 , 통밀빵 등으로 바꾸는 형식의 방식으로 실천해보려고 하네요 ^^
러블리베이지
달걀과 브로콜리로 만드는 간단한 한 접시
혈당 관리를 위한 식사를 준비할 때는 복잡한 레시피보다 자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메뉴가 더 실용적입니다. 달걀 두 개와 브로콜리 한 줌만 준비해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브로콜리를 먼저 살짝 데친 다음 팬에 넣고 달걀을 풀어 함께 볶습니다. 소금은 많이 사용하지 않고 후추와 다진 마늘로 간을 맞추면 됩니다. 여기에 두부나 닭가슴살을 조금 추가하면 단백질을 더 보충할 수 있어요 밥을 함께 먹는다면 흰쌀밥만 많이 먹기보다 적당량을 덜어 채소와 단백질 반찬을 함께 구성하는 것이 좋구요.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을 한 가지 선택하는 것보다 한 끼 식사의 전체적인 구성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블루베리
혈당관리에 도움되는 식단관리와 운동과 생활습관 정보
혈당관리를 위한 식단관리 1.잡곡과 통곡물 선택해야합니다 흰쌀밥, 밀가루 대신 현미, 통밀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곡물을 먹어요 2.올바른 식사순서를 지켜야합니다 채소, 해조류등 식이섬유를 먼저 먹고, 그다음 고기나 생선등 단백질을 먹은뒤 탄수화물을 마지막에 먹어요 3. 당순당 제한해야합니다 설탕, 꿀, 과일주스, 빵,디저트등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단 음식은 피해야합니다 4. 규칙적인 식사가 기본입니다 매끼 일정한 시간에 식사하시고 알맞은 양을 드시되 야식, 폭식은 피해야합니다 혈당을 안정시키는 좋은 음식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류, 콩류 그리고 건강한 지방입니다 혈당관리에 좋은 식품에는 녹색잎채소 콩, 두부 달걀, 닭가슴살 귀리, 현미 블루베리입니다 혈당폭발 최고혈당 음식top10음식도 알아봅니다 참고하세요 혈당관리를 위한 운동과 생활습관 1.식후 가벼운 산책 식사후 30분~ 1시간 사이에 15분이상 가볍게 걸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것을 막습니다 2. 규칙적인 중강도운동 숨이 약간 찰정도의 운동을 일주일에 3번이상 꾸준히 합니다 3. 충분한 수면 잠이 부족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므로 매일 7시간이상 숙면을 취합니다 4.체중 및 허리둘레 유지 복부비만이 생기지않도록 적정체중유지를 유지 힘써야합니다 주의할점 1.통곡물식사시 시간이 걸리더라도 꼭꼭 씹어주셔야 소화기간에 탈이 없습니다 2. 중강도 운동시 절대 무릎, 허리에 무리가 오는 운동은 되도록 피하고 자기 컨디션에 맞는 운동을 찾아서 하는걸 추천합니다 3.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음식을 참지는 마세요 2주에 한번은 스트레스없이 먹을수있는 날을 정하되 폭식은 안됩니다 4.먹고싶은데 제한되는 음식은 대체음식을 찾아보는 재미를 가져보세요 한줄생각 뭐든 한번에 다 바꿀수도없고 무리하게 생활습관을 바꾸다보면 포기도 빠른법입니다 . 우선 할수있는 생활습관이나 식단습관을 하나씩 바꾸고 적응되면 또 하나씩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송쩡
식단보다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한 혈당관리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먹는 음식부터 바꾸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건강한 식단을 선택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을 만드는 것입니다.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모두 제한하면 처음에는 잘 지키더라도 오래 이어가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식사에서 조금씩 조절하는 방법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흰쌀밥의 양을 조금 줄이고 잡곡이나 단백질 반찬을 함께 구성하는 것처럼 작은 변화를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식사 후 바로 쉬기보다 가볍게 걷거나 몸을 움직이는 습관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완벽한 관리가 아니라 내 생활 속에서 계속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혈당 관리는 단기간의 변화보다 매일 반복되는 작은 습관이 쌓여 만들어지는 건강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블루베리
당뇨에 좋은 음식, 두부와 콩나물로 건강하게 밥상 차리기!
당뇨에 좋은 음식, 두부와 콩나물로 건강하게 밥상 차리기! 🥢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가장 신경 쓰게 되는 것이 바로 매일 먹는 식단인데요. 부담 없이 구하기 쉬운 두부와 콩나물을 활용해 건강한 한 끼 준비한다면 , 쉽게 건강 밥상을 차릴 수 있더라구요 ^^ 두부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고 단백질을 보충하기 좋아 포만감 있는 식단을 구성할 때 활용하기 좋아요. 가격대도 저렴해서 늘 애용하는 식재료지요 :) 기름에 바삭하게 굽기보다는 담백하게 데치거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뒤, 간장과 식초를 활용한 양념장을 곁들이면 부담을 줄일 수 있답니다. 콩나물은 아삭한 식감 덕분에 적은 양념으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식재료기도 하죠 :) 무침을 할 경우에 당뇨에 좋은 음식 으로 먹고 싶다면 소금과 참기름은 조금만 넣고, 다진 마늘과 깨를 더해 깔끔하게 무치면 더더욱 좋답니다! 😊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식단을 짜다 보니까 , 특정 음식 하나에 의존하기보다 밥의 양을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균형 있게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두부 콩나물국에 잡곡밥을 소량 곁들이면 딱 좋더라구요@ 다만 당뇨 식단이라고 해서 특정 음식만 많이 먹기보다는 밥의 양을 조절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골고루 구성하는 것이 중요해요. 흰쌀밥은 평소보다 조금 줄이고 잡곡밥을 적당량 곁들이면 더욱 균형 잡힌 한 끼로 즐길 수 있는것이 또 팁이랍니다 ^^
러블리베이지
혈당 관리하면서 가장 먼저 바꾼 건 식사 순서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처음에는 먹는 음식부터 전부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흰쌀밥도 줄여야 하고, 좋아하는 음식도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시작하기 전부터 부담이 컸어요. 그런데 찾아보고 직접 생활에 적용해보면서 느낀 건, 무조건 제한하는 것보다 먹는 방법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다는 점이었어요. 제가 가장 먼저 바꾼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고 반찬을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식사 속도도 조금 천천히 바꾸려고 했어요. 빨리 먹으면 배부른 느낌을 느끼기 전에 더 먹게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천천히 먹으니까 자연스럽게 식사량 조절도 쉬워졌어요. 또 하나 신경 쓴 건 식후 움직임이에요. 힘든 운동을 하는 것보다 식사 후 가볍게 걷는 습관을 만드는 게 꾸준히 이어가기에는 부담이 적었어요. 혈당과 혈압 관리는 하루 이틀 노력한다고 바로 달라지는 게 아니라는 걸 느꼈어요. 대신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만드는 게 결국 가장 오래 가는 관리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 혈당·혈압 관리하면서 신경 쓰는 습관 # 식사 순서 바꾸기 #천천히 식사하기 #식후 가볍게 움직이기 #정기적으로 수치 확인하기 완벽하게 관리하려고 하기보다,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훨씬 현실적인 방법이었어요.
