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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 근육량 유지하려면… 좋은 운동 VS 나쁜 운동
나이들어 근육량 유지하려면… 좋은 운동 VS 나쁜 운동 나이 들어서도 청년처럼 젊음을 유지하려면 체력의 바탕이 되는 근육량을 늘리고 근력을 키워야 한다. 그러나 장년층은 이미 근육량이 많이 줄어들어 헬스장을 찾아 무거운 아령을 들었다가 오히려 부상당하기 십상이다. 어떤 운동을 해야 하는 걸까? ◇젊게 살려면 근육 반드시 유지해야 근육량은 40세 이후부터 자연적으로 감소하는데, 50대에 약 1%씩 감소하고 80대에 이르면 총근육량의 최대 60%를 잃는다. 근육은 뼈나 관절이 서로 부딪히지 않도록 버텨주는 역할을 하므로 근육이 줄면 뼈나 관절에 무리가 간다. 생명 활동 전반에 관여하는 근육이 감소하면 대사질환 발병 소지도 커진다. 근육은 1kg당 20kcal를 소모하는데 근육이 감소하면 미처 소모하지 못한 지방, 탄수화물 등의 에너지원이 체내에 남는다. 이 물질들이 혈관을 떠돌며 대사증후군이나 심뇌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실제로 근감소증이 있으면 심혈관질환은 3.6배, 당뇨병 3배, 고혈압은 2배까지 증가했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또 체력이 떨어지면서 운동량이 줄어들어, 그 여파로 만성질환이 증가하고 퇴행성 질환은 가속화된다. ◇걷기, 최고의 운동 노인이 근육량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쉬운 운동은 '걷기'다. 노인에게 걷기는 중강도 유산소 신체활동이다. 제대로 걸으면 근력운동 못지않은 효과를 내기도 한다. 그냥 걷기보다 ▲옆으로 걷기 ▲뒤꿈치로 걷기 ▲발끝으로 걷기 ▲10걸음마다 앉았다 일어나기 ▲팔이나 다리를 높게 들기 등으로 동작에 변화를 주면 근력 운동 효과가 더 커지는 것은 물론, 평형감각도 향상돼 낙상을 예방할 수 있다. 관절에 부담이 가 오랜 시간 걷기 어렵다면 물속에서 걷는 게 방법이 될 수 있다. 수중 스포츠는 지상에서 하는 운동보다 부력, 수압, 저항이 높아 작은 움직임으로도 3~5배 높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또 무릎 관절은 평소 체중이 주는 부담을 온전히 견디고 있는데, 물속에선 부력으로 체중의 35~90%가 감소해 관절의 부담을 덜 수 있다. 관절과 관절 사이 공간을 넓혀줘 관절염이나 디스크를 앓고 있는 노인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 다만, 초기 골다공증 환자는 뼈에 제대로 된 자극이 가야 하므로 지상에서 운동하는 것을 추천한다. 실내에서는 의자를 이용해 효과적인 근력 운동을 할 수 있다. 의자에 앉아 발목을 돌리거나, 한 발을 앞으로 내밀고 발끝을 세워 발목을 구부렸다 편다. 이어 어깨보다 약간 아래로 팔을 펴고 노를 젓듯이 양팔을 당겼다 편다. 양손을 기도하듯 모아 위로 올렸다가 만세 자세로 주먹을 쥐고 팔꿈치가 허리에 닿을 때까지 내린다. 두 손으로 의자 뒤를 잡고 발뒤꿈치를 들었다가 내린다. 발뒤꿈치를 뒤로 올리고 무릎을 90도로 굽혔다가 내린다. 양쪽 모두 3~8회 반복한다. 이런 동작이 어렵다면, 아주 쉬운 운동법이 하나 있다.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기를 10회 반복하면 된다. ◇내리막은 가면 안 돼 다만 계단을 내려가거나 내리막길을 걷는 활동은 피하는 게 좋다. 오히려 근육이 약화할 수 있다. 영국 코번트리대학교 스포츠운동·생명과학연구센터 매튜 힐 박사 연구팀은 노인이 내리막길을 걸을 때 근육이 얼마나 약화하는지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다.연구팀은 65~78세 노인 19명을 모집해 10명은 수평 걷기 그룹, 9명은 내리막 걷기 그룹에 배정한 후, 30분 동안 걷게 했다. 연구팀은 운동이 끝난 직후, 15분 후, 30분 후, 24시간 후, 48시간 후에 신체 능력을 측정했다. 그 결과, 두 그룹 모두 운동 중 대사 부산물이 축적돼 근육이 약해진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수평 걷기 그룹은 30분 만에 신체 기능 저하가 바로 회복됐다. 반면, 내리막 걷기 그룹의 신체 기능은 48시간 동안 지속해 떨어졌다. 특히 운동 후 24시간이 지나자 신체 기능이 급격하게 저하되고, 근육이 상당량 손실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진은 "계단을 내려가거나 내리막길을 걷는 등의 활동은 근육 길이가 길어지는 '편심 수축'운동에 속하는데, 이 운동은 노인의 근육 약화와 신체 기능 저하를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스쿼트 등 수축하는 운동은 노인의 근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이들어 근육량 유지하려면… 좋은 운동 VS 나쁜 운동©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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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단단하거나 바삭한 식감의 음식을 먹는 게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 것보다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빵을 좋아하는 사람 중 살을 빼고 싶다면 그나마 카스텔라보다 바게트를 먹었을 때 덜 먹을 수 있는 것.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감각과학과 섭식행동전공 시안 포드(Ciarán Forde) 교수 연구팀은 먹는 방식으로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간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도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이후 연구팀은 실험참가자가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했다. 