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가지 모둠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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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간식 프롬잇 프로틴칩
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칩 간식 추천해요. 프로틴칩 한봉지당 단백질이 10g 함유되어 있어서 간편하게 프로틴을 섭취할수 있어서 좋아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서 건강한 간식이에요. 허니갈릭. 어니언. 칠바베큐. 버터구마. 명란마요 등 5가지 맛이 있어요. 저는 그중 버터구마맛이 가장좋았어요. 다양한 맛에 당. 칼로리가 적으면서 고단백질도 함유된 간식. 포만감. 식감.까지 다 잡은 간식이라 추천해요.
워터멜론
[올영 다이어트 간식 추천]랩노쉬 슬림쉐이크 더블초코맛
랩노쉬 슬림쉐이크는 총 5가지의 맛이 있는데 초코 러버인 저의 원픽은 더블초코입니다 다이어트 시 달달구리한 간식이 땡길때 입터짐 방지용으로 그만입니다 파우치 형태로 휴대도 간편하고 무엇보다 저당, 고단백, 식이섬유까지 간단한 한 끼 저당 식사가 가능합니다
만두콩맘
오늘 홈트
오늘 홈트는 5가지 했어요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는것이 중요해요
마음그릇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아침 산책 다녀오고 아이스크림 대신 살얼음 바나나요거트 간식으로 먹고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2시쯤 일어나서 천천히 점심 챙길려고 준비했어요. 하지만 준비할 게 제법 돼서 막상 샐러드는 3시반쯤 먹었네요. 우선 삶은 고구마 스틱으로 잘라 말려야 했고요. 아삭고추도 샐러드용으로 채썰고 전도 데우면서 그릇도 좀 줄이고 나온 통들 설거지 하니까 시간이 꽤 지났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배, 자두도 야채처럼 채썰어서 야채랑 섞으고 전을 가장자리로 배치하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담았네요. 전을 배추전, 새우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육전 썰어 담았고 토핑으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야채와 전들을 단백질 삼아서 먹으려 한 생각이지만 전에는 당연히 탄수화물과 지방이 꽤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지만 그래서 조금은 모지란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비빔밥 먹을려고 벼렸기 때문에 결국 비빔밥 또 챙겨 먹었어요. 잡곡밥은 조금만 데우고 5가지 나물 담고 중앙에 잡채도 조금 있는 거 올렸어요. 그 대신 고추장은 넣지 않았답니다. 탕국도 조금 차렸는데 건데기만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와 멸치아몬드볶음 이고요. 안에 밥이 많지 않아서 비빈다기보다는 덮밥식으로 먹었답니다. 나물과 잡채가 훨씬 더 많아서 색다른 비빔밥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다. 과연 수명 연장에 보탬이 되려면 날마다 과일과 채소를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할까. 이와 관련해 하루에 적어도 과일과 채소를 합쳐서 5인분, 특히 과일 2인분과 채소 3인분을 먹으면 장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30년간 2~4년마다 음식 설문지를 사용해 심혈관 질환, 암, 당뇨병의 병력이 없는 10만 명 이상의 성인을 추적했다. 또한 전 세계 200만 명의 성인을 포함하는 24건의 다른 연구들에서 얻은 데이터도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5인분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한 참가자는 평균 2인분을 섭취한 이들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 13%, 심장 질환과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2%,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0% 낮았고,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5% 낮았다. 이 연구는 1인분을 채소나 과일의 반 컵 또는 잎이 무성한 채소 한 컵으로 정의했다.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으면 질병 퇴치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그리고 항산화제를 많이 얻을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제시하는, 날마다 먹으면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5가지 식품은 △시금치, 케일 같은 잎이 무성한 녹색 채소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같은 십자화과 채소 △당근 같이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항산화 물질이 많은 베리류다. 참고로 미국심장협회는 하루에 과일 4인분과 채소 5인분 섭취를 권장한다. 새로운 연구에서 장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힌 양의 거의 두 배에 가깝다. 엄청난 섭취량 같지만 1인분의 양을 보면 수긍이 간다. 1인분의 범위는 다양하지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일반적인 1인분은 △중간 크기의 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바나나, 키위 1개 △중간 크기의 아보카도, 자몽, 망고의 2분의 1개 △반 인치(약 1.25cm) 두께 멜론 1쪽 △포도 16알 △큰 딸기 4알 △애호박, 피망의 2분의 1개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송이 5~8개 △당근 1개 △상추, 케일, 시금치, 잎채소 1컵(익힌 경우 2분의1컵)이다. 식사를 전략적으로 계획하면 하루 소비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언제나 눈에 보일 수 있게 미리 손질한 과일과 채소를 냉장고와 식탁에 놓아두는 것도 방법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라고 하죠 , 저희 다음세대로 120세대 금방 온다고 하네요 당근, 배추, 브로콜리 등의 채소는 건강 장수를 위해 매일 먹어야 할 식품이네요
뽀봉
9/12(목)고구마순 좋아하시나요? 염증이 싸악~
저는 어릴때부터 먹어와서 그런지 너무 익숙한 고구마순~~손질도 해봤구요~~은근 일이더라구요ㅎ그래도 고구마순으로 김치도 담궈먹고 볶아서도 먹고 맛은 아주 좋아요~~ 그런데 이 고구마순이 염증을 없애주는 아주좋은 식품이라네요.😀 💢고구마순 먹으면 없어지는 질병 5가지!! 1️⃣ 노폐물 제거 능력이 탁월 피를 맑게 해주고 혈관을 청소해주는 일을 아주 잘 한다고 합니다. 보리밥과 들기름을 고구마순과 함께 먹으면 몸속 독소를 빼준다고 합니다. 2️⃣고춧가루와 궁합이 좋아요!! 고구마 줄기도 고춧가루와 궁합이 좋아 무쳐먹으면 염증을 막고 항암능력을 길러 주는데 더 큰 도웁이 된다고 합니다. 3️⃣고구마보다 폴리페놀 등 항산화 물질이 많다. 들깨와 함께 먹으면 이 성분이 더 강력한 효과를 보이며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4️⃣두부와 함께 먹으면 암세포의 생성을 막아주고 암세포 사멸에 도움을 줍니다. 5️⃣고구마순을 데쳐서 들기름을 뿌려 먹으면 혈관을 뻥 뚫어주며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습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고구마와 ‘이 가루’ 같이 먹으면 영양 흡수율 상승 ↑