이하린80
당뇨에 좋은 음식 5가지와 과일류 4가지
-주제 : 당뇨에 좋은 음식 -핵심 정보 정리 : 당뇨나 당뇨 전단계 식사는 단순히 음식을 줄이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식사를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으로 식이섬유, 단백질, 착한 지방을 적절히 조합해 소화 흡수를 낮추고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하는 거에요 당뇨 환자도 과일 속 풍부한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은 혈관 합병증을 막는데 꼭 필요하기 때문에,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을 골라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1) 당뇨에 좋은 음식 통곡물(현미,보리,귀리) : 흰쌀밥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현미나 잡곡밥은 당질의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이 완만하게 올라요 등푸른생선(연어,고등어,정어리) :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고 단백질도 풍부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잡아줘요 녹색잎채소(시금치,브로콜리,케일) : 탄수화물이 적고 비타민과 마그네슘이 풍부해 혈당 변동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아요 콩류,두부 :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함께 들어 있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춰주고 마그네슘도 풍부해 혈압관리와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되요 견과류(호두,아몬드) : 탄수화물 비율이 낮고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요 2) 당뇨에 좋은 과일 베리류(블루베리,딸기,라즈베리) : 당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와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과일로 당뇨 환자에게 가장 안전하고 추천되는 과일이에요 아보카도 : 당분 함량이 거의 없고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당 수치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 착한 과일이에요 사과와 배 : 사과와 배에 풍부한 수용성 식이섬유 펙틴은 장내에서 당분의 흡수를 방해해 혈당을 안정시키지만 즙을 내지않고 반드시 껍집째 생과일로 드시는 게 좋아요 토마토 : 채소지만 과일 대용으로 좋은 토마토는 당질이 매우 적고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입이 심심할때 간식으로 부담없이 먹기 좋아요 -주의할 점 : 당질이 없다고 고지방 음식을 마음껏 먹으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고 체중이 늘어 결국 혈당 조절이 더 어려워질 수 있어서 적당히 먹는 게 중요해요 -내 생각 한줄 : 당뇨 식단이라고 해서 특정 음식을 찾기보다 매 끼니 곡류,채소,단백질을 규칙적으로 골고루 알맞은 양으로 먹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사진
워니s
14일만에 혈압 낮추는 법 3가지
1. 지정 키워드: 혈압 낮추는 법 2. 나의 상황: 평소 맵고 짜고 자극적인 찌개류나 배달 음식을 일주일에 3~4회 이상 즐겨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휴일이나 주말에 먹는 배달 음식, 그리고 간편하게 때우는 인스턴트 간식이 일상화되다 보니 어느 순간 건강에 이상 신호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가정용 수동/자동 혈압계로 측정하거나 정기 건강검진을 받을 때마다 혈압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 아슬아슬하게 경계선(전단계) 자리에 위치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당장 약을 복용하기에는 부담스럽고 망설여져서, 병원 진료나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전 내 평상시 일상 속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강력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고 실천하기 힘든 목표 대신, 내 일상에서 매일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현실적인 수칙 3가지를 정해 딱 2주(14일) 동안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3. 관리 방법: 제가 14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실천하여 확실한 변화를 경험한 핵심 관리 방법 3가지입니다. 첫째, 채소·단백질 위주의 '거꾸로 식사법' 철저히 실천하기 식사할 때 탄수화물(흰쌀밥, 면류, 빵)을 가장 먼저 먹으면 혈당과 혈압 수치가 급격히 오르고 혈관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식사 순서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식탁에 앉으면 가장 먼저 신선한 양상추,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같은 채소 반찬이나 샐러드를 최소 5분 이상 천천히 씹어 먹었습니다. 그 후 계란, 두부, 닭가슴살, 살코기, 생선 위주의 단백질 반찬을 섭취했고, 마지막으로 잡곡밥(현미+귀리+백미)을 평소 분량의 절반(1/2 공기, 약 100g) 정도만 먹는 순서를 매 끼니 엄격하게 지켰습니다. 식사 시간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려 노력했습니다. 둘째, 식후 30분 산책으로 하루 9,000보 달성하기 저녁 식사를 마치고 약 30분이 지난 시점(혈당과 혈압이 상승하는 시기)에 무조건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식후에 바로 앉거나 눕는 습관을 완전히 버리고 근처 공원이나 동네 산책로를 30분 동안 꾸준히 걸었습니다. 초기에는 가볍게 산책하는 정도로 시작했으나, 며칠 뒤부터는 공원 트랙을 약간 땀이 고이고 호흡이 가빠질 정도의 빠른 걸음(유산소 운동)으로 걸었습니다. 스마트폰 헬스 앱(저는 건강도챙기면서 돈도 벌수있는 캐시워크 추천합니다!) 으로 매일 걸음 수를 체크해보니 하루 평균 9,000보 이상을 꾸준히 채울 수 있었습니다. 셋째, 주방 염분 최소화 및 국물 요리 '건더기만 먹기' 혈압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나트륨 섭취를 대폭 줄이기 위해 국, 찌개, 라면 등 국물 요리를 먹을 때는 국물을 전혀 마시지 않고 건더기만 젓가락으로 건져 먹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또한 집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는 소금이나 간장 간을 기존 사용량의 절반 이하로 낮추는 대신, 고소한 들기름, 볶은 깨, 식초, 다진 마늘, 양파, 파 등 천연 재료와 향신료로 풍미를 더해 싱겁다는 느낌을 최소화했습니다. 가공식품인 햄, 소시지, 어묵 같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반찬도 식단에서 완전히 제외했습니다. 4. 변화·나만의 팁 •지속적인 변화: 꾸준히 14일 동안 식순 변경, 식후 하루 9,000보 걷기, 그리고 국물 안 마시기를 유지한 결과, 아침에 눈뜨자마자 정기적으로 측정하던 혈압 수치가 이전의 아슬아슬했던 경계선 범위에서 벗어나 훨씬 안정적인 표준 범위로 들어오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습니다. 단순히 수치만 좋아진 것이 아니라, 저녁마다 붓던 하체 부종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아침에 일어날 때 느끼던 몸의 피로감과 무거움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실천을 돕는 나만의 팁 5가지: 1. 한 번에 모든 간을 빼지 마세요: 처음부터 아예 무염식으로 시작하면 사흘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첫 3일은 '국물 안 마시기', 그다음 3일은 '밥 양 1/2로 줄이기'처럼 단계별로 습관을 늘려가세요. 2. 걸음 수 측정 앱 활용하기: 헬스 앱의 일일 걸음 수 그래프와 칼로리 소모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목표 수치(9,000보)를 채우고 싶다는 성취감이 생겨 매일 운동을 지속하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저는 캐시워크 강력추천!!) 3.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기: 하루 1.5리터~2리터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여러 번 나누어 마시면 체내 누적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4. 외식할 때는 '양념 따로 요청하기': 외식을 피할 수 없을 때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소스를 따로 요청하여 찍어 먹는 방식으로 나트륨 섭취를 최소화했습니다. 5. 영양성분표 나트륨 함량 확인하기: 장을 볼 때 제품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여 나트륨 함량(mg)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는 소소한 습관이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모두 화이팅!!!