저녁 식사는 실험참가자가 자유롭게 섭취하고, 얼마나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했다. 분석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얼마나 가공됐던지 상관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해 먹는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다"며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을 더 크게 느껴 적게 섭취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약 50% 더 느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땐,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섭취 감소가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예로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 있다. 포드 교수는 "사람들이 천천히 먹도록 장려하는 바삭하고, 딱딱하고, 쫄깃한 식품이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증거를 10년 이상 확보해 왔다"며 "먹는 방법을 교정하는 건 과잉 섭취 위험을 줄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은 계속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했다. 이어 "식감 변화로 섭취 열량을 지속해 줄이면 일일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연구팀이 이전에 한 연구에서도 당근을 먹을 때 마요네즈를 바르지 않고, 더 크고 두꺼운 부분을 잘라 섭취하면 약 3배 더 천천히 먹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임상 영양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최근 게재됐다.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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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건강한’ 아침을 여는 첫 번째 습관은 물부터 마시는 것이다. 그리고 잠시라도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좋다. 자는 동안 축 처져있던 몸의 신진대사가 올라가고 혈액 순환이 좋아지는 느낌이 올 것이다. 다음은 본격적인 아침 식사다. 바쁜 아침에 준비가 쉽고 영양이 많은 음식은 없을까? 삶은 달걀 vs 프라이… 단백질은 비슷, 열량–지방에서 차이 왜? 아침엔 달걀을 먹는 것이 일상이 된 느낌이다. 전날 삶아 놓은 달걀을 껍질만 까서 먹느냐, 아니면 달걀 프라이를 하느냐의 선택만 있다. 아무래도 시간 절약은 삶은 달걀이 우위일 것이다. 그렇다면 단백질 성분 차이는 있을까?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를 보면 달걀 프라이와 삶은 달걀은 단백질은 큰 차이가 없지만 열량, 지방에서 차이가 나타난다. 아무래도 프라이는 기름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열량은 삶은 것이 145㎉, 프라이는 206㎉이다. 지방은 삶은 것 8.69g, 프라이 13.46g이다. 가장 중요한 성분인 단백질은 삶은 달걀이 13.49g, 프라이가 15.12g으로 약간 많다. 체중 조절을 의식한다면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이 적은 삶은 달걀을 먹는 게 좋다. 흡수율 좋은 동물성 단백질… 뇌의 활동, 눈 보호 성분도 있어 달걀 속의 단백질이 좋은 것은 몸속에서 빨리 흡수된다는 점이다. 흡수율은 동물성 단백질이 콩 등 식물성보다 유리하다. 달걀은 음식을 통해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빼놓을 수 없다. 뇌를 많이 쓰는 사람들의 학습력, 기억력 유지를 돕는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배부른 느낌이 오래 가 점심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견과류… 달걀과 단백질 시너지 효과 요즘 아침에 견과류를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역시 단백질이 많아 달걀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견과류를 꾸준히 먹으면 핏속의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어 고지혈증 예방-완화에 기여한다. 국립농업과학원 자료에도 견과류는 혈관병 위험을 높이는 중성지방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고 나와 있다. 과식하지 않고 알맞게 먹으면 혈관이 굳어가는 동맥경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채소 등 비타민 C 음식도 먹어야… 귤, 녹색 채소 등 아침에 채소와 과일이 빠질 수 없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지만 면역력을 올리고 세포의 산화를 늦추는 비타민 C가 없다. 몸의 영양 균형을 위해 비타민 C가 많은 채소나 과일도 먹어야 한다. 피망, 키위, 브로콜리, 시금치, 귤, 녹색 채소 등에 비타민 C가 많지만 요즘 가격이 비싼 게 부담이다. 아침에 많이 먹는 사과는 가격이 ‘금 사과’다. 여의치 않으면 다른 채소 등으로 식이섬유 등 영양소를 보충하는 게 좋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발뒤꿈치 각질 제거… 물에 불려서 vs 바싹 말려서?