고구마와 ‘이 가루’ 같이 먹으면 영양 흡수율 상승 ↑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고구마와 ‘이 가루’ 같이 먹으면 영양 흡수율 상승 ↑ 몸 곳곳에 염증이 생기면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염증은 신체에 이상이 생기면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 재빠르게 발현하는 면역 기제를 말한다. 염증은 혈관 곳곳을 타고 돌아다니며 신체를 손상한다. 심하면 암과 같은 중증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다. 이런 위험성이 있는 염증을 제거할 대 좋은 음식 궁합 5가지를 알아본다. ▷고구마와 고춧가루 삶은 고구마와 김치를 함께 먹으면 맛이 좋다. 고구마와 김치에 든 고춧가루는 고구마와 맛뿐만 아니라 건강상으로도 궁합이 좋다. 김치의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A 흡수율을 높이고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리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 A는 각질 형성 세포의 분열 속도를 증진해 피부재생을 촉진하고, 진피의 콜라겐 합성을 증가해 주름과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든다. 또한 비타민 A는 피부에 나타나는 염증인 여드름 제거에도 탁월하다. ▷채소와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처럼 건강한 지방은 염증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 된다. 특히 채소와 함께 먹으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영국 킹스칼리지 연구팀은 올리브 오일과 채소를 함께 섭취하면 니트로 지방산 화합물이 생기는데 이것이 심장, 고혈압, 뇌졸중, 심근경색, 심장발작 등의 심혈관계 질환에 효과적이다고 밝혔다. 또한 채소에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성분으로 체내 염증 수치를 줄이는 데 좋다. ▷시금치와 블루베리 시금치와 블루베리를 함께 갈아 스무디로 먹어보자. 시금치에는 질산염이 풍부하다. 질산염은 우리 몸에서 산화질소로 바뀌면서 혈관을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 확장된 혈관으로 혈류량이 증가해 혈압을 떨어뜨리는 데 효과적이다. 따라서 블루베리와 시금치를 함께 먹으면 블루베리에 풍부한 안토시아닌의 효과가 극대화된다. 안토시아닌은 산화 방지 효과가 뛰어난데, 시금치의 혈관 확장 작용과 맞물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렌틸콩과 레몬 특히 월경 중인 여성은 철분 결핍성 빈혈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월경뿐만 아니라 만성 염증을 앓고 있는 사람은 혈류 순환이 잘 안돼, 철분 결핍성 빈혈이 자주 발생한다. 따라서 렌틸콩처럼 철분 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여기에 레몬처럼 카로티노이드와 아스코르브산이 풍부한 감귤류 과일을 함께 먹으면 철분 흡수율이 높아진다. ▷마늘과 양파 마늘과 양파는 만성 염증을 예방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양파에 함유된 케르세틴 성분은 혈관 내부에 지방이 축적되지 않도록 해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만성 염증을 예방한다. 마늘도 염증 제거에 좋다. 마늘에 든 알리신·알리인 등 황 함유 물질은 살균력이 강해 염증을 유발하는 대장균·곰팡이균·이질균을 제거한다. 다만 아무리 몸에 좋다고 해도 음식을 과하게 많이 먹으면 노폐물이 만들어진다. 이러한 노폐물은 몸속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염증 수치가 높다면 평소 섭취하는 열량의 20~30%를 줄이는 게 좋다. 특히 몸에 지방이 많으면 염증이 잘 생기기 때문에 운동을 통해 체지방을 줄이는 것도 방법이다. ============ 그래서 예전부터 겨울철 고구;마 먹을때 김치에 먹으라고 했나봐요.. 고구마+고추가루: 피부에 좋은지는 오늘새삼스럽게 알았네요
뽀봉
오늘 운동은
오늘 운동은 홈트 5가지와 걷기 8700보예요 내일은 댄스까지 합니다 건강하게 주무세요
마음그릇
일상에서 '염증'을 줄이는 생활 습관을 실천하면 통증도 같이 사라진다.
일상에서 '염증'을 줄이는 생활 습관을 실천하면 통증도 같이 사라진다. 우승호 기자 '통증'은 '염증'이다! '만성염증' 잡아야 관절통, 근육통 잡힌다 [닥터웰빙톡]© 제공: 서울경제 1.항염, 항산화 작용하는 건강기능식품 챙겨먹기. 오메가-3, 마그네슘, 비타민 B, C 를 꼭 챙겨 먹고, 글루타치온, 폴리페놀도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 체지방 줄이기 몸속에 지방이 많으면 나쁜 염증이 빠르게 늘어난다.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는 고과당 함유 가공식. 밀가루 음식, 정제된 탄수화물과 트랜스지방산을 줄이자. 3. 충분한 수분 섭취 물은 세포 내 노폐물과 독소를 밖으로 내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4. 몸을 따뜻하게 하기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등 차가운 음식, 에어컨에 노출이 잦기 때문에, 목욕이나 족욕 등을 통해 직접 몸의 온도를 높이거나, 차가운 환경을 피하자. 따뜻한 음료로 습관을 바꾸는 것이 좋겠다. 5. 변비를 예방하기 유산균 섭취와 적당한 유산소 운동은 필수다. 염증을 잘 관리해서 여기저기 아픈 몸을 훨훨 털어버리고 활기와 건강함을 되찾자. ================= 5가지만 기억을 하고 있으면 염증을 줄일수 있겠는걸요.. 이름모를고통.. 염증으로 여기저기 정말 아픈곳이 생겨 나네요 미리 건강한 습관 실천하면 좋죠
뽀봉
목포 한정식
목포 백성식당에서 백반정식 먹습니다. 밥과 함께 15가지 반찬이 나오는데요. 계란말이, 가지무침, 청어구이, 바지락국, 멸치조림, 열무김치, 김치겉저리, 불고기, 생새우무침, 무우생채, 어묵조림, 양념게장, 숙주나물무침, 취나물무침, 모기버섯무침. 가격은 1인 12,000원 맛있어요.
밥잘먹고잠코자자
모자 자주 쓰면 탈모?… 장시간 꽉 끼게 착용 땐 염증 우려
가을은 탈모의 계절로 불린다. 사람의 머리카락은 봄철에 늘어나고 가을에 줄어드는 양상을 보이기 때문이다. 탈모의 80~90%가 유전성(안드로겐성) 탈모증에 해당한다. 유전자, 노화, 남성 호르몬(DHT)이 주요 원인이지만 서구화된 식습관, 무리한 다이어트, 흡연 등 환경 요인도 영향을 미친다. 서울대병원 피부과 권오상 교수는 2일 “지방층에서 분비되는 염증 유발 물질이 탈모를 악화시키므로 비만도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탈모 초기에는 뒷머리보다 정수리와 앞머리의 모발이 가늘어진다. 또한 모낭이 작아지고 피지샘이 커지면서 유분기가 늘어날 수 있다. 따라서 머리가 평소보다 기름지고 빗질이 부드러워진다고 느껴지면 탈모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초기에 진단받고 약물 등 적절한 치료를 시작하면 탈모의 진행을 늦추고 상당한 회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권 교수는 “하루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탈락하거나 앞머리 헤어라인이 점점 위로 올라가면 탈모를 의심할 수 있다”고 했다. 탈모 관련 오해와 진실 5가지를 추렸다. ① 머리를 자주 감으면 탈모가 촉진된다(X) 머리를 감을수록 머리카락도 많이 빠진다고 생각하지만, 하루 100개 미만의 모발이 탈락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머리를 자주 감는 것은 두피와 모발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탈모 예방에 좋다. 단, 두피에 자극을 주는 강한 샴푸나 지나치게 뜨거운 물은 주의해야 한다. ② 모자를 자주 쓰면 탈모가 발생한다(X) 자주 쓰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꽉 끼는 모자나 가발을 장시간 착용할 경우 두피에 염증이 생기거나 모낭염이 발생하는 등 두피 상태가 악화할 수 있다. ③ 탈모는 한 세대 건너 유전된다(X) ‘격세 유전’은 사실이 아니다. 형제끼리라도 생활습관이나 식습관 등의 차이로 탈모 정도가 서로 다를 수 있다. ④ 탈모는 모계 유전된다(△) 탈모는 기본적으로 부모 양쪽의 유전적 요인에 모두 영향을 받는다. 단 남성 호르몬 수용체가 어머니로부터 물려받는 X염색체 상에 있으므로, 특정 유형의 남성형 탈모는 모계 유전될 수 있다. ⑤ 흰머리를 뽑으면 더 많은 흰머리가 난다(X) 흰머리를 뽑은 자리에 더 많은 흰머리가 나진 않는다. 다만 모근에 자극을 주는 행동은 탈모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흰머리를 뽑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민태원 의학전문기자 ...... 요즈음 혈당 수치를 내리느랴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머리카락이 엄청나게 빠저서 머리를 감기가 두려웠는데 탈모에 관한 정보가 있어서 공유 합니다 근데 5가지가 제가 알고 있는 사실과 정반대네요
핑크한울이
"다이어트의 적"...살 뺄 때 정크푸드 끊는 5가지 방법
