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m's'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m m's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관리지표(GMI)는 당화혈색소와 같은 검사가 아니다
혈당관리지표(GMI)는 당화혈색소와 같은 검사가 아니다. CGM 평균 포도당으로 계산한 추정치이므로 실제 검사실 HbA1c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연속혈당측정기(CGM)의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
연속혈당측정기(CGM)의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 일정 간격으로 포도당 수치를 기록해 혈당의 변화 패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연속혈당측정기(CGM)는 혈액이 아닌 간질액의 포도당을 측정한다.
혈당이 빠르게 변할 때 손끝 채혈 결과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혈당 180mg/dL 초과가 항상 당뇨병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식사 시점, 측정 조건, 질병 여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열정남자
혈당 54mg/dL 미만
임상적으로 더 심각한 저혈당 범위로 간주됩니다.
열정남자
혈당 70mg/dL 미만
당뇨병 치료를 받는 사람에게 중요한 저혈당 경고 기준입니다. 증상이 있거나 인슐린 등 혈당강하제를 사용하는 경우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열정남자
위고비 사용 중 혈변(Hematochezia)의 가능성
위고비 사용 중 혈변이 발생할 수 있는 드문 경우 가능한 원인 기전 위험도 치질 또는 항문 열상 악화 변비로 인한 딱딱한 변 및 무리한 힘주기 흔함 허혈성 대장염 탈수나 혈관 질환 동반 시 드물게 발생 가능 매우 드묾 기존 대장 질환 (용종, 염증성 장질환, 게실증 등) 장운동 변화로 인해 증상이 드러날 수 있음 주의 필요 약물과 무관한 위장 질환 동반 동시 발생 가능성
로블ㅎ
위고비 보험 지원, 치료 시작 당시 BMI도 중요
위고비 보험 지원, 치료 시작 당시 BMI도 중요 미국에서는 위고비 등 비만 치료제의 보험 지원을 받을 때 BMI 기준이 중요하게 적용돼요. 일부 지원 프로그램에서는 현재 BMI뿐 아니라 치료를 처음 시작했을 당시의 BMI도 확인할 수 있어요. 치료를 통해 체중이 감소했더라도 최초 치료 당시 지원 기준을 충족했다면 계속 치료할 수 있는지 검토할 수 있어요. 다만 실제 보험 지원 여부는 프로그램의 세부 조건과 가입 자격에 따라 달라져요. 👉 미국에서 위고비 보험 지원을 확인할 때는 현재 BMI와 치료 시작 당시 BMI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혈당 단위 mg/dL은 무슨 뜻일까요?
혈당 단위 mg/dL은 무슨 뜻일까요? 혈당검사 결과를 보면 숫자 옆에 mg/dL이라는 단위가 적혀 있어요. mg/dL은 혈액 1데시리터, 즉 100mL당 포도당이 몇 밀리그램 들어 있는지를 나타내는 단위예요. 예를 들어 혈당이 100mg/dL이라면 혈액 100mL당 포도당이 100mg 들어 있다는 의미예요.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mg/dL을 사용하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mmol/L이라는 단위를 사용하기도 해요. 한줄 총평 : 혈당 수치의 단위를 이해하면 검사 결과를 더 쉽게 알아볼 수 있어요.
팔망미인
📏 위고비 사용 대상과 BMI 기준
📏 위고비 사용 대상과 BMI 기준 위고비는 단순히 체중을 조금 줄이고 싶은 사람을 위한 약이 아니에요. 국내 성인 체중 관리 적응증은 일반적으로 BMI 30 이상인 비만 환자 또는 BMI 27 이상이면서 체중 관련 동반질환이 있는 과체중 환자를 대상으로 해요. 체중 관련 동반질환에는 고혈압이나 이상지질혈증 등이 포함될 수 있어요. 다만 BMI만으로 처방 여부가 결정되는 것은 아니며 개인의 건강 상태와 금기사항도 확인해야 해요. 👉 위고비는 체중뿐 아니라 BMI와 동반질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용하는 약이에요.
팔망미인
CGM 수치가 이상하면 기기 오류 가능성도 생각해야 한다.
증상과 측정값이 맞지 않는 경우에는 의료진이나 기기 사용 지침을 확인해야 한다.
열정남자
CGM 그래프의 화살표는 변화 방향을 나타낼 수 있다.
일부 기기는 혈당이 올라가는지 내려가는지를 시각적으로 표시한다.
열정남자
CGM은 혈당의 ‘흐름’을 보여준다.