발뒤꿈치 각질 제거… 물에 불려서 vs 바싹 말려서? 발뒤꿈치 각질은 보기도 안 좋고 생활에도 불편하다. 보통은 각질 제거로 뒤꿈치를 매끈하게 만드는데, 어떻게 없애는 게 올바른 방법일까? 발뒤꿈치가 각질로 두꺼워지고, 마른 논바닥처럼 갈라지는 걸 ‘발뒤꿈치 각화증’이라 한다. 걸어 다닐 때마다 발바닥 피부가 눌리며 자극받거나, 수분이 부족해 생긴다. 강도 높은 물리적 자극이 지속되면 인체는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연스레 각질층을 형성한다. 이것이 반복되면 각질층이 두껍게 쌓여 굳은살이 되고, 발뒤꿈치 각화증으로 이어진다. 건조함이 심해지면 급기야 굳은살이 갈라지기 시작하고, 갈라진 발뒤꿈치 틈새로 세균 감염이 일어날 수 있다. 대부분은 각질을 제거해 이를 해결하려 든다. 전용 각질제거기인 버퍼(buffer)를 각질 부위에 문질러서다. 어느 정도 효과적인 방법은 맞지만, 주의할 사항이 있다. 발꿈치를 물에 축축하게 불린 상태에서 버퍼를 사용하면 안 된다. 죽은 세포에 산 세포가 뒤엉켜 떨어질 수 있다. 발뒤꿈치가 마른 상태에서 버퍼를 살살 밀어서 각질을 없애고, 제거가 끝나면 소독과 보습 성분일 들어있는 발전용 크림을 바른다. 오렌지나 귤 같은 감귤류 껍질이나 유자차의 유자 찌꺼기를 발에 문질러주는 것도 좋다. 과일 껍질 속 AHA(Alpha Hydroxy Acid) 성분은 피부 각질층을 제거해주고 보습효과도 있다. 발뒤꿈치를 최대한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 보습력이 좋은 크림을 자주 덧바른다. 지나치게 건조하면, 크림을 바른 발을 랩으로 감싸고 10~20분 정도 내버려둔다. 가끔 따뜻한 물에 족욕 하는 것도 좋다. 물 온도는 체온보다 약간 높은 38~40℃ 정도가 적당하다. 집에 버퍼가 없다면, 따뜻한 물에 발이 부드러워졌을 때 스크럽제를 살살 문질러사 각질을 벗겨도 된다. 집에서 관리하기 어려울 정도고 각화증이 심하면, 피부과를 방문해야 한다. 각질연화제가 포함된 약물을 처방받을 수 있다. 두꺼워진 굳은살이 피부를 압박해 통증을 유발할 정도라면 레이저 치료로 굳은살을 없애는 방법도 있다. 예방법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발뒤꿈치에 가는 물리적 자극을 줄이기 위해, 굽 높은 구두는 신지 않는다. 양말이다 덧신 등을 신어 발뒤꿈치를 보호한다. 외출 후엔 발을 깨끗이 씻은 뒤 발전용 크림이나 로션을 충분히 발라 뒤꿈치에 영양을 공급해준다. 발 전용 크림이나 로션은 일반 로션이나 크림보다 보습 성분이 많고, 각질 연화제 성분이 포함돼있다. [출처 : 헬스조선]
뽀봉
갈색 달걀 vs 흰색 달걀… '영양 차이' 있을까?