저도 귀찮아도 집에서 요리해먹으니 자연스레 줄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귀찮아도 집에서 요리해 먹기 집에서 요리하는 것은 정크푸드를 줄이는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사람들은 바쁠 때 햄버거나 도넛, 패스트푸드와 같은 음식으로 끼니를 떼운다. 그러나 집에서 요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인스턴트 음식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요리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외식을 자주 하는 사람들에 비해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섭취하고 패스트푸드를 덜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심지어 비만율도 낮으며 음식에 돈을 덜 쓰는 경향이 나타났다. ✔️끼니에 맞춰 몸에 영양소 공급하기 다이어트로 몸에서 칼로리를 과도하게 제한하거나, 귀찮다고 아침을 건너뛰면 정크푸드의 유혹에 더 쉽게 넘어가 수 있다. 식사를 건너뛰고 신체에서 특정 음식을 섭취하지 않으면, 부족한 음식 칼로리가 간식에 대한 갈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아침 식사와 같이 식사를 거르면 밤에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에 대한 갈망을 이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물론 사람마다 필요한 칼로리와 식사 시간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규칙적이고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할 때 정크푸드를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건강을 위해 필수인 수면은 식습관에도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충분히 잠을 못 자면, 음식을 선택할 때 안좋은 음식을 섭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우리가 수면이 부족하면 칼로리 섭취가 높고, 간식, 정크 푸드와 같이 탄수화물과 지방이 높은 음식을 찾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 침대에 누워 있는 시간이 33% 감소하면 일반적인 수면을 한 사람보다 배고픔과 음식에 대한 갈망이 증가한다는 연구도 있어 충분한 수면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미국의 국립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은 성인이 하룻밤에 7~9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스트레스 관리도 필수 스트레스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큰 타격을 주고 음식 선택에도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를 완전히 피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건강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면 정크푸드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는 코르티솔과 같이 식습관과 음식 선택을 조절하는 호르몬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흥미롭게도 단기적인 스트레스는 식욕을 억제하지만, 만성 스트레스는 정크푸드와 같은 음식에 대한 갈망과 섭취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127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스트레스 수치가 더 높은 참가자가 초가공 식품 섭취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사람들은 대조군에 비해서도 초가공 식품 섭취량이 거의 2배 더 높았다. 평소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고민하고, 명상, 운동, 치료, 야외에서 더 많은 시간 보내기 등을 통해 마인드 컨트롤을 꾸준히 시도해 본다. ✔️정기적으로 장을 보고 식자재 채워두기 주방에 영양가 있는 식재료가 풍부하게 채워두는 것도 정크푸드를 덜 먹는 데 도움을 준다. 한 연구에 따르면 식료품점을 더 자주 방문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초가공 식품 섭취량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영양학적으로도 더 나은 식단을 섭취하는 경향도 발견했다. 만약, 장을 볼 때 어떤 음식을 사두는 게 좋을 지 모르겠다면, 일주일 간 식다 계획을 세워 구매 목록을 작성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목록을 작성해 구매하면 정크푸드와 같은 충동 구매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더 건강한 식단을 구축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추천 제품들로는 신선 및 냉동 과일과 채소, 견과류와 씨앗류, 통조림 및 건조 콩, 가금류, 생선, 두부 등의 단백질 옵션 등 다양한 영양가 있는 식품이다. 또 장을 보면서 유통기한을 생각하기에 계획적인 식사 습관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정희은 eun@kormedi.com
쿄쿄84
살 빼려고 굶는다?"...아침에 먹으면 좋은 다이어트 식품 5
아침 첫 끼를 건강하게 먹으면 하루 동안 에너지를 유지하고 배고픔을 달래주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아침식사를 하는 사람은 체중 감량과 유지를 더 잘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아침식사는 단백질, 복합 탄수화물, 섬유질, 건강한 지방을 고루 섭취해 포만감을 주고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메뉴로 구성해야 한다. 영양 많고 포만감을 높여 장기적으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미국 식품·건강 매체 '이팅웰(Eating Well)'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1. 라즈베리 미국 농무부(USDA) 자료에 따르면, 라즈베리 한 컵에는 8g 가량의 식이 섬유가 들어있다. 딸기 한 컵의 2배, 검은콩 반 컵에 해당하는 양이다. 식이 섬유는 포만감을 높이고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2019년 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칼로리를 제한한 참가자들 중 섬유소를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6개월 동안 더 많은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2. 오트밀 오트밀 또한 식이 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품이다. 오트밀과 같이 천천히 소화되는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흰 빵과 같이 정제된 탄수화물을 섭취할 때만큼 급격히 혈당이 오르지 않고, 결과적으로 인슐린 수치도 많이 올리지 않는다. 인슐린은 남은 포도당을 지방으로 전환시키라는 신호를 보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인슐린 수치가 낮게 유지되고 혈당이 조절되면 지방을 연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3. 요거트 2020년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에 발표된 보고서에서는 체중 감소를 촉진하는 식품을 밝힌 바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요거트다. 요거트에 들어있는 단백질은 포만감을 주며 단순 탄수화물보다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플레인 요거트에 신선한 과일을 넣어 단맛을 더해 칼로리와 첨가당 섭취를 줄일 수 있다. 4. 땅콩 버터 땅콩 버터를 비롯한 견과류 제품에는 건강한 지방, 섬유질, 단백질 등 포만감을 주는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견과류와 견과류 버터류는 칼로리는 높은 편이지만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체중 감량을 도울 수 있다. 미국 농무부 자료에 의하면 땅콩 버터 2큰술에는 200칼로리 미만에 단백질 8g, 섬유질 2.5g이 들어있다. 아침에 땅콩 버터 한두 스푼을 통밀빵에 발라 먹거나 오트밀에 넣어 먹으면 균형 잡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5. 달걀 달걀은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다. 단백질은 탄수화물과 지방에 비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시켜 준다. 2020년 환경 연구 및 공중 보건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높아지고 다음 식사 시 섭취하는 칼로리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걀은 포만감이 뛰어나며, 통곡물과 과일 및 채소와 함께 먹을 경우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 아침에 다이어트를 위해서 콩물과 고구마를 먹은건 아니고 산행을 하기 위해서 요기를 채웠는데 아침에 굶지 마시고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5가지를 소개하는 정보 입니다. 라즈베리만 빼고 손쉽게 구할 수 있어서 재료이니 참고 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게요.
