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쩡
요즘 “과일은 설탕 덩어리”라는 말, 너무 쉽게 믿고 있진 않나요?
하지만 대규모 연구에서는 전혀 다른 결과가 나왔습니다.
신선한 과일을 매일 적당히 먹은 당뇨 환자는 거의 먹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과 합병증 위험이 더 낮게 나타났어요.
과일 속 당분은 사탕이나 음료 속 설탕과 다릅니다.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돕기 때문이에요.
제는 ‘과일’이 아니라 먹는 방법이 잘못되었습니다.
사과, 배처럼 씹는 맛있는 과일이 갈아서 마시는 과일 주스보다 혈당 관리엔 더 유리합니다.
건강을 지키는 식습관은 무조건 참는 게 아니라 똑똑하게 선택하는 것인거 같아요,
과일당분과 음료속 당분이랑은 태생부터 다르지요,
혈당생각하며 차라리 신선한 과일 씹어 먹는걸 택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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