지니워커1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 아침 식사로 먹기 좋아요
혈당 관리를 하면서 느낀 점은 어떤 음식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고 어떤 조합으로 먹느냐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당뇨에 좋다는 음식만 찾아서 먹으려고 했는데, 막상 꾸준히 관리해 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보다 매일 반복하는 식습관이 혈당 관리에 더 큰 영향을 준다는 걸 느꼈어요. 특히 식사 순서와 음식 구성을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식후 피곤함이나 허기지는 느낌이 많이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아침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는 날이 많았어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빵이나 간단한 음식으로 해결하거나, 아예 건너뛰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오전에 배고픔이 빨리 찾아왔고 점심시간에는 너무 배가 고파서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는 일이 반복됐어요. 건강검진 이후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가장 먼저 바꾼 부분이 아침 식사였어요.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하려고 하기보다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음식부터 하나씩 추가해 보기로 했어요. 제가 꾸준히 챙긴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는 아래와 같아요. 1. 계란 아침에 삶은 계란 1개를 챙겨 먹었어요. 단백질이 들어가니 오전에 간식을 찾는 일이 줄었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됐어요. 2. 두부 부담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자주 먹었어요. 반찬으로 먹거나 두부김치처럼 자극적이지 않게 조리해서 먹었어요. 3. 현미·잡곡밥 흰쌀밥만 먹던 습관을 바꾸기 위해 잡곡을 섞었어요. 처음부터 많이 바꾸면 부담스러워서 흰쌀과 섞는 비율부터 조금씩 조절했어요. 4. 견과류 배가 출출할 때 과자 대신 아몬드나 호두를 소량 먹었어요. 다만 건강식이라고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어서 양 조절은 꼭 했어요. 5. 무가당 요거트 달달한 제품보다는 당이 적은 제품을 선택했고, 견과류나 베리류와 함께 먹으니 아침 식사 대용으로 괜찮았어요. 6. 채소류 식사할 때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였어요. 포만감이 빨리 생겨서 밥 양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데 도움이 됐어요. 7. 생선 고등어나 연어처럼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음식을 식단에 추가했어요. 구이나 찜으로 조리하면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건 먹는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같은 식사를 하더라도 순서를 바꾸니 식후 느낌이 훨씬 편했고, 식사 후 졸림도 덜했어요.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후 컨디션이 좋아졌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나른하고 피곤해서 오후 시간을 보내기가 힘든 날도 많았어요. 하지만 아침 식사 구성을 바꾸고, 식사 순서를 조절하면서 예전보다 혈당 관리가 훨씬 쉬워졌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처음부터 모든 음식을 바꾸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아침에 계란 하나 추가하기, 밥 양 조금 줄이기, 식사 전에 채소 먼저 먹기처럼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좋았어요. 당뇨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쌓이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부터 하나씩 바꿔보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 방법인 것 같아요.
기춘이530707
당뇨에 좋은 음식 5가지 꾸준히 먹은 혈당 관리 식단
주제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바꾼 것은 운동보다 식습관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당뇨에 좋은 음식이라고 하면 무조건 맛없는 음식만 떠올렸는데, 막상 찾아보고 직접 먹어보니 일상에서 쉽게 챙길 수 있는 음식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혈당은 한 번의 식사보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나의 상황 건강검진에서 혈당 수치가 예전보다 높게 나오면서 식단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소 빵이나 면처럼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자주 했고, 식사 후에는 단 음식이 생각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먹고 싶은 음식을 모두 끊어야 하나 걱정했는데, 식사 구성을 바꾸는 방향으로 접근하니 훨씬 오래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관리 방법 제가 꾸준히 챙긴 음식은 크게 5가지였습니다. 계란 아침 식사 때 삶은 계란 1~2개를 먹었습니다. 단백질을 먼저 채우니 오전에 간식을 찾는 횟수가 줄었습니다. 두부 찌개나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고 부담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자주 먹었습니다. 현미·잡곡밥 흰쌀밥 양을 줄이고 잡곡을 섞어 먹으면서 식후 혈당 관리에 신경 썼습니다. 견과류 배가 고플 때 과자 대신 아몬드나 호두를 조금씩 먹었습니다. 채소류 식사할 때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니 식사량 조절이 훨씬 쉬웠습니다. 변화·나만의 팁 가장 도움이 됐던 방법은 "좋은 음식을 추가하는 것"이었습니다. 무조건 참으려고 하면 오래 못 가는데, 기존 식사에서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추가하니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었습니다. 저처럼 혈당 때문에 식단을 바꾸시는 분이라면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 하루 한 끼부터 바꿔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2민트홀릭
현미밥이나 잡곡밥은 양껏 먹어도 괜찮나요?
흰쌀밥 대신 현미밥과 잡곡밥을 먹는 중입니다. 몸에 좋은 잡곡밥은 양껏 배불리 먹어도 혈당에 괜찮을까요? 아니면 이것도 양 조절이 꼭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오와둥둥
당뇨에 좋은 음식 총정리 : 마트에서 고르는 기준까지
1. 주제: 당뇨에 좋은 음식 2. 핵심 정보 정리 친정아버지 당뇨 진단받고 장보기 담당인 제가 공부한 내용 정리입니다. 공통적으로 권장되는 건 통곡물(현미·귀리·보리), 잎채소, 콩류, 등푸른 생선, 견과류. 반대로 줄이라는 건 흰쌀밥·흰빵 같은 정제 탄수화물, 과일주스, 가당 음료였어요. 장 볼 때 제 기준 세 가지는 — 영양성분표에서 당류부터 보기, "무설탕" 표기보다 총 탄수화물 보기, 과일은 통째로 먹는 것만 사기. 3. 주의할 점·헷갈리기 쉬운 것 과일은 좋은 줄만 알았는데 주스로 갈면 혈당이 빨리 오른다는 게 의외였어요. 그리고 좋은 음식도 양이 많으면 소용없다고 해서, 음식 종류보다 밥 양 조절을 먼저 잡았습니다. "무설탕인데 탄수화물 높은 제품"이 제일 헷갈리는 함정이에요. 4. 내 생각·경험 한 줄 저는 보호자로서 찾아본 거라, 실제 식단은 병원 영양 상담 지침을 우선으로 하고 있어요. 다른 분들은 장 볼 때 혈당 생각하면, 뭘 기준으로 고르시려나요~
파인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바꾼 우리집 저녁 밥상 후기
주제: 당뇨에 좋은 음식 2. 나의 상황 남편이 작년에 당뇨 전단계 판정을 받았어요. 30년 넘게 흰쌀밥에 찌개 올리던 집이라, 한 번에 다 바꾸면 남편이 숟가락을 안 들 게 뻔해서 한 달에 하나씩만 바꾸자 했습니다. 3. 관리 방법 제일 먼저 바꾼 게 밥이에요. 흰쌀에 귀리랑 현미를 반씩 섞었는데 처음엔 까끌하다더니 지금은 오히려 고소하다고 해요. 두 번째는 상 차리는 순서 — 나물이랑 쌈채소를 남편 앞쪽에 놓고 밥은 조금 멀리 둡니다. 채소부터 집어 먹게 되더라고요. 세 번째로 국을 된장찌개 대신 미역국·뭇국 같은 맑은 걸로 바꿨어요. 4. 변화·나만의 팁 석 달쯤 되니 남편 공복혈당이 조금씩 내려가는 게 보여서 저도 신이 나요. 팁이라면, 가족 밥상은 한꺼번에 바꾸지 말고 한 달에 하나씩이 진리라는 것. 물론 음식만으로 되는 건 아니라 병원 검사는 꼬박꼬박 받으면서 하고 있습니다. 다들 어떤 음식으로 바꾸셨는지 궁금하네요.