갈색 달걀 vs 흰색 달걀… '영양 차이' 있을까? 달걀은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식재료 중 하나다. 실제 한 달에도 여러 번 주기적으로 달걀을 한가득 구매하는 사람이 많은데, 달걀을 구매할 때 어떤 건 흰색, 어떤 건 갈색이어서 의아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달걀 색은 왜 다른 걸까? 달걀 색에 따라 영양학적 차이가 있는 건 아닐까? 달걀 색은 어미 닭의 깃털 색에 따라 달라진다. 어미 닭의 깃털이 갈색이면 갈색 달걀을, 어미 닭의 깃털이 흰색이면 흰색 달걀을 낳는다. 그렇다면 달걀 색별로 영양학적 차이는 없을까? 달걀 색별로 영양학적 차이는 따로 없다. 달걀의 영양성분은 어미 닭이 먹은 사료에 의해 좌우된다. 그렇다고 닭의 품종에 따라 먹이 사료가 크게 차이 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달걀 사이 영양성분은 별 차이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단, 맛에서는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갈색 달걀이 살짝 더 비릴 수 있다. 갈색 달걀은 비린 맛을 내는 성분인 트리에틸아민 성분이 흰색 달걀보다 많기 때문이다. 갈색 달걀을 낳는 닭 품종은 옥수수 등 공유사료에 들어있는 콜린 성분을 대사하지 못한다. 대사가 안된 콜린은 소장의 미생물들이 트리에틸아민 분자로 변형시킨다. 이 분자가 달걀 속에 축적되면서 비린 맛이 날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사람은 갈색 달걀, 흰색 달걀 간 비린 맛의 차이를 크게 느끼지 못할 정도로 차이가 미세하다. 한편, 국립축산과학원에 따르면 신선한 달걀은 ▲표면이 깨끗하고 매끈하며 반점이나 거친 흔적이 적고 ▲껍질에 금이 없고 ▲달걀 포장재에 1+등급이 표시된 것이다. 또 달걀을 깨뜨렸을 때 흰자위가 하얗고 탁하게 보여야 신선한 달걀일 확률이 높다. 갈색 달걀 vs 흰색 달걀… '영양 차이' 있을까?©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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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설탕 vs 백설탕 vs 꿀, 살 뺄 때 제일 나은 건?
흑설탕 vs 백설탕 vs 꿀, 살 뺄 때 제일 나은 건? 음식이나 빵 등을 만들 때 흰 설탕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달달한 설탕을 과다하게 먹으면 체내 혈당을 높여 좋지 않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다. 그렇다면 흰 설탕 대신 흑설탕은 어떨까? 흑설탕이나 벌꿀, 대체당 등은 흰 설탕보다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과연 사실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백설탕과 흑설탕이 몸에 미치는 영향만 놓고 보면 둘 사이에 큰 차이는 없다. 흑설탕이 백설탕보다 정제 가공이 덜 돼 몸에 더디게 흡수된다는 생각 때문에 나온 편견일 뿐이다. 백설탕과 흑설탕의 차이는 가공방법과 맛의 차이라고 볼 수 있다. 흑설탕은 백설탕을 가열한 다음, 캐러멜이나 당밀을 첨가해 색을 입힌 것일 뿐이다. 당밀은 사탕수수를 설탕으로 정제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시럽이다. 사탕수수에서 빠져나온 미네랄이 당밀에 함유됐다는 이유로 흑설탕이 더 좋다는 주장도 있지만, 그 양이 아주 미미해 인체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낮다. 가공이 덜 된 설탕을 찾는다면 ‘비정제 사탕수수당’을 선택하도록 한다. 건강한 당 섭취를 위해 설탕 대신 벌꿀을 먹는 사람도 있다. 실제로 벌꿀은 설탕에 비해 섭취 후 몸속에서 혈당이 오르는 속도가 느리다. 혈당지수가 낮을수록 혈당이 덜 올라 비만·당뇨병 등의 위험이 비교적 낮은데, 벌꿀과 설탕의 혈당지수(GI)는 각각 55와 68로 차이가 있다. 다만, 벌꿀 역시 대부분 과당, 포도당 등 단순당으로 이뤄져 있기 때문에 마음 놓고 먹어선 안 된다. 비타민·무기질 등 다른 영양성분 없이 열량만 높은 단순당을 과다 섭취할 경우, 설탕을 많이 먹었을 때처럼 이상지질혈증 등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대체당도 과도하게 먹지 않는 게 좋다. 에리스리톨, 말티톨 등 당알코올을 과다섭취할 경우 복통, 설사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사카린과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 역시 오히려 식욕을 유발하고, 혈당을 올리며 심혈관질환,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무설탕 음료라도 액상과당, 아스파탐 등이 들어 있다면 단맛에 중독되도록 만들 수 있어 섭취량을 줄여나가는 게 좋다. 특히 액상과당의 경우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 전분에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인 만큼, 설탕보다도 빨리 혈당을 올린다. 대체당이 안전하다고 단언하기엔 연구 결과가 부족한 상태라, 대한당뇨병학회에서도 현재 당뇨병 환자의 제로 음료 섭취를 권장하지 않고 있다.
