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더홀
2024.6.15
저녁 운동 다녀와서 혈당 119
아침부터 어제 저녁 먹고 싶었던 잡채 갈비거기에 밥 두공기
거하게 먹었더니 하루종일 속이 좋지 않았다.
속이 거북해서 요가 갔다가 하지도 못하고 그냥 돌아왔다.
뭘 그리 꾸역꾸역 먹고 미련하기가;;
소화제 먹어도 여전히 똑같음
역시 걷기가 최고의 소화제
걷고 났더니 좀 괜찮다
점심 저녁은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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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6.15
저녁 운동 다녀와서 혈당 119
아침부터 어제 저녁 먹고 싶었던 잡채 갈비거기에 밥 두공기
거하게 먹었더니 하루종일 속이 좋지 않았다.
속이 거북해서 요가 갔다가 하지도 못하고 그냥 돌아왔다.
뭘 그리 꾸역꾸역 먹고 미련하기가;;
소화제 먹어도 여전히 똑같음
역시 걷기가 최고의 소화제
걷고 났더니 좀 괜찮다
점심 저녁은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