핑크한울이
나트륨 적게 먹기
나트륨 많은 것 역시 국물 요리네요 나트륨 많은 음식 5가지 소개 합니다 다이어트에는 나트륨 줄이기가 좋대요 우동은 의외입니다
수수깡7
10년 젊어지고 싶다면...기억해야 할 세안법 5가지
깨끗한 세안은 피부 관리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볼 수 있다. 보통 클렌징은 단순히 화장을 지우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클렌징은 피부에 남은 피지와 노폐물을 한꺼번에 씻어내 청결한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이다. 따라서 화장을 하지 않는 사람도 저녁에 세안을 할 때는 반드시 꼼꼼하게 씻어야 한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세안 방법에 따라 피부를 늙게 만들 수도 있고, 젊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이다. 동안 피부되는 세안법에 대해 알아보자. 세안법ㅣ출처: 미드저니 1. 손부터 씻고 세안하기 피부를 좋게 하는 세안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청결이다. 세안 전 손을 깨끗이 씻어 손의 세균과 오염 물질을 제거한다. 손에 오염물질이 남아 있으면 얼굴의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전에 손의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때문에 얼굴을 깨끗하게 닦지 못할뿐더러 피부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2. 피부 온도보다 낮은 온도로 세안하기 체온은 36.5도이지만 피부 온도는 그보다 3~5도가 낮다. 샤워할 때 보통은 체온보다 높은 온도로 샤워하는데, 피부 온도보다 상당히 높은 온도이다. 피부 온도보다 뜨거운 물을 반복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서서히 피부 탄력이 감소하고 열로 인한 수분 손실도 발생한다. 3. 샤워기로 세안하지 않기 샤워를 하면서 세안까지 함께 할 때가 많다. 샤워기에서 나오는 수압의 자극은 피부 장벽을 무너뜨릴 수 있다. 피부를 민감하게 만들고 노화를 앞당기는 원인이 되는 것. 피부 장벽이 무너지면 피부에 각종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샤워기로 세안하는 행동은 자제해야 한다. 4. 피부 자극 최소화하기 화장을 깨끗하게 지우고자 피부를 강하게 문지르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피부 보호막인 피부 장벽이 상처를 받아 무너지게 된다. 피부 장벽이 무너지면 피부는 건조해지고 염증 유발이 쉬운 상태로 변하게 된다. 세안 시 약지를 이용해 얼굴을 가볍게 롤링하듯 세안해야 피부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다. 5. 자극 없는 세안제 사용하기 세안제는 모공 속 노폐물, 화장품 잔여물, 각질과 피지를 제거한다. 이런 각종 노폐물을 제거하면서 피부 장벽까지 제거되고 상처받을 수 있다. 좋은 세안제란 오염물질 제거는 잘하고 피부 장벽을 무너뜨리지 않는 것이다. 색소와 향도 자극제이기 때문에 색소와 향이 없는 제품이 좋으며, 물에 잘 헹궈지는 수용성 제품이 좋다. 또 세안 후 피부가 땅기고 건조한 이유는 세안제가 피부 보호막을 제거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안 후에도 건조하지 않는 세안제를 고르는 것을 추천한다. 서애리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어떡하지요?저는 샤워할때 샤워기로 세수를 하는데 저는 십년을 젊어지지 않을까요? 지금부터리도 늦지 않았으니까 올바른 세안을 해서 기왕이면 젊음을 유지 하면 좋겠지요.
핑크한울이
한끼통살 그릴드 닭가슴살 추천해요
닭가슴살 중에 가장 좋아하는 제품 한끼통살 그릴드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15가지 다양한 맛이 있어 골라먹는 재미가 있고 다이어트 식단시에 매일 먹어도 여러가지 맛이라 질리지 않고 섭취할수있어요 스탠딩파우치 형태로 데우고 바로 먹으면 되서 간편하고 좋아요 데워서 먹어도 촉촉하고 맛있더라구요 퍽퍽함이 없어서 좋아요 한입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먹기도 편하구요 단백질도 고함량으로 들어있어요
Heat
당신이 ‘왼쪽’으로 누워 자면 좋은 5가지 이유
잘때 그냥 편한쪽으로 누워서 잤는데 왼쪽으로 자면 이런 장점이 또 있다고 하네요 오늘은 자면서 왼쪽으로 한번 누워봐야겠어요~ 한번 참고하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어젯밤 당신은 침대에서 어떤 자세로 잠들었는가. 하루 동안 쌓인 모든 피로를 풀어주는 수면은 인간의 활동 중 가장 중요하다. 내일 아침에 에너지를 생성하는 동시에 체내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등 수면에는 다양한 기능이 존재한다. 그런데 한 연구 결과 왼쪽으로 누워 자는 것이 수면의 효과를 더 증진시킨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왼쪽으로 누워 자는 것만으로 건강에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지금부터 왼쪽으로 누워 자는 습관이 인체에 미치는 다양한 영향에 대해 알아보자. 1. 독소 제거에 도움을 준다 림프계의 순환을 도와 몸에 쌓인 독소를 배출해주며 혈액 순환을 돕는다. 혈액이 원활하게 공급되면 얼굴이 붓고 피부가 푸석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2. 소화능력을 향상시킨다 왼쪽으로 누워 자면 옆구리와 복부를 자극 시켜 장 기능이 개선돼 소화력이 증진된다. 내장 기관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 시켜 변비 개선에도 탁월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3. 속쓰림을 완화한다. 왼쪽으로 누우면 위산이 식도로 역류되는 현상을 방지해 속쓰림 완화와 소화 불량 개선에 도움이 된다. 반면 오른쪽으로 자면 식도 괄약근이 이완되어 속쓰림을 더 악화시킨다. 4.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 심장은 인체의 가장 중요한 장기이다. 왼쪽으로 누워서 잘 경우 심장을 원활하게 박동시켜 전신에 피를 공급할 수 있다. 이는 혈액 순환에도 좋기 때문에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 5. 태아에 좋은 영향을 준다 임신부일 경우 왼쪽 방향으로 똑바로 누워 자면 태반에 연결된 탯줄에 혈액순환이 더 원활해져 태아의 건강에 유리하다. 반면 오른쪽으로 누워 자는 경우 태아에게 산소, 영양분 등을 공급할 수 없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자녀와 대화 나눌 때 사용하면 좋은 35가지 주제
아이는 'I' 즉 나 이기도 합니다.