한 시점의 숫자뿐 아니라 시간에 따른 변화 양상을 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열정남자
위고비 7.2mg 고용량, 미국에서 새롭게 승인
위고비 7.2mg 고용량, 미국에서 새롭게 승인 2026년 3월 미국 FDA는 위고비 7.2mg 고용량 주사제를 승인했어요. 기존 2.4mg보다 높은 용량으로, 일부 성인 비만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임상시험에서는 72주 동안 평균 체중감량이 7.2mg 사용군에서 약 19%, 2.4mg 사용군에서 약 16%로 나타났어요. 하지만 용량이 높아지면 부작용도 함께 고려해야 하며 모든 사람이 고용량을 사용할 필요는 없어요. 👉 위고비 고용량 승인으로 치료 선택지가 확대됐지만 효과뿐 아니라 부작용과 개인별 건강 상태를 함께 고려해야 해요.
팔망미인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아침 8시 9분 아침 식후 133mg/dl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아침 8시 9분 아침 식후 133mg/dl
☆과일천사☆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아침 7시 44분 아침 식후 127mg/dl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아침 7시 44분 아침 식후 127mg/dl
☆과일천사☆
0.25mg부터 2.4mg까지 4주 단위 증량 원칙
위고비는 처음부터 고용량을 투여하지 않고 신체가 약물에 적응할 수 있도록 4주 간격으로 천천히 용량을 올리는 프로토콜을 따릅니다. 1단계 (1~4주 차): 주 1회 0.25mg 투여 (초기 적응 기간) 2단계 (5~8주 차): 주 1회 0.5mg 투여 3단계 (9~12주 차): 주 1회 1.0mg 투여 4단계 (13~16주 차): 주 1회 1.7mg 투여 5단계 (17주 차 이후): 주 1회 2.4mg 투여 (최종 유지 용량) 임의로 단계를 건너뛰어 증량할 경우 급격한 위장 장애와 탈수 등 심각한 이상 반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정해진 주기를 준수해야 합니다.
로블ㅎ
고혈압이 뇌혈관에 미치는 변화를 MRI로 살펴봐요
고혈압이 뇌혈관에 미치는 변화를 MRI로 살펴봐요 높은 혈압이 오랫동안 지속되면 뇌의 작은 혈관에도 부담을 줄 수 있어요. 최근에는 MRI 등 다양한 뇌영상 기술을 이용해 혈압과 뇌혈류, 뇌 소혈관 변화 및 인지기능의 관계를 더 세밀하게 살펴보는 연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혈압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은 장기적인 뇌혈관 건강에도 중요해요.
팔망미인
어린이 세마글루타이드 연구에서도 큰 BMI 변화
어린이 세마글루타이드 연구에서도 큰 BMI 변화 최근에는 성인뿐 아니라 6세 이상 12세 미만 비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세마글루타이드 연구도 주목받고 있어요. STEP Young 연구에서는 생활습관 관리와 세마글루타이드를 함께 사용했을 때 상당한 BMI 감소가 보고됐어요. 다만 어린이는 성장과 영양 상태를 함께 고려해야 하므로 성인의 비만치료 결과와 똑같이 적용해서는 안 돼요. 👉 비만치료제 연구 대상이 어린 연령으로 확대되고 있지만 성장·영양·장기 안전성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체중 대신 MRI로 허벅지 근육까지 확인
체중 대신 MRI로 허벅지 근육까지 확인 최근 비만치료제 연구에서는 단순히 체중과 체지방률만 측정하지 않고 MRI로 실제 골격근의 부피를 직접 확인하는 방식도 사용되고 있어요. COURAGE 연구에서도 DXA로 제지방량을 측정하는 동시에 일부 참가자의 허벅지 근육을 MRI로 측정했어요. 이를 통해 체중감량 과정에서 실제 근육이 얼마나 감소하고 보존되는지 좀 더 구체적으로 평가할 수 있어요.
팔망미인
평소 혈압이 85/55mmHg 정도로 낮은데 증상이 전혀 없어요. 병원에 가야 하나요?
