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쌤이에요! 이번엔 혈당스파이크 걱정하시면서도 식탐 때문에 힘드신 마음, 저도 다이어트하면서 똑같이 겪어봐서 완전 공감돼요ㅋㅋㅋ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식후 바로 움직이시는 습관 자체는 정말 좋은데, 그렇다고 "많이 먹어도 운동하면 다 상쇄된다"고 보시면 안 돼요 식후 걷기는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폭을 줄여주고 더 빨리 안정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거지, 애초에 많이 드셔서 올라간 혈당 자체를 없던 일로 만들어주는 건 아니거든요
특히 혈당스파이크는 얼마나 먹었는지보다 어떻게 먹었는지 영향이 커요 정제 탄수화물 위주로 빠르게 드시면 운동을 곁들여도 스파이크 자체는 이미 발생한 뒤라서, 먹는 순서를 채소나 단백질부터 챙기시는 게 운동보다 먼저 되어야 하는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순서 정리하면 이래요 채소, 단백질 먼저 드시고 탄수화물 나중에, 그리고 식후 10~15분 걷기까지 더해주시면 스파이크 관리에 훨씬 효과적이에요 :D님처럼 이미 식후 걷기 챙기고 계신 것만으로도 반은 잘하고 계신 거예요ㅎㅎ
먹는 순서까지 같이 신경 써보시고, 그래도 스파이크가 걱정되시면 평소 드시는 메뉴 알려주시면 더 구체적으로 봐드릴게요 도움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로블ㅎ
가볍게 걷기 운동이 도움이 되어요
또는 애사비 섭취도 해보세요
워니s
많이 먹은 뒤 운동은 근육이 혈액 속 포도당을 사용하게 해서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돼요
과식후에는 고강도 운동보다 10~30분 정도의 가벼운 걷기가 적절하고 무리하면 소화불편이나 일시적 혈당 상승이 생길 수 있어요
바비걸
많이 먹고 바로 운동을 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어요. 운동 중에는 근육이 포도당을 적극적으로 흡수하기 때문에, 같은 양을 먹더라도 혈당 상승 폭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혈당 걱정을 완전히 안 해도 되는 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