초보 다이어터
혈당 관리를 위해 식단을 짤 때 어떤 기준을 두나요?
혈당 관리할 때는 단백질을 충분히 넣고,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고 하던데요. 또 탄수화물은 흰쌀밥보다는 잡곡이나 현미로 바꾸는 게 도움이 된다고 들었어요. 실제로 식사 순서나 탄수화물 선택 같은 기준을 두고 식단을 고르나요?
바비걸
식단 조절할 때 탄수화물 끊으셨나요?
줄이긴 하는데 어느 정도까지가 줄여야할지요 어떤 의사는 흰쌀밥도 식물성 반찬과 함께 하면 괜찮다고 하기도하고 탄수화물 중독이라 끊기가 어려워요
2민트홀릭
김민하 다이어트, 9kg은 운동 없이 뺐대요
요즘 김민하 다이어트 얘기 진짜 많이 보이더라고요. 펜디 행사 사진 보고 저도 깜짝 놀랐어요. 파친코 때랑 완전 다른 사람 같아서요. ▎9kg이야 17kg이야? 둘 다 맞아요. 시점이 달라요. 작년 '태풍상사' 종영 인터뷰 때 9kg 뺐다고 했고요. 올해 7월 '하나 코리아' 인터뷰에서 "2년에 걸쳐 16~17kg 뺐다"고 다시 말했어요. 그러니까 9kg은 중간 기록이에요. 2년에 걸쳐 뺀 거라 숫자가 계속 갱신된 거죠. ▎어디가 제일 많이 변했냐면 다들 볼살 얘기 하시더라고요. 파친코 때는 볼살이 통통하고 얼굴선도 둥글둥글해서 귀여운 느낌이었잖아요. 지금은 볼살이 빠지면서 턱선이랑 목선이 확 드러나요. 어깨랑 팔 라인도 가늘어져서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처음엔 운동 없이 뺐대요 이게 좀 의외였어요. 9kg 뺐을 때 본인이 이렇게 말했거든요. "배역을 위해 9kg 정도 다이어트를 했다. 술도 안 먹고, 운동도 안 하고, 커피도 안 마시고. 몸에 좋은 것만 먹으니까 확 빠졌다" 네, 운동을 안 했대요. 식단만 바꿨는데 9kg이 빠진 거예요. 다른 인터뷰에선 "식단하고 탄수화물 안 먹고, 몸에 좋은 것만 섭취하니까 체력도 좋아졌다"고도 했고요. 정리하면 술, 커피, 탄수화물 이 세 가지를 뺀 거죠. ▎그럼 뭐가 그렇게 효과가 있었을까 술부터 볼까요. 1g에 7kcal인데, 몸이 알코올부터 처리하느라 지방 연소가 뒤로 밀려요. 게다가 술 마시면 야식 먹고 붓고 잠도 설치잖아요. 이게 다 세트로 딸려와요. 커피는 좀 의외죠. 블랙커피는 칼로리가 거의 없어서 괜찮은데 라떼나 시럽 들어간 걸 마시면 당이 훅 올라가요. 카페인에 예민하면 잠을 못 자고, 잠을 못 자면 다음 날 식욕이 터지고요. 탄수화물은 다들 아시는 얘기예요. 정제 탄수화물 먹으면 혈당이 확 올랐다 확 떨어지면서 또 배고파지죠.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은 이 느낌 잘 아실 거예요. 근데 아예 끊는 건 좀 무리예요. 체력 떨어지고 나중에 폭식으로 돌아오거든요. 현미나 고구마, 오트밀로 바꾸는 정도가 현실적이에요. ▎운동은 나중에 추가한 것 같아요 앞에서 9kg 뺄 땐 운동을 안 했다고 했잖아요. 근데 올해 7월 인터뷰에선 얘기가 달라져요. "하루 한 끼 소식하면서 감량했고, 운동도 굉장히 열심히 했다"고 했거든요. 살도 빼고 체력까지 유지해야 해서 오랜 시간에 걸쳐 감량했다고 하고요. 요즘은 자이로토닉 하는 것도 공개했어요. 코어랑 자세 교정에 좋은 운동인데 칼로리 소모는 많지 않아서 라인 잡는 쪽에 가까워요. 비만치료제는 안 썼다고 따로 말했더라고요. ▎근데 2년이라는 게 포인트 17kg을 24개월로 나누면 한 달에 0.7kg이에요. 주로 치면 150g 정도. 우리 보통 "이번 달엔 3kg 빼야지" 하잖아요. 그거보다 4배는 느려요. 기사 제목엔 "17kg 감량"만 크게 나오니까 확 뺀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아주 오래 걸려서 뺀 거예요. ▎따라할 거면 이 정도부터 술 줄이기랑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는 오늘부터 해볼 만해요. 탄수화물은 끊지 마시고 흰쌀밥을 현미로 바꾸는 정도로 시작하세요. 하루 한 끼는 굳이 안 따라하셔도 돼요. 끼니 수보다 하루 총량이 중요하거든요. 당뇨약 드시는 분은 저혈당 위험도 있고요. 그리고 이건 꼭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김민하 씨는 배역 때문에 뺀 거예요. 본인이 "역할 때문이 90%"라고 했어요. "통통했던 모습도, 지금 모습도 만족한다"고도 했고요. 한 작품용으로 만든 몸이랑 우리가 평생 유지할 몸은 목표가 다르니까 숫자까지 따라갈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운동 없이 식단만으로 빼본 적 있으세요? 저는 이게 제일 신기했어요. #김민하다이어트 #김민하다이어트방법 #김민하17kg #김민하9kg #김민하전후
파인
혈압 정상수치 만들려고 노력중인 요즘, 직접 해 본 관리 방법입니다
[주제] 고혈압 예방을 위한 혈압 관리방법과 후기 [나의 상황] 건강 검진이나 집에서 혈압을 쟀을 때 혈압수치가 135/80으로 나왔습니다. 몸은 어떤 증상도 없었는데 고혈압 전단계로 나오니 가슴이 철렁 했습니다. 병원에서 약을 먹을 정도는 아니라는 말을 듣고 어느정도 안심은 했지만 일상 속에서 관리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관리방법] 혈압을 내리는 운동으로 식후 30분~2시간 사이에 빠르게 걷기와 자전거타기를 합니다. 시간이 여의치 않을 때는 서서일하기를 했습니다. 흰쌀밥의 양을 줄이고 현미와 귀리, 검은콩 등 잡곡을 넣어 먹기 시작했습니다. 9:1로 시작한 흰쌀과 잡곡의 비율이 지금은 5:5의 비율로 늘렸습니다. 물을 수시로 마셔주고 간식이 당길때는 과자나 빵 대신 견과류를 밥숟가락 기준으로 1스푼씩 먹었습니다. [변화. 나만의팁] 숨이 찰 정도의 고강도 운동으로 땀흘리고 나면 개운한 느낌이 드는데 고강도 운동은 순간적으로 혈압을 높일 수 있어서 유산소 운동으로 바꿨습니다. 스쿼트와 계단 운동이 손 쉽게 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예전에 비해 혈압 수치가 정상범위에 가까워진게 수치로 확인되니 앞으로도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사진]
지니5360723
