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마운자로 주사 맞고 몇 kg 정도 빠졌다거나 식욕이 얼마나 줄었는지, 메스꺼움이나 속 불편함 같은 부작용 이야기는 많이 봤는데
의외로 주사 자체가 얼마나 아픈지는 자세한 후기가 별로 없는 것 같아서 궁금해졌어요.
제가 주사를 맞는 걸 그렇게 무서워하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직접 주사를 놓는다고 생각하니까 조금 겁이 나네요ㅠㅠ
병원에서 놔주는 주사가 아니라 집에서 스스로 놓는 거라고 하던데 처음 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나요?
주사 놓을 때 따끔한 정도인지, 아니면 생각보다 통증이 있는 편인지 궁금해요.
주사 맞고 난 다음에 주사 부위가 아프거나 멍이 들거나 하는 경우는 없나요?
주사 위치를 잘못 잡거나 제대로 못 놓을까 봐 걱정되는데, 실제로 해보신 분들은 몇 번 정도 해보면 익숙해지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위고비나 마운자로 처음 시작하신 분들 계시면 주사 통증은 어느 정도였는지, 혼자 놓는 건 어렵지 않았는지 경험담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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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