뽀봉
😍새콤한 비빔면 vs 간장 비빔면
소면을 삶았어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밥 대신 비빔면 국수를 해서 먹으려고 소면을 삶아 보았어요 끓는물에 소면을 삶다 보니까 소면 양이 좀 많아진 것 같아요ㅋㅋ 참기름 넣은 간장 비빔면 vs 식초 넣은 새콤 비빔면 둘 다 너무 맛있는데 무엇으로 먹을지 생각 중 입니다^^
ssalcong초코
영원한 난제, 짜장면vs짬뽕… 그나마 건강에 나은 건?
짜 장 면 vs 짬 뽕 짜장면과 짬뽕은 중식을 대표 메뉴이다. 하나를 선택하면, 나머지 하나가 생각나기 마련이다. 선택에 어려움이 있다면, 그나마 건강에 조금 더 나은 것을 먹는 것은 어떨까? ◇열량은 짬뽕이 조금 더 낮아 짬뽕이 짜장면보단 열량이 더 낮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짜장면 한 그릇은 797kcal, 짬뽕은 688kcal다. 열량은 음식을 먹었을 때 몸속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정도를 양으로 환산한 것을 말한다. 몸속에서 신진대사 작용이 일어날 때, 음식을 씹을 때, 활동할 때 에너지가 방출되는데, 음식으로 섭취한 에너지양이 더 많으면 체내 지방으로 축적된다. 성인 하루 권장 열량은 남자 2700kcal, 여자 2000kcal 수준이다. 하루 세 끼를 먹는다고 가정했을 때 남자 900kcal, 여자 667kcal 정도로, 짜장면이나 짬뽕 이외 두 끼를 적절히 줄여 먹는 게 건강에 좋다. ◇짬뽕의 콜레스테롤·나트륨… 짜장면 10배 콜레스테롤과 나트륨 함량은 짜장면보다 짬뽕이 더 높다. 콜레스테롤의 경우 짜장면엔 10.76mg, 짬뽕엔 109.43mg만큼 들어있다. 하루 권장 콜레스테롤 함량은 300mg으로, 두 음식 모두 권장량보단 적으나, 짬뽕이 짜장면보다 콜레스테롤 함량이 10배나 높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지는 이상지질혈증 발병 위험이 커진다. 나트륨양은 짜장면 2391mg, 짬뽕 4000mg으로 짬뽕의 나트륨은 짜장면의 두 배 가까이 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한 일일 나트륨 섭취량은 2000mg 미만으로, 모두 한 그릇씩만 먹어도 권장량을 초과한다. 둘 다 자주 먹는 건 피해야 한다. 특히 짬뽕은 일일 권고량의 두 배에 달한다. 특히나 나트륨은 짬뽕의 국물에 많다. 짬뽕을 먹을 땐 국물을 적게 먹어 나트륨 섭취를 줄여야 한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둘 다 먹지 않는 게 가장 좋은 선택이다. 어쩔 수 없이 먹는다면, 다이어트 땐 국물 없이 짬뽕을 먹는 게 그나마 나은 선택이다. 영원한 난제, 짜장면vs짬뽕… 그나마 건강에 나은 건?© 제공: 헬스조선
뽀봉
갤럭시 폴드6 vs 폴드5, 플립6 vs 플립5 주름 비교
폴드6 vs 폴드5 플립6 vs 플립5 살짝 얍싸비 쓰네 배경이 서로 다름 주름은 밝은 화면에서는 잘 안보임 둘다 화면끄고 보는게 확실하지
야고
(혈당 공부)6. 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한 아침 vs 저녁 운동
1.아침 vs 저녁 운동의 장단점 2.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한 혈당 관리할때는 아.점.저.중 3.저녁 운동이 가장 좋다. 4.과체중,비만인 사람은 저녁 운동이 혈당 관리에 가장 좋다. 5.저녁운동은 6.오후 6시~자정까지 '저녁 그룹'으로 나누며,저녁 운동시 7.일일 혈당 수치가 모두 유의미하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남 8.혈당 조절을 잘 못하고 비만인 사람에게 더 강하게 나타남 9.저녁 운동은 늦어도 취침 2시간 전에는 끝내야 한다 10.아침 공복 운동은 저혈당 쇼크가 올 수가 있다 11.물을 마신 후 약간의 견과류 등을 먹고 운동하는 게 좋다.