특별한 원인 질환 없이 원래 혈압이 낮은 '본태성 저혈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지러움, 무기력증, 실신 등의 증상이 동반되지 않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면 치료 대상이 아니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로블ㅎ
건면 골라도 나트륨 1790mg 그대로
◆건면, 150kcal 낮지만 나트륨은 같다…치즈 넣으면 열량 늘어 농심 제품 정보를 보면 신라면 봉지면 한 개(120g)의 열량은 500kcal다. 신라면 건면 한 개(97g)는 350kcal로 150kcal 낮다. 지방도 각각 16g과 3.6g으로 차이가 난다. 건면은 면을 기름에 튀기지 않고 건조해 만든다. 열량이 낮다고 나트륨까지 적은 것은 아니다. 신라면과 신라면 건면의 나트륨은 한 봉지당 1790mg으로 같다. 건면을 고르면 열량과 지방은 줄일 수 있지만, 나트륨은 그대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의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2000mg 미만으로 권고한다. 두 제품은 한 봉지만으로도 이 기준의 약 90%에 이른다. 다른 끼니와 반찬에서 섭취하는 나트륨까지 더하면 하루 권고 기준을 넘기기 쉽다. 라면에 치즈를 넣으면 그만큼 열량과 지방이 늘어난다. 햄이나 만두를 추가하거나 밥까지 곁들이면 한 끼 총열량은 더 높아진다. 다음 날 얼굴이 붓거나 체중이 올랐다고 곧바로 체지방이 늘었다고 볼 수는 없다. 염분 섭취로 체내 수분이 일시적으로 늘어도 붓거나 체중이 증가할 수 있다. ◆면 따로 삶으면 27% 감소…국물까지 합하면 13% 면을 따로 삶는 방식은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가 있다. 오창환·정하열 연구진이 한국식품조리과학회지에 발표한 연구는 나트륨 표시량이 1790mg인 라면 120g을 일반 조리, 면 세척 조리, 우유 첨가 조리 등 세 가지 방식으로 조리해 나트륨 함량을 비교했다. 연구진이 ‘면 세척 조리’로 분류한 방식은 냄비 두 개에 각각 물 550㎖를 넣고 한쪽에서는 면을, 다른 쪽에서는 건더기·분말스프를 4분간 따로 끓이는 방법이다. 이후 면을 건져 스프를 끓인 냄비로 옮겨 30초 더 가열했다. 일반 조리에서 면에 들어 있던 나트륨은 863.7mg, 면을 따로 삶은 방식에서는 632.9mg이었다. 약 27% 줄었다. 국물까지 합한 나트륨 총량은 일반 조리 1890.5mg, 면을 따로 삶은 방식 1645.3mg이었다. 전체 감소폭은 약 13%였다. 물 450㎖와 우유 100㎖를 사용한 우유 첨가 조리에서는 나트륨 총량이 2012.2mg으로 일반 조리보다 약 6% 많았다. 결국 27%는 면 부분만 비교한 결과다. ◆식후 걷기, 혈당 관리에 도움 라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먹은 뒤 가볍게 걷는 것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국제학술지 ‘다이아베톨로지아’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제2형 당뇨병 성인 41명을 대상으로 매 끼니 뒤 10분씩 걷는 방식과 시간대를 정하지 않고 하루 30분 걷는 방식을 비교했다. 그 결과 끼니마다 나눠 걷는 방식에서 식후 혈당 상승 정도가 더 낮았다. 체중을 줄이는 중이라면 라면을 먹는 횟수와 양, 함께 먹는 음식부터 조절하는 것이 우선이다. 열량을 줄이려면 제품의 영양정보를 비교해 고르면 된다. 나트륨을 덜 먹으려면 스프를 줄이고 국물을 적게 먹는 게 가장 간단하다. 나트륨이 혈당과 혈압에도 관련이 깊어요. 그래서 줄여서 먹으려고 하는데요 건면이라도 국물속 나트륨은 적지가 않다고 하니 국물 섭취를 줄여야 할것 같아요 아니면 면을 한번 삶아서 끓이는 것도 더 좋네요. 앞으로 실천해보려고해요. 식후 걷기도 물론이고요
메가망나뇽
CagriSema 차세대 비만치료제 연구
CagriSema는 세마글루타이드와 카그릴린타이드를 결합한 주 1회 치료제 후보예요. 3상 임상시험에서 68주 동안 약 20% 수준의 평균 체중감량 결과가 보고됐어요. 현재 위고비처럼 일반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승인된 비만치료제와는 구분해야 해요. 👉 차세대 비만치료제에서는 서로 다른 식욕 조절 경로를 함께 겨냥하는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인슐린 치료 중 CGM 사용과 입원 변화
인슐린을 사용하는 제2형 당뇨 환자는 저혈당과 고혈당을 모두 주의해야 해요. 최근 실제 진료 데이터를 이용한 연구에서는 간헐적 스캔 방식의 CGM을 사용하기 시작한 뒤 입원과 의료 이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분석했어요. CGM을 이용하면 하루 중 놓치기 쉬운 혈당 변화와 반복되는 패턴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인슐린 치료에서는 한 번의 혈당보다 하루 동안의 변화 패턴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해요.