🚫설탕보다 무서운 '당뇨' 부르는 최악의 식습관 (전당뇨 필수 필독)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의사 1분 꿀팁 👍 안녕하세요!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벌써 올해의 절반이 훌쩍 지나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요즘 휴가지에서 멋진 인생샷을 남기기 위해, 혹은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집중하는 분들이 정말 많으신데요. 최근 병원에서 건강검진 결과를 들고 저를 찾아오시는 분들 중, 예상치 못한 소식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원장님, 저 아직 젊은데 공복 혈당이 높대요..." "당화혈색소 수치를 보더니 당뇨 전단계라는데 어떡하죠? 😭" 당뇨는 중장년층만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전당뇨'라는 진단을 받고 당황하셨을 여러분을 위해 오늘은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매일 무심코 반복하는, 설탕을 퍼먹는 것보다 훨씬 더 위험한 '당뇨 부르는 최악의 습관'입니다. 😱 흰쌀밥에 국 말아서 10분 컷? '혈당 스파이크'의 주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뜨끈한 국밥, 혹은 바쁜 아침에 국에 밥 말아서 후루룩 마시듯 식사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 습관을 가지고 계신다면 오늘부터 당장 멈추셔야 합니다. 임상적으로 확인해 보기 위해, 제가 직접 '흰쌀밥에 미역국'을 말아서 10분 만에 후루룩 먹은 뒤 혈당 변화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는 그야말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식후 1시간 뒤 혈당 수치: 182🤯 평소보다 무려 80 이상 치솟은 💣혈당 스파이크💣 수치로 말씀드리니 체감이 잘 안 되시나요? 우리 몸속 혈관에 각설탕 7~8개 분량의 끈적한 당분이 한 번에 쏟아져 들어와 혈관을 거칠게 긁으며 지나간 것과 같은 강한 데미지입니다. 🩸 당뇨가 진짜 무서운 이유: 소리 없는 시한폭탄 당뇨병이 무서운 진짜 이유는, 병원에서 "당뇨입니다"라는 진단을 받기 전까지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미 진단을 받았을 때는 우리 몸속에서 다음과 같은 파괴적인 과정이 최소 수년 동안 소리 없이 진행된 후입니다. 췌장이 지쳐 비명을 지르며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함 전신에 만성 염증이 급격하게 증가함 남은 당분이 간에 쌓여 지방간을 유발함 인슐린 저항성이 극에 달해 췌장이 완전히 손상되면, 결국 혈관과 신경이 망가지기 시작합니다. 심해지면 눈을 멀게 하고, 콩팥을 파괴해 평생 투석을 해야 하거나, 발 끝 세포가 썩어 들어가는 무시무시한 합병증으로 이어집니다. 👩🏻⚕️ 의학적으로 증명된 '당뇨와 멀어지는 3가지 식습관' 당뇨는 완치가 어렵다고 하지만, 원인이 되는 식습관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바꾸면 반드시 극복하고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딱 3가지만 기억하세요! 1. 주식을 정제 탄수화물에서 거친 탄수화물로 바꾸기 흰쌀밥, 밀가루 대신 현미밥이나 잡곡밥으로 바꿔주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당이 흡수되는 속도를 브레이크처럼 늦춰줍니다. 2. 거꾸로 식사법 (채소 ➡️ 고기 ➡️ 밥) 탄수화물을 입에 넣기 전에 야채, 과일 등의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먼저 드세요. 위장에 미리 식이섬유 그물망을 쳐두면 혈당이 완만하게 오릅니다. 3. 마시지 말고, 최소 10번 이상 꼭꼭 씹어 먹기 침 속의 소화 효소가 충분히 분비되고, 뇌가 배부름을 인지할 수 있도록 식사 속도를 늦춰야 합니다. 국에 밥을 말아 먹으면 씹지 않고 삼키게 되므로, 국과 밥은 반드시 따로 드세요. 이렇게만 지켜도 당독소가 몰라보게 줄어들어 세포부터 젊어지는 슬로우 에이징(Slow-aging)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여름 휴가철, 맛있는 음식을 즐기시되 내 몸을 망치는 습관은 하나씩 지워나가 볼까요? 더 건강하고 가벼워진 몸으로 당당한 여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
당뇨 초기증상, 혈당 100 이상이라면 지금부터 관리하세요
🎈 주제 당뇨 초기증상, 혈당 100 이상이라면 지금부터 관리하세요. ✨️ 핵심정보 "요즘 왜 이렇게 물을 많이 마시지?",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계속 피곤하네?" 이런 생각이 자주 든다면 한 번쯤 당뇨 초기증상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어요. 당뇨는 초반에는 티가 잘 안 나지만, 몸에서는 은근히 신호를 보내고 있거든요. ✔️ 물을 자주 마시게 된다. ✔️ 화장실을 평소보다 훨씬 자주 간다. ✔️ 많이 먹는데도 살이 빠진다. ✔️ 이유 없이 피곤하고 졸음이 쏟아진다. ✔️ 상처가 잘 안 낫거나 피부가 자주 가렵다. ✔️ 눈이 침침하거나 시야가 흐릿하게 느껴진다. 이런 증상이 계속된다면 "피곤해서 그렇겠지" 하고 넘기지 말고 혈당 검사를 받아보는 걸 추천드려요. 특히 공복혈당이 100~125mg/dL이라면 당뇨 전단계일 수 있어 지금부터 관리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이렇게 실천해 보세요! 1. 식사 후 10~20분만 걸어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2. 흰쌀밥 대신 현미나 잡곡을 조금씩 섞어 드세요. 3. 달달한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를 선택해 보세요. 4. 식사는 과식하지 말고, 채소 → 단백질 → 밥 순서로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일주일에 3~5일, 30분 이상 가볍게 걷는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작은 습관 하나가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주의할 점 당뇨는 아프지 않다고 안심할 수 있는 질환이 아니에요. 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도 많아서 건강검진에서 뒤늦게 발견되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가족력이 있거나, 배가 많이 나온 편이거나, 운동을 거의 안 하는 분이라면 6개월~1년에 한 번 정도는 혈당을 확인해 보세요. 또 건강기능식품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식습관과 운동을 함께 실천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내 생각 한 줄 혈당 관리는 거창한 것보다 오늘 10분 더 걷고, 단 음료 한 잔 줄이는 작은 습관부터 시작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인 것 같아요. 😊
얌이얌이
현미밥도 양 조절은 꼭 해야 하나요?
흰쌀밥보다 낫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많이 먹어도 괜찮은 건 아닐거잖아요 동량일때 현미밥이 칼로리가 더 낮은거에요? 낮으면 얼마나 낮은거에요?