야고
운동하기 어려운 상황일 때…체중 조절에 좋은 식품 5
운동하기 어려운 상황일 때…체중 조절에 좋은 식품 5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하기 어려울 때 달걀은 체중 조절을 돕는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운동은 건강을 지키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다. 그러나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운동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제대로 꾸준히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렇다면 운동하기가 어려울 때 어떻게 해야 체중을 빼거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까. 다행히도 음식 중에 적당량을 먹으면 몸무게를 줄이는 데 좋은 것들이 있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닷컴(EatThis, NotThat)’ 자료를 토대로 체중 감량을 돕는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달걀 단백질, 비타민 등과 함께 콜린이 풍부하다. 콜린은 동물의 대사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 특히 지방을 태우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며 몸은 하루 종일 일정한 속도로 지방을 분해한다. 브로콜리 비타민C와 철분, 칼슘이 특히 풍부하다. 브로콜리는 식도암, 결장암, 폐암 등에 걸릴 위험을 낮추는 한편 대사 과정을 촉진해서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차 중국인들이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고도 건강하게 장수하는 건 차를 많이 마시는 덕분이라는 얘기가 있다. 차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서 고혈압, 동맥경화, 각종 암을 예방한다. 특히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칼로리 소비를 늘리고 복부 지방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토마토 토마토가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건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 성분 덕분이다. 잘 익은 토마토일수록 풍부한 이들 항산화 물질이 몸에 지방이 축적되는 걸 막아준다. 땅콩버터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땅콩버터를 먹은 이들은 그렇지 않은 이들에 비해 포만감을 느끼는 시간이 훨씬 길었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덕분이다. 물론 땅콩버터에는 지방이 많다. 그러나 대부분 단일 불포화지방이기 때문에 피를 맑게,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위에 5가지중에 안먹는것만 땅콩버터네요 ㅎㅎ 요즘 종류도 너무 많아서 궁금하고, 뭘 골라야 하나 생각만 하고 있어요~~ 요거트에 땅콩버터발라서 냉동실에 얼리면 맛난 간식도 되던데요
뽀봉
당뇨병 유전자 있어도 '습관 하나' 고치면 인슐린 분비 능력↑
당뇨병 환자가 아니더라도 유전적으로 고위험군이면 인슐린 분비 능력이 낮은 편이지만, 건강한 생활습관 5가지(식단, 운동, 금연, 체중관리, 충분한 수면) 중 최소 하나만 실천해도 인슐린 분비 능력이 개선된다는 서울대병원 연구결과가 나왔다. 곽수헌 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이현석 서울의대 유전체의학연구소 연구원은 지역사회 당뇨병 코호트에 등록된 6,311명을 2001~2016년 사이 총 7회 추적 관찰한 결과와 이들의 DNA 정보를 바탕으로, 당뇨병의 유전적 위험에 따른 인슐린 분비능력의 장기적 변화 양상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성인 당뇨병(제2형 당뇨병)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능력이 떨어져 혈당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질환이다. 2022년 기준 국내 사망원인 8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 때문에 당뇨병이 당장 없더라도, 어떤사람이 당뇨병 발생 위험인지를 예측하고 미리 관리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당뇨병의 유전적 위험을 정량적으로 표현한 ‘다유전자 위험점수’는 당뇨병 발생에 대한 주요 예측 지표다. 기존 연구에 따르면 인슐린 분비능력과도 연관성을 갖는다. 그러나 이 점수와 장기적인 인슐린 분비능력의 변화에 대해 분석한 연구는 없었다. 연구팀은 당뇨병이 없는 3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유전체분석을 실시해 당뇨병 관련 유전자변이 여부를 확인한 후, 다유전자 위험점수를 계산해 이 점수에 따라 ▲고위험(상위 20%) ▲중간위험 ▲저위험(하위 20%)으로 구분했다. 당부하검사(공복상태로 포도당을 섭취 후 2시간 뒤 혈당 평가) 결과에 따르면, ☆유전적 고위험군일수록 인슐린 분비능력이 낮았다. 저위험군에 비해 중간위험 및 고위험군은 인슐린 분비능력이 각각 14%, 25%씩 낮았다. 또한, 14년에 걸친 당부하검사 비교 결과, 모든 그룹에서 인슐린 분비능력이 점차 감소했지만 고위험군의 감소폭이 가장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위험군에 비해 고위험군의 인슐린 분비능력 감소 속도는 1.83배 빨랐다. 즉 ☆유전적 요인에 의해 인슐린 분비능력의 장기적인 변화가 결정됐다. 연구팀은 여기다 다유전자 위험점수와 함께 5가지 건강한 생활습관(건강한 식단, 운동, 금연, 체중관리, 충분한 수면) 실천 여부에 따라 인슐린 분비능력 감소 속도를 비교했다. 그 결과, 모든 유전적 위험 그룹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은 인슐린 분비능력 감소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됐다. 특히 유전적 고위험군은 건강한 생활습관을 한 가지 더 실천할 때마다 10년 후 인슐린 분비능력이 4.4%씩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팀은 다유전자 위험점수를 활용해 인슐린 분비능력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당뇨병 고위험군을 선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생활 습관 개선이 당뇨병 예방이나 발병 지연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고위험군일수록 생활습관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곽수헌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는 당뇨병 발병 후 심각한 인슐린 결핍이 예상되는 환자를 유전정보에 따라 선별하고, 조기 개입하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당뇨병 치료 분야에서 유전자 기반 정밀의료가 발전하여 환자 맞춤형 당뇨병 예방 및 관리가 가능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구 결과는 당뇨병 분야의 권위지 ‘당뇨병 관리(Diabetes Care)’ 최근호에 게재됐다. 김수진기자 sjpen@wowtv.co.kr ....... 생활 습관에 따라 유전적인 요인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정보여서 공유 합니다. 나는 딩뇨병 환자가 아니야 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지 마시고 항상 미리 미리 예방하는 습관을 가지면 좋겠어요. 지니어트에서도 당뇨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여러가지 챌린지가 있어요. "건강은 건강할수록 지켜야 한다"
핑크한울이
매일 마시는 생수에 세균이 득실득실?! 올바른 생수 보관법