야고
🍲스낵면 vs 김치라면 칼로리
야식은 역시 라면이죠 밥 말아먹을 때 맛있는 라면이라는 스낵면과 시원 칼칼 김치라면 460kcal vs 520 kcal. 김치 라면이 좀 더 높네요 스낵면이 맛있나요? 제가 아는 사람은 스낵면을 엄청 좋아해서 스낵면만 먹더라구요 스낵면 먹다가 남은 밥 다 긁어 말아 먹어버릴까봐 걱정..ㅋㅋ
ssalcong초코
라이언 vs 어피치
블루투스 이어폰 구매하려는데요 캐릭터 때문에 고민이네요 라이언과 vs 어피치 최고의 난제 여자는 핑크 어피치? 라이언이 좀 귀여운거 같은데? 아놔.. 이노메 선택 장애...
이하린80
● 고기만두 VS 김치만두 ●
● 김치만두 VS 고기만두 ● 비비고 고기만두와 노브랜드 김치만두 역시 구우면 맛있네요 ㅎ 오랜만에 김치만두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우리화이팅
소통왕 vs 등급제
옆집 이야기에요 소통왕 vs 등급제 이름만 바뀐건데 등급제 참여하는건 재미가 없네요. 사회에서도 등급을 나누고 상하로 나뉘는데 커뮤마저 그런거 같아서요 등급제로 나뉘고 등급에 따른 혜택 차등적용이 씁쓸해요 ㅋ
2민트홀릭
미세먼지 vs 흡연
미세먼지 vs 흡연 (간접 포함) 뭐가 더 나쁠까요??? 줄담배 피면서 마스크 쓰고 미세먼지 극혐 하는 사람 보니까 웃겨서요;;
2민트홀릭
강심장vs
강심장vs 이라는 예능이 있네요 예전 강심장이 부활한건가요 보신분들 이 예능 재미있나요 ㅎㅎ?
구룸구룸
[대한민국vs태국] 손흥민 선제골 포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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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대한민국vs태국] 손흥민 선제골
[대한민국vs태국] 손흥민 선제골
야고
[대한민국vs태국] 아이고 설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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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vs태국] 손흥민 프리킥
[대한민국vs태국] 손흥민 프리킥
야고
[대한민국vs태국] 계속되는 한국 미스 태국의 이어지는 공격
[대한민국vs태국] 계속되는 한국 미스 태국의 이어지는 공격
야고
[대한민국vs태국] 태국 프리킥 찬스 슈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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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vs태국] 태국 중거리 조현우 슈퍼세이브
[대한민국vs태국] 태국 중거리 조현우 슈퍼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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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vs태국] 오늘 새로운 유니폼 선보이는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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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YJWVS 캐시톡 친구구해요
KRYJWVS 캐시톡 친구구해요 ^^
지민동민맘
결혼지옥VS고딩엄빠VS금쪽이
결혼지옥VS고딩엄빠VS금쪽이 이 방송들 보시나요? 결혼지옥은 보면서 도대체 이 사람들은 왜 결혼을 한걸까 아무리봐도 결혼을 안했어야 될 사람들인데라는 생각 고딩엄빠를 보면 도대체 애네들은 무슨 정신으로 사는 애들인가 본인 앞가림도 못하면서 뭐하고 돌아다니는 애들인가라는 생각 저는 그냥 그런 생각들이 많이 들더라구요 금쪽이는 돌아다니는 짤만 봐도 출산률 뚝뚝 떨어뜨리는 방송같던데 보신분들 어떤가요?
켈리장
2024 아시안컵 대한민국 4강진출! vs요르단 경기일정, 시청방법 입니다!!