기춘이530707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어서 알게 된 것들 (feat. 혈당 천천히 올리는 식사법)
솔직히 말하면 저, 안 해본 다이어트가 거의 없어요. 절식부터 간헐적 단식, 단백질만 먹기, 무탄수까지 한 바퀴 다 돌았거든요. 그렇게 별별 걸 다 해보고 나서야 알게 된 게 있어요. 극단적으로 굶는 방법은 결국 다 실패한다는 거. 굶으면 살이 빠지긴 빠져요. 근데 요요가 반드시 오고, 건강은 망가지고, 제일 무서운 건 몸이 점점 "잘 찌는 체질"로 바뀐다는 거예요. 간헐적 단식은 어느새 간헐적 폭식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오래 갈 수 있는 방법"만 남겼어요. 운동과 식단, 두 가지로 나눠서 제 진짜 방법을 풀어볼게요. 식단 — 운동보다 식단이 먼저예요 운동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식단이 안 받쳐주면 그대로더라고요. 그렇다고 굶는 건 위에서 말한 대로 최악이고요. 제가 지키는 건 딱 네 가지예요. 1. 먹는 순서를 지켜요 (이게 핵심) 섬유질·야채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어요. 이 순서로만 바꿔도 탄수화물 흡수가 느려져서 혈당이 천천히 오르거든요. 똑같이 먹어도 식후 졸림이나 폭식 욕구가 확 줄어요. 저는 이거 하나가 제일 효과 컸어요. 2. 탄수화물을 적으로 두지 않기 "탄수화물 = 나쁜 것"이라며 아예 끊는 분들 계신데, 탄수화물도 꼭 필요한 에너지원이에요. 끊지 말고 탄·단·지 균형을 맞추는 쪽이 훨씬 오래 가요. 3. 복합 탄수화물로 바꾸기 집에서 먹을 땐 흰쌀밥 대신 현미밥, 곡물밥, 파로, 고구마처럼 천천히 소화되는 걸로 먹어요. 같은 탄수화물이어도 혈당 곡선이 완전히 달라요. 4. 야식 안 먹기 + 액상당 조심 저녁 늦게 안 먹는 것만으로도 간헐적 단식 비슷한 효과가 나요. 그리고 의외로 다이어트 망치는 주범이 음료예요. 액상당은 혈당을 훅 올리니까 늘 조심하고 있어요. 운동 — 살 빼려고가 아니라 "체력" 때문에 운동은 꼭 했으면 좋겠어요. 다이어트 때문만이 아니라 체력이 좋아지면 삶의 질이 달라지거든요. 계단 오를 때, 오래 걸을 때, 하나도 안 힘들어지는 그 느낌… 한 번 알면 못 끊어요. 제일 중요한 건 내 성향에 맞는 운동을 찾는 것. 저는 헬스, 요가, 필라테스, 복싱, 발레, 러닝, 등산, 골프… 거의 다 해봤는데, 폭발적으로 힘 쓰는 크로스핏 같은 운동이 저랑 맞더라고요. 정적인 운동은 자꾸 가기 싫어서 안 하게 되고요. 반대로 정적인 운동이 더 잘 맞는 분도 있고, 러닝에 빠져서 살 빼려던 것도 아닌데 살이 쭉 빠진 친구도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 개 해보고 "내가 좋아서 계속 가게 되는 운동"을 찾는 게 정답이에요. 근데 진짜 제일 중요한 건… 꾸준히, 그리고 포기하지 않기. ⭐⭐ 우리는 사람이라 실패하는 날이 무조건 있어요. 작심삼일도 괜찮아요. 전날 야식 먹었다고, 폭식했다고 거기서 포기하지 말고 다음 날 다시 루틴 찾으면 돼요. 우리 몸은 생각보다 자비로워서 하루 만에 바로 살로 가지 않아요. "어제 좀 먹었더니 살찐 것 같아" 하는 건 대부분 붓기예요. 자책하지 말고, 그냥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저도 말라본 적만 있는 사람이 아니라, 지금도 다이어트랑 계속 싸우는 중이에요. 그래서 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이게 진짜, 오래 가는 방법이에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지금까지 해본 다이어트 중에 "이건 진짜 아니었다" 싶은 거 있으신가요
애브리데이
병아리콩 효능 7가지, 삶은 100g 영양성분까지 총정리
삶은 병아리콩 100g의 혈당지수(GI)는 28입니다. 포도당이 100, 흰쌀밥이 70~90대인 걸 생각하면 꽤 낮은 수치예요. 저도 처음엔 "콩이 다 거기서 거기겠지" 싶었는데, 영양성분을 직접 따져보니 왜 슈퍼푸드라고 불리는지 알겠더라고요. 오늘은 병아리콩 효능과 영양성분, 그리고 주의할 점까지 한 번에 정리해 봤어요. Q. 병아리콩 100g, 칼로리가 얼마나 될까요? 삶은 병아리콩 1회 제공량 (100g) 기준 164 kcal 탄수화물 27.4g · 단백질 8.8g · 지방 2.6g 3대 영양소 칼로리 비율 탄수 65% 단백 21% 지방 14% ※ 탄수화물 27.4g 중 식이섬유가 7.6g이라, 실제 혈당에 영향을 주는 순탄수는 약 19.8g이에요. 영양성분 (삶은 것 100g) 함량 열량 164 kcal 탄수화물 27.4 g └ 당류 4.8 g └ 식이섬유 7.6 g 단백질 8.8 g 지방 2.6 g └ 포화지방 0.2 g 나트륨 7 mg 칼륨 291 mg 엽산 172 µg (1일 기준치 약 43%) 혈당지수(GI) 28 (저GI) 💡 잠깐! 위 수치는 삶은 것 기준이에요. 마른 병아리콩이나 통조림은 같은 100g이라도 칼로리·나트륨이 크게 달라요. 특히 통조림은 나트륨이 높을 수 있으니 물에 2~3번 헹궈서 쓰는 걸 추천해요. Q. 그래서 병아리콩 효능, 뭐가 좋다는 건가요? ① 혈당 반응 개선 가장 많이 언급되는 효능이에요. 병아리콩은 GI 28로 저혈당지수 식품이라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올라요. 영국 킹스칼리지런던대 연구에선 병아리콩 가루가 든 빵을 먹은 사람의 혈당 반응이 일반 빵보다 약 40% 낮았다는 결과도 있었어요. ② 체중 관리 (다이어트) 100g에 164kcal로 부담이 적은데, 식이섬유 7.6g + 단백질 8.8g 조합이라 포만감이 오래가요. 조금만 먹어도 든든해서 간식 욕구를 잡아주는 식재료예요. ③ 장 건강·변비 개선 병아리콩은 불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대장에서 변의 부피를 늘려 배변을 돕는 쪽이에요. 1컵이면 하루 권장 식이섬유의 절반 가까이 채울 수 있다고 해요. ④ 심혈관 건강 지방 자체는 2.6g으로 적은데, 그중 불포화지방산이 약 75%를 차지해요. 불포화지방산은 여러 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⑤ 뼈 건강 칼슘이 100g당 약 45mg으로 완두콩의 2배 수준이고, 마그네슘·인도 함께 들어 있어요. 뼈를 구성하는 미네랄을 골고루 보충하기 좋아요. ⑥ 빈혈 예방 철분이 다량 들어 있어요. 철분은 혈액을 만드는 헤모글로빈의 핵심 구성 성분이라, 채식 위주 식단에서 부족하기 쉬운 미네랄을 채우는 데 도움이 돼요. ⑦ 엽산·정신건강 엽산이 100g당 172µg(1일 기준치의 약 43%)으로 풍부해 세포 분열과 태아 발달에 중요해요. 또 아미노산 트립토판이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생성을 도와 기분 안정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Q. 다이어트 중인데, 이 수치들 어떻게 봐야 해요? ⚠️ 나트륨 체크: 삶은 것은 100g당 7mg — 하루 권장량(2,000mg)의 0.35%로 거의 없는 수준이에요. 