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더홀
날짜
5월 30일
시간
점심식사 후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미역국과 비빔밥을 먹었습니다.
아침을 조금 먹었더니 배가 고파져서 평소보다는 많이 먹은 것 같습니다.
너무 조금 먹어도 이렇게 다음 끼니를 많이 먹게 되니
역시 너무 적지도 않게 많지도 않게 적당히 먹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0
0
댓글2
날짜
5월 30일
시간
점심식사 후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미역국과 비빔밥을 먹었습니다.
아침을 조금 먹었더니 배가 고파져서 평소보다는 많이 먹은 것 같습니다.
너무 조금 먹어도 이렇게 다음 끼니를 많이 먹게 되니
역시 너무 적지도 않게 많지도 않게 적당히 먹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