기적이 또 한번 일어났습니다. 아시안컵 에서 대한민국이 4강에 진출했습니다. 4강은 vs 요르단 입니다! (유료 광고,홍보,협찬 X) 2024 아시안컵 4강 대한민국 vs 요르단 경기일정 아시안컵 경기일정은 24.02.07 수요일 입니다. 화요일 밤 11시 50분 부터 대기하시면 되겠습니다! 실시간 중계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2024 아시안컵 호주 승리 후 요르단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2024 아시안컵에서 호주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대한민국 팀의 우수한 기술과 전략을 전 세계에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이번 승리를 통해 팀워크와 집중력, 그리고 전략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요르단과의 경기, 기대되는 대결 오는 2024년 2월 7일, 대한민국은 요르단과 4강에서 만납니다. 대한민국이 아시안컵에서의 위치를 더욱 확신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요르단은 전술적으로 강한 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시안컵 중계 시청방법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m.site.naver.com/1iMf1 대한민국 화이팅 입니다!!!
카이안
2024 아시안컵 8강 한국vs호주 대진표, 일정, 승부예측, 확률 시청방법(음식 얘긴 아녀용)
우선 음식 이야기는 아녀서 죄송합니다! 내일(금요일) 밤12시가 지나면 아시안컵8강 시작되서 정보 공유드릴려고 작성했습니다! 2024 아시안컵 8강 한국vs호주 대진표, 일정, 승부예측, 확률 시청방법 대한민국 vs 사우디아라비아 전 다들 보셨나요? 새벽4시? 정도에 끝난걸로 기억합니다. 후반, 추가시간 포함 약2분정도 남겨두고 드라마틱한 동점골이 터졌죠. 그리고, 연장을 지나 승부차기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번엔 호주 입니다! 대한민국이 꼭 승리하기를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유료 광고,홍보,협찬 X) 아시안컵 8강 대진 일정과 승부 예측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호주와의 8강전에서 만났습니다. 2024년 2월 3일 토요일 새벽 0시 30분에 시작 됩니다. 호주는 피파랭킹 25위의 강력한 상대입니다. 양 팀의 상대전적은 호주가 12승 11무 10패로 약간 앞서 있으며 스포츠 통계 사이트(옵타)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승리 확률은 47.3%로 호주에 비해 낮은 52.4%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호주를 이기고 4강에 진출한다면, 요르단 or 타지키스탄과 맞붙게 됩니다. 요르단은 이미 조별리그에서 2대 2 무승부를 기록한 바 있으며 피파랭킹 87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반면, 타지키스탄은 피파랭킹 106위로, 상대적으로 우리 대표팀이 승리할 가능성이 더 높은 팀입니다. 결승 진출을 위한 마지막 관문에서는 일본 또는 이란과의 대결이 예상됩니다. 일본과의 대결은 전통적인 라이벌전으로, 역대 전적에서는 대한민국이 46승 23무 16패로 앞서고 있지만 최근 경기에서는 일본도 만만치 않은 상대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란과의 경기도 예상보다 험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민국은 이란과의 역대 전적에서 10승 10무 13패를 기록하며 아시안컵 본선에서도 3승 1무 3패로 동등한 실력을 보여왔습니다. 결승전은 2월 11일 일요일 새벽 0시에 열립니다. 아시안컵에서의 대한민국 선전을 기대합니다!!! 아시안컵 TV생중계,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 정보는 아래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m.site.naver.com/1iJb3
카이안
캐시톡 친구구해요 KRYJWVS
신규가입해서 친구가없어요 친구추가 많이해주세요^^ KRYJWVS
지민동민맘
[건강식] 쌀쌀할때 vs 불금저녁❓일교차주의보
[건강식] 쌀쌀할때 vs 불금저녁❓일교차주의보 새벽 15도 오후 24도네요 이정도면 그래도 사람이 살만한 아름다운 날씨입니다 불금에 날도 화창했어요😊행복^^ 오전엔 팽이버섯들깨순두부탕을 픽해서 만들었구요 오후메뉴는 낙지볶음을 준비했어요 야채만 아침에 썰어 놓았죠 둘이 궁합이 너무 잘 맞아요 금요일 저녁이라서요😊🐶 매콤하게 & 부드럽게 순하게
레몬그린
밥 vs 시리얼?