단, 통조림은 나트륨이 훨씬 높을 수 있으니 꼭 헹궈서 드세요. ✅ 단백질 체크: 100g당 8.8g —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14~16%예요. 식물성 식품치고는 단백질 밀도가 우수한 편! 통곡물과 함께 먹으면 아미노산 균형도 좋아져요. 🔥 타 식품 비교: 흰쌀밥 100g은 약 130kcal에 단백질 2.5g 정도예요. 병아리콩은 164kcal로 칼로리는 조금 높지만 단백질은 3배 이상, 식이섬유까지 챙길 수 있어 '밥 일부를 콩으로 바꾸는' 전략이 통하는 이유예요. Q. 병아리콩 부작용은 없나요?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해요? 아무리 좋아도 과하면 부담이 돼요. 건강한 성인 기준 하루 1/2~1컵(약 80~160g)이 적정하고, 권장 상한은 300g으로 보는 편이에요. ⚠️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가스·복부 팽만: 올리고당 때문이에요. 평소 콩을 잘 안 먹었다면 소량부터 시작하세요. 신장결석: 옥살산이 있어 과다 섭취 시 위험이 올라가요. 물을 충분히 드세요. 통풍 환자: 퓨린이 있어 요산으로 분해돼요. 많이 먹으면 악화될 수 있어요. 베타차단제 복용자: 칼륨이 풍부해 고칼륨혈증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콩 알레르기: 구토·복통·가려움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Q. 병아리콩, 어떻게 삶고 어떻게 먹어야 맛있어요? 🍳 기본 삶는 법 1. 깨끗이 씻어 8시간 이상 물에 불려요. 2. 불린 물은 버리고 새 물로 헹궈요. (올리고당·피트산이 빠져 소화가 편해져요) 3. 새 물에 30분 정도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요. 4. 통조림이라면 물에 2~3번 헹궈 나트륨을 줄여요. 활용법은 생각보다 다양해요. 밥에 넣기: 백미에 한 줌 섞어 지으면 포슬포슬하고 고소해요. 샐러드: 오이·토마토·양파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만 둘러도 한 끼. 후무스: 삶은 콩+타히니+올리브오일+레몬즙+마늘을 갈면 완성. 빵에 발라 먹기 좋아요. 구운 간식: 삶은 콩에 소금·파프리카가루 묻혀 190도 오븐에 10분이면 바삭한 스낵. 카레: 양파·토마토·향신료에 코코넛밀크와 끓이면 든든한 한 끼. 👍 이런 분께 추천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 포만감 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분, 채식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 분. 👎 이런 분은 주의 통풍·신장결석 병력이 있는 분, 베타차단제 복용자, 콩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양 조절이 필요해요. 정리하면, 병아리콩은 저GI·고식이섬유·식물성 단백질이라는 삼박자를 갖춘 식재료예요. 다만 하루 80~160g을 지키고, 통풍·신장결석·약 복용 중이라면 양을 조절하는 게 핵심이에요.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병아리콩 이미 드셔보셨나요? 아니면 이제 도전해 보실 건가요?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Q1. 병아리콩 밥에 넣기 vs 샐러드 — 어떤 방식으로 더 즐겨 드세요? Q2. 삶았을 때 식감·고소함, 기대만큼이었나요? 가스 같은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Q3. 가격·가성비, 직접 사보니 어떻게 느끼셨어요? (국산 vs 수입산도 궁금!)
초보 다이어터
혈당 관리할 때 탄수화물 종류를 바꾸는 게 체감되세요?
흰쌀밥 대신 잡곡밥이나 다른 탄수화물로 바꾸라고해서 바꿨는데 체[감이 되지는 않아서요 수치 변화나 이런것들 느끼시나요?
2민트홀릭
당뇨 전단계에서 정상으로 돌아온 사람들의 생활습관🔍
건강검진에서 '당뇨 전단계'라는 말을 들으셨나요? 당뇨가 아니라는 안도감에 그냥 넘기기 쉬운데요. 사실 이 시기가 가장 중요한 골든타임이에요. 당뇨 전단계는 생활습관 교정만으로 정상 혈당을 회복할 수 있는 시기예요. 놀라운 점은 이 시기에는 약물 치료보다 생활습관 교정이 약 2배 더 높은 당뇨병 예방 효과를 보인다는 거예요. 출처 Freepik 🔍 당뇨 전단계, 어떤 상태인가요? 📌 공복혈당 장애 — 공복혈당 100~125mg/dL 📌 내당능 장애 — 식후 2시간 혈당 140~199mg/dL 정상과 당뇨 사이의 경계 상태예요. 인슐린 분비 세포가 완전히 손상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바꾸면 정상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요. ⚠️ 단, 내당능 장애가 있는 경우 10년 안에 70%가 당뇨병으로 진행한다는 통계가 있어요. 방치하면 안 되는 이유예요. ✅ 정상으로 돌아온 사람들의 공통된 생활습관 ⚖️ ① 체중의 5~10%를 감량했어요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지원한 당뇨병 예방 프로그램 연구에 따르면 체중의 7% 이상을 감량하고 주 150분 이상 중등도 운동을 병행했을 때 당뇨병 발병 위험이 58% 감소했어요. 숫자에 집착하기보다 허리둘레와 체지방률의 변화를 지켜보는 게 더 정확해요. 🌾 ② 정제 탄수화물을 잡곡으로 바꿨어요 흰쌀·흰빵·설탕 음료 대신 현미·귀리·통밀빵·채소·콩류로 바꿨어요. 혈당의 급격한 변동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에요. 🚶 ③ 식후 걷기를 꾸준히 했어요 운동은 단순한 칼로리 소모가 아니에요. 인슐린 민감도를 회복시키는 직접적인 치료 행위예요. 3개월 이상 꾸준히 운동한 사람은 당화혈색소(HbA1c)가 평균 0.5~0.7% 감소했어요. 식후 10~15분 걷기만으로도 충분한 시작이 돼요. 🏋️ ④ 근력 운동을 병행했어요 근육량이 늘면 혈당을 저장하는 공간이 커져요. 허벅지·엉덩이 등 하체 근육 위주로 주 2~3회 스쿼트·런지부터 시작했어요. 🛌 ⑤ 수면 7시간 이상을 지켰어요 수면 부족은 인슐린 저항성을 직접 악화시켜요. 잘 자는 것만으로도 혈당이 달라진다는 걸 정상으로 돌아온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강조해요. 🫒 ⑥ 올리브유를 식단에 활용했어요 2013년 NEJM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지중해식 식단과 함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섭취한 그룹이 당뇨 예방에 유의미한 효과를 보였어요. 드레싱·볶음 요리에 버터 대신 올리브유를 쓰는 것만으로도 시작할 수 있어요. 📅 ⑦ 매년 혈당 검사를 거르지 않았어요 정상으로 돌아왔어도 관리를 놓으면 다시 올라가요. 최소 1년에 1회 공복혈당·당화혈색소 검사를 받으며 변화를 모니터링했어요. 당뇨 전단계는 경고가 아니라 기회예요. 약 없이도 정상 혈당을 되찾을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이에요. 오늘 저녁 식사 후 10분 걷기, 내일 아침 흰쌀밥에 귀리 한 줌 섞기, 그것부터 시작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당뇨 환자에게 좋은 단백질 vs 주의해야 할 단백질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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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재료도 요리법에 따라 달라진다? 혈당 올리는 vs 낮추는 조리법