매일 마시는 생수에 세균이 득실득실?! 올바른 생수 보관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생수 보관법 올바른 생수 보관법 생수병, 제대로 보관하지 않으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화학물질 노출을 피하는 5가지 필수 보관법, 지금 확인하세요. 직사광선 피하기 매일 마시는 생수에 세균이 득실득실?! 올바른 생수 보관법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플라스틱 병이 가열되어 화학물질이 물에 녹아 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비스페놀 A(BPA)와 같은 화학물질이 녹아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생수병은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서늘하고 어두운 장소에 보관하세요. 고온 환경 피하기 매일 마시는 생수에 세균이 득실득실?! 올바른 생수 보관법 고온 환경에서 플라스틱 병이 변형되거나 유해 화학물질이 물에 스며들 수 있습니다. 이는 물의 맛이나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차량 안에 생수를 보관하면 뜨거워진 내부 공기로 인해 생수병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온 환경이나 차량 안에 생수병을 보관하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페트병 재사용 금지 매일 마시는 생수에 세균이 득실득실?! 올바른 생수 보관법 간혹 물을 모두 마신 후에 페트병을 재사용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또한, 일회용 플라스틱 병은 재사용을 목적으로 설계되지 않았으며, 재사용 시 병에 세균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척 과정에서 병이 손상되어 미세한 플라스틱 입자가 물에 섞일 수 있습니다. 가급적 페트병은 재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물병이 필요하다면 사용이 가능한 물병을 구매해서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생수 보관기간 매일 마시는 생수에 세균이 득실득실?! 올바른 생수 보관법 생수에도 유통기한이 있다는 것을 아셨나요? 생수에는 유통기한이 있으며, 오래된 물은 맛이 변하거나 품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플라스틱 병에 보관된 물은 장기간 보관 시 화학물질이 스며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생수의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개봉 후에는 가능한 한 빨리 소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봉한 생수 보관법 매일 마시는 생수에 세균이 득실득실?! 올바른 생수 보관법 생수를 개봉한 후 그냥 실온에 두시나요? 개봉 후에는 미생물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온에 두고 보관할 경우 1~2일 안에 모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마시는 생수에 세균이 득실득실?! 올바른 생수 보관법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냉장고에 두는 것입니다. 뚜껑을 잘 닫아 공기와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고 오염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세요. 냉장고 속 낮은 온도에서 세균 번식을 억제해 약 3~5일 정도는 물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만약 기간이 지난 생수의 경우 물 맛이 변하거나 세균이 번식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빨리 소비하거나 변질된 물은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 따라마시시 않고 입대고 먹는 생수는 다먹어야 한다고 하죠 침에 의해서 세균 번식이 빨라진다고 하네요 뭐 500ml전 한번에 마셔요 ㅋㅋ 물사랑.. 건강에 좋아요
뽀봉
8/21(수)'혈당관리'를 도와주는 일상 속 5가지 습관
💢혈당이란‼️ ✔️ 혈액 내에 존재하는 포도당의 농도를 의미 ✔️ 이 수치가 지나치게 높거나 낮으면 여러 가지 건강 문제가 발생 ✔️혈당이 지속적으로 높으면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신경 손상 등의 위험이 증가 ✔️반대로 혈당이 너무 낮으면 저혈당으로 인해 어지러움, 혼란 등의 문제가 생김 🔸️규칙적인 식사: 일정한 식사 시간 유지하기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으면 혈당이 급격히 변동할 수 있어 몸에 부담을 줌 ✔️ 세 끼의 식사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하되, 너무 오래 공복 상태를 유지하지 않도록 함 ✔️간식을 포함해 소량씩 자주 먹는 것도 혈당 변동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됨 🔸️복합 탄수화물 섭취: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사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도 혈당 관리에 유리 ✔️섬유질이 풍부하여 소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을 서서히 올려 안정적인 혈당을 유지하는 데 도움(통곡물, 현미, 귀리, 채소 등) 🔸️ 규칙적인 운동: 혈당을 자연스럽게 낮추기 ✔️근육이 에너지를 소비하면서 혈당이 자연스럽게 감소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됨 ✔️하루 30분 정도의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의 운동을 꾸준히 하기 🔸️충분한 수면: 신체 리듬과 혈당의 균형 유지하기 ✔️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해 몸의 리듬을 정상적으로 유지 ✔️잠자기 전 스마트폰이나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기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됨 🔸️스트레스 관리: 혈당 변동을 최소화하기 ✔️스트레스는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는 주요 요인 중 하나 ✔️명상, 호흡 운동, 요가 등의 이완 기법을 시도해 보기 ✔️자신에게 맞는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고, 이를 규칙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혈당 안정에 큰 도움이 됨 출처:D데일리웰리스
냥식집사
"차 마시면 묵은 뱃살 날려"…체지방 빼는데 좋은 차 5가지
치 종류를 즐겨 마셔봐야겠어요
수수깡7
당뇨가 의심 필수 체크사항과 당뇨 예방 습관 5가지 정리
1. 식곤증이 심하면 당뇨를의심해봐야 한다. (다음 다뇨 다식은 당뇨의 엄청난 의심요인) 2. 식사할때 야채를 먼저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3. 당뇨의 직접적인 원인은 단음식을 먹는 것도 맞지만, 내장지방이 더 직접적인 원인이다. 4. 당뇨가 아니더라도 혈당스파이크가 있는 사람은 결국 당뇨로 진행하게 된다. 5. 식 후 혈당이 140이 넘지않아야 정상 (당뇨 검사 정상 1공복혈당 100미만 2식후 2시간. 140미만 혈당 3당화혈색소5.7미만) (당뇨 진단 1. 공복혈당126이상 2.식후 2시간혈당 200이상 3.당화혈색소 6.5이상) 6. 고위험군 1.비만 2.고혈압 3.유전 4.당뇨전단계 5.임신성당뇨 7. 당뇨 예방하는 식단관리 - 탄수화물 1)첨가당 - 빵과자아이스크림 탄산 최소화 2)천연당 - 과일 우유 3)복합당 - 밥 잡곡밥, 콩밥 등 통곡물로 먹자 식이섬유 - 채소, 해조류, 과일껍질. 과일 껍질이 당뇨의 약이다 - 단백질 - 많이 먹어도 됨. 두부 계란 흰자, 살코기 - 지방은 많이 먹으면 안됨. 나쁜지방 대신에 좋은 지방으로 먹자 치킨 삼겹살, 빵과자 아이스크림 버터 등 조심하기 좋은 지방 오메가3 오메가9 8. 당뇨 전단계면 체중감량에 빨리 돌입해라. (식단, 운동으로 내장지방 뻬기. 이거에 따라 약을 먹느냐 안먹느냐 달라져있음) 9. 당뇨예방 챌린지 식사 후 15분 걷기! 15분 걷는 것 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 많이 예방할 수 있음. 단 15분만 걸어도 당뇨예방에 효과적임. 맨날 현미밥에 이상한애들만 먹고 살순없음 당뇨 걸리면 몸상태 최악인데 운동하란 소리가 개소리로 들림 이미 대사증후군 정도는 보너스로 달고 가는데 약먹으면 약 부작용 오고 당은 잘 안떨어지고 몸은 축 처지는데 뛰라는 소리하면 죽여버리고 싶겠지만 뛰어야 함 ㅋ 적당히 먹고 운동하는게 제일 좋음
야고
고단백/저당/가성비 3박자가 갖춰진 더단백 쉐이크 추천해요!
