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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장애) 후기 엄청 봤는데 아직도 위고비랑 마운자로를 못 고르겠어요ㅠㅠ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여전히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마운자로가 더 궁금해졌습니다. 인터넷에서 후기만 보면 마운자로 이야기가 정말 많더라고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이번 주에는 병원 상담보다 다이어트 카페와 유튜브 후기를 정말 많이 찾아봤습니다. 공통적으로 나오는 이야기가 식욕 억제가 강하다는 점이었는데, 반대로 메스꺼움이나 변비를 겪었다는 분들도 많아서 고민이 됩니다.

가격도 계속 비교해봤는데 제가 찾아본 기준으로는 위고비가 월 25~28만 원 정도, 마운자로는 33~36만 원 정도였습니다. 한두 달이면 괜찮겠지만 반년 정도만 계산해도 차이가 꽤 커서 쉽게 결정이 안 됩니다.

저는 부작용이 얼마나 빨리 적응되는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효과보다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라면 저한테는 맞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복용 초반에 속이 불편했던 분들은 몇 주 정도 지나서 괜찮아지셨나요? 위고비보다 생활하기 편했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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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마운자로를 주제로 2천명이 이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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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위고비를 주제로 2.3천명이 이야기 중

댓글4
  • 2민트홀릭
    후기를 많이 찾아볼수록 오히려 선택이 더 어려워지는 마음 이해돼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실제 사용 경험 차이가 가장 궁금해지네요.
    
  • 얌이얌이
    저도 시작 전에 후기 엄청 찾아보고 위고비랑 마운자로 사이에서 진짜 고민 많이 했어요ㅠㅠ 사람마다 효과나 부작용 차이가 있어서 후기만 보고 결정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병원 상담 받아보시고 본인 생활패턴이랑 잘 맞는 쪽으로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워니s
    마운자로 초반 속 불편함은 보통 투여 초기나 용량 증량 시기에 나타나며, 많은 경우 수주 내 점차 호전되요
    위고비와 비교하면 둘 다 위장관 부작용이 흔하지만, 마운자로의 GIP 작용이 메스꺼움을 낮추는 경향이 있다는 보고도 있어 체감 편의성은 개인차가 크고, 주 1회 투여 방식은 같지만 마운자로는 매번 새 펜을 쓰는 점이 생활 관리에서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 블루베리
    위고비와 마운자로 고민할 때 가장 걱정됐던 부분이 효과보다 부작용이었어요. 아무리 감량 효과가 좋아도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면 꾸준히 이어가기 어렵겠더라고요.
    
    후기들을 보면 초반에는 메스꺼움이나 소화 불편함을 느끼는 분들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됐다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요. 다만 정말 개인차가 큰 부분이라 본인 몸 상태를 잘 확인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가격 차이도 장기적으로 보면 무시하기 어려운 부분이라 저도 고민이 많이 되더라고요. 실제 복용하신 분들의 초기 부작용과 적응 과정 이야기가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