혈당 관리할 때 무엇을 먹느냐만 신경 쓰셨죠? 사실 어떻게 요리하느냐도 혈당에 결정적인 영향을 줘요. 같은 고구마, 같은 감자라도 조리법에 따라 혈당지수(GI)가 최대 3.3배까지 차이 나거든요. 출처 Freepik 🔬 연구로 확인된 조리법과 혈당의 관계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 임현정 교수팀이 건강한 남성 60명을 대상으로 옥수수·감자·고구마·밤·팥 다섯 가지 식품에 찌기·튀기기·굽기·끓이기 네 가지 조리법을 적용해 GI를 측정했어요. 결과가 꽤 놀라웠어요. 📌 같은 식재료라도 조리법에 따라 GI 3.3배 차이 영양 성분만큼 조리법도 혈당에 영향을 줘요.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려면 무엇을 먹느냐만큼 어떻게 요리하느냐도 중요해요. 식재료별 조리법 혈당 비교 🍠 고구마 군고구마 GI 90 이상 → 혈당 영향 매우 높음 찐 고구마 GI 63 → 혈당 영향 중간 삶은 고구마 GI 46 → 혈당 영향 낮음 냉장 후 먹기 → 저항전분 증가로 GI 더 낮아져요 🥔 감자 구운 감자 GI 90 이상 → 혈당 영향 매우 높음 으깬 감자 GI 83 → 혈당 영향 높음 삶은 감자 GI 78 → 혈당 영향 높음 냉장 후 먹기 → GI 약 56 수준으로 낮아져요 🍚 밥 갓 지은 흰쌀밥 GI 72 식힌 밥(냉밥) GI 약 54 → 저항전분 증가 효과 잡곡밥(현미·귀리 혼합) GI 55~60 ✅ 혈당 낮추는 조리 습관 ❄️ 식혀서 먹기 밥·고구마·감자를 한 번 식히거나 냉장 후 먹으면 저항전분이 증가해 GI가 낮아져요. 냉밥·식은 고구마가 오히려 혈당에 더 유리해요. 🫙 삶기·데치기 선택하기 굽거나 튀기는 것보다 삶거나 데치는 조리법이 전반적으로 칼로리·지방 면에서 유리해요. 단, 너무 오래 삶으면 전분 호화가 높아져 적당히 익히는 게 중요해요. 🥗 채소와 함께 먹기 식이섬유가 전분의 소화 속도를 늦춰줘요.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에요. 🧂 식초·레몬즙 곁들이기 산성 성분이 소화 효소 작용을 늦춰 혈당 상승 속도를 줄여줘요. 🔥 너무 오래, 너무 높은 온도로 조리하지 않기 오래 가열할수록 전분이 더 잘 분해돼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요. 같은 재료라도 어떻게 요리하느냐가 혈당을 결정해요. 오늘부터 고구마는 삶아서, 밥은 조금 식혀서 드셔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식후 15분이 혈당을 가른다? 😴식곤증과 혈당 스파이크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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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가 혈당을 낮춘다고? 혈당에 주는 영향과 올바른 섭취법
혈당 관리에 식초가 좋다는 말, 들어보신 적 있나요? 실제로 식초를 식사 전에 챙겨 마시는 분들도 늘고 있는데요.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는 이야기예요. 단,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효과가 크게 달라져요. 출처 Unsplash, Towfiqu barbhuiya 🔍 식초가 혈당에 영향을 주는 이유 식초의 핵심 성분은 아세트산이에요. 아세트산이 혈당에 영향을 주는 방식은 아래와 같아요. 🔁 아세트산의 혈당 조절 메커니즘 아세트산이 전분 분해 효소(아밀레이스) 작용 억제 → 탄수화물 소화 속도 지연 → 위에서 소장으로 음식물 이동 속도 느려짐 → 포도당 흡수 속도 감소 → 혈당이 완만하게 상승 일본 가나가와현립 보건복지대학 스기야마 교수팀이 2003년 전국 규모로 조사한 결과, 흰쌀밥에 오이식초를 곁들여 먹은 것만으로 식초 없이 먹었을 때보다 식후 혈당이 유의미하게 천천히 올랐어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민태익 전문연구위원도 식초가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골격근에서 인슐린 활성을 촉진한다고 밝혔어요. ⚠️ 그런데 모든 상황에서 효과가 있는 건 아니에요 내분비내과 이승은 원장에 따르면 식초의 혈당 조절 효과는 복합 탄수화물(밥·잡곡·고구마 등) 을 먹을 때 주로 나타나요. ❌ 단순당(과자·사탕·음료) 섭취 시 → 효과 거의 없어요 단순당은 소화 효소와 무관하게 빠르게 흡수되기 때문이에요. 과자 먹기 전에 식초 마신다고 혈당이 잡히진 않아요. ✅ 얼마나, 어떻게 먹어야 효과가 있을까요? 🥄 적정 섭취량 — 하루 1~2큰술 (15~30ml) 이 이상 먹으면 위 점막을 자극하고 식도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 언제 먹는 게 좋을까요? 식사 10~15분 전이 가장 효과적이에요. 소화 과정에서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미리 늦춰줘요. 식후에 마셔도 도움이 되지만 공복에 원액으로 마시는 건 피하세요.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위 점막이 손상될 수 있어요. 💧 어떻게 마셔야 할까요? 반드시 물에 희석해서 드세요. 물 200ml + 식초 1~2큰술이 기본 비율이에요. 원액으로 마시면 치아 법랑질 손상·식도 자극 위험이 있어요. 🍶 어떤 식초를 선택해야 할까요? ✅ 현미식초·사과식초·흑초 — 혈당 관리에 적합해요 ❌ 과일 음용 식초·홍초류 — 당분이 첨가된 경우가 많아 오히려 혈당을 올릴 수 있어요. 원재료 표기에서 '당류·액상과당' 확인 필수예요. ❌ 식초 구미·정제 — 설탕이 포함된 제품은 혈당 스파이크를 오히려 유발해요. 🚫 이런 분들은 주의하세요 위염·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분 당뇨약·혈압약을 복용 중인 분 (혈당·혈압을 과도하게 낮출 수 있어요) 치아가 약한 분 (희석해서 마신 후 물로 헹구세요) 식초는 혈당 관리의 보조 수단이에요. 밥 먹기 전 물에 희석한 현미식초 한 큰술, 작은 습관이 혈당 스파이크를 줄여줄 수 있어요. (※ 당뇨 치료 중인 분은 의료진과 상담 후 섭취하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하체 근육 많으면 혈당 안정된다?🦵 허벅지와 혈당의 의외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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