근육량을 지키면서 체지방을 뺄 때 중요한 게 프로틴섭취인데요! 평소에도 건강유지를 위해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지만.. 사실 계란과 닭가슴살로 섭취하려니 매일 챙겨먹기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부족한 프로틴의 섭취를 채우기 위해서 단백질 쉐이크 파우치를 종류별로 먹어봤어요. 저의 선택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먹기 좋고 맛은 괜찮은가? 2️⃣ 프로틴의 함량 3️⃣ 낮은 칼로리와 탄수화물 4️⃣ 낮은 당 함량 5️⃣ 물과 잘 어울리는가? 위 5가지 항목을 다 만족하는 제품이 있어서 제가 소개해볼께요. 바로 더 단백 파우더입니다. 곡물과 초코 2가지 종류가 출시 되었는데 저는 2가지 모두 잘먹고 있아서 2가지 맛 모두 소개해볼께요. 🟢 올리브영 더단백 쉐이크 곡물맛 🟡 ⏺ 칼로리 : 110kcal ⏺ 당류 0.5g /단백질 20g ⏺ 곡물맛은 우리가 아는 미숫가루 맛이예요. 곡물맛은 물에 태워먹어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표준선 기준 조금만 타면 진한 미숫가루맛이고, 물을 좀 많이 넣으면 묽은 미숫가루맛이예요. 고소한데 생각보다 달고 맛있어서 먹을때도 기분이 좋아요. 전혀 비리지 않았고 목넘김도 좋았습니다. 더단백 쉐이크 음료에는 이 곡물맛이 없어서 파우치로만 즐길수가 있습니다. 전혀 거부감 없이 고소하게 즐길수가 있습니다. 🟣올리브영 더단백 쉐이크 초코맛 🔵 ⏺ 칼로리 : 105kcal ⏺ 당류0.8g/단백질 20g ⏺ 초코맛은 곡물맛보다 당류가 조금더 높아요. 첵스초코 맛도 나더라구요. 진하게 태우면 초코 우유예요. 비린맛도 전혀 없고 맛있습니다. 역시 초코 맛이라 남녀노소 잘 먹어요. 성장기인 딸은 초코맛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또 초코맛은 텁텁하기 쉬운데 더단백은 텁텁함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 더단백 추천 이유 ✅ 단백질 20g에 당 1g미만으로 완전 단백질에만 초 집중되어 있어요. 지방,당류가 1g도 안들어 있고 탄수화물 비율이 낮습니다. 높은 단백질비율20g (20g=달걀3.6개=닭가슴살70g)로 훌륭합니다. ✅ 반드시 식품으로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 9종이 포함되어 있어요. 근육 조직 대사가 활발한 아미노산인 BCAA가 4300mg이 함유되어 있는 기특한 제품입니다. ✅ 가볍고 휴대하기 좋습니다. 뒷면은 투명한 부분이 있어서 내용물도 볼 수 있어요. 진하기/ 연하기 표시선이 있어서 농도조절도 쉽습니다. 입맛대로 드실수가 있어요. ✅ 가성비가 정말 좋아요. 타 단백질 파우치 제품에 비해 파우치 한팩당 2천원이니 정말 저렴하죠? ✅ 목넘김이 좋습니다. 따로 씹히는 알갱이가 없어서 더 좋았어요. 천천히 마시면 포만감 최고! ‘더:단백 파우더 2종’은 파우치 타입의 단백질 가루로 별도의 텀블러 용기가 없어도 물만 있다면 간편하게 흔들어 섭취할 수 있는 식사대용 단백질 쉐이크예요. 간단히 아침으로 드셔도 좋고, 운동후에 출출할때 먹어도 좋습니다. 가성비 / 저당 / 고단백 3박자가 골고루 갖춘 제품으로 빙그레 더단백 추천해요! 맛있게 단백질 드시고 건강도 지키시고 즐거운 운동 함께 해요~
우리화이팅
단백질 쉐이크로 균형잡힌 영양(마이밀 뉴프로틴)
제품명: 마이밀 맛있는 단백질 뉴프로틴 칼로리:150 kcal 단백질:9g 당류:10g 추천(or비추천)하는 이유:운동후 하루2팩으로 간편하게 18g의 단백질을 챙길 수 있고,5가지 곡물과 3가지 견과류를 믹스하여 맛이 좋아요.특히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있게 담아서 정말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이마트, 노란색 장바구니 없앤다... 새롭게 내놓은 장바구니 디자인 ‘대박’
이마트하면 노란색 장바구니였는데 ㅎㅎ 변화를 모색했네요 산뜻하고 예뻐요~ 버려지는 페트병을 재활용한 소재로 만들어져 오염에 강하고 3가지 크기로 제작돼 용도에 맞는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장바구니 없이 혹시라도 가셨을때 구매해도 좋을꺼 같네요~ 이마트, '대여' 방식으로 운영해오던 장바구니 '유상 판매'로 전환 이마트가 '대여' 방식으로 운영해 오던 장바구니를 '판매' 방식으로 전환한다. 친환경적인 요소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이마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부터 새로운 소재와 디자인으로 변경된 장바구니를 '판매용'으로 변경 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이마트는 작은 크기의 노란색 장바구니는 500원에, 큰 크기의 장바구니와 보냉백은 3천원의 가격으로 대여해왔다. 이를 깨끗이 사용하고 반납하면 대여 시 지불했던 금액을 현금으로 돌려주는 방식이었다. 환경 위해 사용되는 장바구니의 실질적 사용률 높이기 위한 목적 장바구니 '대여' 방식은 마트 이용 고객들에게 큰 편의를 제공해 줬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며 고객들의 장바구니 사용 후 '반납'이 잘 이뤄지지 않으면서 이 같은 방식이 폐지된 것으로 알려진다. 이마트는 인사이트에 "기존 대여용 장바구니의 경우 매번 새로 대여하는 고객이 많아, 본 취지였던 친환경 요소를 강화하기 위해 오늘(12일)자로 유료 판매로 전환했다"며 "환경을 위해 실질적인 사용률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새로운 장바구니는 오염 시 재사용이 불가능했던 부직포 소재의 기존 대여용 장바구니와 달리 버려지는 페트병을 재활용한 소재로 만들어져 오염에 강할뿐더러 3가지 크기로 제작돼 용도에 맞는 사용이 가능하다. 디자인도 다양해져 소비자들에게 만족감을 높이기 충분해 보인다. 총 5가지 종류로 디자인된 새로운 장바구니는 하얀 수달이 꽃, 산, 호수, 풀잎 등 자연 요소와 어우러진 모습으로 산뜻함을 준다. 새로운 장바구니는 크기에 따라 작은 크기와 중간 크기는 600원에, 보냉백과 큰 크기의 장바구니는 1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된다. '판매용 상품'으로 구분되는 신규 장바구니는 일반 상품의 환불규정과 마찬가지로 구매 후 30일 이내 영수증을 지참해 구매점에서 결제했던 수단으로 교환 및 환불 가능하며, 이는 재판매가 가능한 '정상상품'에 한해 가능하다. 한편 이마트는 '해달', '반달곰', '코끼리', '랜디보냉백 4종' 등 기존 '대여'방식으로 운영됐던 장바구니들을 오는 2027년 8월 11일까지 반환해 주겠다고 밝혔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자당간식으로 요플레 리얼 플레인 화이트 요거트 추천합니다
요플레 리얼 플레인 화이트 요거트는 우유 속에 있는 자연적인 당 성분 이외 당을 하나도 첨가하지 않아 좋습니다. 설탕 무첨가뿐만 아니라 색소, 향, 감미료, 유화제 5가지 해로운 성분이 들어있지 않습니다. 또 원유가 98.5%라 깔끔한 요거트 맛을 즐기기에 최고입니다. 5000억 유산균 함유라 건강한 저당 요거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그냥 먹어도 좋고 견과류나 블루베리 같은 과일을 첨가해도 좋습니다.
임삼미
40대에 ‘이것’ 많이 먹으면…노인됐을 때 우울증 덜 걸려
40대에 ‘이것’ 많이 먹으면…노인됐을 때 우울증 덜 걸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님의 스토리 고령화 사회가 되며 노년기 우울증 증상도 증가하고 있다. 노년기 우울증 증상에는 우울한 감정, 즐거움 부족, 인지 처리 지연, 의지적 활동 감소가 포함되며, 종종 식욕 부진, 불면증, 집중력 저하, 피로 증가가 동반된다. 《영양, 건강 및 노화 저널(Journal of Nutrition, Health and Aging)》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중년기에 충분한 과일 섭취하면 노년에 우울증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 국립대 용루린 의대(NUS 의대)는 대규모 인구 기반 싱가포르 중국인 건강 연구에 참여한 1만3738명을 대상으로 중년에서 노년까지 약 20년간 추적 조사했다. 연구의 초기 단계인 1993년~1998년 참가자들의 평균 연령이 51세였을 때, 참가자들은 매일 과일 14가지와 채소 25가지를 얼마나 자주 섭취했는지에 대한 설문지에 답하도록 요청받았다. 참가자들의 평균 연령이 73세였던 2014년~2016년에는 표준 테스트(노인 우울증 척도)를 사용해 우울증 증상을 조사했고, 5가지 이상의 증상이 있다고 보고한 3180명(23.1%)의 참가자는 우울증이 있는 것으로 간주됐다. 연구 결과 어린 시절에 과일을 많이 섭취한 참가자는 노년에 우울증 증상을 경험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병력, 흡연 상태, 신체 활동 수준, 수면 시간, 노화 관련 요인 등 잠재적으로 관계를 교란시킬 수 있는 요소를 조정한 후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야채는 제외) 단계적으로 우울증 증상의 확률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과 우울증 간의 연관성은 과일에 함유된 높은 수준의 항산화제와 항염증성 미량 영양소(예: 비타민 C,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가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우울증 발병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신체의 염증 과정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야채 섭취는 우울증 증상의 가능성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NUS 의대의 건강한 장수 전환 연구 프로그램의 고원푸이 교수는 “우리 연구는 노화 관련 우울증에 대한 예방 조치로서 과일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우리 연구 대상 집단에서 하루에 과일을 3회 이상 먹은 참가자는 하루에 1회 미만 먹은 참가자에 비해 노화 관련 우울증의 가능성을 최소 21%나 크게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매 식사 후 과일을 1~2인분씩 먹으면 달성할 수 있으며 글리세믹 지수가 높은 과일과 낮은 과일 간에 결과에 차이가 없음을 확인했다”며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글리세믹 지수가 높은 과일만큼 혈당을 높이지 않는 낮은 글리세믹 지수 과일을 선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채소와 과일은 항상 자주 먹어 줘야 한다는 건 이제 알고 있죠 식후 과일 보다는 식전과일을 먹어야 하며, 과일은 혈당을 관리 하는 분들은 특히나, 조심해야 하잖아요 비타민 영양제 먹기는 하지만, 음식섭취도 중요한만큼 과하게 만 아닌면 건강에는 도움이 많이 될듯 하네요 과일과 아채 안드시는분들도, 차츰 먹는 습관에 길들여 보세요
