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린80
26세아들(179cm, 103kg)과 55세 신랑이 튜브를 달고 있네요..
결단을 내렸어요..
신랑은 운동으로 뺀다고.. 아들은 마운자로...
지난 월요일(24/AUG)에 배꼽아래에 1차(0.25mg)으로 시작했네요..
조금이라도 저렴하다고 하는 약국을 소개받고..
사용설명도 덧붙여주시네요..
식사조절도 하며, 이제 시작했.으니.. 응원해주세요..^^
댓글3
26세아들(179cm, 103kg)과 55세 신랑이 튜브를 달고 있네요..
결단을 내렸어요..
신랑은 운동으로 뺀다고.. 아들은 마운자로...
지난 월요일(24/AUG)에 배꼽아래에 1차(0.25mg)으로 시작했네요..
조금이라도 저렴하다고 하는 약국을 소개받고..
사용설명도 덧붙여주시네요..
식사조절도 하며, 이제 시작했.으니..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