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티브에서 살 쫙 빼고 나오는 연예인들 보면 위고비와 마운자로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갱년기에 접어드는 나이대라 그런지 최근 뱃살이 눈에 띄게 늘어나는게 보여 걱정이에요.
위고비, 마운자로에 관심이 부쩍 가네요.
마운자로 맞으면 식욕이 떨어져서 평소 먹던 양의 반이나 반의반정도 먹으면 숟가락을 놓는다고 하는 분이 계시고 아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든다고 하는데 그럼 일상생활할 때 기운이 없거나 하지는 않은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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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티브에서 살 쫙 빼고 나오는 연예인들 보면 위고비와 마운자로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갱년기에 접어드는 나이대라 그런지 최근 뱃살이 눈에 띄게 늘어나는게 보여 걱정이에요.
위고비, 마운자로에 관심이 부쩍 가네요.
마운자로 맞으면 식욕이 떨어져서 평소 먹던 양의 반이나 반의반정도 먹으면 숟가락을 놓는다고 하는 분이 계시고 아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든다고 하는데 그럼 일상생활할 때 기운이 없거나 하지는 않은지 궁금해요.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