뽀봉
익혀 먹어야 "몸에 더 좋은 채소5
생식이 몸에 좋다고, 생채소만 먹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비타민 C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으로 당근은 기름에 볶아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잘된다. 생채소가 아닌 익혀 먹어야 더 좋은 채소 5가지를 알아본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 높아는 ‘토마토’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신선한 토마토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C, 비타민 A, 칼슘, 칼륨, 그리고 인이 들어 있다. 하지만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훨씬 더 좋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조리된 토마토는 생 토마토보다 라이코펜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라이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빛을 내는 성분으로 심장 건강을 향상시키고 특정 암에 대한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익히면 철분, 칼슘 흡수가 잘 되는 ‘시금치’ 시금치는 비타민 C, 비타민 A, 비타민 K, 철분, 엽산, 칼륨을 가지고 있다. 이렇듯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영양학자들은 시금치를 슈퍼푸드라고 부른다. 시금치 잎을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이 좋다. 하지만 조리과정을 거치면 더 많은 영양적 가치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시금치를 익혀 먹으면 더 많은 철분과 칼슘을 흡수할 수 있다. ☆기름에 볶아야 항산화제 흡수 잘되는 ‘당근’ 항산화제와 장수 사이에는 강한 연관성이 있다. 당근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수치가 크게 높아지는 대신 비타민 C가 줄어든다. 여분의 항산화제를 얻고자 하면 조리과정을 거쳐 익혀서 먹고, 비타민 C 수치를 올리고 싶다면 샐러드에 생으로 넣어 먹는다. 특히 당근은 기름에 볶아서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된다. ☆생으로 먹으면 독성물질이 있는 ‘버섯’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샐러드에 생 버섯이 들어 있다면 피하는 것 좋다. 생버섯은 아가리틴이라는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조리한 뒤 먹는 것이 좋다. 우리 몸이 생버섯을 소화시키는 것은 어렵다. 따라서 날로 먹으면 영양상 이점을 을 수 없다. 익힌 버섯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있다.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 셀레늄, 아연, 콜린, 비타민 D, 비타민 C 등 다양한 영양소가 있다 ☆익히면 항산화제가 쉽게 흡수되는 ‘피망’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피망은 강력한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를 가지고 있다. 피망을 익히면 내부 세포벽이 분해됨으로써 카로티노이드가 몸에 더 쉽게 흡수될 수 있다. 단, 완전히 익히면 비타민 C 함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볍게 조리한 뒤 먹는다. by. Kormedi.com ....... 두어달 전부터 식이요법을 하면서 채소와 과일을 먹는데 어떻게 먹으면 효능이 좋을까 많은 정보를 찾아 보았어요. 피망이 익혀 먹어야 좋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핑크한울이
홈트용 헬시딜에서 구입한 튜빙밴드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주로 지니어트에서 포인트가 쌓이면 예전에는 커피를 사 마시는 일이 대부분 이었는데 요즘은 헬시딜을 알고 난 이후로는 헬시딜을 이용해서 물건을 자주 구매하고 있습니다. 포인트를 이용해서 구매했던 식료품이나 생활용품등 다양하게 구매한 상품들이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제가 만족감이 크고 자주 사용하는 제품을 소개해보려고 해요. 바로! 집에서 편하게 운동하시는 홈트족을 위한 '튜빙밴드' 입니다! 이름에서 풍기듯이 '헬시딜'에서는 건강이나 다이어트에 도움이되는 제품들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물건들이 나오게 되면 늘 관심을 갖고 살펴보는데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운동용품에 관심이 많았어서 주저하지 않고 구입했던 튜빙밴드 였어요. 제가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이 튜빙밴드를 추천드리는 이유는요! 집에서 편하게 운동하고 싶은 분들에게 너무나 좋은 운동 아이템 입니다. 운동은 꼭 하고싶은데 시간이 넉넉하지 않은 분들! 난 기본적인 운동으로 근력을 키우고 싶어! 특히 이런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데요 제가 헬시딜에서 구입한 튜빙밴드 세트에는 밴드, 손잡이, 그리고 문에 걸고 할수있게 해주는 도어앵커도 있거든요 못하는 운동 빼고 다할수 있을 만큼 아주 깊이있게 헬스클럽에서처럼 할수는 없더라도 제자리에서 팔과 다리를 이용하거나 문을 이용해서 웬만한 운동들을 다 할수 있답니다. 구성품 사진에서 볼수 있는 것처럼 5가지 색깔의 밴드가 있는데요. 각각의 강도가 조금씩 다르다는 장점이 있어요. 자신의 근력 상태에 맞는 색깔의 밴드를 선택한 뒤에 조금씩 업그레이드 해가면 뿌듯해지는 장점도 있어요. 편하게 손잡이의 고리와 밴드의 고리를 연결하기에 편하게 되어 있어서 언제든지 줄을 추가하고 빼는게 쉬어요. 저도 검정색과 파랑색의 밴드를 연결해놓고 팔운동과 어깨 운동을 하고 있구요 어깨운동을 할때는 강도가 제일 약한 노랑색이나 녹색의 밴드를 연결해서 하고 있습니다. 제자리에 서서도 근력운동이 가능하지만 문걸이를 이용해서도 근력운동이 가능하거든요. 사진처럼 문걸이를 끼워넣고 가슴운동, 등운동, 하체운동 등 다양하게 해보실수 있어요. 자세를 잘 몰라서 혼자서 힘이들겠다 라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유뷰트에서 많은 정보가 있어서 혼자 밴드를 이용해서 운동하는 방법이나 올바른 자세들이 나와 있으니까 충분한 도움을 받아보실수 있을거에요. 운동이라는게 시간내서 해야 하고 누구나 직장생활 다 하면서 부지런하게 운동한다고 하지만 개인성향이 다 다르듯 사정이 있는 사람들도 많잖아요~ 집에서 편하게 홈트로 하시는게 더 운동이 잘되시는 분들 계실거에요. 몸의 근력을 정교하게 만드는것은 다소 부족하더라도 코어근육이라고 하는 등, 가슴, 어깨, 복근등의 운동은 집에서도 충분하게 하실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렇게 제가 지니어트의 헬시딜에서 구매해서 홈트로 이용하고 있는 튜빙밴드를 왜 만족해하고 추천하는지 말씀드려봤는데요 뭐가 되었든간에 운동은 필수잖아요. 자기관리를 위해,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위해 꼭 해야하는 거니까 망설이지 말고 운동 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내가 추천하는 단백질 프로틴, 풀무원 잇츠프로틴2종
제품명: 잇츠 프로틴 고칼슘 그레인* 라떼 맛 이제품은 15그램의 단백질이 담긴 프로틴음료 에요 , 두가지 맛이고 일단 ,작은 사이즈라 섭취하기 편하면서 하나는 곡물 맛 하나는 원두 디카페인 라떼맛이라 취향껏 즐길수 잇어요, 원두맛은 약간 커피 우유 같은 고소한 원두 맛이 나고 쓰지는 않고 달콤 하고 부드러워요 ^^ 두번째인 , 그레인 은 곡물 맛이라 약간 미숫가루 같은 고소한 맛이 진하게 나는 맛인데 두가지 모두 살짝되직함 두유 맛이라 먹기 편하면서 조앗어요 가루 형 프로틴이 아니라서 부드럽게 마시기 좋앗습니다 ^^ 3.제품특징; 단백질 15g , 칼슘 400mg ,15가지 국내산 곡물 / 원두 로 구성되어잇구요 4.감미료 없는 우유 단백질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디카페인 원두를 넣어서 카페인 불편한분들에게 딱인 제품입니다. 4. 맛: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고 , 시원하게얼음을 타서 먹으면 더 좋앗어요 한변이 딱 적당한 양이다 보니, 한병 마시면 간편하게 즐길수잇고 무엇보다 맛잇어서 좋네요 ^^
쪽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