아침에 밥 vs 시리얼 주로 뭘 드시나요 ?? 아침에 간단하게 시리얼 먹고 싶긴 한데.. 근데 힘이 안 나더라고요 ㅎㅎ.. 밥은 먹자니 귀찮고, 고민이네요
대박e
🐔다이어트용 닭가슴살 추천, 4종 비교 아임닭 vs 맛있닭 vs 굽네 vs 허닭
닭가슴살 브랜드 4개의 오리지널 닭가슴살 비교 아임닭 vs 맛있닭(랭킹닭컴) vs 굽네 vs 허닭 그 동안 먹어봤던 경험과, 가격, 영양성분 등의 다양한 각도로 비교를 해볼게요. (가격은 쿠폰을 제외한 네이버 쇼핑 기준으로 잡았어요.) 1. 아임닭 다이어트 닭가슴살 추천 - 아임닭 다이어트 닭가슴살 추천 - 아임닭 영양정보 [ 아임닭 - 닭가슴살 슬라이스 부드러운 훈제 ] 가격 : 100g 당 2,600원 단백질 함유량 : 27.4 g 칼로리 : 121 kcal 닭가슴살 비율 : 97.57 % 2. 맛있닭 다이어트 닭가슴살 추천 다이어트 닭가슴살 추천 - 맛있닭 다이어트 닭가슴살 추천 - 맛있닭 [ 맛있닭 - 프로틴 닭가슴살 훈제맛 ] 가격 : 100g 당 1,650원 단백질 함유량 : 31.5 g 칼로리 : 175.4 kcal 닭가슴살 비율 : 98.1 % 3. 굽네 다이어트 닭가슴살 추천 - 굽네 다이어트 닭가슴살 추천 - 굽네 영양정보 [ 굽네 - 훈제 닭가슴살 오리지널 ] 가격 : 100g 당 1,800원 단백질 함유량 : 27 g 칼로리 : 120 kcal 닭가슴살 비율 : 96 % 4. 허닭 다이어트 닭가슴살 추천 - 허닭 다이어트 닭가슴살 추천 - 허닭 [ 허닭 - 슬라이스 닭가슴살 오리지널 ] 가격 : 100g 당 1,750원 단백질 함유량 : 27 g 칼로리 : 137 kcal 닭가슴살 비율 : 93.68 % 이를 토대로 간단하게 정리를 해드릴게요! 1. 가격 아임닭 (2,600원) >>>> 굽네 (1,800원) > 허닭 (1,750원) > 맛있닭 (1,650원) - 일단 맛있닭은 슬라이스형이 아니라는 점에서 조금 비교군이 다르긴 해서, 굽네와 허닭과 맛있닭이 결국 가격은 비슷비슷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 단백질 함유량 맛있닭 (31.5g) >>>> 아임닭 (27.4g) > 굽네 (27g) = 맛있닭 (27g) - 일단 아임닭, 굽네, 허닭이 거의 비슷한 양상을 보였는데요. 맛있닭은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가수분해유청단백질(WPH)이 함유되어 있어 단백질 함량이 무척 높은 것으로 보여요. 3. 칼로리 맛있닭 (175.4 kcal) >>>> 허닭 (137 kcal) > 아임닭 (121 kcal) = 굽네 (120 kcal) - 칼로리가 높은 단백질이 들어간 닭가슴살의 칼로리를 비교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지만, 역시 단백질 함유량이 높은 맛있닭의 칼로리가 가장 높고, 아임닭과 굽네가 거의 같은 수준으로 낮아요. 4. 맛 굽네 > 맛있닭 > 아임닭 > 허닭 - 이건 정말 개인적 취향이 들어간 지표이긴 하지만, 제가 먹어본 바로는 굽네가 제일 맛있었어요. 허닭은 심심해서 그런지 먹다가 너무 질려 씹기는 했지만 목구멍으로 잘 안 넘어갔던 기억이 나고요. 아임닭은 크게 특징이 없었고요. 맛있닭은 약간 간이 되어 있어 먹기 괜찮기는 했지만 가끔 제대로 못 데우면 잡내? 가 나고 식감이 약간 뻑뻑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굽네는 역시 치킨 브랜드라서 그런가 닭이 적당히 먹을만한 편이었어요. 오리지널 닭가슴살의 맛은 사실 처음 한 두 번 먹을 때는 괜찮은데, 이걸 매일 먹을 때 먹을 만 한지 아닌지가 판가름이 나요. 그래서 저는 한 달 이상 먹어본 것들을 토대로 적어봤어요. 소스가 들어 있는 닭가슴살들은 대부분 맛있는 편이라 제외했어요.
우우우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