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제품이 요즘 많이 나오긴 하더라구요
저도 간식이나 음료 구매할때 제로를 확인하게되는 것같아요
얌이얌이
요즘에는 제로 당인 간식들도 많이 있어요~~ 마트나 편의점 가도 많이 있으니 한번 찾아보고 드셔도 좋을거같아요~~~~~
워니s
당류 제로인걸 찾으시면 현미칩, 옥수수칩 같은거 괜찮던데요
바비걸
당이 없는 간식은 충분히 있어요. 대표적으로 견과류, 치즈, 삶은 달걀, 아보카도 같은 음식은 당 함량이 거의 없으면서 포만감을 줍니다. 또 올리브, 구운 두부, 해바라기씨 같은 간식도 혈당에 영향을 덜 주면서 허기를 채워줄 수 있어요.
행운이
저당제품드세요
2민트홀릭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민트홀릭입니다~
당 걱정이 생기기 시작하면 간식 하나 고르는 것도 신경 쓰이죠ㅠㅠ
충분히 공감돼요~
먼저 “당이 0인 간식”을 찾기보다는
“당이 적고 혈당을 덜 흔드는 간식”으로 생각하시는 게 현실적입니다~
완전히 당이 없는 음식은 거의 없고,
탄수화물 자체도 어느 정도는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보통 혈당 관리할 때는 이런 쪽을 많이 선택합니다~
삶은 계란, 그릭요거트(무가당), 치즈, 두부
견과류(아몬드, 호두), 오이, 방울토마토
삶은 고구마 소량, 닭가슴살 스틱 같은 것들이요~
특히 단순 과자나 빵 대신
단백질 + 지방 + 식이섬유가 있는 간식이
혈당을 훨씬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하나는
“간식을 완전히 끊기”보다
“양과 종류를 바꾸는 것”이 더 오래 갑니다~
예를 들어 예전에는 과자 한 봉지였다면
지금은 삶은 계란 1~2개 + 견과류 한 줌 정도로 바꾸는 식이에요~
갑자기 너무 엄격하게 끊으면
오히려 폭식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거든요~
지금처럼 걱정이 시작된 시기라면
무리한 제한보다는
혈당을 덜 흔드는 간식으로 천천히 바꿔가는 게 훨씬 좋습니다~
블루베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블루베리입니다.
점심 먹고 졸린 건 누구나 어느 정도 느낄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다만 유독 졸음이 심하거나 집중하기 힘들 정도라면 식사 내용이나 혈당 변동이 영향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흰쌀밥, 면, 빵 같은 탄수화물 비중이 높고 식사량이 많은 날에는 식후에 더 나른하고 졸리다고 느끼는 분들이 꽤 많더라고요.
그래서 혈당 관리 차원에서
채소 먼저 먹기, 단백질 함께 먹기, 탄수화물 양 조절하기 같은 습관을 실천했더니 식후 졸림이 줄었다고 이야기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식곤증이 무조건 혈당 때문인 것은 아니에요.
수면 부족, 스트레스, 과식, 활동량 부족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꼭 혈당이 높아서 졸린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식후 졸림이 자주 심하게 온다면 식사 구성을 한 번 점검해 보는 건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밥 양을 조금 줄이고 단백질이나 채소를 늘려 보거나, 식사 후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만으로도 체감이 달라지는 분들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혈당 관리를 "병이 생긴 뒤에 하는 것"보다 "컨디션 관리를 위해 미리 하는 습관" 정도로 생각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식곤증 때문에 고민이라면 우선 식사 내용과 식사 후 활동량부터 살펴보세요.
생각보다 작은 습관 변화만으로도 오후 컨디션이 꽤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숑숑이야
무가당이라고 하는 제품들은 다 좋지 않을까요 저는 이클립스 무가당으로 챙겨서 입 심심할때 하나씩 꺼내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