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 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요. 위고비랑 끝까지 고민 중인데 살짝 마운자로로 기운 상태.
이유는 단순해요. 지금까지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거든요.
원푸드, 간헐적 단식, 헬스 PT, 한약까지. 다 빠졌다가 다 돌아왔어요.
그래서 이제 좀 센 걸 찾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두 가지인데 남들이랑 좀 다를 수도 있어요.
하나. 저 바늘 진짜 무서워합니다.
피검사도 눈 감고 하는 사람이라... 매주 내가 내 배에 주사를 놓는다? 상상만 해도 아찔해요.
펜형이라 안 아프다는 말 많이 봤는데, 그게 진짜인지 모르겠어요.
둘. 가족력이요.
엄마쪽에 갑상선 쪽 병력이 있어서, 이 약이랑 관련 있다는 글을 보고 좀 겁먹었습니다.
이건 사실 여기서 답 들을 게 아니라 병원 가서 물어봐야 하는 거 아는데... 일단 겁부터 나더라고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바늘 얘기만요.
진짜로 안 아픈가요? 아니면 첫 주만 무섭고 금방 적응되나요?
저처럼 주사 무서워하던 분이 계시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그게 제일 궁금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처음 놓을 때 요령 같은 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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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무서워서 살 못 빼는 사람..웃기긴 한데
근데 진짜 이것 때문에 반년을 미뤘어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