팔망미인
당뇨가 없어도 나타나는 CGM 혈당 패턴
CGM은 당뇨 환자뿐 아니라 당뇨가 없는 사람의 혈당 연구에도 활용되고 있어요. 최근 연구에서는 당뇨가 없는 사람에게서도 CGM으로 확인한 혈당 패턴과 여러 심혈관·대사 건강 지표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했어요. 다만 식후 혈당이 일시적으로 올라가는 것은 정상적인 생리 반응일 수 있어 수치 하나만으로 건강 이상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혈당은 얼마나 오르느냐뿐 아니라 전체적인 건강 상태와 함께 해석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CGM을 활용한 당뇨성 케톤산증 위험 연구
당뇨성 케톤산증은 특히 1형 당뇨에서 주의해야 하는 급성 합병증이에요. 최근에는 CGM에서 나타나는 지속적인 고혈당과 혈당 패턴을 이용해 당뇨성 케톤산증 위험을 더 일찍 파악할 수 있는지 연구되고 있어요. 다만 CGM만으로 케톤산증을 진단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필요할 때는 케톤 검사와 의료진의 평가가 필요합니다. 지속적인 고혈당과 함께 구토·복통 등 이상 증상이 있다면 빠른 확인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CGM 지표를 활용한 심한 저혈당 위험 예측
CGM은 현재 혈당을 확인하는 것뿐 아니라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저혈당 위험을 파악하는 데도 활용되고 있어요. 최근 1형 당뇨 환자를 분석한 연구에서는 목표범위 미만 시간과 혈당 변동성 같은 CGM 지표가 심한 저혈당 위험과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어요. 특히 저혈당이 반복된다면 하루 동안 언제 자주 발생하는지 패턴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CGM은 평균혈당뿐 아니라 저혈당 시간과 변동 폭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아침 8시 23분 아침 식후 134mg/dl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아침 8시 23분 아침 식후 134mg/dl
☆과일천사☆
세마글루타이드와 신장 섬유화 관련 MRI 연구
최근 연구에서는 제2형 당뇨병과 만성콩팥병 환자를 대상으로 세마글루타이드 치료 전후의 신장 변화를 MRI로 살펴봤어요. 52주 치료 후 신장 조직의 산소화와 섬유화 등과 관련된 일부 MRI 지표의 변화가 관찰됐어요. 다만 MRI 지표의 변화가 실제로 신장 섬유화를 직접 줄였다는 의미는 아니어서 추가 연구가 필요해요. 👉 세마글루타이드의 신장 효과를 알부민뇨뿐 아니라 신장 조직의 변화까지 살펴보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위고비 0.5mg (2단계)부터 처음에 시작해도 되나요?
처음부터 위고비를 2단계 0.5mg 부터 시작하면 안되냐는 문의가 많습니다. 교과서적으로는 당연히 0.25mg 부터 천천히 시작하시는 것이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올바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삭센다와 위고비는 절대로 같은 약재가 아니며, 약동학적으로 매우 다른 약재 이므로, 특히 삭센다 사용시 부작용이 없었다고 해서 위고비 사용시에도 부작용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생각입니다. 처방을 지속하면서 느끼는 사실은 위고비의 경우 체중이 많이 나가 체표면적이 넓다고 해서 부작용이 적게 나타나지 않으며, 개인별로 부작용에 대한 호소가 천차만별인 약재인 것을 깨닫습니다. 특히 평소에 위장장애가 심하셨던 분들에서는 반드시 0.25mg 부터 점진적으로 증량하시기를 권고드립니다.
로블ㅎ
위고비 처음 시작하는데요. 2.4mg 용량 나눠서 주사해도 되나요?
위고비는 주 1회, 1회용 단일 주사제로 설계된 약으로, 용량을 나누어 주사하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확하지 않은 용량 투여 (과다 또는 과소 투여 위험) 약물 안정성 또는 무균성 저하 주사 부위 부작용 증가 💡 적절한 단계별 증량이 중요합니다. 보통은 0.25mg → 0.5mg → 1.0mg → 1.7mg → 2.4mg 순으로 서서히 증량하며, 부작용이 심할 경우 현재 잘 견디는 용량에서 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로블ㅎ
마운자로 경쟁약 CagriSema의 새로운 3상 결과
최근 3상 REIMAGINE 5에서 CagriSema와 티르제파타이드 5mg을 직접 비교했어요. 60주 후 평균 체중감량은 CagriSema 12.4%, 티르제파타이드 5mg **9.1%**로 발표됐어요. 다만 마운자로는 더 높은 용량까지 사용하는 약이라 이번 결과만으로 두 치료제 전체의 효과를 단순 비교하면 안 돼요. 👉 CagriSema는 아직 시험 중인 치료제로, 차세대 비만·당뇨 치료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