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민트홀릭입니다~
오히려 건강식은
“맛있게 오래 먹을 수 있느냐”가 진짜 중요해요~ 🥗
샐러드도 너무 밍밍하면
결국 질리거나 다른 음식 당김이 심해지는 경우 많거든요ㅠㅠ
그래서 소스 자체를 무조건 나쁘게 보기보다
“양과 종류 조절” 쪽으로 가는 게 훨씬 현실적입니다~
특히 시중 소스 중에는
생각보다 당류, 액상과당, 마요네즈 비중이 높은 경우도 있어서
아무 생각 없이 많이 뿌리면 칼로리가 꽤 올라가는 경우는 있어요~
그래도 적당량 활용하는 건
식단 유지 측면에서는 충분히 괜찮습니다~
오히려
맛 없어서 포기하기
폭식으로 이어지기
샐러드 자체를 안 먹게 되기
이 흐름이 더 아쉬운 경우도 많거든요ㅠㅠ
추천드리면
올리브오일 + 발사믹
그릭요거트 베이스 소스
레몬즙 + 후추
머스타드 조금
참깨드레싱 소량 활용
이런 조합들이 부담 적은 편이에요~
그리고 샐러드도
닭가슴살, 계란, 두부, 연어, 치즈 조금 같이 넣으면
포만감이 훨씬 좋아져서 만족도가 올라가는 경우 많습니다~
결국 건강식은
“완벽하게 깨끗한 식단”보다
내가 꾸준히 맛있게 유지 가능한 방식이 훨씬 중요해요
채택된 답변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
블루베리
간호조무사
답변수 282채택률 6%건강 식단·레시피, 체중감량·다이어트 전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블루베리입니다.
샐러드에 단백질 넣어서 꾸준히 드시는 건 정말 좋은 습관이에요~ 문제는 딱 말씀하신 것처럼 “소스 때문에 망하는 거 아닌가” 이 부분이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소스는 무조건 나쁜 게 아니라 “종류랑 양”만 잘 잡으면 충분히 식단 안에서 활용 가능합니다.
다만 일반 시판 드레싱은 생각보다 당, 지방, 칼로리가 높은 경우가 많아서 “맛있게 먹다 보니 과해지는 구조”가 생기기 쉬워요. 그래서 이 부분만 조심하시면 됩니다.
추천드리는 방향은 크게 3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기본 오일 + 식초 조합입니다.
올리브오일 아주 조금 + 발사믹 식초 또는 레몬즙 + 소금 약간
이 조합은 가장 단순한데도 혈당 부담이 적고 깔끔하게 먹기 좋습니다.
두 번째는 요거트 베이스 소스입니다.
플레인 요거트 + 레몬즙 + 소금 + 후추 + 마늘 약간
이건 단백질도 살짝 보완되면서 맛도 부드러워서 샐러드랑 잘 맞습니다.
세 번째는 시판 소스를 쓸 경우인데요.
이건 “저당”이라고 써 있어도 양이 중요합니다. 한 번에 많이 뿌리는 것보다 한두 스푼 정도로 제한하면 크게 문제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리하면 소스 자체가 다이어트를 망치는 게 아니라
“많이 뿌리게 되는 구조”가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맛있게 드시고 싶다면 소스를 끊기보다는
직접 만든 간단한 소스나, 양을 정해두는 방식이 훨씬 현실적이고 오래 갑니다.
지금처럼 건강식으로 자연스럽게 가져가시는 방향은 이미 아주 잘하고 계신 거예요~
더달달
건강식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저라면 건강관련 의사쌤들이 추천하는 소스를 만들어 먹을 것 같아요.
저희 언니가 키위오렌지소스 직접 만들어먹는데, 알룰로스 넣으면 맛도 좋다 하더라고요.
넘 번거로우시면 저당소스도 괜찮아요.
저당소스/수제소스 드시다가 몇 번은 그냥도 드시고, 이렇게 간헐적으로 하면 될 것 같아요
지속가능성이 높은 게 최고잖아요 +_+
CabinCrew
소스는 금지할 필요는 없지만, 달고 기름진 소스만 과하게 쓰면 다이어트에는 방해될 수 있어요.
지니5710170
보통 소스로 올리브유 발사믹 식초 레몬즙 프락토 올리고당 후추 이런거만 넣어서 먹는편이에요 꽤 먹을만합니다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