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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이 필요할 때 무작정 참지 않아요

혈당 관리한다고 간식을 무조건 끊으려고 하면 저는 오래 유지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배가 고플 때 아무 간식이나 먹기보다는 조금 더 신경 써서 고르고 있어요.

달달한 빵이나 과자 대신 무가당 요거트에 견과류를 조금 넣거나
삶은 계란처럼 단백질이 들어간 간식을 먹는 편이에요.

과일도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정해서 먹으려고 하고요.

특히 달달한 음료는 생각보다 습관처럼 마시게 돼서
평소에는 물이나 무가당 차를 마시는 쪽으로 바꿨어요.

혈당 관리는 한두 번 식단을 완벽하게 지키는 것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와 간식 습관을 조금씩 바꾸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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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그릭요거트
    무가당 요거트에 견과류를 조금 넣어
    먹는것 저도 그렇게 해요
  • 워니s
    그쵸 참기보다는 건강한
    간식으로 먹는 게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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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쩡
    저도 배고플땐 물마시고 
    안되면 플레인 요거트 먹어요
  • 로블ㅎ
    저도 배고플때 견과류나 두유
    삶은 계란 먹으면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